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박병창

Accuracy score+1.6
순 place62
Scored calls3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7% / 55.0% / 5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43.5% / 16.5% / 40.0%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35)#삼성전자 (102)#SK하이닉스 (75)#미국채금리 (60)#미국기술주 (54)

How scores are calculated

지금 풀매수는 위험... 반드시 체크할 변수 |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 ㅣ김치형 앵커

한국경제TV · 2026-07-22 · 유튜브 시청 30,733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박병창 MP 파트너스 대표가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십니까? 어제도 좀 반등이 있었고 오늘도 이제 강한 반등인데 이게 바닥은 이제 다졌다 이렇게 보십니까? 지금 현재 지수가 7,150포인트 정도 되거든요. 어, 요번에 하락하면서 11돈 병선을 계속해서 돌파하지 못하고 내려왔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단기적으로 하락 추세에 있었던 거죠. 일단 사람들의 심리가 먼저 위축된 심리가 어느 정도 회복이 돼야 되기 때문에 그 위로 올라서는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음. 어, 지금 내려오던 11 이동 평균선이 한 7천선 바로 위에 있기 때문에 오늘 여기서 안착을 하면 일단 단기적으로 하락 저점은 좀 확인했다.요 정도로 좀 보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음. 그럼 여기서 추가적인 반등이 좀 나와 주거나 아니면 7천 위에서 좀 어느 정도 유지가 돼야 그래도 좀 더 그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라는 얘기시네요. 오늘만의 반등으로는 확신하기는 조금 힘들다. 네. 저 그렇게 봅니다. 왜냐면 지난주에도 반등을 좀 하다가 다 대밀렸지 않습니까? 지난주 화요일인가 7월 14일 날 저점 찍고 반등을 했습니다. 그래서 거의가 저점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는데 결국 다시 밀리면서 또 투자 심리가 얼어붙는 그런 상황이 지금 됐기 때문에 지금 말씀 주신 대로 여기서 횡보를 하던 어떻든 여기서 좀 유지되는 것이 지금 이번 주에는 굉장히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시장 변동성이 워낙 커서 오늘 뭐 5%대 반등하다가 내일 또 5%대 하락해 버리면 바로 추세 이탈로 볼 수도 있기 때문에 이게 이제 가장 고통스럽고 고민되는 부분 아니겠습니까?이 변동폭은 어떻게 보세요? 정부가 이제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한 대책 내놓고 그게 이제 8월 초 시행이기 때문에 시행되고 나면 시장의 변동폭이 좀 줄어들까요? 근데 뭐 딱히 내려온게 별로 크게 큰게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변덕폭이 제가 보기엔 이제 스스로 줄어드는 상황이 좀 자정자용이 됐다고 좀 생각을 하고요. 일단 전반적으로 변덕폭이 줄어드는 부분은 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변덕폭이 줄어든다는 이유 중에 하나는 일단 6월 말까지 변동성 큰 변동성이 있었던 것은 소위 어 지수의 리베널성이 있었던 부분들이 지금 거의 대부분 마무리 되어 있는 상황이 좀 있고요. 우리나라의 삼성자 에스카이니스 그리고 거기 삼성자 에스카이니스를 포함하는 어 두 배 레버리지 뭐 또는 어 단일 그냥 레버리지가 아닌 상품이라 하더라도 워낙에 많이 들어가 있었어요. 근데 그런 것들이 이제 주가가 좀 떨어지면서 어 사람들의 심리에서 이제 거기뿐이 없다라는 심리가 좀 이제 위축되는 그런 상황이 좀 된 거죠. 그래서 스스로 좀 변덕성이 예, 줄어드는 그런 상황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말씀 주신 바와 같이 어, 두 배짜리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대한 어, 어느 정도의 변동성을 축소하는 정책들이 나온다면 그것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까지 나와 있는 정책만으로이 변동성을 줄일 수 있을까? 뭐 우리가 원하는만큼 줄일 수 있을까라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는 좀 부족하지 않나라는 의견들이 좀 많은 거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 좀 더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로 생각합니다. 시장 자체적으로 이제 워낙 큰 변동성을 겪으면서 투자들 중에는 일부 아유 이거 너무 위험해라고 빠져나간 사람들도 있고 그러기 때문에 자체적인 변동성이 좀 줄어들 테고

정부의 정책도 뭐 아주 효과적이지는 않겠지만 일부 작용을 할 테고 그러니 지금보다는 나아지겠지만 그렇다. 그래서 시장의 변동성이 어 완전히 정상화되기까지는 좀 대책이 부족한 거 같다. 이런 말씀이신 거 같아요. 네. 맞습니다. 어 대회적인 이슈로 큰 거는 미국하고 이란이 더 격화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거고 호르무주뿐만 아니라 이제 홍해 뭐 이쪽까지 막겠다 뭐 이런 얘기가 나오니까 맞습니다. 이러다가 [콧방귀] 이것 때문에 또 주가가 확 무너지는 거 아니야라는 걱정을 할 수밖에 없는데요. 맞습니다. 걱정할 수밖에 없죠. 왜냐면 우리 시장은

이거를 [콧방귀] 잡고만 어 여선이 트럼프 대통령이 탁코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국제 준이 올라가기 때문에 더 이상 여기서 확정을 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시장은 프라이싱 하면서 가져 가고 있는데 사실 결과론적으로 어떻게 될지 향후이 어떻게 될지에 대해서는 뭐 단원할 수 있는 부분은 좀 아니기 때문에 걱정을 하고 있는 상황인 거고 그리고 이번 주에 들어서 시장은 반도체만 바라보면서 맨날 반도체 얘기를 하고 그런 상황이지만은 지금 10년만기 국채 수익률이 4.6%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지금 그리고 30년 만기가 올라온 건 분명히 그동안에 계속 있었고요.

2년 만기 국회 수승률이 4.2에 가까이 지금 가고 있습니다. 미국 말씀하시죠? 네. 미국입니다. 예.이 국제 승률이 계속 올라간다는 얘기는 국책 가격이 좋지 않다라는 거고 그리고 국제 승률이 올라간다라는 얘기는 뭔가 위험에 대해서 인지하면서 그런 모습들이 지금 나오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어 추가적으로 국제 수익률이 더 올라가는 지금 10이 국제 수익률을 가장 어 많이 보죠. 이것이 4.6% 위로 올라섰는데 이게 어 전고점이 4.67인가 4.7 정도예요. 4.7을 넘어 선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시장이 어 뭐 반도체가 반등을 하고 여러 가지 분위기가 있지만 이게 4.7을 넘어서면서 5%를 향해서 가는 상황 속에서 시장이 좋을 것인가 그렇게 볼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일단 신념한기 국채율의 추위를 보는 것이 우선인 거 같고요. 그리고 이것은 불확실성이지 않습니까?이 네. 두면서 어 지금의 우리 스탠스에서는 이제 반등했으니까 저점을 찍었으니까 이제부터 갈 길만 있다라고 너무 단정짓지 말고 일부에 대해서는 약간 보수적인 위험 관리에 버퍼를 좀 든다든지 그니까 버퍼라 하면 현금을 좀 두면서 어 시장을 좀 어 헤쳐 나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전히 좀 불안한 점들이 있다는 말씀이 그 중에 하나가 미국 국채 금리가 지금 오르고 있다는 거예요. 신년물 기준으로 해서 연 4.7이 이제 약간 불안한 선이다라고 했으니까 만약에 4.7%를 7%를 돌파해서 위로 올라간다.

그럼 미국 증시도 이제 조종이 좀 크게 나올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보세요. 네. 가능성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그 부분이고 이유는 이제 미국의 국체 때문에 그렇죠. 어마어마한 지금 부채가 있는 상황인 거고 그런 상황 속에서 국제 수인지 올라가는 부분에 부담을 갖고 있는 거고요. 그런데이 부분에 잠깐 더 한 가지 좀 말씀을 좀 드리면 앵커님이 또 그쪽에 전문가이실 것 같은데 어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선거가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제 모든 정책의 핵심은 선거를 앞두고 어 표심을 바라볼 건데이 표심이 최근 들어서 약간 변동성 우리가 우려를 해야 되는 부분 중에 하나는 미군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이 됐잖아요.

이랬을 때 미국 국민들이 여전히 그때처럼 상반기처럼 처음에 전쟁이 났을 때처럼 무조건 종전만을 바라는 민심이 있었을 있을까? 아니면 다른 민심이 좀 생길 수 많은게 있다라면 이것은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면수거든요. 이런 부분들이 지금 존재에 있다는 부분들을 좀 감안을 할 필요가 있다. 생각합니다. 전쟁을 그니까 중간 선거 때문에 끝낼 수밖에 없다 해서 그속 왔 미군 사망 사건이나 뭐 이런 것들 때문에 도리어 그래 끝까지 가자라는 여론이 커져 버리면 생각한 거보다 우리가 이른바 타코라고 했던 것들이 어 안 나올 수도 있다. 이런 말씀이시네요.

그러면 시장이 본격적으로 지금 이제 조종을 좀 많이 받고 아래에서 바닥을 다지고 있다라고 보면 고개를 들고 반등할 수 있는 조건은 뭐라고 보십니까? 이번 하락을 가만히 여러분 생각해 보시면 미국은 안 빠졌잖아요. 그것은 이제 올해 선거를 앞두고 미국 기준 금리 인상은 하지 [콧방귀] 않지 않을까라는 이제 기저에 깔려 있는 심리가 있고요. 그리고 이번 하락하는 동안 개 늘상 여러분들이 보셨던 것은 많은 애널리스트들이나 아니면 전략가들의 보고서를 보면 펀더멘탈의 변화가 없는데 수급적 요라고 계속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결국은 지금의 거점 시을 보는 분히 중요하지만 지금 당장은 우리의 내부의 수급이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가 가장 중요한 거 같습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 저의 생각은 올해 상반기에 ETF 전성 시대라고 했습니다. ETF가 올해 1월에 300조 시장이었는데 5월 말에 500조를 넘겼습니다. 그 많은 돈이 들어와서 외국인들의 그 수많은 매도를 대량 매도를 다 받아내면서 시장이 버텼거든요. 네. 그런데 시장이 레버리지 ETF 상품이 나오면서 피날를 치면서 그때부터 꺾이기 시작을 해서 그리고 어 정책 당국에서도 ETF 시장의 너무 과열을 좀 자중해 달라고 지금 표 지금 요구를 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렇다면은 ETF 시장에 대한 열기가 조금씩은 사그하다는 상황이 좀 될 수밖에 없어요.

근데 그런 상황 속에서 그러면 수급이 ETF에 쏠렸던게 지금 해소되는 과정 속에서 이렇게 하락을 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저는 어떻게 보냐면 그런 해소 과정이 지나고 나서 다시 좀 안정화되면서 다시 들어오는 그 ETF에 들어온 자금들이 빠져나가서 주식 쪽으로 다시 가거나 뭐 채권 쪽이나 그럴 거 같지 않거든요. 그 이렇게 들어 보면은 예를 들어서 은행의 신탁 계정으로 ETF 어마어마하게 들어왔거든요. 그분들이 그거를 깨고 그러면은 다시 주식 그냥 우리 소위 얘기하는 주식을 살 거냐 이러지 않을 거라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ETF로 다시 관심이 돌아오는 그런 흐름이 돼야 되기 때문에 저는 결국 이것은 외부 이벤트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어 심리적 요인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변동성이 좀 잠잠해지는 상황이 되고 그리고 나서 기간이 지나면서이 여름을 지나고 나서 다시 심리적 회복이 되지 않을까 저는 이벤트보다 그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의 심리 계선 그다음에 ETF 시장에서의 자금 흐름 이걸 좀 눈여겨 봐야 된다라는 말씀이세요. 그러니까 시중 자금이라는게 굉장히 수익의 민감해서 네. 그러니까 우리가이 서악게이라 그래서 미국 시장이 좋으니까 미국으로 쫙 갔다가 네. 한국에서 계속된 상승세가 나오니까 어, 한국으로 좀 돌아가 볼까라고 하면서 이제 ETF로 확 몰린 거지 않습니까?

근데 이게 이제 ETF에서 화들짝 해 가지고 다들 아, 다시 난 미국으로 갈래? 미국이 안전하네. 그러면서 또 미국으로 가면 움직이다 보니까 그 이게 이제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느냐 이게 개인 자금에는 굉장히 중요한 거 같고 외국인은 어떻게 보십니까? 오늘 외국인은 좀 사 주는데 외국인은 이제 이른바 리밸런싱으로 해서 어 팔만큼 팔았다. 이제 그럼 외국인들은 좀 들어옵니까? 어떻게 보세요? 외국인들은 뭐라까요? 공격적으로 들어오지 못할지 못할지언정 일단 아주 공격적인 그동안에 매도를 했던 것은 어느 정도 해소되었다라고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네네. 어, 외국인들이 올해 매도가 뭐 1,억 달러라고 이렇게 지금 기사에 나와 있는 거 같은데 한 160조 이상 됩니다. 그 매도의 85% 이상이 반도체였습니다. 네. 그만큼 반도체 위조로 계속 팔았기 때문에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리밸런싱을 했는데 반도체 주가가 고점으로부터 30% 이상 하락을 했잖아요. 근데 그렇게 따져 보면 외국인들이 소위 리밸런싱을 한다면서 매도한다는 부분들은 상담부 해소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면 추가적으로 매도가 그렇게 많을 거냐? 그러지 않다고 저 생각을 하는 이유는 작년 6월부터 시장이 상승을 했지 않습니까?

급격하게 지수가 2,600에서 9,300포인트까지 올라오는 동안 외군들이 신규를 순매수하면서 막 돈을 벌고자 들어오는 자금이 없었어요. 결국 있는 걸 가지고 돈을 벌어서 그 수익이 났기 때문에 거기서 매도를 한 거거든요. 그런 상황 속에서 어느 정도 매도를 했는데 이제 더하는 주가가 어느 정도 조종을 보였고요. 그렇다면은 여기서 리밸런싱 매도 없고 또 신규로 사서 차익치를 하는 매도도 좀 없습니다. 그렇게 본다면 주가가 어느 정도 떨어진 상태에서 어 지수도 그렇고 종목도 그렇고 그런 상황이라면 매 외국인들은 작년에 들어오지 못했던 어 신규로 매수하지 못했던 이런 부분들에 좀 사 볼까 하는 관 그런 관점이 좀 더 생기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요.

또 하나는 환율이 그래도 고점으로부터 꽤 떨어졌죠. 환율이 지금 떨어진 부분이 좀 있기 때문에 어 환에 영향을 받는 외국들의 입장에서 보더라도 지금 상황에서는 공격적인 매도보다는 어 뭐랄까요? 관심 있게 보고 있거나 아니면은 어 매수를 조금씩 나가는데 그런 관점으로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워낙 높은 환율을 봐 가지고 1470원대 80원대가 좀 내려온 환율이다라고 얘기하는 것도 참 이보다 더 내려갈 수 있을지 이제 좀 지켜봐야 될 거 같고요. 코스닥 시장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아 코스닥이 걱정이죠. 코스닥 지수가 네네 거의 8년 전 지수입니다.

지금 지수가. 네. 근데 이제 코스닥이 근본적으로 코스닥 활성화 정책에 실패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이번 상승의 대세 상승은 AI의 인프라 구축을 하는 것으로 올라왔고요. 또 하나는 거버넌스 개혁으로 올라왔지 않습니까? 네. 그이 두 가지의 코스닥은 들어 있지 않아요. 음. 그리고 그 사이에 지금 좀 전에 말씀나 나누신 것처럼 ETF의 전성 시대가 있었는데 ETF의 거의 대형주 위주로만 구성이 되어 있었거든요. 그래서 코스닥은 어 근본적으로 요번에 소외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있었습니다. 그런 과정 속에서 반도시 솔림 현상이 나타나면서 코스닥에 있는 자금들이 빠져나가서 어 코스피에 있는 반도체로 갔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벌어진 거거든요.

네. 그러면 이제 코스닥이 정상화 되려면 뭐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냥 직관적으로 두 가지를 생각해 보면 하나는 소위 코스닥 활성화 대책을 하기 위한 어 정책들이 나와야 되는데 그 정책들은 코스닥을 정상화시키는 부분들 또는 수급이 들어오는 부분 두 가지로 나눌 수가 있지 않습니까? 네. 근데 수급이 들어올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거는 지금 승강제를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부분들은 효과가 어느 정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구조적인 문제를 바꿔서 코스닥을 정상화시킨다라는 부분들은 꽤 오랜 시간이 걸려 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코스닥이 정상화돼서 활성화시키는 그런 과정은 단기간에는 좀 어렵지 않을까라고 저는 좀 슬프지만 그런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어 그 사이 속에서 어 승강제가 도입되면서 일부 섹터를 만들거나 그래서 거기에 기관들이 매수 자금이 들어오게 해서 일부 종목들이나 일부의 지수를 올리는 부분들은 아마도 올 여름 지나면서 어 정책들이 나오면서 가능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제 그런 말씀을 가끔 드렸는데 할 거면 빨리 해라. 수술할 거면 빨리 수술하고 그리고 난 다음에 이제 그 떼낼 거 떼내고 나서 거기다가 영양제를 놓든 뭘 하든 살리긴 살려야 되는데 이거는 뭐 수술도 안 이루어지고 그러니까 영적을 놓차니 애매하고 그러니까 사는 사람도 야 이거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못 사고 이런 환경에서 지금 막 갑자기 시장도 하락하고 그러니까 완전히 코스피보다 더 크게 하락해 버리는 그런 상황이 좀 만들어진 거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이거는 뭐 정책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가 더 얘기한다고 해결될 부분은 아닌 거 같고요. 그럼 만약에 시장 이제 여기서 7,100선에서 코스피 중심으로 해서 바닥이 좀 다져지고 상승이 좀 나타난다 그러면 여전히 반도체 봐야 돼요? 아니면 다른 것도 좀 이렇게 눈여 봐야 됩니까? 뭐 여전히 반도체는 가져 가야 되는 상황인 거죠. 왜냐면 반도체 부분에 가장 이익이 나는 거고 가장 거의가 저평가이니까요. 어제 나왔던 7월 20일까지의 수출입 데이터를 보더라도 반도체 주도로 수출이 늘고 있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근데 그러다 보니까 반도체를 가져가는 건 분명히 맞아요.

근데 저의 의견은 상반기에 반도체가 좋다는 걸 알았고 지금도 좋다는 거 분명히 알지만 상반기에 있었던 것처럼 반도체뿐이 없느냐에서는 다소 사람들의 심리가 어 후퇴되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6월과 7월 지나면서. 네. 상반 정도를 반도체에 두고 나머지만 만약에 다른 종목을 거래를 했다면 어 그 7, 80%에서 2, 30% 정도는 다른 쪽으로 옮겨가는 즉 한 반반 정도를 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그래서 반도체는 가져갈 때 비중을 좀 줄이는게 어떤가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럼 이제 그걸 가지고 지금 질문 주신게 다른 쪽에 어디를 봐야 되는가를 지금 보는 거지 않습니까?

그건 이제 명확하게 좀 나와 있어요. 시장은 두 축으로 움직였습니다. 하나는 AI 혁신 어 기술 혁신에 의한 사이클로 한게 왔습니다. 그러면 기술 혁신의 사이클을 보면 어 데이터 센터에 있었던 GPU가 있었고 그다음에 디램이 있었고 그다음에 랜드가 있었고 요즘에 가까 받는 거 CPU 얘기를 하거든요. 그런 얘기를 하면서 이게 끝나고 나면 젠스럼 히오가 얘기하는 것처럼이 인프라 구축이 되고 나서 그다음은 이제 소위 얘기하는 에이전틱과 피지컬 AAI를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공교롭게 오늘 어제 어 로봇 관련주들의 이슈가 나왔죠. 뉴스들이 몇 가지 나왔지 않습니까?

오늘은 반도체보다 사실은 로봇주가 제일 셉니다. 예. 네가 이거는 올랐다가 많이 떨어졌던 이유는이 이익은 좀 먼 일이잖아요. 근데 그러다 보니까 이런 현상이 나타나긴 했는데 결국은 우리는 이쪽을 계속해서 보고 가야 된다라는게 한 축으로 저는 보고 있고요. 또 하나는 우리 시장이 요즘에 좀 주춤거리 이유 중에 하나는 우리 그 거버넌스 개혁이라고 하는 그 정치권의에 시장을 바라보는 관심이 부분이 요즘에 좀 떨어졌어요. 그래서 거버넌스 개혁은 분명히 가고 있는 건 분명히 맞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의 거버넌스 계획은 그동안에 금융 지주나 대기업 위주로 되어 있었는데 이제 점차러 가면서 이제 중소용주에도 아마 압박이 갈 가능성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거버넌스 개혁도 한 축으로 가야 되는 것은 분명히 맞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두 가지를 같이 질문을 드릴 건데 하나는 이제 이번 주 가장 관심인 알파벳 실적 여기서 케팩스 투자 늘리냐 아니면 혹시 줄이는 거 나와 버리냐 이게 이제 관심이고요. 그다음에 다음 주에는 이제 SK 하이닉스 실적 발표 있지 않습니까? 어떻게 예상하십니까?네 일단 KPX 즉 뭐 원래 늘리려고 했던 계획 정도에 발표를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예. 정 이에 서부 시장이 반등을 할 거라고 생각하는 것도 저는 그렇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기존의 것들이 계속 나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왜 기대를 많이 하냐면 시장이 급락을 했기 때문에 뭔가 호재성 재료를 기다렸기 때문에 그 내용을 기다렸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삼성전자나 SK 하이니스의 실적 발표는 핵심 요소는 지금의 뭐 감이 되니 안 되니 요런 얘기를 좀 하고 있는데 SS에 대해서 그보다는 LTA에 있지 않습니까? LTA 규모가 어느 정도 될 것인가 그리고 어느 정도 수준의 가격에서 LTA를 지금 어 만들고 있는가 어 계약을 하고 있는가가 굉장히 핵심일 것 같아요. 근데 아마도 기업의에 비밀 상황일 수도 있겠죠. 그래서 그것 나오지 않을 수도 있는데 아마 소문은 분명히 돌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LTA 계약이 어느 정도 수준에서 좀 우리에게 유리한 조건으로 계약이 되고 있는지가 요번에 가장 핵심이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결국엔 장기 공급 계약을 어느 수준에서 맺었느냐 이게 이제 수익률도 결정할 거니까 그죠? HBM도 얼마에 팔았느냐 이것도 사람들이 관심 좀 갖는 거 같고요. 그러면 7월 이제 얼마 안 남았으니까 하반기의 전략을 종합하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성기보다 하반기가 불편해줬죠. 네. 상반기보다 하반기 불편해진 이유는 상반계는 금리 인하 프라이싱을 하다가 동결 프라이싱 했어요. 근데 하반기 들면서 지금 미국만 빼고 나머지는 다 금리 인상을 하고 있는 과정으로 들어갔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상반기처럼 무조건 위쪽으로 간다라고 바라보시면서 너무 위쪽만 바라보지는 말자라는 말씀을 좀 드려보고 싶고요.

그리고 어 조종 후에 만약에 반등하는 구간에서 만약에 나타난다 그러면 상반기에는 시장은 계속해서 가는 시장이었기 때문에 빠지면 무조건 사고 또 올라가는 것도 막 추종하고 이런 거래를 했잖아요. 근데 하반기에는 연속성이 없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상반기보다는 좀 더 짧게 잘 아시잖아요. 조을지 않을 생합니다.또한지 마지막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지금 조정을 보이고 있잖아요. 오늘은 반등을 하고 있지만 이럴 때 우리 투자자가 해야 될 일은 뭐냐면 내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하는 겁니다. 어떤 것들은 지금 굉장히 힘든 종목이 있었는데 요번에 다 떨어졌잖아요.

그렇다면 어떤 종목은 없애야 되고 가지치기 해야 되고 어떤 종목은 교체를 해야 되고 그렇게 해놓고이 여름을 지나서 다음을 기다리는 그런 전략으로 가져가는게 지금 우리가 해야 될 일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지금까지 박병창 MP 파트너스 대표와 함께 얘기 나눴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금리#현금#환율#코스피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