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한국경제TV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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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마지막 거래일 국내 증시는 미국 빅테크 실적 충격과 AI 투자 지속성 우려가 겹치며 크게 흔들렸다. 한 주에만 사이드카가 세 차례 발동됐고, 이날은 매도 사이드카가 나왔다. 코스피는 장중 한때 5,600선까지 밀린 뒤 3.48% 하락한 5,730선에 마감했고, 코스닥은 3.83% 하락한 724선으로 마쳤다. 수급은 개인만 순매수에 나섰고,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약 1조 6천억 원을 순매도하며 다시 매도 우위로 돌아섰다. 섹터별로는 반도체 기판, MLCC, 반도체 장비 등 IT 쪽 낙폭이 가장 깊었다. 기판 업종은 8% 가까이 급락했고, MLCC 업종은 하락률 2위를 기록했다. 기아는 실적 발표 후에도 13% 급락했고, 현대오토에버 역시 하방 변동성이 커졌다. 반면 해운 업종은 중동 리스크 지속 속에서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고, 제약·바이오와 보안 업종도 오름세를 나타냈다. 보안주는 국내 금융기관과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의 해킹 사고 이후 AI 시대의 구조적 보안 수요가 부각되며 라온시큐어, 파수 등에 수급이 몰렸다. 출연자들은 다음 주 시장을 두고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경계했다. 월말 수급 부담, 엔비디아 등 대형 AI 기업의 회사채 발행 등에 따른 자금 부담, 엔트로픽 대규모 IPO 예정 등이 수급 부담 요인으로 꼽혔다. 다만 수출입 데이터 호조 가능성과 반도체·소부장 기업들의 3분기 실적 기대감은 하방을 지지할 요소로 언급됐다. 한 패널은 코스피 5,500~7,000P, 코스닥 700~900P의 박스권 흐름을 전망했고, 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 불확실성이 해소될 수 있다고 봤다. 배터리 업종에서는 ESS 수주 확대에 주목하는 의견이 많았다. 삼성SDI가 이번 주 실적에서 ESS 수주 목표를 상향하는 등 관련 수요가 가시화되고 있으며, 미국 내 ESS 수요가 대규모로 남아 있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은 모회사 지분 매각 이슈로 부담이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환율은 외국인 주식 매도와 맞물려 1,330원대에서 등락했으며, 주식과 외환시장이 함께 움직이는 동조화가 심해졌다는 진단이 나왔다. 투자 판단은 개별 종목의 실적과 변동성을 감안해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전반적으로 강조됐다. 이 요약은 방송 내용을 정리한 것으로, 특정 종목이나 자산에 대한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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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10만 원을 기부하면 10만 원 전액 세액 공제에 3만 원 상당의 단내품까지 받을 수 있어요. 고향 사랑들림 지금 바로 기부하세요. 네. 미국 빅테크발 실적 충격 긴급진단 시간으로 두 분과 함께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지금 KNK 투자 파트너스 김성준 대표 그리고 24 인베스트먼트 손상현 팀장과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금요장마다 이렇게 힘든 시장이 연출되는 거 같고 또 이렇게 김성준 대표님과는 매주 금요일마다 인사를 드리고 있어서 예, 참 힘드실 것 같아요. 죄송합니다. 네. 어, 가장 힘드실 또 시청자분들을 위해서 또 이렇게 힘든 발걸음 해 주셨습니다. 자, 오늘 시장 테마부터 점검을 해 보고 출발해 보죠. 어, 섹터 등락 점검률입니다. 금요일 상승 섹터, 하락 섹터 저희가 나눠봤는데요. 이렇게 시장의 핸들린이 해온주가 부각을 받습니다. 아무래도 해운 같은 경우에는 물류 차질이 있을 수밖에 없는 중동 리스크가 여전히 지금 대도되고 있으니 해운주가 3.8% 8% 상승으로 HMM을 중심으로 오늘 계장과 동시에 지수가 급락할 때도 HMM 뭐 페노션 같은 종목들이 다른 타 종목 대비해서는 어 그래도 빨간 불을 지켜내는 그림이 보여지고 있고요. 오후장 들어서도 그 흐름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 제약 바이오 업종도 강한 모습입니다. 대형주 안에서는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탄력적인 모습 보여주고 있죠. 그 5% 넘게 급등 중에 있고요. 한미 약품도 7% 넘게 급등하면서 비만약 치료제 모멘텀, 개별 모멘텀까지 있는 한미약품이 조금 더 아웃 퍼폼하고 있는 모습. 그리고 보완주가 강합니다. 지금 계속해서 해킹 사고 관련한 뉴스들이 속속이 들려오고 있는데 보안주도 지금 업종 상승률 3위를 기록하면서 라온시 큐어 뭐 이번 주 안렙 같은 경우도 실적을 발표했는데 호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지금 보안 업종 2.8% 상승 중에 있습니다. 하락 섹터로 넘어가 보죠. 대부분의 종목과 대부분의 업종이 빠지고 있지만 그 안에서도 유독 낙폭이 깊은 쪽 반도체 기판, MLCC, 장비 요런 IT 쪽이 되겠습니다. 어, 기판 쪽 보시면은요. 8% 가까이 급락을 하면서 뭐 대덕 전자, 코리아 서키트, 삼성전기, 그러니까 AI 관련 인프라 수혜주 쪽에서도 좀 변동성 베타가 높았던 종목들이 유독 낙폭이 깊은 모습 보여주고 있고요. MLCC 쪽도 마찬가지입니다. 스포칩 뭐 아모텍 사마 콘덴서 같은 종목들 일제 급락하면서 MLCC 업종이 하락률 2위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3위 반도체 장비입니다. 주성 엔지니어링이 YTT 기준으로도 여전히 상승률 1위 종목 지금 이름을 올리고 있는데 주성 엔지니어링 이오테크닉스 뭐 TSC 같은 종목들 급락하고 있고요. 자동차가 실적을 발표를 했는데 환율 감안해도 호실적을 기록한 거거든요. 반짝 반응을 하더니 어 오늘 낙폭이 무섭습니다. 기아 13% 급락 하락률 4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자, 다음 주 시장 좀 전반적으로 큰 그림 한번 그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분은 오늘의 하락을 어떻게 좀 보 바라보시고 또 기회로 이용해 봄직하게 전략을 좀 꾸려보고 계시는지 두 분의 의견 한번 들어보죠. 자, 먼저 주 초반 호재 상승분을 반납하면서 급락하는 시장. 그러나 다음 주에 있을 또 11월 3일입니다. 과연 선거가 얼마나 또 변곡점으로 작용할지 먼저 김성준 대표님 다음 주는 조금 다를까요? 일단은 오늘 뭐 금요일이기도 하고 어필 또 오늘이 10월에 마지막 거래일입니다. 그래서 항상 보면은 월말에는 좀 수급이 좀 좋지 않았었던 윈도우드의 지금 효과가 오히려 요즘에는 마이너스 효과가 많이 좀 있었다는 점들도 어 5후장 뭐 추가적인 좀 하락에 좀 영향을 좀 주는 거 같고요. 아 사실 뭐 최근에 뭐 구글 아마존 대표되는이 하이퍼스러들의 실적 발표의 실망감이 상당히 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부적으로 보게 되면은이 클라우드 쪽에서의 아 실적은 예상치를 사용했었고 케펙스 투자도 여전히 예상치부터 확대하는 그런 모습들은 여전히 진행이 돼 왔었습니다. 아 사실 실망스러웠던 것은 이제 광고 구글의 경 광고의 실적 분인데 근데 기본적으로 재미나이를 사용이 증가하면은 자연스럽게 구글 검색은 줄어드는게 일반적 현상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 뭐 시장은 뭐 그런 것들에 대해서는 뭐 그렇게 크게 이렇게 뭐 받아지지 않고 오히려 더 악재가 더 크게 그렇게 반영을 하면서 [콧방귀] 뭐 이렇게 이렇할 뚜렷한 그런 회복 기미를 좀 보여 주지 못하고 있는 그런 부분들인데요. 일단 뭐 다음 주에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것은 일단 이제 10월 달에 수출입 데이터가 아 이제 1일 날 아마 이제 나오게 될 겁니다. 2일이 우리 첫거래일이기 때문에 아마 그전에 나올 텐데요. 아 상대적으로 작년 10월 대비 조업일수가 이틀이 더 많습니다. 그래서 아마도 수출 데이터는 뭐 최근의 흐름처럼 아 그쪽 계속해서 우상향하는 긍정적 흐름을 분명히 줄 거다라는 기대는 해 볼 수 있는데요. 물론 이제 오늘의 시장 분위기에서 이런 것들이 얼마나 받아들일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주초반은 일단 플러스 요인은 하나는 가지고 갈 가능성은 분명히 존재한다라는 말씀 드리는데요. 아, 다만 이제 11월 중순에 경에 상장할 것으로 지금 예정되 있는 이제 엔트로픽 아이 대규모 대형 IPO가 또 한 번 있습니다. 그래서 아 과거이 스페이스엑의 IPO 이전에 지금 수급의 부제도 있었던 것처럼 또 그런 연념들이 또 한번 여전히 좀 염려는 있는 부분들이고요. 거기다가 어쨌든 마이크론이 250억 달러 회사 발행도 어 발표를 했었는데요. 어 최근이 마이크론뿐만 아니라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예 지속적으로 좀 회사체 발행들도 계속해서 해하고 있는 부분들이어서 같은 이제 자금에 대한 부담, 수급에 대한 부담이 있는 시장 속에서 이런 새로운도 다른 쪽에서의 아 자금이 필요로 하는 곳들이 많아지다 보니까 아무래도 이런 수급에 대한 부담감들은 좀 더 이어질 가능성이 존재한다라고 보여져서요. 아 당분간 이런 수급의 부제가 다소 좀 아쉬운 그런 상황들이 좀 더 이어질 가능성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오늘 어 장 중에 이제 연기금이 대략 한 오후 1시경을 기점으로 해서 코스피 중심으로 어 그래도 순매수를 좀 강화하면서 현재 6,억 가량의 순매수를 보여주다가 이제 3시 이후부터 좀 잠잠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아 상대적으로 코스피 일부의 대형주 쪽에 국한돼서 제한적인 연기의 승매수가 들어오긴 합니다. 근데 반면에 코스닥은 계속해서 장초반부터 지속적인 매도를 좀 보여주고 있어서이 수급의 부제는 코스닥이 조금 더 어 좀 더 힘든 그런 모습을 현재까지도 계속해서 보여지고 있고요. 아, 물론 가격적으로야 뭐 충분히 하락은했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만 여전히 수급 부제의 현상과 함께 변동성 염려가 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콧방귀] 현재로서는 어, 변동성 커질 수 있는 부분들 염려하시면서 뭐 매수보다는 좀 이제 관망내지 좀 비중을 조금 이제 정의 일부 줄이는 전략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워낙 그동안 김성준 대표님의 뷰가 정확했기 때문에 아 지금 시점에서도 어느 정도 조금 조정 가능성을 염두해 두고 좀 관망하면서 지켜볼 필요가 있다. 조심스럽게 시장을 좀 바라볼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을 해 주신 부분이 좀 무겁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현재 시장이 흔들리는 이유가 AI 산업 자체가 멈춰서가 아니잖아요. AI 산업은 여전히 실적 바탕으로 성장을 하고 있는데 워낙 시장의 잣대가 1등과 모범생한테 더 높습니다. 투자 대비 실질 수익성으로 한층 더 엄격해졌기 때문에 좀 더 까다로워졌기 때문에 이렇게 시장이음 참 어려워진 건데 그러나 사실 펀더멘탈적으로 변한 건 없잖아요. 손창근 팀장님 어떻게 보십니까? 그죠? 뭐 실적 다 들쳐 봤는데 제가 뭐 개인적으로 봤을 땐 그래요. 하이퍼스케일러들 네오클라우드 중에서 결국에는 실적이 가장 우호적인 거는 이제 반도체 칩 메이커들이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삼성전자 SK 아이닉스가 실적이 이렇게도 좋음에도 불구하고 뭐 감동적인 부분이 없다라고 해서 시장에서 어 수급이 부제하다는 이유로 하락을 하고 있다라는 전제는 좀 부당악하다라고 말씀을 드려야 될 거 같고요. 뭐 이렇게 시장이 하락을 했었던 적이 많이 없었던 거 같은데 오늘 같은 하락은 일단 뭐 제가 뭐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조금 뭐 과한게 아닌가라고 생각을 해 봐야 될 거 같고요. 어 저는 이제 길게 봤을 땐 여전히 박습권 흐름이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코스닥은 한 700에서 900포인트 어 그리고 코스피 유가 증권 시장은 5,500에서 한 7,000포인트 정도는 계속 박스권으로 갇혀서 움직일 가능성이 높지 않겠느냐 그렇게 봐야 될 거 같고요. 어, 그렇기 때문에 다음 주에 이제 어느 정도 실시가 되는 중간 선거 이후에 대한 포인트가 좀 명확해질 가능성이 높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을 해 봐야 될 거 같고요. 이제는 남겨진 악재보다는 호재성 뉴스들이 더 많다라는 점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FMC도 이제 금리 동결을 했고 그리고 이제 빅테크들의 실적 거의 대부분 다 반영이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뭐 CPI나 다음 주 뭐 고용 지표 정도만 확인이 되면 어 일단 중간 선거 이후에는 불확실성 어느 정도 해소가 되고 불확실성이 해소가 되면 당연히 이제 실적 어 부분으로 상승을 했었던 부분이 아니라 이제는 어이 그 그만큼 이제 떨어졌었던 흐름이 좀 [목을 가다듬음] 전개되고 있어서 이제 불확실성에 대한 부분들이 다시 이제 스멀스멀 올라올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어서요.이 이 해소에 대한 부분은 다음 주 11월 3일 중간 선거 이후에 어떤 트리거가 될 가능성이 높지 않겠느냐라고 시장을 좀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부디 중간 선거가 변곡점 역할을 톡톡히 해 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금 우리 수급도 참 매말라 있습니다. 감뭄이 확실한데 어느 정도 좀 촉촉한 비가 겨울비가 내려줬음 하는 바람입니다. 자,이어서 다음 섹터 한번 점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반도체이 MLCC 기판 쪽 아 여기가 워낙 베타가 높기 때문에 변동성이 너무 크거든요. 다음 주는 어떨까요? 빅테크 실적 쇼크 기반한 글로벌 기술주들의 급락. 다음 주 두 분의 의견 여쭤봤습니다. 어 다행입니다. 두 분 모두 고를 외쳐 주셨는데 아 사실 또 워낙 브로드하기 때문에 종류가 깊판 뭐 장비 소재 여기에다가 뭐 제주 반도체 서울 반도체 요런 종목들도 껴 있고 한화비전은 또 지금요 타이밍에 지금 굉장히 인버스적으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의견을 좀 한층 다양하게 브로드하게 넓게 들어봐야 될 거 같은데 먼저 김성준 대표님부터 시작해 주시죠. 예. 사실 뭐고 택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걸 했고 사실 가운데 동그라미를 치고 싶긴 했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뭐 [콧방귀] 현재로서는 약간 좀 수급의 부제 약간 배약이 무효한 느낌 그런 흐름이 좀 보여주고 있는 사황인데요. 사실 뭐 일부칩 그니까 하이닉스 정도야 이미 구성장이 지속이 돼 왔고 뭐 내년까지는 뭐 물론 성장률은 좀 둔화가 되겠으나 큰 무리는 없겠습니다만 근데 하인스를 제외하고 다른 회사들 뭐 특히나 소부 장주들 같은 경우에는 이익 성장이 올 하반기 3, 4분기 그리고 내년까지 상당히 고성장이 가파르게 나타납니다. 그리고 일부 회사들은 2028년도경 그러니까 7년도 8년도쯤에 이제 또 증설과를 또 반영이 되는 2028년도까지도 이러한 성장세는 지속적으로 유지될 회사들이 상당수 많이 있습니다. 특히나이 칩 가격들 특히나 여러 아까 기판 말씀하셨지만 기판 같은 경우에도이 기존의 집보다도 뭐 FCB 같은 고부가 같이 집 소켓과 같은 그런 집들의 매출 증가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익 성장에 대해서는 사실 의심의 여지가 전혀 없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는데요. 먼저 첫 번째 오늘 가장 장초반부터 오늘 이따가 잠시 후에 3시 반경에 실적 발표할 대덕전자가 하락률 하위 상위에서 계속해서 아침부터 나타나더니 현재 두재대 하락을 계속해서 유지가 되고 있는데요. 아 사실 대속전자의 실적 가이던스 자체가 예상치가 지금 700 한 50억대 정도 됩니다. 아 작년 동기 대비 세배가 넘는 그런 상승이 200%가 넘는 그런 예상 그런 가이던스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크게 지금 출렁이고 있는 부분들인데요. [콧방귀] 어쩌면 이제 잠시 후에 나올 대석 전자의 실적의 이런 또 숫자에 따라서 또 한 번에 이제 출렁임이 나올 수 있는 위든 아래든 출렁이 나올 수 있는 그런 흐름들도 한번 감안해 보시면서 바로 밑터로 한번 삼는 전략을 일단 좀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아, 물론 이제 기본적으로 사실 시작은 여전히 막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일부 아까 뭐 말씀하셨던 하나비전 같은 어닝 서프라이즈 나온 기업들은 그래도 좀 이제 그래도 어느 정도 매수세가 있는 걸 보면은 실적에 대한 기대치는 분명히 살아 있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 그런 흐름들은 아 소부장주들이 전반이 많이 올해 3분기 실적이 기대가 되는 부분들이 있는만큼 그래도 현재로서는 매도보다는 좀 관망을 하시는 전략이 좀 더 유효하지 않겠는가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지금 미국 증시에서는 굉장히 돈이 뭐 바이오 종목이라든지 아니면 비자, 마스터카드 같은 방어주 성격, 유틸리티 종목의 성격으로 많이 좀 분산되는 영향을 보였거든요. 이게 분산되는 모습을. 그런데 국내 증시는 반도체가 멈추니까 딱 그냥 수급이 멈춰 버린 모습이 영력해요. 그래서 관망을 해보자라는 말씀이신 거 같아요. 김성준 대표님은 맞죠? 뭐 실적 잘 나온 종목들 제외하고는 맞죠? 아, 근데 지금 현대 오토웨버 같은 종목이 지금 급락하고 있거든요. 실적 딱 발표하면서 빠졌는데 더 빠지는 이런 종목들이 정말 무서워서 아까는 기아가 무서웠는데 정말 이거 갖고 계신 분들이라면은 정말 너무너무 속상하셨을 것 같고 10월에 마지막 거 피날레를 찍으니까 아, 이거 어떻게 위로를 해 드려야 될지도 정말 저도 지금 멘트가 이제 머리가 하해졌어요. 진짜 정말 정말 위로를 해 드리고 싶은 10월의 마지막 거래일입니다. 잠시 후에 이렇게 좀 급락 하방 변동성이 큰 종목들 한번 살펴보도록 하고요.이어서 손창근 팀장님 더 오라고 외쳐 주셨는데 김성준 대표님과 좀 비슷한 결우십니까? 아니면 좀 다른 결호십니까? 뭐 비슷하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어 저는 이제 HBM4의 8단 양산을 조금 더 확대한다라는데 초점을 계속 뭐 관심을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 긍정적이네요. 아 그렇죠. 준비를 했나 이게 8단을 양산을 한다는 자체는 결국에는 어 HBM을 줄이면서 기판에 대한 수요를 높이고 어 그리고 이제 어떻게 보면 디램을 좀 많이 양산을 하겠다라는 뜻으로 해석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HBM 관련된 대체제로 역할을 할 수 있는 어 기판 관련된 종목들 특히나 쏘캠 2 관련된 종목들이 당연히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뭐 증설 투자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두 말할 라위 없이 내년에 계속 증설을 할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증설도 어 기존에는 뭐 테라페이라들지 인텔 뭐 이런 쪽에만 국한되어 있었는데 이제는 그 쇼티지가 아날로그 반도체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래서 인피니온이나 뭐 NXP 그리고 어 여러 가지 뭐 르네사스 같은 이런 어 차량용 반도체를 만드는 기업들도 역시나 상당히 쇼티지가 많이 어 이연이 되고 있어서 결국에는 반도체 증설이 어 이런 쪽으로까지 확대가 되고 있는 상태는 어 우호적으로 좀 보셔야 될 것 같다. 그런 점에서 증설 투자를 많이 하고 거기에 많이 필요하는 어 소부장단에 있는 종목들 여전히 관심을 가지실 필요가 있을 것 같다라고 말씀을 드려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전자닉스가 실적을 발표했기 때문에 뭐 좀 있다 대덕 전자도 실적을 발표하겠고 어 내 다음 주 다다음 주부터는 본격적인 소부장 단에 있는 종목들이 실적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면 어 대부분 한 9월 정도는 제가 봤을 때는 실적이 어 2분기보다 3분기가 더 좋을 가능성이 높다. 그런 점에서도 이제는 실적 장세로 넘어가는 시점에서 소부장단에 있는 종목들을 관심 있게 봐야 되는 시점이 아닐까라고 봐야 됐을 것 같아서이 어 그런 점에서 이렇게 하락을 함에도 불구하고 고를 외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역시 시장에 대한 어 부분을 실적이 커버를 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라는 취지로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다라고 말 어 전해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게 참 그런게 실적 발표를 통해서 분기 영업 이익 107조를 기록했다라고 말씀을 드렸던 뭐 말했던 삼성전자 여기에다가 하이닉스도 장기 공급 계약 체결했다. 29년까지 물량도 완판이 됐고 FCF 50% 이상 파격적인 수준에 주조하는 정책을 확인을 시켜 줬는데 삼성전자는 이게 구조상 굉장히 그 윗분들도 고민을 많이 하셨을 것 같아요. 울산이랑 생명 요단에서 이제 배당을 늘리면 늘렸지 이거를 어떻게 좀 주주 환원을 하기가 좀 그렇지 않았을까 그 고민이 참 컸을 거 같은데 그것도 미루고 미루다가 어제 또 발표를 하지 않으셨을까라는 생각 또한 드는데 하지만 본질은 변하지 않거든요. 여러분 펀더멘탈리 변한 건 아무것도 없다. 하지만 눈이 높아진 시장임은 분명하다라는 사실은 우리가 좀 확실히 한번 되짚어 봐야 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자, 그럼 다시 어 기본적으로 우리가 이렇게 반도체를 살펴봤으니까 그다음 주에 그래도 실적이 잘 나왔던 쪽 하면 ESS 쪽도 우리가 주목해 볼 만 하거든요. 중간 선거 이후로는 또 요쪽이 부각을 받을 수 있어요. 정책 관련해서 ESS 쪽은 어떤 흐름을 다음 주 또 보일지 한번 두 분께 여쭤봤습니다. 하락장 속에서 숫자가 증명해 주는 배터리 3 4 2차전지는 다음 주 모두 골를 외쳐 주셨습니다. 김성현 대표님 요쪽은 실적 잘 나왔으니까 골를 적어 주신 건가요? 네. 그래도 사실 뭐 LG 에너지 솔루션이 최근에 LG 화학의 지분 매각 서치 때문에 주가는 많이 하락을 했습니다만은 실정은 사실 SDI보다 더 잘 나왔습니다. 특히나 이s의 매출 성장세가 상당히 놀랍습니다. 한 50% 이상 아 50% 가량 지금 나온 상태고요. 근데 이러한 성장세가 이제 좀 시작에 불과하다. 스타트에 불과하다라고 좀 보여지는 것이 어제 이제 삼성 STI가 실적 발표의 컨퍼런스콜에서 지금 이제 이번 ESS의 이런 수주의 목표치를 120GWC라고 이상을 이상이다라고 발표를 했었는데요. 아 사실 지난 이번 달까지 그니까 수주한 것이인데 남은 두 달 동안에 그 이상을 수를 하겠다라는 얘기는 그냥 뭐 말풍선을 던진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가시적인 아 그런 좀 딜이 어 오가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는 부분들이라고 할 수가 있겠고요. 기본적으로 국내 이s향 그런 또 여러 기업들이 또 오늘도 상대적으로 주가의 그런 강세를 좀 보여주고 있는 부분들인데요. 대부분 실적 전망치도이 둘의 셀업체들의 중심. 물론 이제 SK온도 마찬가지로 ESS가 본격화되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국내 3사 모두 다 아 이렇게 크게 노련한 상황 속에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여러 ESS 관련 그런 회사들의 실적 전망치도 상당히 지금 가파르게 올라오고 있고 그럼 그것을 통해서 아 이제 조만간 사상 최대치의 2위까지 지금 개선이 될 수 있는 일부의 종목들도 존재합니다. 그래서 아 물론 시장은 어렵습니다만은 그래도이 관련들 물론 이제 2차전지 전반이 아니라 ESS의 국한에서 관련된 종목분들도 저는 물론 뭐 오늘 대부분 다 밀려 있습니다만은 그래도 선별한다면은 가장 우선 순위를 둘 만한 섹터가 바로 2차전지 ESS 쪽이 아닐까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럼 배터리 3사 안에서도 좀 특별하게 선별을 해서 아 그래도이 종목이 좀 가장 대장주지라고 보시는 종목이 있으신가요? 물론 뭐 사실 규모면에서 LG엔 연소이 가장 크긴 한데요. 어제 LG 화학이 엊그적게 발표할 때 아 이제 2030년까지 LG 에너지 솔로스처 지분을 70%로 만들겠다고 했던 얘기는 어제와 같은 규모의 매각을 한 두 차례 정도 더 한다라는 그런 의미라고도 볼 수가 있거든요. 예. 그런 차원에서 본다면은 그래도 삼성 SDI가 가장 좀 중심에서 있지 않을까라고 보여지고요. 그 SDI 중심으로 특히나 오늘 연기금이 막판의 매수도 강하게 들어오고 있는 것들도 그런 대형주들 쪽으로만 북한에서 좀 들어오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아 그런 쪽으로 오히려 관심을 갖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어 그런데 지금 옆에서 고개를 항상 끄덕여 주시던 남의 말에 고개를 끄덕여 주시던 우리 손창현 팀장님이 고개를 절래절래 흔드셨어요. 어떤 의미에 LG와 LG 에너지 솔루션 관련돼서 좀 [콧방귀] 이건 아니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예예 걸래절래 힘들었습니다. L션 바같이 그 돈을 뭐 자사주 소각이라지 배당을 한다라는 거 자체는 좀 어 뭐 좀 아이러니한게 아닌가라고 생각을 해봐야 될 거 같고 그리고 앞에서 대표님께서 얘기해 주셨듯이 2030년까지 지분을 70%까지 만들겠다. 그럼 이런 경우가 또 있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어서 어 굳이 LG노신 솔루션을 매수할 의미가 있을까를 이제 개인 투자자분들에서는 찾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런 점에서 삼성 SDI를 관심 있게 봐야 되는 것도 저는 저 뭐 적극적으로 동일한다라고 말씀드려야 될 거 같고 그리고 2차전지 관련돼서는 이제 11월 중간 선거 이후에 가장 좀 관심 있게 봐야 되는 섹터 중에 하나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제 민주당이 뭐 하원을 잡을지 상원을 잡을지 아니 둘 다 잡을지 못 잡을지 아주 아직 결정은 나지 않았지만 그래도 만약에 하원 정도 승리를 한다라고 하면이 하원이 결국엔 예산 편성을 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질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정부 정책에 대한 부분에서 다양한 예산을 편성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면 어 결국에는 2차전지 쪽에 대해서 조금 더 강력한 좀 드라이브로 투자 설정을 진행을 할 수 있다라는 점. 그리고 올해보다 ESS양 관련돼서 북미양 쪽에 대해서 엄청나게 많이 증가가 될 수 있는 규모가 아직까지도 많다. 그래서 2032년까지 1000GW가 필요한데요. 올해 상반기까지 110GW 정도밖에 어 미국 시장에서 진행을 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면 나머지 890W를 결국에는 ESS 향으로 어 채워 나가야 될 필요가 있기 때문에 계속 관심을 가지셔야 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올해보다 내년도에 더 ESS 관련돼서는 어 상당히 가파른 실적이 어 2차전지 쪽에서 나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관심을 가셔야 될 필요가 있을 거라고 보고 있고요. 거기에 이제 전고체 배터리가 올해 아 내년에 본격적으로 양산이 된다라고 하면 어 제가 보기에는 이제 쓰임세 자체가 틀려질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그래서 전기차에서 이제는 뭐 우주 항공이라들지 로봇이라들지 뭐 이런 쪽으로 쓰임세가 확대가 되면 결국에는 2차전지 관련된 섹터는 내년에 더 빛을 바랄 가능성이 높은 섹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어서 고를 좀 외쳤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2차 전지는 두 분 모두고 반도체도 두 분 모두 고우지만 여전히 좀 가드는 올리면서 그래도 조심스럽게 대응을 해 봐야 되는 시장임은 맞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아, 지금 채팅창 분위기도 뭐 그렇게 썩 좋지 못하고요. 댓글들을 하나하나씩 읽어 보고 있는데 뭐 앵커 님이 왜 미안해하시냐? 아유, 그런데 여러분들 마음이 더 찢어지시잖아요. 10월 이거 진짜 7월장보다 더 힘들어 가지고 진짜 여러분들 고생 많이 하셨고요. 진짜 누구 하나 빠지지 않고 다 힘든 시장이었어서 정말 수고 많으셨다라는 말씀드리고 싶고 그리고 이게 마냥 또 안 좋은 날만 있는게 아니잖아요. 분명히 이런 날들 지나가면 또 좋은 날을 반드시 오니까요. 여러분 조금만 더 힘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어 그렇다면 우리 김성주현 이사님께 현대 오토에버 좀 여쭤 보도록 할게요. 그리고 실적 발표해서 현대차나 기아도 뭐 살짝 반등 주는 거 같았는데 기아가 뭐 오늘 무섭게 빠지더니 현대 오토 에버도 실적 발표하고 나서 무섭게 빠지면서 하방 변동성을 확대했습니다. 어 끝이 어딘지 모르겠어요. 이렇게 요런 종목들은 갖고 계신 분들이라면은 계속 뭐 홀딩하시는 수밖에 없는 거죠. 아, 일단은 사실 되게 어려운 질문이신데 사실 기본적으로이 현대차의이 로봇 사업에 대한 그런 기대감들 아, [콧방귀] 그리고 뭐 이제 자율주행이나 여러 가지 그런 기대감들을 갖고 있 그런 중심에 있는 회사는 분명히 맞는데요. 일단 이제 현대차 자체가 최근에 좀 이제 부진함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라는 부분들 사실 그런 것들은 분명히 좀 부담의 요인이라고 좀 보여집니다. 그래서 아 사실 그 부선 다이맥스가 시장에 안착을 하기 위해서는 그래도 현대차 자체도 계속해서이 생산성을 늘려가야 아 그 로봇을 활용도를 더 키울 수가 있을 부분들이 있는데 안타깝게도 최근 들어서 조금 이제 업항 자체가 좀 이제 부진한 그런 문이 지속이 되고 있어서 그런 면에서 본다면 다소간에 조금 이제 약간 좀 기대감이 이전보다는 많이 약화된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어 저는 뭐 오히려 비중을 좀 줄이거나 혹은 그냥 관망하거나 매수의 적분은 조금 부담스럽다라는 말씀을 좀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자, 그리고 오늘 또 화장품 쪽이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APR이 낙폭을 확대하면서 조금 그래도 상승으로 전환하나 했거든요.요 반도체 쪽이 워낙 안 좋으니까 갈 것 없는 수급이 요런 시장 요런 종목으로 그동안 많이 빠졌던 쪽으로 가나 싶었는데 역시나 워낙 물류비가 많이 드나 봐요. 지금 요런 물류 쪽 나가는 비용이 심각한 거 같아요.요 요 화장품 요쪽은 또 3분기가 워낙 계절적 비수기도 하고 기기도 하고 화장품은 아예 남은 올해는 쳐다도 보지 말까요? 쳐다 뭐 제가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그래요. 이게 환율 영향을 무시를 못 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수출을 좀 원활하게 제 계속 진행을 하고 있는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어 3분기 때 실적이 별로 좋지 않다. 그게 이제 방산 관련돼서 오늘 하나로 스페이스 실적이 발표가 됐긴 하지만 뭐 지상 관련된 무기에 대한 이연으로 어 약세가 좀 진행이 됐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지만 결국에는 환율에 대한 영향을 무시 못했을 것이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화장품도 마찬가지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AP 결국엔 수출에 대한 비중 자체가 높기 때문에 어 실적이 좀 부진한 가능성이 높지 않겠느냐라고 말씀을 드려야 될 거 같고요. 또한 여기에 뭐 환율과 뗄려야 뗄 수 없는 쪽이 하나 더 있죠. 조선입니다. 조선도 최근에 실적 어 발표한 거를 보면 HD 현대 중공어 별로 좋지 않았고요. HD 한국 조선 해양도 별로 좋지 않았다. 그러면 결국에는 뭐이 환율에 대한 영향이 단기적인 거보다는 좀 중장기적으로 어느 정도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어서 어 대래 이제 반도체에 관련된 종목은 규모 경제로 인해서 원체 환율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그런 구조를 만들어 놨기 때문에 선방을 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고요. 하지만 이제 환율의 크게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이런 쪽은 어 단기적으로 조금 어 좀 보수적인 관점으로 계속 관심을 좀 가지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렇게 좀 정리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환율은 높고 지금 중동 정세에는 사그아들지 않고 있고 중간 선거는 앞두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뭐 다행히 현금 비중이 높으신 분들이라면은 계속해서 지켜보다가 어느 정도 사태가 진정이 되면 들어가시는 거 좋죠. 그런데 여전히 지금 주식에 물려 계신 분들이다 하면은 김성준 대표님 어떤 전략을 좀 제시해 드리고 싶으십니까? 사실 뭐 변동성은 많이 커질 수 있는 다음 주 초반이 될 거 같고 하지만 아까 우리 팀장님 말씀하셨지만 이제 주 후반으로 갈수록 이제 중간 선거는 결과가 어찌 됐든간에이 불확실성이라는 커다란 불확실성이 해소가 되는 그런 또 구간으로 진입이 됩니다.
이번 주 마지막 거래일 시장은 폭풍 같았습니다. 한 주에만 사이드카가 세 번 발동됐고, 오늘은 매도 사이드카가 나왔습니다. 양 시장 모두 낙폭을 키웠고, 외국인은 거래소에서 다시 매도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10월 마지막 거래일 우리 시장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주요 섹터별로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하락 폭이 가장 깊었던 반도체입니다. 이번 주 초반에는 엔트로픽이 9원 투수로 등장했는데, 이번에는 알파벳이 찬물을 끼얹었습니다. 알파벳의 실적이 전망치를 밑돌았고, 잉여현금흐름은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AI 투자가 과연 지속 가능한지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커지면서, 알파벳은 상장 이후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그 여파가 반도체 투톱을 그대로 덮쳤습니다.
여기에 삼성전자의 주주환원에 대한 실망감도 더해졌습니다. IBK투자증권은 아쉬운 주주환원을 이유로 삼성전자가 투자 우선순위에서 밀릴 것이라며 목표가를 46만 원에서 35만 원으로 낮췄습니다. 삼성전자는 3% 하락했고, SK하이닉스는 낙폭이 더 깊어 150만 원 아래인 141만 원에 마감했습니다.
대부분 업종이 하락한 오늘, 거의 유일하게 상승한 업종은 보안이었습니다. 최근 국내 금융기관 해킹에 이어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에서도 해킹 피해가 발생해 약 8조 4천억 원 규모의 피해가 보도됐습니다. 삼성증권은 AI 시대가 보안의 구조적 성장을 촉발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AI가 공격의 빈도와 복잡성을 높이면서 사이버 보안의 고도화가 요구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안랩은 3분기 영업이익이 작년보다 39% 증가했고, 특히 네트워크 보안 성장률이 세 자릿수를 기록하며 실적으로 수요 증가를 입증했습니다. 이 영향으로 라온시큐어가 16.8%, 파수가 11.2%, 모니터랩이 4.3% 오르는 등 보안주에 수급이 몰렸습니다.
세 번째는 건설입니다. 한수원과 대우건설 컨소시엄의 체코 원전 시공 계약 협상 취소 소식이 건설주를 짓눌렀습니다. 건설과 원전 섹터 전체의 문제는 아니라는 분석도 있지만 투자심리에는 부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이번 이슈가 현대건설에게는 오히려 시공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왔지만, 주가는 하락했습니다.
GS건설은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6% 감소하는 부진한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부동산 시장 침체로 분양이 줄어든 영향이며, 실적 반등 시점도 불확실합니다. 오늘 GS건설은 11.5% 하락해 건설주 중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고, 현대건설은 8.5%, 대우건설은 6% 하락했습니다.
코스피는 장중 한때 5,600선까지 밀렸다가 3.48% 하락한 5,730선에 마감했습니다. 코스닥도 장중 717선까지 떨어졌고, 3.83% 하락한 724선으로 마쳤습니다.
수급을 보면, 코스피에서 개인이 약 6,200억 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은 약 1조 6천억 원을 순매도하며 다시 매도로 돌아섰습니다. 코스닥에서도 개인만 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했습니다. 10월 마지막 거래일 양 시장은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오늘 원·달러 환율은 야간 거래 마감 대비 5.5원 내린 1,334원에 거래됐습니다. 기술주 매도세로 위험회피 심리가 확산됐지만 외환시장은 버티는 모습이었습니다. 외국인이 국내 주식을 대규모로 순매도하면서 환율은 장 초반 상승 압력을 받았지만, 1,340원 선에서는 월말을 맞은 수출업체들의 달러 매도 물량이 나오며 1,330원 후반대로 내려왔습니다.
오후에는 일본은행이 기준금리를 1.25%로 동결했는데, 위원 한 명이 금리 인상을 주장한 점과 내년 근원물가 전망치를 2.4%에서 2.6%로 올린 점이 엔화 강세 재료로 작용했습니다. 이에 환율도 소폭 하락했습니다.
국내 통화선물 시장에서도 외국인의 달러 매도 포지션이 현물 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주식을 거래하면서 환헤지 포지션을 조정하고 있어, 주식과 환율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동조화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환율은 오후 내내 1,335원 부근에서 등락을 반복했습니다.
교보증권 위재원 연구원은 "AI 투자의 지속성과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위험회피 심리로 반영되면서 외환시장까지 영향을 주고 있다"며, "고금리에 따른 조달 비용 상승과 구글 실적에서 확인된 수익성 둔화가 겹치면서 주식과 외환시장 전반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다만 AI로 인한 생산성 개선이 지표로 확인된다면 위험회피 심리가 다소 진정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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