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삼성전자 ‘목표가 60만 원’ 실현 조건...투톱 vs 소부장 최적의 비중은?ㅣ조상현 현대자산운용 본부장

한국경제TV · 2026-09-14 · 유튜브 시청 18,418 · Board Views 5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시장 투자 전략 세워드립니다. 오늘은요. 조상현 현대 자산도정본부장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아, 본부장님 오늘 우리 시장 아주 간신히 6,700선은 지지를 하고 있습니다. 7천선을 넘기면 바로 곧바로 다음날 7천선 아래로 밀리면서 계속해서 큰 변동성을 보여주고 있고 뭐 지금 매물대가 많다라는 이야기가 나오지만 사실 전례 없는 상승장을 보여줬을 때는 개인 투자자들이 굉장히 많은 규모에 적극적인 매수가 들어왔단 말이죠. 이제 투심이 많이 꺾인 거 같아요. 네. 일단 방향성을 못 잡고 있는 상황에서 계속 횡보 중인 상황으로 보여지고요.

일단 뭐 말씀하신 매물벽 7,포인트부터 8,포인트 사이에 개인들이 상승장에서 그 순수한 금액이 약 49조원 정도 되거든요. 분명히 두통 매물대가 있긴 합니다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아 펀더멘탈이 올라가고 있는 상황에서 외국인 역시도 적극적으로 매수에 가담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횡보하고 있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고 외국인들이 그러면 왜 적극적으로 어 매매 매수를 하지 않느냐라는 관점에서 보면 사실상 금리가 모든 그 키를 쥐고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뭐 뒤에서도 말씀드리겠지만 이번 주 예정된 FOMC에서의 어떤 금리 불확실성 이런 부분 때문에 외국인 역시도 지금은 소포 관망 중인 상태로 그렇게 보여집니다.

자, 지금 문제는 이번 주에 FMC가 지나고 시장의 색깔이 어떻게 변할지입니다. 사실 오히려 금 이제 금리 인상 확률이 가능성이 굉장히 높잖아요. 오히려 금리 인상이 되면 어느 정도 불확실성이 해소가 되면서 시장이 좀 안정을 찾아가지 않을까? 왜냐면 이번에 동결이 됐다면 또 언제 오를지 모른 불안감이 시장을 또 짓누르잖아요. 어떻게 예상하세요? 일단 뭐 점도표상으로 올해 연내로 어 최소 1회에서 2회 4 사이 정도의 금리 인상을 시장은 반영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말씀하셨던 대로 9월 금리 인상을 단행을 하게 되면 어 이제 뭐 만나봐야 연내 한 번 정도 더 할 수 있는 여지가 남았구나라는 시점에서 어떻게 보면 좀 안도 랠리가 나올 수 있는 좀 가능성이 있을 것 같고요.

반면에 이제 동결을 하게 된다. 그러면 연내 [콧방귀] 한두 번 아직 남아 있는 이슈가 있긴 한데 아 사실상 연말까지 갔을 때에 유가 흐름이 중요하긴 할 거고 그 유가가 여기서 추가적으로 좀 슈팅하거나 좀 인플레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 그러면 어 잘하면 뭐 연내 한 번 정도로 끝내겠구나라고 해서 뭐 금리 인상을 이번에 단행한 것만큼은 아니겠지만 역시 이벤트가 끝나서 동결이 되더라도 시장은 일단 1차적으로 불확실성 해소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좀 있어 보입니다. 네. 지금 물가 지표도 그렇고 금리 인상 가능성이 굉장히 우세합니다. 인상을 단행을 하면 오히려 시장은 불확실성에 해소됐다라고 판단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자, 지금 중요한게 유가가 잡혀야 되는데 전쟁이 끝나지 않고 있습니다. 한간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임기가 끝날 때까지 전쟁이 끝나지 않을 것이다라는 이야기도 나오고요. 일단 주에 24일이죠.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회담이 예정되어 있는데이 회담 속에서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까요? 어, 뭐 개인적인 생각이기는 합니다만 사실상 중동 이슈나 어떤 이런 거적인 문제들이 트럼프와 시즌핑의 회담 한 번으로 뭐 해답이 나올 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고 직접적인 이야기가 오갈지도 문제예요. 그죠? 네. 네. 뭐 그렇기도 하고요. 일단 트럼프의 뭐 성향을 봤을 때는 그런 어떤 뭐 김정은한테 뭐 러브콜도 보내고 뭐 시진핑한테 뭐 얘기하듯이 일단 본인의 정치적인 액션이 중요한 사람이기 때문에 어떤 [콧방귀] 그런 내용, 내실보다는 일단 보여주기 가능성이 좀 저는 개인적으로 좀 상당히 높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다만 이제이 중동 이슈가 좀 장기화 됐을 때 유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이냐라고 생각을 해 보면 사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아직 아직 진행 중에 있거든요. 그렇지만 그 사이에도 유가는 많이 하락했었고 이번에 중동 이슈가 재화되면서 유가가 상승한 부분이기 때문에 뭐 국지적인 교전이 계속 된다고 할지라도 유가가 [콧방귀] 그러면 고공 행진을 계속 할 수 있을까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약간 뭐 뭐 가능성이 그렇게 크지는 않을 거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얼마 전에 배센트가 전쟁이 종식된다 그러면 유가의 적정 레벨은 40불이다라는 얘기도 했듯이 사실상 펀더멘탈 관점에서 보면 지금 단기적으로 좀 슈팅한 유가의 지속성을 너무 또 우려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자, 그러면 시장이 완전하게 이제 상승 추세로 돌리려면 어떠한 조건들이 필요할지 고민을 해 봐야겠죠. 일단 FMC를 소화하고 시장은 실적에 또 눈높이를 높일 거 같은데 어떤 조건들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어, 일단 7월 달에 글로벌 금융 시장이 급락을 맞았었고요. 그 촉발은 사실상 빅테크의 어떤 뭐 AI 버블 피크아웃 우려 이런 것들이 좀 촉발이 되긴 했었는데 그 이후로 시장이 지금 대부분 지지부진하게 된 이유는 사실상 금리 이슈가 이제 그 자리를 대체를 하게 되면서 어, 당장 시장을 올리기에는 조금 뭐 어떤 진으로는 압력으로 좀 작용을 하고 있다라고 보여지고요.

사실 근데 그렇게 시장 급락 이후에 발표됐던 빅테크들의 실적이나 가이던스나 AI 산업의 사이클상 점검을 해 보면 오히려 상황은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즉 펀더멘탈 개선되고 있는 상황이 맞다라고 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어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지금 펀더멘탈 이슈를 가리고 있는 이러한 금리 이슈가 좀 해소가 되면 시장은 다시 어 위험 자산 선호의 어떤 행태를 좀 보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이 되고요. 그 어 첫 단추를 꿰는게 어 이번 주에 예정된 FMC 일정이 아닐까라는 생각이고 FOMC 이벤트가 지나고 나게 되면 어 9월 말부터는 이제 우리나라의 3분기 기업 어 실적 시즌 초입에 돌입하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맞물리면서 시장은 좀 방향성을 잡아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실적하면 가장 기대가 되는 섹터가 사실 반도체인데 AI 투자를 둘러싸고 속도 조절 이야기가 떠올랐습니다. 지금 엔트로픽 CEO였죠. 다리오가 AI 모델의 성능 향상 속도를 늦춰야 된다라고 주장을 했고 많은 이제 빅테크의 수장들도 좀 동의하는 모양세를 보였는데이 부분 어떻게 해석할까요? [콧방귀] 어 이제 뭐 얼마 전에 젠슨왕도 뭐 AI 시대가 도래했다 뭐 이런 얘기를 했듯이 사실 AI가 뭐 뭐 자기 재적인 어떤 발전 형태로 굉장히 빠르게 어 진화하고 있는 것은 사실인 거 같고요. 거기에 따라서 좀 공포감이 나오는 것도 사실인 거 같은데

어 사실 뭐 엔트로픽 입장에서는 어 뭐 이럴게 없을 것 같습니다. 일단 본인들이 그 LM 모델 어떤 이런 쪽에서는 일단 선수적인 지위를 지금 점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여기서 조금 늦추자 속도를 늦추자라고 하 할 수 있는 부분은 얼마든지 뭐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부분이고요. 다만 그러한 것들이 어 법적으로 뭐 구속력이 있거나 이런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사실 무한 경쟁하고 있는 AI 투자 사이클에서 어 서로 속도를 넣으자라고 했을 때 어 표면적으로는 동의할 수 있겠지만 다른 경쟁사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아 이번에 좀 우리는 속도를 늦추지 않아서 따라잡을 수 있는 기회를 잡아보자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 것이고요.

국가적으로 봐서도 미국이 이렇게 뭐 합의해서 속도를 늦춘다고 하면 사실상 중국과 AI 경쟁에서 치열하게 지금 다투고 있는 상황인데 어 중국한테 AI 선두 지위를 내줄 수도 있는 그런 위협이 되기 때문에 아 [콧방귀] 이게 쉽게 그렇게 속도를 누추는 방향으로 가지는 못할 것이다라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자 오늘 또 이슈가 한국 거래소가 오늘부터 정규장이 끝난 뒤에도 실시간으로 주식 거래가 가능한 애프터 바켓을 운영한다고 합니다. 아, 오후 4시부터 오후 8시까지 4시간 동안 운영이 되고요. 정규장과 같은 매매 방식을 도입을 하는 건데 글로벌 자금 요입이 계기가 될 수 있을지 이렇게 시간이 늘린다고 해서 어떻게 보십니까?

어, 뭐 그렇게 큰 자금 유입 기대는 솔직히 안 하고예. 네. 근데 이제 장점은 분명히 있을 거 같아요. 일단 어 이게 애프터 마켓이 열리게 되면 어 일단 유럽 시장이 시작하는 부분들 가격 반영되는 부분들을 좀 보고 동시에 대응할 수도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미국 시장도 열리기 직전에 어떤 프리마켓 상황이나 이런 것들을 좀 가격 반영할 수 있기 때문에 사실 장점으로서는 어 우리나라 시장이 정규 시장이 끝나고 나서 다음 날 열릴 때까지 그 약 뭐 12시간 넘는 시간 동안의 어떤 그런 가격의 괴리 이런 부분들이 어 다음날 한국 시장이 시작했을 때 일시에 반영이 되면서 변동성을 유발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런 것들을 조금 줄여 줄 수 있는 완축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뭐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하지만 글로벌 자금이 유입되기까지는 좀 제한적일 수 있다라는 말씀이신 거 같고요. 아, 오늘 투톱의 움직임이 좋지가 못합니다. 하이닉스의 낙폭이 더 크고요. 지금 5%대 가까운 하락폭 삼성전자도 25만2,000원 언선까지 지금 내려온 상황인데 최근에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바라보 아무래도 실적 시즌이 또 다가오다 보니까 실적에 대한 눈높이 그리고 목표 주가에 대한 눈높이를 좀 높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HBM 점유율이 40%에이를 것이다라고 전망을 하면서 60만 원 목표 주가가 나왔어요. 사실 지금 삼성전자가 30만 원도 터치를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60만 원의 목표 주가 리포트가 투자자한테는 그렇게 달갑진 않을 거 같아요.

네. 뭐 크게 와닿지 않은 실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사실 그니까 언제이 목표가까지 달성할 수 있을까이 부분을 가장 궁금해하시겠죠. 네. 근데 그거는 아마이 목표 주가를 내신 분도 시기는 특정할 수 없으셨을 거예요. 하지만 현재의 업항과 앞으로 벌어들이게 될 이익을 감안했을 때 60만 원의 주가는 합당하다라는 판단에서 아마 리포트를 내셨을 것 같고요. 저도 마찬가지 생각입니다. 삼성전자가 60만 원에 도달하게 되면 우선주 합산으로 삼성전자의 시가 총액이 약 4천조 4,조원 정도 되는 수준인데 숫자로만 보면 충분히 가능한 레벨이고요.

단 이제 전제 조건이 필요한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도 마찬가지긴 합니다만 현재 12개월 선행 PR이 다섯 배가 채 안 되는 수준이거든요. 근데 4,000조원까지 도달하려면 아 이러한 밸루에이션 멀티플이 최소한 10배 수준까지는 올라와 줘야 된다. 즉 일정 부분 반도체에 대한 리팅이 필요하다라는 부분인 거고요. 현재 마이크론이 한 일곱배 그다음에 창신 메모리가 한 2배 [콧방귀] 정도 받고 있는 걸 감안하면 K 반도체 기업이 확실히 저평가돼 있는 것은 맞다라는 부분입니다. 어쨌든 숫자 기업 이익 그다음에 공급 수요 공급의 어떤 사이클로만 보면 60만 원 충분히 도달 가능한 수준이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렇게 됐을 때 하이닉스는 한 400만 [콧방귀] 원을 상해하는 정도의 주가까지도 함께 움직일 수 있는 그런 아 가능한 시나리오다.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현재 주가 추위로 봤을 때는 너무나 먼 미래의 이야기 같지만 시기를 정확히 맞출 순 없죠. 하지만 두 기업 모두 주가는 상승 추세다라는 말씀이신 거 같고 아스트라 공개 이후에는 본부장님을 처음 뵙는 거 같아요. 아스트라 공개 어떻게 평가하셨어요? 어 아스트라를 보고 이제 젠슨왕이 평가를 했죠. 뭐 그 뭐 제가 이제 기술적으로 자세히는 뭐 뭐 설명을 드릴 수는 없지만 뭐 일반 인공지능 수준의 어떤 그런 예 모델이다라고 하는 것들이 어 사실상 굉장히 빠른 속도로 이게 가속화되고 있는 거 같아요.

모델의 어떤 그 자기 학습 능력과 그다음에 진화된 어떤 성능을 보이는 것들이 점점 과속화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어 이렇게 학습 능력이 고도화되고 어 기술이 진보할수록 사실상 메모리 수요는 더 기약급적으로 늘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아 [콧방귀] 이런 부분들이 지금은 다들 예 끝이 어딜지 모르겠지만 아 일단 선점하기 위한 투자 그리고 기술 진보는 아 멈출 수 없는 상황까지 오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네 지금 계속해서 성능은 업데이트되고 개발이 되고 있죠. 지난 한 달 사이 주가 추위만 봤을 때는 반도체 투톱보다는 소부 장단 그 안에서도 장비주가 좀 아웃퍼폼을 해 줬는데 앞으로도 그런 흐름을 이어갈 거라고 보십니까?

투톱보다는 그래도 소부장이 조금 더 빨리 움직일까요? 본부장님. 아, 이게 지난 한 달 동안 소부장이 상대적으로 좀 강세였고 유리했던 이유 중에 하나가 일단 지수가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이었고요. 그 지수를 움직이게 하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움직이지 못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소부장에서 좀 플레이하기가 용이했던 부분이 있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게다가 이제 매크로 이슈 즉 금리가 시장을 지누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이 대형주가 움직이기에는 좀 불편한 장이었던 반면에 어 반도체 투톱 기업들이 그동안에 케펙스 발표를 하면서 어 설비 투자 어 이런 것들을 확정을 지었고요.

거기에 따라서 이제 소부장들의 직접적인 낙수욕과 수혜가 기대되는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이제 중소형주 측면에서도 어 소부장이 움직일 만한 그런 여력이 있었다라고 보여지는데 어 반도체와 소부장이 뭐 방향을 달리해서 다르게 갈 수 없겠지만 사실 앞서건이 뒷서건이 하는 그런 수익률을 보이는 상황이거든요. 근데 제가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이제 FOMC를 기점으로 해서 시장의 방향성이 좀 잡힐 가능성이 좀 커지고 있기 때문에 그 상황이 된다 그러면 그동안 한 달 동안 아웃포했던 소부장보다는 상대적으로 좀 기고 예 좋지 못했던 반도체 [콧방귀] 쪽으로 대형주 쪽으로 조금 순환매가 다시 돌아오지 않을까라는 예 그런 기대감을 좀 갖고 있습니다.

[한숨] 자 메모리 반도체만큼이나 지금 차기 병목으로 지목되고 있는게 바로 MLCC고요. 부르는게 갑이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MLCC도 계속해서 이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데 관련주에 대한 투자 전략은 어떻게 보십니까? 지금쯤 접근해도 될까요? 네. 그동안 펀더멘탈은 굉장히 MLCC도 좋아지고 있었던 상황이고요. 건 아예 없죠. 사실 예. 그 그 사이에 이제 시장 급락하는 동안에 AI 서버용 뭐 대규모 수추도 받았었고요. 최근에는 이제 ESS 탑재용 MLCC 가격 인상 움직임도 있었고 세계 1위기업 뭐 무라타이에 뭐 일부 라인 생산 중단종 이런 얘기도 있었기 때문에 상황은 굉장히 좋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이제 최근에 중소형주 중에 이제 MLCC 관련 기업들이 좀 주가가 움직이는 상황이 보여지고 있는데 어 사실상 AI 서버용 MLCC는 전 세계에서 물어타와 삼성전기 단 두 곳만 거의 생산을 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감안했을 때는 상대적으로 MLCC 관련 대형주가 주가가 좀 부진했던 것이 오히려 좀 향후에 보면 기회로 작용하지 않을까? 앞서 말씀드렸던 반도체 투수독과 소부장의 관계처럼 MLCC도 대형주와 중소영주의 관계에서 어 좀 한 달 동안은 퍼포먼스가 뭐 중소용주가 유리했다 그러면 FOMC 이후로는 그 반대로 좀 움직일 가능성이 커지지 않고 있나 이런 생각을 좀 해 봅니다.

자, 이제 반도체 말고 다른 섹터도 점검을 해 봐야겠죠. 조선과 방산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 최근에 조선 같은 경우에는 대형 조선사보다는 기자재 엔진단을 중심으로 강력한 매수가 좀 나왔습니다. 엔진단 중에서 가파르게 상승을 보인 종목들이 꽤 많은데 지금 조선주의 흐름은 어떻게 판단하십니까? 굴직한 조선사들은 고점 대비에서 너무 많이 여전히 밀려 있거든요. 네. 네. 작년까지 조방원이 뭐 굉장히 좋은 주도주의 역할을 했다 그러면 올해는 반도체가 오를 때는 못 올랐고요. 반도체가 못 오를 때도 못 올라고 좀 안 좋은 상황이긴 한데 아 최근에 이제 조선주에 기대하는 포인트가 좀 달라진 거 같아요.

그전까지는 마스가 프로젝트를 포함해서 어떤 뭐 대규모 상선 발주, 그다음에 뭐 군난 발주 이런 것들을 기대했다 그러면 최근에는 이제 데이터 센터용 엔진에 대한 어떤 기대감이 좀 커지고 있는 상황이고 얼마 전에 이제 현대충공업에서 또 대규모 증설 공시를 했거든요. 이게 꿈이 아니라 실체가 있는 어떤에 그런 비즈니스 모델로 좀 커가고 있다라는 관점에서 충분히 관 관심을 가져 볼 만한 상황인 거 같고 대부분 이제 엔진 업체들이 좀 수혜를 받을 것인데 일부이 대형 조선사 중에서 어 비상 발전기를 자체 생산하는 예 데이터 센터용 발전기를 자체 생산하는 기업들이기 때문에 어 숫자 즉 이익도 견조하고 수주도 견조한 상황이라 그러면 사실상 지금부터 관심을 가져봐도 충분히 유효한 섹터 중에 하나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조방원이 주도주였던 때가 언제인지 지금 기억이 안 날 정도로 오랜 기간 좀 부진한 흐름을 계속 보여주고 있습니다. 방산도 사실 마찬가지인 거 같아요. 방산도 반도체에 쏠렸던 수급이 확산이 되기는 했지만 그만큼의 퍼포먼스를 보여주지 못했거든요. 방산 지금 매수합니까? 어 얼마 전에 또 그 한화 에어러스페이스가 이제 천무 4연장 로켓 크아티아계약 소식이 있었는데 공시 내용을 보면 4년간 6,400억 정도 되더라고요. 근데 이제 4년간이니까 1년에 한 1600억 정도의 이제 매출이 발생할 수 있는 구조인데 아시다시피 하나 에어로스페이스의 이제 매출은 전체 연결 매출은 30조원을 넘습니다.

그런 것에 비하면 사실상 이번 수주 계약이 어 전체 매출에 미치는 영향이 그렇게 크지 않은 정도의 수주 정도로 보여지고요. 거기에 따라서 이제 주가가 과거에는 기업 가치 그 우리나라 방상 기업들의 기업 가치가 크지 않았을 때는 이런 수주가 나올 때마다 주가가 굉장히 좋게 강하게 반응을 했었고 미래에 대한 꿈을 좀 당겨올 수 있는 부분이 있었는데 지금 대부분의 방산주들의 어 시가 총액이 굉장히 많이 커졌거든요. 과거 대비해서. 그렇다 보니까 이제 웬만한 수주로는 아 크게 수주 모멘텀으로 모멘텀이 이제 주가로 이어지지 않는 그런 현상들이 좀 많이 나오게 되고 있고요.

이게 본격적으로 주가에 반영이 되면서 움직이려면 과거보다 레벨업된 좀 더 큰 대규모 수치들이 좀 인식이 되어 줘야 주가가 반응하지 않을까라는 그만큼 시장의 눈높이가 많이 높아졌다는 뜻이겠죠. 어, 계속해서 FMC가 끝나고 그래도 시장이 좀 우호적으로 변할 수 있다. 추세적인 상승으로 갈 수 있다라고 전망을 해 주셨는데 막상 FMC가 끝났는데도 시장이 또 하락세를 보이면 투자자 입장에서는 너무나 당황스럽잖아요. 그래서 이제 방어주 전략을 좀 세워야 될 거 같은데 방어주 안에서 어떤 섹터 보고 계십니까? 어, 단순하게 이제 과거에는 방어주라고 하면 뭐 뭐 음식, 유틸리티 이런 것들을 생각하셨는데 지금은 이제 많이 스마트해지셔서 이제 전통적인 그런 어떤 방어 섹터보다는 결국에 그동안에 상대적으로 관심을 못 받았지만 실적이 굉장히 좋아지고 있는 그런 섹터들 주도 업종이 아니었지만 어, 비주도 업종 중에 조금 볼 만한 것들 이런 것들이 좀 방어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런 측면에서 본다 그러면 뭐 금융, 그 에너지, 뭐 화장품 이런 쪽에 좀 관심을 가져 볼 만 하다라는 생각입니다. 금융 에너지 화장품 말씀해 주셨는데 지금 어 정재 마진이 좀 지속적으로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정유주의 흐름도 나쁘지가 않은데 정유지를 바라보는 시각은 또 단기적인 테마성이다라는 의견도 있더라고요. 본부장님은 어떻게 보세요? 이걸 단기적인 테마로 보려면 지금 전쟁 때문에 유가가 올라서 튀어서 WTI가 100% 넘어갔기 때문에 정유주가 좋을 것이다라는 식의 어떤 투자 포인트를 갖고 들어가시면 정유주가 단기 테마주가 될 수 있게 되는데요.

그렇지 않고 이제 정제 마진을 보신다 그러면 미국 디젤 가격이 사상 최고치로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고요. 거기에 따라서 이제 정제 마진도 굉장히 드라마틱하게 크게 개선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미국 정제 시설은 어 지금 풀 가동 중인데 어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고요. 여기에 이제 러시아가 전쟁 중이어서 러시아 정제 설비에서 나오는 그런 어떤 석유 제품의 수출이 지금 제한적인 상황인지라 영내 정제 마진이 대체로 다 지금 좋은 상황이고요. 어 그동안에 이제 뭐 전기차 시대니 신재생 에너지 이런 것들 때문에 전통적인 방식의 어떤 정제 설비 정유 설비들에 대한 투자가 조금 많이 없었던게 사실이고요.

거기에 따라서 지금 공급 부족 현상이 좀 나오고 있는 거다라는 관점에서 본다 그러면 사실상 테마보다는 사이클의 어떤 터너라운드이 관점으로 좀 보시는 것도 저는 좋은 포인트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그렇다면 이번 주 투자 전략은 어쩔 수 없이 FOMC 그리고 BOJ까지 금정이까지 예정되어 있지 않습니까? 매크로 이슈들을 다 소화하고 다음 주부터 좀 투자 전략을 세우는게 좋을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어, 지금이 불확실성의 정점을 지나고 있는 이번 주가 정점을 지나는 구간이라는 생각이 들고요. 이게 어떤 한 날 기점을 딱 기점을 통해서이 지나면 불확실성 해소 그다음에이 전까지는 불확실성 뭐 가득한 이런 상황이 아니라 정점을 완만하게 지나고 있는 상황 관점으로 좀 파악을 하신다.

하면 사실상 이번 주부터 어 그동안 보셨던 주력 업종이나 어떤 펀더멘탈이 계속 좋아지고 있는데 가격이 어 반영되지 못하고 있던 업종이나 기업들 중심으로 분할 매수 관점으로 천천히 좀 들어가시는게 비중 확대 관점으로 좀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이번 주을 오히려 매수의 기회를 삼아보자라는 말씀까지 덧붙여 주셨습니다. 오늘 조상현 본부장과 시장 투자 전략 세워 드렸습니다. 도움세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창신Note리#한화에어로스페이스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