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건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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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투자 열풍 속 변동성 확대와 금융·실물 속도 괴리 우려. 빅테크의 채권 발행 등 자금 수요자 전환으로 금리 하락이 어렵고, 고환율·고금리가 뉴노멀화 가능성. 반도체는 2006년 원자재 슈퍼사이클 및 버냉키 쇼크와 유사한 과열·반작용 리스크를 지적. 장기적으로 AI에 따른 에너지 수요 증가와 호르무즈 등 공급망 리스크로 고유가(높은 에너지 가격) 뉴노멀 가능성 제기. 한쪽 자산 쏠림 경계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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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빅테크 기업들이 현금을 많이 보니까이 현금으로 금융시장에서 자금의 공급자였습니다. 무언가 돈을 빌려주는 입장이었죠. 근데 지금은 아마존이 250억 달러만큼 채권 발행해 가지고 자금 조달하겠다 그 데이터 센터 투자하려고요. 그 얘기를 하고 있는데 아마존 같은 경우 예전에 빅테크 캐쉬한다고 했던 기업이거든요. 큰 손인 자금의 공급자가 갑자기 자금의 수요자가 돼서 시장에서 자금을 당기면 지금처럼 금리도 높고 물가도 높아져 있는 상태에서 시중에 돈이 모자한데 그럼 금리가 쉽게 내려가기가 어렵겠죠.이 이 AI가 과거하는 다른 굉장히 큰 혁신이다라는데 대해서는 저도 동의하는데 문제는 그걸 이제 에브리바디가 그걸 다 동의를 하고 있는 거죠.
그러면은 금융 시장하고 실물 경제하고 나가는 속도에서 엇박차가 날 수가 있어요. 영원한 상승이라든지 영원한 반도체 호황 이걸 기대하기 어렵지 않습니까?이 사이클이 길어질 순 있지만 너무 빨리 달려갔다가 조정받기도 하고 험가 예상될 수 있다는 거예. 그런 것들을 좀 같이 염두해 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이번 시간에는요. AI 투자 생태계와 최근 글로벌 국내의 증시 이야기를 한번 해 보려고 하거든요. 특히나 좀 거시적인 경제 차원에서 그니까 매크로 환경을 한번 살펴보려고 오건영 단장님 몰랐습니다. 단장님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네. 국내 증심뿐만이 아니라 사실 나스닥 지수도 반도체 주 쪽에서는 이게 변동폭이 그냥 단순히 많이 올랐다 내렸다가 중요한게 아니라 변동성이 엄청 심해지고 있잖아요. 이거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어. 그러니까 뭐몇 몇몇 가지 이슈가 있는 거죠. 지금 사실 주식 시장뿐만 아니라 자산 시장 전체에서 굉장히 큰 변화가 좀 나타나는 거 같아요. 예를 들어서 환율 같은 경우도 고환율이 고착화되는 모습이 좀 나타나고 있죠. 그 지금 뭐 사실은 작년 이맘 때만 해도 1,400원 환율이면은 미쳤다고 했는데 지금은 1,400원이면은 되게 어떻게 보면은 어 그렇게 안 높아 보이는 그런 이제 상황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환율의 뉴노멀이란 얘기가 심심치 않게 들려요. 그리고 이제 두 번째는 금리도 마찬가지죠. 금리도 꽤 높은 수준으로 바뀌어 있거든요. 금리도 뉴노멀이다. 이런 말씀 이제 할 수가 있겠죠. 주식 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실 작년 이맘 때에 작년 6월 정도죠. 6, 7월 정도에 코스피가 5천이다라고 하면 뭐라고 생각했을까요? 말도 안 된다. 너무 많이 오른다. 이런 얘기잖아요. 지금 5천이란 얘기하면 완전히 망한 거 아니겠습? 망할 것 같은 예. 그렇죠. 그러니까 불과 1년 만에 너무 많은 것들이 변한 거죠. 금융 시장 전체적으로 어마어마한 변화를 지금 우리가 겪고 있다고 이제 생각이 됩니다.
이런 변화들이 되게 크게 크게 움직이고 있는데 그런데 여러 가지 변수들이 등장하는 거죠. 첫 번째는 어 이제 기대감이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AI가 어마어마하게 많은 것을 바꾼다. 저도 공감하는 건 AI가 다른 산업으로의 확장성이 굉장히 크다라는 생각은 들어요. 그러니까 스마트폰하고도 또 다른 거 같아요. 그래서 정말 여러 곳에 이제 AI가 투입될 수가 있고 이게 나중에 피지컬 AI까지 가게 됐었을 때는 그때는 사실상 여러 산업에서 실질적인 생산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데 공감도 합니다. 그래서이 AI가 과거하는 다른 굉장히 큰 혁신이다라는데 대해서는 저도 동의하는데 문제는 그걸 이제 에브리바디가 그걸 다 동의를 하고 있는 거죠.
그런 것들은 기대감을 좀 많이 당겨 놓는 그런 문제가 생길 수가 있죠. 그러면 완만하게 올라가 줘야 되는 걸 지금 막 먼저 사다 보니까 이런 곡선으로 올라야 되는게 이렇게 뛰어오르는 문제가 생기죠. 그러면은 금융시장하고 실물 경지하고 나가는 속도에서 엇박차가 날 수가 있어요. 그러면은 좋아지긴 좋아지지만 너무 빨리 달려갔다가 조정받기도 하고 너무 빨리 달려갔다 조정받기도 하고 이게 주식 시장에 수급하고도 연관이 되다 보니까 어 요렇게 이제 변동성이 높아지는 그런 모습이 나타난게 현재인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이런 변동성을 만들어 낸 요인 중에는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 내지는 금리 상승에 대한 우려도 기저에는 존재를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최근은 보면은 미국도 내년까지 기준 금리를 두 번 정도는 올릴 수 있다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기준 금리 인상에 대한 가능성이 좀 부각이 돼요. 근데 단순히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뿐만 아니라 지금 미국의 장기 국치 금리도 쉽게 못 내려오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제 이렇게 높아진 금리 하에서는 AI 관련 기업들이라고 해서 계속해서 설비 투자를 늘릴 수 있겠느냐 이런 이제 우려가 존재하는 것도 마지막으로 하나도 존재하는 거 같아요. 그리고 또 하나 이제 마지막으로 보실 수 있는 건 지정학적인 리스크죠. 그러니까 오늘 새벽 같은 경우도 일한 사태가 다시 붉어질 수 있는 거 아니냐는게 우려했는데 우리가 예상하지 못했었던 일한 사태라든지 공급방의 불안 요런 것들은 물가뿐만 아니라 금리라든지 주식 시장에도 이제 영향을 줄 수가 있겠죠.
우리가 지금 주식 시장에서 또 한 번의 점프업을 기대했었던 이유가 이란과의 종전 이게 만들어 낼 수 있는 긍정적인 변화 이런 것들을 기대를 했었는데 그 기대까지 가려면은 시간이 좀 오래 걸리지 않냐라는 생각인 거죠. 그래서 지정학적인 리스크가 해소될 거라는 기대. AI는 엄청나게 좋아질 거라는 그 기대.이 이 두 가지 기대가 좀 많이 앞서가 있을 때 그것에 대한 되돌림은 분명히 나타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같은 경우가 케이스라고 보고요. 다만 이제 우리가 이런 변동성 속에서 꼭 좀 우리가 지켜봐야 되는 거는 어 실제로 AI가 어떻게 바뀔 것인가 저는 긍정적인 시간은 갖고 있어요.
다만 그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기대가 현실화 될 때까지 시간이 좀 걸린다는 거. 그리고 그 현실화 될 때까지이 수급이라는게 많은 변화를 만들어 내면서 가는 길이 험가 예상될 수 있다는 거. 예. 그런 것들을 좀 같이 염두해 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 반도체 얘기로 조금 더 반도체라든지 AI 투자 이야기를 좀 한번 해 보고 싶은데 그 저는 단장님 페이스북에서 너무 재밌는 글을 읽었어요. 그러니까 최근 반도체주 반도체 투자와 관련해서 이게 2006년 원자재 기업이랑 굉장히 비슷한 느낌이 기시감이 든다라는 이야기를 하셨거든요. 예.
요걸 좀 더 구치적으로 혹시 말씀해 주실 수 있어? 이제 기시감이라고 해서 그때처럼 된다 이런 말씀은 아니고요.데 우리가 좀 주의깊게 봐야 되는게 이제 2006년 5월 달이었어요. 그때가 이제 테마가 뭐였냐면 중국의 강력한 성장이 하나의 테마가 됐죠. 그러니까 중국이 전 세계 원자재를 빨아들인다. 이제 이런 얘기가 있었고 전 세계의 원자재를 빨아들이다 보니까 강한 수요가 존재하잖아요. 강한 수요의 물건을 파는 공급자들이 있을 거예요. 근데이 공급자들이 워낙에 수요가 강하다 보니까이 원자지 슈퍼사이클인 거잖아요. 그러면은 이걸 갖다 팔 때 되게 비싼 가격에 팔려 하려고 하겠죠.
그래서 국제가를 비롯해서 전 세계 원자직 가격이 꾸준히 올라가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국제가 제 기억이 그때 배럴당 70불, 80불 그니까 딱 한 2, 3년 전에 비해서 두 배 이상 뛰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그때부터 나왔던 얘기가 뭐냐면 결국에는 원자재 가격을 비싸게 팔면서 부가 다 원자재 기업들로 쏠리게 되잖아요. 참고로 2008년도에는 전 세계 시총일리가 엑모빌이라는 기업이었습니다. 예. 그래서 이제 그때 당시에 원자재 가격이 굉장히 많이 뛰다 보니까이 기업들이 또 마진이 엄청 늘었을 거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문제가 뭐냐면 원제 기업들의 맞지는 많이 늘지만 그 원재를 사는 기업들 같은 경우는 비용이 많이 높아지게 되겠죠.
그리고 이게 인플레이션 압력을 높이게 되니까 금리를 끌어올리는 요인이 될 수가 있습니다. 물가하고 금리를. 그러다 보니까 수요의 파괴가 나타날 수가 있죠. 그래서 2006년도 5월 달에 원자직 가격이 너무 급격하게 오르다 보니까 수요 파교에 대한 우려를 갖다가 반영을 하면서 금융시장이 한번 출렁했었던 적이 있어요. 그때도 이제 무슨 일이 있었냐면 연준 그 의장이 바뀌었는데 그 인스펀에서 이제 버행키로 바뀌었을 때예요. 그래서 이제 버행키가 금리를 조금 더 올려야 될 것 같다.이 얘기하면서 버행키 쇼크라는게 있었습니다. 예. 그래서 그때 당시 버네 쇼크가 단순히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만 얘기하는게 아니라 과도하게 높아진 원자재 가격이 글로벌 경지 수요를 파괴하는 문제 요거하고 연관이 되면서 금융시장이 출렁했었던게 2006년 5월 달에 시장 흐름이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저도 그때 당시를 보면서 이제 느꼈던게 최근에 이제 언론 보도에도 나오는게 반도체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가다 보니까 그러니까 마이크론 같은 경우 막 80%씩 영업 이익을 가져가게 되면 어 그러면은 결국에는 그 영업 이익이 반도 마이크론한테 날 수 있겠지만 반대편한테는 부담 요인으로 작용을 할 수 있잖아요. 그 시기도 비슷하게 맞물린 거 같아요. 애플에서는 또 갑자기 얘기 나왔던게 중국에서 그러니까 그런 얘기들이 흘러나오잖아요. 그럼 그만큼 이제 수요에 대한 부담 요게 조금씩 좀 부각될 수도 있지 않냐라고 해 가지고 그때처럼 딱 된다 이게 아니라 물론 원자재하고 또 반도체는 또 다르겠죠.
근데 지금 반도체 가격이 마냥 올라가는게 우리는 이제 그 과정을 보면서 영원히 오를 수 있다. 이런 생각보다도 너무 많이 올라가는 것에 대한 반작용들이 나타날 수 있구나라는 가능성 정도로 한번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2006년 5월에 이제 번네키 쇼크 이후에 그 뭐 어떤 하나의 사태랄까요? 그 쇼크는 어떤 식으로 마무리가 된 거예요? 아 이제 2006년 6월 달까지 보낸키가 기준 금리를 5.25로 올리고요. 그다음에는 기준 금리 인상을 멈춰요. 왜냐하면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5월 달에 주식 시장 조정이 혹독했거든요. 그럼 실물 경지가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생기잖아요.
그럼 물가도 부담이지만 실물 경제가 둔화가 되면 수요가 줄어들 거예요. 그러면 당연히 가격 자체는 높지만 실물 경제 수요가 줄어들게 되면은 결국에는 수요의 완화는 물가의 안정으로 이어지겠죠. 그래서 여기서는 기준 금리를 더 올릴 필요가 없다라고 해서 기준 금리 인상을 멈추게 돼요. 그러면서 이제 주식 시장이 조금씩 조금씩 회복을 했고요. 그다음에 더 중요한 거는 2006년 하반기부터 이제 중국 경제가 더 빠르게 성장을 하기 시작하죠. 그게 중국의 2007년도 과열라고 연관이 됩니다. 그래서 원자집 가격이 그때 한번 흔들린 다음에 오히려 더 강하게 랠리를 부렸었던 그때 케이스가 2006년 7년의 흐름이었습니다.
뭐 그 20년 전의 일이 2026년 20년 뒤에 똑같이 일어날 것이다라고 할 순 없지만 약항으로 네. 네. 그렇습니다. 한번 지켜보실 필요가 있단 얘기죠. 네. 최근에 이제 빅테크 기업들이 AI 투자를 늘리면서 이게 또이 치플레이션이라고 불리는 또 이제 물가 상승을 지금 이끌고 있다라는 얘기가 있는데 그니까 우리가 보통 AI가 활성화되면 생산성이 늘어나면서 이게 뭔가 좀 혁신이 일어날거다 하는데 그 중간에 간극 요런게 좀 있는 거 같더라고요. 아, 예. 그렇습니다. 그니까 저도 굉장히 공감을 하는 질문인데요. 뭐냐면은 AI가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려면 많은 사람들이 너무너무 좋으니까 진짜 쓸 만하다 이런 것들이 사실 피지컬 입증이 돼야 되거든요.
그럼 이게 또 피지컬 AI까지 나가야 되는데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빠르다라고 하지만 금융 시장이 기대하는 정도의 빠름을 가져갈 수 있느냐. 그러니까 학계나 이런 데서 바라보는 시각보다 빠를 수 있겠지만 금융 시장에 투자하는 사람들은 오늘이 제일 싸다라는 생각으로 굉장히 빠르게 진입을 할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AI가 실제 생산성 개선으로 이어질 때까지의 시간과 투자자들이 기대하는 시계열의 모멘텀이 서로 차이가 날 수 있죠. 그러면은 너무 세게 달려갔다가 어 너무 빨리 갔나 이렇게 이제 출렁이는 모습을 나타낼 수 있다라는게 첫 번째가 되는 거 같고요.
두 번째는 이게 이제 주식 시장만 바라볼게 아니라 저는 이제 오히려 금리라든지 환율 쪽을 보니까요. 가장 문제가 되는 건 금리 쪽에서 이건 또 부담이에요. 뭐냐면은 과거에는 빅테크 기업들이 현금을 많이 보니까이 현금으로 MF에 투자하기도 하고 채권을 사기도 하고 했거든요. 그럼 결국에는 금융 시장에서 자금의 공급자였습니다. 무언가 돈을 빌려주는 입장이었죠. 근데 지금은 오늘도 이제 아마존이 250억 달러만큼 채권 발행해 가지고 자금 조달하겠다 그 데이터 센터 투자하려고요. 그 얘기를 하고 있는데 아마존 같은 경우 예전에 빅테크 캐쉬다고 했던 기업이거든요.
근데 지금은 자금의 공급자가 아니라 자금의 수요자가 된 거잖아요. 큰 손인 자금의 공급자가 갑자기 자금의 수요자가 돼서 시장에서 자금을 당기면 지금처럼 금리도 높고 물가도 높아져 있는 상태에서 시중에 돈이 모자한데 갑자기 빅테크까지 자금을 당기잖아요. 그럼 금리가 쉽게 내려가기가 어렵겠죠. 그래서 금리를 높게 유지하는 요인 중에이 빅테크들의 스탠스 전환 요것도 우리가 함께 지켜볼 필요 있는 거 같습니다. 그 이게 앞으로 어떻게 될 거 같으세요? 1, 2년 정도로 봤을 땐 어, 그니까 뭐 시기를 예단하는 거는 좀 어렵겠지만요. 당분간은 빅테크들이 데이터 센터를 늘려야 된다는 의지가 워낙 강하다 보니까 늘리는데 포커스를 많이 맞출 거예요.
그럼 그만큼 채권 발행이 더 늘어날 수 있겠죠. 이거는 금리가 국채 금리라든지 이런 시중 금리가요. 쉽게 내려오지 못한다라는 거를 암실 합니다. 근데 일단 두 가지를 보시죠. 첫 번째는 영원히 데이터 센터 투자를 할 수 없겠죠. 그리고 두 번째는 만약에 금리가 높아지거나 부채가 늘어났을 때 어느 정도에서선 임계점이 올 것 같아요. 그 임계점에서는 또이 정도면은 우리가 AI 혁신을 통해서 벌어들릴 수 있는 수익하고 여기서 부채를 더 늘릴 수 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부담하고 어느 정도의 타산을 계속해서 맞춰 보려는 움직임들이 생겨나겠죠.
그게 뭐 1, 2년 내 금년간에 일어날 것이다. 이런 말씀보다도 우리가 이제 결국에는 어느 정도 수요의 부담을 느끼는 거, 그다음에 금리의 부담을 느끼는 거, 그다음에 부채 양의 부담을 느끼는 그 시점이 언제인지 그걸 계속 좀 모니터링할 필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투자자들은 어떤 식으로 지금 어떤 걸 좀 주목해서 좀 보는게 좋을까요? 어, 저는 이제 그렇게 생각을 해요. 방금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는 이제 AI에 대해서 긍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는 거는 동일하거든요. 근데 말씀드렸던 것처럼이 밝은 미래에 대해서 너무 강하게 생각하다 보면 너무 빠르게가 있을 수 있다라는게 가장 큰 리스크가 될 수 있죠.
그만큼 속도가 따라오지 않을 수가 있거든요. 뭐냐면 실제 시장에서 진행되는 것보다 우리가 앞서갈 수 있다라는 걸 하나 주의해서 볼 필요가 있는 거고 방금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영원한 상승이라든지 영원한 반도체 호황 이걸 기대하기는 어렵지 않습니까?이 이 사이클이 길어질 수 있지만 그리고 또 하나는이 반도체 시장이나 AI가 좋다고 해서 매일매일 오릅니다. 이거하고 또 다른 얘기가 되겠죠. 중간중간에 굉장히 큰 험들이 존재할 수 있어요. 그럼 요건 이제 우리한테 던지는 교훈은 뭐냐면 무조건 모든 포트폴리오 자산을 한쪽으로 쏘아가는 것들 있죠.
여기에 대해서는 좀 경계감을 나타내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니까 저도 요즘 느끼는게 투자자분들이 점점점 한쪽으로 좀 쏠려 간다라는 느낌은 좀 많이 받아요. 그래서 오히려 우리가 한쪽에 비중을 조금 더 높게 가져가는 거는 저는 긍정적이지만 그게 영원하진 않을 수 있고요. 중간중간에 홈너로도 예상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럼 밸런스를 어느 정도는 좀 맞춰 가는 이럴 때일수록 좀 쏠림에 대한 경계를 좀 가지고 가는게 필요하지 않겠나? 예. 그렇게 좋은 애들입니다. 저는 이제 뭐 마지막 질문이 될 수도 있는데 단장님께서 최근에 그 에너지 섹터도게 중요한 거 같다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니까는 이게 뭐 아까 이미 어느 정도 말씀을 해 주시긴 했는데 그러니까 제가 느꼈을 땐 그니까이 지정 리스크가 중동발 지정 리스크가 어느 정도는 마무리 단계가 될 거 같다. 그래서 실제로 그 미국 전쟁 터진 직후보다 지금 유가가 많이 떨어지긴 했거든요. 그럼에 에너지 부분에서 전히 좀 주목해야 된다 렇게 보고 계시나요? 어 예 저는 뭐 에너지가 국제 효과가 오른다 떨어진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었던 건 아니고요. 저도 호르무주 문제 해결되면 유가 떨어진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었어요. 근데 저는 단기적인 유가 전망을 말씀드린게 아니고 이제 장기적으로 그럼 어떤 변화가 나타날까?
AI 시대에는 에너지에 대한 수요가 어떨까? 이건 뭐 모두가 공감하는 내용 아닌가요? 당연히 늘어나겠죠. 또 하나는 그 에너지의 공급망은 어떻게 될까? 호르무즈 요번에 한번 막아봤잖아요. 어떤 일 벌어지는지 봤지 않습니까? 또 막히지 않을까요? 나중에 그 제가이 이란이라든지 초크포인트를 갖고 있는 국가들은 호르몬지에 대해서 이런 것들을 막았을 때 전 세계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봤잖아요. 그럼 이게 하나의 거대한 교섭이라든지 위협을 할 수 있는 레버리지가 될 수 있다는 걸 아마 분명히 느낀 거 같아요.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까 예를 들어서 제가 배달앱에서 짜장면을 시키는데 짜장면이 만 원이고 배송비가 5,000원이에요.
그럼 15,000원이잖아요. 근데 짜장면 가격이 2만 원이 된 겁니다. 그럼 25,000원에 우리가 샀거든요. 근데 만 원으로 내려왔어요. 문제가 해결됐냐? 근데 문제가 배송비가 2만 원이 돼요. 지금 뭐가 문제냐면 호르무즈가 다치게 되면서 유통비에 대한 문제가 생기잖아요. 우리도 비중동산 원유 수입한대요. 호르무지에서 수입하는 거 말고 미국에서도 수입하잖아요. 거리가 길어지죠. 그러면 비중동산 안 하면 되잖아. 호르무주 또 막힐 수 있으니까. 이번에는 산업통산부에서도 확실히 비중동산에 비중을 늘린다고 하거든요. 미국산 LNG 이런 것들.
그러면은 과거보다 에너지 조달 비용이 올라가게 되지 않을까요? 국제 효과가 떨어지더라도. 그래서 우리가 좀 바라봐야 될게 에너지 공급망에 대해서 좀 전체적으로 좀 총괄해서 볼 필요는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AI의 성장이라는 거는 필연적으로 장기적으로 에너지 수요를 높인다는 거. 두 번째는 방금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에너지 공급망의 불안. 이거는 호르무즈 프리미엄이라는 표현까지 나오거든요. 이런 건 기존에 이제 우리가 중동산 원유에 대한 의존도가 높았는데 호르몬즈 프리미엄은 통행료 나오죠. 용선류 올라가죠. 보험료 올라가죠. 이거 다시 돌아올까요?
육가 떨어지는 것처럼. 주유소에서 만나는 기름값들 있잖아요. 이런게 과거보다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게 되지 않겠습니까? 그거는 인플레이션하고 만나 있겠죠. 그래서 저도 이제 에너지에 대해서 우리가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라고 이제 그렇게 너무 우리가 테크 쪽만 바라보는데 결국이 테크가 그만큼 성장하려면 에너지가 잘 받쳐 줘야 되잖아요. 그래서 듀어를 같이 보셔야 될 것 같다라는 그런 조언을 드린 겁니다. 아 그러네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아까 말씀하셨던 뉴 노멀이 이제 고물가 고환율 뭐 고급리딩이 있는데 고유가도 뉴 노멀이 될 거라고 어떻게 보면 어느 정도 보시는 건가요?
그러니까 고유가를 우리가 배럴당 몇 달러 이렇게 바라보는 것들보다는 우리가 만나는 에너지 가격이 생각보다 높을 것 같다. 예. 그런 말씀 좀 드리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이번 시간에는 뭐 글로벌 증시를 조금 더 거시적으로 한번 살펴봤는데요. 다음 시간에는 조금 더 거시 그니까 금리 환율 요런 이야기들 한번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단장님 감사합니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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