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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김종효의 잠금해제] 챗GPT 열풍으로 부활? SK하이닉스, 사려면 지금 사라?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3-02-27 · 유튜브 시청 3,521 · Board Views 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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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에코프로#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LG전자#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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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종효 · 한국인

요약 보기

2023년 2월 27일 방송. 코스피 2387·코스닥 771 부근에서 약세 출발, 대형주 대부분 하락하고 로봇·테마주만 강세. 로봇주(로보티즈 등): 장기 성장성은 의심하지 않으나 단기 급등이 펀더멘털을 앞서는지 점검 필요. 투자 관점은 관망, 트레이딩은 눌림목에서 손절·목표가를 명확히 정한 접근만 권고. 현 가격은 투자 메리트가 높지 않다고 평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상 최대 실적과 외국인 순매수에도 조정 중. 신규 매수는 더 강한 조정 이후가 적절, 기존 보유자는 이평선·밸류밴드 기준을 정해 대응. 2023년 투자 적기는 작년이었고 올해는 추가 매수 메리트를 확인해야 한다고 봄. 반도체(SK하이닉스 등): 반등 시기는 정확히 예측하기 어렵다고 강조. 선행지표와 재고지표(재고자산이 아직 높음) 하락 확인이 우선. 장기적으로 수요 증가는 분명하나 현재 밸류는 바닥권으로 트레이딩 매력은 낮고 투자 관점에서는 비중을 점진적으로 늘릴 시점으로 봄. F&F: 2023년 중국 리오프닝 기대는 과도하다고 판단, 주가가 이미 프리미엄을 반납. 과거 수준의 프리미엄은 어렵고 1차 저항선은 약 16만원, 실적 성장 여지는 있어 지금 가격에서 손절·비중축소보다 박스 상단까지 보며 접근 가능하다고 봄.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시장 개장 분위기

01. 네, 새로운 한 주의 시작입니다. 지난 한 주 뉴욕증시가 오랜만에 최악의 수익률을 기록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요. 오늘 국내 증시도 표정이 좋지 않습니다. 주요 지수가 일제히 빠지고 있는 가운데 코스피는 2387선을 지나고 있고, 코스닥은 771선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오늘 이 흐름 속에서 어떤 투자 전략을 얻어갈 수 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오늘은 인포스닥 데일리 김종효 전문위원과 함께합니다. 위원님, 어서 오세요.

02. 먼저 시장의 전반적인 분위기부터 머니맵을 통해 확인해 보겠습니다. 오늘은 전반적으로 파란불이 짙습니다. 빨간불을 켜고 있는 종목은 LG엔솔 정도와 에코프로 정도밖에 눈에 띄지 않습니다. 나머지 시총 상위주들이 모두 파란불을 켜고 있어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현대차, 기아, 네이버,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대부분이 빠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이 빠지는 가운데 이슈나 테마성이 있는 종목들이 오히려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요. 하락장에서 전략을 얻을 수도 있고, 오르는 종목의 투자 정보도 함께 체크해 보겠습니다.

로봇주 강세, 로보티즈 점검

03. 먼저 개장 특징주부터 확인하겠습니다. 오늘 로봇주가 강한 흐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여러 모멘텀을 안고 있는데, 지난주 수요일에도 특징주로 눈에 띄어 꼽았던 종목이 로보티즈입니다. 오늘도 관련 보고서가 나왔는데요. 이 종목은 지금 24% 가까이 상승하고 있고,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다른 로봇주도 함께 움직이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로봇의 보도 통행이 허가됐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성장 궤도에 들어섰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로보티즈를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04. 로봇이 장기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다만 최근 몇몇 종목의 주가 상승이 펀더멘털 수준과 맞는지, 아니면 수급과 시장 기대가 쏠리면서 과속하는 것인지는 면밀히 판단하셔야 합니다. 주가 상승 속도만 보면 2차전지 소재도 빠른 편이었지만, 2차전지 소재는 실적과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었습니다. 그 위에서 CAPEX, 시장 크기, 밸류에이션 논란이 쌓여 있는 상황이었죠. 반면 로봇 시장은 아직 숫자로 나타나기까지 시간이 더 필요합니다. 그런데 시장이 답답하다 보니 이슈 종목으로 거래가 몰리면서, 해당 종목군은 이슈만 나오면 급등하는 양상이 거의 매일 반복되고 있습니다.

05. 그래서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하고 있는 시가총액 상위 종목군은 힘을 쓰지 못하고, 수급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종목군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로봇 시장의 최대 수혜주는 결국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될 것으로 보지만, 그보다는 이런 종목군이 강하게 움직이는 상황입니다. 신규 접근은 가능하겠지만, 투자 관점이라기보다는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해야 합니다. 손절을 타이트하게 잡고, 목표 수익률을 달성하면 이후 더 오르더라도 트레이딩 목적에 맞게 빠르게 정리하는 매매가 필요합니다. 투자 관점에서는 지금 수준의 급등이면 메리트가 상당히 해소됐다고 보고 있어서 관망을 권합니다. 트레이딩으로 접근하신다면 오늘처럼 불타오를 때보다는 눌림목이 나왔을 때 들어가되, 손절가와 목표가를 명확히 정해 두셔야 합니다. 투자 목적인지 트레이딩 목적인지부터 분명히 하고 들어가셔야 합니다. 현재 가격대는 투자 관점에서 메리트가 크지 않다고 봅니다. 오늘은 4만 원 가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투자는 관망, 트레이딩은 눌림 때 접근이라는 말씀이십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점검

06. 두 번째 개장 특징주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입니다. 여러 차례 위원님께서 설명해 주셨던 종목인데요. 지금 최고가 기준 수익률은 36%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1월 초에 말씀해 주셨던 종목이고, 지난주 금요일 사상 최대 실적을 냈고, 외국인이 한 주간 가장 많이 순매수한 1등 종목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5% 가까이 조정이 나오고 있습니다. 증권가 목표주가를 보면 12만 원을 제시한 리포트도 있었고, 아직 이르다, 이제 시작이라는 긍정적인 전망도 많습니다. 지금의 조정을 활용해도 되는 시기인지 궁금합니다.

07. 기존 보유자는 오늘 정도의 조정이라면 충분히 감내할 수 있는 수준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뒤늦게 매수에 참여하신 분들이 버틸 만한 자리인지, 그리고 지수 조정폭이 확대된다면 주가가 조정 없이 꾸준히 올라갈 수 있을지는 여러 분석이 필요합니다. 신규 매수는 오늘 같은 조정이 아니라 더 강한 조정이 나온 뒤가 맞다고 봅니다. 성장성이나 방향에 대해 의심하는 사람은 없고, 최근 한화그룹주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신규 매수는 지금보다 더 가파른 조정이 있었을 때 들어가시는 것이 맞습니다. 기존 보유자는 자신만의 기준을 만들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10일선, 20일선, 혹은 특정 가격대를 이탈하면 비중을 늘릴지 줄일지, 혹은 밸류밴드를 만들어 두고 일정 가격 이탈 시 판단을 내리는 식입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든 한국항공우주든 투자 적기는 작년이었다고 봅니다. 올해 추가 매수하려면 그만큼의 가격 메리트를 확실히 보여주거나, 실적 속도가 시장 예상보다 빠르다는 것을 확인해야 합니다. 해외 방산 수주나 위성 관련 뉴스는 미리 알 수 없으니, 지금은 투자 적기가 아니라고 봅니다. 오히려 악재가 나오거나 실적 둔화로 주가가 조정받을 때 들어가는 것이 신규 매수에서는 바람직합니다.

반도체 및 AI 서버 수요 관련

08. 이 부분은 이미 너무 깊게 빠진 반도체 업황을 단기간에 반등시키기에는 시간이 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두 번째 투자 포인트는 "진짜 반등은 언제인가"입니다. 하반기로 갈수록 좋아질까요?

09. 하반기보다 중요한 것은 시기를 명확히 알 수 없다는 점입니다. 지난 2년간 전문가와 애널리스트 그룹이 시기를 맞추려 했지만 계속 틀렸습니다. 저 역시 틀렸고요. 이는 시황을 맞추기가 그만큼 어렵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경기 반전을 예고하는 선행지표의 움직임을 보거나, 저는 재고 지표의 의미 있는 변화를 보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재고일수는 많이 떨어졌지만 재고자산 자체는 여전히 높은 수준입니다. 재고자산이 빨리 줄어들어야 반도체 가격이 움직일 수 있고, 이것이 본격적인 시황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물론 주가는 재고 지표보다 먼저 움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이런 지표를 계속 체크하면 하반기에 가격을 올릴 정도의 변화가 나타나는지를 사후적으로라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재고 지표가 의미 있게 변하기 시작하면 상반기로 당겨질 수도 있고, 4분기로 늦춰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지금은 경기선행지표의 움직임, 그리고 반도체 재고가 의미 있는 수준으로 내려오는지 두 가지를 보시는 것이 상반기, 하반기를 찍어 말하는 것보다 중요한 투자 지표라고 봅니다.

10. 지금의 시기가 투자하기에 적절한지, 매수 시점은 어떻게 잡아야 할지 말씀해 주시겠어요?

11. 로보티즈 같은 종목과는 반대로 봐야 합니다. 트레이딩에 적합한 종목은 아니지만, 삼성전자보다는 탄력이 좋아서 단타도 가능한 종목입니다. 다만 트레이딩이 가능했던 시기는 2020년 초처럼 유동성이 몰리고 경기 기대감이 나타나며 주가가 폭발적으로 오를 때였습니다. 지금처럼 밸류가 바닥 수준에서 맴돌고 있을 때는 트레이딩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오히려 물량을 조금씩 늘려 나가는 투자 시기라고 봅니다. 가격 기준으로 망할 기업도 아니고, 반도체 시장이 앞으로 고도화되고 커질 것은 거의 분명합니다. 시기가 계속 맞지 않을 뿐 방향에 대해서는 확신할 수 있는 구간입니다. 자율주행이든 챗GPT와 관련된 AI 서비스든 향후 메모리 수요가 증가할 것은 분명한 방향입니다. 그런데 가격은 지금 바닥권에 있습니다. 트레이딩 관점에서는 매력이 없지만, 투자 관점에서는 지금부터 비중을 계속 늘려 나갈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엔에프씨(FNF) 중국 리오프닝 기대 점검

12. 그럼 첫 번째 투자 포인트인 지난 실적부터 리뷰해 보겠습니다. 지난 2년간 중국인 방문객이 오지 않고 중국 경기가 위축된 상황에서 매출 변화가 얼마나 있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자료를 보시면 그만큼 큰 충격이 있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2023년에 대한 기대는 지나치게 과도해 보입니다. 중국과 하늘길이 다시 열린다고 해서 예전만큼 사람이 오고, 예전의 유커들이 예전만큼 돈을 쓸 것이라는 기대는 과도하다고 봅니다. 증권사 자료에서도 2023년 하반기에 실적이 폭증할 것으로 기대하는데, 그 기대가 맞다면 주가는 상반기부터 움직였어야 합니다. 그런데 현재 반응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중국 리오프닝의 강도, 우리나라에 유입되는 유커의 수준, 늘어나는 소비량을 확인한 뒤에 접근해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 현재 주가가 오히려 증권사 예측치와 괴리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중국 리오프닝에 대한 기대감은 낮추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13. 주가 흐름만 보면 이미 예전의 프리미엄을 상당 부분 반납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중국 쪽에서 앞으로 확대되는 부분이 주가를 더 끌어올릴 수 있을지에 대해 기대와 우려가 함께 공존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중국 효과 외에 다른 것도 봐야 할까요?

14. 국적이나 브랜드별로 나눠 보면, 현재 가장 큰 매출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MLB, 내수, 면세, 그다음이 뒤퀴즈, 디스커버리 등입니다. 중국 매출은 결국 MLB 브랜드와 관련된 부분인데, 2022년까지 큰 변화 없이 유지됐습니다. 그래서 2023년에 갑자기 중국 모멘텀이 폭증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국내로 유입되는 사람 수도 크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근 중국 내수·로컬 브랜드의 경쟁력이 높아지는 점을 고려하면, 과거만큼 프리미엄을 줄 수 있을 정도의 회사인지에 대해서는 물음표를 달아야 합니다. 회사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과거만큼의 프리미엄을 주기는 어렵다는 뜻입니다. 최근에는 이 종목뿐 아니라 모든 중국 관련주에 대해 같은 얘기를 드리고 있습니다. 실제 중국 리오프닝과 관련해서는 소비 관련주보다 공장을 여는 쪽에 관심이 많고, 그 종목군에 대해서도 같은 맥락으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중국 내수시장의 성격과 내수 생산 비중이 바뀌고 있고, 예전만큼의 모멘텀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관점에서 보면, FNF의 핵심 포인트는 예전만큼의 프리미엄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15. 그럼 가격 전략은 어떻게 세워야 할지 궁금합니다.

16. 준비된 자료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 종목은 밸류 기준으로 전반적으로 살펴보면, 과거 FMCG 쪽과 분리되어 가면서 기간이 짧아졌지만, 밸류가 낮아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예전만큼 프리미엄을 준다면 가격대를 높게 볼 수 있습니다. 20만 원대 중반 초반까지도 바라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실적이 좋아지고 있음에도 그 정도의 프리미엄을 줄 수 없다면, 현재 박스권 상단을 돌파하기도 쉽지 않다고 판단해야 합니다. 그래서 1차 목표는 밸류 기준보다는 최근 상단에서 막혀 있는 16만 원 부근이 1차 저항선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이 가격대는 밸류 기준으로 봐도 일정 부분 저항을 받을 수 있는 가격입니다. 예전만큼의 프리미엄을 줄 수 있는 종목이라고 보기보다는, 올해는 실적이 조금 더 성장할 여지가 있으니 현재 가격에서 손절이나 비중 축소를 하기보다는, 최소한 박스 상단까지의 목표를 보면서 접근하는 것이 핵심 포인트라고 봅니다.

17. FNF에 대해서는 목표가를 16만 원으로 제시해 주셨습니다. 오늘 이렇게 두 종목을 살펴봤습니다. 지금까지 인포스닥 데일리 김종효 전문위원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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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에코프로#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LG전자#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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