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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비디아 CEO 인터뷰를 했어요. 생명공학을 얘기합니다. 이건 대놓고 집어 주는 겁니다. 세상은 가면 갈수록 빠르게 바뀝니다. 주지 시장도 점점 빠르고 짧게 폭락하고 폭등하고 있습니다. 각오와 다르게 기회가 여러 번 찾아온다는 뜻입니다. 소수만 아는 비밀도 아닙니다. 2018년 비트코인 백서와 함께 비트코인은 대중에게 공개되었습니다. 빌게이츠는 원자력이 중요하다고 2005년부터 얘기했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2008년 영화 아이언맨에서 전기차가 중요하다고 얘기했습니다. 사이클은 점점 더 빨라지고 기술은 진부합니다. 살면서 몇 번의 기회가 지나갔지만 앞으로 수십번의 기회가 찾아올 것도 분명합니다.
비디아 CEO 덴스 왕은 생명공학이 중요해질 거라고 말합니다. 이건 단순한 꿈이나 목표가 아닌 현실적이고 계산적인 발언입니다. 미국 GDP 얼마인지 아십니까 1인당 1억 2천만 원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미국 사람 연봉은 1억 2천입니다. 얘네들이 인형 눈알 붙이면 인건비가 나올까요. 절대 안 나옵니다. 부과 가치가 높은 산업으로 가야 합니다. 생명 공간만큼 부과 가치가 높은 사업도 없습니다. 알약 하나 생산하는데 원가가 얼마나 될까요. 나머지는 다 영업 이익으로 녹는 겁니다. 이유는 하나 더 있습니다. 미국 부의 50% 베이비 붕어가 가지고 있습니다.
베이비 부매 평균 형령 69세 있니다. 돈 가진 사람이 돈 쓰는 겁니다. 생명공학을 미는 건 아주 계산적인 행동입니다. 근데 엔비디아는 GPU 만드는 회사인데 남 좋은 일 해 주는 거냐 아닙니다. 이것도 계산해 놓고 발언하는 겁니다. 생명공학을 아주 간단히 말하면 단백질 퍼즐 맞추는 게임입니다. 수많은 경우의 수를 동시에 계산해서 가장 최적의 조합을 찾아내는게 생명 공학입문 계산을 동시에 한다 GPU 하는 일이죠. GPU 비디입니다. 하나 더 있습니다. 아예 대놓고 인공지능으로 신약 개발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었습니다. 바이오 네모입니다.
탑티어 제약사 모두 비디아 플랫폼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누가 이기든지 상관없습니다. 어차피 비디아 플랫폼 사용합니다. 결국 앉아서 돈 버는 건 엔비디아 있니다. 그럼 엔비디아 투자라는 거냐 여기서 집중하고 들으셔야 됩니다. 주식이란 건 미래 가치를 반영하는 겁니다. 미래에 많은 돈을 약속할수 그 약속이 신뢰가 갈수록 사람들은 미래의 모든 이익이 내일 당장 올 것처럼 믿고 매수합니다. 이걸 per이라고 합니다. price to 닝 rate 주가 수익 비율 주가가 높고 수익이 낮을수록 나중에 큰 돈을 벌 거라는 기대가 섞여 있는 겁니다.
엔비디아 per 75입니다. 여기서 조심해야 하는게 per이 높을수록 미래를 낙관적으로 본다는 뜻입니다. 이익이 조금만 내려가도 주가는 아주 크게 내려갑니다. 회사가 아무리 잘해도 전쟁이 나거나 그 전염병이 퍼지거나 금리가 올라가면 per이 높은 회사 주가는 엄청나게 빠집니다. 그런 이런 기업을 어떻게 찾느냐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는 etf 담거나 하나는 넥스트 엔비디아를 찾으면 됩니다. etf 간단하고 쉽습니다. 산업 전체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디아처럼 큰 이익은 아니지만 충분히 훌륭한 성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본질적으로 분산 투자이기 때문에 위험성도 낮습니다.
생명공학 etf n 크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헬스케어 전반에 투자하는 xlv 신약 개발에 집중 투자하는 ibb 캐시우드 누나가 몰빵 때리는 아크지 안정적인 걸 추가한다면 엑셀입니다. 배당도 높고 수익률도 좋습니다. 타이밍을 잘 맞춘다면 아크 지입니다. 올라갈 때 무섭게 오르고 내려갈 때는 무서워 죽습니다. 여기서도 욕심을 내면 넥스트 엔비디아를 찾는 방법이 있습니다. 로봇에서 나올 수도 있고 생명공학에서 나올 수도 있습니다. 뭐가 됐든 넥스트 엔비디아는 다른 분야 다른 스타트업에서 나올 것입니다. 한 시대의 성장주는 다음 시대에 가치 주가 됩니다.
1700년대 플랜테이션 혁명은 현재 1차 산업이 됐습니다. 18 년대 철동 혁명도 현재 2차 산업이 됐습니다. 1900년대 자동차 혁명도 현재 모든 자동화 공중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2,000년대 닷컴 혁명은 빅테크로 남아 있습니다. 현재 엔비디아가 주도하고 있는 AI 혁명도 언젠가는 가치주가 될 것입니다. 하방 안정되고 상방 안정되면서 경제 아부를 든든하게 받쳐 주는 기반 산업이 될 것입니다. 이런 기술과 기업의 초창기를 알아보고 투자하기 위해서는 스타트업의 특징을 공부해야 됩니다이 책 엔비디아 웨이는 엔비디아 주식사라 책이 아닙니다.
어떻게 우연히 엔비디아는 작은 기업이 현재의 대기업이 될 수 있었는지 시대가 어떤 기회를 제공했는지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어떻게 잡을 수 있었는지 무엇이 달랐고 무엇이 앞서 갔는지 그 일대기를 자세하게 기록한 책입니다. 앞서 말했듯 etf 투자하는 안전한 방법도 있고 저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더 욕심이 있다면 더 나아가서 etf 선택하더라도 어떤 분야에서 넥스트 엔비디아가 탄생할지 궁금하고 공부하고 싶다면 엔비디아 외에는 훌륭한 설명을 제공합니다. 우리는이 책을 읽고 단순히 엔비디아를 매수하는게 아니라 다음 시대를 선두하는 스타트업의 특징을 배울 수 있습니다.
가짜 스타트업도 있습니다. 크록스는 본질적으로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기업이 아닙니다. 문화와 감성을 파는 기업입니다. 문화는 바뀌고 감성 또한 변덕스럽습니다. 주가도 변덕스럽습니다. 페이팔은 한때 인터넷 결제라는 혁신적인 방법으로 세상을 바꿨습니다. 하지만 인터넷 결제는 페이팔을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대기업 경쟁자가 수없이 나타났고 주가는 추락합니다. 먼 옛날에는 패치라는 애안 동물 사료하는 회사도 있었습니다. 얘네 슈퍼볼 간고 고 난리났지만 결국 애안 동물 사료는 비싸게 못 팝니다. 상장 폐지됐습니다. 가면 갈수록 시대와 주식의 사이클은 빨라지고 있습니다.
당연합니다. 정보는 더 이상 비밀이 아닙니다. 양적 완화 돈을 창조하는 방법은 불가 2008년에 처음 시행된 조치입니다. 그 이후로 주식 사이클은 빨라지고 얕아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무수히 많은 기회가 지나갔고 앞으로도 점점 더 많은 기회가 올 것입니다. 저는 평소에 제로투원 같은 스타트업 책을 많이 읽습니다. 책을 읽고 구 주식을 사는게 아닙니다. 넥스트 아마존 넥스트 엔비디아를 공부합니다. etf 하거나 조금이지만 스타트업에 투자도 해 봅니다. 적어도 페이팔이 크록스 같은 한물간 스타트업을 사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다시 한번 결국 한 시대의 성장주는 다음 시대의 가치 주이고 경제 사이클은 빨라지기 때문에 우리는 끊임없이 공부하고 기회를 모색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오죠. 오늘 영상 여기까지입니다. 재밌고 유익하셨다면 구독 좋아요. 댓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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