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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삼성전자 의 2분기 실적이 공개되었습니다. 그중에 반도체 영업 이익률이 5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 또 하반기에 실적은 안전할 수 있을지 자세한 내용 김대 후에 경제읽기 김대우 경제학박사 함께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더 시죠. 4 매출이 56조 1300억 원 영업이익 6조 600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일단 발표 결과를 어떻게 보셨습니까 예 일단 기남 분의 삼성전자가 스스로 밝힌 잠정치 보다 조금 좋아진 거예요. 예 계속 그리고 전 분기에 비교해 봤을 때는 그니까 전분기 라 하면 올 1월부터 3월까지 비교하면 조금 개선이 됐죠.
예 영업이 같은 경우는 약 5.8% 정도 개선이 됐습니다. 그러면 에서 일각에서는 야 이것 전체적인 어떤 최악의 상황에서는 벗어나는 것이 아닌가라는 그런 성급한 기회가 없지는 않습니다. 많은 게 그 내막을 들여다 볼 때 에 이 2분기에 조금 개선된 것은 좀 돌출 요인이 하나 있어요. 애플이 도와줬는데 요에 프리 도와줘 쓰니까 예 애플 뜨게 애플이 삼성전자 디스플레이 를 올래 더 그 유기 발광 그 저 디스플레이 라고 그렇죠. 그것을 대량으로 4 가기로 했는데 이 애플이 중국의 물건이 안 팔리면 바람에 삼성전자 물건을 많이 뭐 쌌어 벌칙 업을 냈습니다.
삼성전자의 그 금액이 정확하게 얼마인지를 3섬 된다 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예 근데 시장에서는 미국 뉴욕 정시 같은 데서는 약한 8 턴업 정도가 되지 않겠는가 예 그렇게 본다면 2분기 실적은 지난 1분기보다 더 못한 겁니다. 아 그러니까 애플로 부터 받은 이 범칙금 불과 금 그것을 빼고 흰 수학의 일반 사업분야 만 계산할 때는 전 적영 분기보다 도 못하고 특히 전년 동기 대비 측 음 59.6% 감수 했는데 이게 60%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고 영업이익이 없 예 굉장히 안좋은 것으로 이를 볼 수 있어요. 풀 부분을 제외하면 예 이제 어 조금 뭐 더 나은 실적이라고 얘기하기가 좀 어렵다 혈당이 안주하지 말씀이지 해보구요 어 분배 로 특히 주력사업인 반도체 사업에 꾸준히 유도 눈에 들어온다고 합니다.
어 반도체 부분에 대한 원인은 어떻게 평까지 반도체는 기본적으로 지금 반도체 사이클이 이제 지금 공급은 많은데 수요는 급격이 쭌 예의 영향이 굉장히 크거든요. 2 반도체 사이클은 지난해 4분기부터 이미 감속이 됐어 쪽에 근데 그 감소폭이 계속 심화되고 있는 때 일각에서는 상주하고 라고 그래서 상반기에는 나쁘지만 하반기에는 좀 좋아질 것이 아닌가 그래서 절 약한 3을 4월 올 다리 최악 의 상황이고 바닥을 통과 할 것이다 올해는 것이 대부분 한결같은 전망 이었읍니다. 예 그런데 이 전망이 조금 더 넣어서 지는 것 같아요. 그니까 바닥을 치고 올라오는 것이 아니라 여전히 지금 바닥에 있고 바닥에서 올라 갈지 말지를 지금 가늠하기 어려운 예 그런 어떤 순간이 다 그래서 당초 생각보다는 침체가 조금 더 길어지고 있어요.
예 이것이 구체적으로 드러나는 것은 지금 반도체 재고량이 상당히 많거든요. 왜 반도체 제고 가정처럼 해소되지 않고 있어요. 최근 일각에서 일본에 수출 규제 이후에 반도체가 게 좀 올랐다 예 해서 좀 기대를 낫지 않습니까 이 대목에 대해서 오늘 삼성전자에서 컨퍼런스 콜을 하면서 그것은 현물 시장에서 나타난 아주 일시적인 현상이다 2 선물시장 기업들이 b2b 로 계약하는 현장에서는 가격이 전혀 오르지 않았다 이것이 삼성전자의 공식적인 지금부터 입장입니다. 예 그래서 이제 삼성 전사도 인위적으로 반도체 생산을 줄이지는 않겠다 이렇게 입장을 밝혀 짠 아무래도 이제 아까 바닥 이야기 해 주셨는데 못했으나 이제 바닥을 찍고 올라갈 것이다 라고 좀 판단에 내렸다 라고 봐야 하는 부분이 그 그 대목은 굉장히 주목할만 한 대목에 요 지금 마이콤 이라든지 sk 하이닉스 이런 쪽에서는 이미 생산 양 감상을 전원을 했습니다.
온갖 죄를 덜 만들게 해 하반기부터 반도체 생산을 끼리 겟다 예 반도체 생산 이란 것은 반도체 그 최대 올려 가든 웨이 프란은 게 있어요. 예 똥그랗게 생겨 있자 제 2 웨이 프 트 이니 안을 보는 2 그 생산 양을 가늠할 수가 있는데요. 예 현재 지금 sk 하이닉스 마이크론 같은데는 에이프 팀명을 줄이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예 그런데 삼성전자는 오늘 감 프레스콜에서 도 이 엄중한 상황에서 또 우리가 인위적으로 2웨이 f2 임명을 쭉 있는 일은 없을 것이다 예 상당히 이례적인 발표 그만큼 이제 어느 정도 자신감이 이 따라 게 볼 수가 있는 그 그 자신 다면 반도체 경기가 전세계적으로 확산이 됐기 때문에 확대가 되기 때문에 라는 그런 청년 보다는 예 2 삼성전자의 2 그 초 기술 격차 라고 그러니까 다른데 하고 에서 차이 일전에 연초에 청와대서 그런일이 있었죠.
sk 의 개 태원 회장 또 삼성전자의 이재용 부회장 또 문재인 대통령 세 사람이 청와대 정원을 거닐면서 예 반도체 불경기가 오는데 어떡할 것이냐 이렇게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문재인 대통령 께서 이 정 부회장의 물은 적이 있습니다. 예 그 당시에 이 정도 회장 한 얘기가 아 이럴 때 일수록 실력이 드러나는 거죠. 어 자 어떤 면에서 보면 요 지금 반도체 수는 수요 부족 또 있지만 공급과 2 최근에 어떤 반도체 불황을 불렀 거 든 요 예 그런 면에서는 반도체가 그게 좀 떨어져서 예 좀 그 중소 반도체 생산 업체 될 가격하락을 귀 무기로 해서 관심이 살고 있는 회사들이 좀 사라져 좋다면 좋겠다 예 그런지 쩐다 그러면서 어떻게 보면 삼성전자의 미래 에서는 오히려 나을 수도 있다 이런 낙관을 을 하고 있는 측면이 있고요 또 하나는 지금 일본이 숯을 2제를 하고 저 2 반도체 소재 이른바 아래층 까 스 같은거 이런 것을 찍힌 규제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 생산업 죽이지 않겠다 라는 것은 예 대체제 라든지 또는 어떤 원료 수급의 마음대로 에 계획을 갖고 있는 그런 자신감의 배추 게 아니겠냐 이렇게 보여줍니다.
그러니까 말씀을 들어보면 자신감은 자신감이 데 이어 있는 자신감이다 이렇게 판단하시며 한 교수는 그렇게 봅니다. 예 그런데 이제 또 시계 적으로 모래가 되면 100세 국가가 결정이 될 것 같은 상황이고 그리고 그 상황이 그래서 혹시나 백색 국가가 된다면 반도체 시상도 수출 구제 품목의 늘어날 수 있기 때문에 이유있는 자신감 이라고 하더라도 조금은 타게 되지 않겠는가 이럼 우려도 되는데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제 삼성전자의 오늘 입장을 보면 애 와이트 리스도 백색 국가에서의 배제하거나 또 기존에 있는 그 반도체 3개 부품 소재에 대한 그 수치를 주제가 현재로서는 이 완전한 입법이 안 팔겠다 는 게 아니라 지금 수출 통제 하는 것이다 예 통제에서 91 정도로 지금 관리를 노 추고 좀더 엄밀하게 들어다 보겠다고 하는 건데 그게 대해서는 어느 정도의 조금의 자신감은 좀 갖고 있는 그 그 때 가장 큰 것이 대체제 대 체제의 여차하면 다른 나라로부터 가져올 수도 있고 예 그런 것에 대한 나름대로 여러 좀 계획은 갖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예 반도체는 그렇고 디스플레이 사업에서 흑자 해요. 이건 어떻게 봐야 됐어요. 예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대로 디스플레이에 애플이 예 아 그 부분이 그 부분이 에 기운 된 것을 돈을 그 약간 8000억 원 정도로 중 것으로 예 추정되는데 그보다 더 줬을 수도 있고요 그의 가장 큰 배정 입니까 그것은 2분 e 4분기에 삼성전자의 이끄 영업이익이 조금 계속된 것으로 보이는 가장 핵심적인 이유가 애플의 기술표 이 부분에서 이제 이 위약금을 낸 근데요 예 현재 디스플레이 부분에 흑자 규모를 보는 요 부분이 약한 7천억 에서 8천억 4 이거든요.
예 그러니까 3 애플로 부터 받은 논이 8천억 이상 이었다면 예 뭐 혹자는 게 없는 거지 그 예상하는 그 수치가 그치 라면 예 그런데 이제 일각에서는 3천억 정도라는 수도 있으니까 그렇담 에 흑자 전환이 됐을 수도 있지 않겠느냐 예 삼성 굉장히 때 목에 대해서 으 꾹 입을 다물고 있기 때문에 함부로 예단하기 어려운 상황 1 알겠습니다. 저희가 삼성전자와 관련해서 짚어야 할 내용이 하나가 더 있는데 삼성전자가 당초 예정 을 했던 주주 환원 방안 발표를 연기를 했다고 합니다. 이 결정을 한 이유는 뭐라고 봐야 할까요. 예 주주 환원 이라는 게 어쭈 주화는 등 책이라는 게 이 경제학적으로 크게 세가지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중에 어느 락의 삼성전자가 잘되면 예 그 삼성전자 잘되는 가치를 주지 들한테 나누어 주겠다 이것 은 용에 뭐 하니 일각에서는 배당을 먼저 또 올리죠. 왜 매장을 말해주 가끔 막돌 더 맞는 더 많이 받게 되는 것일까요. 그래도 대략 못지않게 또 큰 게 삼성전자가 자사 주 라는 것을 매입을 합니다. 예제 시중에 있는 차 사주를 매입하며 이제 주식에 수요 공급을 뚫어서 잠수해서 주가를 올리게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삼성전자 주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주가 올라가는 것을 통해서 이익을 화는 받을 수가 있어요. 예 또 하나는 삼성전자가 갖고 있는 자사주 예 자사주를 속 아들 해버립니다.
예 아울 태워 버린다는 거죠. 그걸 없애버리면 역시 삼성전자 주식 공급물량이 뛰어들 때문에 죽거나 또 올라가 그렇겠죠. 이 세 가지 정책이 규 주관한 정책입니다. 예 삼성전자가 지난 그 연말에 연말 그 작년도 그 경영 실적을 발표하면서 그것이 삼을 게 옳 3을 통해 발표하면서 오늘 그러니까 세 달 후에는 2 주주 하는 정책을 아우트라인 를 발표하겠다 고 약속을 했습니다. 예 근데 잠 승자가 오늘 그 약속을 못 찾겠습니다. 그런데 잠수 군상을 약속을 못 핑크 것은 주주 환원을 하지 않겠다 라는 것은 아닌 것 같고요 예 공식적인 발표는 현금흐름 특기 이익 현금흐름 지금은 이제 삼성전자가 여전히 헉 짭니다.
돈을 벌고 있어요. 전년 동기 대비 많이 줄었고 반토막 3분의 1 토막 난 것은 사실이지만 여전히 흑자 거든요. 근데 그 흑자 규모가 지금 얼마가 될는지 가능할 수 없다 삼성전자 자체 로또 특히 지금 3분기에 일본 수 킬 규제 라든지 또 미 중 무 역전 정도 오늘 협상도 상당히 잘 안되고 있는것 같거든요. 예 일단 중국으로부터 반도체 수입 수요가 별로 늘어나지 않을 것이고 그래서 이것을 잘 모르는 상황에서 주주 환원을 어떻게 하겠다 라고 미리 공시 하기가 삼성꺼 e 먼저 도 잘 모르겠다 예 그래서 이것을 내년 초로 연기한 겁니다. 그래서 불투명성 은 좀 높아졌지만 아예 어쨌든 이 현금흐름의 서 예 돈이 나면 예 자사주를 사고 또 산 자사주를 조각하고 예 또 배당을 늘리겠다 그 방침 에는 변함이 없다 라고 밝혔습니다.
예 예 i 있습니다. 아 3 수천 넣어주시면 안될까요. 아 다른게 아니고 아까 그 삼성 조사 갖고 있는 자신감 중에 블러 스 국선 에 대한 부분을 에 좀 지퍼 주셔서 이게 뭐지 연합뉴스의 보도 로는 저희가 적 제가 접하지 못했을 때 개인적으로 이제 근데 이제 단독으로 나온거 보면 솔브레인 a 에 라서 회사가 블라우스 5를 삼성전자의 공급할 예정인 것처럼 뭐 보도가 나오긴 했어요. 뭐 일부 언론의 보도 입니다만 그게 온 정도 신빙성이 있다고 했어요. 지금 늦 7 전부터 그 회사 가진 택하실 그 회사가 지금 주가가 폭등하고 글쎄 그랬습니다.
예 어 왔고 보통 지금 뭐 야단 법석 인데요 예 그러나 이제 이 대목은 삼성전자에서 구체적으로 확인을 해주지 않고 있기 때문에 예 2 2화 증시에 주가가 올해 내리자 하는 측면에서 예 기도 아니다를 어이 자리수 참 그 좌 단 하기는 얘랑 이끌어 올 것 같구요 예 삼성전자의 공정이 1 2 0 책이 아니고 굉장히 다양하기 때문에 일정 분야에서는 테스트 성공 했을 수도 1호 입는 근데 예 뭐 삼성전자가 아닌 이상 얘기해서 확신 있게 얘기한 건 어렵다 예 아 까지 잠깐 말씀이나 오셔 가지고 국산화에 대한 어떤 추진에 대한 전망이 랄까 이게 제 어 일부 언론의 단독보도 나온 내용이 있어서 저희가 잠깐 짧게 나온 짚어봤습니다.
삼성도 자 얘기하기 까지는 아직 공식 꺽어서 할 수 없는 부분이겠죠. 예 2분기 실적에 대해서 저희가 좀 짚어봤습니다. 김 대외경제 김덕영 장박사 함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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