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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요게 가장 전의 핵심은 연기금이 3에서 5% 늘리는 거. 네. 예. 무조건 그 사버려야 돼요. 그러면 그 1순위는 바이오입니다. 바이오가 이렇게 치고 가더라도 반드시 파트너가 같이 있어야 돼요. 반드시 혼자서는 못 가요. 요번에 뭐 보시면 구글이 막 갑자기 엔비디어 공격하고 있잖아요. 막 그런 것도 그래요. 그런게 하나씩 쳐주면 오히려 막 버블론이 그래서 요새 좀 잠잠해졌잖아요. 그런 것처럼 혼자 가면은 이게 좀 위태로울 수 있는데 근데 하필 또 타이밍이 좀 좋은게 코스닥의 2등이 일단 물론 2차전지라 그래도 2차전지 쪽에서 ESS 배터리라고 요즘에 그게 AI 데이터 센터에 많이 들어가니까 그래서 저는 배터리도 약간은 뭐 주도는 아니더라도 보조 역할은 좀 일부 할 거 같고
어 벌써 12월이에요. 12월입니다. 네. 2025년 이제 한 달밖에 안 남았는데 10월까지는 증시가 되게 좋다가 11월에 약간 혼란스러웠잖아요. 과연 남은 한 달은 우리가 증시 전략을 어떻게 짜야 되는지 그리고 내년에는 또 우리 증시가 어떻게 바뀌게 될지 염승환 이사님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희 채널 처음이시죠?네 처음 왔습니다. 아 고맙습니다. 정말요? 처음이에요. 어 왠지 많이 오셨을 것 같은 느낌. 너무 채널에서 자주 배서 이렇게 딱 이렇게 벨 일이 없었어요.
그러다가 저번에 한번 행사 때 뵙고서 제가 뵙자마자 출연 좀 해 달라고 제가 바로 예습니다. 그랬습니다. 아유 고맙습니다. 네. 아유 감사합니다. 어 11월에 약간 증시가 스피가 힘을 많이 못 내줬잖아요. 4천선이 오늘도 이제 회복을 못 했는데 그 이유가 뭐라고 보시나요? 일단 이제 그니까 이거는 뭐 너무 단순한 대답이지만 사실 계속 오를 순 없거든요. 많이 오른게 저는 제일 크다고 보고 많이 올랐는데 필요한 상황에서 이게 이유가 없으면 또 빠지진 않는데 이유가 하필 또 많이 생겼잖아요. 뭐 아시다시피 AI 뭐 법 거품론 또 금리 인화를 갑자기 안 한다 뭐 12월에 이런 이야기도 돌기도 했었고 그리고 뭐 미국 엔비디아도 그렇고 많은 기업들의 주가가 어쨌든 이제 굉장히 그 뭐 4월 이후로 뭐 두 배씩 오은 기업들도 많다 보니까 좀 차익 실현해야 되는 거 아니냐 그런 좀 분위기가 계속 좀 이어졌던 거 같아요.
그런 상황에서 아까 말씀드린 빌미가 몇 개 생기다 보니까 근데 이렇게 항상 그렇지만 급등장에서는요. 이게 강세장에서는 빠질 때도 되게 과격해요. 그니까 개인투자분들이 생각하셔야 될게 이제 처음 주식하신 분들은 이분 조종이 되게 좀 당황스러울 수밖에 없지만 사실 경험 많은 분들은 이런 조정이 되게 일상이거든요. 그러니까 시장이 횡보할 때는 조종폭도 되게 작아요. 근데 이렇게 많이 오르면 뭐 하루에 그때 한 3% 빠진 적도 있잖아요. 예, 지수가. 그게 이상한게 아니라 과거에도 굉장히 그런 패턴들이 많기 때문에 변동성이 힘들긴 하지만 전혀 뭐 이상할 거 없는 그냥 정상적인 지금 조정이 나오고 있다.
그래서 4월부터 10월까지 나스닥도 7개월 연속 올랐는데 11월은 결국 빠지면서 끝났거든요. 그러니까 결국에 더 가기 위해서라도 저는 좀이 피곤함을 좀 없애는 조정은 저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봐요. 근데 또 반대로 최근에 코스닥에서 많이 오르고 있잖아요. 그럼 이제 코스닥에서 뭔가 키맞추기를 하고 있는 상황인 건가요? 근데 이게 이게 최근 6개월만 보면 코스피가 50% 올랐는데 코스타운 20% 올랐어요. 너무 차이가 많아요. 그러니까 이제 약간 갭이 벌어졌다고 하는데이 갭을 보통 메꾸는 그런 수납되는데 이것도 똑같아요. 근데 코스닥이 그전에도 한 번씩 그랬어요.
그때도 8월까지 코스피가 혼자 달리는데 이게 코스닥이 안 가니까 9월에도 그랬거든요. 아 이번에 코스닥 가는 거 아닌가? 근데 그러다 또 말아 버리고 항상 약했는데 이유가 있어야 이제 분위기가 확실히 바뀌는데 이번에 뭐 아시겠지만 정부에서 코스닥 활성화됐 루머가 있었어요. 사실 언론보도가 먼저 나왔고 그리고이 언론보도가 아직 확정은 안 된게 정부에서 바로 발빠르게 얘기하더라고요. 그 보도에 신중을 했 신중하게 해 달라 이제 왜냐면 검토는 하는 거 같은데 엠바고 잘 지켜 맞아 맞아요. 근데 왜 이렇게 빨리 나가면 또 안 되니까. 근데 이게 7년 전인가 8년 전에 2017년 11월부터 코스닥 활성화 대책이 그때 문재인 정도 때 한번 있었는데 그때 놀랍게도 3개월 동안 코스닥이 30% 오르는데 코스피는 오르질 못하고 오히려 빠져버렸어요.
아 유동성이 코스닥으로만 거. 네. 맞아요. 그때 한번 그런 적이 있으니까 이게 이제 사람들은 이미 어 기억이 있는 거죠. 어 이번에도 활성화됐지? 근데 코스닥 못 갔네. 또 바이오도 요즘에 분위기 좋죠. 그러다 보니까 어 너무 올랐던 이제 코스피의 뭐 반도체나 흔히 뭐 조방보다는 어 이쪽 한번 코스닥도 한번 가보자 이런 이제 분위기가 잡히면서 일단 코스닥으로 약간 수급이 조금 이전하는데 이게 진짜로 연속성이 있으려면 실제 정부가 그 대책을 발표는 해 줘야 될 것 같아요. 근데 만약에 이거 안 해 버리면 다시 또 그냥 허무하게 또 빠질 수 있거든요.
그럼 대책을 한다는 거는 코스닥이 어떤 지원을 한다는 거예요? 이제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일단 코스닥 하면 이미지가 이렇게 기사를 보니까 아직도 좀 이렇게 너무 투기판이다. 음. 음, 작전 세력 놀이터다. 뭐 이런 인식이 되게 강한가 봐요. 그래서 정부는 그걸 좀 바꾸고 싶어 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그 증권 거래 시장이 세 개로 돼 있는데 코넥스가 있고 코스닥이 있고 그다음 코스피 여기 세 개가 있는데 이제 코넥스는 아주 벤처 기업들이 상장해서 아직 돈은 못 벌어도 이제 코스닥으로 갈 수 있는 그 역할을 하는 거고 코스닥은 이제 약간 중경 기업 그 돈 벌면서 성장하는 기업
여기고 마지막에 이제 우량 기업과 대기업이 이제 이쪽 그 코스피 쪽으로 가는 건데 이게 지금 인식이 어떻게 됐냐면 그런 구조가 아니라 여긴 그냥 단타판음 음이가 너무 강대 예 그래서 이걸 바꿔보자 그래서 태출 규정도 되게 강화시킵니다. 뭐 시가 총액이 뭐 150억 이하면 태출시켜 버리고 그다음에 뭐 매출액 조건이나 이런 거 안 맞으면 그러니까 질을 높이자 일단 그리고 연기금이 코스닥 투자하는 비중이 3%밖에 안 돼요. 이거 5%로 올리는 거. 그다음에 코스닥 벤처 펀드에 이렇게 이제 투자를 하시면 지금 세액 공제가 연간 3천만 원 한도까지 되거든요.
그래서 그 10% 이제 세액 공제해 주는데 요거를 5천만 원까지 늘려 주겠다. 그럼 이제 500만 원 돌려받을 수가 있는 거죠. 뭐 그런 정책도 있고 그래서이 그리고 구민성장 펀드가 지금 150조원 정도가 아마 12월 10일 날 정부가 발표할 것 같아요. 그중에 일부를 코스닥 기업 지분 투자한다. 뭐 이런 얘기도 일단 돌아요. 도는데 아직 이건 확정된 건 아니지만 이런 대책이 나오지 않을까? 그럼 당연히 코스닥 쪽의 어떤 약간 이제 시장의 관심이 어 정부가 그렇게 쏟아주면 우리 그 올해 아마 기억하시겠지만 이재명 대통령 당선되고 그 증권주하고 지주서가 많이 올랐잖아요.
약간 그런 느낌이에요. 그때 어 이거 상법 계정하면 얘네가 수해. 근데 코스닥도 이렇게 정부가 해 주면 어 이쪽 좋아지는 거 아니야? 그래서 이제 벌써 눈치 빠른 자금들이 옮겨간다 이렇게 보고 있는 거 같아요. 코스닥에서 시총을 제일 많이 차지하는 업종이 그러면 어떤 거죠? 바이오죠? 바이오 그다음에 2차전지 2차전지 예전지가 2등이고 아마 3등이 반도체 소부장 소부장 될 거고 그다음에 뭐 엔터가 좀 있어요. 엔터도 있고 로봇즈 요새 로봇이 좀 시청이 커져 가지고 아마 요런 섹터인데 다만 어쨌든 지금 바이오가 코스닥은 왕이거든요. 뭐 아시겠죠 알테오젠이 시총이 제일 크고 원래 옛날에는 2차전지였는데 지금 이제 바뀌어 가지고
근데 그 정도쯤 좀 되는 기업들은 그냥 코스피를 넘겨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근데 알테오젠 아마 옮겨 갈 거 같아요. 근데 이것도 있어요. 말씀하신 대로 이제 정부도 답답한게 좋은 기업이 다 코스피로 자꾸만. 그러니까 이제 알테오젠도 옮겨 가니까 사실 이제 코스닥은 좀 대표성 있는 기업들이 이제 안 남는 거고. 원래 에코프로 BM도 옮겨 가려 그랬거든요. 사실은. 근데 그게 잘 안 됐지만 자꾸 괜찮은 기업들이 다 넘어가니까 이거 안 되겠다. 여기 진짜 그러면 이거 뭐야? 뭐 빈껍질만 있는 건가?이 그래서 좀 품질을 높여 보자. 이거예요.
지금 코스닥을 활성. 그러면 요게 가장 전에 핵심은 연기금이 3에서 5% 늘리는 거. 네. 무조건 그냥 사 버려야 돼요. 그러면 그 1순위는 바이오입니다. 시총 상위부터 사거든요. 그래서 아마 좀 기대를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시장. 근데 최근에 바이오가 엄청 많이 올랐잖아요. 네. 네. 지금 들어갔어요. 근데 바이오가 이게 단점은 단점도 많아요. 왜냐면 일단 이게 임상에 대한 좀 리스크가 있잖아요. 혹시 우리 기대치는 높은데 근데 물론 이제 예전과 달라진 점은 우리가 임상을 직접하는 거보다 우리가 기술을 팔아서 거기 미국의 빅파마들이 알아서 하니까 그 리스크는 좀 줄어들었지만 근데 그들이 실패하면 또 같이 데미지를 받으니까 그 점은 좀 안 좋은데 근데 이거는 바이오 투자하신 분들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이건 숙명입니다. 그걸 감당하시고 하셔야 되는데 그러다 보니까 또 좋은 점도 있는게 뭐냐면 감히 바이오는 밸루에이션 계산을 안 해요. 그러니까 우리가 보통 PR 가지고 삼성자가 PR이 한 10열배인데 20배 가면 당연히 비싸다 그럴 거 아니에요? 아 비싸다. 현대차가 다섯 배인데 10열배 갔어요. 이거 비쌌네. 이렇게 계산하는데 바이오는 그렇게 계산을 할 수가 없잖아요. 바이오는 가슴으로 하는 거. 네. 맞아요. 그러니까 아무리 주가가 올라도이 비싸다.이 평가할 수 있는 방법은 사실 딱히 없어요. 왜냐면 대부분은 이제 임상삼상 성공해서 돈 보는 기업들은 실제 또 코스피에 있는 제약 바이오는 밸루에이션 계산을 해요.
돈을 버니까. 코스닥은 대부분 기술 수출하고 임상 단계가 많으니까 기대감만 기대감이 되게 많은 편인데 그거를 뭐 어 이거는 얼마 벌어 앞으로 벌 거고 사실 그것도 계산하기도 쉽지가 않고 그래서 밸류에이션에 되게 후회해요. 그래서 이거에 뭐가 장점이냐면 물 들어오면 어디까지 갈 줄 알 방법이 없어요. 코스닥에서 제일 위험한 건 물 빠지는 거. 흔히 우리가 수영장에 물이 많으면 월목비도 그랬잖아요. 벌거벗은 사람이 누군지 알 방법이 없어요. 물이 계속 들어오면 그래서 지금 아까 제가 말씀드린데 활성화 대책에서 연기금이 사야 된다면 비중을 늘려야 되거나 또 미국은 지금 금리나 내년에 한 세 번 할 거 같거든요.
분위기가 미국 유동성이 꺼지지만 않으면 코스닥이 계속 이렇게 시장에서 각강 받을 수밖에 없는게 유동성 때문에. 근데 반대로 갑자기 물가 같아서 금리 인상을 한다. 이런 코스닥은 물이 빠져버리니까 이게 민낯이 드러나요. 아 그니까 유동성이 굉장히 예민하 굉장히 예민해요. 그래서 금리 인상 인하가 내년에는 적어도 그 미국에서 지금 트럼프도 계속 금리인나 압박을 하니까 그 파회장도 바꾸려고 하잖아요. 그걸 보면 내년에 한 예상대로 세 번 정도 해 주면 바이오 쪽은 저는 괜찮지 않을까? 다만 이제 바이오 투자하실 때 그래도 좀 생각하실 건 기왕이 투자하실 거면 그 바이오도 종류가 너무 많잖아요.
그 전방 산업이라고 해야 될지 모르는데 예를 들면 비만 치료제 네 뭐 예를 들면 뭐 항암제라든가 이렇게 시장이 좀 뭐 RNA 치료제라든가 이게 각각 구분할 수 있는데 거기서 좀 시장이 큰 거 있죠. 음, 큰쪽에 속해 있는 거 그게 좀지 않물에서는 걸 골라야지 시장이 좀 작은 좀 바이오는 좀 한계가 있을 수 있다. 예. 그건 좀 한번 염두해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어쨌든 아까도 말씀해 주셨지만 오르는게 계속 오를 순 없다고 하셨잖아요. 그 바이오가 오르면 다음 이제 순환되는 업종은 어떤 거라고 생각하? 근데 만약에 이제 저는 개인적으로는 연초까지는 그 코스닥이 좀 강할 거는 같아요.
기대감이 있어서. 그러면 말씀 잘해 주신게 바이오가 이렇게 치고 가더라도 반드시 파트너가 같이 있어야 돼요. 반드시 혼자서는 못 가요. 태지나 송대가 맞아 맞아요 맞아요. 서로 아니 서로 어그로 끌면서 이제 그래서 관심을 둘이서 서로 받는 거죠. 트랙를 끌어오는 거죠. 네. 그리고 번에 뭐 구글이 막 갑자기 비디아 공격하고 있잖아요. 막 그런 것도 그래요. 그런게 하나씩 쳐주면 오히려 블론이 그래서 요새 좀 잠잠해졌잖아요. 그런 것처럼 혼자 가면은 이게 좀 위태로울 수 있는데 근데 하필 또 타이밍이 좀 좋은게 코스닥의 2등이 일단 물론 2차전지라 2차전지는 아직은 구조적으로 좀 시간이 걸려요.
전기차가 안 팔리니까. 그래도 2차전지 쪽에서 ESS 배터리라고 요즘에 그게 AI 데이터센터에 많이 들어가니까. 그래서 저는 배터리도 약간은 뭐 주도는 아니더라도 보조 역할은 좀 일부 할 거 같고 시총이 워낙 크니까. 그리고 일단 지금 올해 제일 성과 좋은 업종이 반도체잖아요. 근데 아시겠지만 반도체에선 3전하고 닉스만 갔어요. 둘만 같지. 소부장이 좀 답답했어요. 그 코스닥에는 반도체 소부장이 그냥 엄청 많아요. 기업들이 다 거기 속해 있죠. 그래서 이들이 안 그래도 그이 12월 첫날 코스 소부장이요 갑자기 다 폭발해 버린 거예요.
음. 삼성자이닉스 안 올랐거든요. 근데 이들이 이제 올랐던 거는 한일령이 좀 컸던 거 같아요. 중국이 이제 일본 반도체 소재 기업들이 이제 중국에 수출 안 하겠다 이러면 우리가 반사이가 없게 돼요. 우리 소재를 중국이 이제 쓸 가능성이 높으니까 약간 이슈가 또 하필 타이밍이 좋았죠. 그러면 반도체 소부장으로도이 어떻게 보면 하나의 파트너가 되는 거죠. 바이오 파트너. 그리고 저번에 젠슨왕이 왔다 갔지만 거기 젠슨이 온 이유 중에 하나는 저는 피지컬 AI 요것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피지컬 AI 제일 잘할 수 있는 기업이 저는 현대차 같거든요.
현대차의 파 그니까 현대차랑 파트너 하자 이거죠. 거기가 자율주행 로봇 제일 관심 뜨거운게 요새 로봇이잖아요. 그래서 로봇이 또 코스닥에이 기업들이 되게 많죠. 메인보 로보틱스도 시총이 되게 크잖아요. 그래서 로봇하고 저는 개인적으로 반도체 소부장이 약간 이제이 옆에서 보좌해 준다 그래야 되나요? 이렇게 해서 파트너가 돼서 같이 좀 가지 않을까? 엔비디아 특징이 뭔가 좀 협업을 하거나 동맹을 외을 때 지분 투자를 걸어 버리잖아요. 그럼 나중에는 현대차에 지분 투자하는 그런 상상도 해 볼 수 있는 거예요? 현대차도 할 수도 있죠. 물론 할 수도 있고 뭐 그거 그러면 진짜 뭐 좋은 일이 발생할 텐데 증권가에서 예상하는 거는 보스턴 다이나믹스.
왜냐 보스턴 다이나믹스가 현대차 그룹이 갖고 있는데 27년도에 아마 나스닥이 상장할 거란 얘기가 있어요. 아마 그때 이제 지분 매각하면서 아마 일부는 또 거기 엔비디아가 일부 지분을 이게 여기다 투자하는 거죠. 그 가능성은 일단 있지 않냐. 왜냐면 엔비디아도 지금 제일 관심 있어하는 분야가 로봇 분야니까. 근데 로봇은 하고 싶은데 엔비디안 만드는 회사는 아니고 근데 제일 좋은 파트너가 테슬라인데 일런머스크는 아시죠? 고집이 세서 안 해요. 자기 안돼요. 그래서 본인이 알아서 하려는 스타일이고 그래서 엔비디아가 들어가기 좀 어렵고 중국 기업과는 파트너하기 되게 어렵고 뭐 불가능하니까 남은 회사가 현대차 정도밖에 없는 거 같아요.
좋은 파트너가. 그래서 아마 말씀하신 대로 저는 보스턴 다이넥스 지분 투자는 가능하지 않나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래서 코스닥이 많이 오르다 보니까 막 또 천수닥 간다 이런 얘기들 되게 많더라고요. 근데 코스닥 종목들을 오르면 확 오르니까 올해 안에 혹시 천수닥 가능하다고 보실까요? 근데 이게 그래 가능하려면 좀 빠른 시간 안에 정부가 뭔가 좀이 발표는 해 줘야 될 거 같아요. 언질이라도 줘야지. 왜냐면 일단 언론보도에 대해서 일단 선은 그어 버렸거든요. 아직 확정된 거 없습니다. 보도의 신중을 기해 주세요. 그러면 이제 나온다는 얘기도 맞지만 시간이 더 늦어져 버릴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올해 천수닥 가려면 일단 이제 핵심은 정부가 어쨌든 공식적으로 뭔가 뭐 예고를 해 준다거나 공식적인 발표가 하나 있어야 그게 진짜로 있으면 이제 투자들이 어 이거 진짜네. 루머가 사실이었네. 그리고 구체적인 이제 정책들이 또 나올 거예요. 연달아서. 그럼 그거 보고 또 움직이거든요. 그러면 그래서 저는 뭐 빠르면 한 다음 주 정도에는 발표하지 않을까 싶긴 한데 정부가 연말에 바쁘잖아요. 근데 고민 성장 펀드가 12월 10일 날 그게 이제 발표가 돼요. 150조 투자하는 거. 그래서 아마 올해 안에 할 것들은 정책을 미리 좀 발표하는 분위기겠어요?
아 그래서 금요일 날 코스피 떨어지고 월요일 코스피 떨어졌는데도 코스닥가 계속 오른 이유가 시간이 얼마 안 나와서 발표가 입막했기 때문에 오 시장은 좀 그렇게 보고 있어. 아유가 있었구나. 근데 그게 만약에 늦어지면 좀 실망하겠죠. 그럼 천수당은 좀 내년으로 미뤄지는 거고 그게 되면 가능성도 있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럼 보통은 이제 12월 되면은 한창 산타렐리 이런 얘기들 많이 나오잖아요. 그럼 산타렐리 나오면서 다시 코스피도 힘을 받게 될까요? 코스피도 저는 그렇다고 코스피가 옛날에는 2017년은요. 명백하게 그 2017년하방 이제 연말인데 코스닥만 갔어요.
그때는 코스피가 철저하게 소유받고 왜냐면 그땐 또 반도체가 이게이 되게 좀 비슷했던게 뭐냐면 2017년 11월 전까지 주도주가 반도체였어요. 음. 그때 슈퍼사이클로 때였어요.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주가 많이 갈 텐데 그게 이제 그때 11월 넘어가면서 무슨 얘기 피카운 얘기가 돈 거였던 그래서 반도체 시들시들할 때 활성화체 근데 지금도 약간 비슷한 느낌이죠. 반도체 한번 오르고 나서 갑자기 활성화 얘기 나오고 코스닥이 치고 가고 근데 그때랑은 다른게 이번 반도체 사이클은 그때보다 빨리 꺾일 것 같진 않아요. 좀 오래 갈 거 같아요.
그래서 삼성자 하이닉스가 좀 숨 직이겠지만 당분간은 이렇게 코스피가 그러면 어 코스닥만 가고 코스피는 그냥 철저하게 소외받고 그럴 거 같진 않고요. 어느 정도 이렇게 뭐 코스닥이 한 10% 오르면 코스피 한 3, 4% 오르고 요런 정도로 키맞추긴 할 거 같은데 다만 지금 주도권을 좀 코스닥이 가져가서 주도권 자체는 코스닥 위주로 좀 가면서 일부 코스피가 좀 따라가는 저는 그런 그림이 예상하고 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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