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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열

Accuracy score+1.2
순 place77
Scored calls71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4% / 53.8% / 5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1.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9.2% / 13.5% / 37.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3)#SK하이닉스 (245)#코스피 (134)#엔비디아 (95)#미국채금리 (75)

How scores are calculated

[김장열의 투자 업데이트] ‘인플레 방어’ 음식료 업종 관심 up…농심, 투자 포인트는?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3-02-27 · 유튜브 시청 250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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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장열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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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료 업종, 특히 농심에 관심을 가질 만하다는 결론. 지수가 부담스러운 구간에서 인플레 방어 성격의 음식료 업종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논리. 장이 계속 오르면 음식료 관심은 떨어지고, 1분기 실적은 3월 말 발표라 저점 매수 구간으로 봄. 미국 시장: 불닭 등 매운 라면 수요와 한류·K컬처 효과로 미국 라면 수요 증가. 농심 미국 공장 가동률이 작년 40%에서 올해 약 55%로 상승, 수량(Q) 증가 기대. 미국 가격도 작년 여름 약 9% 인상, 판매 점유율은 20%대 초반으로 상승 추세. 원가: 밀·팜유 등 원재료 가격은 작년 재작년 급등 후 최근 하락세. 2분기 고가 재고 소진 후 하반기부터 원가 부담 완화, 봄 이후 수익성 개선 효과 기대. 과거 원재료 50% 하락 시 마진 약 6%p 상승 사례를 언급하며 이번에도 2~3%p 개선 추론. 미국 매출 비중은 전체의 약 20%지만 영업이익 비중은 30%대 중반으로 수익성 기여도 높음. 농심 영업이익률은 약 9% 수준. 밸류에이션: 올해 예상 PER 15배 미만. 과거 해외 성장 부각기 PER 20배 이상 사례, 목표주가 PER 20~22배 수준 제시. 경쟁사 일본 Toyo Suisan(약 19배), 니신(약 30배) 대비 저평가. 리스크: 대만 발암물질 논란으로 주가 급락 후 빠르게 회복. 전반적 시장 조정 시 포트폴리오 대안으로 농심 적합. 전략: 3~6개월 시계로 보면 설비투자 기업 저가 매수 기회. 단기 트레이딩 관점에서는 농심 등 적절히 편입, 현금 약 20% 유지하는 유연한 전략 권고. 코스피 상단은 2,500~2,550 도달은 당분간 어렵다고 진단.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이번 주 주목해야 할 투자 정보 업데이트 해 드립니다. 김장열의 투자 업데이트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김장열 본부장 함께 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지수가 이제 조금 부담스러운 구간에 나와 있는데요. 그런 가운데 오늘은 이제 음식료업종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이런 논리구요 그 가운데 또 토픽 종목까지 알려주시는군요. 장이 주구장창 주야장천 이렇게 올라가면 사실 음식료 주식에 대한 근본적으로 이렇게 관심은 갖기가 어렵죠. 2,500이었던 벽 같이 일시적으로 그런 것도 느껴지고 1분기 실적도 아직은 다 나오려면 또 3월 말쯤 가야 되니까 얘가 휴직이 비슷할 수도 있거든요.

02. 저점 매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마침 또 음식의 대가인 농심대교 누리는데 오늘 농심을 가져와봤어요. 지금 음식료 가운데는 이제 뭐 음료 라면 뭐 다 있는데 주류 관련주 같은 경우는 가격 올린다고 해서 좋았다가 정부가 지금 상당히 좀 규제 술 도수가 이렇게 낮아졌는데 올린단 말이야 그것 때문에 좀 늘리고요 오늘은 이제 농심 대표적으로 이제 라면 신나면 이렇게 하잖아요.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것은 말씀하신 것처럼 가격 규제 같은 걸 또 들어가면 한계가 있는데 여기는 오늘은 물론 가격이 중요해요. 그리고 오늘은 미국 시장 해외 시장에 대해서 진출하는 것에 마켓 쇼가 늘어난다는 거 그러니까 q도 증가할 수 있다이 측면입니다.

03. 그렇기 때문에 좀 관심을 아주 바닥은 아닌데 그러면 뭘부터 미국 시장을 한번 보면서 말씀드릴게요 일단 미국인들이 매운 거를 잘 못 먹는데 요즘은 보면 뭐 불닭 사는게 거기도 각박해지다 보니까 많이 올라왔잖아요. 3만 원에서 2만원 4만 원 이렇게 하다 보니까 여기 라면 해봤자 1 2만 원밖에 안 넣을 테니까는 그러니까 박스당 하나는 모르긴 하지만 밖에서 사 먹으려면 미국에서는 그래도 가격대적으로도 어필이 되고 그동안에 꾸준히 마케팅 한 것이 축적 효과가 나타나는 거야 한류도 있고요 그래서 인플랫 때문에 좀 가격적으로 매력이 되는 것도 있고 K 컬쳐의 영향도 분명히 있고 그런 것들이 복합적으로 미국 시장에서 작용을 해서 애널리스트 리포승이라는게 제목이 아주 좋습니다.

04. 미국에서도 통한다 매운맛을 보여준다 매운맛은 좋은 건 아닌데 하여튼 큐를 볼까요. 미국이 잘 될 걸 중심을 해가지고 좀 이렇게 준비를 했나 봐요 공장 가동이 있었는데 수요가 그 인프라도 라면 수는 절대적으로 q가 올라가고 있다고 합니다. 사실 미국에는 이게 나중에 보시면 3개 업체가 거의 팔고 싶어서 꾸준히 올라가고 있어요. 오히려 그리고 가동률이 작년에는 40%였는데 제2공장 가동률이 올해는 이러한 부류가 왔을 때는 한 55% 굉장한 거죠. 가동률이 한 10% 이상 올라가면 q가 많이 올라가는 거거든요. 그리고 프라이스인데 얘네들도 우리도 미국에도 가격이 한 9% 올렸어요.

05. 작년 여름 되기 전에 물론 중국 호주 다른 점 다 팔렸습니다. 다 올렸습니다. 가격도 인사했는데 그 효과가 본격적으로 발이 되는데 그 q에 대한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는 거거든요. 국내에 말할 것도 없고 그래서 전체적으로 아 그 미국의 시장에서 수요가 견제하는데 생산할 수 있는 공장 가동도 준비 다 돼 있고 그러면 여기 땅이죠. 그런 분위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럼 음식료는 이제 원가가 중요하지 않습니까 원가가 올라갈 때 가격 올린다 온갖 떨어지면 가격 안 내린다 이런 구조잖아요. 최근에 라면은 주원료가 뭔가 안정세인가요 원가는요 올라갔었는데 소맥으로 하나 팜유 이런게 있는데 가격이 가장 추세가 어제 오늘은 아니지만 최근에 한 1 2개월서에 이게 이제 시계열이 좀 깁니다만 최근에 이렇게 작년 재작년에 많이 올라갔다가 아주 최근에 내려가고 있어요.

06. 작년 44분기부터 합류와 밀가격 이젠 가장 비쌀 수가 2분기였거든요. 2분기에 매입한 비싼 원가가 다 재고가 소진이 되고 4사부기부터는 원재료 가격이 내려갔어요. 그래서 새롭게 투입된 원가 부담이 완화되는 것이 1분기 2분기 지나면서 봄 되면서 수익성이 원가 측면에서도 금전적인 이익률의 + 효과라는 것은 아직 작년 실적에 반영이 다 안 됐거든요. 그래서 아마 봄을 앞두고서 아까 가격 오른 효과인데 물량이 팔린다 그런데 원가 하락 의원은 그 새롭게 들어간 재고 그거에 대한 효과는 오히려 봄 이후에 발생한다 하면은 아직도 발생하지 않은 이익률의 플러스 효과가 기다리고 있다 라고 추론할 수 있겠죠.

07. 그 미국 얘기 아까 해주셨는데요. 미국 쪽 얘기 조금 더 해주시고 이제 가격 인상되는 것들이 그러면 원재료 가격 하락하는 피해 효과는 이익을 얼마나 끌어올리는 건지도 궁금해요. 일단은 그 아까 그 하락한 유를 보면은 과거에도 원재료가요 10년 전에도 가격이 한 50% 빠지면 마진이 한 6% 정도 올라갔습니다. 마진의 6% 포인트 이번에도 가격이 한 50% 빠졌거든요. 그러니까 마진이 한 5% 포인트 올라가야 되는데 뭐 다른 변동이 있으니까 나중에 한 2 3% 포인트는 올라가지 않을까라는 것이 원가 측면에서 파칭 되는 거고요 어쨌든 잘 팔려야 되는데 아까 말씀하신 것이 드린 것처럼 미국에서의 농심의 손에 판매율이 마켓이어가 지금 한 20% 초반대로 올라와서 꾸준히 올해도 올라갈 것으로 좀 보이고 있습니다.

08. 맨 위에 있는 것이 도요 스 이상 전자이 회사가 50%를 압도적이고 농심하고 미신이 그 다음에 따라붙고 있는데 우리가 막히셔가 조금 올라가는 그런 추세에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일단 그 미국의 매출 비중이 얼마나 보면은 우리 전체 매출 중에서 5개 팔면 미국의 한 1개 정도 팔아요. 근데 해외 수출하는 것이 마진이 높거든요. 우리 평균 맞이는 5% 6%인데 미국 매출이 한 반 20% 정도인데 평균 전사 평균 작년 거고 영업이익률은 9% 정도 되기 때문에 영업이익비 중에서는 매출 비중보다 더 늘어나요. 매출 비중은 미국이 20%인데 영업이익은 거의 30% 중반되는 거니까는 이게 플러스 효과가 있죠.

09. 앞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또 근본적으로는 K 컬쳐가 있고이 가격이 아니고 천원 2,000원 요런 건데 묶어서면 10개니까 만원 2만원 정도인데 예전에는 안 보던 곳이 고물가가 되니까 미국 사람도 관심이 들어가는 그러한 수요층의 새로운 캡티거리가 보이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가격을 작년 가을에 인상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Q 볼륨은 더불어서 올라가는 이런 효과가 나타나는 거니까 아까 말씀드린 원가 하락에다가 물량 증가되는 측면이 있으니까 긍정적인 거죠. 그 실질적으로도 우리 회사 측에서 보았을 때 몇 군데 확장한게 있는데 크로그하고 샘스클럽의 최근에 확장하게 된 계기도이 라면 카테고리에 대한 성장 가능성이 드러난 하나예요.

10. 어떤 증거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전 식인 분위기는 미국에서 통하는 그 정도가 증가되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자 근데 이제 보니까 영혼이익률 자체가 그렇게 높지는 않네요. 그러니까 보면 영업이익이 하이싱글 정도 되지 않을까 했는데 그것도 안 되는데요. 매출도 그렇고 이제 효과가 있고 얼마 전에 그 농심이 대만의 타이완에서 발암물질 노이즈가 있습니다. 그러면서 주가 뭐 휘청거렸는데 이후에 이제 바로 회복하는 것들은 그게 좀 과대에 속했다 내지는 한국 기업을 견제한다 이렇게 해석이 되면서 장대음봉으로 회복을 해서 왔고요 그러면 농심으로 쭉 말씀하셨는데 밸류에이션하고 가격에 대한 평가 좀 해주세요.

11.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이익률이 낮은데 올해를 기점에 영업이익률 자체가 한 레벨 원하던 레벨은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는 걸 마지막으로 말씀을 드리고 밸 류에이션 측면에서 본다면 말씀드릴게요 지금 실적 기준 오늘 주가가 좀 빠지고 있습니다만은 올해 기준으로 한 15배 좀 안 되고 있어요. 15배 올해는 그 정도면 적정한 적절한가요 성장성이 제한적이고 한 5% 10% 15% 안 되면은 한 15배가 이상한 숫자는 아니에요. 그리고 그런데 보시다시피 올해에 매출 성장보다 매출 성장도 매출 성장이지만 영업이 성장이 한 30% 가까이 될 것으로 지금 보고 있잖아요.

12. 15배수 중에 얼마까지 갈 수 있느냐 봐야 되는데 과거 농심이 한때 각광을 받았을 때 한 8년 전인데 해외에 매출이 잘 성장한다라는 거 했을 때 그때 per이 20배가 넘었었어요. 그러면 아 물론 2014년 14년보다 지금은 고물가 시대고 피멀티플이 그렇게 높게 안 주는 거라 하지만은 15배 정도 이하는 과거 그 성장성에 부각됐을 때 21배 되면서 괴리가 좀 있는 거죠. 목표주가들은 대충 20배에서 220배 초반 정도로 잡혀 있는 것으로 좀 보여줘서 업사이드가 있다라고 보는 것이 하나의 관점이고요 실제적으로 보시면은 농심에 조금 더 시계를 이렇게 쭉 보시면은 높게 갈 때는 한 20배 가까이 간 적이 2019년에 있었고 가장 낮은 때가 보통 한 13배 정도니까 최근에 성장성을 충분히 반응하지 않은 밸류에이션으로 볼 수 있는 거죠네 그리고 실제 그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또 다른 비교할 수 있는 건 아까 우리 농심 자체가 성장성이 좋을 때 수업에 넘게 간 적이 있잖아요.

13. 현재의 아까 마켓의 경쟁하는 회사 중에서 그 도요 수입산이라는 회사입니다이 회사가 지금 한 19배 정도 거래되고 있거든요. 마진이 더 낮아요. 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라면도 내수장이 있고 여러가지 측면이 있지만 조금 더 관심이 있는 니신이라는 회사도 한 수 배에서 30배 정도가 거래되고 있거든요. 따라서 우리가 마켓이라고 하더라도 30배까지는 안 가더라도 과거 평균 정도인 성장성이 어떤 성장성에 대한 어떤 것이 있을 때 한 20배 정도 가는 거는 아주 무리한 숫자는 아니다라고 볼 수 있고 최소한 지금 15배 수준 이하는 그러한 미국이라든지 원가 받쳐주는 성장성에 대한 것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것은 분명하다 그래서 시장이 좀 조절을 받거나 전체적으로 쉬어갈 때는 포트 차원에서의 농심은 적절한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14. 오늘은 음식료 섹터하고 그 가운데 농심을 콕 집어서 얘기를 할 수 있으니까 방송 보시는 분들은 좋죠. 예 다만 이제 전반적인 시장의 비는 못 들었기 때문에 1분 정도 시장은 어쨌든 조금 늘려가는 흐름들이고요 뭐 인플레이션 낮아지는 거에 대한 기 요즘 낮고 그런 상황인데요 전반적인 시장 흐름이나 전략만 좀 짧게 마무리해 주세요. 전반적인 시장은 인프라이드 불구하고 자기네 고유한 새로운 고객을 대비했을 때 케팩스 투자를 하는 회사들은 농심하고 다른 겁니다. 그런 주식들은 저가 매수의 기회를 삼을 수 있어요. 단 아까 말씀드려서 저가면서 지금 하더라도 한두 달 사이에 시세를 낼 수 있는 그런 장이 아니기 때문에 좀 시라이즌 시계를 조금 넓혀서 3개월 6개월 보지 않는다면 그렇다면 단기적으로 트레이딩이고 그러면 그렇다면 아까 농심 같은 것은 적절하게 미스하고 현금은 너무 많이 가져가면 안 되지만 전체적으로 한 20% 정도는 유지하면서 대응을 하는 전략 유연한 전략이 필요할 것 같다고 생각을 가지고요 상단은 여전히 제가 개인적으로는 2500 550 가는 건 굉장히 어렵다 당분간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김장열의 투자 업데이트 유니스토리 자산 우정 김장열 투자전략본부장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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