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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이슈 그리고 투자 전략까지 세 가지 축으로 시장에 들여다보는 마켓트라인 시간입니다. 도말씀의 디멘 투자자문의 송재경 대표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네 네, 안녕하세요. 아, 대표님 주말 동안 워낙 이슈가 많았다 보니까 빨리 뵙고 싶었습니다. 여쭤볼 질문들이 많은데 어, 첫 번째 키워드도 바로 확인해 보도록 할게요. 첫 번째 키워드는 브로드컴 쇼크입니다. 어, 지난주에 이제 오라클에이어서 브로드컴까지 실적을 발표했는데 지금 전반적으로 시장 투자 심리가 많이 위축된 듯하거든요. 브로드컴에서 나왔던이 얘기들 이렇게까지 좀 빠질 일인가요?
어떻게 생각하시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울고 싶은데 이제 뺨을 좀 때려 준듯한 그리고 좀 듣고 싶은 대로들은듯한 뭐 이제 이런 겁니다. 근데 말씀대로 대로 사실 이제 수요일 목요일 뭐 이렇게 쭉 연결되면서 수목금 연결되면서 이벤트 중에 이제 오라클과 브로드컴 둘 다 실적 발표에 주가는 다 빠졌습니다. 근데 실제로 그 내용을 보면은 둘은 좀 많이 좀 차이가 있다 봐야 될 거 같고요. 가장 큰 거는 이게 그 오라클 같은 경우는 이게 오 너 그만큼 매출을 내려면은 빚도 그렇게 많이 내야 돼. 그래서 그걸로 그렇게 투자를 많이 해야 돼. 그래서 사실은 자본 지출 케펙스가 원래 예상치보다 한 50% 이상 많아지다 보니까
그러니까 사실은 오라클 보고 저 돈 되겠어. 이제 이런 생각이 좀들은 것에 반해서 그죠 브로드컴은이 약간 이제 같은 그 CEO가이 이게 중국계했잖아요. 젠슨왕은 그 대만계고 이분은 말레이시아 중국계 뭐 이런 분인데 결론적으로는 젠슨왕의 피해를 받다. 아 젠슨왕은 엄청나게 현시원하게 세게 얘기하지 않습니까? 예저표 올라 들어온다 좀 과장내지는 자 뭐 이렇게 얘기하는데 이분은 어 호단 호크는 이분 이분 되게보수적이 예 호크탄 되게 보수적으로 얘기를 하는 스타일인데 실제로는 그 그 얘기를 듣고 애널스트들은 다 내년도에 대해서 실적치들을 다 업그레이드 다 상향 조정을 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약간은 제가 말씀드린 대로 브로드컴은의 CEO는 젠슨왕 피해를 좀 일부 본 거 같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아도 그 사이 좀 많이 오른 것에 대한 부담 뭐 이런 것들이 결국은 주가를 빠졌는데 결론은 오라클과 브로드컴에 똑같이 한 10% 이상 하락했지만 그 내용은 좀 달랐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튼 브로드컴의 경우 지금 한 11% 넘게 빠졌는데 이게 이렇게까지 빠질 일이라고 생각하세요? 아니면 좀 과했다라고 생각하면은 없지 않을까요? 그게 전 이전과 지금이 조금 달라진 것은 그 소위 시장이 일단 미국이 비싸다라는 부담감 특히 테크 AI 관련주가 비싸다는 논란이 최근 여름 이후 지속돼 왔다는 거
많이 오르긴 했죠. 예. 그게 첫 번째고 두 번째로는 연준이 우리가 원하는 대로 금리인화 해 줬음에도 불구하고 약간은 매파적인 인하였고 그다음에 더에 더해서 그러다 보니까 작년 이맘때와 비슷한 방식으로 장기물 금리가 지금 사실은 올라가고 있잖아요. 역으로 그 사이에 빠졌다가 그런 것이 일단 고평가 PR 비싼 주식에 대해선 부담을 갖고 있다 보셔야 될 거 같은데 브로드컴이 대표적으로 지금 워낙 그 사이 많이 오르다 보니까 PER이 40배나 거래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시장 평균에 대해서 거의 두 배로 거래되고 있고 1년 사이에 주가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47% 올랐는데이 브로드컴 주가는 120% 두 배가 넘게 올랐거든요.
보니까 상당히 많이 올랐기 때문에 어쨌거나 뭔가 핑계를 대고일 일정 부분 차익 실현을 하려는 욕구가 생길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놓고 보면이 이렇게 지금 장기 금리가 올라가는 상황에서 PR가 논란의 기업들은 아무래도 좀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거와 관련된 조정 모멘텀 둔화는 불가피하지만 이걸로 AI이 투자 모멘텀 전체가 붕괴 급락 그 가능성은 저는 아직은 아니다 보고 있습니다. 그렇죠. 네. 자, 그리고 브로드컴은 이제 최근 AI 상승을 주도한이 TPU 진영의 파트너기도 한데 관련 기대감으로 올랐던 반도체주들도 좀 많이 밀려나게 될까요?
어떻게 생각하시죠? 일체적으로 미국이 이렇게 빠졌으면 우리도 성인는 보이겠죠. 그게 무슨 말이냐면 필라델피아 반주수가 아까 언급 5% 마이크론이 거의 7% 빨아졌기 때문에 당연히 우리나라 반도체 주가도 거기에 반응을 안 할 수가 없을 겁니다. 그래서 다음 조정이 또 그 사이 좀 올랐기 때문에 반 조정을 받을 수밖에 없을 것 같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미국의 이제 장기물 금리 AI 고평가 논란 이것이 좀 어느 정도 다음 실적 발표쯤까지 정리가 될 때까지는 좀 그래서 결국 주가가 좀 안정화될 때까지는 변동성이 당분간은 좀 확대되는 것은 좀 불가피한 상황이다.
그것은 이제 뭐 좀 열어두고 보실 필요가 있고요. 뭐 차트에도 지도컴 주가가 워낙 많이 올랐지 않습니까? 결국 우리나라도 어찌 보면 좀 많이 올랐습니다. 사실 그런 것들이 일정 부분을 좀 쉬어가는 구간에 진입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 같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브로드컴과 오라클의 AI 거품론 첫 번째 토픽으로 확인해 봤고요. 두 번째 이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두 번째 키워드는 GPT 5. 어, 지금 뭐 오픈 AI가 이제 GPT 신 버전을 공개했는데 시장 평가와 함께 대표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뭐 결론적으로는 제 생각이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시장이 어떻게 생각하냐가 중요한데예 시장은 적어도 그러니까 좀 이걸 제일 빨리 볼 수 있는게 돈 걸고 하는 시장이 제일 중요하죠. 배팅 시장을 저 늘 유심히 보는데 폴리마켓이나 칼시 같은데 폴리마켓에서 올해 말까지 그 가장 베스트 AI 모델을 가질 회사가 누구냐 거기에 배팅을 계속해 왔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번에도 8월과 마찬가지로 부글에 완성이 돼 버렸다. 그래서 지금 차트가 열려 있는데 지금 주황색선이 구글이고요. 지금 구글이 베스트를 가질 거라고 확실하는게 지금 89%고 오픈 AI는 그 사이에 2번 5.2이 기대마으로 한 20% 이상 상승했다가 지금 급락해 갖고 지금 7.7까지 내려왔습니다.
이건 사실 이번 8월에 한 번도 있었는데 8월에도 GPT 5.0 앞두고 엄청나게 설레발을 많이 샘 알트만이 했었지 않습니까? 그 기대감 때문에 거의 구글라고 붙었다가 그때 한번 박살이 났죠. 이번에 똑같이 박사를 버렸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좀 이번엔 잠깐 등떠 밀려서 원래는 한 4주 후에 발표하려고 그랬다가 당겼는데 그 이유는 오라클 같은 소위 오픈 AI 진영의 기업들이 지금 돈 빌리는데 이게 오픈 AI에서 발표하는 채비가 구글과 경쟁에서 이길 수 있다라는 확신을 줘야 그래야이 채권 투자자들이 돈을 잘 빌려 줄 텐데 그것 때문에라도 좀 당겨서 했는데 안타까도 이번의 결론은 오라클 실적도 실망스러웠는데 그 오라클과 협력하는 는 오프니아의 GPT 5.
성과가 썩 좋지 않다는 않았다는 측면에서는 당겨서 발표한 것이 오히려 좀 악수가 되지 않았나 이렇게 정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이게 원래 급할수록 좀 치가 나는 법이죠. 시장에서는 아무래도 오픈 AI보다는 구글 쪽에 이제 판정승을 좀 내려준 듯하고요. 그런데 어쨌든 뭐 재미나이와 GPT의 경쟁 우리 입장에서는게 나쁘지 않을 수도 있다라고 합니다. 공급자 위에 시간이 올 거라는 이야기들도 나오고 있는데 어 4분기부터 좀 기대해 봐도 괜찮을까요? 전 여전히 그 가능성이 높다 말씀드리고요. 우리 입장에서는 마치 이게 집신 장사, 남학신 장사 뭐 이런 거 같은 거 같습니다.
구글 진정이 잘되든 오픈이 재정이 잘되든 누가 잘되든 잘되기만 하면 됩니다. 사실은. 그래서 양쪽이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우리에 대한 HBM이나 관련 수는 당연히 필요할 거 같고요. 거게 플러스 지금 그 삼성전자 파운드리 쪽으로의 신규 고객의 증가 가능성 뭐 이런 것들도 이런 지금 자체 AI칩 TPU 때문에 촉발된 이런 것 때문에 좀 더 강화될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놓고 보면 현재 전체 분위기는 미국 AI 주도주들이 지금 조정을 받으면서 같이 조정을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결국 실적이이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는 측면에서는 지금은 약간 인내할 기간이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조금 더 참고 기다려 보는게 좋을 듯하고요. 자, 세 번째 키워드 확인해 보도록 할게요. 세 번째 키워드는 슈퍼 금리 위크입니다. 어, 지난주에 이제 FMC 회의가 끝이 났고 이번 주에는 일본과 또 유럽 중앙은행이 금리를 결정하는데 일본 같은 경우는 뭐 금리 인상이 거의 기정 사실화 되고 있죠. 그렇다 보니깐 아, 금리를 너무 빨리 올리게 되면은 N캐리 청산 우려가 커지지 않겠냐 이런 얘기들도 같이 나오는데 대표님 생각은 어떠시죠? 얘게 마치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소뚜껑 보고 놀란다고 작년 7월에 우리가 자라를 한번 봤잖아요.
그래서 7, 8월에 정신 없었는데 어쨌든 이번에도 지금 약간 지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장단기 금리 미국의 미국과 일본의 금리차는 많이 좁혀졌는데 엔화 약세가 상당 부분 지석 서로 벌어져서 이러면 엔화 강세 급반전하면서 엔리 트레이드 청산 위험이 재발생하는 거 아니냐 저도 걱정되고요. 그래서 BOJ가 저는 빌런이 될 수 있겠다. 뭐 이런 얘기도 전에도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근데 다행스러운 건 그 정도까진 아닌 거 같다. 그렇게 빨리 울리거나 뭐 금리인상 기조를 강하게 가져가진 않을 거다라는 거죠. 일차적으로는 그렇죠. 근데 그니까 올리긴 올릴 텐데 올리는 속도를 시장과 맞춰가면서 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고요.
이번엔 올릴 것 같습니다. 근데 그 속도 조절을 일부할 수 있을 것 같고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작년 이맘대와 지금의 가장 큰 차이는 시장이 엔세를 대하는 태도입니다. 아, 작년 이맘 때는 그니까 보통 엔화에 대해서 지금 통화 선물 시장에서 엔화가 강세로 갈 거 같으면은 소위 순 매수 배팅을 하고 약세로 갈 것 같으면 약세 배팅은 순 매도 배팅을 할 거잖아요. 지금 차트가 있으면 작년 제가 점선을 채워놓은 것이 202년 작년 정확히 여름 7월 1일 때 엔세 배팅이 시장에서 엄청 셌습니다. BOJ에서 우린 금리 계속 올릴 거야 얘기했는데도 아, 그래도 엔세 갈 거야라고 엄청 배팅을 했다는 거죠.
근데 큰 코 다쳤죠. 그때 난리 나 갖고 그 이거를 급반전 그래서 보통 우리 쇼 커버링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어급을했지 사이급을했었던 그 그 기간이고요. 지금은 물론 155 5엔대 6엔대이긴 하지만 지금 우측에 보시면 현재 상황은 엔화 감세 배팅입니다. 적어도 통화 선물 시장에서는 엔화의 급격한 순매수 숏 커버링이 있을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급격한 반전은 없을 것 같고요. 근데 다만 조심하셔야 될 것은 지금 일본의 장기 금리가 너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미국 금리까지 지금 들썩들썩하고 있거든요. 지금 그래서에 일본의 장기 금리가 계속 올라가는 거 자체는 전반적으로 전 세계 유동성에는 좀 부담이 될 수 있어서 오히려 그런 측면에서 일본 금리를 보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자, 그리고 이번 주에 예정된 또 다른 빅 이벤트 바로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인데요. 어, 마이크론의 실적 그리고 금리 결정까지 이런 요소들을 고려했을 때 투자 전략은 어떻게 가져가는게 좋을까요? 일차적으로는 뭐 그니까 마이크론 실정은 잘 나올 것 같아요. 당연히. 근데 그니까 전망을 얼마나 세게 줄지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 지금 전망을 엄청 크고 강력하게 주지 않고서는 이곳을 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실적 장세라기보다는 기대감 뭐 이것이 얼마나 충족되나를 보셔야 될 것 같은데 장기 금리가 이렇게 올라가는 상황에서는 산타 랠리에 대한 기대 수준이 좀 낮춰야 될 거 같고요.
결정적으로 지금 미국이 지난 한 달간 기본적으로 연준의 금리 인하에 따라서 경기 순환주 기술주로부터 경기 순환주, 금융 소재 산업제 이런데 그다음에 소형주 이런 쪽으로 그 자금 이동이 확실하게 눈에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 심에서 놓고 보면 우리 투자자분들이 기술적 위주의 투자도 중요하지만 점점 이것이 확산되고 있다. 다른 쪽으로 고평된데 상대적으로 저평가되고 금리나 수을 수 있는 업정으로 넘어간다는 걸 감안하시면서 포트폴리오 관리도 그런 쪽으로 좀 답변하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너무 기술주에만 치중하기보다는 이제 전통적인 산업군들 쪽으로 좀 더 시선을 돌려서 포트폴리오 자체도 많이 다각화하는게 좋아 보일 듯합니다. 지금까지 두 말씀의 디멘 투자자문의 송재경 대표와 함께네 맞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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