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홍춘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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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개인투자자가 손실을 피하려면 저비용·단순한 분산투자와 과도한 예측 배제가 핵심이라는 취지의 강연. [책 내용 소개] 저자는 금융상품 판매 구조상 고객 이익보다 수수료가 우선되기 쉽고, 설명이 어려운 상품(독일 국채 연계 상품, 일부 사모펀드 등)은 손실과 소송으로 이어진다고 지적한다. 따라서 저렴하고 이해하기 쉬운 단순한 상품을 먼저 고려해야 한다는 주장에 강연자도 공감한다. [자극적 전망 경계] 해리 덴트 같은 인구구조 기반 예측가가 2000년 다우 36,000, 2011년 다우 3,000을 주장한 사례를 들어 극단적 전망의 신뢰성을 문제 삼는다. 유튜브·잡지 등에서 한 종목은 대박, 다른 것은 폭락을 반복 예고한 뒤 맞은 것만 강조하는 포장 방식도 비판한다. 시장 예측의 적중률은 낮다는 입장이다. [3개 항아리 전략] 비상금(1개월 생활비 수준 즉시 인출), 중장기 준비금(의료·가족 사고 등 대비, 안정 자산), 단기 지출금(차 교체 등 1년 내 지출)을 먼저 분리하라고 권한다. 남는 돈만 투자해야 최악의 타이밍에 자산을 매도하는 상황을 피할 수 있다. [단순 분산투자] 세계 주식 분산(예: MSCI 월드 같은 지수형 상품)과 정기 리밸런싱을 권장한다. 독일 닥스만 투자하는 패턴은 2008년 이후 장기 부진 사례로 비판한다. 개별 종목·특수 상품 투자는 인생에 지장 없는 소액으로 재미 삼아 하는 정도가 적당하다는 조언이다. 정보 열위를 인정하라는 점도 강조한다. 강연자는 이 책의 조언이 자신의 투자 철학과 비슷하다고 밝힌다.
다듬은 글
3장의 어디에 투자할 것인가 부분에서 투장 단순함 이 다양성을 이긴다 라는 물이 나와요 여기서 단순함은 어떤걸 말하는 걸까요. 세계 주식 시장 의 판사 투자자 라는 해결 하더라구요 이 사람은 독일 닥스 지수에 만 투자를 하는 그런 패턴에 대해서 대단히 강한 어조로 비판하던 라 왜 이 사람이 이렇게 독일 닥스 질서에 대해서 비판 하는거 생각해보는 일단 독일이라는 시장 자체가 상대적으로 작다 라는 문제도 있겠지만 안녕하세요. 이코노미스트 홍초 얘기입니다. 돈을 생각하다 에 대한 두 번째 시간이 될 것 같은데요 일단 저는 어 금융권 의 저도 오랫동안 이런 해서 더 나가서 증권사가 만든 다음엔 프리랜서 상을 도 좀 하다가 투자의 세계로 드시도록 그런 입장에서 좀 이 책을 읽다 보면 가장 인상적인 대목이 당신을 상담해주고 있는 금융전문가 혹은 금융 컨설턴트 라는 사람이 당신의 이해 관계보다는 당신이 지불 할 수수료에 신경을 쓰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된다는 그런 이야기를 하는게 마음도 아프고 돌도 비슷하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데 독일 국채 그 상품 혹은 일부 사모펀드 상품들이 인데 왜 그런 상품을 받았을까 생각해보면 참 고객들에게 설명하기도 어려운 그런 상품들이 인데 왜 그런 상품들을 팔아서 손실을 입히고 소송을 당하고 징계를 받아 쓸까 생각해 보면 결국 에게 수수료 비즈니스 라는 것 때문이 아니 어느 그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스스로가 저렴한 상품 그리고 내가 이해하기 쉬운 단순한 형태의 상품들을 먼저 꿈이나 라는 저자의 주장은 아프기도 하고 상당히 설득력 있는 이야기가 아닌가 그런 생각을 좀 더 하게 되더라구요 특히 요 선정적인 주장을 일삼는 전문가들을 피하라 라는 식의 이야기는 우전 진짜 이게 인상적이었어요.
물론 이거 두 길이 약 입니다. 제가 사진 않을 그런 않는데요. 이 사람은 해리 덴트 라는 인구 변동이 자산 시장에 어떤 미래를 설명해 준다 라는 주장으로 유명한 사람입니다. 저도 한때 이 사람한테 현혹돼 썼구요 자 그런데 이 사람이 2000년에는 정보통신부 미 절정에 달하던 시기에는 다우지수가 그때만 포인트 36,000 포인트 한다고 설레발을 적구요 또 반대로 2011년 글로벌 금융위기의 지난 다음에는 미국이 또 다우지수가 3,000 포인트 까지 떨어질 거라고 지금 상황 포인트가 넘었죠. 굉장히 극단적인 전망을 내놓는 것으로 유명해서 뭐 완전히 악명을 하겠습니다.
자 근데 이 사람이 별로 안 해야 라는 겁니다.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2금융 유툽 얻을 또는 선정적인 잡지 들의 주장들 살펴보다 보면 3편은 아주 선정적으로 낙관적인 전망을 되었는데요. 예를 들어서 800% 성과를 연내 기록할 만한 종목 리스 올해 가장 부각될 많은 투자전략 난 어떻게 해서 금융자산과 가 된다 뭐 이런 낙관적인 굉장히 선정적인 그런 자료들을 글들 또는 동영상 1 3편 올리면 나머지 두 편은 연내 주식 시장이 붕괴되는 요 또는 국민 위기가 다가오고 있음을 알려주는 친구들 뭐 이런 걸 올린다는 거야 그러다가 마냐 1년 되어 진짜 주장이 붕괴되면 낙관적인 전망 들은 다 지워버리고 자신이 선정적으로 떠들어 댔던 좀 방들 중에 맞는 것만 가지고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내가 1년 전 금융위기를 예측할 수 있었던 이유 이러면서 자기 를 포장하는 것 한마디로 말씀드려서 자산 시장에 대해서 굉장히 강한 멎어 로 오른다 내린다 를 반복적으로 이야기하는 사람들의 실질적인 그 사람의 타율과 성과를 찾아보면 그렇지 않은 경우들이 되게 많다 라는 거죠. 적시에 30년 가까이 이코노미 선생을 하고 있지만 정말 아니 틀렸고 완벽하게 척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은 포기 하겠어 확률을 높일 수 있을 지 모르지만 시장을 정확하게 예측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작년 이맘때만 해도 오크라 이 나라를 향상이 이런 일들이 벌어질 거라고 예측한 사람이 얼마나 있었겠느냐 라는 거죠.
따라서 믿을만한 전문가 들을 구하고 또 믿을 만한 예측을 구하기 위해서는 3 정적 주장들을 지속적으로 강한 어조로 자신을 부각시키는 난 맞았다 라는 걸 부각시키는 사람들은 좀 피할 필요가 있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아이 공감도 되고 반성도 많이 되더라 이런 이야기를 할수가 있을것 같습니다. 자 그렇다면 재테크를 함에 있어서 어떤 사전 작업이 필요 한가 3가지 의 항아리를 가져라 첫 번째는 비상 급료 죽이야기 한번 하자면 오늘부터 시작해서 뭐 한달 사이에 예 어떤 급박한 일들이 생기더라도 내가 즉각 돈을 마련해 줄 수 있는 바로 인출 해줄 수 있는 그런 비상금 통장 의한 앞이라고 두번째는 중장기적으로 갚아야 돼 또는 중장기적으로 내가 준비를 해야되는데 뭘까요.
나의 경험 일이었죠. 미래의 내가 언제 병원에 갈 수도 있고 부모님이 병행할 수도 있고 누가 교통사고 나서 크게 다칠 수도 있다고 생각될 때 상당한 목돈이 들어갈 수 있는데 그거 어디 투자했다가 내가 최악의 순간에 그걸 많이 해줘야 되는 상황이 온다면 당신은 몸 덮은 데다가 재산까지 잃어버리는 고통을 받을 수 있다는거 아니겠습니까 요금제 세번째 같은 경우는 어 내가 내년에 차를 바꿀 건데 응 뭐야 죽이죠. 그런 돈들은 투자를 하면 안 되겠죠. 안정적인 곳에 모아 놓아야 될 것입니다. 그런 3가지의 항아리를 만들면서 남는 돈들을 가지고서 또는 이 세가지 항아리 이외에 돈을 가지고 투자를 하게 된다면 최악의 타이밍에 해제하거나 내가 원하지 않는 시기 자산에서 어쩔 수 없이 빠져야 되는 이런 일들을 피함으로써 중장기적으로 우상 해야하는 자산에서 안정적 성과를 얻을 수 있지 않냐 라는 그런 이야기는 상당히 들어줄 만한 가치가 있지 않는 생각됩니다.
자 그렇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단순한 투자인가 뭐 다 나왔죠. 줘 스스로 싼 곳의 시장에 대해서 너무 예측력을 가질 뭐라고 누군가 해주 뭐 강력한 카리스마 넘치는 일드가 있는 시장을 지금까지와는 족하게 맞췄다 고 이야기 하는 사람에게 돈을 바뀐다 던가 뭐 이런거를 피하려 거죠. 어떻게 하면 될 것인가 스스로 쓰 하고 난 이해하기 쉬우며 그리고 장기적으로 우상향 하는 그런 자사 그럼 주식 채권 이겠죠. 그런 자산의 잘 분산투자 사라는 그 외의 조언은 매력적인 롬 이들과는 조언이 아닌가 생각되고요 특히 이 사람이 이야기하는 당신에게는 정보 면에서 이러한 점이 하나도 없다 디지털 생명공학 재생에너지 일 등에 대해서 당신이 아는 만큼 남들도 더 알고 있을 수 있다 라는 것을 인정하자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뛰어난 정보가 필요하지만 당신에게 크게 부족할 수 있다는 점은 인정하고 개별 종목들을 특별한 상품들에 대한 집중 투자 같은 경우는 당신 인생에서 크게 지장없는 돈의 범위내 해서 마 재미삼아 하면 해보는 게 어떠냐 이런 조언을 하는데 있어서는 약간 웃음도 나고 저희의 전 과거 모습도 떠오르고 해서 참 재밌게 읽었던 책 인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방송에서 얘기해 썻던 여러 내용 이외에도 더 많은 다양한 내용들이 책의 단계 있으니 여러분들 책을 읽으시면서 더 좋은 내용 받아가시기 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지금까지 홍춘 일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장의 어디에 투자할 것인가 부분에서 투자 단순함 이 다양성을 이긴다 라는 부분이 나와요 거기서 단순함은 어떤걸 말하는 걸까요. 아까 잠깐 설명했지만 일단 수수료가 싸야 되구요 그 자의 가 돼야 된다는 거죠. 두번째 가 뭐냐면 세계 주식시장의 분산투자 자랑 이야기 하더라구요 이게 차는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도 뭐 사실은 글로벌 주식도 하고 우리 국내주식 따고 있는데 이 사람은 독일 닥스 지수에 만 투자를 하는 그런 패턴에 대해서 대단히 강한 어조로 비판하던 라구요 왜 이 사람이 이렇게 독일 닥스 지수에 대해서 비판 하는거 생각해 보면 일단 독일이라는 시장 자체가 상대적으로 작다 라는 문제도 있겠지만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의 14년 동안 잃어버린 시간을 계속 보내면서 부진한 성과를 보낸 점도 아마 이런 주장의 근거가 될 것 같아요.
결국 msc 아에 월드 인덱스 처럼 잘 분산된 전세계 주식에 투자하는 그런 포트폴리오를 가지면 스스로도 그렇게 많이 들지도 않고 전세계 시장에 함께 분산투자 효과를 가질 수 있고 여기에다가 딸로 나도 결국 책 그리고 구체 도 너무 장기 물에 아닌 10년 30년 물 이런게 아닌 안개 물 한번 중기 물에 스스로 싼 상품에 분산 투자하는 것 이를 통해서 시장을 꾸준히 함께 머물러 있고 더 나아가서 또 리밸런싱 가격이 많이 오른 자산은 조금 줄여서 가격이 저평가된 자산을 매입하는 식으로 그런 이별은 생들을 꾸준히 반복해 나간다면 장기적으로 제모에 안정성과 투자로 받는 스트레스 모두를 해결할 수 있지 않나 라는 그런 주장을 펼치는데 에서는 아 저랑 투자 철학이 참 비슷하다 그런 생각을 갖게 된 것 같습니다. wow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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