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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미국 주식 중에 제일 잘 나가는 주식 중에 하나가 비만 치료제 하는 회사예요. 그 비만 치료제 때문에 주가가 왕창 오를 나가면서 어떤 주식이 반대로 빠졌냐는 배당도 많이 주거든요. 근데 이런 주식이 떨어져 있어요이 방송을 보신 분들은 다 그쪽으로 몰릴 것 같은데요 대표님이 보시기에는 2024년 한국 경제 어떻게 바라보시나요. 제가 경제 전망을 해 보면요 잘 틀립니다. 그래서 잘 맞지 않은데 그냥 제가 어떻게 생각하냐면 지금 금리가 되게 높잖아요네 금리가 높으니까 아무래도 소비가 위축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미국에 계시니까 더 잘 아시겠지만 미국 친구들 가만히 보니까 학교 다닐 때도 론으로 학교를 다니고 차를 사는데 차도 보니까 론으로 사요네 그리고 졸업하고 직장을 얻게 되면 집을 살 때도 모기지 론으로 사요 그런 걸 느꼈는데 금리가 높아졌 아아네 금리가 높아졌으니 모기지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이자를 많이 내야 되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소위 말해서 가처분소득 디스포저블 인컴이 떨어지게 되니까 어느 정도 경기 위축되는 모습은 나올 건데요 근데 중요한게 그렇게 돼야 되는데 코로나 때도 보니까 미국 정부에서 돈을 마구마구 찍어서 또 확 줬단 말이죠음 그런 부분들이 저축으로 쌓여 있다가 최근에 보니까 미국의 저축률이 이래 떨어지고 있어요. 우리가 보면 저축을 하는 이유는 내가 나중에 회사가 잘리고 나면 그래도 돈을 모아놔야지 잘리고 나서도 쓸 수 있으니까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미국의 고용 사정이 너무 좋잖아요. 잘릴 염려가 없다라고 생각하니까 통장에 있는 돈을 꺼내서 막 쓰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을 보면 경기 위축이 심하게는 안 오겠다 그런 생각이라서 물론 경기 가 슬로우지그 내년에는 대통령 선거가 있는 애잖아요. 대통령 선거를 자세히이 부분하고 주식 시장하고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가 대한 통계를 보면요 대통령 1년 차에서 2년 차 2년 차가 경제 성장률이 제일 안 좋아요. 근데 3년 4년으로 가면 경제 성장률이 다시 빠르게 회복을 합니다. 왜냐면 선거에서 이겨야 되니까 그러면 이제 바이든 정부에서 론을 왜 탐을 해준다고 하 겠어요. 너 갚아야 될 동안 안 갚아도 되니까 나가서 돈 써 그래야 아 봐봐 경제 좋잖아 이렇게 해서 선거를 해야 될 거잖아요.
그런 측면도 보면 내년에 미국 경기가 그렇게 나쁘지는 않을거다 단지 우리나라 주식 시장 입장으로는 미국이 어떤 정책이 정해지면 그 정책에 맞게끔 전기차 정책이라는 아니면 ira 법안이라는 뭐 이런게 생기면 그 법안에 맞게끔 미 미국 기업들이 움직이고 그 기업들이 움직일 때 우리나라 기업들이 반도체도 만들어 주고 뭐 모줄이나 태양광도 만들고 2차전지 배터리도 만들고 하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보면 미국의 그런 큰 기업들의 1차 퍼스트 밴드라고 보시면 돼요 그런데 내년에 바이든이 계속 하는 거예요. 아니면 트럼프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 답을 할 수가 없잖아요.
그렇죠. 예 그래서 주식 투자자가 제일 치실하는게 불확실성이 그든 근데 공화당에서는 지금 트럼프인데 경 선을 또 쳐야 되니까 확실하게 트럼프다도 볼 수는 없는 거예요. 그런 불확실성 때문에 내년에는 기업들의 투자가 약간 위축이 된다라고 보면 11월 달에 대선 있기 전까지 엄청난 이런 불확실성에 대한 스트레스를 좀 받을 것 같아요. 아 그렇군요네 그래서 내년 상반기에는 미국 정부에서 계속 경기 부양체 그리고 중국에서도 지금 경기 부양책 쓰거든요. 그러면서 코스피 같은 경우에는 또 2,600 700 막 온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변동성이 큰 자산이 하반기 시장을 대비해 가지고 이익을 잘 챙기고 나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네 조심하세 감사합니다. 그런 와중에서도 투자의 기회가 있다면 어느 쪽에 우리가 이렇게 주시하면 좋을까요. 주식 시장을 잘 보면요 굉장히 이성적이서도 비이성적인 부분이 있다고 했잖아요. 케인즈가 1936년에 썼던 고용과이자화에 관한 일반 이론에 보면 애니멀 스피라는 단어가 있고요 그게 바로 이제 동물적인 충동 이렇게 이제 번역이 돼서 나왔는데 우리가 인간으로서의 그런 이성적인 레셔널 한 판단이 아니라 말 그대로 동물적인 그런 판단을 하는 건데 그게 뭐냐면 뭔가 스토리가 생기면 그 스토리에 심취해 확신을 가지면서 바보 같은 액션을 취한다는 거예요.
그런 바보 같은 행동들이 주식 시장에 항상 일어나요. 최근에 미국 주식 중에 제일 잘 나가는 주식 중에 하나가 비만 치료제 하을 해예요네 그리고 덴마크 노보노디스크 그래서 엘론머스크가 얼마 전에 보니까 살이 쏙 빠져가지고 나온 거죠. 처방을 받아서 18km 뺐다 이렇게 하는데 그 비만 치료대 때문에 일이랑 노보노디스크 주가가 왕창 오르려 가면서 어떤 주식이 반대로 빠졌냐 코카콜라 펩시코 도미노 피자 비만 치료제가 뭐냐면 식욕거든요. 그죠. 식욕 태니까 뭘 안 먹게 되는데 아 그러면 콜 안 마시고 피자 안 먹게 된다라고 사람들이 생각하는 거죠.
근데 제가 가만히 보면이 비만 치료에 대한 처방을 누가 많이 받냐 그요 고도 비만일수록 비만 치료제를 처방을 많이 받을 것 같은데 미국 인구에서 비만 치료제를 가장 많이 받는 도시 지역이 어딘가 했더니 뉴욕의 어퍼 이스트 대게 부자들이 많이 사는 동네아이들 거예요. 그 동네 가니까 비만인 사람보다는 열심히 운동하면서 소위 말해서이 쉐이프가 좋은 분들이 많더라고요 근데 쉐이프가 좋은 분들이 오히려 비만 치료제 처방을 더 받는 거예요. 그러면서 우리는 완벽한 몸매를 원한다는 거죠. 그래서 그 부자 동네의 사람들이 콜라 도미노 피자를 계속 먹었을까 생각해 보면 그럴 거 같지는 않잖아요.
예 그럴 거 같지 않네요. 그래서 비만 치료제 때문에 경기가 좋든 안 좋든 우리가 늘 사 먹는이 필수 소비재가 맥도날드 그리고 펩시코 코카콜라 도미노 피자 이런 전통적인 필수 소비지 배당도 많이 주거든요. 근데 이런 주식이 떨어져 있어요. 그러면 제가 봤을 때는 이거는 거의 무위험 차이 거의 그런 느낌이 들어요네 그 이런 부분들이 성장 부조만 너무 보실게 아니라 이런 시장에서 약간 비이성적으로 형성된 그런 주식을 사시는데 그 주식은 전부 다 다 코에요. 그런 주식을 사시면 주가가 지금 100만 불이 80만 불 70만 불 는 그런으로 제기를 찾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네이 방송을 보신 분들은 다 그쪽으로 올릴 것 같은데요 몰리기 전에 빨리 사셔야 그러기 만해요. 저희 성공의 키 마지막 질문입니다. 박세희 대표님께 성공이라 모실까요. 제가 이제 축구를 좋아하니까 축구 선수로서는 우리 박지성 선수 박지성이라서 때문에 지금에 손흥민 선수가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죠. 그요 아니 우리 아시아 선수가 프리미어 리그에서 그것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챔피언스 리그 우승도 하고 아 아시아 선수가 되는 거구나 그 희망과 꿈을 준게 저는 그게 성공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 제가 주식 투자를 통해서도 우리가 적 자유를 이룰 수 있다라는 거 그 희망은 제가 드리고는 싶어요네 금융은 박세익 전무를 통해 가지고 그래도 내가 주식 투자를 어떻게 하는지 알게 됐어 예 그런 부분의 얘기를 전해 듣는다면 그게 저로서는 뭐 성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너무 좋으신 말씀입니다. 어떻게 보면 주식 투자의 밑걸음이 알려준 사람 그렇게 되는 것이 박세희 대표님에게는 성공이다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바쁘신 와중에도이 성공이 키 시간에 참석해 주시고 공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예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분 인생에 성공의 키를 전달드리는 김현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미국 주류 사회에서 공인하는 미국 부동산 전문가 김효지 대표의 첫 저석 미국 부동산이 답이다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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