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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코스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테슬라, 삼성SDI

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제25화) '별'난 사람들이 '주'식으로 '부'자되는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 박세익 전무 & 체슬리 학습부장 [별주부전 / 26.10.24.토]

체슬리TV · 2026-10-24 · 유튜브 시청 78,884 · Board Views 6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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เฮ 네. 안녕하세요. 별주운전 시간에 돌아왔습니다.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에 별란 채밀턴 분들과 함께 주식으로 부자되는 방법을 전달해 드리는 시간입니다. 오늘도 함께하시는 분들 인사드리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제 앞에 우리 국내 시장 정리해 주시는 버건님 오셨습니다. 네. 그리고 버어님 오른쪽으로 별주전에 선장이시죠. 우리 박세익 전문님 계십니다. 안녕하세요. 네. 그리고 그 오른쪽에 돌체 우리 타밴드 님 계시고요. 안녕하세요. 네. 그리고 화면 먼쪽으로 우리 예. 소박사님 참석해 계십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네 그리고 테이블 쪽에 우리 마스크 쓰고 계신 바이오 전문가 우리 신부장님 함께하고 계시고요.

네. 그 오른쪽으로는 미국 시장 정리해 주시는 클레어 님 계십니다. 그리고 제 왼편으로 우리 인감독의 패스파인더 진행해 주시고 계신 인감독님. 네. 안녕하세요. 네. 네. 그리고 뒤편으로는 우리 고부장님 멀리 화면에 안 보이시네요.고 아 우리 복부장님 계시고요. 그리고 복선 나왔습니다. 반가. 네.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성함을 말씀드려도 되는지 모르겠어서 저희 최밀턴 분들 두 분하고 계시고 그리고 태국님도 자리에 계십니다. 네. 오늘 별주 부전도 한번 시작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국내 시장 어떻게 됐는지 먼 아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아, 이번 주 국내 시장 정리하겠습니다. 이번 주 코스피는 주간 기준으로 2%가 하락했습니다. 아, 저 지난주에 저 미니박스 하단을 강하게 이탈한 후로 아직까지이 미니박스 추세로 못 들어오고 있고요. 어, 저기 보이는 초록색 60초 이동 평균선 위쪽으로 올라가려다가 저쪽에서는 저항을 막고 내려온 모습입니다. 네. 이거는 코스피 1일봉입니다. 어, 지금이 코스피가 7일 됐다. 7일째 7일째 저 미니박스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거든요. 근데 저 제가 저 선을 그어 놓은게 5,500선입니다. 5,500선인데 저 5,500선에서는 계속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어요.

어제 어제 한 5,300까지 빠졌다가 저렇게 밑꼬리를 쭉 달고 양봉 그리고 종가가 최고가로 끝났는데요. 일단이 5,2300 라인에서는 매수세가 계속 들어오고 있고요. 어 지난번 저는 7월 30 7월 29일 저점네 저대가 5,200 아 52 하여튼 그 정도 보이는데요. 예 저쪽은 지금 깨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그래서 일단은이 미니박스 안에서 지금이 눈치 보기를 하고 있는 장세로 보여집니다. 네. 이번 주 코스닥은 5.4% 하락했습니다. 아, 지난주까지는 그래도 저 미니박스 안에서 어, 왔다 갔다 했었는데요. 어, 이번 주는이 미니박스를 하단을 이탈하면서 끝났고요.

어, 미니박스 위쪽으로 올라갔지만 저 위쪽에서 매물이 나오면서 현재는 미니박스 하단 하단에 위치한 상태입니다. 호스닥 일봉입니다. 아, 지금 보시면 저 위쪽으로 올라가려다가 월요일까지는 추세가 괜찮았어요. 저 빨간색 양봉이 나면서 어, 5일선 위쪽으로 올라타나 했는데 그 5일선을 올라타지 말 5일선을 올라타지 못하고 화수목 금까지 계속 5일선 아래에서 움직이고 있는 코스닥입니다. 네. 아, 제가 일단은 주간 정리는이 정도로 끝내고요. 제가 아주 이번에도 콤팩트하게 좀 준비를 해 봤습니다. 아, 아니 도대체 이게 지금 10월 10월에 미국, 대만, 한국, 일본의 증시 하락률입니다.

음. 자, 보시죠. 미국은 0.3%, % 대만은 3.96% 한국은 19% 일본은 5.7%입니다. 아니 도대체 우리나라 증시가 도대체 뭘 잘못했길래 이렇게 다른 나라 증시보다 더 심한 하락을 맞았을까요? 그렇죠. 다 반도체 강국이라면서요. 미국도 마이크론 있고 뭐 대만도 TS TSMC 있고 일본도 뭐 되게 다 반도체 잘 만든다면서요. 근데 왜 우리나라만 때리죠? 다음. 네. 시가 총액이 차지하는 비율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자, 미국은 반도체가이 시가 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16%입니다. 대만은 반도체가 58%고 파운두리가 42%입니다.

자, 저걸 잘 보세요. 한국는 한국은 반도체가 55%인데 그 55% 중에 메모리가 52%나 됩니다. 예. 그렇죠. 일본은 반도체가 12%밖에 안 되고 그 장비주가 거기 그중에서도 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자, 이걸 보면 이제 아, 왜 우리나라 반도 우리나라 주식이 다른 반도체 강국에 비해서 좀 더 낙폭이 훨씬 컸는지 어느 정도 알 수가 있고요. 다음. 자, 일단 가장 대표적인 반도체 국가 한국과 대만을 간단하게 비교해 보겠습니다. 한국은 아까 말했듯이 메모리 반도체가 시가총액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렇죠?이 메모리 반도체라는 건 똑같은 제품을 똑같이 생산하는 겁니다.

그냥 빵집, 식빵 만들어내는 거예요. 계속. 그렇죠? 그래서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세 개의 업체에서 어 똑같은 제품을 만들어 냅니다. 물론 그중에서도 차이가 나는게 있긴 하지만 그래도 거의 비슷한 제품을 만들어 냅니다. 반면에 대만 한번 보시죠. 자, 대마는 파운드리가 42%라고 아, 지금 제가 했는데요. 대만은 다릅니다. 똑같이 전체 시가 총액의 50%가 반도체지만 다 파운들이라서 거의 파운들이라서 이게 맞춤 설계 훨씬 더 가격도 높게 받고요. 그리고이 사이클이라는 걸 안 탑니다. 왜냐면은 메모리는 항상 항상 이익이 최고점에서는 주가가 빠지고 저점에서는 주가가 올라가는 현상을 보이는데 대만은 그렇지 않습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시가 총액이 반도체가 정말 50%이 이상을 차지하는 한국과 대만이라도이 기본적인 시스템 그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이렇게 지금 주가 차이가 난다라는 걸 말씀드리고요. 네. 자, 보시죠. 이게 코스프 시계 12개월 예상 주당 순 이익인데요. 어, 지금 예, 순 이익은 지금 굉장히 늘어났어요. 연초보다 3.2배나 증가를 했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근데 코스피 예상 PER은 연초에는 10배를 받다가 10배 이상을 받다가 지금은 4.3배밖에 안 받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지금 인플레이션 우려 있고요. 유가 상승 그리고 중국 CFCXMT 그리고 AI 투자 둔화 우려.

그러니까 지금은 이렇게 메모리 반도체가 높은 이익을 내지만 결론은 이거 다 빠질 거잖아. 이거 안 돼. 시장은 절대 믿지 못하고 있는 거죠. 다음. 자, 어제입니다. 현지 시간은 22일이고 우리 시간으로론 어제죠. 어, 젠슨왕이 독일에서 이런 말을 했어요. 어, 메모리 지금 어때요? 지금 좀 문제 있는 거 아니에요? 그랬더니 야 메모리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지금 계속 말을 하고 있습니다. 2029년까지 공급가인 우려를 일축했고요. HBM 수요 지속대 아야 그리고 그것뿐만이 아니라 LPDDR도 계속 쓸 건데네 근데 우리는 중국 CXMT에도 열려 있어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즉 메모리 계속 필요하다라고 젠슨 황은 말하고 있습니다. 근데 시장은 아 믿지 않고 있습니다. 예. 아무리 젠슨왕이 저렇게 말해도 이익 올라간다고 해도 저 곰은 젠슨왕을 비웃고 있죠. 그거 아니야. 너네는 절대 안 될 거야. 이제 이익 꺾여. 시장은 믿지 않고 있습니다. 저 코스피 - 40% 저거는네 고점 대비 주가가 지금 40%나 하락해 있는 상태죠. 다음. 네. 네. 자, 그래서 어, 이그전 그 표를 다시 한번 제가 가져왔습니다. 다시 가공을 했고요. 자, 이렇게 과거 25% 이상 급락했을 때 대부분 W자형 쌍바닥 형태의 반등이 나타났고요.

어, 평균적으로 생각 저걸 그려봤어요. 어느 정도 걸렸는지. 외한이기 때는 2.5개월 그때는 무려 53%가 빠졌고요. 2000년 IT 버블 때는 49% 그리고 2004년 글로벌 긴축 때는 27%가 빠졌습니다. 그리고 2011년 유럽 재정 위기 때는 29% 그리고 18년 미중 무역 분쟁 때는 26%가 빠졌고요. 마지막으로 2022년 고금리 인플레이션 때는 -32%나네 기록했습니다. 그래서이 여섯 개를 평균적으로 회복하는 기간을 계산해 보니까 약 1.9개월이었습니다. 1.9개월. 근데 우리 한번 생각을 해 보죠. 지난 저점이 언제였었죠?

7월 7월 29일. 그렇죠. 7월 29일이 저점이고 오늘이 10월 24일이잖아요. 그러면 거의 세 달이 됐습니다. 어 시기상으로 보면 평균적으로 보면 늦긴 하지만 그래도 야 이때쯤이면 주가 수준으로 볼 때나 기간으로 볼 때나 거의 아 올라갈 때는 된 거 같아요. 그렇죠. 자 다음. 자, 그래서 지금 가격에서 위험과 기회를 한번 따져 따져 봤습니다. 자, 지금 5,500인데요. 최악으로 한 여기서 10%까지 더 빠진다고 생각을 해 보죠. 그러면은 한 5, 그러니까 10% 그냥 넓게. 자, 5천까지 빠진다고 해보죠. 저 5,000은 어떤 지지점이냐면 지난번 우리가이란 전쟁 때 그리고이란 전쟁 그때가 3월 3일이었죠.

3월 4일. 그리고 한 달 뒤에 또 그 저점을 테스트한게 5천입니다. 자, 그때 5천까지 빠진다고 하면 오케이 많이 빠지면 10%입니다. 많이 빠지면 10%. 근데 여기서 지난 전 고점입니다. 전고점이 전 고점이 한 7,200 정도 되는데요. 전 고점까지 상승한다고 쳐보면 한 40, 30%의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죠? 그 맨 왼쪽이 아래 저쪽. 네. 지금 고점 대비 저 2026년 6월 저 고점 대비 지금 현재까지는 40%가 빠져 있고요. 그리고 잠깐 다음 장 한번 보실래요? 아, 다시 아, 저장. 네. 지금이 5, 만약에이 지수가 5,100 그 정도 5,150까지 빠지면 PBR 1 1배로 갑니다.

1배. 5,100까지 가면 PBR 1배가 되고요. 야, 설마 여기서 더 빠졌어요. 정말 0.9까지 빠지면 한 4,700 그 정도 4,800까지 가면 0.9까지 가게 됩니다. 오히려 0.9까지 가게 되면 오히려 더 확신의 그 수치대로 가는 거죠. 매수할 수 있는 자, 그래서 우리는 이제 선택을 하게 되겠죠. 자, 여기서 우리는 주식이라는 건 결국 높은 확률에 배팅을 해야 되는데요. 지금 현재 질수에서 빠져봤자 한 10%라고 보고요. 올라가면 내가 30%까지 어, 수익을 볼 수 있다고 생각했을 때 우리는 지금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한번 천천히 생각해 보시죠. 어, 뭐든지 확률에 배팅을 하는 거고 지금 상태는 이렇습니다. 근데 내가 여기서 아, 5,까지 빠지네. 5,100까지 빠지네. 여기서 매도를 했다가는 매도를 하고 다시 산다. 아, 그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렇죠? 아, 그리고 다음 장.이 마지막 장으로 제가이 오늘의 준비한 내용을 마치려고 합니다. 존 태플경. 네.이 말을 했습니다. 아, 기억해. 최고로 비관적일 때가 가장 좋은 매수 시점이고 최고로 낙관적일 때가 가장 좋은 매도 시점이다. 그래서 지금은 낙관적입니까 비관적입니까? 선택은 여러분에게 달렸습니다.

이걸로 마무리하겠습니다. 네. 네. 감사합니다. 아까 그 W자 차트 한번 볼까요? 이거전에서 나온 자료를 오가장도 요걸 들고 왔었다. 그죠? 네. IT 법을 때 저때 IT 법을 딱 깨지기 전에 10월 5일에서 10월 27일 저때 49% 빠진 건 아니고 IT 전체적으로 봤을 때 그 정도 이제 빠지긴 했었고요. 그러니까 IT 법블, 외한 위기 뭐 저런 엄청나게 무서운 일이 발생했을 때 저 정도 빠지는데 지금은 글로벌하게 무슨 위기가 온 것도 아닌데 우리만 이렇게 빠졌고 도대체 왜 우리는 이렇게 빠지는 거야? 하지만 사실 연초 연초 이후 지금 수익률 하면 여전히 코스피가 30%잖아요.

그죠? 네. 음. 그래서 왜 도대체 우리만 이렇게 빠졌을까? 너무 많이 올라서 그래요. 메모리가 너무 많이 올라서 그동안에. 그리고 인감독이 아까 어 반 똑같은 반도체 국가인데 와 미국하고 대만하고 한국하고 야 이렇게 반도체라도 뭐가 다른지 야 이거 저 몰랐는데 이거 캡처해 놔야 되겠다 싶더라고요. 그죠? 미국은 반도체 설 전체 중에 설계가 12.3이나 33이 되고 야 대만이 파운더리가 42 우리는 반도체 강국인데 메모리 강국이고 그죠 야 일본이 전체 시가 총액에서 12.2밖에 차지를 안 하는 거군요. 그리고 장비가 7%나 차지한다.

근데 최근에 1년 동안에 반도체 메모리 반도체 디램하고 랜드가 10배 이상 오르다 보니까 메모리 비중이 가장 높은 우리나라 코스피 시장이 그렇게 급등을 했고 그리고 메모리 가격이 근데 아 아직 안 빠졌는데 그죠? 여전히 아직 뭐 HBM이든 디램이든 랜드든 안 빠졌는데 근데 주식이 선행성이 있다 보니까 특히 반도체 섹터는 선행성 때문인지 빠지긴 했는데 빠지 그 정도 빠졌으면 7월 달에 폭락했으면 보통 2018년 케이스도 그때 한 4 5개월 지나면서부터 피가 이제 떨어지기 시작했거든요. 음. 그런데도 아직까지 지금 3개월이 다 됐는데 피는 꺾길 조점이 안 나오더라고요.

그 최태원 회장님 말씀도 그렇고 젠슨 그리고 앨러머스 다 똑같이 아직까지나 너무 쇼티지가 심하다. 뭐 요런 얘기를 해 주고 있기 때문에 최근에 하락은 창신 메모리가 7월 27일 날 상장이 되면서 이게 약간 우리가 중국 업체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잖아요. 그죠? 네. 그게 좀 과도하게 좀 반영을 했다. 메모리는 빠질 가격은 빠질 조점은 아직 없는데 너무 선반영을 좀 일찍했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저도 지금부터는 뭐 반등의 시점 아닌가 싶고 또 특히나 이번 주에는 그 솔리임 상장 이슈가 또 있었잖아요. 네. 그게 지난번에 현대차가 인도법인 상장했잖아요.

근데 그때도 제가 인도법인 상장이 이게 중복 상장으로 너무 생각하면 안 된다. 중복 상장에 대해서 제일 제가 어 짜증을 내고 히스테리컬한 반응을 보였던게 저였잖아요. 사실 6년 전에. 음. 그런데 그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게 중복 상장을 하는 거에 대한 이슈가 결국은 이제 막 너무 노이즈가 심해지니까 하이닉스에서 아마 그랬겠죠. 정부에서 정부가 무슨 조치를 내리기 전에 먼저 좀 철면 안 되냐 이래서 아마 처리했을 거예요. 근데 솔직히 저는 자 산업이 지금 전기차랑 이쪽으로 넘어가면서 그 세계 1, 2, 3등 업체인 폭스바겐, 도요타 다 지금 무너지고 있잖아요.

그죠? 음. 차세대로 못 넘어가고 있으니까. 그뭐 인도법인에서 현대차 하는 것도 굳이 주주들이 거기에다가 돈을 더 내 가지고 인도차 시장 성장은 좋아요. 좋긴 한데 그게 꼭 우리가 완전히 그게 무슨 황금화를 낳는 거의 같은 그런 산업인가 보면 저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러면 인도 시장에 상장해서 거기서 자금 조달 받아서 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대신에 제가 하이닉스나 현대차 그룹한테 요구를 했던 거는 거기서 번 돈을 주주하는 그래도 한국처럼 30%만 하는게 아니라 거기서면 버는 대로 주주원율을 최소 60% 이상 하라는 거죠. 60에서 80하면 디스카운트 될 이유가 없는 거라는 거죠.

그러면 솔리다임도 마찬가지예요. 그 2021년인가에 인수를 해서 아니 중국이 저렇게 굴기를 하고 낸 맨날 적자였는데 이거 잘못 인수한 거 아니야? 뭐 그랬었잖아요. 그러다가 일시적으로 지금 최근에 가격이 급등하면서이 회사 가치가 올라왔는데 저는이 회사 가치 올라왔을 때 미국에다가 상장하고 만약에 앨런 머스크가 아 테라페 하는데 어 쏠리다잉 저거 혹시 내가 인수할 수 있나 그렇게 해가지고 최태원 회장 만나서 그거 원래 인텔 거였는데 뭐 내가 인수하면 안 돼 그러면 이제 넘겨 주라는 거지 그러면 보통 두 배 쳐 주잖아 시총 총에 두 배 보통 쳐 주니까 그러면 이제 팔고 그 돈으로 하이닉스 주주들한테 돌려주고 뭐 요런 큰 그림은 갖고 있으며 저는 이번 솔리다임 상장권으로 아 지나에 최근에이 반도체를 계속 사야 된다 사야 된다 하셨던 분들 중에 보니까 아 뭔가 좀 핑계될게 좀 필요하잖아요 사실.

그래서 소박사님 나중에 좀 얘기를 해 주세요. 저는 이제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게 지난주에 너무 막이 솔리다임 상장은 국장을 완전히 뭐 망가뜨리는 일이 될 거다. 뭐 그렇게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중복 상장 문제도 어 케이스가 다른데 그 케이스가 정말 알짜배기 정말 알짜배기를 굳이 왜 상장시켜서 다른 주주와 다른 주주를 받냐는 거죠. 그죠? 정말 알짜 매이면 근데 장기적으로 봤을 때 애매해. 장기적으로 봐서 애매하면 첫 번째는 이렇게 해야 돼요. 기존 주주한테 상장했을 때 그 IP 참여할 수 있게 기존 주주한테 먼저 기회를 주고 그럼 기존 주저가 판단할 거잖아요.

아 나는 별론데 그러면 실권이 날 거라고 그 실권 나는 거는 공모하라는 거죠. 그 방식으로만 가면 되는데 이걸로 너무 사회적 문가 되고 사실은 랜드나 어 랜드 업체 키옥시아부터 다 급락했잖아요. 샌디스크도 사실 60% 빠졌고 다른 나라 그 업체들이 중복상적 문제 때문에 빠진 거 아니잖아요. 그렇게 사실은 어 메모리 사이클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그까 선 정리해 주신 것들은 그것 때문에 빠졌는데 하이닉스 솔리다임 상장은 완전히 하이닉스를 뭐 완전히 망가뜨리는 그런 이슈가 될 거다라는게 너무 부각되는 거예요. 이번 주에 그죠. 너무 부각되면서 120만 깨지는데 아 이거는 좀 심했다.

이거는 너무 좀 심했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오히려 이제 자율반등 구간에 들어간게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네 하나만 아 추가하면요. 저기 지금 장표가 하나 빠졌는데 만약에 여기서 AI가 꺾이고 반도체가 꺾여서 추세적인 하락으로 간다라고 하면 어 어떤 호재가 나와도 좋은 실적이 나와도 상승하는 주식들이 없어야 됩니다. 그 거기에 반응하지 않아야 되는데 그렇죠. 자, 이번 주에는 분명히 장을 자세히 보보다 보면이 주가 아, 실적에 굉장히 반응을 강하게 하는 주식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참고로 비하텍 같은 경우는 이번 주에만 50%가 올랐고요.

50%가 올랐다고. 50%가 올랐습니다. 비나텍은 예. 비화택은 이제 그 계약이 그 수주가 두 건 1200억 거의 그 정도가 나오면서 지금 50%가 이번 주에 올랐고요. 반면 그리고 나서 좀 더 큰 주식 삼 비화택도 한 8, 9천억 정도 합니다. 시가 총 총액이. 그다음에 삼성 ENA 같은 경우도 굉장히 많이 올랐었고. 네. 그리고 지난주 제가 뭐 그 패스파인더에서는 얘기를 했었는데 지난주 금요일에서도 어 반도체 소부장 중에서 야 나는 여기서 시장 돌았으면 분명히 1번 타자로 튀어나갈 거야라고 하는 주식들이 꽤 있었습니다. 그 장에서 플러스를 냈고요.

그리고 그 주식들은 고점 대비 지금 하락률이 다른 반도체 소부장보다 확실히 적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보면 아 시장이 여기서 추세적으로론 가지 않겠구나라는 걸 한번 예상을 해 보는 거죠. 그리고 한편으로 생각해 보니까 우리 버그 님이 지난주 SFA 반도체였나? 아 지난주는 SNS. SNS텍이요? SNS텍. 네. 아 결국 마이너스봉 결국 음봉 주봉 음봉 목금 마이너스 그 섹터를 다 그냥 끌고 내려가는 뚝 저는 뭐 결국 이렇게 되는구나. 결국 이렇게 되는구나. 목금만 되면 꼭 빠지더라고요. 그때 그래서 지난번에 목금 빼고 한 거는 그 빼야 돼요.

아웃라이어 아울라이 통계에서 빼야 돼요. 어김없이 빠지대.이 어떻게 이렇게까지 빼나 싶을 정도로. 네. 수요일까지 강하길래 어 했는데 역시나 그랬습니다. 음. 예. 그런 버님이 이제 다양한 지표들을 계속 보시죠. 뭐 외국인 현선물 동양이나 우리 바실리 신호라든가 이런 내용들에 대해서 좀 분석을 해 오신게 있는데 과연 버건님 이런 급덩주들을 보시는 거는 도대체 어떤 지표들을 보시나 저희가 좀 궁금해집니다. 외국인 현선물 동향부터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단 아까 이제 임금농님이 보여 주신 것 중에 가장 공감됐던게 하락 나와봤자 -9% 올라가는 쪽 플러스 30% 그러면은 한마디로 지금 손익비가 되게 좋다라는 의미잖아요.

또 한편으로 그런 생각도 해 봤어요. 코스피가 6,000일 땐 되게 두렵거든요. 5,000대로 내려갈까 봐. 근데 막상 5,000대로 내려오니까 꼭 이런 느낌이에요. 면접이나 시험 보기 전에 그 직전이 제일 두렵고 떨리는데 막상 시험 딱 들어가거나 면접장 딱 들어가면 안 떨리잖아요. 음. 그리고 매맞을 때도 매맞기 직전이 무섭지. 매맞을 때는 또 안 무섭거든요. 많이 맞아봤어요. 어떻게 알아? 아니, 그리고 몸이 이러니까 맞을 만한 거지. 너무 실. 어. 몸 약한 사람 맞을 때 어, 맞을 때 더 아파. 아, 맞을 때 더 아픈가요? 어.

예. 그래서 저는 오히려 이번 주가 5,500도 깨져 보니까 그냥 담담해지고 정신도 맑아지고 좀 그런 한주가 아니었나 그런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장표 보여 주시면 예 코스피가 이제 2026년 1월 1 수준으로 밸류가 돌아오다 보니깐 외국인들은 저는 오히려 이제 매도세가 좀 주춤해졌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니까 지난주만 하더라도 하루에 2조에서 5조씩 순매도하던 외국인들이 이번 주 월요일에는 7,억 순매수, 수요일에도 9,억 순매수했고요. 화요일에는 물론 이제 7,억 다시 되돌려서 순 매도했지만 목요일에는 또 3,800억 순 매수했거든요.

그러면 5,500을 깼던 어제도요. 1조 1,억 순 매도 수준밖에 안 됐어요. 그러면 종합하면 이번 주에 한 5,389억 순 매도 정도밖에 안 나왔거든요. 그럼 지난주 뭐 하루치 매도 물량도 안 나온 정도니까 아 이제 뭐 많이 줄었네라는 생각이 들었었고요. 어 선물은 어땠을까? 아, 12월 만기 선물은 외국인 표지션이 4,785억으로 여전히 순 매수 구간입니다. 그래서 이번 주에는 물론 이제 4,900억 정도 순매도긴 했지만 목요일 금요일 연속으로 순매수가 들어와 주면서 주관으로 역시나 12월 그 만기 선물 외국인 포지션은 순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 보시면은 그 지난주에도 제가 똑같은 장표를 가지고 왔었는데요. 코스피 종가 기준으로 거짓말처럼 또 PBR 1.38배는 38을 지켜주는 모습이 나왔어요. 그리고 한 번 더 말씀드리지만 코 그 PBR 1.38배는 1월 2일 수준이었습니다. 전 이번에 또 이런 거를 한번 가져왔습니다. 다음 장인데요. 지금 누가 뭐라고 해도 저희 미국 중간 선거 영양권으로 들어왔잖아요. 그럼 매 2년마다 돌아오는 미국 대통령 선거의 중간 선거 영향권에 있었을 때 바실리 신호가 떴을까 안 떴을까? 이제 그게 궁금해졌던 거죠. 그래서 2014년, 16년, 18년, 20년 다음 또 넘겨 주시면 22년, 24년, 26년까지

다 떴습니다. 실리신호가 야. 예. 안 빠지고 다 떴습니다. 물론 이게 그 전으로 더 거슬러 올라가면 100%는 아니에요. 100%라는 거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2004년, 2006년, 2010년, 2012년에는 바실리 신호는 안 떴어요. 하지만 조정은 나왔습니다. 어. 그래서 항상이 중간 선거 영양권에 들어오면 이렇게 신호가 뜹니다. 그러면 그다음 어떻게 될까요? 그 다음 페이지로 한 번 더 넘겨 주시면 놀랍게도 6개월 뒤, 7개월 뒤, 8개월 뒤에 수익률은 대부분이 다 풀렀습니다. 어, 그러니까 신호 뜨고 난 뒤에 수익률이 어땠는지 그게 중요한데

네. 근데 이거는 수익률이에요. 예. 수익률 첫 신호 이후 수익률입니다. 음. 첫 신호. 예. 첫 신호 바실리 10월 달 이후에 그니까 9월 이전 말고 10월 이후에 첫 신호가 뜨고 그 신호가 뜬 뒤로부터 6개월 뒤, 7개월 뒤, 8개월 뒤에 수익률은 대부분이 다 이제 플러스고요. 그럼 왜 하필름 제가 6개월 뒤부터 했냐면 딱 10월부터가 저희가 이제 할로윈 전략 많이 사용하잖아요. 할로윈 전략으로 썼을 때 6개월 뒤부터가 한 4월에서 6월 정도가 되기 때문에 이렇게 이제 한번 확인을 해 보고 싶었어요. 근데 여기 표 보시면은 2018년이랑 2024년에는 마이너스도 좀 이렇게 눈에 띄잖아요.

아, 그럼 이거 좀 약점이 있는 거 아니야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는데 다음 페이지 한 번 더 보시면요. 이번에 이제 10월부터 6월까지 갖고 왔거든요. 그래서이 14년 16년 18년 20년 보시면은 다 올라갑니다. 근데 2018년에는 첫 신호 뜨구가 마이너스인 거지 신호가 역대급으로 많이 떴거든요. 2018년도에. 음. 왜냐면 그때 이제 리먼 사태 터지면서 대폭락이 나왔던 사 이제 해니깐 아닌데 그건 2008년이고 아 2008년이었나? 2018년은 뭐였죠? 갑자기 생각이 안 아 트럼프 트럼프 대통령 성 그 당성됐을 때가요? 아니 뭐였지?

2018년 2018년 10월 11월 12월이 그때도 금리 공포 때문에 아 5% 찍었을 때구나 죄송합니다. 5% 그 기준 금리 5% 기준 금리가 5%가 아 그건 2020년인가요? 죄송합니다. 제가 제가 이거 정확하게 파악을 못했네요. 기준 금리는 한 2.5였었고 근데 10년물 국채 금리가 저때 3% 이상 올라가면서 3.2 정도 3까지 올라가면서 그때도 어 금리 공포 그리고 제론파 의장이 그때 10월 초에 연설에서 그 중립 금리가 아직 저 멀리 있다. 롱웨이 그 얘기하면서 시장이 이제 무너졌던 때였죠. 이제 조금씩 생각나는 거 같은데요.

죄송합니다. 아무튼 2018년도에 신호가 굉장히 많이 떴는데 저때 만약에 저 바실류 신호가 떴을 때 당연히 풀베팅하면 안 되죠. 분할 매수 전략을 만약에 썼다면 역시나 6개월 뒤나 뭐 7개월, 8개월 뒤에는 플러스로 아마 나왔을 겁니다. 그리고 24년도 같은 경우에 다음 페이지 또 넘겨 주시면 아까 살짝 마이너스도 보였지만 24년도에도 바실리 신호가 좀 많이 떴어요. 그때 만약에 분 또 이제 할로윈 전략으로 해서 분할 매수를 계속 해 나갔다면 역시나 6개월 뒤, 7개월 뒤, 8개월 뒤에는 모두 수익률이 플러스였습니다. 왜냐면 24년도부터 제가 이제 전문님이 비밀 무기를 알면서 한번 실제로 해 봤었던 해거든요.

그때 이제 그 디스플레이 해 가지고 플러스였던 기억이 있어서 이렇게 이제 가져왔는데요. 앞페이지 다시 한번만 넘겨 주시면은 근데 여기에 조금 힌트가 있긴 하더라고요. 혹시 어떤 힌트가 있는지 찾으실 수 있으실까요? 현선물이 증가하면서 플러스 기울기도 플러스 되고 현선물이 플러스가 되네요. 맞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라색으로 이렇게 선을 꺼놨는데요. 외국인 현선물이 플러스로 되면서 영선 위로 올라가면 지수가 어김없이 올라가는 상승 추세로 돌아왔습니다. 이게 14년 16년 18년 20년 22년 24년 다 똑같이 반복해서 나오는 그 공통점이라고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하루도 놓치지 않고 외국인 수급과 선물 옵션을 그리고 전문님이 체슬리 AI를 체크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근데 저거 만든 사람이 난데도 방금 어 버그님이 자 여기서 힌트가 뭘까요? 해서 뭐지 뭐지? 하는데 타밴드가 뭐 저기 뭐 외국인 현선물이 올라가면서 뭐 하는 너무 다 너무나 답을 쉽게 찾아버리네. 역시 대단합니다. 역시 똘똘이 스모프. 어 참 만든 만든 만든 사람도 모르는데 천재네. 천재인 거 같습니다. 예. 아 짝대기 다 그려놨잖아요. 그러게. 선 손 선까지 다 그려 놨네. 아, 참 이런 공통점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다음 페이지 또 보시면은 근데 이번 주 지난주부터 해 가지고 정말 힘들었잖아요.

근데 저는 이제이 외국인 옵션 포지션도 계속해서 이제 보고 이번 주에 특히 이제 저희 고부장님이랑 이거에 관련해서 좀 토일을 해 한번 해 봤었거든요. 근데이 7일 동안에 최근 7일 동안의 코스피의 그 박스권이 거짓말처럼이 외국인 현선물 만들어 놓은이 포지션 안에서 움직이는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 다음 페이지 한 번만 부탁드립니다. 네. 그래서 가만히 보시면은 그 최근 그 외국인 옵션 포지션이 이익이 극대화되는 그 위치가 코스피 지수로 환산하면 약 한 5,800 정도가 됩니다. 그리고 그 왼쪽에 외국인 BP라고 제가 써 놓은 부분이 있는데요.

그쪽까지 내려가 주면은 코스피 환산을 했을 때 한 4,950 정도가 돼요. 그러면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BP까지 11월 옵션 만길이 많이 남았으니까 BP 수준까지 밀어붙여도 손해가 아니에요. 그렇게 만약에 밀어붙여 버리면 오히려 겁먹은 개인들의 매도 물량과 신용 반대 매매 덕분에 더 싸게 우리나라 시장을 담을 수가 있게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은 더 싸게 담은 뒤에 지수 올려 버리면 외국인들은 더 큰 이익을 가져갈 수 있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오른쪽 보시면요. 이번 주에도 거짓말처럼 PBR 1.38배를 지키면서 종가를 다 만들어 줬어요.

음.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그 최근에 그 7일 사이에 5,800선은 딱 두 번 기회를 줬거든요. 고가로. 5,800 딱 두 번 기회 줬는데 저거 머대예요. 그래서 저 5,800에서 파는 거는 거의 어려운 수준이었고 그냥 5,800 찍고 또 바로 내려 버리는데 그 5,800이라는 숫자는 거짓말처럼 외국인 옵션 포지션이 극대화되는 저 파란색 선이 있는 그쯤이었습니다. 그래서 아 외국인들은이 안에서 이렇게 포지션을 가지고 우리나라 시장을 박스권으로 만드는구나. 그러면은 이제 각종 유튜브 방송이나 이런 데서 뭐 지수 상단이 얼마다, 뭐 하단이 얼마다, 뭐 이런 말씀들 많이 하는데 그런 것들을 뭐 참고해서 보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한번 스스로 분석을 통해서 박스권을 설정하고 그 안에서 실제로 액션을 취해 보는 것도 좀 유의미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고이 자료를 만들 때 인감독님이랑 상의하지 않았거든요.

근데 또 앞에 만들어 주셨던 그 5천 생각하고 계시는 거랑 또 어느 정도 비슷한 점이 있다 보니까 또 이렇게 아 5,000 혹은 뭐 4,950까지 내려갈 것 같아라고 생각을 한번 해 놓으면 실제로 거기까지 내려갔을 때 예방 주사 한번 맞고 당하는 거니까 조금 더 담담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좀 들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음 페이지를 보시면 제가 생각하는 또 시나리오가 이렇게 됩니다. 그래서 미국 중간 선거가 이제 한 2주 정도 남았는데 아 코스피 상단 5,800 어 5,480이 한 중단 하단은 한 4,950으로 잡고 5,500 언절이면 분할 매수 시작하고 5,800 정도 되면 또 비중 줄이고 뭐 코스피 5,000까지도 내려갈 수 있으니까 현금도 어느 정도 확보하면서 지수 플레이를 만약에 한다면이 어려운 시장 속에서도 유미한 성과를 조금 만들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하면서 만약에 트레이딩 의 자신이 없다면 아까도 보여 주셨던 것 같이 지금 손입비가 굉장히 좋은 시점이니깐 지금 사서 그냥 내년 5월 전후에 팔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이제 생각을 하면서 자료를 만들어 봤습니다.

네.이 이 마지막 부분이 어 조심해야 되는게 어 마지막 그 버그님의 코멘트가 없었으면이 어려운 10월이 이제 거의 다 지나가고 있잖아요. 그리고 앞에서 보여 주셨듯이 결국 6개월, 7개월 지나고 나면 다 수익 날 건데 잘못하면 이거 5,800에서 잘랐다가 어 뭐야 6, 6,500 뭐 7천 가는데 괜히 5,800에서 줄이는 우를 범할 수가 있다는 거죠. 그죠? 아, 그때 다시 사야죠. 어. 아, 뚫으면 다시 네. 추세 상승이 다시 사야죠. 야, 역시 선순네. 어. 보통은 5,800에 잘랐는데 6천 넘어가면 손 놓아 버리거든. 못 싸는데 안 됩니다.

그거는 예 굉장히 어려운 일이에요. 진짜 선수도 내가 5,800에 잘랐는데 5,900에서 산다 그것도 어려워요. 그러니까 선수도 어렵거든. 그래서 그 오늘 이제 PBR 얘기를 많이 해 주셨잖아요. 그 너무 좋았던 게 우리가 제가 그랬잖아요. 그 싼 영역에 들어갔을 때 트레이딩 하지 말라고. 트레이딩은 비쌀 때 하는 거지. 비쌀 때 여차하면 이제 트레이딩 기법으로 뭐가 무너지면 나는 여기서 자르고 나올 거야. 아까 파란 것보다 위에서 사기도 어렵지만 내가 사 샀는데 어 시장이 밀리면서 물려 가지고 내 단가보다 밑에 파는 거 더 어렵잖아요.

그죠? 근데 고점 저기 비싼 영역에서는 트레이딩을 해야 되는데 싼 영역에서 괜히 트레이딩 하다가는 이게 정상화되는데 어 저는 어떻게 생각을 하냐면 우리나라가 밸류압됐잖아요. 그죠? 그러면 PBL 1.5에서 이제 2.5에서 움직이는 시장이라고 봐요. 그런데 이번에 너무 3.3 뭐이 너무 위로 가다 보니까이 떨어질 때도 그 중심선보다 좀 많이 떨어졌죠. 이번에. 네. 많이 떨어졌는데 결국은 어디로 보건을 할 거냐라고 보면 내년 말이면 뭐 PBR 1배가 5,이라며 그 5,에 1.5배만 하더라도 7,500이잖아요. 그죠? 그 내년 기준으로 보면 1.5배 밴드의 하단 1.5배만 하더라도 7,500이고 지금 올해 연말 기준으로 보더라도 1.5에서 지금 벌써 1.38 왔으니까 그 여기서는 뭐 트레이딩이 아니라 그냥 사서 바이앤 홀더라.

저는 어제 그런 마음으로 제 계좌에 ETF 담으면서 어제 사고 그저께 사면서 이제 거의 한 85% 꽉 채웠거든요. 꽉 채웠는데 이거 트레이딩 하려고 산 거 아니에요? 내년 콘트적으로 보면 내년 7월까지 가만히 냅두면 7,200에서 7,500 간다고 보거든. 그 아까 그 계산해 주셨잖아요. 그죠? 네. 뭐 5,500에서 지금 7천만 가더라도 1500 포인트 먹는 거니까 거의 뭐 30% 가까이 먹는데 아니 이거는 배팅해야지 밑으로 그는데 인감독이 잘 얘기해 준게 최악의 경우 생각해 보자는 거지 4,900 뭐 4,800도 그래서 우리가 보통 보면 기대 수익과 기대 위험으로 봤을 때 기대 위험이 아 나는 5% 여기서는 한 5% 먹을 것 같은데 터지면 한 30% 터질 것 같아.

이런 건 원래 안 하는 거잖아요. 근데 터지면 10%고 먹으면 30% 이런 건 해야지. 예. 어떻게 눈눈 감고 무서우니까 무니까 무 좀 후달리니까. 근데 별로 안 후달려요. 싼 영역에서 하는데 그거 싼 영역에서 딱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싼 영역에서 그 아까 버어님께서도 뭐 5,800 가면은 거기서 딱 매도를 하고 한다고 했는데 우리가 지난 7월 31일 한번 생각해 보죠. 그렇게 싼 영역에 있다가 코스피가 18% 이렇게 올라갔었잖아요. 그거 만약에 올라가는 거 따라잡을 수 있을까요? 그거 불가능합니다. 만약에 버티고 있지 않으면 그거 불가능해요.

예. 그리고 그거 올라간 거 확인해 보고 그때 들어가서 산다. 어. 그것도 말이 안 되기 때문에 어려워요. 아무튼 마지막 코멘트 좋았습니다. 그냥 내년 5월 네. 5월 6월 그 사이면음 보통 홀수에는 5월에 팔면 안 되더라고. 그래서 7월 7월에 팔고 내년 8월 14일 날 치맥 파티. 네. 시원하게 하려고. 그래서 저희 고유도 다 찔렀어요. 아 6,500 깨질 때부터 사기 시작해 가지고 5,500 가길래 탈탈 털어서 이번에는 지난번에는 100억 샀는데 이번에 200억 샀어요. 음. 어. 그리고 평균 단가가 한 6, 정도 돼요. 지금 물려 있어요.

물려 있어도 하나도 거 안 나. 어차피 올라올 건데. 근데 기다릴 수 있는 느긋한 마음이 있냐 없냐. 예. 그고 차이인 거죠, 뭐. 맞습니다. 제가 그 뉴피디 님 17페이지 자료 좀 보여 주시겠어요? 예. 자료를 보면서 진짜 깜짝 놀랐는데요. 이거 보다가 제가 그 폴더를 좀 찾아봤더니 2024년 4월에 제가 전문님께 보고 드렸던 자료 중에 하난데 그때는 바실리 이런게 있던 때가 아니니까. 어, 어떤 내용이냐면 저기 왼쪽에 보시면 2004년, 2006년, 2010년, 2012년 다 안 떴다고 하셨잖아요. 그거 제가 설명을 좀 해 드릴게요.

그 저모님께서도 많이 얘기하시지만 이제 미국적 해치 펀드들 중에 아주 많은 자금이 알고리즘에 의해서 움직인다고 말씀을 드렸고 제가 24년에 전문님께 보고 드렸던 내용 중에 하나가 어 SP 500과 나스닥은 2015년부터 그리고 코스피는 2013년부터 어떤 패턴을 보인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특정 조건을 만족을 하면 SMP 500과 나스닥은 100% 그다음에 코스피는 88% 정도 확률로 상승을 하는 케이스가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었어요. 근데 이거 마침 제가 다음 주 게스트 세션으로 컨트 발표를 딱 하려던 내용 중에 하나였거든요. 그래서이 알고리즘에 의한 로직이 한국 시장에는 2015년부터 정확하게 그렇게 적용이 되기 시작했기 때문에 그 이전에는 바실 시신호가 안 나왔을 거예요.

그리고 또 하나 재밌는 거는 지금은 짝수회만 하셨는데 이거 홀수회에도 똑같이 적용되는 로직이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다음 주에 일단은 말씀을 드릴 텐데 그냥 크게만 말씀드리면 8월 종가 대비해서 10월 코스피의 종가가 어떻게 움직이냐에 따라서 할로윈 전략으로 수익을 낼 수 있냐 없냐하고 관련된 부분인데 이게 로직대로 움직인게 미국은 100%였어요. 지금까지. 요 상황이 2015년 후부터 그래서 요거는 제가 조금 자세하게 지금 장표를 만든게 아니라서 다음 주에 제가 게스트 세션으로 좀 마침 또 다음 주면은 10월이 마감이 돼서 종가도 나왔을 테니 컨트적으로 이러 이러하다라는 내용으로 제가 좀 말씀을 드릴게요.

네. 그 항상 버님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이렇게 늘 가져와 주셔서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자, 그다음은 타밴드 님의 한국 주관 수익률 탑 20추위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한국 주관 수익률 탑 20 추입 10월 3조차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자, 다음 장표 보시면 일단 지금네 개의 지표를 제가 계속 체크를 하고 있는데 다 안 좋습니다. 키움 증권 5주선은 지금 계속 이탈 중이고요. 현선물 기울기는 저는 3일만 보는데 지금 기울기가 마이너스고요. 볼벤 상하단 돌파가 금요일 날 되게 안 좋은 신호가 목요일 날 금요일 날 계속 안 좋은 신어가 떠서 좀 기분이 좀 좋지 않았어요.

그리고 10년물 금리는 5. 뭐 2 5.3 했다가 지금 4.994% 994% 오늘 새벽에 보니까 그렇게 뜨더라고요. 그래서 4.7% 이상이라 지금네 개의 지표가 다 좋지 않다. 현재 상황은 그렇고요. 다음 페이지 보실까요? 제가 이거를 8년 정도만 백테스트를 하고 그 데이터 자체도 코스피 200, 코스닥 150에 그 변경되는 거는 고려하지 않고 약간 그런 차이가 있는데 이게 밑에서 조용한 소멸이 뜨더라고요. 그래서 조용한 소멸이 뜨는 국면이면 더 빠질 수 있어요. 왜냐하면 우리가 7월 달에 조용한 소멸이 나오면서 6월 달에 조용한 소멸이 나오면서 7월 달에 확 빠졌었거든요.

그래서 아 이게 밑에서 나오니까 너무 찝찝했는데 또 거기 그 화면을 보시면 그 밑에 빨간색 박스를 보시면 상단이 너무 적게 나오더라고요. 그러면서 지금까지 나왔던 오일 평균값이 매우 적게 나와요. 그래서 아 이거 너무 좋지가 않다. 좀 찝찝하더라고요.데 데 현재 그 온도계가 그렇다는 거 이거는 선행성을 모이는 건 아닌데 그래서 아 이게 좀 계속 좀 점검을 해야겠다. 좀 시계열을 옆혀서 한 20년 정도 데이터를 하면 뭔가 좀 의미가 있지 않을까 좀 그런 생각이 들었고요. 그래서 다른 지표랑 같이 보면서 현재 시장이 좀 좋지는 않다. 근데 저는 여전히 그 95개가 나왔던 그 지난주 목요일인가 그때 하단돌파 95개가 나왔거든요.

그때가 거의 최악이지 않았나? 지금은 그냥 신용 물량이 무서워서 그냥 계속 정리하는 단계. 저는 좀 그렇게 생각이 들어서 좀 기다려야 되지 않으실까 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 다음 페이지 보실까요? 자, 그럼 한국 주관 수익률 탑 20인데요. 지난주는 뭐 반도 그 탑 20에 반도체 2차전지 뭐 이런 거 종목들이 나오고 좀 다양한 종목들이 나왔고요. 그래서 바이오 의료 기기 섹터가 다섯 종목, 엔터가네 종목, 그 외에 경기 방어주 성격의 종목들이 나왔었습니다. 그래서 지난주는 사실 주간 등락률이 좀 높은 상태였어요. 그나마. 근데 이번 주 한번 보실까요?

아, 이번 주는 좀 그렇습니다. 뭐 비화택은 아까 이제 임감독님이 얘기하셨지만 저기 뭐야? 코스피 200이랑 코스닥 150이 안 들어와서 제가 집계를 안 했고요. 삼성 ENA가 이제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랑 7,800억에 이제 자사주 매입 소각한다고 해서 37%가 올랐습니다. 그리고 보시면 7위부터 주간 상승률이 10% 이하예요. 20위가 한진칼이 2.74%로 매우 저조합니다. 그리고 좀 의외인 거는 그래도 탑 20을 꼽는다 그러면 제약 바이오 종목들이 다 아홉 종목이 들어왔고요. 거기서는 돈 버는 종목 삼성 바이오로직스도 있고 돈을 못 버는 종목들도 있어서 야 이게 뭐 바이오가 이제 가려고 지금 꿈틀거리나 저는 약간 그런 생각이 좀 들었고요.

근데 이게 공매도 숏커버 물량이 아닌가 하는 의심도 좀 들어서 이건 계속 좀 지속적으로 봐야 되지 않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게임주의 카카오 게임주가 지난주에이어서 또 탑에 연속 두 번 들어왔고요. 저는 이제 게임주가 경기 방어주 느낌이 들어요. 물론 신장 모멘텀으로 카카오 게임주랑 퍼러비스가 들어오긴 했는데 안 빠지고 덜 빠지고 약간 이런 생각이 들어서 요것도 만약에 여기서 조정이 끝나고 상승을 할 때 이런 게임 섹터도 올라가는지도 좀 보시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 그 외 기타로 뭐 다른 주식들 뭐 그 IT도 좀 들어왔는데요.

삼성 SDS랑 LGCNS 이런 IT SI 업체죠. 이런 업체도 좀 들어와서 좀 차분하게 좀 하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지금 보라색으로 된게 다섯 번째 등장인데 3면 그니까 로봇의 대장주죠. 3연하고 네이처셀 이거 네이처셀 바이오주죠. 다섯 번째 타비십에 나왔고요. 그다음에 여섯 번째 보라색으로 된게 또 바이오 주식인 올릭스랑 펩트론. 그래서 아 이게 바이오가 다섯 번 여섯 번 나오는 거 보니까 아 이것도 이게 어떻게 되려나 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 페이지에 보시죠. 그래서 이제 탑 20 별주부전 1회부터 24회 오늘이 24회거든요.

그래서 6회 5회에이 바이오 종목들이 6회 5회에 새롭게 등장을 했고요. 그 외에 4회 3회 이외는 이제 그동안에 우리가 주목하지 않았던 섹터의 종목들이 나타났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은 제약 바이오가 좀 잘 버티고 있거든요. 물론 뭐 모더나가 좀 이번 주에 많이 빠지긴 했는데 그래서 한국도 미국을 쫓아가려나 이게 디커플 될 거 같진 않은데이 부분은 좀 참고해서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시장 하락할 때 빠진다고 아 빠지면 다 속상하고 힘들지만 그래도 공부하는 사람이 결국에 나중에 시장이 올라갈 때 아웃퍼폼하거든요.

그래서 바이오도 이제 좀 봐야 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계속 주관 수익률이나 탑 20의 바이오 종목들이 나오면 지금부터 찬찬히 보시면서 주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여기까지입니다. 네, 지금 방송을 보고 오신 채밀턴 분들께 양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보통 사벤드 님께서 마지막에 말씀하신 그 주차별 장표 네, 지금요 장표인데요. 저희가 잠시 뛰어드리지 못해서요. 지금이 내용으로 저희가 발표를 드렸고 저 빨간색이 새롭게 진입된 종목들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올립스 팩트론이 6회 그 옆에 3연과 네이처셀이 이제 5회가 됐다.

이런 식으로 이해를 해 주시고 넘어가면 될 거 같습니다. 아, 그리고 아까 카코 게임즈 말씀하실 때 경기 방어주가 아닌가 그런 말씀하셨는데 그 게임주엔 그런 얘기가 있습니다. 게임 섹터에선 경기가 화랑이면 돈을 잘 벌고 경기가 불황이어도 돈을 잘 번다고요. 사람들이 밖에 안 나가기 때문에 네.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거라서 뭐 그런 얘기도 있고요. 네. 또 다시 기대가 되는 시간입니다. 버건 님 이번 주에는 어떤 종목을 인댑하게 분석을 하셨을까요? 버건님의 국내 특징주 시간입니다. 발표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시작하겠습니다. 어, 뭐이 기대를 아시겠지만 이렇게 발표를 하면 월화수는 뭐 오르더라도 목금에 빠지니까 꼭 조심하시기를 바랍니다.

제 조정이 끝나면 가장 강하게 반등할 후보 섹터 중에 하나가 반도체 수부장이잖아요. 그래서 반도체 수부장 기업들을 연결해서 공부를 해 보려고 합니다. 오늘 공부할 기업 역시 반도체 전공장에 해당하는 장비 기업인데요. 바로 VM입니다. 별주부전 초기에 여러 번 언급되었던 기업이지만 깊이 있게 다루지 못해서 오늘 다시 한번 준비를 해 봤습니다. 저희 탑밴드 님이 준비해주신 자료를 보시더라도 탑 20 답인도 등장 종목에 4회차에 올라와 있거든요. 근데이 VM이 최근에 주가 반등을 시도하다가 시장 하락이 붙여서 다시 큰 하락이 나왔어요. 그래서 앞으로이 VM이 다섯 번째, 여섯 번째 이름을 올릴 수 있을지 없을지 확인을 해 보고자 준비를 했습니다.

우선 그 최근에 별저부전에서 다뤘던 반도체 수부장 기업들 아마 다 기억을 하실 거예요. 지난주에 블랭크 마스크를 만드는 SNS텍 그리고 8월쯤 여름이었나요? SIC 포커스링을 만드는 TCK 이렇게 이제 공부를 해 봤었거든요. 그리고 오늘은이 식각 장비의 VM인데이 세 기업이 반도체 전공정에서 서로 다른 지점에 좀 자리를 하고 있습니다. SNS텍이 블랭크 마스크를 공급을 하면 마스크 제작사가 여기에 회로 패턴을 형성해서 포토마스크를 만들어요. 그러면 노관 공정에서이 패턴을 관광길 도포된 웨이퍼로 옮기고요. 시각 공정에서는 패턴에 따라 필요한 부분을 깎아냅니다.

이때이 얼마 전에 했던 TCK의 SIC 포커스링이 웨이퍼를 딱 잡아 줍니다. 그래서 하단을 보시면 26년 2분기 기준으로 봤을 때 영업 링율이 SNS텍이 20.5%, VM이 27.7%, TCK가 28.3%입니다. 그래서 아 여기에 해당하는이 기업들의 영업 이익률이 다 20%가 넘었고 그 이상도 노려보고 있구나. 그래서 이렇게 좀 주가가 올라가고 있는 올라와 주지 않았을까 관심이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겠습니다. 반도체 8대 공정에서 VM이 담당하는 건 바로네 번째 단계 식각 즉 애칭입니다. VM은 플라즈마를 이용하는 건식 식각 장비를 공급을 하는데요.

액체 방식도 있는데 액체 방식을 사용하면 미세한 회로 주변에 번지듯이 깎아질 수가 있어서 정밀하게 모양을 통제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근데 건식 식각은 플라즈마가 가스로 필요한 부분을 깎아냅니다. 그래서 미세한 회로를 손상없이 균일하게 깎는이 기술이 건식 식각 장비의 핵심이고요. VM이 바로 건식 식각 장비를 이제 납품하는 기업입니다.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시면요. VM은 폴리와 메탈 식각에 집중을 하는데요. 두 장비가 실제로 어떤 막을 깎는지 그림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먼저 웨이퍼를 장비에 놓고 정렬을 하고 진공 상태에 챔버로 옮깁니다.

챔버 안에서 플라즈마를 쏘아서 식각을 하고요. 이후에 세전과 배출까지 진행합니다. 그래서 아래 단면 그림을 보면요. 맨 위에 포토 레지스트가 일종의 보호막 역할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식각 장비는 포토 레지스터로 가려진 부분은 남겨 놓고 노출된 부분만 선택적으로 깎아냅니다. 그래서 포토 공정에서 만든 패턴이 웨이퍼 위에 그대로 남게 됩니다. 왼쪽이 폴리실리콘 막 식각이고요. 폴리 실리콘은 반도체 게이트 즉 전류를 흐르게 하거나 끊는 스위치 구조를 만드는데 쓰이고요.이 폴리시각 장비가 바로 레오 NK1C와 레오가 있습니다. 그리고 오른쪽 그림이 금속막 식각인데요.

금속은 전류가 흐르는 도로망 같은 거를 이제 만들어 준다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VM의 금속 식각 장비는 나르도 M 장비입니다.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시면요. 이렇게 정밀한 식각 장비 시장을 누가 주도하고 있을지 한번 조사를 해 봤는데요. 글로벌 식각 장비 시장은요. 상위 3계사가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이 이 글로벌 식각 장비의 회사 세 개가 전체 시장 점유율을 보시면요. 램 리서칩, 도쿄 일렉트론 어플라이드 머틀리어즈인데요.이 셋이 91%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냥 독과점 시장이거든요. 그러면 VM은 나머지 9% 시장을 놓고 좀 작은 시장을 좀 가져고 오려고 하는 셈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30%가에 욕박하는 마진이 나오는데 어떻게 그렇게 마진이 나올 수 있지? 그리고 만약에 30%대 마진이 나온다면 군침을 흘릴 수 있는 마진율이잖아요. 근데 여기에 이제 VM의 생존 전략이 있더라고요. VM은 전체 식각 장비 시장에서 점유율 싸움을 하지 않습니다. 그냥 전체 식각 공청이 아니라 300mm의 메모리용 건식 식각 그중에서도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폴리 시각과 메탈 식각이라는 특정 세그멘터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고객사가 하이닉스의 맞춤형입니다. 수년 전부터 특정 칩 특정 라인에 맞춰서 연구하고 센팅값을 미세하게 다 맞춰 놨습니다.

그러다 보니이 작은 커스텀 시장을 굳이 큰 기업들이 빚집고 들어오지 않습니다. 다음 페이지에는이 VM의 식각 장비 라인업을 좀 준비를 해 봤는데요. 그 폴리용이 바로 레오 NK1C 그리고 레오 그리고 그 금속용 나르도 M이 현재 양산 중인 거고요. 오른쪽이 차세대 폴리 장비인 레오 WS하고 레오 WSE입니다. 레오 WS는 내년 27년에 양산 판매 예정이고요. 레오 WSE는 지금 공정 평가 중에 있습니다.이 차세대 장비의 의미는 저 뒤쪽에서 제가 다시 한번 언급을 드릴 거고요.이 이 차세대 장비가 좀 중요할 것 같습니다. 다음 페이지는요.이 HBM 호황이 VM 실적으로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AI 서버 수요가 커지면서 엔비디아와 같은 기업들이 더 많은 HBM을 원하고 있습니다. HBM은 디램 다이를 여러 장 쌓아 만드는데 수율 문제 때문에 웨이퍼 한 장에서 얻을 수 있는 양품의 칩수가 일반 디램보다 훨씬 적습니다. 같은 용량에 메모리를 만들더라도 HBM은 더 많은 웨이퍼 생상 능력이 필요하다라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여기에 칩을 더 얇고 미세하게 만드는 공정 전환까지 겹치면서 SK 하이닉스의 디램 전공정 장비 투자가 늘어나는 구조거든요.이 자료에는 26년 하이닉스의 DM 장비 투자가 전년보다 29%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고 나와 있는데요.

생산 라인이 확대되면 그 라인에 이미 최적화된 기존 공급사의 장비 주문도 늘어날 수가 있고요. VM에는 식각 장비 발주 기회가 생깁니다. 다만 그 특정 레오 모델이 HBM에 어느 공정에 투입되는지는 공개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HBM 전용 장비 수혜로 단장하기보다는 디램 투자 확대가 기존 공급사인 VM의 발주 기회로 이루어진다라는 점에 좀 주목을 하고 싶었습니다. 다음 페이지는요. 매출 흐름을 좀 살펴봤어요. VM의 매출이 23년도에 260억까지 줄었다가 24년도부터 회복이 되고요. 25년에는 1444억 원을 기록합니다. 그런데 26년 3반기에 매출이 1612억 원으로 벌써 25년 연간 매출을 넘어섰습니다.

반기 실적이라는 그 점을 감안하더라도 매출 회복 속도가 빠르다라는 거를 보여주는 실제 숫자들입니다. 그리고 매출의 대부분은 내수에서 나오고 있고요. 26년 상반기 기준 내수가 1,390억 원으로 86%, 수출이 22억 원으로 약 13% 정도 됩니다. 이렇게 매출이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수출 비중도 조금씩 높아졌 높아지는 흐름이 보이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는요. 매출이 이렇게 올라가는데 더 빠르게 늘어나는게 이익입니다. 26년 3반기 영업 이익은 502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약 700% 정도가 증가했습니다. 영업 이익률도 높습니다.

1분기의 33.9%, 상반기 평균은 31.1%가 1%가 기록되었습니다. 매출이 손입분기점을 넘어서면서 이익률이 왜 이렇게 빠르게 높아지는지 다음 장에 한번 더 살펴보려고 합니다. 이거는 제가 이제 분기별 손익 흐름을 한번 만들어 본 건데요. 25년 2분기의 영업 이익이 44억에 영업 이익률이 11.3% 10% 초반 대였거든요. 근데 3분기에 90억 이익률이 20%대로 올라갔고요. 4분기에는 영업률이 18.3%를 3%를 기록했고요. 근데 26년 1분기에 영업 이익이 301억에 영업 이익률 33.9%까지 9%까지 올라왔어요. 물론 2분기에는 2011억 원의 영업률 27%로 1분기보다는 수폭 낮아졌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거든요.

매출이 들면서 이익 규모도 커졌지만 분기마다 이런 이익률이 이렇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그리고이 이익률의 숫자만큼 이제 눈에 띄는 부분도이 현금 흐름이에요. 어쨌든 돈을 벌어서 현금 흐름이 나오는게 중요한 거잖아요. 그리고이 흐름들 역시 HBM의 시장 성장과 좀 괴를 같이 한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음 페이지는요.이 VM의 재무 스냅샷을 한번 또 만들어 봤는데요. 26년 2분기 영업 현금 활동 아, 영업 활동 현금 흐름이 357억입니다. 근데 같은 기간 설비 투자 케팩스가 1억 원밖에 안 됩니다. 영업으로 들어온 현금에서 설비 투자 빼면 잉여 현금흐름이 이제 356억 원이 나오는데요.

제조업 장비 회사인데 투자 부담이 너무 작게 나왔습니다. VM은 거대한 공장에서 장비를 처음부터 전부 직접 만드는 방식보다는 기술과 설계를 바탕으로 핵심 부품을 조립하고 소프트웨어로 최적화하는 사업 성격이 강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공장을 크게 증설하는데 들어가는 돈이 상대적으로 적고 영업에서 벌어들인 현금이 회사에 남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근데이 현금 흐름이 앞으로도 이어질 수 있는지 수주와 납품 현금 흐름도 함께 볼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로 한 번 더 또 넘어가시면요. VM 실적이 이렇게 빠르게 늘어날 수 있었던 이유를 HBM의 수요와 관련해서 한번 연결을 해 보려고 합니다.

AI 서버가 늘어나면서 엔비디아 같은 기업들이 HBM을 더 많이 필요로 한다고 앞에서도 말씀을 드렸거든요. HBM은 딜렌과 다르게 여러 개의 다리를 수직으로 쌓아서 만드는 거고요. 공정이 복잡해지고 웨이퍼 한 장에서 얻는 양품 다리가 줄어드니깐 더 많은 웨이퍼가 필요합니다. 여기에 디램 미세화 공정까지 겹치면서 SK 하이닉스 전공정 장비 투자가 늘어나는 구조라고도 말씀드렸고 이렇게 26년 디램 장비 투자가 29%가 증가할 거라고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투자가 늘면은 당연히 장비의 추가 발주나 교체 수요로 이어질 수밖에 없고요.

그리고 VM은 이미 하이닉스에게 디램라인의 폴리와 메탈 식각 장비를 공급해 왔고 26년 상반기에는 공급 계약이 다섯 건 총 2,3 2,463억 원을 이제 공급 계약했다라고 공시가 나와 있습니다. 근데이 계약 금액이 바로 수주 장고를 뜻하지는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다음 페이지를 또 넘어가시면은 이렇게 반도체 장비를 그러면 받고 납품하기까지 걸리는 시간도 중요할 거잖아요. VM 장비의 납기의 중간값은 약 4개월 정도고요. 짧게는 2.6개월 만에 납품이 끝난 계약도 있습니다. 주문과 납품이 빠르면 현금이 빨리 들어오는 장점도 있지만 새 주문이 계속해서 들어오지 않으면 몇 달 뒤에 매출 공백이 생길 수도 있어요.

그래서 계약 총액으로만 보는게 아니라 실제 수주가 앞으로도 계속 반복되는지 다음 주문이 이어지는지도 체크를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로 또 넘어가시면 그 아까 이제 분기별로 제가 그 재무제표를 한번 쭉 그려 봤는데요. 그거랑 연결해서 그러면 해당 분기에 좀 주가는 어떻게 움직였는지도 궁금해지더라고요. 근데 26년 2분기에 주가가 분기 기준으로 182%나 상승을 하면서 109,300원까지 올랐더라고요. 근데 앞에서도 흐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이 2분기 대가 가장 1분기 대가 가장 높은 그 영업 이익이 나왔었잖아요. 근데 3분기에 들어오면서 주가는 42.9% 9% 정도 하락해서 6,400원으로 내려왔고요.

어, 어제는 이제 4만 원대까지도 이제 주가가 좀 떨어져 내려오긴 했습니다. 근데 3분기에는 아무래도 시장이 조정이 오면서 VM 주가가 함께 조정이 나왔던 거라 이걸 실적으로 바로 연결해서 보기는 조금 어려울 거 같고요. 오히려 이렇게 조정을 받은 후에 주가가 다시 회복을 할지 아니면 하락 추세를 이어갈지 리스크를 한번 더 살펴보는게 중요할 것 같아서 다음에 그 부분을 살펴봤습니다. 첫 번째는 앞에서 장점이라고 말씀드렸던 내용이 오히려 리스크가 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바로 매출이 SK 하이닉스 하나에 집중되어 있다라는 점인데요. 26년 3반기 매출을 보면요.

하이닉스가 1389억 원으로 86%. 그리고 해외 매출은요. 실은 중국 SK 하이닉스의 우업인이었습니다. 이쪽에 222억 원 13.8% 즉 두 곳을 합하면 100%가 다 하이닉스에서 나옵니다. 해외 법인에도 공급하고 있지만 고객사가 다변화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죠. 그리고 하이닉스가 투자를 늘릴 때는 VM 실적에는 큰 기회가 되지만 투자 일정을 미루거나 취소를 하면 매출에 큰 타격을 받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매출이 한 고객사에서 좌지 유지되는 점이 어떻게 보면 위험이면서 어떻게 보면은 확대가 되면은 마진율이 30%가 넘게 나올 수 있는 9%의 시장이지만이 VM이 지킬 수 있는 해자가 될 수 있는이 양날의 검이 되기도 합니다.

다음 페이지는요. 그 공급 계약 2,463억 원인데요. 이걸 계약별로 살펴보면 공시된 계약 기간이 약 2.6개월부터 8개월까지 조금 다양합니다. 그래서 중앙값이 아까 4개월이라고 말씀드렸던 거고요.이 기간을 장비 제작에 걸리는 실제 시간으로 보면 안 된다고 하고요. 계약 종료일은 장비 입고 일정이나 세금 계산서 발행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실제 제작 리드 타임과 현재 남은 수주 장고는 장비별로 공개가 안 됩니다. 그래서 공시된 계약 금액 전체를 현재 남아 있는 수주 일감으로 볼 수는 없고요. 일이 납품과 검수가 끝나 매출로 인식될 수도 있습니다.

VM은 납품 때 대금의 90% 그리고 셋업과 검수가 끝난 뒤에 나머지 10%를 받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짧은 계약 주기는 현금 회수에는 유리할 수 있지만 다음 주문이 이어지는지 계속 확인을 해야 되는 좀 그 확 확인을 하는 것도 좀 필요합니다. 그래서 계약 총회뿐만 아니라 실제 반복 발주가 되는지도 계속 공시를 확인을 해야 됩니다. 다음 페이지로 세 번째로 볼 위험이 바로 높은 영업 이익률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 실적 중에 HBM 수가 실제로 얼마나 되는지가 저희가 객관적으로 확인이 어렵다는 점입니다. 26년 1분기 영업 이익률이 33.9%였지만 2분기에는 27.7%로 7%로 낮아진 점이 있고요.

물론 20% 후반으로 높은 수치이지만 시장이 30% 중반에 그 이익률을 계속해서 기대를 한다면이 이상의 이익률이 이어질지에 대한 시장이 의심을 의문을 가질 수가 있고요. 그러면 주가 상승에 아무래도 걸림돌이 될 수 있다라는 생각입니다. VM 장비가 HBM 생산 공정에 활용되는 것으로 알려져는 있지만 어떤 레오 모델이 HBM에 어떤 공장에 들어가는지 실적이 얼마나 기여하는지가 공개되지 않아서이 부분은 좀 추정으로 좀 남겨 놓을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확인할 것은 높은 영업 이익률이 다음 분기에도 계속해서 이어지는지 그리고 HBM 관련 장비의 투입과 수주가 계속 확인되는지를 체크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 페이지는 아까 이제 레오 장비에 대해서 다음 차세대 장비를 이제 말씀을 드렸는데요. 300mm 폴리시각 장비인 레오의 양상과 검증 통과 여부가 어 굉장히 중요합니다. 레오는 VM이 단독으로 개발하는 장비는 아니고요. 하이닉스하고 공동 개발 방식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고객사 양산 라인에서 공정 체적할 진행 중이고요. VM은 27년도에 양산 판매를 목표를 하고 있어요. 검증을 통과하고 실제 반복 발주로 이어진다면 기종 장비의 교체 수요와 신규 라인 수요가 확보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검증이 늦어지거나 발주가 연결 발주로 연결되지 않으면 성장 시점이 저 뒤로 늦혀질 수도 있습니다.

여기에서 그래서 확인할 확인했던 것 중에 또 하나가이 레오가 HBM 전용 장비로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그냥 차세대의 디램용 폴리 시각 장비이고요. 실제 공장 투입과 수주 여부가 앞으로의 관건이라는 점을 아셔야 될 것 같습니다. 다음 페이지는요. 그러면 이제 마지막 그 프라이스 버거 레이시오인데요. PBR 하이니스가 이제 투자를 늘린다고 해서 그 금액이 VM의 수주로 그대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했거든요. 말씀드렸거든요. VM 장비가 실제로 채택되고 반복 발주 납품이 이어지는지가 나와야 이익률이 올라갈 수가 있고 주가가 더 갈 수 있을 거예요.

이러한 전제를 두고 27년 주가 시나리오를 세 단계 정도로 좀 나눠 봤습니다. 일단 현재 기준 컨센서스 시나리오는요. 기존 장비의 반복 발주가 이어져서 매출 3,억에 영업 이익률 22%를 기억 기록하는 경우인데요. 이때는 예상 주가가 37,000원에서 43,000원 정도입니다. 그럼 거의 현재 수준이거든요. 그리고 좀 긍정적인 시나리오로 보면은 추가 수주와 높은 이익률이 계속해서 이어지는 경우입니다. 30%대로. 그러면 매출이 한 3,800억에 이익률이 한 29% 그러면 주가가 7만8,000원에서 한 9만 원 정도가 나옵니다. 아마 전고점이 한 10만 원 정도였었으니까 그 전고점 트라이 가는 길목이 아닐까 생각을 하는 수준이고요.

그리고 전고점 재도전을 노리는 시나리오는 매출이 4,200억 정도의 영업익률 한 32% 이상이 이렇게 가정을 하면 그 전고점이었던 그 한 12만 원, 10만9,000원이 정도까지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라고 이제 GPT 토론을 하면서 만들어 본 시나리오입니다. 그래서 다음 페이지 보시면요. 저희 임감독님께서 이제 차트 분석해 주실 건데 참고로이 VM이라는 기업이요. 25년 1월에 6,000원에서 시작을 했거든요. 6,000원이었던 주가가 12만 원까지 올랐으니까 20배에 오른 기업이긴 합니다. 네. 그래서 그 엄청난 저력이 있었던 기업이다 보니까 좀 전 고점까지 또 기회가 있지 않을지는 저 인감독님께서 한번 분석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아주 어려운 분석을 저한테 시키시네요. 전 고점까지라고. 예.이 VM 저도 오늘 한 2시쯤인가요? 버거님이 저한테 오늘의 종목은 VM입니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어요. 좀 빨리 좀 해 주지. 그래서 이거 딱 봤는데 어 전형적인 이제 고점 패턴은 나왔고 저기 쌍봉에 있는 어 그런데 저이 패이 그림을 보 그림을 보면서 왜 VM은 지난번 7월 31일 29일 저점보다 그 저점을 깼을까 저는 그 생각이 들더라고요. 음. 웬만한 반도체 소부장들이 지난 7월 30일 저점을 훨씬 더 높게 지금 위치해 있는데 왜 VM은 저렇게 깨졌을까라는 걸 먼저 봤고요.

그리고 두 번째 어 항상 차트를 볼 때 제간 가장 중요하게 보는 부분은 상대 강도입니다. 그러니까 지수보다 무조건 좋아야 돼요. 그러니까 모멘텀을 갖고 내가 어떤 주식을 하겠다고 하시는 분들은 그게 좋아야 되거든요. 근데 이번 달에 제가 지금 VM과 코스닥 월봉을 같이 띄워놓고 지금 보고 있거든요. 근데 코스닥은 12%가 빠졌어요. 지금 VM은 아, 코스닥 종목이죠. 근데 VM은 35%가 빠졌습니다. 거의 한 세 배, 세배 뭐 2.8배 정도가 더 많이 빠진 거죠. 자, 그리고 음, 그걸 보면서 어, 저는 그걸 한번 묻고 싶었어요. 버건 님이 한번 조사를 했으니까이 공부를 했으니까이 차트로 봤을 때는 굉장히 그러니까 저같이 강한 주식을 사서 어, 트레이딩을 하고 모멘텀 플레이를 하는 선수한테는 사실 그렇게 매력적이지 않은 차트거든요.

그리고 저기 보면음 이번 달에 코스닥 우리 코스닥의 반도체 소부장주들이 거의 다 들어가 있잖아요. 예. 근데 이번 달에 12%가 코스닥이 빠졌는데 지금 여기서 빨간 불을 켜고 있는 선수들이 있습니다. 음. 예. 그래서 내가 어 어떤 주식을 좀 모멘텀으로 해 볼 선수라면 분들이라면 그런 주식을 보면서 하고 그런 주식을 공부를 하는게 저는 더 선호한다. 예. 근데 그래서 어 한번 님 이거 왜 이렇게 많이 빠진 거 같아요? 그러니까 그 부분이 저도 공부를 하면서 보니까 저희가 이제 영업 이익이 됐든 매출액이 됐든 올라가는 그 증감률을 많이 보면서 체크를 하잖아요.

HBM이 성장을 하면서 하이닉스가 아, 나 우리 늘릴 거야, 늘릴 거야 하면서 모든 것들이 다 당겨져서 주가에 반영이 된 거 같고 지금은 이제 약간의 노이즈가 있다 보니까 또 그 또 필요한 대수만큼 이미 VM 쪽으로는 발주가 다 들어왔겠죠. 왜냐면 100% 다 하이닉스 향이니까. 그러면 그다음이 조금 보이지 않아서 좀 주가가 많이 빠진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첫 번째로 했고요. 그두 번째로는 차트만 봤을 때는 확실히 깨진 차트잖아요. 추세 이탈을 했고 다 깨져갔지만 두 번째로 생각을 한 건 지금 27년도에 차세대 식각 공정 장비가 들어갈 예정인데 만약에 그게 들어간다면 기존에 있는 장비들을 다 교체하게 되고 교체 수요가 생기고 차세대 장비니까 마진율이 조금 더 높지 않을까 그러면은 이익이 한 번 더 좀 나와 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이야기를 나눠 보고 싶어 가지고 한번 가지고 와 본

아 기업이긴 하거든요. 저는 그래서 아까 그 기업 분석 볼 때 물론 차트도 보지만 기업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펀더멘탈이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근데 아까피 PD 님 그거 중에서 그 내수와 수출을 그 비교해 놓은 그 부분이 있거든요. 여기 보면 내려가면은네 35페이지네 아 시간이 가면 갈수록 아까 버님께서 올라간다라고 이렇게 말씀을 이렇게 해 주신 거 같은데 이게 과연 수출이 더 늘어날 수 있을까라는 약간 의문이 저는 들었어요. 이걸 보면서 계속 지금 보면 2021년부터 15, 20 어 그러면 굉장히 20 거기까진 좋았고요. 그다음에 뭐 4.8%는 뭐 반도체 불항이라고 하고 근데 10 13인데 이렇게 막 특별하게이 선수가 수출이 늘어날 수 있을까?

그건 어떻게 보세요? 근데 저 수출이 들어가는 것도 실은 유의하진다라는 생각은 별로 안든게 다른 기업한테 만약에 매출이 나가는 거면 유미하게 볼 텐데 예 어차피 하이닉스의 중국법인이어 가지고 그러니까 그러니까요. 네. 그래서 어 일단 차트로 봤을 때는 뭐 굉장히 안 좋죠. 지금 차트 모양으로 봤을 땐 아마 버님이 가져온 종목 중에서는 제일 차트로 봤을 때 안 좋은 거 같고 어 펀더멘탈로 봤을 때 아까 그 5,000원 6,000원에서 시작해서 20만 원 갔다고 말씀해 주셨나요? 그래서 12만 원까지 갔으니까 20배가 났는데 어 저는 일단은 제 관점으로 봤을 때는 어 뭐 그렇게 좋아 보이진 않다.

예. 음. 조심하셔야 되는 기업인 걸로니 아 우리가 보통이 별주 부전에서 지난주 특징주에서 종목을 이제 공부해서 해오잖아요. 보면 클레어님도 보면 항상 지난주에 많이 옳은 종목 중에서 하는데 이거는 보니까 많이 이제 빠진 종목인데 이렇게 많이 빠진 종목인데 우리 버그님이이 주식을 공부해 온 이유가 있을까 그 다른 여러 주식 중에서도 왜 VM을 쓰면 되겠어요? 일단 반도체 수부장 안에서 계속 찾으려고 노력을 했고요. 반도체 수부장 안에서도 탑 20 안에 좀 랭크가 많이 된 기업들한테 기회가 있지 않을까 해서 그 안에 있는 종목들을 하나씩 하나씩 펼치고 또 기존에 공부했던 거랑 연결을 해 보고자 하는 생각에 했던 건데

음. 예. 그렇습니다. 아니 뭐 제 얘기는 뭘 이런 기업을 들고 왔냐가 아니라 그 기업 분석 이렇게 쭉 해 줄 때는 야 우리 보원님 이렇게 분석한 내용 자료만 따로 모아 가지고 한번 뭐 VOD를 만들어서 쭉 한번 보면이 반도체 소부장에 대해서 제가 30년 내에 뭐 식각 증착 뭐 해 가지고 노강 뭐 했는데 실제 회사가 가지고 공장 라인 또 안 보여주거든. 안 보여주는데이 그림이 없다 보니까 맨날 이름도 헷갈리고 근데이 그림까지 넣어 가지고 너무 이제 설명을 잘해 주잖아요. 그래서 야 님이 해 주는이 기업 분석 내용만 계속 꾸준히 두 번 세 번 또 보고 하면 되겠다 할 정도로 저는 자료는 너무 좋았어요.

자료는 좋았는데 주가 보고 아까 차트 보고 깜짝 놀라서 진짜 12만 원 하던게 이번에 3만 원 가서 지금 4만 원이잖아요. 네. 자, 그러면 이유를 좀 알아야 될 건데 그다음 장표인가 보니까 전화 사체 이런 건 없는 거죠? 네. 그 부분은 깔끔한 거를 한번 확인했습니다. 예. 그러면 우리가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이게 디스카운트 있는 영역이면 여기서 뭐 트레이딩 할 것도 없고 여기는 그냥 밸류 투자하는 개념으로 사서 기다리면 되는 거고 비싼 영역이면 인감독이 매으로 딱 봤을 때 이거는 트레이딩할 종목도 아니다는 거잖아. 그렇잖아요.

그죠? 예. 트레이딩할 종목이 아니라면 우리가 지금 그래도이 회사의 성장이라든지 어 성장성이라든지 기업같이 보면 지금 이거는 시총이 말도 안 돼요. 예. 이러면 이제 그냥 사는 거거든. 그 시총이 딱 1조네 보니까 1조 600억네. 하락해가지고 많이 하락해서 그리고 PBR이 얼만가 봤더니 4.1배요. bps가 지금 딱 한 9,770원가 만 원 정도인데 어 그러면 지금 네배면 야 12만 원 갔을 때는 PBR이 12배였네. 12배였고 PR 기준으로도 물론 반도체는 뭐 내년 내년 좋아지는 걸 선반영해서 움직이니까 PR이 좀 높았다 하더라도 말 그대로 PG 개념으로 그죠.

그런데 매출 성장성이 뭐 30배고 40 40%면 또이 높아도 상관없는 거잖아요. 네. 음. 그리고 어 매출이 하이닉스에 몰려 있다. 어 저는 이게 차트에서 아 그래서 그렇구나 싶은데 차트 한번 띄워 주실래요? 자, 그 이번 6월 달에 오버 슈팅이 나오기 전에 딱 6만 원이었어요. 근데 한 달 만에 12만 원까지 따불 났잖아요. 그럼 저때 왜 다을 났을까? 저때는 뭐 하이닉스 돈 복사기 할 때고 하이닉스가 시총 1등도 되고 그러면 저라도 야, 하이닉스 밸류 체인에 하이닉스 쪽으로 하이닉스 향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거 뭐야? 음찾아서 아마 플레이를 했을 거라고요 선수들이.

그래서 저 6만 원에서 12만 원이 그런 개념으로 요렇게 하나하나 우리가 공부를 하지 않고 그냥 하이닉스가 시총 1등이 돼서 계속 쭉 쭉 간다라고 가정하면 하이닉스 매출 제일 의존도가 높은 회사 빨리 찾아 가지고 사 놨어야지. 근데 지금 하이닉스 60% 빠졌잖아요. 네. 그렇죠. 그래서 하이닉스에 의한 거품이었다라고 봐요. 근데 하이닉스인데 우시 공장까지 해서 100%인데 어 저는이 기업이 아직까지 다른 업체들은 안정적인 아까 어디 텔 네 하고 AM8AT 예 am텔 뭐 일단 그쪽 장비 쓰는게 안전하니까 메인은 랩서치고 메인은 램리서치 예 그 검정된 거 쓰는게 안전하니까 중국 업체들이나 다 그거 쓰겠지 음에 미국에서 속반도체에 대한 제재가 들어갔을 때 그럴 가능성이라든지 하면 한국어체크 써야 될 거 아니야.

근데 하이닉스의 그 제품 경쟁력은 이번에도 보여줬잖아요. 그죠? 그러면 중국 업체에서 어 하이닉스가 쓰는 VM 장비 그거 뭐 의심하겠어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수출 모멘텀이 중국적으로 수출 모멘텀이 나중에 생기지 않을까? 네. 그런 생각인데 생각인데이 차트만 보면서 아 저거는 6월 달에 하이닉스 때문에 만들어진네 오버쇼팅이었다. 그래서 PB 12배까지 말 그대로 오버 예 주가가 좀 오버했다. 예 그렇게 봐주고 그럼 이제 4만 원대에서 밸루에이션 관점으로 봤을 때 저는 기업 내용 보면서 어 참 좋은 회사네. 좋은 회사네라는 생각이 들었고 저 밑에 매물대 3만 원에서 2만 원 사이에 단단한 매물대가 쭉 있잖아요.

예. 있고 내년 bps가 내년대 되면 얼마가 나오는지 네이버 이런데 보면 나오죠. 내년 예상 BPS가 얼마예요? 어 연간 내년이 보니까 13,000원. 그리고 28년 되면 18,000원까지 올라오네. 18,000원까지 오고 그리고 내년 내후년에 어쨌든 엄청나게 지금 메모리를 만들어야 되잖아. 네. 엄청나게 만들어야 되는 상황에서 그래서이 내년 내후년의 매출과 이익이 아까 수주 장고가 매출로 꼭 이어지지 않을 수는 있다고 했는데 뭐 저는 다 이어질 거 같아요. 그죠? 뭐 그 발전에는 돼서 그걸 뭐 취소할 이유는 없으니까. 대신에 이제 플러스 알파 중국 업체에서 러브 콜이 오느냐.

예. 그 관점에서는 그거는 저는 보너스라고 생각하는데 그렇다면 저기 어 EPS 증가나 EPS 증가도 올해가 3,000원이고 내년에 4,500원 내후년에 6,000원 예원이 되고 그러면 다섯 빼면 5, 6, 3만 원이고 그죠?음 음, 지금 내년 5,000원 기준으로 하면 여섯 배고 그러면 어, PER 개념으로 봤을 때는 그렇게 비싸지는 않다. 이제 네. 그래서 밸루에이션 관점으로는 저 같으면 어 약간 밸류 투자 모멘텀 투자는 사실 지금 차트 살아 있는 걸로 들어가야 되는데 어 기다리는 투자로 보면 위에서 사서 그냥 묻어놔도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좀 들어.

님 그 차트 한 번만 다시 보여 주시겠어요? 이거는 지난번에 그 전문님도 한번 말씀하신 부분인데요. 자, 우리가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차트로만 보고 그러면은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냐? 만약에 저 VM이 더 올라갈 수 있느냐 없느냐는 첫 번째 여기가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요. 바로 저 7만 원 근처입니다. 만약에 올라갈 수 있는 주식이라면 저 전 고점대를 벗겼어야 돼요. 저 7만 원대가 저 8월 달에도 못 그 7만 원대에 있었고요. 그다음에 쭉 가서 5월 달 때도 다시 한번 걸리죠. 예. 그렇죠. 거기에서 만약에이 주식이 야 정말이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갈 주식이라면 저 7만 원대를 벗기고 올라갔어야 됩니다.

주식 기술적 분석으로 보면이 이게 딱 보니까 저번에 두산 테스나가 삼성전자 레버리지였다면 얘는 하이닉스 레버리지네. 그죠? 어 하이닉스 레브리지 종목. 그래서 하이닉스도 7월 말 저점 깼잖아요. 이번에 예. 똑같네 보니까. 그죠? 하이닉스랑 같이 괴를 같이 하면서 움직일 건데 엄청난 아까 20배 났다죠. 네. 20회 났고 빠질 때는 지금 12만 원에서 4만 원. 고점 대비 몇 %? 66% 빠져 있습니다. 66% 하이닉스 레버리지네. 이거는 코스닥이에요. 네. 코스닥입니다. 예. 코스닥. 코스닥. 알겠습니다. 어. 근데 버건님 다음 장 하나이 브록이라고 되어 있는 것도 가볍게 언급을 해 주시죠요.

아 이거 저번에도 수차에 전문님께서 CBBW 있냐 없는지 언급해 주셔서 브록으로 혹시 이제 질문하시면은 말씀드리려고 그냥 준비해 놓은 장표입니다. 따로 준비한 건 없고 그러니까 혹시나 제가 이거 물어보려고 했거든요. 저 정도 주가가 부러지면 뭐 전환 사체 같은게 있나 했는데 전환 사체 BW 없으면 그렇다면 하이닉스가 다시 200만 원 간다라고 믿는 분들은 나는 이걸 사도 된다고 봐 그죠 그잖아네네네 그럴 수 있죠 네 복부자님 근데 저런 기업들은 어떻게 좀 기술적으로 봐야 되나요 기술적으로 파트 본서 그 뭐지? 반도체 기술 측면에서 그냥 부연 설명을 해 주자면 저 업체가 지금 만들고 있는게 반도체에서는 제일 중요한 부분을 만드는 그 반도체를 하나의 완성품이라고 봤을 때 그 안에 제일 중요한 부품이 있거든요.

어차피 그게 반도체는 스위치이니까 그 스위치 핵심을 만드는 역할을 하는 지금 설비를 만드는 회사가이 회사고요. 어, 그래서 아까 그 지금 보면 폴리 에처 말씀해 주셨고 그리고이 회사가 같이 메탈 애처도 만든다고 했잖아요. 그 요즘에 이제 반도체에서 쓰는 그 게이트 기술이 실제 메탈 어 하이K 메탈 게이트라고 해 가지고 HKMG라고 부르거든요. 그걸 만드는데 밑에 메탈을 깔고 위에 인슐레이터를 깔 뭐 컨덕터물 역할하는 인슐레이터 같은 걸 어떤 걸 깔고 그 위에 폴리를 깔고 해서 이중치가 필요합니다. 메탈레치라고 폴리레치라고 그걸 지금 세트로 만들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여기서 얘기하고 있는이 회사의 네오 그 아마 그 메탈 게이트를 최적화하기 위해서 밑에 자기들이 하는 폴리에 그 메탈 애처로 메탈을 만들고 게이트를 만들고 그 위에 똑같은 크기에 똑같은 모양으로 거의 오착 없이 정밀하게 그쪽 폴리 애H치랑 그 밑에 있는 인슐레이터까지 해치하는 걸 만들어 주기 위해서 아마 지금 네오라는 걸 하이닉스랑 아마 개발해 가지고 지금 이제 뭐 양산하겠다 말겠다 하는 거 같은데 그게 이제 그걸 그만큼 고도하 하기 위해서 그러는 거고요. 그것처럼 램 리서치도 실제로 저 거의 세트로 장비들을 만들고 그게 이제 메인으로 쓰이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대체할 수 있는 국산화 장비로 하이닉스에서 어느 정도 저걸 만들고 있기 때문에 회사 자체가 만들고 있는 저 기술의 가치는 상당히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없다고 볼 수 있지만 그래도 뭐 투자는 저희가 기술을 하는 건 아니니까 아무래도 지금 흐름에 따라서 아까 그 인감독님께서 말씀해 주셨던 대만 내 주가가 상대적으로 덜 덜덜 떨어졌잖아요, 우리나라보다. 그 이유도 지금 시장 트렌드가 그렇게 가고 있다는 말이거든요. 음. 음. 처음에 반도체 막 얘기하면서 전공정 그 메모리가 부족하니까 메모리가 부족했기 때문에 지금 시장에서는 아 그럼 메모리구나 하면서 뭐 하이닉스 삼성전자 막 뜨고 거기에 들어가 있는 관련되 있는 전공정 업체들 막 뜨고 했잖아요.

했는데 지금은 시장에서 또 관심 가지는 건 뭐냐면 어떻게 보면 패키징이거든요. 뭐 최근에도 뉴스 들어보셨겠지만 막 패키징이 부족해. 기판 부족해. 막 CEO들도 나와서 얘기했잖아요. 패키징 부족해. 대만이 지금 잘하는게 패키징입니다. 그까 대만이 준비하고 있었어요. 우리나라가 매물이 가지고 막 뜰 때 자기들은 매물이 못 하니까 봤더니 패키징이나 해서 TSMC가 대만 그 업체들 손 잡고 우리 패키징 준비하자 이러면서 지금 지난 한 1년 정도 1, 2년 정도를 엄청 준비를 하고 있었거든요. 그러면서 이제이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패키징으로 시각이 옮겨가니 그쪽으로 이제 이목기수 집중되면서 대만 쪽이 조금 더 부각이 된 거고요.

그렇게 되면서 한국은 약간 이제 주춤하는 상황이 된 거죠. 그래서 VN 같은 경우에도 주가가 전고점을 뚫을까 그건 사실 모르겠습니다. 그 흐름에 따르면은 사실상 뚫기가 쉽지는 않을 테지만 쉽지 않을 테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준비는 뭐 회사가 같이 있는 것들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만큼 많이 올라갈 수 있을 거다. 지금 뭐 저기에 또 어느 정도 빠질지 모르겠지만 어느 정도 올라갈 수 있는 여력은 충분히 있다라고 생각은 되고 기술적인 측면에서는. 그리고 지금 VM이 왜 아까 2 몇 년 플러스 된 게요? 영업 이익률 플러스 된게 2 몇 년도였죠?

장패 2025년 3분기 25년 25년 3분기죠. 그렇게 되면 아마 저게 그거 같아요. 그 25년 3분기면 청주 가동 한다고 클린룸 오픈하고 했을 시기거든요. 그렇게 따졌을 때 VM에 한 번 더 이제 뭔가 반짝할 수 있고 실적을 낼 수 있는 단계가 언제냐라고 하면 일단 용인 클러스터 할 때고 그게 내년도 상반기거든요. 근데 용인 클러스터 전체 규모가 청주 패배 거의 한네 배 정도 되거든요. 음. 네배 그러면 네. 네배입니다. 그러면 저 지금 아까 아까 말씀해 주셨던 네오라든지 이런 설비들에 전상 정상적으로 이제 코어를 받고 그것들이 들어간다라고 하면 최대 그 당시보다는 네배 정도까지도 그 뭐야 이익이 증가할 수 있는 일단 누은 열려 있는 상태라고 보고요.

그러니까 뭐 미래 뭐라고 해야 되냐? 아무래도 해외 확장석은 줄어들겠지만 국내에서 돈을 버는 기준으로 따지자면 청주 청주펫보다는 용인 클러스터가 워낙 규모가 크기 때문에 그쪽으로 저 설비들이 들어간다라고 했을 때는 충분히 뭐 조금 더 지금보다는 조금 더 가치 있는 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는 여력은 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은네 좀 해 봅니다. 그래서 내년도 한번 지켜보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복부장님 얘기한 것 중에 저는 굉장히 키워드가 하나 딱 들렸거든요. 말한 것 중에 TSMC가 패키징이라는 말씀을 하셨어요. 그거 잘 들으셔야 됩니다.

자,이 패키징 공장 지금 TSMC가 패키징 공장을 계속 늘리고 있거든요. 음. 그럼 뭐가 연결이 돼야 되냐면 우리나라 패키징하는 업체, 장비 업체가 어딘지를 생각하셔야 돼요. 지금 그 업체는 주가가 굉장히 잘 버티고 있습니다. 네. 근데 흰감독이 잘 물어본 거 같아.이 이 회사가 기술적으로 어 어느 수준인가? 그 복부장의 그 얘기에 좀 더 그죠. 아이 그냥 재무재표상으로만 밸루에이션이 그래도이 정도 영역이면 내년 내후년 어 성장성이나 보면 사 볼 만하다 하면서도 이게 진입 장벽이 좀 낮을까 봐 그거는 우리가 알 수가 없잖아. 알 수가 없는 복부장이 지금 그 얘기를 해줘서 오히려 아마 어 저 같은 개념으로 어 나 뭐 사서 기다릴 수 있는데 하는 분들에게는 약간 좀 자신감을 좀 갖게 해 주는 그런 코메트였던 거 같아.

되게 고마워요. 여기 이게 복부장 아니면 해 줄 수 없는 얘기잖아. 그 애처라는 그니까 드라이 특히 드라이 애처라는 게 별 거 아닌 거 같지만 실제로 그 반도체에서 가장 사고가 많이 나고 가장 크리티컬한 아주 센스티브한 부분이거든요. 어 그래서 아주 그 뭐라고 해야 되죠? 그 기술적으로 뭐 특허나 이런 것들도 중요하고요. 그리고 그만큼 경험이 또 중요합니다. 그래서 최적화시켜 줘야 되는 것들도 좀 필요하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예, 그 어떤 특화된 그러니까 뭐라고 해 되죠? 하이닉스에 특화된 어떻게 보면은 그쪽에 특화되어 있는 기준으로 어떻게 보면 커스텀

커스텀 2를 제작해 주고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거를 이제 보편화하기 위해서 과연 어느 정도 월드 와이드하게 수출을 해 줄 수 있을까는 솔직히 모르겠지만 그 특화된 기술들이 쌓이고 쌓이고 쌓이다 보면 언젠가는 또 램 리서치가 그런 거거든요. 램뉴서체가 TSMC나 이런 계속 하시 하면서 누적된 것들로 그만큼 좋은 것들 만들어 주고 그리고 그걸 바탕으로 이마이 뭐 일반적으로 쓸 수 있는 것들도 이제 잘 만들게 되는 것들이라이 회사도 조금씩 이제 그것들이 쌓이고 쌓이다 보면 언젠가는 또 램 리서치를 뛰어넘는 그런 한국의 기업이 될 수 있을까 있지 않을까라는 뭐 기대감 바람을 전해보면서네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어 고맙습니다. 어 그 하이닉스 커스터마이저된 장비로 제일 먼저 크게 올랐던게 한미 반도체 거잖아요. H 계설에 전자하고는 달리 한미 반도체의 장비를 쓰면서 그랬던 거니까 그거는 아무래도 그쪽이 무주공산이었던 것도 좀 있어 가지고요. 그니까 월드 월드 와이드하게 뭐라고 해야 되죠? 세계적으로 막 이거 뭐 렘서처럼 성을 쌓고 버티고 있는 애들이 없었던 상황이라 좀 특이한 케이스였긴 했고요. 그리고 인텔에 이석희 사장님 모셔 갔잖아. 하이닉스. 네. 그러면 인텔리 뭐 이런 거 재건한다고 하면 아 하이닉스 장비 중에 어디어디가 똘똘해합니까?

이거 쓰면 된다. 그러지 않겠어요? 계속 아까는 저는 중국 모멘텀은 얘기했는데 미국 모멘텀도 있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래서 실제로 인텔 모멘텀이 있긴 있습니다. 실제로 인텔도 있고 테라도 있습니다. 지금 다들 무시하시는데 테라도 워낙 규모가 커서요. 그게 램 리서치나 뭐 기존에 있는 그 설비 강좌들 있지 않습니까? ASML, 램, 그다음 아까 아 이런 애들이이 전량 다 투입해도 못 채울 정도로 규모가 엄청날 거거든요. 그래서 아마 그 한국 반도체 전공정 소부장 업체들에도 어느 정도 기회가 있지 않을까? 특히 삼성이든 하이닉스든 핵심 공정에서 이런 회사들처럼 손 잡고서 뭔가 장비를 개발했던 왔던 회사들한테는 그래도 한 번씩 기회는 오지 않을까?

그때 어떻게 기회를 잡냐에 따라서 또 다른 뭔가 모멘텀들이 생겨나지 않을까라는 기대는 조금 시간 해 봅니다. 일단 이번 주에 올라온 테라페 수부장 기업 리스트에는 VM은 없었는데 앞으로 또 나와주면 또 달라질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근데 지금이 시장에서 그렇게 역발상 투자하기는 진짜 녹록치가 않아요. 맞아. 엄청 고통적으로 맞아. 맞지 맞아요. 지금은 실적 장세라 안 돼요. 진짜 이거 안 지금은 내로 사시면 안 됩니다. 아니 지금 맨처음에 안 좋은 얘기 했다가 여기서 갑자기 또 좋은 얘기를 가다가 갑자기 찬물을 여기 아니 찬물이 아니라 기용적인 시각을 가지셔야 되

맞는 얘기거든요. 같은 거 순식간에 또 3만 원. 아까 제가 차트를 잘 보니까 7월 달에 떨어질 때 다른 주식들은 한 달에 떨어졌는데요. 얘는 15거래일 만에 12일 거래일 만에 - 60%가 떨어졌기 때문에 이게 그만큼 약하다는 거라서 이거는 진짜 내가 적은 돈으로 역발상으로 하겠다라는 거 아니면 저는 별로 사고 싶지 않아요. 아까 얘기하셨던 그 꿈과 희망은 있는데 우리나라 주식이 워낙 변동성이 크니까 이건 망할 회사는 아니지만 진짜 소위 얘기하는 진짜 그 돈이 많고 시간이 많으신 고수들이나 들어가는 거지. 저희 같은이 평범한 그 소시민들은 그냥 올라가는 거 확인하고 인감독님이 아 이제 이거 주목해야 돼요.

하면은 그때나 좀 이렇게 좀 볼까? 이거 엄청나게 고통당할 것 같아요. 저는 딱 보고. 근데 버거 눈빛을 보니까 이거 사서 물린 거 같은데. 그니까 있어요. 물렸지. 있지. 있어요. 내가 있네. 아, 그래서 이렇게 열심히 설명하는 거야. 내가 아까 그 질문하면서 왜이 주식을 했지 하고 눈빛을 보고이 발표 발표하는 말투라든지 이거 밑장뺄 때 소리가 다르다고 소리가 달라. 발표하고 질문하는 대답하는 좀 다른 거야. 그런데 눈빛이 되게 우울해. 원래 버거 하면 몇집이잖아. 근데 오늘따라 눈빛이 좀 우울한 거야. 그래서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아 무조건 사서 물렸다.

그리고 방금 얘기한 것처 뭐 7만 원 갖다가 또 산물하고 뭐 12 12 거래일 만에 마스 60% 이번에 제대로 걸린 거야. 내가 보니까. 어 사실 말렸습니다. 아 알고 있는 거죠. 예. 사실 이거 원래 이게 아니라 다른 거 하려고 했었거든요. 아, 발표를 제가 제안을 했어요. 다른 거 하시라고. 처음엔 그거 하려고 하시다니 갑자기 무슨 바람이 드셨는지 위을 하신다. 되게 공부는 많이 됐어요. 그래서 구라칠 때는 눈을 보지 말을 딱 보는 순간 어 뭐야?이 우울한 눈빛 뭐지? 아 물렸구나. 괜찮아. 아, 괜찮습니다. 아니, 내용 보니까 해서 괜찮네.

근데 눈빛을 보면 저 위에서 모여서 좀 어, 단가가 높네. 그것까지 맞추지. 맞지? 아무튼 제가 봤을 때 VM은 내년 상반기가 켤 것 같아요. 네. 용인데 과연 저 주가가 어떻게 움직이냐를 보면 예. 음.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거 저희가 별주부전할 때 6월 2주차에 탑 20에 들어와 있었는데 그때 47% 한 주 올랐었거든요. 아, 그때 샀네. 그때 한 거 같아요. 그때 막 되게 VM 무슨 장비 막 하면서 제가 이걸 VM이 왜 VM 여러 번 나왔다는 얘기를 해 가지고 이거를 다 확인해 보니까 그때 47%가 올랐더라고요. 한 주에 6월 2주차 때.

음. 그래서 생각이 났습니다. 아, 그리고 그래도 내가 희망적인 얘기를 하나 해 주면 일단 댓글창부터 우리 아이 뭘 이런 걸 사 있는 이런 분위기잖아. 그래서 괜찮은 내가 보니까 바닥이야. 거의 바닥권에 가고 그리고 한튼 11월 때부터 장애 돌고 하면 또 하이닉스도 나는 거의 뭐 바닥 친 거 같거든. 단기적으로는 내년 뭐 진짜 찐바닥은 내년 4, 5월 뭐 요때쯤이겠지만 단기 이제 반등 무명 그러니까 어 여기서 잘 물타기 해 가지고 뭐 그래서 단가를 마이너스 지금 60이 아니라 -30으로 만들어 놓고 물타기해서 올라올 때 빠르게 올라오잖아.

맞습니다. 그니까 그 거의 본전에서 빠져나오든지 아니면 어머님이 종목 상담도 해 주셨습니다. 아니 눈빛이 너무 우울해서 아니 버그가 이렇게 쭉 쳐져 있쓴 적이 없었잖아. 아 많이 샀구나. 아니야. 괜찮아. 보니까 뭐이이 주식을 보는 방법이 지금 차트 다시 한번 띄어 주시면 그이 회사의 성장이 지금이 차트가 뭐 주봉이에요. 일봉이봉이죠. 1봉 250일입니다. 자 일봉에 저 밑에 있는게 뭐 120일 200일선 뭐 그럴 거 아니에요. 저 기울기대로 주가는 기업은 성장하는데 이번에 시장 분위기 때문에 조바 슈팅이 나온 거거든. 음. 그래서 적정 주가가 얼마일까 하면 지금 저 200일선인가요?

뭐 12일선 어 120일선 정도가 적정 주가라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많이 밑으로 빠지면 빠질수록 나중에 회복할 때 빠르게 이제 올라올 거니까. 그 이번에 너무 하이닉스 하이닉스 할 때 좀 과도하게 올랐다. 예. 그 위에 몰려 있던 뭐 신용이든 뭐든 이런 물량을 이제 이번에 깔끔하게 한번 털어 버리는 거고 전체적으로 일단 센티가 안 좋다는 거의 이제 네 바닥이다. 예. 요까지만 힘내. 어 뭐 하다 보면 물리고 터지고 이러면서 배우는 거지. 맞습니다. 아까 서두에 버건님이 맞기 전에 무섭지 맞을 땐 안 아프다고 하셨거든요. 그네. 그 좀 눈썰이 있으신 분들은 저희 라이브 채팅에서 계속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저희 이번 주부터 뉴피디 님이 별주부전의 브랜드 컬러를 좀 바꿨습니다. 보라색입니다. 기존에 체슬리의 컬러는 짙은 녹색이었는데요.이 이 별주 부전은 만드 여기 나오시는 모든 분들이 다 이제 채밀턴 분들이시고 그리고 방송도 주말을 반납한이 많은 채밀턴 분들이 라이브 함께 하시다 보니이 별주 부전을 함께하는 분들만은 분들만을 위한 컬러를 만들어 보자라는 뉴피디 님의 제안으로 이제부터는 계속이 보라색 컬러로 저희가 자료도 만들고 그리고 방송할 때 보시면이 오른쪽도 보라색으로 바뀌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좀 변경이 됐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우리 뉴피디 님이 BTS 아미 아니에요. 그니까 BTS인 거 이거 BTS 칼라잖아. 응. 약간 보니까 암이 같기도 하고 눈빛이 딱 걸렸는데 눈빛이에요. 어 돌아보는데 어 걸렸네. 딱 걸렸네. 이놈 눈빛이야. 보라색 칼라요. 네. 아, 국내 시장 그 버님 덕분에 우리가 긴 시간 재미있는 내용들 그리고 도움이 되는 내용들 북부장님 통해서도 또 들어봤습니다. 자, 이제는 클레어 님, 미 한 주간 미국 시장 흐름이 어땠는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이번 주 이번 주 미국 시장 살펴보겠습니다. 다우지수 0.41%, 41%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 2,2% 상승했습니다.

SP 500은 0.47%, 나스닥은 0.71% 7% 하락했고요. 특히 반도체 지수는 3.21% 떨어지면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지난주부터 붉어진 코어위브의 자금 조달 우려가 이번 주에도 영향을 미친 걸로 보이고요. AI 산업이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는 여전하지만 그 과정에서 필요한 막대한 투자금을 앞으로도 안정적으로 조달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이어지고 있는 건데요. 어 그런 가운데 캐시우드의 아크는 이번 주 월요일 코어위브 주식을 약 813만 달러 추가 매수했다고 하더라고요. 같은 상황에서도 투자자들의 판단은 조금 엇갈리고 있는 모습이 보이고요.이어서 주요 자산 살펴보겠습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4.99%로 지난주보다 0.11포인트 11포인트 하락했고요. 이번적으로 금리가 내려가면 기업들의 자금 조달 부담이 줄어들이기 때문에 주식 시장에는 긍정적일 수 있는데 어 이번에는 금리가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업종의 약세가 이어졌습니다. 그만큼 AI 투자에 대한 우려가 금리 변화만으로 해소되기는 어려웠던 것으로 보이고요. 한편 국제 휴가는 이번 주에도 2% 상승하며 배럴당 103달러 넘어섰습니다.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이 계속되기 계속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이번 주에는 후방군의 사우디아라비아 에너지 시설 공격까지 이어지면서 원유 공급에 추가적인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습니다.

결국 이번 주에는 AI 투자에 대한 우려와 높은 휴가라는 두 가지 부담이 함께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모든 업종이 똑같이 하락한 건 아니었습니다. 그 차이가 실제 기업들의 주가엔 어떻게 나타났는지 S&P 500 히트맵 통해서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 SMP 500 하락했지만 11개 섹터 중 여덟 개 섹터는 오히려 상승했습니다. 시장 전체가 약했다기보다는요. 일부 대형 기술주의 하락이 집중된 모습인데요. 먼저 구글은 5.98%, 메타는 9.4% 4% 하락했습니다. 특히 메타는 이번 주 발표한 실적에서 매출이 전년 대비 26%나 증가하면서 시장 예상치를 못 돌았지만 AI 인프라에 대한 대규모 투자 계획에이어서 투자 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새로운 주식 발행 방안까지 발표하면서 주가 다시 크게 하락했고요.

반도체에서도 비슷한 모습 볼 수 있었습니다. M비디어의 1.48% 브루드컴은 2.15% 하락했고요.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장비 기업인 렘리 서치는 12.8 8%나 떨어졌습니다. 엠리서치 이번 주 실적 발표에서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지만 앞으로 중국 매출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또 부품 공급 문제로 일부 장비에 납품이 늦어질 수 있다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했던 걸로 보이고요. 근데 이렇게 실적이 좋은데도 주가가 하락하는 거 보면 주식 시장은 장 흥미로운 거 같습니다. 실적이 조금 부진하더라도 앞으로 좋아질 것이라는 전망에 주가가 오르기도 하고요.

반대로 좋은 실적을 발표하고도 주가가 떨어지기도 하는데요. 결국 중요한 건 실적 자체뿐만 아니라 시장이 어느 정도 성장을 기대하고 있었는지 또 그 실적을 어떤 분위기에서 받아들이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 같습니다. 지난주 코어브 이슈 이후에 AI 투자에 대한 경계감이 높아진 상황이다 보니 좋은 실적에도 투자자들이 성장보다는 앞으로 비용과 불확실성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 것으로 보이고요. 그렇다고 모든 기술주가 하락한 건 아닙니다. 사이버 보완 기업인 팔로토는 11.7%, 클라우드 스트라이크는 13.7% 7% 상승했습니다. 이번 주 주요 보안 취약점이 알려진 땐다가 기업들의 사이버 보안 예산이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가 더해졌고요.

기술주 안에서는 어떤 기업이 성장에 대한 기대가 또 다른 기업에서는 비용에 대한 우려가 더 크게 반영된 셈입니다. 다른 업종 살펴보시면요. 앞서 말씀드린 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엑손 모빌 쉐브런 상승했고요. 헬스케어에서도 존슨 앤 존슨이랑 1라리 올랐습니다. 소비 관련 기업인 월마트와 코스트코도 상승했고요. 이번 주에는 이렇게 업종과 기업에 따라 주가 움직임이 상당히 달랐습니다. 특히 AI 관련주에서는 실적이 아무리 좋아도 시장에 불안한 투자 심리를 완전히 되돌려 놓기는 어려웠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다음 주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아마존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이 기업들이 AI 투자가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보여 준다면 최근 약해진 투자 심리가 다시 회복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다음 주 일정 다음 슬라이드 자산 보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일단 금리와 물가 그리고 빅테크 실적을 같이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수요일에는 FOMC 금리 결정이 있고요. 목요일에는 3분기 GDP 속보치와 9월 PC 물가 지소가 발표됩니다. 최근 미국 경제가 생각보다 꽤 잘 버티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금리를 어떻게 결정하느냐도 중요하지만 연준이 앞으로 금리를 어떤 속도로 가져갈지 그리고 물가에 대해서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같이 들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실적 쪽에서는 수요일에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 목요일에는 아마존 나옵니다.이 이 회사들은 요즘 AI 데이터 센터에 정말 많이 돈을 투자를 하고 있는데 서버 늘리고 GPU 확보하고 데이터 센터 새로 짓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워낙 커지다 보니까 이제 시장도 단순히 AI에 얼마나 많이 투자했느냐만 보는 단계는 조금 지난 거 같습니다.

이제는 그렇게 쓴 돈이 실제로 클라우드 매출을 얼마나 늘리고 있는지 또 이익으로 얼마나 연결되고 있는지를 같이 보기 시작한 거 같고요. 그래서 이번 실적에는 AI 투자 규모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 투자가 실제 성과로 이어지고 있는지를 같이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이번 실적 일정에는 저희가 그동안 같이 봤던 기업들도 꽤 들어가 있습니다. 화요일에는 코닝 있고요. 최근에 광톤식 쪽을 계속 보고 계셨던만큼 AI 데이터 센터 투자가 실제 광유와 연결 제품 수요로 얼마나 이어지고 있는지 한번 확인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 같은 날 시게이트 목요일에는 샌디스크도 있습니다.

AI 서버 데이터 센터 수요가 실제 저장 장치 쪽까지 얼마나 이어지고 있는지도 같이 볼 수 있는 기회고요. 그리고 목요일에는 로블록스도 있습니다. 지난주 별주 부정에서 공부해 봤던 것처럼 이용자 증가뿐만 아니라 결제 수익성이 함께 좋아지는지 확인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그래서 다음 주는 AI 투자가 반도체 장비나 데이터 센터, 광통신, 스토리지까지 실제로 얼마나 넓게 이어지고 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는 한 주가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감사합니다. 이제는 다음 주요일정도 이렇게 좀 일봉 요하게 정리를 해 주셔서 저희가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이어서 미국 주관 수익률 탑 20 추위를 탑앤드님께 부탁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미국 주건 수익률 탑 20 10월 3주차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주는 어 이렇게 뭐 AI 데이터 센터보다는 그동안에 좀 보지 못했던 주식들 뭐 경기 방어주들 그리고 뭐 엘리베이터 회사 뭐 이런 회사들이 이제 뭐 신 저기 그 닥터 페퍼 만드는 회사 이런 회사들이 탑 20에 올랐었는데요. 10월 3주차는 한국하고 유사하게 시장이 좋지 않았습니다. 네. 다만 미국은 보안 관련 및 정보 기술 섹터가 총 아홉 종목이 나왔고요. 방금 클레어 님이 얘기하셨지만 뭐 클라우드 스트라이크나 그다음에 뭐 팔로 알토 그다음에 뭐 CDW 코퍼레이션 워크데이 뭐 이런 회사들이 어 나왔었고요.

그다음에 뭐 방어주 성격으로 뭐 로키드 마틴이나 레나 코포레이션이 견조하게 상승했었습니다. 네. 제가 아까 그 SP 그 그 히 그 히트맵을 보니까요. 그 파 팔란티어가요. 여기에는 안 들어갔는데 팔란티어가 이번 주에 5% 오르고 지난주에 전고점 근처에 가서 10% 빠지면서 5%가 또 올랐거든요. 그래서 아 이거 팔란티어 심상치가 않다. 아까 제가 주봉을 보니까 심상치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약간 애매하게 오르는 꾸준하게 오르는 주식들을 좀 눈여겨 보시는게 좋겠다 하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근데 여기를 보시면 아 지금 확실히 미국도 한국도 약간 우리는 좀 어려워요.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주식들은 거의 없고 그냥 그동안에 오르지 못했던 주식들만 좀 위주로 나오지 않았나? 저는 하스브라는 회사를 지금 오늘 처음 봤거든요. 근데이 회사가 그 매직 더 게더링이라는 카드 게임을 만드는 회사예요. 근데 그게 미국에서 엄청난 인기를 갖고 있거든요. 게임도 있고 그래서 아 이런 회사도 있구나. 근데 확실히 이런 걸 정리하면서 아까 그 주요 지표나 이벤트 실적하는데 거기서 이제 모르 회사 없어요. 되게 신기했습니다. 이게 계속 쌓이니까 시간이 축적되면서 침숙해지고 그러면서이 회사들이 무슨 회사인가 조금이라도 들어서 좀 도움이 되는 거 같습니다.

자, 다음 페이지 보실까요? 자, 이제 이거는 2주 전에 시청자 어떤 분이 52주 미국 신고가도 좀 해 달라고 해서 이건 뭐 프로그램 돌려 가지고 그냥 정리하면 되니까 뭐 탑 10에 이제 뭐 하스브로 그다음에 뭐 CDW 코퍼레이션 이거 나스닥 INC가 이게 우리나라로 따지면 한국 거래소 같은 거잖아요. 그런 회사도 있고 베스트바이 뭐 이거는 경기 방어주죠. 그다음에 뭐 AP 코레이션이 지난주에도 들어왔었거든요. 탑 10에 52주 신고가. AP인 코퍼레이션 그러니까 저거죠. 유과 관련되 있는 주식이고 그래서 이런 여전히 여기에는 AI 데이터 센터에 관련되 있는 밸류체인 회사는 없다.

미국도 마찬가지로 한국하고 헤매고 있다. 좀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 다음 페이지 보실까요? 자, 그래서 미국 주관 수익률 탑 20을 보시면 이제 7회 6회에 이렇게 클라우드 스트라이커랑 데이터독 팔로터가 7회 6회에 각각 들어가게 됐고요. 물론 HP 그 휴가 AI 데이터 센터 밸류 체인이긴 해서 거기에 사회에 들어갔고 나머지들은 다 경기 방어주나 그 외에 IT 서비스 업종의 회사가 들어가서 아 계속해서 지금 미국이나 한국이나 좀 별로 그동안에 오르지 못한 주식들이 좀 이렇게 탑 20에 나온 거를 확인할 수 있었고요. 이게 과연 언제 이렇게 바뀔지 계속 좀 추적 관찰해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저는 여기까지입니다. 예,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전문님이 말씀을 하시거나 아니면 우리 채밀턴 분들이 라이브에서 올려 주시는 것들을 항상 한 주가 지나면 우리 돌체 타네느님이 딸깍 한번 하셔서 만들어 주시는 거 같아서이 또한 감사를 드립니다. 아, 이제 클레어 님 미국 특징주 발표를 하실 텐데요. 클레어 님 발표 이후에 있을 순서에 대해서 잠시 예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클레어 님 발표 이후에는 소박사님이 게스트 세션을 준비 중이신데요. 얼마 전에 테슬라가 하늘을 나는 영상을 또 보여줬죠. 그래서 일론머스크의 스페이스 X 그리고 테슬라하고 관련돼서요 클레어님 발표 이후에 소박사님의 게스트 세션이 이어지겠습니다.

우선 그 전에 클레어 님의 주 특징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네. 이번 주 미국 시장 여러모로 불안한 한 주였습니다. 지난주부터 이어진 코어위브 부채 부담에 대한 우려와 불안정한 국제 정세 여기에 국가 변동까지 커지면서 그동안 미국 시장 이끌었던 반도체와 AI 인프라 기업들이 상당한 조정을 받았는데요. 그런데 이런데 그렇게 그런데 이렇게 시장 분위기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52주 신고가를 기록한 기업들이 있습니다. 먼저 엑손 모빌이나 코노코필립스 같은 에너지 기업들은 최근 유가 상승과 연결해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호카콜라도 눈에 들어오는데요. 경계가 어려워져도 콜라 마시니까요. 그리고 카드 회사로 알고 있는 비자 마스터카드 생각해 보면 비자와 마스터카드는 시장이 불안할 때도 52주 신고가를 기록하는 모습이 종종 눈에 들어왔던 거 같습니다. 사실 저도 그동안이 기업들을 조금 단순하게 생각해 왔던 거 같습니다. 사람들은 경기가 좋든 나쁘든 카드 계속 사용하고 그러다 보니 꾸준한 현금 흐름을 만들어내는 안정적인 기업이라는 정도였는데요. 근데 이번에이 종목들을 보면서 예전에 전문님께서 하셨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투자는 수비 잘해야 된다. 생각해 보면 수익률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장이 크게 흔들릴 때 손실을 얼마나 줄일 수 있는지도 장기 투자 성과에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잖아요.

그런 관점에서 비자의 장기 주가 흐름을 살펴봤습니다. 오른쪽 연봉 차트 보시면 코로나1로 어려웠던 구간도 있었지만 큰 흐름에서는 오랜 기간 꾸준히 우상향이 왔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우리가 평소에 관심을 많이 갖는 반도체나 AI 인프라 기업뿐만 아니라 이런 기업들도 한번 제대로 알아둘 필요가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자는 어떤 경쟁력을 가지고 있기에 이렇게 오랫동안 성장할 수 있었을까요? 그리고 지금처럼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투자할 만한 기업일까요? 이런 궁금증을 가지고 비자 한번 같이 공부해 보시죠. 다음 슬라이드 보시면요.

비자하면 가장 먼저 뭐가 떠오르시나요? 아무래도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신용 카드나 체크 카드가 떠오르실 것 같은데요. 저도 처음에는 비자를 카드를 발급해 주는 카드 회사 정도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비자는 카드를 직접 발급하는 회사가 아니라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기업입니다. 카드는 뭐 체이스나 시티 같은 은행에서 발급을 하고요. 비자는 전 세계 금융 기관과 감행점을 연결해서 카드 결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하는 건데요. 구체적 결제 구조는 다음 슬라이드에서 한번 살펴보도록 하고 먼저 기업 개요부터 간단하게 보겠습니다.

미자는 현재 주가 약 407달러 시가 총액 7,658억 달러 우리 돈으로 1조원에 달하는 기업입니다. 어 1958년 뱅크 아메리카의 신용카드 프로그램에서 시작이 됐고요. 이후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로 성장해서 2008년 뉴욕 증권 거래소에 상장했습니다. 당시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IPO였다고 합니다. 기자의 사업 분야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눠 볼 수 있는데요. 첫 번째는 CP, 소비자 결제입니다. 저희가 가장 익숙하게 알고 있는 사업이죠. 신용 카드와 체크 카드를 이용해서 일상생활에서 결제할 수 있도록 하는 비자의 전통적인 핵심 사업이고요.

두 번째는 CMS 기업 결제와 송금입니다. 기업간 대금을 지급하거나 국가간의 자금을 이동시키는 사업이고요. 우리가 카드를 글은 것뿐만 아니라 돈을 주고받는 다양한 영역으로 비자의 사업이 확대되고 있는 겁니다. 세 번째는 VAS 부가 서비스인데요. 사기 거래 탐지하거나 결제 데이터를 분석하고 보안 서비스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여기서 흥미로운 건 비자가 기존 소비자 결제 사업에만 머무리려 하고 있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비자는 2025년 인베스터 데이에서 CMS와 VS의 합산 매출 비중을 장기적으로 50% 이상까지 확대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기존 카드 결제 사업도 물론 중요하지만 앞으로는 기업 결제와 송금 부가 서비스에서도 더 많은 성장을 만들어 내겠다는 의지를 보여줬고요. 그리고 아래쪽에 최근 5년 실적을 보시면 2021년 약 241억 달러였던 매출이 25년에는 400억 달러까지 증가했습니다. 매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모습 보여주고 있고요. 그런데 영업 이익률 보시면 더 놀랍습니다. 60% 중반입니다. 25년에는 소송 관련 비용이 크게 늘면서 영업 이익률이 60%로 낮아졌지만 사실 이것도 굉장히 높은 수준인데요. 매출 100달러 발생하면 영업 이익으로 60달러가 남는이 남는다는 이야기니까요.

앞에서 비자의 주가가 오랜 기간 꾸준히 우상향해 왔다고 말씀드렸는데 이렇게 실적을 보니까 그 이유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근데 여기서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비자는 카드를 직접 발급하는 것도 아니고 소비자에게 돈을 빌려주는 회사도 아닙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렇게 많은 돈을 벌고 높은 영업 이익률까지 유지할 수 있을까요? 비자의 결제 구조를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비자는 어떻게 돈을 벌고 있는 걸까요? 조금 더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 제가 뉴욕 스타벅스에서 비자 현대 카드로 커피를 한 장 구매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스타벅스에서 카드를 사용하면이 결제 정보가 JP모건 체이스 같은 미국의 결제 처리 업체를 거쳐서 비자 네트워크에 전달이 됩니다. 기자는이 정보를 한국의 현대 카드로 보내고 현대 카드는 결제할 수 있는 카드인지를 확인해서 승인 여부를 결정하면 승인 결과가 다시 비자와 처리 업체를 통해 스타벅스로 전달되고 저는 결제한 커피를 받게 됩니다. 실제 돈은 그 뒤에 움직입니다. 현대 카드가 결제대금을 먼저 부담을 하고 미국의 결제 처리 금융 기관을 통해 스타벅스에 돈이 지급되는 구조인데요. 전 나중에 현대 카드의 카드값을 갚는 거죠. 비자는 그 사이에서 금융 기관들이 주고 받아야 할 금액을 계산하고 정산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합니다.

그러니까 비자는 카드를 발급하거나 돈을 빌려주는 회사가 아니라 전 세계 어디에서 발급된 카드든 결제가 되도록 연결하고 그 길을 지날 때마다 통행료를 받는 회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이 죄송합니다.이 통행료가 바로 아래네 가지 수익 항목입니다. 첫 번째는 서비스 수익입니다. 결제 기반에 기반한 수익이고요. 그래서 사람들이 비자 카드로 얼마나 많은 돈을 사용하는지가 중요합니다. 두 번째는 거래 처리입니다. 결제 승인과 거래 정보 처리, 정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가고요.이네 가지 항목 가운데 가장 큰 규모입니다. 세 번째는 해외거래 수익입니다.

방금 스타벅스 예시처럼 국경을 넘는 결제와 환전 관련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수익이고요. 마지막은 기타 수익, 뭐 컨설팅이나 일부 부가 서비스 등이 포함됩니다. 그런데 숫자 보시면서 조금 이상한 생각 안 드셨나요? 각각 수익이 전체 순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표시되어 있는데요. 이걸 전부 더하면 100%가 넘습니다. 왜일까요? 다음 슬라이드 보시면요. 처음엔 계산이 잘못된 건가 싶었는데 알고 보니까 비자에는 고객 인센티브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비자는 25년에 558억 달러의 수익을 올렸지만 이중 158억 달러를 고객 인센티브로 차감을 하고 나머지 400억 달러를 순매출로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그럼 여기서 또 궁금합니다. 비자는 왜 이렇게 많은 돈을 인센티브로 지급하는 걸까요? 일단 최근들어 갑자기 늘어난 비용인지 확인 먼저 해 봤습니다. 그랬더니 21년도에도 총 수익의 25.8% 지급하고 있었고요. 이후에도 꾸준히 증가해서 25년도에 28.3%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러면 비자만 이럴까요? 신호 카드 발급할 때 우리 항상 같은 선택지에 있는 마스터카드도 비교해 봤습니다. 마스터카드는 오히려 인센티브 비중이 더 높았습니다. 이상합니다. 비자도 마스터카드도 결제 네트워크 시장에서 글로벌 탑티어 기업인데이 많은 돈을 누구에게 주는 걸까요?

찾아보니까 은행과 카드 사에는 카드 발급과 거래량을 늘리기 위해서 감행정과 결제 처리 업체에는 비자 결제를 더 많이 받아들이도록 하기 위해서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었습니다. 비자나 마스터카드는 자신들의 결제 네트워크에 더 많은 거래를 끌어들이기 위해서이 많은 비용을 쓰고 있는 건데요. 그럼 하나지 또 궁금하죠. 어, 이미 전 세계 결제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기업들이 이렇게 많은 인센티브를 지급하면서까지 거래량을 늘리려고 하는데 과연 앞으로 가져올 시장이 얼마나 더 남아 있을까요? 그래서 비자의 핵심 사업인 소비자 결제 CP 시장부터 살펴봤습니다.

먼저 미국의 소비자 결제 방식을 확인해 봤습니다. 2016년만 해도 전체 결제 건소에서 현금이 차지하는 비중이 31%였는데 25년에는 14%까지 줄어들었습니다. 반대로 신용 카드와 체크 카드를 합산한 비중은 45에서 65%까지 높아졌고요. 그러니까 10년 동안 현금으로 하던 결제 상담 부분이 카드로 이동한 겁니다. 그렇다면 이제 카드로 전환될 시장은 거의 다 가져온 걸까요? 비자가 제시한 자료를 보면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중국과 러시아를 제외한 글로벌 소비자 결제 시장에서 비자가 추가로 공략할 수 있다고 보는 기회가 약 23조 달러에 달합니다.

이주 현금과 수표로 이루어지는 결제만 해도 약 11조 달러고요. 그런데 시장이 크다는 것과 비자가 실제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은 또 다른 이야기니까요. 최근 미국 결제 실적도 한번 확인해 봤습니다. 2026년 2분기 기준 미국 개인 소비 지출은 전년 대비 6.2% 2% 늘었는데 비자의 미국 결제 금액은 10% 증가했습니다. 어, 측정 기준이 완전히 같진 않지만 비자의 결제 금액이 전체 소비 지출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점은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비자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카드 결제 밖으로도 사업을 확대하고 있었습니다.

다음 슬라이드 보시면요.이자 비자 비자는 지난해 인베스터 데이에서 기존 카드 결제 외에 CMS와 VAS라는 두 사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강조했습니다. 어떤 사업인지 실제 사례를 통해 살펴봤는데요. 먼저 CMS는 기업 결제와 자금 이동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예를 들어서 기업이 해외 직원에게 아니면 프리랜서에게 돈을 보내려고 하면 국가마다 은행 시스템도 다르고 송금 절차도 달라서 생각보다 복잡할 수 있습니다. 이때 활용할 수 있는게 비자 다이렉트라는 서비스인데요. 실제로 레볼루트라는 글로벌 핀테크 기업은 비자와 협력해서 기업 고객들이 해외로 돈을 보낼 수 있는 서비스를 확대했습니다.

78개국 이상 50개 이상의 통화를 지원하고 조건에 맞는다면 30분 이내에도 돈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레볼루트는 왜 굳이 비자의 서비스 이용할까요? 수수로 내야 하는데. 근데 레볼루트 입장에서는 국가마다 지금을 일일이 구축하는 대신 비자가 이미 만들어 놓은 네트워크를 활용해 여러 국가로 돈을 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기존 국제 송금 서비스도 있고 마스터카드 역시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비자만의 독점적인 사업은 아닌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존 카드 결제에 활용하던 네트워크를 이제는 기업들의 자금 이동에도 활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사업 계획가 생긴 겁니다.

다음은 VS입니다. 이건 비자가 결제 과정에서 축적한 데이터와 기술을 활용해 제공하는 부가 서비스인데요. 대표적인게 비자 프로텍트라는 사기탐지 서비스입니다. 예를 들어서 평소 한국에서만 사용하던 카드가 갑자기 해외에서 고액으로 결제된다면 은행들은 사기 거래인지 의심할 수 있잖아요. 그렇다고 무조건 차단할 수도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어 실제로 고객이 해외 여행 중에 정결 결제한 정상적인 거래일 수도 있으니까요. 이자는 이런 거래 위험도를 AI로 분석을 해서 은행이 승인 여부를 판단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결제 국가나 시간, 금액은 물론이고 과거, 거래, 패턴 등 여러 정보를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겁니다.

여기서도 비자의 글로벌 네트워크가 경쟁력으로 작용합니다. 개별 은행은 사실 주로 자신들의 고객 거래를 자세히는 알고 있지만 비자는 기존 네트워크를 활용해서 여러 국가와 금융 기간에 밝혀 발생하는 거래 패턴을 폭넓게 분석할 수 있으니까요. 비슷한 유형의 사기 거래가 여러 은행에서 발생한다면 그 공쟁 측을 찾아 새로운 사기 거래를 탐지하는데 활용할 수 있는 겁니다. 이렇게 CMS와 VS를 살펴보니까 두 사업 모두 비자의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 공통적이었습니다. CMS는 네트워크의 연결성을 기업들의 자금 이동에 활용하고 VAS는 네트워크에서 축적한 데이터와 분석 기술을 새로운 서비스로 제공을 하는 겁니다.

결국 비자는 완전히 새로운 사업을 처음부터 만드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가지고 있던 경쟁력을 다른 영역으로 확장을 하고 있는 건데요. 그렇다면 이런 사업들이 실제로 비자의 매출 성장에도 기여를 하고 있을까요? 다음 슬라이드 보시면요. 이자는 CMS와 VS의 매출 비중을 장기적으로 50% 이상까지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었는데요. 기존 카드 결제 외의 사업을 비자 매출의 절반 이상으로 채우겠다는 얘기 얘기였습니다. 그래서 최근 실적을 확인해 봤습니다. 26년 3분기 비자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14% 성장했는데 CMS는 17%, VS는 34%나 성장했습니다.

앞서 살펴본 비자 다이렉트의 거래 건수도 21% 증가했고요. 어, 월가의 평가도 찾아봤습니다. 9월에 번스타인은 보안과 인증, 토크나 서비스가 VAS의 장기적인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라고 평가를 했고요. 특히 관련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매출을 약 50억 달러까지 될 수 있다고 추정을 했고요. 반면 10월에 나온 베이드의 분석에서는 VS의 성장률이 향후 20% 초반대로 둔화될 수 있다는 조금 보수적인 견해를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여기까지 살펴보면 성장률에 대한 아비들의 기대는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비자가 기존 카드 결제에만 의존하지 않고 이미 구축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근데 여기서 한 가지 더 생각해 볼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비자의 경쟁력은 결국 오랫동안 구축해 온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에서 나오는 거잖아요. 그런데 카드 결제는 편리하지만 가행접 입장에서는 결제 수수료가 부담이고 국가간 자금 이동은 여전히 시간과 비용이 많은 많이 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최근에는 카드 네트워크를 걸치지 않고 직접 결제를 하거나 기존 금융 시스템보다 빠르고 저렴하게 돈을 이동하려는 시도들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만약 이런 방식들이 보편화 된다면 비자의 기존 내 카드 결제 사업에도 영향을 줄 수 있지 않을까요?

그렇다 비자는 이런 변화에 어떻게 대응을 하고 있을까요? 다음 슬라이드 보시면요. 비자는 크게 두 가지 방향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먼저 왼쪽에 비자 A2A입니다. A2A는 카드 없이 은행 계좌에서 직접 결제하는 방식인데요. 계좌 이체는 은행에서 사실 바로 하면 되는데 굳이 비자를 사용하는 이유는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매달 전기 요금이 계좌 이체로 낸다고 생각을 해 보면 돈을 보내는 거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결제 금액이 잘못되거나 승인하지 않은 거래가 발생하면 문제가 복잡해질 수 있잖아요. 이자는이 과정에서 사기 방지와 소비자 보호, 분쟁 해결 등의 기능을 제시하고요.

실제 돈은 은행간 결제망을 통해 이동하고 비자는 안전하게 결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오른쪽에 스테이블 코인도 비슷한데요. 스테이블 코인을 이용하면 블록체인을 통해 직접 돈을 보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은행이나 기업 입장에서는 단순히 돈을 보내는 것 이외에도 디지털 지갑을 관리하고 거래를 승인하고 기존 금융 시스템과 연결하는 일이 필요합니다. 비자는 올해 7월 스테이블코인 플랫폼을 발표하면서 이런 기능 등을 통합해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결국이 두 사업이 두 사업에서 비자가 하려는 역할은 비슷합니다. 돈이 이동하는 방식이 달라지더라도 그 과정에서 필요한 보안과 결제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건데요.

오랫동안 글로벌 카드 네트워크를 운영하면서 쌓아온 기술과 경험을 이제는 카드가 없는 결제 시장에도 활용하려는 겁니다. 기존 결제에서 VAS와 CMS를 성장시키는 동시에 새로운 결제 방식에서도 사업 기회를 넓히 넓히려고 하는 겁니다. 어, 그렇다면 이러한 성장 기회를 가진 비자의 실제 이익은 얼마나 성장하고 있고 앞으로 성장 가능성은 어느 정도일까요? 다음 슬라이드에서 캔슬림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비자의 성장성과 경쟁력을 캔슬림으로 평가해 봤는데요. 먼저 최근 분기 조정 영업 이익은 전년 대비 13% 증가했고 연간 영업 이익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폭발적인 성장보다는 안정적으로 이익을 늘려가는 모습인데요. 주목할 부분은 N입니다. 기자는 글로벌 카드 네트워크 1위라는 강력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고 앞서 살펴본 VAS와 CMS 같은 신사업에서도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만 앞으로 전사 이익이 매년 20% 이상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기는 어려워서이 부분은 점수에 반영하지 않았고요. 이렇게 평가한 비자의 캔슬링 총점은 31.5점입니다. 5점입니다. 결국 비자는 이미 큰 규모의 이익을 안정적으로 창출하면서 새로운 사업을 통해 성장 기회를 넓혀가고 있는 기업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이렇게 안정성과 성장성을 모두 갖춘 비자는 현재 시장에서 어느 정도 평가받고 있을까요? 마지막으로 밸류에이션을 통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지금 비자는 현재 주가에서도 매력적일까요? 비자의 현재 PER은 31.9배입니다. 9배입니다. 2027년 예상 EPS는 15.01달러로 전년 대비 13.5%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이를 반영한 포워드 PER은 27.2배입니다. 그럼 비자 이익 전망이 그만큼 좋아져서 주가가 오른 걸까요? 아니면 시장의 평가가 달라진 걸까요? 비자는 올해 4월과 7월 두 차례 모두 시장 예상보다 좋은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4월 말 이후 2027년 예상 EPS는 3.1% 상향된 반면에 주가는 32% 상승했습니다.이 과정에서 포워드 PER도 27.2배로 높아졌는데요. 실적도 물론 좋아졌지만 주가 상승에 더 큰 부분은 시장이 비자의 이익에 이전보다 높은 가치를 부여하면서 나타난 겁니다. 어 그렇다면 우리는 지금 비자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오늘 분석은 비자의 52주 신고가에서 시작했습니다. AI에서 넌 AI로 시장에 관심이 넓어지는 가운데 결제 기업이 주목받는 이유가 궁금했는데요. 처음에는 안정적인 현금 흐름과 높은 수익성 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비자는 기존 결제에서도 성장을 하고 있었고 VAS나와 CMS를 통해서도 새로운 사업도 확대하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코카콜라와 비교를 해 보면 2027년 예상은 비슷하지만 EPS 성장률은 비자가 두 배 가까이 높습니다. 안정성과 성장성을 함께 갖추고 있다는 점이 비자의 매력이었던 건데요. 다만 시장도 이미 그 매력에 높은 가격을 지불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른 성장 기업과 비교했을 때 비자의 상대적인 투자 매력도를 한번 생각해 봤습니다. 앞으로 매출과 이익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업들과 비교를 하면 비자의 예상 이익 성장률은 13.5% 5%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입니다.

특히 이익 전망이 크게 상향되면서 나타나는 주가 상승을 기대한다면 현재 비자의 투자 매력은 다소 아쉬울 수도 있고요. 그런데 반대로 생각해 보면 이렇게 높은 수익성 유지하면서 매년 두 자릿수의 이익 성장을 이어갈 수 있다는 거 자체도 사실은 상당한 경쟁력입니다. 결국 우리가 어떤 투자 수익을 기대하느냐에 따라 비자의 투자 매력도 달라지는 건데요. 높은 성장에 따른 큰 주가 상승을 기대한다면 더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들이 눈에 들어오겠지만 예측 가능한 이익의 지속성과 안정적인 성장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비자도 충분히 매력적인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문님 말씀처럼 공격도 중요하지만 수비를 잘해야 되니까요. 다음 주 10월 27일 비자 실적 발표가 있습니다. 그 발표에서 비자의 성장 사업들이 앞으로의 이익 전망을 얼마 끌어올릴 수 있을지 관심 있게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감사합니다. 예. 버님의 발표 때와는 항상 다른 분위기로 저희가 경청을 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비자 관련된 내용을 저희가 들어봤는데요. 저희가 발표하는 이런 내용들은 종목 추천이나 뭐 이런 종목들이 향후에 뭐 주가가 가파르게 오르겠다 이런 식으로 저희가 체크를 하는 건 아닙니다.에 에 한 주간 저희가 직접 개인들이 시장을 보다가 공부해 보고 싶은 종목을 같이 이야기를 나눈 시간 나누는 시간이라고 이해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질문이 하나 있는데요. 네. 그 스테이블 코인 관련돼서 비자 아까 제가 좀 눈여겨 봤는데 좀 어떻게 진행되는지 좀 말씀해 줄 수도 있을까요? 어, 스테이블 코인 관련해서 10월 15일에 발표가 나왔다고는 확인을 했었는데 사실 정확한 건 보지 못했습니다. 아, 제가 최근에 좀 가연심 있는게 스테이블 코인이거든요. 그래서 여쭤 본 거예요. 왜냐면 삼성전자 미국에서는 이제 이번 달부터 스테이블 코인으로 결제가 가능해졌어요. 그래서 제가 사실 자료를 좀 만들어 놨거든요. 스테이블 코인과 관련돼서 미국 통합권 관련돼 가지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삼성관자가 테크 기업 중에 제일 먼저 스테이블 코인을 동입을 했어요.

그게 이제 첫 번째 거 같고 그다음에 제가 오늘 방금 이제 비작권을 보고 나서 아 내 생각보다도 빨리 갈 수밖에 없겠구나. 왜 그러냐면 스테이블 코인은 기본적으로 언더라 에셋이 있거든요. 그 비트코인 그게 없고 우리들끼리 약속이 블락체인으로 움직이는 건데 스테이블 코인은 기본 언더라인 S이 미국 국채예요. 그 100% 무조건 1달러가 1코인 뭐 1코인 1스테블 코인이 1달러 국채거든요. 그래서 제가 지금 비자권을 물어본 거예요. 그래서 이게 움직임이 있구나. 왜 그러냐면 결국 뭐냐면은 스테이블 코인이 확산이 되면 될수록 미국 국채 수요는 많아지죠.

미국 국채 수요가 많아지면 뭐가 될까요? 미국 국채 금리가 떨어져요. 그거를 지금 배센트가 추진하고 있는 거를 제가 알게 돼서 최근에 자료를 만들어서 제가 있거든요. 그래서 한번 시간 되면 제가 한번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예. 그래서 한번 여쭤 본 거예요. 네. 자, 클레어 님이 어 또 비자 발표를 해 주셨는데 클레어 님 발표하면 가끔씩 이제 좀 수견해 주죠. 예. 그리고 저도 지금 발표들으면서 여러 가지 생각이 또 교차 하는데 지난번에 이제 애플 발표해 주셨고 그죠? 그리고 월론포페께서 어 또 많이 들고 가시는 종목 중에 하나가 어 비자 카드 마스 마스터 카드도 있지 않나요?

네. 피자 마스터카드 둘 다 있었는데 올해 상반기에 다 매도했다고 하고요. 아맥스만 네, 아맥스만 남아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아, 지금은 아맥스 들고 계시고 그 아까 연봉 차트 한번 다시 볼까요? 최근에 저희 어 고객분들 어 새로 오시는 분들 사연을 들어보면 어 코로나 때 예 그때 이제 주식을 시작하게 돼서 어 번 듯했다가 22년도에 왕창 깨먹었다가 그죠 그리고 본전 회복하고 이번에 좀 버는 듯 했다가 예 결국은 결국은 또 1년 지나고 나서 보니까 또 많이 나서더라 그런 사연을 많이 접하고 하거든요. 음. 그래서 저희 회사 찾아오신게 그래도 참 다행입니다.

저희도 벌고 터지고 벌고 터지려고 하지만 계좌가 그래도 우상하니까. 그런데 자금이 이제 조금 적고 예. 그런 분들이 어 자금을 맡기거나 이럴 형편이 좀 안 되시는 분들이나 그래도 내가 한번 옛날에 나 공부 잘했는데 내가 공부해서 한번 해 보겠다 이런 분들이 되게 많잖아요. 그죠? 우리 타령님도 그러셨잖아. 그죠? 예. 그러면서 여기저기에 뭐 500만 원, 천만 원 내면서 그는 리딩방도 가보고 했다고 하셨는데 그래서 여기저기 터지고 결국은 채슬리와 함께 이렇게 공부하면서 어, 지금 네. 어, 실력자가 되셨는데 우리 버그님도 마찬가지고 그죠?

근데 우리가 아까 뭐 VM 뭐 이런 것도 공부하고 하지만 아이 그런데이 비자 같은 주식을 왜 우리가 안 가지고 가냐면 지금 딱 봐도 5년 동안 수익률이 한 230 40불에서 400불 됐으니까 네 어 연평균 15% 수익이 났었으면 딱 다블돼야 되잖아 5년 동안에 그죠 그러니까 연평균 15% 나는 주식은 아니야 근데 아까 클레어님이 수비 수비 예 수비 얘기를 해 주셨는데 대부분 저희 업계에서 저희 업계 이제 펀드 매니저 출신들도 너무 공격적으로 하다가 다 공격적으로 하다가 다 시장의 역습에 그동안에 벌었던 거 다 날리고 예 하다가 또 이번에 벌었던 거 다 날리고

하이닉스로 벌었던 거 다 날리고 삼성전기로 벌었던 거 다 날리고 그 맨날 그래요. 보면요. 그리고 우리 버그님의 그 우울한 눈빛. 예. 나는 나는 처음 봤어. 왜 이렇게 눈빛이 우울하지? 보면서 지금 많은 분들이 그렇다는 거지. 그래서 지금 버그님의 우울한 눈빛과 클레어님의이 발표를 근데 우리 버그님이 그 시장에 많은 분들하고 비슷한 상황인 거거든. 다시 그러면 진짜 아 뭐 이런 저런 거 뭐 퀀부터 하고 저희가 참 많은 걸 하지만 그냥 일반 투자자분들한테는 애플이나 비자나 이렇게 월론법회에 포트폴리오 그냥 가져가세요. 이렇게 안내했어야 되나?

사실 좀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죠? 제가 동합 개매 서성하면서 이렇게 할 그런거나 안내했어야 되나? 이런 마음도 들고. 하지만 주식은 또 성장주죠. 그죠? 연평균 15%가 안 나오는데 우리가 근데 애플은 연평균 26% 나왔어요. 애플은. 그래서 월론버핏이 대단하신게 이런 수비수 요즘 주식 프리미어 리그에서도이 센터백 라인하고 골키퍼 현금도 갖다 놓고 하면서 전체적으로 단단한 그런 스페인 팀 같은 그런 포트폴리오를 우리가 만드는게 꿈이잖아. 음. 그랬을 때 수비수는 뭐고 공격수는 뭔지 그렇게 다양하게 어 접근을 하는데 그래서 저는 이렇게 섹터를 넘나들면서 클레어 님이 저번에는 정류도 해 주고 이번에는 비자 제 지난번에 애플 예 그렇게 해 주셔서 감사하고 또 저번에 뭐 모드나 네오 클라우드 이런 거 그죠 공격소와 수비서를 다 보는 거잖아요.

그래서 참 어 감사한 마음을 좀 가지고 있고요. 그래서 내가 어떤 성향의 투자자인가에 따라서 어이 공격수 비중이 많고 수비수 비중이 적고는 하잖아요. 하는데 수비수 없이 공격만 한다. 이것도 결국은 나중에 다 도로목되더라는 거죠. 근데 공격수가 뭐고 수비수가 뭔지 내가 투자하는 주식이 공격수인지 수비수인지도 모르고 투자하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그죠? 음. 그런 차원에서 이런 퀄리티 주식. 근데 그냥 퀄리티 주식인 줄 알았더니 어 또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 거기서 또 성장을이 기업은 꾸준히 시대 변화는 거에 맞춰서 또 성장을 추구하고 있더라.

그런 얘기까지 해 주셔 가지고 되게 감사했습니다. 근데 그 전모님께서 지금 말씀하셨잖아요. 네. 아유 뭐 이거 비자 같은 주식이나 추천해 줄 걸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는데 사실 그거 추천해 주셨으면요 무슨 저런 성장률 안 나오는 걸 갖고 추천을 하고 그러니깐요. 아니 무슨 주식을 업으로 하는 사람이 저런 거면 내가 하겠다 그냥 뭐 이렇게 나왔을 가능성이 크고요. 그리고 그게 잘 안 되는게 왜냐면 모든 주식들이 거 비슷한 성장률이 나온다면 아 그 하겠지만 뭐 한 달에 두 배씩 올라가는 주식을 보고 있는데 그걸 보고 하라 그러면 그거 못 합니다.

절대 못 하지. 예. 안 됩니다. 예. 맞아요. 화품 나온다. 그 그러니깐요. 아 안 돼요. 그게 예. 한다 그래요. 그러니까 그런 거 말고 좀 빨리 가는 거 다 그런 걸 원하시니까. 아, 그런 거라. 그죠? 예. 그 할 수 없어. 근데 저도 아까도 얘기했지만 저도 뭐 팔란티어도 사고 뭐 로블록스 같은 거 일단은 저도 성장주가 일단 무조건 70이에요. 그요. 무조건 성장주 7, 80이고 이런 퀄리티 주식 2, 30인데 퀄리티 주식이 성장주가 무너졌을 때 퀄리티 주식이 안 빠지거든. 예. 재미는 없어도 연평균 15는 안 나와도 안 빠지니까 이럴 때 퀄리티 주식 팔아서 많이 빠진 성정주 살 수도 있고 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이 단단한 기업이 보면 캐시카우가 있고 성장 비즈니스가 있고 요럴 때 제일 좋잖아요.

그죠? 안정적으로 돈은 버는데 그 번 돈으로 성장 비즈니스를 모색을 하듯이 우리 포트폴리오도 그렇게 가는게 맞다라고 생각합니다.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 근데 전부 다 성장주로 깔고 갔다가 그 한 번씩 그죠 반대 매매도 당하고 하는 거니까 아무튼 감사합니다. 네네요. 예. 기본적인 국내 시장 그리고 미국 시장까지 마쳤습니다. 어 제가 한 30분 정도 전인가요? 예고해 드린 것처럼 소박사님 세션 시작할까 합니다. 테슬라와 스페이스 X 두 기업에 대해서 준비를 해 주셨다고 합니다. 수박사님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네. 먼저 일단 다음 장 다음 장 3분기 실적 좀 짧게 리뷰를 할게요.

다음 장 예 마이크 어 예 그 3분기에 어닝 서프라이즈 나왔는데 여러분 잘 보시면 매출액이 컨서서보다 13.9%가 9%가 더 많이 나왔어요. 미국 기업들은 우리나라 달리 3분기 실 분기 가이던스를 정확하게 줘요. 그래서 제가 모델을 하면 마이크론이나 이런 거는 거의 차이가 없어요. 그래서 서프라이즈가 3%에서 5%만 나와도 매출액이 서프라이즈가 나와요. 우리나라 기업이랑 좀 다르다는게 미국 기업들은 분기 어 분기 실적 가이던스 주거든요. 근데 13.9%가 9%가 나왔다는 건 저거는 사실 엄청난 서프라이즈라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중요한 건 영업 이익이 흑자 전환한 것보다도 한 것보다도 제가 봤을 때는 그 에비따 금액을 보십시오.

88억 달러로 에비따 마진율이 60.4%입니다. 저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에비타 마진율이 어 60 영업 이익률과 에비다 마진이 별 차이가 없어. 왜 왜냐하면 비디아는 설계 회사지 자기가 직접 생산하지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영업 마진율이 60% 나왔다. 저는 저걸 보고 굉장히 놀랬고요. 그다음 장 더 중요한 건 저겁니다. 중요한 건 뭐냐면 SI 사업이 이제 AI 데이터 센터 그 사업이잖아요. 저게 매출액 75억 달러가 나와서 전분기보다 195%가 증가했고 전년 동기보다 830%가 증가했어. 자, 이제 중요한게 뭘까요?

에비 맞진율이 66%예요. 그러니까 스타링크 위에 있는 커넥티비티가 스타링크 사업인데 그게 67%거든요. 에비타마진는 같다는 거죠. 자, 에비다마진 66%라는 건 뭐냐면 데이터 센터 사업은 기본적으로 투자해 가지고 1년 반이면 다 회수한다는 거예요. 근데 이번에 컴콜에서 그 머스크가 뭐라고 했냐면 우리 1년 이내에 회수한다. 뭐 그 말을 다 믿을 순 없지만 1년 반이면 자기가 쓴 투자만큼 다 빼낸다는 거죠. 저게 이제 엄청난 거죠. 그래서 저는 저거를 제일 놀게 놀라게 봤거든요. 어 에비따 맞은율이 뭐야? 스타링크랑 같아. 야, 그러면이 AI 데이터 센터 의구심은 우리가 굉장히 컸었구나.

상당히 좋다. 그다음 장 제가 실적 컨센서스가 제가 10월 20일 날 보면은 올해 매출액은 4502억 달러고 그다음에 수정도 보면 뭐 460 올해 연마는 470억 달러 정도 되는데 중요한 건 내년도예요. 원래 이제 월가 컨세서가 대략 27년도가 1,70억 달러였거든요. 근데 지금 제가 추정 지금 그 뭐야 JP 모가는 내년도 매출액 2,500억 달러로 추정했고 제가 여기에 올려고 급하게 모델을 심플하게 만들었는데 아무리 못 나와도 내년에 2,억 달러 나올 것 같더라고요. 그게 왜 그러냐면은 이번에 그 A센터 그 얘네들 보면 1.7GW 했는데 내년도에 머스크가 13GW 한다고 얘기를 했어요.

그거를 보수적으로 추정해서 2,억 달러가 나온 거예요. 그러면은 내년도 에비다 맞진율을 그냥 똑같이 66% 적용한다고 해도 물론 다른 것도 포함되 있습니다. 우주 사업도 왜냐면 어 2천억 달러 내년에 에비타 금액이 1,300억 달러가 나올 거 같아요. 그럼 내년도에 cap팩스가 2,억 달러 이상 한다 보면은 프리캐시 플러가 네거티브가 한 700억 달러 정도 되거든요. 절에서 지금 그 합병 얘기가 나오는 이유가 결국 내년도 케팩스 올해 유상증자에서 뭐야 IP해 가지고 한 750억 달러 800억 달러 받았는데 내년도에 그 돈 갖고도 안 된다는 거죠.

그다음에 보 28년도를 보면은 내년 28년도 매출액이 제가 추장한 거 3,500억 달러예요. 근데 JP모가는 한 5,억 달러 이상 봤더라고요. 제 재밌는게 보면은 영업 이익이 28년도 기준으로 3,500억 달러의 영업 아 죄송합니다. 매출액 3,500억 달러의 영업 이익이 1,500억 달러. 2028년도. 자, 웃긴게 뭐냐면 이제 스페이스x가 바로 PR이 나오는 거예요. 음. 네. 자, 생각을 해보면은 현재 시총이 제가 잡은 숫자가 약간 좀 보수절해 봤거든요. 현재 시총이 2조 달러인데 28년도 기준으로 보면은 제가 봤을 때는 영업 이익이 1,500억 달러면 순익이 최소한 1,00억, 1400억, 1,300억 달러가 나와요.

그럼 28년도 기준으로 PER이 20배가 안 되는 거예요. 음. 이러면서 어떤 현상이 그러면 애널리스 눈들이 다 바뀌어서 뒤로 쭉 넘어가 보시겠습니까? 뒤로 뒤로. 예. 나머지는 뭐 그냥 보시면 되고 뒤로 예. 다음 점 월가 평가. 예. 그림이 잘 안 나왔는데. 네. 잠시만요. 요거 자료 저희가 정리하는 동안 아 조금 전에 장표 보신 분들 보면은이 컨센서스 관련된 내용의 개인 추정이라고 오른쪽에 수정 추정치 되어 있는 건 우리 소박사님께서 이제 추정을 해 주셨는데 어 많이들 아시겠지만 우리 소박사님께서 베스트 애널리스트도 하셨고 실제로 지금도 저희가 이렇게 별주부전에서 베스트 애널리스트의 추정치를 이렇게 볼 수 있는 그런 자리를 계속 마련을 해주 해주시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박사님께서 발표해 주시는 이런 내용들이 차후에 실제로 발표될 때 어떻게 되는지 그런 것들을 저희가 계속해서 지켜보는 것도 또한 공부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여 주시려는 장표는 이제 월가 쪽에 있는 평가를 이야기를 해 주시는 거죠. 예. 자, 이게 왼쪽에 두 개 보면은 저게 10월 19일 날 나왔을 때 월가의 평균 목표가 217달러였어요. 근데 실적 발표 나오고 250달러를 올렸어요. 중요한 건 뭐냐면 월 최저가를 보세요. 애널리스트들 중에 안 좋게 보는 사람도 있어요. 어 10월 19일 날 최저가가 75달러였었어요.

그러다가 이번에 딱 바뀌니까 바닥이 140달러까지 최 저가가 좀 140이에 매도 의견된 사람이. 자, 그러면 이제 제가 재밌는게 저 애널리스트 했잖아요. 애널리스트 할 때 보면은 저렇게고 성장주에 대해서는 안 좋게 보는 애널리스트가 있어요. 근데 그 안 좋게 보는 애널리스트가 항복할 때 저주가는 고점을 가거든요. 제가 볼 때는 재밌잖아요. 목표가가 최저가가 불과 3일 전에 70달러는데 140달 올라갔다. 이제 스펙스에 대한 의심이 다 없어진 거예요. 자, 애널드 항복한 거지만 주가가 자기가 70달러 목표가 잡았는데 140달러 걸 올라갔다는 거는 스펙스 X의 매출 성장에 대해서 이제 의심을 안 하기 시작을 하는 거죠.

예. 저 그림 예. 저 장표를 좀 계속 보여 주시겠어요? 자, 그래서 JP 모관이 500달러를 올렸어요. 500달러 올렸는데 본인 타겟 PER이 28년도가 20.5배인 거예요. 그러니까 아까 말한 대로 5,억 달러의 매출액에 영업 이익이 최소한 2,500억 달러는 된다는 얘긴 거죠. 그걸 때려 넣은 거예요. 근데 저 숫자가 다 불가능하던데 저도 딱 보는 순간 어 되겠구나. 될 수 있겠구나. 저는 이제 3,500 달러밖에 안 잡은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시총이 28년도 기준으로 보면 PR이 15에서 20배다. 이게 이제 얼마나 웃긴 거냐면 불가 상장할 때만 해도 아무도 PR 얘기 안 했거든요.

나 PSR이 매출액이 몇 배다 했는데 이제는 PR로 바뀌었다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이 스펙스 X가 굉장히 이제는 되게 좋은 주식인데 이제 문제는 그거죠. 라 물량이 이제 풀리니까 그건데 이제 재밌는 건 뭐냐면 제가 2주 전에 말씀드렸죠. 통신주차 개박살 났다고. 지금도 통신 계속 빠져요. 그 무슨 생각을 했냐면 이건 이제 제 상삭입니다. 아 미국 기관 투자들 통신주를 원래 방어 주니까 기본적으로 배당주로 끌고 가잖아요. 제 생각에는 통신주로 많이 깔 거 같아요. 까고 어디로 가냐? 일단 스펙x 사지 않을까? 그러니까 이제 그 스펙x의 그 락업 물량들이 풀리면 그 많은 주식들을 상당수 기관 투자자들이 가져갈 수도 있겠구나.

그러면 주가가 당장은 오버행 때문에 많이 못 올라가도 145달러 공모가 135달러니까 그 주음은 대략 지켜 줄 것 같고 아까 재밌는게 뭐냐면은 월가 제일 안 좋게 봤던 사람이 타겟 주가가 70달러에서 140달러 올렸잖아요. 그러면 140달러라는 건 나름대로는 현재 낙파트입니다. 근데 올라갈 때마다 이제 왜냐면 이제 그동안 기관 투자자들이 갖고 있는 사람이 다 때리겠니까 뭐 원래 초기에 갖고 있던 사람 다 때리겠죠. 근데 그걸 누가 가져갈까 봤더니 저는 통신주를 까고 저걸 가져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그냥 그냥 그런 생각도 좀 들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은 스펙x가 마지막 말씀드리면 에비타 마진율이 66%다. 그거는 1년 반이면 무조건 다 회수하니까 일단 AI 데이터 센터 사업은 크게 문제가 없다. 단 네오콜라우드는 좀 다르죠. 부채 이슈가 있으니까. 그래서 일단 하이퍼스켈러가 예전에는 테슬라가 안 들어갔는데 근데 테슬라가 하이퍼스켈러까지 들어간다라고 보면은 내년도에 반도체 수요가 과연 나쁠 수 있겠는가? 음려 저게 스펙스 X의 실적 발표 전과 후가 뭐냐면 하이퍼스러에 스펙스X가 들어갔다. 그러면 내년 올해가 작년에 하이퍼스러들이 AI 데이터 센터 투자가 4,억 달러 했고 올해가 8,억 달러거든요.

내년도에 좀 막 사람의 의견은 차이가 있는데 1.4조 달러냐 하는데 제가 볼 때 1조 1.2조 2조 달러 올해보다 최소한 50% 더 증가하겠다라는 생각을 전 들게 됐어요. 그래서 일단은 좀 반도체 수요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그 걱정이 좀 기후가 아닌가? 스펙스 X 때문에라고 보고 있고요. 다음 앞 장패 좀 보해 주시겠어요? 아까 맨 뒤에 있던 왜 좀 그거를 다시 가서 위로 좀 올려 보시 맨 뒤에 있 마이크 좀 바꿔버리세요. 앞에 있는 구장님 옆에 마이크 쪽 있어 쪽 있어 켰어요 켜졌어 켜졌어 예 넘어가 주시겠어요 그 맨 밑으로 예

그 바로 위에 바로 위에 제가 테라페 좀 말씀드릴게요. 자,이 일런 머스크가 그냥 심플하게 생각하세요. 그 AI 파운데이션 모델이라는 구글, 엔비디아, TSMC를 다 합친했다고 하는게 테라의 목적인 거예요. 그니까 자기가 그록이라는 AI 모델이 있잖아요. 거기에 AI 칩을 설계를 본인이 하는 거잖아요. 그거 엔비디아라. 엔비디아가 설계밖에 안 한다. 그러니까 M비디아 영업익률과 에비마 준 일이 1%밖에 차이 안 나요. 거기에 뭐죠? TSMC 파운드리까지 하는 거죠. 그니까 저 테라이 저는 될 거 같거든요. 단 어떻게 될 건가? 우리가 이렇게 생각하면 돼요.

그 테슬라가 전기차하지만 배터리도 생산해요. 그리고 배터리 2차 전제에 관련 소재도 자기들이 하고 있어요. 근데 그거를 전체 물량에 어 정확하게 따져봤나 한 5에서 10% 관하고 있어요. 쟤네들이 왜 저걸 할까요? 자기들이 반도체 사업들 이니시어티브을 지려고 테라을 짓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 뭐야? 머스크가 말하는 건 약간 좀 세게 얘기하는 건 있는데 저는 저렇게 가는구나. 그래서 원래 저게 사실 종합 반도체 종합 반도체 회사인가 동시 IDM인과 동시에 원래 IDM 모델이 깨졌어요. 왜냐면은 IDM 모델이 깨진게 결국 설계 회사 따로 파운드리 회사 따로였거든요.

그거를 아이덴 모여 갖고 망한 회사가 사실은 최근에 망했던게 인텔이었거든요. 그래서 엔비디아 AMD도 원래 글로벌 파운드리 갖고 있는 스핀오프 시켜 버렸단 말이에요. AMD도 설계만 한단 말이야. 근데 다시 몽땅 다 하겠다는 거죠. 거기에 AI 모델까지 그 스펙스가 하겠다는 거죠. 그거 이제 어마어마한 건데 저는 결론 결론적으로 뭐냐면은 저스하는 목적은 뭐냐? 본인이 앞으로 가져갈 데이터 센터뿐만 아니라 자율주행 모든 비즈니스 다 끌고 가기서 다 테라을 한다라고 보시면 되겠고 저기서 생산화 반도체가 뭘까요? 차량 FSD 칩, 옵티머스, AI 데이터 센터 칩, 스페이스에 들어 우주 데이터 센터 칩까지 하고 있고 재밌는 거는 현재 구글이 얘네 지분율을 한 7% 들고 있을 거예요.

구글이랑 같이 협력하고 있어요. 그니까 다음 장 예 13으로 13 예 저게 예 다음 장 저게 이제 스펙스엑 구글 앤스로픽이 협력하고 있는 건데 저 공장이 이제 콜로소스 데이터 센터에서 나온 거를 엔스로피한테 연간 140억 달러 대여해 주고 구글한테 110억 달러 대여해 주고 있거든요. 저게 이제 매출이 이제 이번 분기에는 엔스로핑만 인식되 다음 분기부터 9일까지 인식이 될 거예요. 그래서 저는 그냥 요즘 네오클라우드 때문에 이슈가 참 많았는데 결국 돈은 스펙스 X로 몰려갈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많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여러분 스펙스 X는 어 이거야말로 우리 저는 애널리스트 하지만 저는 꿈은 그래요.

맞아요. 저도 똑같아요. 왜냐 증권회사가 어디가 맨 처음에 생겼냐면 네덜란드에서 제일 암스텔담 증권 거래소가 세계에서 제일 먼저 생겼어요. 그 네덜란데 증권 거려서가 어디로 갔냐면 뉴욕으로 갔어요. 원래 뉴욕의 이름이 뉴 암스텔담이었어요. 영국이 지배하면서 그거를 욕후경에 했다고 해서 뉴욕으로 바뀌었거든요. 그래서 그 암스이 왜 생겼을까요? 네덜란드가 세계 해양 패권을 장악하기 위해서 배를 만들기 위해서 배를 해가지고 보내려고 했었거든요. 그래서 생긴게 주식 시장이에요. 주식 시장은 기본적으로 좋 그래서 망하 망하는 사람도 있고 큰 부자도 있지만 주식 속성은 뭐냐?

성장조로 태어난 거예요. 사실은. 그렇기 때문에 그 성장주에 맞는 거는 저는 스펙스 X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말씀드렸고 그다음 테슬라로 넘어갈까요? 테슬라는 다른 것보다 예, 다음 장 뭐 저 그림은 봤지만 저 잠깐 그림 보셨죠? 저게 로켓 엔진이 들어간 거예요. 저게 당장 이제 신용 상용화 되는게 중요을 제가 보는 거고요. 다음 장 예, 3분기 실적 잠깐 말씀드리면 그냥 컨센서 부합을 했어요. 다음 장. 아, 근데 재밌는게 뭐냐면은 이제 얘네들이 풀자가 174만 명. 자율주에 음 그래서 저게 중요한 거죠. 그러니까 QQ로 18% 증가했고 FSD 구독자가 Y오i 67%가 증가했어.

일단 현재 테슬라 차를 사는 사람의 75%는 다 FSD 구동료를 내요. 월 999불. 저게 중요하죠. 또 구동료를 낸다. 저게 옛날에 우리 코웨이 옛날 주가 잘 갈 때 구독에 대해서 막들 좋아했잖아요. LG 전자가 예전보다 실적에 견조하게 나오는게 뭐냐면 LG 전자가 코웨이 모델을 가져 갔거든요. 가전사업에. 저도 최근에 세탁를 샀는데 가을 가져 구독 서비스를 해요. 이제 무조건 왜냐면 그게 궁극적 회사가 일부러 구독 서비스 안 하는 건 가격을 높게 잡고 구독 서비스 적게 하 저도 구독 서비스가 좋더라고. 그래서 저 모델로 간다. 저게 중요하고요.

그다음 장 그다음 장 죄송합니다. 다음 장 저거 그림 한번 보시죠. 저게 보시면 테슬라 차를 갖고 전기차죠. 주유소를 저도 내연차 갖고 있잖. 주유소의 충전서를 본인들이 하죠. 태양강 사업을 하죠. 배터리 사업을 하죠. 거기에 땅부터 우주까지 스펙스가 다 한다는 거죠. 다음 장. 예. 테슬라 비즈니스. 그다음 장 전기차는 사실 23년도 181만 대부터 꺾였어요. 그래 가지고 사실 주가가 사실 테슬라 주가는 제가 에너지 할 때 진짜 셌고 지난 4년간 못 갔죠. 근데 우리 대부분 테슬라 갖고 있는 주주분들은 그때 안올라가 박스권에 있을 때 왜냐면 181만 130 100만대 넘어가면서 주가가 세게 갔잖아요.

자 보시면은 20년부터 23년까지 차량 판매량 보세요. 저게 테슬라 주가예요. 근데 안 되니까 테슬라가 계속 박스권가 있는 거죠. 다음 장 자율 주행이 재밌는게 지금 뭐야 10억 100억 마일리지를 그죠 10억 100억이죠 빌려니까 100억 마일 이미 훈련이 된 거예요. 월 구독자가 99불이고 다음 장 다음 장 예 세미트럭 사업을 좀 보셔야 되는게 미국 저기 세미트럭 사업이 여러분 아시죠? 미국이 철도가 아니라 물론 철도, 대륙간 철도는 있긴 하지만 다 트럭으로 움직인데 우리나라보다 트럭이 세 배,네 배예요. 음. 근데 트럭이 뭐죠?

가장 운전자들이 사고를 만드는게 조름 운전이잖아요. 풀 SD가 FSD가 가장 적합하게 갈게 세미 트럭이다. 그렇게 보고 있죠. 다음 장 저 메가팩을 잘 보세요. 이번에 재밌었던게 뭐냐? 컨에서 무슨 얘기를 했냐면 27년까지 그 ESS 배터리 사업하는게 이미 다 완판이 다 됐다. 백록이 다 쌓다. 근데 생산을 지금 해 줘야 되는데 주문이 27년께 다 완판이 됐대요. 그리고 이제 중요한게 뭐죠? 지금 배터리 지금 AI 사업에 가장 큰 병목이 뭡니까? 전력 전력 전력이잖아요. 쟤네들이 전력을 하고 있잖아요. AI 데이터 센터도 하는데 전력도 하고 있다.

저 부분이 굉장히 크고요. 그다음 장 슈퍼 차지인데 뭐 저거는 이제 제가 주의소니다. 다음 장 이제 매출을 보면은 얘가 정체가 이제 연간으로 쭉 정체됐다가 20회부터 이제 1천억 달러가 넘어가고 내년 내후년부터 연간 15%에서 20% 매출 성장이 나와요. 근데 매출 성장이 자동차가 이제 올라가는게 뭘까요? 저는 이제 결국은 풀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우리나라 1등 지금 차종이 테슬라입니다. 그리고 젊은 사람은 테슬라 밖에 안 사요. 이제 안 사요. 우리나라 차고 독일 차고 안 사요. BMW고 뭐고 다 삼성전자 이번에 성과급 받는 사람들 제일 많이 사는게 테슬라라 그러잖아요.

그래서 이미 우리나라 1등 브랜드 단독 몰드 1등이 테슬라고 그게 이제 FSD 사업과 연결이 될 거고 다음 장 저는 이걸 높게 보고 있어요. 코로텍스라고 얘네가 슈퍼 컴퓨터 AI 트레이닝 컴퓨팅을 갖고 있어서 여기서 차 전기 자율주행차랑 로봇에 대한 학습을 시켜요. 자, 로봇 제가 볼 때는 테슬라 로봇 옵티머스가 내년 4분기 나온게 그게 세계 넘버 원이 될 거예요. 왜 그런가? 생각을 해봤더니 내 아이크가 140이면 뭐예요? 공부 안 하면 좋은 대학 못 가잖아요. 저는 그 생각인 거죠. 같은 IQ 140이어도 누가 학습을 많이 했느냐?

무조건 엔비디아 GPU GPU 10만 개로 트레이닝시켰던 크로텍스에 트레이닝 했던 제가 봤을 때는 테슬라 옵티머스가 넘버 원이 될 수지 않겠어요? 그런 거예요. 같은 IQ는 또 껐떡할 때가요. 근데 IQ 똑같아도 공부 안 하면 좋은데 못 가는 거잖아요. 공부를 제일 많이 했다는 거죠. 그 차이죠. 그래서 저는 어쨌든 FSD랑 로봇에서 타슬러가 먹을 거다. 자, 여기서 뭐가 나오죠? 독일 자동차 주식 올해 50% 빠졌거든요. 앞으로 GM도 빠졌어요. 저는 생각이 제가 건방진 얘기인지 모르겠는데 FAT 사업은 테슬라 앤 어덜스예요. 어스가 합치지 않으면 못 가죠.

그래서 이유가 자꾸 테슬라 FSD 승위를 자꾸 늦추는 거예요. 이후에 목소리 큰 사람이 누구예요? 독일이잖아요. 독일. 그까 지금 프랑스도 지금 재정단에 좀 나라가 난리가 나는데 지금 독일도 지금 어렵거든요. 그 결국은 뭐냐면 독일도 알고 있는 거지. 쉽지 않다. 그래서 독일을 중심으로 내가 봤을 때는 뭐 도요타 나머지 업체들이 FS에 대해서 협력을 안 하면은 제가 볼 때는 이기기가 어렵죠. 자, 스타링크 위성이 11,000개가 올렸어요. 지금 조만간이 5년 내 진짜지 아니 뭐 10만 개 올리겠대요. 그리고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결국 자동차랑 연결이 되면은 게임은 얘기 안 하도 납이 나올 겁니다.

다음 점 자, 로보택시죠. 로보택시 때문에 우버가 어려워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재밌는 건 뭐냐면은 그 스펙 테슬라의 꿈은 뭐냐면 저 제동차도 테슬라를 사게 되면 만약 풀 SD가 FSD 감독형 무감독형이 되잖아요. 그럼 저도 제가 우바 운전할 필요 없어. 내 차를 우운전시키면 되는 거예요. 그거를 이제 미국은 저는 텍사스 주는 가능할 것 같거든요. 왜냐면 텍사스는 기본적으로 테슬라가 캘리포니아에서 텍사스를 옮겼잖아요. 저게 되면은 제가 볼 때는 우버 우버 앱도 필요 없어요. 아시잖아요. AI가 되면은 내가 내 칩에다가 뭐 그 예를 들면은 불러 가지고 하면 오니까 우버앱도 필요 없고 우버가 이제 어려워지는 거죠.

그래서 지금 사이버캡이 저게 이제 크고 절에서 저 무슨 생각이 드냐면 와 자동차 수요가 템이 올라가지 않겠구나. 토탈 수요 앞으로. 그러니까 자동차는 기본적으로 예전처럼 성장이 막 수요가 늘어난게 아니라 안 그래도 수요가 정저성장인데 저것 때문에 역 성장을 하지 않을까? 아 그렇죠. 왜냐면은 저도 내 자동차 갖고 있는 거 뭘까요? 저기 그거잖아요. 저 자동차 빌리는 뭐야? 렌트하는 데까지 우리가 가야 되잖아. 음월 그거 아까워서 이제 저 모르겠어요. 알아서 내 집에 오니까 음 굳이 내가 렌트카를 할 이유도 크게 없는 거죠. 자 그러니까 차량이 사실은 우리가 차가 보면은 다 주차 있고 많이 못 돌아가잖아요.

택시들만 50만대 타지 10만 10만km 타는 사람도 별로 없잖아요. 그러고 나 차 받고자 이제 그럴 이유가 없는 거죠. 그래서 이제 제가 볼 때는 진짜 뭐야 일론 머스크가 제가 진기스 하는 얘기가 계속 그러는게 아니라 할수록 저런 사람이 없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의 주제는 뭐냐면 결국 그 일런 머스크를 보고 그다음에 반도체에 대한 수요에 대한 우려는 조금 우리가 좀 과하다. 단 음 제가 말씀드리면 연못에 물이 왜웃겠어요? 음. 그까 저거 그런 우리나라 기업들이 제가 어제 방송에 그랬거든요. 우리나라 기업들은 반도체 기업 영업 이익이고 많이 그러니까 물고기들이 많이 먹어 가지고 막 살이 막 그냥 끌게 너무 많은 거예요.

그 연못에 물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주가가 안 될 수밖에 없는 거고 또 재밌는 건 대표님도 똑같으셨지만은 미국이 이렇게까지 올린 건 하이퍼스케러 애들이이 시장을 끌고 갔는데 걔네들은 주가 별로 안 올라갔잖아요. 메모리 반도체만 이바이 올라가니까 무슨 스토리를 만들어서 계속 때리는 거예요. 음. 근데 거기도 이유가 있게 해야 되잖아요. AI 우려. 뭐 물론 맞죠. 그래서 저는 그 결국 주식이 이런 거 같아요. 좀 똑같은 거 말씀이지만은 어느 정도 먹으면 다 먹을 생각 안 하고 적당하게 분할매도를 해야 되는데 저도 마찬가지고 끝까지 나 열배 먹을 거야 하다가 다 죽는 거고 죽을 수밖에요.

다 먹으려고. 그러니까 우리가 성경 책에 나온 바벨탑 왜냐면 맨날 시험을 계속 하나님이 주시잖아요. 바벨탑 싸우려가 노아 홍수도 오고 뭐 계속 오는 거잖아요. 인간이 왜냐 인간이 욕망의 동물이고 나는이 주식으로 열 배 나서 파이어족 할 거야라고 모든 방송이 떠드니 그렇게 하려고 하다 보는 건데 결국 이번에 내가 느낀 거 저도 반성하고 있어요. 현금도 전략이다. 우리 현금 전략게 말씀 안 드리잖아요. 주식하는 사람들이 돈 벌어. 저도 증권사 안했으니까 교체 매매를 해야 되니까. 근데 저는 이제 증권사 있지 않으니까 결국 현금도 중요한 주식의 전략인데 아무도 현금 전략 안 하죠.

그러니까 이번에 많이 올라갈 때 차트 쓸 때 팔아야 되는데 그때 오히려 더 들어가잖아요. 더 먹으려고. 그러다가 다이 한 거고 다이하니까 돈이 없어. 현금이. 그러니까 못 하는 거죠. 그래서 오늘의 결론을 맞춰. 저도 반성이에요. 이게고 그다음에 중요한 건 뭐냐면은 여튼 애널리스트 뷰가 3일 사이에 70달러 목표가 있던 사람이 140달러까지 올렸다라는 거는 보면 일런머스가 가는 길이 호황된게 아니다. 음. 그 제가 마지막 말씀드리면 일런 머스크가 마지 그 우주 사업하에서 그 달라라에 처음 착륙했던 닐 암스톤을 만나려고 닐스톤이 만나는 걸 거부했대요.

음. 뻥 뻥과쟁이라고 너무 호풍을 많이 떨어졌어. 아, 그러니까 그 일런 머스크가 근데 일런 머스크가 제가 봤을 때는 컬럼버스라 생각이 됩니다. 지리상발. 근데 컬럼은 본인이 아메리카가 아메리카라고 생각 안 해서 그게 인도라고 해서 서인도 제도가 생긴 거거든요. 그 콜롬버스랑 다른 거 본인이이 사람은 정확히 방향이 있는 거는데 어쨌든 콜럼브스 같은 거를 하는데이 사람은 콜럼브스와 달리 미국을 미국이라고 부르는 사람 새로운 유대료 그래서 아메리카가 그거잖아요. 그다음에 이거 다른 영 새로운 인도가 아니다라고 해서 아메리카가 생긴 거거든.

원래 콜롬버스 미국에 콜롬버스 데인는이 있는데 아메리카라는 말 자체는 그 그다음에 있는 사람이 야 이거는 인도가 아니고 그 새로운 대륙이야 그렇게 바뀌었거든요. 그래서 오늘 제가 말씀드린 건 뭐냐면은 그런 부분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래도 성장주가 중요하다. 그리고 현금은 꼭 유지하자. 그 현금 전략을 잘하자. 예예. 예. 저희 지금이 최근에 나온게 이제 스페이스엑랑 테슬라 합병할 수도 있다는 얘기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 어, 합병할 거 같고요. 다만 아, 제가 저걸 안 보여줬네. 그 마지막 장 테슬라 보여 주시겠어요?

월가의 목표 주가. 어, 업사이드 포텐셜이 4%밖에 안 남았어요. 아, 자, 그러면 이제 무슨 얘기냐면 저거는 이제 합병을 하려면 테슬라 주가 50%가 찬성을 해야 돼. 그러면 그냥 하면 누가 찬성하겠어요? 프리미엄을 주겠죠. 그러니까 저기 뭐냐? 테슬라는 남은 거는 얼마에 프리미엄을 받을 거냐고 이제 애널리스트가 평균 애널리스트의 목표가를 보면은 50% 이상 난게 70%까지 났죠. 어, 스펙스엑니까 뭐 판단은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이 저는 전달만 해 드리니까 판단하시고 근데 어쨌든 합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저게 합치게 되면 제가 5개월 전에 방송 나와서 심하게 사람들한테 제가 그때 시가총에 1등 된다고 했니까 저도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될 거 같다.

그냥 언젠가 10년 뒤에 근데 아 10년 뒤가 아니라 생각보다 더 빨리 될 거 같다는 생각에 이번에 실적을 보고 들렸어요.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그런 생각이 들고 마지막으로 네오 클라우드의 운명을 어떻게 될까 고민을 했는데 걔네들이 실정을 AI 중고칩이 가격이 안 빠져요. 올라가고 있어요. 지금 AI 중고 칩이. 어 근데 왜 올라가냐고 봤던 머스가 그랬대요. 아니 AR 모델이 성능이 점점 좋아져 가지고 더 많은 그 옛날 치가보다 더 좋은 성능이 나니까 GPU 가격이 중고 GPU 가격이 떨어지는게 아니가 올라가고 있다. 음.

근데 뭐 그 얘기를 제가 100% 다 신뢰하진 않더라도 어쨌든 에비다 맞진율이 설명 66%면 1년 반이면 회수가 돼요. 근데 그게 누구한테 갈 거냐? 하이퍼스케일러와 일부 갈 거고 그러면 통신 사업자들이 누구 뭘로 살아야 되냐? 제가 볼 때는 저 망에 혹시 디폴트 리스크가 있는 사업은 제대로 되는 네오 클라우드도 인수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했는데 마침 파이낸셜 타임스도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아 예. 네. 그러니까 이제 재밌는게 뭐냐면 통신 사업자 제가 볼 때는 제 저대로 놔두면 저 어렵거든요. 제가 볼 땐 그렇때 일런머스가 스타링과 다 올린다고 해도이 다 안 돼요.

근데 중요한 건 센티멘탈이 이미 완전히 꺾였고 일부만 해도 통신주는 안 되는 거 통신 사업자들이 지금 열심히 으쌰하시 모아 가지고 우주 발사 사업 한다고 해도 안 돼요. 나머지 기업들이. 음. 왜냐면 아마존이 그걸 하고 있는데 아마존과 갭이 엄청 크. 갭이 커서 스펙스가 지금 우주로켓 저번에 보셨잖아. 스타십시 올리는 거 20톤짜리를 100톤을 올려요. 게임이 이제 안 돼. 그리고 저는 마지막 본게 뭐냐? 미중 패권 경쟁에서 모든 분야에서 미국이 밀리는데 우주에서선 압도적이다. 두 번째는 국방에서 중국도 겁날 거다. 왜? 저교동 유소가 10만 개 올라가잖아요.

그러면은 미국이 타겟으로 잡는 지자들은 24시간 1분 1초 다 그거 될 거예요. 그게 이번에 보여줬던 게 이번에 일한 지도부 48명 다 죽였고 음 그다음에 베네주엘라 베네수엘라 그것도 중국의 그 특수요원 뭐 중국에서 뭐 베네주엘라 그 마두로를 뭐 했다는 그거 저도 정확히 뭐 다 해줬다는데 다 박사를 했잖아요. 맞아요. 그래서 지금 미국 중국이 가장 약추약한게 제가 볼 때는 중국만은 그런게 아니라 미국이 압도적인 거죠. 그래서 저는 일런 머스크가 전쟁의 양상도 바뀌었고 이번에도 미국에서 뭐 뭐 갖고 싸우는 줄 아세요? 우크라이나 전에 스타링크를 끊을 어 어 속도 못 쓰게 했었거든요.

그리고 우크라이나라는 운명을 결정하는 나라는 사람은 일런 머스크예요. 그래 가지고 싸워 민주당이나 공화당 그거 싸우고 있죠. 스타링크를 왜 느리게 하냐 그래서 그 트럼프 나는 아니다. 일런 머스크라 막 그거 그게 재밌는 현상인 거죠. 그래서 전쟁이 왜 그런가 보면은 아무리 좋은 무기여도 우주에서 제 저 링 저 군사성을 들고 있잖아. 그러면 게임이 안 될 수가 없어요. 결국은 전쟁의 핵심은 정보거든요. 정보에 뒤지는 날 1차 대전도 2차 대전이 제일 중요했던게 정보였어요. 근데 그 당시는 휴먼 정보였고 그 휴먼 정보에게 세계에서 제일 강했던 데가 소련이었어요.

그래서 소련이 뭐를 했냐? 미국의 원자탄 기술을 가져가 가지고 미국 예상보다 6년을 빨리 원자 폭탄을 그때 개발했거든요. 그래서 나온게 뭐냐? 그거 49년도 8월 달에 소련이 원자폭탄 나니까 그때 미국이 조사해 보니까 미국의 간첩이 많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나온게 메카시즘이에요. 그니까 결국은 뭐냐면 지금 미국이 왜 반도체 공국만 다 막고 하는 이유가 다 그와 연관돼 있다고 보시면 되죠.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아 설명. 오케이. 그 일단 테라 관련해서 또 부연 설명을 좀 드릴 드리고 싶은게 왜 IDM 다 망했거든요. 사실상 삼성도 망했고요.

DM은 그다음에 저기 인텔도 IDM으로 이미 망했고요. AMD도 살아났던게 그 글로벌 파운드리 IDM 그 펩 파운드리 분리 안 하기 전에는 거의 뭐 나락 갈 뻔하다가 걔들도 잽싸게 잘라내서 했고 그러면 그렇게 망한 거를 과연 머스크가 성공시킬 수 있냐?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테라 자체를 IBDM으로 한다는 개념이라기보다 테라의 실제 목적은 어떻게 보면 지금 자기들이 하려고 하는 스페이스엑스로 그 궤도 데이터 센터나 이런 거 끌어올리라고 하잖아요. 결국은 그걸 만들기 위해서 테라을 가지려고 하는 거고요. 그 기술들이 실질적으로 최종적으로 유출되지 않게끔 하려고 하는 것도 일단 한 구실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뭐 메모리나 일반 반도체 칩들 있잖아요. 만드는 거는 아마 다 의뢰 줄 겁니다. 삼성이나 하이닉스에 다 의뢰가 갈 거고요. 그런 것들을 가지고 자기들이 실제 핵심 칩이라고 할 것들만 거기서 만들고 최종적으로는 지금 TSMC에서 패키징한다고 그랬잖아요. 그 패키징 자체를 자기들과 특화돼 있는 패키징을 하기 위해서 그리고 그 우주 궤도 센터 만들려면 결국 데디 센터 만들려면 결국 그걸 만들어야 되거든요. 그거는 외부에 공개할 수 없는 자기들만의 특화된 기술이들이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것들을 하기 위해서 실제로 저기다가 텍사스에다가 지금 테라을 짓는 거고요.

거기에 칩들 다 만들어서 패키지 만들어서 데이터 센터 궤도 위성 딱 만들면 그거 싣고 바로 갑니다. 5시간 6여시간 저 바깥에 있는 멕시코 쪽에 있는 스타링크나 스타십 날릴 수 있는 대로 바로 보내서 바로 날리려고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이미 구상하고 저렇게 다 만드는 거라서 테라 자체도 뭐 파운드리 하거나 막 막 막 뭐라고? 메모리 사업을 막 하거나 이렇다기보다 그들이 하려는 건 실제로 이런 관점에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예. 저도 부장님 생각에 동감을 하는게 쟤네가 2차전지 그 전기차했을 때 배터리 사업을 처음에 자기들이 만들었거든요.

노트북에 들어가 원형 4060 그렇죠. 그거를 했고 지금도 2차전지에 대해서 소재 사업도 하고 있어요. 저는 똑같이 보고 있어요. 테라팝을 저렇게 한다는 거는 위협감을 조아가면서 그래도 중요한 인재들을 모아놓고 전체 케파에 10에서 20% 정도만 할 거예요. 메모리에까지 한다는 썰은데 그거는 저는 아닌 거 같아요.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북부장이 똑같은 거예요. 본인들이 만들고 그다음에 거기서 뭐냐 미국에서 반도체를 만들어 줘야 미국 정부 보조금도 받을 수 있고 모든 걸 다 할 수 있겠 그렇죠. 그리고 나서 그니까 단가를 너희들을 안 깎아 주면

아 그렇네 우리가 만들어 버리나 막 2차전지 2차전지 그때 그 한 것처럼 그래서 일런 머스크가 뭐라고 했냐면 메모리 가격 갖고 최근에 막 얘기하기 시작을 했잖아요. 그거예요. 다. 그러니까 결국 뭐냐면 자기들이 근데 맞아요. 1, 20% 정도는 본인들이 갖고 있어서 밑에이 뭐야 밸류체인들을 쪼려고 하는 거죠. 어떻게 보면은 그거는 애플보다 전 낫다고 다 애플은 뭐를 했냐면은 그거를 대만과 중국 애들한테 주면서 사실은 애플 기술이 다 중국로 넘어갔거든요. 저는 애플을 그래서 나쁘게 보는 거고.맞아. 아 진짜 난 잡스 이후에 애플 그 팀 정말 나쁜 사람이라고 저 개인적으로 봐요.

근데 이거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사람 말이에 틀리니까. 근데이 일런 머스크는 그거를 미국에다 갖고 와 가지고 정보를 딱 해 가지고 클로징하는 거죠. 그러니까 애플과 좀 다른 전략으로 가는 거죠. 그래서 저도 북부장님 생각이 동감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난 2주 동안 저 스페이스 엑슬라 테슬라 관련해 가지고 일런모스크가 발표한 것들 다 보면 결국은 그림이 다 그려졌거든요. 왜냐면 방금 통신 사업도 얘기하셨잖아요. 800MHz라는 걸 우리나라도 10조 10조인가요? 엄청난 돈을 주고 샀거든요. 그 산 이유가 딴 거 아니고요. 아까 말씀하신 FSD

서비스 그거 그냥 지상에 쫙 깔기 위해서 음 왜냐면 800MHz 지금 위성에서 하고 있는 고주파들은 실제 건물이나 이런 게 들어갈 수가 없어요. 통신이 안 되거든요. 지하주차장 이런데 전혀 안 돼요. 그냥 직선으로만 다 나가거든요. 800mh 주파수는 다 갑니다. 땅속 어디건 뭐 다 들어갈 수 있거든요. 그렇게 되면 생각해 보시면 FSD 서비스를 하고 있는 테슬라 차량들 다 통신할 수 있고요. 옵티머스 다 가정에서도 다 통신할 수 있습니다. 그럼 결국은 나중에 옵티머스 나오면 자동적으로 FSD 서비스 끼워 팔기 해서 그죠. 어 그냥 락인 효과가 다 생기는 거고

결국은 그렇게 하는 것도 있고 그리고 결국 아까 말씀드렸듯이 스페이스엑스 가지고 저희들의 지금 궁극적인 목적은 데이터 센터 우주에 쏘겠다 그거든요. 데이터 센터 우주에 쏘면 뭐 운영 비용 안 들죠. 뭐 아무것도 안 들어요. 그냥 쏘기만 하는 비용만 늘 나오면 그냥 모든게 해결하기 때문에. 그럼 결국 그걸 하기 위해서 또 필요한게 통신을 해야 되니까 지상이랑. 그럼 결국 8MHz 주파수가 필요하게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주파수를 그렇게 큰 돈을 주고 실제로 샀고 그리고 또 그걸 갖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아까 또 말씀하셨듯이 통신 사업자들한테 야 우리 통신하고 있는 거 좀 가격 좀 깎자.

이거 할 수 있는 거죠. 내가 통신 사업은 안 할게. 하는 가격은 좀 깎게 해서 같이 살아보자 뭐 이렇게 되는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그 밑으로 다 내 말을 들으면은 진기스칸이 말을 들었던 위고로 주는 생목인으로 귀족 끝까지 저항했던 남송은 제일 하층이 됐잖아. 생목인이 될 거냐 남성인이 될 거냐 저는이 차이라고 진짜 그리고 정말 또 저는 깜짝 놀랐던게 최 가장 최근인다 아시겠지만 로드스턴 날렸잖아요. 로켓 부스터로 솔직히 아 저건 뭐지 뭐 뭔 생 쇼냐 뭐 이렇했어요. 근데 그 문득 들었던게 아 그러면 저걸 보여 줬으니까 그냥 합치겠구나.

스페이스 X랑 테슬라랑 합체겠구나. 그러니까 당위성을 어떻게 보면은 뭐라고 이제 빠져나갈 구명을 제시해 준과 동시에 그걸 합쳐야지 테슬라도 솔직히 지금 보면 더 이상 클게 없거든요. 맞아. 더 이상 클게 없어요. 자동차 뭐 그냥 정체됐고 뭐 노분 나와서 뭐 그 뭐 어쩐다고 뭐이 정도데 실제로 할게 없는데 테슬라가 지금까지 추구했던 FSD라든지 이런 것들이이 왜 필요했는지에 대해서 딱 보여준 사례가 그로드 날린 거라고 저는 보거든요. 결국은 야 이거는 결국은 다 지금까지 테슬라 했던게 어떻게 보면 스페이스 X랑 XAI랑 그 우주 산업을 위해서 미안하지만 내가 지금까지 테슬라 좀 굴렸고 향후에는 결국은 이렇게 갈 거야.

그래서 테슬라가 결국은 이래들이랑 같이 테슬라가 지금까지 싸운 모든 기술과 모든 데이터들은 이제 향후 스페이스 X에서 잘 활용돼서 돈 많이 벌어 줄 거야라는 것밖에는 지금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결국은 아까 뭐 궁금해하셨지만 안 합칠 순 없을 거고요. 대신에 합치면서 노이즈를 최소하기 위해서 지금 어떻게 보면 이번에 그렇게 거창한 쇼를 한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오늘 그래서 그 합병 관련돼서 그 이해 관계자 이슈가 있어 가지고 그 뭐야 머스카 거의 언급을 안 했어요. 가능성만 있다. 그래서 방금 말씀하시는데 그런게 있고 중관 선거도 있고 하니까 지금 조

조용히 있는데 결국은 갈 수밖에 없는게 테슬라가 투자를 별로 없어요. 생각보다는. 그래서 프리캐스 플러가 또 플러스가 나왔고 예 플러스가 나왔기 때문에 그 프리캐스플러가 테슬라 플러스가 나왔거든요. 제가 봐도 테슬라가 지금 돈을 캐백 쓰는게 코로텍스라든지 뭐 이런 거 한다고 돈을 쓴 거지 자동차 사업에서는 투자할게 없어요. 우리가 지금 생각하는 지금도 최근에 어닝이 안 좋아진 것도 다 AI 사업 관련돼 가지고 본인들이 돈을 써서 그렇지 자체 자동차 사업에서는 맞은율이 원래 얘네들이 했던 15% 뭐이 정도도 저는 가능할 거 같거든요.

그러니까 그러죠 이게 제가 놓쳤 말씀 안게 뭐냐 스펙 X를 보시면요 제가 놀라는게 R&D 비용이 어마어마해요. 그것까지 발라서 제가 갖고 있는데 보여드린 그 R엔 이용만 해도 어마어마해서 실질적으로 현재 얘네들이 쓰고 있는이 기본적인 오버헤드 코스나 멀티 코스가 크지가 않아요. 음. 그게 이제 굉장히 큰 장점이 그니까 쉽게 말하면 마지막 말씀드리면 규모의 경제 레버리지 효과가 굉장히 큰 이게 회사가 스펙스엑다라고 보시고 마지막으로도 말씀드렸지만 애널리스트가 올렸는데 목표가를 자기가 70불에 140불 올렸다는 거 그거를 좀 눈여겨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AI 관점에서 AI 관점에서도 보면 얘네 두 개의 회사가 합쳐지는게 굉장히 시너지가 나거든요. 그니까 두뇌의 역할을 하는 XI 그롱 모델이 이제 스페이스 X에 있고 그다음에 실제적으로 저희가 그 우리가 말하는 그 리얼 데이터들 있잖아요. 관련된 데이터는 테슬라에 있기 때문에 얘네들이 합치면 그 AI 관점에서 굉장히 시너지가 높습니다. 그리고 실제적으로 이게 저는 스페이스 X가 구글과 비교 비교할 수 있는 하이퍼스케러가 될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니까 실제로 어 그 저희 하이퍼스케러 중에서 인프라를 가지고 있으면서 모델을 성능을 제대로 가지고 있는게 구글하고 스페이스 X밖에 없어요.

그래서 모델의 실제 케이퍼빌리티는 저희가 이제 오픈 AI랑 그 엔트로픽을 저희가 탑티어로 보는데 그다음이 사실 그록이에요. 그리고 구글은 저희가 이제 미디어라든지 좀 더이 저희 커모디티한 유저들한테 프렌들리 한 거지 그 영 자체는 저희가 그런걸 굉장히 높이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이 메타예요. 그렇게 보시면 그러니까 그때그때 트렌드의 사용자의 그 유저 인터페이스에 따라 올랐다 내렸다 하긴 하지만 아직까지 모델의 기본적인 케이퍼빌리티는 그렇게 보시면 그렇게 티어 차이가 크게 없다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저는 스페이스는 정말 어 살 만한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뭐 너무 네. 머스크 형님을 찬양하는게 아닐까 뭐를 하시는데 그런 건 아니고 그냥 저희가 이제 기술 측면에서 봤을 때 실제로 그렇게 돌아가고 있다는 거고요. 그리고 왜 그 뭐죠? 한 2주 전인가 3주 전인가 성전부님 오셔 가지고 왜 설명해 주셨었잖아요. 그때 미국 정부는 돈이 없다. 미국 기업들이 돈을 갖고 있고 결국은 미국 정부에서 뭘 하려고 돈을 투자하게 되면 기업들이 먼저 나서서 하고 미국 정부는 뭐 재정 뭐 뭐야 정책적으로 이제 지원해 주는 스타일로 해서 그들이 돈을 쓰는 거에 대해서 부담은 없게끔 조체해 주고 있는게 현재 미국이다라고 말씀해드 말씀을 해 주셨잖아요.

그 측면에서 봤을 때도 실제로 지금 중국과 하고 있는 미국과 어떻게 보면 AI 패권 전쟁 양국 간의 신냉전이라고 보고 있는데 그 상태에서 뭔가 미국이 계속 뭔가를 해야 되는데 거기에 지금 할 수 있는게 아까 소박사님께서도 말씀해주셨지만 우주 쪽은 스페이스 X랑 지금 테슬라 이쪽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미국 국가 대신해서 얘들이 돈 쏟아부어서 기술법 가지고 막 싸우고 있는 거고 로드스터 이번에 날린 거 한마디도 중국한테 경고 날린 것도 있거든요. 우리이 정도 한다. 너희 하냐? 뭐 이런 거죠. 우주 참 어이가 없다. 막 이러면서 내가 이러이 정도 하고 있는데 너희 지금 이제 이제서야 뭐 막 로켓 날려 가지고 재사용 평가하고 있지.

우린 이미 다 했다. 막 이런 거예요. 그래서 막 28년도 내 계획대로 데이터 센터 쏠 거야. 막 이건데 저희들이 지켜보면 되겠죠. 실제로 S1 보고서에 스페이스 X S1 보고서에 나와 있는게 28년이거든요. 데이터 궤도센터 일단 한번 올릴게 했는데 그게 만약에 실현된다 그러면 말씀하신 대로 스펙스 주가에 뭐라고 해야 되죠? 거의 뭐 치고 나가는 시기가 생각보다 더 빨라질 수는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정도 규모로 지금 돌아가고 있구나. 얘들이 참 대단한 어 회사다. 그래서 그 꿈을 실제 현실로 시키는 현실화시키는 과정인데 지금 미판은 깔아놨고 이제 얼마나 빨리 그거를 실현을 시킬까 그거를 저희들이 지켜보는 것도 하나의 뭐 재밌는 투자의 포인트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아까 클레어님 비자 발표했을 때 그래 비자랑 애플 같은 주식만 사 그랬다가 소박사님 말씀하실 때 들으면서 그래 스페이스섹스 그리고 테슬라 얘기하니까 그래 테슬라 어 테슬라는 또 우돈주야 되니까 만약에 합병하면 그래 맞아 저렇게 어 세상을 변화시키는 저런 기술에 투자해야지 마음이 어떻게 해야 돼? 근데 역시 성장주야. 이런 막데 이거 합병하면 세금을 내야 된다고 들었는데 아마 그런 것도 있어서 저도 정확히 말씀 못 드리는게 이제 예. 아 우리나라 우리나라 사람들은 세금을 내야 된대요. 합병하면 무슨 음 합병하면 네 저건가? 우리나라만

우리나라만 한국 한국이 가지고 있는 주식 중에 테슬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뭐 세금을 내야 된다고 들었거든요. 아니 그게 그거 아니에요. 스페이스엑스 주식으로 바뀌는 거잖아. 스페이스엑스가 합병하는 거니까. 그러면 매도를 한 걸로 간주하겠지. 그거 뭐야? 그렇지. 테슬라 주식이 없어졌으니까 스페이스엑스 받는 주식이 매입 단가가 되고 그러니까 테슬라가 없어졌으니까. 음. 산 사람들이 많으셔 가지고 테슬라도 아까 말한 대로 보면은 딱 그 50만 대에서 100만 더 올라갈 때 그때 못 사고가 그다음 100만대 넘어갈까 야 이제 테슬라 세개 사실 테슬라 주가를 보면 거의 안 올 고생 많이 하셨어.

왔다 갔다니까 예. 밴드에서 왔다 갔다 했죠. 저는 사실 소박사님이 지난번에 스페이스엑 얘기하셨을 때요. 저는 연금 계좌 안전 자산에 있는 거를 또 찾아 가지고 그거를 좀 담았거든요. 30%에 테슬라랑 스페이스엑를 같이 담는 채권 혼합 50 ETF가 있어요. 그 사실하는게 아니라 그런게 있다. 한번 찾아보시고 저문님 제가 제한이 있는데 제 장표가 20 장표가 남았는데 지금 앞에서 너무 임팩트 있는 발표를 해주셨어. 다음에 하는게 어떨까요? 어 장편 아주 또 스펙타클한 어 영화 본 느낌이잖아요. 그죠? 네. 그래서 다음에 뭔데 할 게

그러니까 2주 전에 했던 스크리너 백테스트인데 너무 지루하고 결론이 좀 그래서 좀 보완하고 그렇죠. 네. 아 인터스텔라 영화 보고 나왔는데 집에 와서 드라마 볼 순 없잖아요. 그렇죠. 그죠? 아 눈치 빠르고 공감 능력 있고 꼬박사님 들으니까 저는 막 가슴이 뛰네요. 어 그러니까이이 감동을 유지하고 가야 되는데 또 다른 가면 내 또 까먹거든. 예. 그렇죠. 그리고 막 점검하니까 아 뭘 피곤하게 점검해 그러면서 야 칠 때 치고 빠질 때 빠지고 그죠. 끼끼빨을 잘해야 돼요. 그래서 여기까지만 하시고 잠깐만요. 이거 제가 챙긴다 그랬는데 이거 제가 드리는게 아니라 저희 최밀턴 중에

그 한국 항공 우주 다니는 예 여기 그 마우스 패드랑 이거 키보드 판인데 전문님 드리라고 제가 이거 배달로 온 거예요. 대 그래서 이거 컴퓨터 까시면 됩니다. KF21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그렇네요. 글로벌 카이 비온드 에어로스페이스 이거 타고 다음 주부터 날아가는 겁니까? 그죠? 그죠? 예. 예. 그런 의미도 좀 있죠. 그랬으면 좋겠다. 가자. 아, 이거 꺼내 봐도 돼요? 네, 그럼요. 어, 조금만 끊어 볼게요. 끝났어. 이거를 쭉 빼시면 됩니다. 어, 이게 아, 와, 이게 마우스 패드, 키보드 이렇게 하는 거예요. 마우스 패드고 한번 보여주죠.

와, 비행기. 네. 네. 내가 제가 드린게 아니라 헤미턴 중에 여기 다니시는 분들이 아 나라 오른다 이제 우주 날아 올라 어 KF2 이게 카이 카이 한국항공 우조에서 만들잖아요. KF2 와 멋있다. 네 이거 보니까 또 카이 주식 아니 그러고 보니까 인감독이 저번에 뭐 뭐가 올라가면 카이만 보면 된다. 하이였나? 아 그건 아니구나. 한정 기술이구나. 그거는 한정 기술이었나? 네. 뭐 하여튼간은 방산원 언급한 적이 없습니다. 어 멋있네. 아유 감사합니다. 우리 그 채밀턴 분이 네. 네. 이거 아무나 못 봤고요. 그 한국 항공 우주에 업체 방문을 하면 주는 거래요.

아 와 그래서 어버 왔습니다. 내노라 그래가지고 어제 너무 감사합니다. 진짜 멋있다. 네. 예. 좀 길어질까 봐 제가 그냥 스킵하고 이야기를 안 하려고 했는데요. 이제 어차피 마무리를 해야 될 거 같으니까 제가 이거 최일로부 사장님 코멘트 좀 전달을 하겠습니다. 그 테슬라가 그렇게 잘 나가고 있는 왜 스페이스 X와의 합병을 하나라는 내용이 있어서 그냥 지배적인 의견 자체는 테슬라 주식을 직접 사지 않고도 테슬라 시총 전체에 대한 지배력을 확대할 수 있기 때문에 일론머스크가 계속 원해던 25% 이상 의결권을 해결하는 수단인데 이거를 조금 알아듣기 쉬운 용어로 바꾸자면 실제로는 테슬라의 현금으로 스페이스 XA AI 투자를 지원하면서 머스크의 의결권도 높이는 딜이다.요 정도

더 어렵게 얘기한 거 같은데 그니까 모 어 되게 쉬운 내용인데 더 어렵게 얘기한 거 같은데 그 스페이스 X에 대한 의결권은 한 85% 들고 있잖아. 그리고 테슬라는 뭐 20몇 %밖에 안 되고 그래 합병하게 되면 50%가 넘는다고 이거 쉽지 않아. 음. 그러니까 합병하면 앨런 머스커가 지배하는게 50%가 넘는다고. 네. 어, 우리 EQ가 높은 타벤느네 님으로 인해서 아까 어떤 분이 라이브에 그러셨는데요. 별주 부전은 시작하면 3시간 반입니다. 그러셨는데 조금 일찍 끝날 것 같습니다. 급등주 예상 이벤트 결과부터 말씀을 드릴게요. 10월 2주차 자유인주인이 님 1등이시고 헤님 그다음에 내 사랑 콩떡이 님 이렇게 세 분 어 주중에 체슬리스자분 전화 주셔서 어 주소 알려 주시면 저희가 책을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클레어 님부터 저희 다음 주 급등주 픽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클레어 님이요. 이번에 시간이 좀 남으니까 급등주 얘기하면서 약간 좀 자 약간 좀 코멘트 좀 해 주세요. 이거 이거 코멘트를 하고 싶은데요. 제가 블루 매너지 했었는데 29%가 떨어졌는데요. 사실 저희 버님이 블루에 매너지를 사셨어요. 샀어요. 아 진짜 어쩐지 솔직히 뭐 샀는지 빨 아니 어제 갑자기 15%가 떨어졌어 못 떨어졌지. 실적가 좋았는데 아니 언제 산 거예요? 언제 아니 뭐 최근에 최근 한 1, 2주 사이에 사신 거 같은데 사봤더니 건드리는구나. 그러니까 와 미장까지 영향을 주네.

지난번에 나테라도 한번 제가 발표를 하려고 했다가 근데 영진 그 버님이 한 주 사셨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그날 새벽 새벽 3시에 제가 다시 주가를 확인해 봤는데 폭포수처럼 주가가 돌아왔습니다. 수처럼 그래서 그런 이슈가 있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 아니 진짜 버건 내가 진짜 돈 줄테니까 그 코덱스 인버스 좀 사 아니 진짜 그지 어 100만 원 그거 좋다 좋다. 어 코 아 일단 먼저 사고 하여튼 코덱스 인버스 월요일 날 시초까지 좀 사죠 아 그 마이너스 날 것 같은데 인버스요 아 근데 버건 제발 버님이 지수는 되게 잘하세요 지수 투자를 되게 잘하셔서

지수는 잘하냐 잘하세요 아 그래요 아 그러면 안 되겠 종목만 어 그렇구나 그래서 종목 손 안 되려고요 그러니까 지수만 하려고요. 자 뭐 그래서네 이번 주는 루맨텀 하겠습니다. 다음 주에 그 비테크들 실석 발표도 있고 코닝도 있어서 조금 더 어 좀 AI 쪽에 온기가 돌지 않을까 해서 루멘텀 해 보겠습니다.음네 그리고 아이고 버거 님 뭐 하단대로 해야죠. VM 해야죠. 공부했습니다. 아 나라까지겠다. 아까 차트 보니까 좀 더 빠지겠더라고 보니까. 네. 추세가 쫙 내려가는 추세라 음. 그리 아니 잠깐만 급등주를 하는데 내려가는 추세라서졌다고

맞추는게 아니야 지금 아니야 아 그래야 저도 물 좀 타고 나중에 아 아 빠져 줘야 알겠습니다. 물타 네 그리고 타밴드 님 저는 퍼러비스 할 거고요. 10월 30일 날 DLC가 나오거든요. 그리고 다음 주까지도 저는 안 좋을 거 같아요. 그니까 선거 전까지는 계속 AI 헤매지 않을까? 그래서 약간 방어주 성격에 플러스 모멘텀으로 퍼러비스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복구장님이요? 네. 이번 주 버님이 발표 안 해 주신 네오셈으로 하겠습니다. 네오셈. 그 이유가 일단 지금 네오셈 같은 경우에는 새로운 그 SSD 세대 교체라든지 그런 것들 때문에 테스트

인프라 구축에 대한 있고요. 그래서 기술적으로도 약간 그런 모멘텀이 있고 그리고 주가 차트를 봐도 어 지금 뭐 직전 직전 매물 때 그쪽을 좀 시험하고 있어서 내심 그걸 깰 경우에 확 올라갈 것 같은 느낌이라 그래서 일단 한번 지켜보자는 차원에서 네오셈네 했습니다. 실은 제가 원래 오늘 네오셈 하려고 했거든요. 네오셈 하려고 했는데 무슨 뉴스가 나와서 급하게 바꾼 건데 그럼 다음 주에 제가 네오셈 준비하겠습니다. 여 차트 지금 주 어 분석네 분석으로 아 분석 아 다음 주에네 다음 인감독님 부탁드립니다. 아 아 네오셈을 지금 하려고 했는데 지금 뭔가 버건님이 말씀하셔서 부정탈 거 같아 가지고 저는 비화택을 하겠습니다.

예 비화택 비텍 네 어 태님 오늘 오셨죠? 태님. 삼성 SDI 계속 하겠습니다. 어, 시장이 빠질 때 이번에 덜 빠지더라고요. 그래서 SDI로 하겠습니다. 네. 지수보다 덜 빠지는 삼성 SDI로 하셨고요. 소박사님이요? 그 저는 삼성전기요. 아, 삼성전기업. 간단하게 코멘트 해 주시면요. 일단 내년도 밸루에이션이 많이 착해져서 그리고 오늘 보시면 엔비디아랑 테슬라랑 또 기판 계약 맺었다고 기사도 나왔고 해서 그거 보고 그냥 물론 마음은 지금 스펙스엑스인데 우리 뭐 주관 단위로 하는 거라서 예예 지금은 조정 그리고 여기 뒤에 앉아 계신 형님이 정근 형님인데이 급등주 맞추기에서 세 번 책타가셨다고 그러시고 예습니다.

와 그래서 권형님 여기서 바로 현장에서 얘기해 주세요. 어떤 거? 저는 하이브 하겠습니다. 마이크 아 하이브 왜 그러냐면 직하시네. 제가 작년 5월에 뭐 사면 좋겠냐 그래서 삼성전자를 애한테 다 샀는데 그래서 지난주에 제가 오면서 하이브 사라고 그래서 했더니 오늘 확인해 보니까 뭐 한 10% 이익 같은 거죠. 그래서 그냥 하이브 하겠습니다. 정건 형님 하이브로. 네. 그리고 제가 자리를 살짝 비켜 드렸습니다. 뉴피디 님, 저는 PSK 홀딩스 하겠습니다. PSK 홀딩스 하시고요. 지난 금요일에도 이렇게 양봉을 냈기 때문에이 험한 장에서도

저력을 받습니다. 아, 지난 네. 아, 여기까지 저희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타대님. 네.이 이 급등주 맞추기 규칙이 어떻게 되죠? 언제까지 어디 올려야 되죠? 저희 이거 여기다가 실시간 채팅에다 올리시면 저는 집게 하지 않으니까요.이 영상이 끝나면 라이브 그 콘텐츠에 댓글을 일요일 자전까지만 집중계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월요일 날 새벽에 여기까지 누구까지만 집게합니다 하면은 저는 거기까지만 집게하니까 저기 뭐야? 왜 나는 안 껴줘? 저 서운해하지 마시고요. 제발 좀 부탁인데 종목용 오타 내주지 말아 주세요. 네. 또 틀리신 분이 있었어요.

그래서 꼭 챙겨 주시고 한국 주식은 코스피 200, 코스닥 150, 미국은 SMP 500, 나스닥 100, SXX 그것만 저 제가 집계를 하고 제가 종목 코드도 그것만 해서 AI를 돌리니까 이렇게 수익이 많이 나는데 왜 나는 집계가 안 되냐? 그럼 그 조건에 해당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잘 생각하셔서 댓글 다시면 좋겠습니다. 어 저 그러면은 그거 비택은 아니죠. 이거는 이제 여기서는 우리 여기 패널들은 상관없고요. 네. 시청자분들만 그리고 주간 탑 3 수익률로 선정되시는 분은 우리 패널분들이 얘기하셨던 거보다 더 좋은 수익률 내신 분들이에요.

아니면 그런 거랑 대부분 대부분 높은 주식 수익률이 높습니다. 네. 뭐야겠습니다. 네. 오늘로서 이제 별주부전 25주차입니다. 25주차만에 제가 식당 사장님이 기다리지는 않으시겠구나 혹은 도시락시켜 놓고 배달하 오신 분이 기다리지는 않으시겠구나 하는 날이 처음으로 왔습니다. 저 8시 반에 가지러 가기로 했거든요. 네. 지금까지 저희 별주부전 보시는 분들 그래도 3세시간 반 동안 아 고생 많으셨습니다. 좋은 투자법과 나에게 맞는 투자법은 살짝 다른 것 같긴 합니다. 그렇지만 저희하고 같이 성실하게 계속 이렇게 공부를 해 가다 보면 나쁜 습관보다는 좋은 습관이 들이라고 아 생각을 합니다.

아 주말 오후 늦은 시간까지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희 별주 부전은이 험란한 10월 마지막 장이 끝난 10월 31일 토요일 오후 5시에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고생 많으였습니다. 별주부전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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