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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1부] 투자실험실에 '박세익 전무'가 떴다! I 투자실험실 I 설특집 I 박세익 전무 I 마이크로소프트 I 알파벳

매경 라이브 · 2022-01-31 · 유튜브 시청 15,14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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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신청을 하신다면 물로 채워져 있는데 원래 머피 지금부터 저는 그렇게 하겠어요. 왜냐하면 저는 대선 보다 더 9% 네 안녕하세요. 녕하세요. 자이언트 투자 실험실 제 10화 오늘은 어제 특별한 분을 모신 특별편 으로 좀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9 독자 여러분들도 이미 다 익숙하신 분 임을 나와서 깜짝 놀라셨을 거라고 생각을 하시는데요. 오늘 이제 특별 게스트로 나오신 박스에 2 이제 7a 투자해서 전문 님 이십니다. 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많이 투자 씨 등 cd 벌써 10화 에요. 웃어 18 er 3월 빠릅니다. 이런 해 갔다 아 아 시작한지가 저희도 어제 같은데 아 그동안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4 씨름 끝내고 나무 모아질 거예요. 그래서 빵이라고 않은 같아요. 아 아직은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4 뭐 실험 10 년 하실 건 아니죠. 시력에 대한 결과가 아직 안나와서 낳아 결과가 얼굴좀 보게 됩니다. 좋은 결과 4개 대학의 씁니다. 저희 투자 실험실 같은 경우에는 이제 각색 전문 이미 잘 모르실 수도 있어서 취지를 간단하게만 설명을 드리자면 내 저희는 이제 기업 공부를 하자 라는 취지로 이번 소송을 하고 있고 항상 저희가 강조를 해 드리지만 절대 보딩 이나 이러한 쪽 어떤 종목을 추천하거나 이런 취지에 방송은 아니고요 4 저희가 이제 언제 투자를 하게 될지도 모르고 어느 순간 이제 우리가 주식 시장에 들어갈 지도 모르기 때문에 지금부터 미리미리 회사들에 대해서 공부를 해 줘야 된다 그 다 같이 공부 하자 이런 취지 니까 너무 좋은 치 준 돼요 네 네 이런 기업 공부에 죄가 없는 학생제군 이 받으시겠습니까 음 태그를 쓰면 더 빨 바깥 근데 그런 취지로 이제 진행을 할 거고요 4 먼저 저희 일부에서는 산 딴 하게 이제 앞서 갤런 스 게임을 좀 진행을 했는데 좀 해 줍니다.

청남대 아직 써보지 아 저는 2위가 흡사하다 아 국내 올해는 세금이 없기 때문에 저는 5월에는 국내 주식에 지금 굉장히 커질 수 있다는 큰지 뿐인데 04 무조건 부동산이 줘 제가 다시 전화 주신다면 일로 채워야 하는데 오래 버티지 그렇죠. 저는 뭐 런 법회를 하겠어요. 왜냐하면 원 법회 선 지금 92 셋인데 도 정정 하시잖아요. 전원부 패드의 재선 보다 그 검 망이 더 부풀어 로 했을 아래 4 어떤 점을 지금 테슬라 쌓여 7 바빴다 정찰 이래 그럼 기자 네 저는 가까운 미래는 지금 전기차 시장이 이제 열리는 거잖아요. 전기차도 이인혜 먼저 거지 어렵네요.

여 블로그 하겠습니다. 카우스 4 좋아하는군요. 예 좋아요. 특식 아니면 양사 올렸는데 사실 코카콜라 잘 안 마세요. 흑백 스타벅스는 왜 이 까니까 수박 없습니다. 예 아 자나 x 모빌 주기 때문에 f 몸이 갑니다. 클럽 실태 떨어져 4 이때까지 아이폰 수 써본적이 없습니다. 4 으 네 부천 들다가 된다는걸 자기가 않도 수 없죠. 4 자 이것도 어렵네요. 마이크로소프트사 하겠읍니다. 왜냐하면 마이크로소프트 sc 어 사티아 나델라 가 굉장히 뛰어나 c2 오거든요. 싸 티아나 델라 를 보고 마이크로소프트를 사겠습니다. 굉장히 좀 눈에 띄는 대답들이 있었습니다.

4 개인적으로 저는 가장 궁금했던 게 그 마이크로소프트의 나델라 ceo 님을 굉장히 좋아하신다고 말씀해주셨어요. 그분의 어떤 점이 가장 좀 내려 쪽이라고 느끼셨나요. 지금 궁금하네요. 싸 피아 나델라 가 언제 취임을 해 난 했냐면 요 2014년 2월 달에 주임을 했어요.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가 총 3번 예 바뀌어 그러나 두 번 바뀐 거죠. 세번째 ceo 요 어 2000년 초 엔과 빌 게이츠가 창업자 빌 게이츠가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를 사임을 하면서 굉장히 절친이 줘 큐브 발머 을을 ceo 로서 림을 하고 그러고 나서 14년 동안 마이크로소프트는 한마디로 잃어버린 14년이 됐어요.

2000년부터 2014년 2월까지 그 후 사이에 맛 빌 게이츠의 영원한 이제 라이브 에 스티브 잡스가 먼저 적어 나왔었죠. 아이파 아이팟으로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그러고 나서 2007년 6월 달에 아이폰을 드디어 만들어내면서 스마트폰 시장의 완전히 태풍 이었죠. 태부 그러면서 그때까지 노키아의 뭐 블랙베리 스마트폰 시장의 거의 40% 차지하고 있었는데 추풍낙엽처럼 떨어집니다. 그래서 노키아가 40불 넘던 주가가 한 2년만에 2달러 까지 폭락 했을 거예요. 실제로 망 했구요 그리고 lg 전자도 얼마전에 모바일 사업부로 이제 스크랩 해 버려 있죠.

그때 당시에 뭐 2007년부터 시작해 가지고 보면 뭐 초콜릿폰 부채에서 와인폰 우리나라 삼성전자 뭐 그리고 lg 전자 그리고 미국의 는 모토를 나도 이 쓰고 그렇죠. 뭐 그런것들 봐 죽었어요. 그냥 그 모바일 사업부가 삼성전자가 2010 년 갤럭시 시리즈를 내면서 2010 년 11 년 부터 이제 살아나면서 세계시장에 스마트폰 시장의 1등이 되기 전까지 그런 어떤 소용돌이가 발생을 했고 그 주역이 바로 스티브 잡스 했었죠. 그런 가운데 그런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는 예전에 보면 뭐 스카이프 음과 뭐 이런 메신저 이런거 인수하고 뭐 별 볼 일 없었어요.

수많은 새로운 도전 같지 않은 도전을 하고 뭐 제대로 성공한 게 없어 가지고 14년 동안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는 10분에서 30분 사이에서 와 타토 갔다가 돼 버려요 4 그러면서 잃어버린 14년이 됐는데 싸 튀어 나델라 가 처음에 취임을 했을 때 저는 아 빌 게이츠처럼 스티브 발머가 그냥 허수아비 시 5를 않지 는가 보다 실제로 그렇게 얘기가 됐었어요. 왜냐하면 인도에서 대학 나오고 그 중 인도에서 태어나서 인도에서 대학 나온 사람은 쓰이 이오를 시키면서 아 스티브 발머 에어 수업이 역할을 하려고 앉히는 거구나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싸 티아나 델라 의 자서전 같은 책이 나왔었죠.

p 리프레쉬 에 혹시 2분 아주 올릴려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이웃을 미국 주식 하실려면 아까 방장 패를 말 차 옆을 갖고 4 서점으로 달려가서 열독 하겠습니다. 우리가 뭐 약간 사담 이지만 그 기업가치평가 이 되어 ceo 가 치고 제일 중요해요. 아 예 1 보세요. 최근에 일어나는 여러가지 한 번씩 이제 돌발 악재 있잖아요. 그런거에 ceo 의 경영철학 이나 ceo 의 도덕성 이런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우리가 소중한 돈을 투자해서 리스크 관리도 해야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특히나 ceo 에 대한 분석은 반드시 아셔야 되요 그 반드시 하셔야 되는데 우리가 마이크로소프트 너무 좋아하잖아요.

그건 마이크로소프트를 좋아하면 싸 티아나 델라 가 2014년 2월에 취임해 가지고 지금 8년째 하고 있는데 주가는 30분에서 300불 넘어 같잖아요. 예 그 11배 이상 아무 이렇게 5 를 눌렀는데 그게 그냥 올라 겠어요. 에그 히브리 / 라는 책을 읽어보면 야 좀 죄송 하더라구요 제가 허 수업인 주 않을까 그렇게 예 잘못 죄가 선입관을 갖고 생각해 썼으니까 엄청난 리더쉽을 갖고 있어요. 4 그리고 보통은 최근에 이제 조직의 이익에 써 어떤 글로벌 추위가 약간 이렇게 수평적인 거죠. 옛날 분대 시계 수 직화 된 조직 문화가 아니라 좀 수평적인 게 요즘 시대에 추세 자네 근데 사퇴한 알려달라는 조직은 수직 적구 도 그렇게 강조를 하더라구요 그러다 보니까 조금 일사 분란하게 조직이 흘러가고 여러가지로 책을 읽으면 1 것으로 와 굉장한 리더쉽과 카리스마를 갖고 있구나 라는걸 알 수가 있구요 또 하나가 사실 제가 투자에 본질에 나는 채 책의 4 위대한 기업의 조건 이라는 타이틀에 제목이 있구요 거기에 보면 이제 마이크로소프트의 얘기를 해 놨어요.

예 이렇게 그 위대한 기업의 조건 이라고 하면서 저는 우리나라 기업들이 이렇게 좀 변해야 된다 그렇게 해야 우리나라에서도 우리 투자자들이 선택하고 투자한 기업들이 마이크로소프트처럼 애플처럼 그렇게 시총 의 전조가 고함 얼마나 좋겠습니까 거죠. 4 그러기 위해서는 그 위대한 기업들은 어떤 다른 점이 있었나 그게 좀 궁금 하잖아요. 이렇게 기술적인 혁신 만 이렇게 리딩은 한게 아니라 그 마이크로소프트의 싸 튀어 나델라 라는 인도에서 태어나 고 대학까지 나온 사람은 쓰 225 를 시켜 짜 나요. 예 회장을 시킨 거예요. 회상을 우리나라에서 인도 출신 스리랑카 출신 태국 출신 베트남 출신의 ceo 를 우리 문화에서 할 수가 있을까요.

lg 의 삼성 sk 그룹에서 그냥 사장 말고요 회장을 시킬 수 있을까요. 그게 아직까지 우리는 그런 측면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선택하 그 다 입을 습기 라고 말해 줘 그저 우리 안주는 어디서 미국에서 공부 하지도 어렸을 때 노스캐롤라이나 좀 있었죠. 아 마이클 조단 에 또 고향 제거해야 하며 쌓게 70회 그래서 그 다 입을 시키 다양성을 인정하면서 우리가 그 안에서 정말 그렇게 인재를 받아들일 수 있나 마음이 되는 거거든요. 근데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그 마음의 자세가 과연 되어 있는가 우리나라 기업이 어 그런 마음의 자세가 된 이나 그는 그런 측면에서 저나 능력있고 실력있고 도덕성을 갖춘 사람이라면 중국에서 왔던 뭐 북한에서 같아요.

저는 그런거 상관없이 또 요즘 동감 하에서도 많은 노동자들이 우리나라가 있잖아요. 뭐 우리가 다문화가정 이렇게 얘기 하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정말 그런 사람을 뽑을 수 있는 그런 마음의 열린 마음이 필요하다 그런 얘기를 좀 싸다 썼거든요. 그 그런 뭐 말이 좀 세긴 했는데 그래서 싸 티아나 델라 라는 그런 또 왜소 하잖아요. 보면 그리고 우리는 미국 사회 하면 백인 중심의 사회 라고 또 생각하잖아요. 그런데 뭐 사실 엔비디아 도 그렇고 보면 충북의 소 그저 대만에서 이런 사람들이 위대한 미국의 기업을 이끄는 그 배경에는 미국의 그런 오픈 마인드 4 그리고 divest 를 받아들이는 그런 마음이 있다는 거죠.

아무튼 그런 의미에서 어사 태아 다 된 너른 잃다 보며 와 의리 의리 프레쉬 레일 따 보면 업무 턴 참 대단한 사람이구나 그리고 그 클라우드 사업 부부들 사퇴 안아 들다가 이 끌다가 이제 ceo 가 되면서 이제는 이쪽이다 강력하게 리더가 그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방향성을 굉장히 카리스마 있게 딱 설정을 해요. 그게 원래 리드가 해야 될 일이 잖아요. 그런데 최근에는 올 초에 메타보 설을 또 강조 했었어요. 메타 벗으로 강조하던 요 왜 쌩뚱맞게 메타보 쓰지 업적이 액티비전 블리자드 유세 버리지 않아요. 네 그런 측면으로 보면 어 크게 이 경제 전쟁의 이루어지고 있는데 엄청난 그 정말 난공불락 에 야 저러다가 증기 있었던 징키스칸 처럼 예 다 정복하는 거 아냐 물론 이제 뭐 킹 훅 또 있고 여러 직업 경쟁자들이 있지만 굉장한 에너지를 느끼게 하는 그런 c25 라서 제가 마이크로소프트를 뭐 그렇게 에 단호하게 결정을 했습니다.

그 ceo 말씀을 해 주시니까 또 c 우계 하 스타가 또한 분도 계시죠. 테슬라의 이제 일노모 스크럼 물론 제 아까 질문에서 그 워렌버핏 잊을 골라 주셨지만 그래도 이제 포드보다 테슬라 를 굴러 주지 않았나요. 그런 일로 머스크의 이런 리더쉽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시나요. 아 일로 머스켓 리더쉽 또는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는데 그 사람 어 이래 책을 좀 읽어봐 써야되는데 트위터만 저도 이거 온것을 채워 담아 그 다음에 뒤 틈 안 봤어 나 조금 조마조마 갈채 로 떠났다 내가 이 회사의 주주가 돼도 돼 날 그 패러다임을 바꾸는 기업의 1등 주식 그게 과거의 이제 애플이 욕구 그죠.

지금은 3500 조 시장의 이 자동차 시장을 바꿔버리는 이 큰 패러다임을 바꾸는 그 선두에 지금의 속 모습과 얘기가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의 그 천재적인 그런 능력 아 뭐 당연히 뭐 아무도 부정할 수가 없고요 천재들이 약간 소위 말하는 똘끼가 있다고 니까 그저 약간 이제 돌발적인 그런 행동이 있다보니까 좀 조마조마 했는데 지금까지 해온 저렇게 거의 이제 20 년 1 17년 넘쳐 테슬라 를 인수하고 나서는 한 십 몇 년 됐지만 잘 정말 잘 경력의 왔잖아요. 그쵸 그리고 또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게 전기차의 제일 많이 들어가는 뭔가가 배터리 잖아요.

그렇죠. 예 저는 이 헤게모니를 바꾼 것도 참 대단하다 생각해요. 원래는 정치 차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나라 그 sdi 거죠. lg 과 그리고 처음부터 테슬라가 같이 손잡고 일하고 있는 파손이 뭐 이런데가 가지고 정말 아 우리 좀 제발 점 파트너가 돼서 우리한테 양질의 밧데리를 공급해 주세요. 이렇게 돼야 되는데 기 각색 털이 를 만들면서 무리가 2주 3면제 엄청나 빠뜨리 회사를 만들 건데 내가 너네 뛰어 줄까 말까 아 뭐 이런식으로 핵의 보니 로 바꾸어 버렸어요. 빤히 빠뜨린 진 애들이 만드는 거 하나도 없는데 예 그렇죠.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저는 그 던 면에 있어서도 이 사람은 능력자다 4 ceo 로서도 저정도 1000조 되는 기업의 ceo 가 될 자격은 있다 세속의 확실히 돕고 있는 것임 네 그렇게 생각합니다. 4 확실 저도 하이브리드의 차를 타는데 이게 좀 오래됐어요. 예 성 것이 이제 배터리를 교체를 해줘야 되잖아요. 그때 그 배터리 가격을 들으면 내가 이거 차를 사고 건지 건전지를 있어서 찌가 이렇게 노릴 정도로 배터리 가격이 비싸긴 합니다. 4 그런걸 이제 헤게모니를 또 바꾸었던 이 머스크의 리더십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을 해 주셨구요 4 저희 보는 그럼 정도로 마무리를 하구요 내 삶 2부에서는 저랑 제한 값은 기자가 각각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 올해 나는 이 종목은 미 꼭 한다 이런 느낌으로 내가 나름 브레이킹을 좀 준비 해 봤는데 엄격한 치료 편다 입니다.

그렇게 본게임 들어가는거 여기에 들어가는 느 지금까지는 내고 편이었고 요 다음부터 업종 게임이 시작됩니다. 네 저도 자료 이만큼 준비해 왔어요. 아 그래요. 잘하셔야 되요 아

#테슬라#삼성전자#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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