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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훈아 인터뷰 일훈 입니다. 오늘 굉장히 모시 힘든 박세리의 전문과 방 백정 교수님을 모시고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어 양대 층 교수님 2박스 일정문의 강력추천 하셔 가지고 이걸 어렵게 옷이 겠는데요. 확정 누님이 한번 소개해 주시겠습니까 다 아 예 안녕하세요. 박자 보입니다. 어 제가 시장이 좀 약할 때나 책을 많이 보거든요. 예 요즘도 시장에 좀 약하지 않아요. 그죠. 4 시장 약할 때는 포트폴리오 4 포트폴리오가 어 정상적인 봇 보려면 멋이 3 흐름에 왔다갔다 하는데 마구 단안 시세 쳐다보고 있을 필요 없이 그 책 보는 게 놨습니다.
근데 최근에 제가 읽은 책중에 2 재무제표 도 모르고 주식 투자 할 뻔했다 재무제표 아량 오르는 주식이 보고 있다 이 책을 보고 제가 그 추천 사도 제가 이제 어 저거 들의 선대 보통 언 우리가 재무제표를 보면 이미 지나간 실적 이잖아요. 그래서 지나가 실적을 보고 투자를 해서 실제로 수익을 내기가 어렵기 때문에 빛들이 지나 어 백밀러 러 보면서 운전하지 말라는 얘기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우리 양 교수님이 어 재무재표 를 않네요. 오르는 주식이 뭐 있다라고 이제 재보고 졌고 주가 급등의 비밀이 담긴 제고 잡혀 독해 법이라고 해서 어제가 쭉 읽어보고 y 채널 정말 제가 자신있게 추천을 해도 지냈다 싶어서 추천 사도 적었군요.
2 보통은 이제 재무제표가 과거 실적 이기 때문에 과거 실적을 갖고 는 아까 뭐 투자를 해서 1회 를 보고 패서 투자나 주식을 해서 도움이 안 된다 이게 이 사실 정설이 이거든요. 그런데 이 양 요 순의 배 여러가지 방법을 제가 보면서 아 이게 바로 우리 투자자들이 진짜 알아야 될 내용이 때 않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방 속에 그 제가 우리 향연 해봤고 모셔 가지고 내년도 시작은 올해 시장 어 고려가 위기의 모양 자산이 그냥 아깨비 있었기 때문에 화 빠졌을 피기 때문에 첫 6 다른 그냥 빠졌던 주식이다 정상화되는 과정이 없고 그 과정 속에서 겸 비가 아주 또 보니까 성장 조 대로 날라간 아 그런 자기 였었는데 양 60 입에 그 내용에 보면 가 거 같은 성주가 왜 최근에 대장주 역할을 했는지도 다 나와있어요.
초 4 그리고 제가 이제 내년도 올 하반기부터 내년도에는 경기 민감 쭉 하면서 이제 뭐 자와 줘 기계는 컨셉을 제가 7월달에 말씀드렸잖아요. 그리고 최근 이제 화학자 들만이 나갔었는데 이런 화기나 철강 뭐 포스코도 게 서초 교대 병해 좋잖아요. 이런 부분도 이미 나온 분기 실적을 쳐다보며 어 주가 그 올해는 이유 거나 설명이 되고 또 지금부터라도 주식이 원하던 도올은 수 있다라 가 그 한 예측 가능성 까지 이제 고제 표를 통해서 알 수 있다 그런데 뭘 봐야 되요 그렇죠. 그거 최고 저자를 직접 보시고 제가 얘기를 좀 들어보자 이런 부분이 우리가 어 주식투자 내년까지 이제 경기가 터너 온다 면서 정말 실적 장소로 들어가는 거 같아요.
그래서 실적 장세 오게 잘 알겠는데 실적도 대처 볼 체크 해야 돼 그제 뭐죠. 우리 밴드 pd 가 또 슈퍼개미 드는 사실 다 아시는 내용이기도 해요. 잘 모르는데 아예 에 써 절친한 10 오늘터 그냥 얼른 학번을 열심히 되겠습니까 n 항상 솔직해서 그저 아니 그래서 에 사실 저도 잘 볼 어느 순간 열심히 이렇게 질문해 가지고 저도 좀 배워보려고 되겠어요. 그래서 저도 볼 때 준비하고 우리 양교 손에 본회가 겠 어 어 정말 이거 피가 되고 뼈가 되고 살이 되나 주식 투자를 하시는데 있어서 평생 정말 반드시 알아야 할 때 한테 내용이구요 그래서 양 교수님 다른데서 찍어 방송 아 저희 펀드매니저 다 그리고 저희 회사에서 지금 인턴사원을 반드시 p 청하 라고 생각 안 해봤기 때문에 오늘 좀 더 구체적으로 졸업해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4 으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현재 있습니다만 4를 교수님 그래요. 시작해 주십시오 이제야 그 제가 얘기한 게 맞죠. 요 본인소개 에바 뭐 따로 하셔야 되고요 저는 뭐 중앙대학교 병역 또 재직 중인 양대 채 놓은 겁니다. 뭐 재무제표 회개도 좀 어려워 해서 특히 출시 투자 하시는 분들은 실적 이나 재무제표 알고 싶은데 도 사실은 배워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런 안국 에 대해서 회개의 전공 교수로 써 어 자세한 건 바람직하지 않다 는 생각이 들어서 작게나마 팬을 들었는데요. 그 꼭 말 씀 드리고 싶은 것은 재무제표는 지 쁘 게 아니다.
실적 노트북이 아니라 이란 점을 강조 너무 쉽다면 점입니다. 재무제표를 보면 그 결국은 급등주를 잡을 수 독이 있고 또 그 급등주를 오랫동안 보유할 수도 있다 라는 것이 핵심이 되겠습니다. 사실 우리가 투자자들이 실적은 파티 뿐이다 라고 오해하고 있는데 그것은 일종의 우리가 모든 사람들이 사실 실적을 그 유심히 보지 않고 발표된 순간 딱 그것이 에 마치 이해하는 것처럼 착각을 해 버리고 맙니다. 그 실적이 발표되는 순간 이게 다 난다 이 했다 그렇지만 매실을 보면 정확하게 실제 어케 속을 들여다 본 적은 많은 분들은 없습니다. 그냥 아벨 패들이 실제 이번에 워닝 뭐 서프라이즈 다 뭐 어디 시작이라고 이렇게 해서 그것으로써 즉시 반응하고 끝나는 것이죠.
그래서 실제로 글 뭐 더 들여다 볼 필요는 없다 라고 생각들 하지만 실제 그 이루는 실적이 맞고 안 맞고 또 우리가 실적을 바라보는 진짜는 그 속에 내부 1 재무제표 속에 내부 하는 내재하는 진짜 실제로 찾아 봐야 된다 그 점을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배 실적을 보면 결코 진폭 또 아니고 미래의 이 주식이 올라올지 특히 급등 할지 이런 것들은 약해 알아볼 수 있다 그리고 요동치는 시장 속에서도 결국에는 흔들림 없이 내가 보유한 주식을 언제까지 보려 할 지 그리고 어느 시점에 팔찌를 정확히 잡아낼 수 있단 점이 되겠습니다. 어 이 주식이 어려운게 어 사는거 너도 또 과 어기고 그때 파는게 이제 예술이다 라는 말처럼 계파 하는게 정말 어렵잖아요.
근데 방법 양 교수님이 업하는 시저 까지도 이 발표된 실적을 보내서 우리가 알 수 있다 굉장히 중요한 얘기 이거든요. 그 존 나름대로 도 이제 그 언제 팔아야 됐지 1 이전 주도한 김 센터들이 있잖아요. 예 예 나름대로 그 세트 별이나 기업별로 아이 주식은 이런 실적이 나올 때 팔아야 됐다 오히려 노하우들이 있긴 한데 그러니까 교수님의 묶어서 뭐 속 들어보고 싶네요. 네 저도 그리고 예 그 실적 중 에 우리가 이제 가장이 장기 투자자에게 있어 중요한 실적을 사실 잡아야 되는데 단기적 관점 회사는 사실적인 오용 진국이다 라는 게 맞을 수도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실점 그 자체를 은 우리가 시장 1 3 써서 보다 좋으냐 나쁘냐 이것만 맞추면 되는 것이고 거기에 따른 시장이 반응만 촉각 을 내세운 되는 것이지 실제로는 실적을 이 주시할 필요가 없습니다. 문제는 장기 투자자의 관점에서 주식을 오래동안 보유하면서 내가 그 주식의 성장과 함께 나도 와 성장하는 그러한 관점에서 주식 투자를 한다면 결과적으로 꼭 봐야될 10 적들이 있다 라는 점입니다. 우리가 사실은 뭐 재무제표 내진 실적에서 가장 중요시하는 부분이 바로 영업이 이 줘 영업익 많습니다. 영어 bb 상당히 중요한 좀 더 맞고 그렇지만 많은 투자자들이 에 한가지 중요한 점을 무시하고 있는 점은 바로 현금으로 음 지금 그 현금흐름 이야말로 장기적 투자자는 반드시 봐야 l7 저게 중요한 부분이라는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한 뒤에 로 한살을 은지 그래프를 좀 보여드리겠습니다. 우리 저 주식을 처음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신다고 하니 는 자판 용어 분화는 에 가장 감명 하고 중요한 지표 2주 롤 좀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최근에 턴어라운드 주식 뽀 1 2 완 점 에서 분명히 바라볼 수 있는 그러한 부분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자 주식투자를 우리가 뭐 카카오 같은 그 통제를 이전부터 충분히 측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좀 보실 지표들을 보시면 그러한 관점에서 급등주를 잡아낼 수 있겠지만 먼저 주시해야 될 부부나 장기적 추세 입니다. 주가의 그 오랫동안 1년을 넘는 추세를 살펴보면 은 틀림없이 같이 주가와 함께하는 재무제표 요소가 있습니다.
실적 요소가 바로 그 계획 영업활동 현금흐름 입니다. 그 주의 우리 주리니 분들은 좀 2영어 8동 현금으로 짧게 주셔서 영업 양극 많이 복잡하고 거든요. 0 활동 생각하며 는 영어 방금 이것이 과연 내가 어떻게 볼 수 있느냐 말씀하실 수도 있지만 hat 여러분들이 증권사 2 gts 쓰신 그 어느 증권사 에서도 제공합니다. 거의 보면은 현금흐름표 뭐 이런 내용들 보자 방 묶어 있습니다. 간단하게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있습니다. 요거 의 반기별 추세에 연결 추세 유심히 보시면 됩니다. 예 아 이거는 재무제표 실적이 발표되고 얼마니 따 업데이트가 되기 때문에 충분히 보실 수 있습니다.
자 그렇게 발표된 영화평 9 물음에 추위가 지금 카카오의 그래 포항 게 같이 보겠습니다. 카카오의 2002 26년 2017년에 에 변동성의 좀 있었는데 추가 상승을 정보 였는데 여기에 밑받침 안 부분은 바른 영어 현금이 증 금 추세에 있었습니다. 그 이정 이에 비해서 훨씬 더 증분 하였고 2018년 19년 에 이르러서 정 점도 영업 현금이 들어 나가 사실은 그 어 언닌 써프라이즈 말고 사실 현금 취약 이라고 할 수 있는 현금 소프 프라이스 라고 할 수 있는 그런 놀라운 여 현금 실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 그래서 그것이 바로 어영 어 현금으로 많고 주가와 같이 맥락을 하는데 카카오 뿐만 아니라 아우 리가 화암 주식 미국의 b 테크 기업들을 보면 아주 일치합니다.
2b 테크 기업들이 대부분 2010년부터 어 좀 줘 요 하다가 2011년부터 슬슬 움직이기 시작해서 약 10년에 걸쳐서 1 10배 정도 보통 대 상승 합니다. 영업 현금 흐름 더 커 유사 간식배 수준을 상승하면서 주가 도 정확하게 비대 에서 내년 비리 해서 상승하는 펜 터 를 볼 수 있습니다. 그 무슨 얘기냐 영화평 금은 흐름이 장기적으로 또는 분기별로 계속 성장을 하게 되면 축가 도 거기에 발맞춰 서 장기적으로 성장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주식을 이런 좋은 주식이 보유 하고 나서 영업 현금만 잘 주시하며 는 그렇게 불안해 에 떨 필요는 없다라는 점입니다.
특히 이 아마존 그래프에서 잠깐 보시면 에 급등 부관이 있는데요. 여 이어 현금 또한 급등을 합니다. 예 분기 근래 약간 의 시차도 있고 실적발표 의 실 차가 있지만 제가 아 잘 맞춰 본 결과 거의 그건 와 주간에 부가 차이가 없습니다. 일치하는 모습이니까 여러분들 손쉽게 확인이 가능한 부분이고 어쨌든 영어 판국 모래의 극중 구간과 아 주가의 급등 구간이 거의 유사합니다. 조금전에 가카오 는 영업 현금 흐름 2 또 올라가는데 주가는 빠졌더라구요 그런데 살겠죠. 예 을 정확히 보셨습니다. 그렇게 내려간 부분이 있지만 그건 이제 다른 요인으로 설명드릴 부분이고 3 4 5 년의 장기적 추세 들은 일단 영어 평범한 같이한다 큰 맥락에서 만 지금은 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좋은 지적해 주셨습니다. 이다정 회계 될 수 있는 문제로 썸머 닿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찬가지로 간단하게 구글도 보시면 영업 활동 현금흐름과 아 축가가 10년 동안 비디오에서 상승한 모습을 충분히 볼 수 있구요 펌 거기에 비해서 어떤 그 연동 성이 파동의 모양이 이 주가와 어떤 뭐 어 유사한 패턴이 좀 발견되기 얻었습니다. 4번 으 주식 만 어떤 패턴을 같이 배경 하기가 좀 어렵다 물론 퍼 를 사용할 때는 어떨 때 사용 해야 될지가 앞에 아키 있습니다. 그렇지만 장기적 추세를 결정하는 데는 어떠한 받은 의미로써 받아들여야지 이렇게 합니다.
그래서 현재로 봐서는 이러한 복잡한 개념을 차지 하고 어 현금 오름 지표가 중요하고 여러가지 흠흠 지표가 있지만 영업 현금 특히 주시 하면 장기적 추세 와 그 주가는 같이 감을 볼 수 있다 얼마전 말씀도 있었어 어 내용이 너무 주옥 같은 내용인데요 그 조금 이제 유학을 해서 말씀드리면 이제 뻗어 베리 저같이 관점에서 우리가 어떻게 체크를 하고 이제 투자를 했는지 어 교수님 말씀 하고 비교를 해서 제가 말씀드리면 저희 이제 펀드 매니저들이 제일 중요하게 보는 것 중에 하나가 방법 영업이익 5 이 영업이익이 잘 어울려 드냐 영업이 잘 돼야 되잖아요.
그렇지 영업이 잘 되면 제일 먼저 뭐가 들어 가야 되죠. * 출연해 칠리 소령 해야 되죠. 그래서 소리 개선 3의 최상단에 있는 내 출 부터 시력 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걸 우리가 탐라의 리라고 그럽니다. 그래서 탐라의 성장이 있는 기업이자 아니냐 요 얘기를 먼저 하거든요. 분께서 그 저희는 이제 일단은 저같은 경우에도 일단 매출을 먼저 봅니까 매출이 성장하지 않으면 서 어 영업이익 일시적으로 좋아질 수도 있어요. 최근에 그런 기업들이 몇 개 있었거든요. 어떤 기억 이제 하며 코로나 뼈 분의 마케팅을 아래 버리는 거야 안 해 버리니까 2 이 판관비 라 이런것들이 확 줄어들 해서 영업이익이 황변 하려면 4 그런 식으로 뭐 필수 소비재 같은 경우에도 그런 계획이 있을 수가 있죠.
뭐 어차피 뭐야 될까 임 마 착시 싸야 되는데 그걸 갖다가 기본적으로 하던 마케팅을 아래 버릴 거에요. 예를 들면 라벤 회사가 나 벽 왕골 아래도 8 일이니깐 네 그러면 실질적으로 매출이 물론 늘어난 것도 있지만 최근 안 들어간게 옆 쪽에서도 영업이익에 황녀를 한 기억도 있기도 합니다. 걔 일시적으로 그런데 일단 장기적인 성장 성을 가진 기업이 지안이 지나 저는 무조건 5년간 과거 5년 동아 매출이 늘어나 됐나요. 반드시 체가 하면 매출이 늘어나는 데 과거에 이런 경우가 있었어요. 지금 교수님의 이제 카카오의 대해서 굉장히 에 예를 잘 들어 주셨는데 카카오가 다음 하고 합병 * 이전에 비상 자긴 시절의 여의도 와서 한번 ir 을 한 짐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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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 위에 이제 가치주 투자 하시는 분들이 좀 어어 보고 있죠. 아니 당장 이렇게 어화 와 적자가 낮에도 무소 거 좀 그렇게 원대 저는 또 1 이게 5년 시 편도가 투자를 해야 되는 기회 거쳐 투자한 해요. 해금 쯤에서 힘들 것 같자 아 아 예 1 너무 권 얘기를 투자를 하다가 나 나중에 봄 약 망할 수가 있어요. 그리고 이런 코코몽 학위가 어쨌든 무슨 위 익어서 1 봤을 때 자금이 끄 끼 돼서 망할 수가 있어요. 음 그래서 지금 당장 투자를 하면서 팡이 뒤쯤 가라데 y 회사나 2 4편 디디면 흑자 전환이 되겠구나 얘 예 그럼 기업의 수정하자 님 그 흑자 전환이 했을 때의 뭘 봐야 되냐 가 순이익을 모르게 아니라 우리 교수 평은 여 이겨 봐야될 태오 신검 친구 계속해서 요섭이 작렬의 카카오의 4점 대거 이제 에 에 수리기 적잖아 뽑은 이거 언덕을 해 주셨더라구요 여기 정말 속해 있었거든요.
아니 어떻게 3105 이렇게 찻아 최대 손실이나 써 하는데 그 후 거에 대해서 이제서 대답해 주실 텐데 얘는 약발 전해 주세요. 예 그 박성 밖에서 아주 중요한 말씀입니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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