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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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올해 100% 급등한 주된 원인은 반도체, 특히 메모리 실적과 수급·개인 투자 심리다. 빅테크의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경기와 무관하게 이어지고 있고, 메모리는 장기(3~5년) 고정 공급계약과 선급금 등 구조적 변화가 나타났다고 본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PER 6배에서 8배로 리레이팅 중이며 상승 여지가 크다고 평가한다. 다만 빅테크 투자 축소 신호, 분기 실적 검증, 증설 속도, 미 10년물 금리 급등을 리스크 체크포인트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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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중간한 걸 팔아버리고 그러니까요. 그래도 여기가 싼 거 아니냐? 전쟁이 났는데도 투자를 줄이지 않습니다. 엔비디아 젠슨도 앞으로 AI 데이터 센터 투자가 뭐 몇 초 달러 될 거다. 그 버핏도 인정한 거죠. 아, 생각보다 AI 우리가 생각하는 거 이상으로 이거는 메모리에선 있을 수 없는 일이거든요. 드디어 달라진 걸 인정하기 시작하니까. 그래서 저는까진 갈 거 같긴 한데. 안녕하십니까. 예민수의 경제토. 오늘은 LS 증권 염승환 이사님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와, 정말 뭐 강력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올해 코스피가 100% 올랐다. [콧방귀] 실화입니까 이게? 네. 두 배 두 배 올랐어요. 오한 오이 오은 거 같아도 한 6, 6, 70% 올랐나 그랬는데 코스피 코스피가 진짜 지수가 100% 올랐네요. 예. 거기는 뭐 말에 뭐의 반도체 힘인 거죠. 그렇습니다. 반도체가 사실 올라간 거에 뭐 거의 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사실상 이제 주가의 대부분을 좀 차지하고 있고 근데 지금 최근에 이제 주가 지수가 연일도 오르고 있잖아요. 네. 코스피가 오르 뭐 삼성자가 이제 좀 뒤늦게 오른감도 있지만 메모리 반도체가 돌아가면서 이렇게 계속 하루에 좀 뭐 3% 4% 많게 10% 이게 오르다 보니까요 반도체 힘 또 실적의 힘으로 임해서 코스피가 계속 올라가고 있고 거기에 또 수급까지 타는 거 같아요.
지금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삼성인자 하이닉스가 가장 확실해 보이니까 네 좀 어중간한 걸 팔아버리고 그러니까요. 이렇게 많이 올랐는데도 그래도 여기가 싼 거 아니냐 이런 좀 또 ETF 설정 엄청 되거든요. 맞아. 예. 또 개별 종목 그 단일 종목 ETF까지 나오다 보니까 그래서이 코스피가 100% 오은 거는 사실 이제 반도체임도 강했지만 또 그런 상품들이나 개인 투자분들의 심리까지 작용을 하면서 덧쏠림이 나오면서 [콧방귀] 코스피가 이렇게 좀 5, 4월 5월 급등했는데 6월 들어서도 이게 멈추지 않고 계속 이어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물론 뭐 이사님이나 저화 이제 주식 시장에서 오래 있었지만 사실 우리가 코스피 8, 9천을 볼 줄이야. 그죠? 그죠? 진짜 상상도 못했었. 옛날에 정말 이제 5천 간다 그럴 때 저도 아이 방송하면서네 가야죠. 가긴 가겠죠?이 예 가긴 가겠죠? 이랬는데 뭐 5천이 뭐예요? 5천, 6천, 7천 와 뭐 정말 엄청 그 힘은 반도체인데 네. 다만 지금 이제 반도체가 경기 산업이라는 거에 대해서 우려가 있는데 아니라는 거잖아요. 근데 이제 존 템플턴이 한 유명한 말이 지금은 다르다. 그 단어야말로 정말 비싼 단어다. 그죠? IT 버블 때도 지금은 달라.
뭐 차화정 지금은 달라. 지금은 반도체 지금은 다르지. 완전히 메모리 여항이 이제 아니잖아. 이렇게 얘기하는 거를 우리가 어떻게 해석해야 돼요? 그러니까 이게 근데 이런 지금은 다르다고 얘기 나온게 꽤 오래됐어요. 반도체는 올라올 때마다 그 얘기 계속 나왔고. 네. 근데 물론 또 결국엔 같아질 수도 있어요. 언젠가는. 그러나 그게 언제가 될지 우리는 모르는 거니까. 근데 지금 분명히 다른 건 명확한 건 있어요. 과거랑 뭐가 다르냐면 소비제 사이클이 아니잖아요. 뭐 스마트폰에 PC에 뭐 메모리 들어가서 우리가 흥분하는게 아니고 데이터 센터죠.
AI. 기업들에 근데 이들의 지출이 사실 좀 걱정도 했죠. 이들도 결국 경기 타니까 뭐 많이 투자하다 줄이지 않을까 이런 걸 우리가 그래서 그동안 좀 붙임이 있었는데 지금 최근에 나온 데이터로 보면 전쟁이 났는데도 투자를 줄이지를 않습니다. 엔비디아 젠슨도 앞으로 2030년까지 엄청난 뭐 AI 데이터 센터 투자가 뭐 몇 초 달러 될거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 제가 오늘 이제 저희가 찍는 시간에 그 아침에 고개 나왔었죠. 그 월론봇이 구글의 알파벳이죠. 유상증자 참여한다고. 근데 그게 투자 자금이 결국엔 AI로 들어가는 거죠. 8,억 달러가 있으면 1천억 달러인가 그렇죠.
지금도 아마 아시는 것처럼 그이 벅쇼 헤시아웨에서 그죠. 어디 가지고 있냐? 결국 이제 그때 이제 알파벳 쐈다는 거거든요. AI의 승자가 누구냐 우리가 관심인데 야맞 거기서 찍었으면 근데 아마 지금 투자하고 있는데 요번에 이제 추가적으로 그래서 결국은 돈을 또해서 [콧방귀] 투자하겠다고 하니까 사실 어제 주간 좀 빠진 거거든요. 네. 근데 그니까 구글은 좀 빠지긴 했는데 정작 우리 그 메모리 반면 반도체는 또 좋은 거죠. 이게 확인되는 거죠. 버핏도 투자를 한다고. 네. 그니까 왜냐면 자배정 유중으로이 돈을 모아가지고 AI 데이터센터 투자이거든요.
근데 거기에 지금 누가 몰래도이 법성 현금 엄청 쌓고 있어요. 지금 이게 왜냐면 좀 버블이라고 생각해서 그런데 또 반대편으로 여기다 돈을 주고 있으니까 되게 좀 이상하죠. 우리가 봤을 땐. 근데 결국 저는 말보다 행동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버핏도 인정한 거죠. 구글 투자부터 3자배정 유중까지 이게 참여한 거 보면 [콧방귀] 아, 생각보다 AI 우리가 생각하는 거 이상으로 AI 사이클이 되게 오래 갈 거 같고 그러니까 여기는 이제 경기를 이제 안 탄다는게 확인이 됐고 또 한 가지가 그거죠. 과거랑 달라진게 예전에 아무리 메모리 공급 계약을 해도 1년은 안 높잖아요.
장기 계약 맺어도. 그리고 그 1년도 구성력도 별로 없어요. 뭐 아니면 그냥 취소해 버리고. 근데 이번에 지금 맺는 거는 뭐가 다르냐면 최근에 이제 마이크로소프트가 삼성 전자 같은데 3에서 5년짜리 계약을 좀 요청을 한 거 같고 왜 이제 외국계에서 나왔던 이제 자료를 보니까 뭐 100억 달러 우리 돈으로 한 15조 되죠. 선급금을 지급했다 얘기도 있어요. 그 이건 과거에 없던 일이거든. 돈을 먼저 주고 거기가 급해요. 그죠? 예. 그 지금 삼성인자닉스가 급한게 아니고 먼저해달라 그러면 가격이 이제 높은 가격에서 고정이 돼서 3, 5년이 이익률이 되게 안정화되겠죠.
이거는 메모리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거든요. 근데 그게 지금 펼쳐지기 시작하니까 샌디스크 CEO도 장기 공급 계약이 지금 내년에 전체 그 공급 계약권의 한 30%가 한 3에서 5년짜리다 이렇게 좀 공식적으로 언급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100% 뭐 옛날과 다 무조건 달라졌다가 아니라 저는 그 두 가지 증명 고객이 달라졌고 거기다가 이제 공급 계약 자체가 달라졌대이 두 개는 인정을 해야 될 거 같아요. 이게 완전히 달라졌기 때문에 이거를 [콧방귀] 이제 최근에 그니까 그전에는 이런 얘기가 사실 지금 새로운게 아니고요. 몇 달 전에도 이런 얘기가 안 나온게 아니에요.
사실은 나왔는데 안 믿어요. 그렇죠. 아, 이번에 뭐 뭐 다르긴 뭐가 달라? 또 똑같겠지. 그리고 이제 우려를 가지고 있던 사람은 사실은 어하고 이제 올라가는 거를 지금 본 거잖아요. 제가 이제 우리 따님과 어제 점심을 보면서 주신 얘기라서 두 가지 얘기했어요. 지금은 반도체 삼성자이닉스가 사실은 아 급변에서 사실 그 이제 변동성으로 어 변동성이 있을 위험도 대비해야 되고 계속 그냥 손 놓고 있다가 팔아서 올라갈 것도 대비해야 되고 두 가지를 대비해야 된다.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예. 네. 근데 지금은 결국에 올라가는 쪽이 지금 확실히 됐고 그래서 P이 여섯 배 거래되는 삼전자 하이닉스가 이제 여덟배까지 올랐어요.
이게 무슨 얘기냐면 이제 사람들이 드디어 달라진 걸 인정하기 시작하니까 원래 인정하면 이제 PR이 올라가잖아요. 그래서 저는 열배까진 갈 거 같긴 한데 어쨌든 지금은 이제 많은 뭐 투자자 전문가들이 그 어 이제 반도체가 달라진 거를 좀 인정하고 있는 거 아닌가? 그래서 최근에 그런 부분들이 달라지면서 주가가 계속 좀 오르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그럼 뭐 삼전닉스 기업 얘기하기 전에 우리가 업항에 관련된 이야기 구조적인 얘기를 했으니까 앞으로 그러면 우리게 반도체 사이클이나 반도체를 보 반도체 회사를 보면서 어떤 거를 좀 기준 내지는 좀 막 준비는 하고 있어야 되잖아요.
이런 시그널이 나오게 되면 조심한다든지에 남아 있는 리스크라든지 기준은 어떤 걸 삼아야 될까요? 일단은 이제 여러 가지 것들이 있는데 제일 중요한 거는 결국 메모리 반도체 고객사가 중요하잖아요. 이들이 계속 투자할 거냐 이거거든요. 근데 그래서 계속 확인하는게 뭐냐면 구글, 아마존, 메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계속 나오는 뉴스를 팔로업하셔야 돼요. 꾸준히 나옵니다. 근데 그런 것들이 계속 공유가 되잖아요. 그래서 오늘도 아까도 제가 월론부피 얘기도 해 드린 거고. 어 그러면 내가 만약에 삼성인자를 갖고 있는데 많이 올랐잖아요. 고민이 돼요.
아 여기서도 안 팔다가 빠지면. 근데 그 뉴스를 보면은 더 홀딩을 해야죠. 어 이거 아직은 더 투자를 하는구나. 근데 어느 순간 좀 뭔가 투자를 약간 멈추려고 하거나 그런 얘기들이 나올 수도 있어요. 근데 그거를 미국의 언론보드로만 믿지 마시고 실제 직접 구글측이나 빅테크가 얘기하는지 제일 좋은 거는 실적 발표할 때 얘기하거든요. 보통 예. 동기마다 그니까 3개월에 한 번씩 확인만 하시면 돼요. 그래서 올해는 아마 아닐 거예요. 올해는 아마 그 가능성 없지만 내년에는 좀 긴장을 해야 되는게 왜냐면 지금 구글 그 돈 많은 기업도 빚내서 막 하려고 그러거든요.
그러니까 얼마나 이게 자금 압박이 심하겠어요. 이게 투자를 많이 해야 되니까. 그래서 내년부터는 그걸 확인하시고서 제일 중요한 거는 비테크 투자가 지속될지 그거를 매분기 실정마다 확인해 보자. 요게 첫 번째가 있고 그다음 두 번째가 아무리 좋아도 결국엔 우리나라 기업들이 돈을 벌어야 되죠. 그러니까 숫자는 우리 그 삼성 아인이닉스가 진짜로 버는 거 맞냐? 분기마다 봐야죠. 그래서 지난 분기에 삼성 이제 57조 벌었잖아요. 이번에 오늘 그 대신주권 자료 보니까 90조얘기 나오더라고요. 2분기에만. 그러니까 근데 진짜로 그렇게 나오는지 한번 검증을 하시고 그다음 세 번째가 결국 그거죠.
증설. 반도체 지금 증설 못 했잖아요. 그래서 이게 공급이 언제쯤 늘어날지 요런 것들을 꾸준하게 그러니까 결국 이것도 그 삼성 자이닉스 실적 보면 나오거든요. 예. 그들이 하는 얘기를 좀 보시고네 번째가 그겁니다. 약간 선행일수였는데 금리가 너무 튀면 안 돼요. 만약에 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확 튀어 버린다. 그럼 빅테크도 약간 주절할 수도 있어요. 뭐 조금 속도 조절할 수도 있고. 그럼 이건 선행 지표죠. 약간. 그래서 그 금리가 너무 오르면 안 되. 지금은 그래도 금리가 좀 멈췄어요. 상승이 좀 다행인데 설 그 구글이 어 나 줄이겠습니다 얘기를 안 해도 먼저 긴장할 수도 있어요. 먼저 빠져 버리죠. 주가가. 그럴 수도 있기 때문에 금리까지 좀 확인하시면서 대응하시면 좋겠습니다.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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