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홈📈 주식명장주식 유튜브를 글로 읽고 저자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명장 게시판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2025년 12월 연준이 ‘금리’보다 ‘고용’을 본 순간 — 왜 시장은 사소한 숫자에도 흔들렸나

생각의 다음 장 · 2025-12-17 · 유튜브 시청 30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한국인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자, 안녕하세요. 지금 시간은 오늘은 여지없이 12월 17일 수요일입니다. 예,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면 마무리할 겸 또 다른 주제를 가져왔습니다. 뉴스에 해당하겠죠. 그래서 오늘 살펴본 지금 살펴본 내용을 내용은이 뉴스에 해당하는 부분인데 바로 2025년 12월 연준이 금리보다이 고용을 본 순간 그니까 금리도 물론 중요하지만이 고용에 대해서 우리가 한번 정리를 할 필요가 있겠다 싶어서 한번 가져왔습니다. 그래서 왜 시장은 사소한 숫자에도 흔들렸나 이거에 대해서 함께 살펴보도록 할 텐데 그거와 함께 오늘의 어떻게 보면 핵심 문장 중에 하나가 바로이 문장입니다.

공포가 아니라 기준이 바뀌었기 때문이다. 예.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런 투자 공부를 하게 될 텐데 이런 심리적인 공포 물론 굉장히 많이 흔들려요. 근데 거기에서이 공포를 흔드는 건 결국엔 어떤 기준이 있다. 숫자와 기준이 있다. 그걸 함께 기억을 하면서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래서 바로 주석을 달면서 시작을 해 보면 미국 증시는 왜 사소한 숫자에도 출렁일까? 물론이 사소하다라는 건 단순히 사소하다기보다도 여러 가지가 포함돼 있겠죠. 아까 말씀드렸던 그 기준. 그래서 여기의 핵심 키워드은 바로 고점 구간. 그리고 데이터 민감도가 높아지고 있다.

그리고 연준의 반응 함수도 계속해서 바뀌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시장이 예민해진게 단순히 아니다. 연준이 무엇을 보고 움직일지가 조금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기존에 연준이 봐봤던 어떤 지표들, 데이터들이 있을 텐데 그러한 반응 함수들이 바뀌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그 반응 함수와 어떤 것들에 대해서 반응을 하는지 계속해서 살펴보도록 해 보면 요즘에 시장을 움직이고 있는 세 개의 숫자가 있습니다. 그게 바로 고용, 경기, 심리이 세 가지에 해당하는 건데요. 이게 바로 고용은 실험률에 해당할 거고 그다음에 경기는 PMI 지수에 해당합니다.

그리고 심리는 많이 아시고 계시는 빅스 지수, 변동성 지수에 해당합니다. 그래서이 세 가지 숫자가 동시에 움직일 때 물론 완전히 딱 들어맞아서 동시에는 아니겠죠. 근데 어쨌든 시점이 조금 동시에 움직일 때 시장이 항상 크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이 미국의 고용 한국도 사실 비슷할 거예요. 왜냐하면 미국의 어떻게 보면 낙수 효과로서 한국도 혜택을 받는 것이 있겠지만 그거 안 좋은 부분도 어떻게 보면 영향을 받는다라는 거죠. 그래서 한국의 고용, 미국의 고용, 그다음에 미국의 경기, 한국의 경기, 그리고 미국의 심리적인 효과.

예. 심리 효과 굉장히 큽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봐 보면 자, 실험률부터 볼게요. 실험률 4.6% 숫자보다 방향이 좀 중요한데요. 일단이 숫자에대 실험률에 대해서는 고용 둔화의 신호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용이 조금 둔화되고 있다. 근데 이거는 사실 AI가 얘기가 나오면서부터 고용이 둔화되고 있다라는 건 여러분들도 계속 많이 들어 보셨을 거예요. 근데 이것들도 연준이 직접적으로 반영하고 있다라는 걸 우리가 좀 더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그에 따라서 연준의 스트레스가 조금씩 바뀌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이 실업률이 절대적 위기 수치는 아니지만 더 나빠질 수 있다라는 기대.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보면 기대라기보다 영향 좀 부정적인 영향에 해당하겠죠. 그래서이 더 나빠질 수 있다. 있겠다라는 기대가 시장을 움직이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연준의 다음 문장을 다시 계산하게 만드는 숫자입니다. 네. 그래서 연준이 앞으로 여러 가지 생각을 할 텐데 그 문 우리가 실험률을 함께 보게 되면은 염준이 다음에 어떤 생각을 하게 될지에 대해서 미리 우리가 생각을 어느 정도 할 수 있겠다는 거죠. 자, PMI 지수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53 정도 나왔는데 확장성이 보이지만 둔화가 됐다. 그래서 여기에 둔화가 된 요소들에 대해서는 관세 그다음에 비용 전가이 비용에 대해서 또 나왔죠.

그리고 수요 둔화가 있습니다. 네. 수요 둔화는 뭐 AI 수요 둔화도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그냥 미국 국가에서 수요가 좀 둔화되고 있다라는 거 그 부분이 어 핵심적일 거 같고요. 일단 PMI 지수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드려 보면은 PMI는 구매 관리자 지수고요. 제조업체 구매 담당자 설문을 바탕으로 산출되는 경기 선행 지표입니다. 그래서 경기가 앞으로 어떻게 될 건데 그 경기에 대해서 PMI 지수를 통해서 우리가 미리 보여 줄게라고 어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그래서 50일 기준으로 확장 또는 위축을 판단하는데 50 이상이면 전월 대비 증가 확장 그리고 50미만이면은 감소 위축 그니까 안 좋은 부분을 말하는데 현재 53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확장성을 띄고 있지만 오히려 지금 둔화가 됐다라는 거죠.

그래서 경기 침체가 아니라 맞은 압박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AI 관련돼서 지금 여러 가지 것들이 만들어지고 있고 그것뿐만 아니라 우리가 시험률도 봤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고용에 대해서도 압박을 받고 있고 관세에 따라서도 영향을 받고 그리고 비용은 계속 높아지고 있는데 그에 따라서 수요는 못 따라오고 있는 상황들이 조금 비주기적으로 발생하다 보니까 그거에 따라서 마진을 압박받고 있다. 그래서 관세가 관세에 따라서 비용이 상승하고 왜냐면 해외 국가들에서 어쨌든 어 비용들 이런 것들 처리를 해야 되는데 그게 좀 원활하게 처리가 안 되고 계속 상승만 하고 있다라는 거죠.

그에 따라서 가격이 전가되고 다른 국가들한테 전가되거나 다른 기업들한테 그게 퍼지게 되는 거죠. 이에 따라서 수요까지 둔화되게 되는 현상이 지금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에 따라서 PMI를 통해서 기업 이익 기업의 이익 추정치를 먼저 볼 수가 있는데요. 그러면 우리가 PMI 지수를 통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거는 아, 앞으로 기업의 이익이 어느 정도 나오겠구나, 좀 좋겠구나, 안 좋겠구나. 그 정도는 우리가 대략적으로 판단을 해 볼 수가 있겠죠. 자, 다음으로 빅스 지수입니다. 이거는 좀 많이 보셨을 텐데 변동성 지수죠. 그래서 이거 지금 16.56 56포인트 정도 되는데 이거에 대해서 진짜 해석을 한번 해 보면 변동성 그리고 고점 시장 그리고 리밸런싱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은 이게 지금 패닉 구간은 아니지만 낙관에 올인하기에는 좀 불편한 레벨이다. 불편한 포인트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고점에서는 작은 데이터도 조금 과장될 수 있기 때문이죠.이 이 과장된다라는 결국 과장된다라는 거는 결국은 심리적인 부분에 사람들이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왜냐하면 이게 변동성, 불확실성이 너무 심하다 보니까 사람들은 16.56 그러니까 16이더라도 불안한데 여기에서 뭐 16.6이 된다거나 7이 된다거나 그거에 따라서도 좀 작은 데이터에도 과장되면서 영향을 받고 그에 따라서 투제를 투자를 어 실행하기 때문이죠.

자, 그다음으로 그래서 지수는 어떻게 반응했나 살펴보면은 나스닥 다우지수 S&P 500을 보겠습니다. 그래서 SMP 500은 대표적으로 -0.2% 그리고 다우지수는 -0.6% 나스닥은 + 0.2%인데 여기에서 핵심적인 부분은 사실 이거 이러한 등락은 항상 났었죠. 그래서 뭐 0. 몇 % 차이 나는 거는 크게 뭐 개인 투자자들한테 크게 영향을 주지는 않겠지만 요게 중요한 부분은 방어력입니다. 방어력. 그니까 기업간의 방어력이 지금 차이가 드러난 하루라는 거죠. 그래서 빅테크는 버티고 전통적인 기업들은 좀 흔들렸습니다. 자, 그래서 계속 봐 보면 왜 빅테크는 그럼 버텼을까 생각을 해 보는 거죠.

키워던 현금 흐름 그리고 플랫폼 AI 인프라가 있습니다. AI 인프라에 대해서는 계속 말씀드렸지만 어떻게 보면 26년도에 대해서도 AI 인프라가 좀 핵심적인 부분이 될 키워두겠고요. 그래서 경기 둔화와 완만한 인하 구간, 금리 인하 구간에 해당하겠죠. 그래서이 두 가지가 겹쳐지면서 사람들은 떠올리게 됐어요.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는 자산 바로 현금 창출력입니다. 그러니까 가장 실적을 잘 내는데 그 실적이 실질적인 현금으로 이어지는 기업들. 그래서 AI는 성장하고 있지만 빅테크는 방어를 잘하고 있다. 그래서 빅테크만 어떻게 보면 잘 버티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볼 수 있는 거죠.

자, 그래서 연준의 메시지의 핵심 변화를 살펴보면은 고용 리스크를 신경 쓰고 있고 불확실성에 대해서도 신경 쓰고 있고 리액션 펑션 그니까 아까 말씀드렸던 함수가 바뀌고 있다. 연준이 연준의 말에 대한 메시지에 대한 함수가 바뀌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과거에는 인플레가 꺾였나라고 생각을 해 봤다라고 하면은 현재는 고용이 더 꺾이기 전에 무엇을 먼저 할까? 그니까 사실 이것 때문에 더 어려운 거예요. 왜냐면 고용이 얼마나 꺾이는지 사실 한국 사람들은 그리고 미국 사람들도 명확하게 알긴 어려워요. 숫자로 100% 알긴 어려워요. 근데 그거 하기 전에 먼저 생각을 한다라는 거죠.

그래서 시장이 고용에 집착하는 이유는 더 이상 인플레만 보지 않게 했다는 거예요. 이렇게 복잡하고 불확실성이 높을 때는 하나의 지표만 보는게 아니라 여러 가지 지표들을 통해서 우리가 연준에서 발표하는 그 메시지 함수가 계속해서 더 복잡해지고 변화하겠다는 거죠. 자, 그래서 해외 기관들의 2026년 시각들을 한번 살펴볼게요. 그래서 키워드론 낙관과 신중론이 있고 그리고 밸루에이션을 신경 쓰겠고 그리고 수익화에 대한 속도를 더더욱 보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낙관론에서는 JP 모건과 모건 스탠리가 있는데 AI 슈퍼사이클과 이익 성장이 지속될 거다라고 낙관적으로 전망을 하고 있고 뱅크 오브 아메리카 같은 경우엔 좀 신중한 태세인데 버블이 아니라 에어포켓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에어포켓이라는 뜻은 최근 AI 붐 이후에 주식 시장이 조정되는 공면을 뜻하고 있는 뜻인데요. 사실 그렇게 좋은 뜻은 아니죠. 왜냐면 조정이라는 뜻이 들어갔고 에어포켓을 경고했다라고 했잖아요. 예. 어쨌든 경고를 하고 있어요. 그니까 버블까지는 아니지만 버블이 뭐 터지거나 그런 상황까지는 아니지만 약간의 경고가 조정에 대한 경고를 하고 있다라는 뜻이죠. 그래서 요걸 통해서 생각을 해 볼 수 있는게 같은 AI 인프라나 AI 시장을 보고 있긴 하지만 다른 결론을 계속해서 기관이나 투자자들이 내고 있다라는 겁니다. 자, 그래서 미니버핏 랩에서 정리를 해 보면 키워드는 역시나 카펙스 얼마나 양을 갖고 있는지 그리고 현금 흐름 그리고 바로 시간입니다.

그래서 AI는 현재 AI 흐름은 전 맞다라고 생각을 해요. 개인적으로. 물론 거기에서 세부적으로 뭐 AI 반도체라든지 AI 소프트웨어, 하드웨이어 뭐 이런 거 다 나누기 시작하면은 한도 끝도 없겠죠. 그렇지만 전체적인 AI 산업은 맞을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하지만 여기에서 우리가 신경 써야 될 건 시장은 늘 속도를 과대 평가하고 시간을 과속 평가하는데 여기에서 이게 어떤 뜻이냐면 시장이 뭐 AI가 개발되는 속도 그니까 우리가 개발이 얼마나 빠르게 됐는지 그런 것들을 과대 평가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걸 통해서 투자를 좀 과대 평가해서 투자를 하는 거죠.

그래서 어떤 회사가 소프트웨어가 빨리 나왔을 때 어 그럼 그 회사가 좋으니까 투자를 해야겠다 이렇게 생각하기보다 우리가 갖고 있는 시간을 좀 더 생각을 해 보자. 우리에게는 아직 수년 수십년 길게는 수십년이 있기 때문에 그 수십년을 기다리면은 사실 투자는 저절로 잘 될 것이다라고도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때까지 AI가 남아 있을지 몰라요. 하지만 산업은 계속해서 발전을 할 거고 그 발전된 산업에 우리가 올라타는 기준이 중요한데 그 기준에는 카스와 현금 흐름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투자가 얼마나 되고 그리고 공급과 수요가 얼마나 잘 들어맞는지 그리고 현금 흐름은 얼마나 지금 잘 나오고 있는지 실적이 숫자로 잘 찍히고 있는지 그것만 우리가 잘 파악해서 시간에 올라타면은 그렇게 올라타서 투자를 하면은 어떻게 보면 장기적인 올바른 투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AI가 지배할수록 우리는 숫자가 숫자를 보는 차원에서 좀 더 냉정해야 된다라고 정리를 해 볼 수가 있겠고요. 그래서 오늘의 투자 명언으로 다시 한번 우리의 마음을 다잡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가격은 당신이 지불하는 것이고 자 지불하는 것이고 가치는 당신이 얻는 것이다라고 워렌버핏이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보면 투자를 하데 있어서 가격과 가치를 모두 신경을 쓰게 될 텐데 가격은 우리가 현재 보고 있는 현재의 돈에 돈에 해당하는 거에 좀 더 가깝고 가치는 사실 지금도 물론 있을 수 있겠지만 미래 가치에 우리가 투자하는 경우도 요즘 많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미래에 어떤 것을 얻게 됐 될지 상상해 보는 거 그것도 우리가 굉장히 중요한 투자 철학이 될 거 같습니다. 자, 그래서 오늘 같은 경우에는 어, 연준의 금리보다 좀 고용,이 고용을 키워드로 해서 연준의 어, 연준의 발언에 대한 함수가 어떻게 바뀔지에 대해서 세 가지를 우리가 함께 살펴봤는데요. 다시 보도록 할게요. 바로 세 가지죠. 자, 고용, 경기, 심리.이 이 세 가지를 통해서 우리가 시장이 어떤 방식으로 움직였는지 함께 살펴봤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시장을 이렇게 정리를 한번 해 봤고요. 다음에 또 시장이 바뀌게 되는 순간 그리고 시장을 바뀌게 되는 또 다른 숫자가 있다라고 해보면 그거에 대해서도 우리가 함께 좀 세부적으로 공부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여기까지 오늘 시장에 대해서 함께 살펴봤고요. 여기까지 미니버핏 랩의 미니버핏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금리#나스닥#현금#JP모건

← 목록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글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