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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포트폴리오를 5천만 투자한다고 했을 때 순수하게 주식이 투자할 때라 5에서 10% 가져간다 했을 때 한 10년 갖고 갈 때 여러분이 수익률차는 한 100배 넘게 납니다. 더블이란 개념이이 자산의 가치가 만 원인데 여기에 시장에서 100만 원을 준 거예요. 매년마다 벌어들이는 건 5,000원밖에 안 되는데 시장에서 얘를 100만 돈이라 하면 어느 세월에 투자금을 회수하겠어요. 얘가 갖고 있는 본년의 가치에 비해서 시장에서 부여하는 가격이 과도하게 높을 때는 버블이라고 하거든요. 근데 이번에 마이크론 발표를 보면은 지금 AI는 벌어들인 돈이 많아요.
마이크론 3분기의 이익률이 80.4%예요. 4%예요. 근데 이번에 4분기를 발표했는데 86%예요. 영업률이 어마어마해요. 그래서 지금 얘네들이 이렇게 평가를 높게 받고 주가가 엄청나게 올라가는 거는 얘네는 버블이라 말하기 힘들어요. 그러니까 실적이 받쳐 줘요. 실적이 받쳐 주니까 그게 시장에서 항상 서프라이즈 어 예상을 항상 뛰워놓는 거예요. 예상을. 그래서 이거는 옛날에 인터넷 법을 하고 달라요. 우리가 2000년 99년 2000년 인터넷 법을 들 때는 그 인터넷 그냥 주소 하나 http 주소 하나가 막 55 100억을 투자받아서 근데 그 지금 보면 주소 하나가 아무것도 아니잖아요.
현금 흐름이 없는데 막 걔한테 막 50억 100억 루에서 준 자체가 말이 안 맞지. 근데 지금 AI는 그게 아니에요. 이거는 실적이 바탕이 되는 val에이션이에. 근데 그렇다 해서 AI만 이름만 달면 막 조사해도 되냐? 그거는 아니라는 거죠. AI는 시작도 안 했어요. 지금 진짜 AI 시대 아직 안 왔어요. 우리는 AI 시대에서 모든 AI 회사에 만대로 투자해서 당신이 돈 번다는 거 아니? 그러니까 답은 좋은 기업과 좋은 주식을 나눠서 봐야 되는 거예요. 반도체 수출은 역대인데 정작 경기가 안 좋다고 느끼는 직장인들이 너무 많습니다.
왜 이런 괴리가 생기는 걸까요? 현재 반도체 랠리는 대한민국이 같은 경우에 메모리거든요. 과거 산업들은 연관 산업들이 되게 넓어요. 그 락수 효과가 커요. 우리가 이런 부동산 하나 지어 올리면 부동산 당시 시멘트 수요라든가 미 자재 수요가 늘어나겠지만 분양이 되면 우리가 아파트 입주할 때 가전을 사잖아요. 뭐 랭장고 사잖아요. 이러면 관련 산업이 다 같이 커져요. 그래서 그 부가 골고로 이렇게 많은 가정에 같이 내려가요. 근데이 반도체 AI 시대의 분은 아무리 삼전닉스가 잘돼도 얘네들의 이익이 한국 대부분 가게들이 이익으로 갈 수가 없어요.
그 메커니즘이 없어요. 그래서 지금 AI 시대 각 국가가 가장 고민해야 되는게 분배거든요. 그러니까 이제는 AI 시대는 사람이 필요 없어요. 취직하면 월급을 받잖아요. 그게 월급을 통해서 내가이 기업이 잘될 때 오는 약수 효과가 내 월급이라는 관도를 통해서 내 가게로 약수 효과가 오는데 지금은 로봇이 그 자리를 차지하면 나는 로봇 때문에 일자리가 없어요. 자 그럼이 기업이 삼전닉스가 앞으로 다 로봇으로 일을 시키는 기업이 돼 버리면 아무리 삼전닉스가 되려도 나고 아무 상관 없어. 기술의 발전에 비해서 제도의 발전이 늦어요. 제도는 선배에 더 집중되어 있었는데 이게 기득권이 또 저항하잖아요.
그러니까이 방송을 보는 분은 제가 알기로는 30대 40대 직장인들이 많은데 여러분의 아버지 세대는 평생 직장에서 은퇴하고도 퇴직금으로 죽을 때까지 살아갈 수 있는데 지금 당신의 세대는 이제는 로봇이 그 자리를 다 대체하기 때문에 당신이 할 일은 없어요. 그럼 나는 하는게 딱 하나밖에 없어. 투자. 옛날에 투자는 선택이었지만 지금 투자는 필수입니다. 저 한국 사람들의이 입장에서는이 환율이 너무 중요하죠. 왜냐면 한국 사람들 모든 자산이 원화 자산이잖아요. 그 원화가 가치가 올라가냐 가치가 떨어지냐는 내 갖고 있는 자산이 비싼 자산이냐 싼 자산을 결정해요.
그래서 당신들이 갖고 있는 자산은 다 원하 자산이기 때문에 원화가 평가가 높게 반이냐 낮게 반에는 바로 여러분들의 삶에 바로 영향을 줘요. 그래서 지금은 다행인 거는 원화 가치가 올라간 거잖아요. 내 자산의 가치가 너무나 좋은 거죠. 이럴 때 여러분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걸 기억해야 돼요. 원하는 상품권이다. 상품권이라는게 무슨 개념이에요? 예를 들면 시저의 상품권 신세계 상품권 하면은 신세계 백화점 안에서만 쓰잖아요. 딱 쓰는 동네에서만 쓰잖아요. 밖에 가나가 못 쓰잖아요. 한국 군에서 쓰는 상품권이라고 보면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럴 때 우리는 상품권을 돈으로 바꿔야죠. 그러면 한국 사람 입장에서는 그 돈이란게 뭐냐면 국제 통화를 말합니다. 그럼 국제 주요 통화는 뭐가 있냐? 첫째 달러가 있겠죠. 얘는 전 세계 표시 가격 기축 통화잖아요. 그다음에 위아나도 국제 주요 통화입니다. 애화도 국제 주요 통화네요. 유로화도 국제 주요 통화예요. 금 [목을 가다듬음] 비트코인 앞으로 AI 시대의 주요 기축 통화는 비트코인 금과 같은 거예요. 제가 지금 말하는 걸 잘 모르겠다 이러면 여러분 월급 중에 얼마를 달러로 바꿔 놓는 거예요. 달러를 바꿔 놓고 어인가 원화가 평가가 되기 시작해.
그 갖고 있는 달러를 다시 원화로 바꾸는 거예요. 그냥 벌써 환율해서 돈 벌잖아요. 올해만 원가 13% 절상이 됐어요. 그다음에 그걸 한국 1등 기업에 투자하는 거지. 그래서 그렇게 돈 버는 거예요. 지금 환율 그 내려가 있는 상태인데 그럼 미국 주식을 투자를 하는게 좋은지 그렇죠. 달러를 바꾼 다음에 바꾼 달러를 미국 주식의 1등 기업에 넣어놔야죠. 어 세계 인류 비전을 하는 기업에 넣어놔야죠. 이 스페이스 X 항공구조 산업하잖아요. 이런 그면 당신은 인류의 비전에 공혼을 하면서 또 그 기업이 성공하게 하면서 그러면 그 기업이 성공하면 당신도 성공하는 거죠.
그래서 이럴 때 원화를 달러로 바꾸고 달러로 미국 1등 기업에 투자하면은 여러분의 자산소득 곡선 기울기가 급격하게 올라가면서 여러분이 쓰는 비용을 커버하면 빨리 만날 수 있게 할 수 있죠. 원화 환율이 가치가 올라갔냐면 연준이 7월 8월 연속으로 올렸어요. 그래서 미국 달러와의 금리차를 줄여 버린 거예요. 이게 첫 번째 원인이었고요. 두 번째는 미국의 ADR 발행했잖아요. 그 상장한 거예요. 그래서 200억 달러 넘는 돈이 한국 국내에 들어왔어요. 그러니까 그게 다 원화로 대환되니까 원화 가치가 올라갔던 거고요. 만약 이번에 또 9월 16일에 미국 금리를 올려 버렸어요.
그래서 원래는 1% 차이 났거든요. 근데 한국은행에서 금리를 오니까 0.7호 차이나게 만들어 놨는데 미국에서 또 올렸어. 그러니까 또 1%로 금리차가 생겼어. 그럼 만약에 지금 하반기 또 올린다고 해요. 달러 금리를. 근너 물가 지수가 생각보다 덜 올라서 안 올린다 이얘기도 있지만 어쨌든 하반기에 달러 금리를 떠올리고 한국 은행이 따라안 가면 원화가 다시 평가 저화가 될 수 있어. 그니까 환율이 다시 올라갈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걸 가지고 돈을 벌어야 되는 거예요. 환율 금리를 잘 읽어야 되거든요. 그니까 이렇게 보시면 돼요.
금리는 돈의 대뇌 가격입니다. 대내라 건 한국 사람한테는 한국 국내에서 쓰는 돈의 가격이 금리고요. 돈의 대회 가격은 환율이에요. 여러분은 투자를 잘하려면 금리를 잘 읽어야 돼요. 환율을 잘 읽어야 돼요. 금리와 환율 이룰 수 있어야 시대에서 흐름의 큰 숲을 볼 수가 있어요. 사실 일반적인 직장이냐면 먼저 내가 주담대를 받는데 이거 [목을 가다듬음] 보정 금리로 받아야 되는지 변동 금리로 받아야 되는지 이거부터가 먼저 걱정이거든요. 어떤 걸 받아야 될까요? 일단은 첫째 제한은 대출을 갖지 마세요. 대출이란 거는 우리한테는 비용이에요.
고정비로 이자를 내잖아요. 그러게 우리는 숨을 세도 비용을 발생하잖아요. 내가 오늘 여기 오는데 비용 발생하잖아요. 비용 곡선이라는게 있어. 우리 0세부터 100세 산다고 할 때이 비용 곡선이 이렇게 올라가요. 뒷다리 80세 이상의 돈은 제어요. 그 때문에 건강이 안 따라주잖아요. 그래서 0세부터 80세까지 비용곡선는 주어져요.이 비용곡선 당신이 준비했냐고 물어보지 않아요. 이거는 주어진 상수. 자산소득 곡선는 투자를 해야 되는데 내가 자산소득 곡선 그리기 전에 비용 곡선을 최대한 낮춰야 돼요. 대출을 안 하면 월 300만 돼. 너네가 집을 호화로운 거 사놨어.
맨날 대출 이자를 매월 300만씩 갚아. 그럼 내 변곡선이 원래 300만 원인데 대출대면 600만 원 됐어. 그러면 당신은 항상 은행을 위해 일하게 돼. 그래서 제가 현금 흐름을 강조하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변동 금리로 대초했으면 이자가 계속 올라갈 거예요. 그 한국 은행은 계속 올릴 거예요. 왜 환율을 방어해야 되고요. 미국이 올리면 한국 은행이 안 올릴 수가 없어요. 한국의 원화의 가격은 한국 은행에 지배할 수가 없어요. 미국이 지배를 해요.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한국 올릴 수밖에 없어요. 근데 앞으로 상단 기간은 금리가 높아요.
이번에 미국의 10년물 금리가 5.2% 넘어갔잖아요. 그래서 앞으로 몇 년은 현금이 비싼 세대를 살아요. 지금까지 한 20년은 제로 금리 시대를 살아왔어요. 제로 금리라 건 무슨 말이냐면 돈이 가치가 없는 거예요. 이럴 땐 집을 사도 돼요. 이럴 때 대출을 안 하면 뭐 저리예요. 제로 금리 시대로. 그래서 과거 미국하고 중국이 공구망에서 하나로 돌아갈 때는 세계화야. 세계화는 돈의 가치가 0. 그럴 때는 대출 하는게 맞아. 이제 세상이 변했어요. 이제는 제로 금리가 끝나고 이제는 고금리 시대를 앞으로 여러분이 살아가야 돼. 여러분 나이가 30대잖아요.
여러분 앞으로 이제 고금리 시대를 살아간다는게 상수라고 그 어떻게 돼? 현금이 제일 비싸. 근데 집을 사. 돈도 없는데. 그러면 여러분은 은행을 위해 일하게 되는 운명이 놀 확률이 있어요. 앞으로는 돈이 가치가 비싼 세대를 살아가니까 현금흐음이 가장 중요하다. 이제 이제부터 현금이 가장 비싸다. 비트코인도 이제 안전 자산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 건가요? 중동 전쟁이 터졌을 때도 오히려 비트코인가 균값이 같이 올라가는 그런 부분들이 같이 보여 가지고요. 우리가 이렇게 표현해요. 미래 AI 시대, 에이전트 시대라고 하잖아요. 이제 A학이 결제하고 애약이 일어하고 이래요.
사람이 간여를 안 하거든요. 근데 지금 전통적인 세상은 사람 중심으로 금융 시스템이 설계돼 있어요. 여러분이 모든 금융 행위는 다 개시를 해야 돼요. 여러분 가토 토스 써도 좋고 뭐 삼성패 써도 좋고 뭐 무슨 은행 해도 좋고 무슨 증권 해도 좋고 무슨 보험 다 여러분 뭘 거치냐면 ky라는 걸 거쳐요. 여러분 인증하는 거예요. 너 맞니? 논의 이걸 케시라고 해요. 고객 인증 제도 지금 모든 전통 금융은 당신이 후아유 그걸 검증해야 여러분한테 은행도 열리고 증권도 열리고 보험도 열려요. 이게 우리가 살아가는 전통 금융 시스템이에요. 근데 앞으로는 경제 주요 참여자가 사람도 있지만 로봇도 있다고요.
근데 전통 금융 체계는 사람 중심으로 돼 있어. 그러면 로봇이 와서 당당하게 경제 일꾼으로 참여를 했는데 돌아가는 금융 시스템 다 사람으로 돼 있으면 어떻게 해요? 얘네들이 이런 참여하는데이 아무것도 못 하게 돼요. 금융이 안 돼 있어서. 그래서 AI 금융이 따라가 줘야 돼요. 그러면이 말은 뭐냐면 사람이 후아유를 검중 안 해도 신뢰의 문제를 해결할 수가 있어야 되거든요. 그걸 절대적으로 담보해야 되는 자산이 필요해요. 그게 반드시 프로그램을 가능한 자산이 돼야 돼요. 그래서 미래 AI 시대는 비트코인이 디털 금이 될 수밖에 없어요.
그렇다고 지금이 시점에서 비트코인이 안전 자산이냐? 이거는 또 정확하게 표현해야 돼요. 지금의 비트코인 이젠 코인이라기보다도 전통 금융산품처럼 움직여요. 금리 유동성에 영향 받아요. 미국에서 돈을 푸냐 안 푸냐 비트코인 가격 완전히 달라지고요. 근데 무슨 말이냐면 얘가 이제 미국 정책 금리와 물가 지수 이런 미국의 거시경제 변수에서 얘가 반응하는 자산이 돼 버렸어요. 전통 금융처럼. 근데 안전 자산이냐는 금처럼 움직이냐이 질문인데 금과의 상관성이 점점 높아가고 있어요. 과거에는 금하고 따로따로 갔거든요. 오히려 미국 주식하고 상관성이 되게 높았는데 지금은 금액 가격 변동하고 비트코 가격 변동이 상관 개수가 엄청 높아져서 0.5로 넘어갔어요.
안전 자산의 기소성으로서의 안전 자산의 역할이 점점 높아지고 있어요. 그거는 맞아요. 그렇다 해서 지금 얘가 안전 자산이냐? 아직 그렇게 말할 수가 없다는 거지. 왜 미국의 거시 경제 변수에 아주 크게 움직여요. 변동성이 크다는 거지. 근데 여러분들이 그거 아셔야 돼요. 내가 포트폴리오를 5천만 투자한다고 했을 때 순수하게 주식이 투자할 때라 그 포트폴리오에 5에서 10% 비트코인 가져간다 했을 때 한 10년 갖고 갈 때 여러분의 수익률차는 한 100배 넘게 나옵니다. 비트코인을 5% 좀 위험에 대해서 감수할 능력이 높다. MC 프로라도 가져가라고 순수하게 주식만 하지 말라고 그 얘기는 하거든요.
아이코인도 있잖아요. 그럼 그 나머지의 [목을 가다듬음] 코인의 가치는 또 어떻게 바라보고 계신가요? 결론은 이래요. 아주 쉽게 말씀드릴게요.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은 완전 다른 거예요. 비트코인은 코인으로 안 보는게 오히려 더 정확해요. 제가 늘 제가 몇 년 전부터 알트코인이 99.99는 없어질 거라 말을 했어요. 그냥 스타트업이라고 보면 돼요. 스타트업의 성공 확률은 이래요. 1천000개 스타트업이 있다고 가정했을 때 그 중에 한 개만 성장해도 오케이해요. 그래서 VCD이 벤처 기업 투자 엔젤 투자자들은 1천000개에 투자해요. 거기서 하나만 성공하는 걸 기대하면서 투자하는게 VC잖아요.
알트코인이 제가 말했죠. 스타트업과 똑같다. 그 말하면 천개 알트코인이 투자해서 그 중에 성공할 수 알트코인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당신이 만약에 알트코인이 투자한다라는 건 이런 게임인 걸 알고 투자하시라고. 어, 지금까지 말씀해 주신 거 종합하면 금리도 오르고 환율도 출렁이고 코인도 주식도 다 들썩이는 상황인데 결국 지금 3천만 원 정도 가지고 있는 직장인이라면이 여러 자산 중에 뭘 어떻게 분배해서 투자를 좀 진행하는게 좋을까요? 대부분 질문을 이렇게 해요. 교수님 저 5천 있는데 교수님 저 3천 있는데요. 저한테 좀 좋은 종목 알려 주면 안 돼요?
저한테 좀 아, 두 번째 비트코인 될 만한 거 알려 주면 안 돼요. 제가 아주 쉽게 얘기해 줄게요. 요렇게 이야기되면 가슴에 다 할 건데 제가 질문할게. 아마존이 좋은 종목이에요, 아니에요? 비디아가 좋은 주식이? 아니에요. 아마존도 좋은 기업이고 엔비디아 좋은 기업이 지금 전 세계 다 알죠? 굉목을 이제 예를 들어 설명할게요. 아마존이 언제 상장했냐면요. 1997년에 상장했어요. 아마존 상장할 때부터 지금까지 주가 흐름이를 그리잖아요. 1997년부터 거의 2015년까지 밑바닥에서 기억가요. 거의 18년을 밑바닥에서 기억가요. 그다음부터 막 올라가기 시작해서 지금 세계 1 2등 기업이 된 거예요.
얘가 지금 뭐 시가 총에 톱 5파 안에 들어가니까. 근데 그게 정확하게 빨리 쳐져도 2018년부터예요. 조금 더 빨리 쳐 줄게. 15년이에요. 그래도 18년 기다려야 돼요. 돈은 뒷단해서 벌어요. 근데 대부분 사람들은 18년을 기다릴 수 있냐고. 이게 18년 이렇게 누워 보이잖아요. 근데 그 1년을 하나 딱 빼면 있잖아요. 얘 주가 별로 올라가지도 않았는데 그 1년 동안 막 -80 한정 있어. 거기서 못 버티고 다 죽어 나가는 거지. 이게 당신은 18년 못 깬다린다니까. 그냥 안유하가 1997년 때 아마존 투자하세요. 내가 좋은 거 알려 준 거 맞죠?
지금 역사가 증명했잖아요. 근데 당신이 18년 버틸 수 있냐? 기간이 중요하다는 거야. 그래서 교수님 좋은 종목 알려 주세요. 존 종목이 중요한게 아니고 내가 투자할이 3천만 원이 18년을 버틸 수 있는 돈인가를 먼저 질문해야 돼요. 엔비디아 1억을 투자했으면 지금은 4,500억 부자가 돼요. 더 쉬운 이야기를 해 줄게요. 비트코인이 지금부터 15년 전에 2011년 2월에 1달러였어요. 자, 15년이 지난 세월에 1달러짜리 비트코인이 8만 달러가 됐어. 그러면 제가 그때 자본시장 연구원했었는데 1억이 큰 돈이 아니었어요. 자네 비트코인에 1억을 투자했어.
2011년 2월에 그 지금 제가 8조 자산가가 돼요. 대한민국의 8조 자산가가 몇 명 있어요? 한국의 대기업들도 8조를 매출하는 이거는 이익이 아니고 8조 매출하는 기업도 많지 않아요. 근데 이건 순 이익이 8조라고요. 내가 뭘 하면 돼요? 그 15년 동안 난 가만히 기다리면 돼요.데 그 가만히 있지를 못한다고 15년을 가만히 있지를 못한다고. 왜 가만히 뭐 있을까요? 뭔지를 모르니까. 그래서 안유하는을 뭘 가르쳐요? 이게 뭔지를 알려주고 왜 그런지를 알려주고 그거 알아야 당신이 아무리 아마존 비트코인 엔비디아를 알려 줘도 그 뭔지를 모르면 당신이 18년 20년 15년을 버티냐하고 못 버틴다고. 왜? 90% 떨어지면 1억을 투자했는데 천만 원 가면 다 팔아버려. 다 떨어져 나가. 그게 부자는 항상 소수예요. 부자는 항상 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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