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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4
Scored calls4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35.2% / 37.6% / 46.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0.4%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2.7% / 9.5% / 37.8%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2)#SK하이닉스 (7)#삼성중공업 (6)#현대차 (5)#코스피 (5)

How scores are calculated

[김종효의 잠금해제] 블랙핑크 걱정은 놨다 와이지엔터 실적 걱정도 놨을까?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3-12-07 · 유튜브 시청 969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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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 해제의 시간입니다. 오늘 양지수 하락의 움직임 조금 정체된 채로 계속 약보 학권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안에서 종목들은 빠르게 상승 출발 이후 하락 전환하는 종목 혹은 하락에서 상승으로 치고 나오는 종목 굉장히 활발하게 움직임 보여주고 있습니다. 종목과 시장에 대한 이야기 오늘 김종현 의사와 풀어갈게요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십니까 네 머니 통해서 시장 분위기 보겠습니다. 아 오늘 전반적으로 대형 주단 힘이 없습니다. 그래도 SK 하이닉스는 외국인의 매수 강하게 들어오면서 1% 이상의 상승 시현해 주고 있고요 2차전지 쪽은 어제 시간후 국내장학생 그렇게 강하게 치고 나오지 못합니다.

그래도 포스크 퓨처 m 어제이어서 오늘까지 추가 상승 시연을 주고 있고요 그밖에는 현대차 기아 혹은 포스코 홀딩스 고려 아연과 같은 조금 중후장대 섹터를 오늘은 좀 쉬는 모습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경기에 대한 우려감 등도 등장하고 있기 때문에 영향권에 놓이는 건 아닌가 고민되네요. 다만 제약 바이오 쪽은 굉장히 강하게 치고 나가는데 어떤 전략을 어 세워봐야 될지 같이 이야기 풀어 보겠습니다. 자 일단 AS 터 할게요 넷마을 말씀 주시고 나서 좋은 수익이 났고 목표가를 넘어선 상황입니다. 아 목표 주가가 6만 원이었는데 최근 게임주가 이제 강하게 반등을 주고 있는 상황이에요.

여러 가지 이슈 속에 요거 AS 부탁드립니다. 넥신 포인트는 NC 스포트가 빠지고 있는 이유만 보면 알 수 있죠. NC 스포트가 오늘 그 게임 발표 t 발표를 앞두고 있지 않습니까네 그러니까 지금 빠지고 있는 거죠. 넷마블은 반대로 여러 가지 게임들이 대거 준비되고 있다는 기대감 속에서 올라가고 있다 아이 차이가 두 종목의 최근에 차이를 만들고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외국의 수급도 결정하고 있는 거죠. 따라서 넷마 변화가 생기기 전까지는 보유하시면 의견을 말씀드리고 싶고 신규 매수는 이제 쉽지 않죠. 제가 말씀드렸던 가격 대비해서 이미 20% 이상 또 올라온 상황인데이 종목이 뭐 경천 동자 정도로 실적이 갑자기 바뀔까 그러지 않을 거거든요.

그니까 이미 매수 타이밍은 놓쳤고 그렇다면 신규 매수는 어렵고 기존에 보유하신 분들은 어 변화가 나타났을 때 분할 매도를 시작하자는 정도의 말씀으로 정리하고 싶습니다네 넷마블에 대한 받아봤습니다. 일단 말씀주신 내용 참고하셔서 보유자들 살피시고 아 요즘 이제 시장이 힘이 없을 때 제약 바이오 쪽이 빈번하게 강세를 기록합니다. 마이코플라스마 폐령 관련한 이슈도 있을 거고요 일단 고금리 완화에 대한 기대감도 섹터에 작용을 하고 있는데요. 오늘도 뭐 비만 치료제 mrna 관련 종목들 면역 항암제 너 것 없이 강합니다. 이들의 상승 좀 살펴야 될 거 같아요.

어 일단 전체적으로 모든 종목이 다 가긴 어렵다라고 보셔야 될 거 같 요 내년도에 실적이 좋아질 종목 확실한 모멘텀이 있는 종목 두 가지만 어 줄여서 볼 필요가 있다 모멘텀 측면에서 봤을 때 누가 뭐래도 한명 보이고요 실적 측면에서 봤을 때는 상대적인 좌 평가와 더불어서 올해 이제 어 추가적으로 해외 쪽 수출 진출을 하고 있는 종근당 정도를 저는 관심 종목으로 보고 있고 나머지 종목 군들은 트레이딩이 뭐 중국 폐렴과 관련돼서 그렇고요 지금 움직이고 있는 시즌을 포함한 어이 시합 관련주들도 전반적으로 지금 올라가고는 있는데 이게 펀더멘탈을 반영한다고 보기엔 어렵거든요.

만약에 정말 뭐 중국 패렴 만 아니라 뭐 코로나 재유행 뭐 독감 재유행 이런 것들로 움직인다 그러면 워크하드 나를 사는게 더 맞지 않나요. 그래서 저는 그런 판단에서 지금 뭐 제약 바이어 전반이 아니라 내년도에 정말로 확실한 모멘텀과 실적에 받쳐주고 있는 종목이 무엇인지 정도만 봐서 그들 종목에 대한 뭐 적가 매수 기회를 노리는 것은 저는 맞다라고 보고 있는데 그래서 작년 말부터 올해까지 계속 말씀드렸던 것 셀트리온과 유한양행이 있는데 내년에는 그 두 종목보다는 저는 뭐 종근당과 한미약품 정도를 관심권 안에 놓고 있고 나머지 종목 군들에 대해서는 뭐 상황에 따른 트레이딩 정도를 봐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섹터 이슈 혹은 테마 이슈 그리고 개별 종목 이슈가 굉장히 많이 혼재되어 있는 섹터 보니까 대응 자체는 좀 개별적으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다만 한미약품과 종근당에 대해서는 긍정의 시각 한 번 더 확인해 주셨네요. 자 이제 종목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오늘 김종 사님의 종목 열어 보시죠. 첫 번째 종목은 어 와이젠 우려를 지웠을뿐 포인트 잡아 가겠습니다. 어제 정말 큰 이슈가 됐고 뜨겁게 올랐었는데 전원 재계약 이슈 사실 와이지엔터 상반기 정말 좋았다가 이제 피크아웃 얘기 혹은 블랙핑크 노이즈 등이 맞물리며 정말 많이 떨어졌는데 어제 오랜만 했어요네 뭐 관련된 소식은 가장 큰 우려를 지었기 때문에 당연히 뭐 급등은 나타날 수 있다라고 라고 보고 있고요 근데 중요한 핵심 포인트가 뭐냐 내년도 이제이 우려를 지었으면 내년도 실적에 대한 평가를 우리가 좀 더 어 해볼 필요가 있겠는데 제가 가장 주목하고 있는 건이 부분이죠.

바로 음원 관련 실적입니다. 자 음반 관련 실적이 내년에도 과연이 정도가 나올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한 관건이고 영업 이익도 내년도에 얼마를 쳐다보느냐 가장 중요하다라고 보고 있는데 저 20 2023년부터 2024년에 음반을 한번 보시죠. 더날 요네 근데 최근에 조정받은 이유가 뭡니까 중국의 단체 구매가 사라지면서 지금 사라진 거잖아요. 근데 저기 지금 음반과 음원을 이끌고 있는게 우리가 블랙 핑크라고 착각하기 쉽지만 실제로 상반기까지 음반을 이끌었던 건 트레저 든요 근데 과연 트레저가 내년도에도 저 정도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느냐 그다음에 지금 중국 쪽에 단체 구매가 떨어지고 있는데 저 정도 실적을 추정한게 과연 맞느냐라고 되묻는다면 저는 그렇지 않을 것 같다라고 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 큰 우려를 지웠는데 과연 지금 큰 실적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음반 은원이 나오지 않을 경우에 내년도 저동 실적을 추정하는게 과연 맞을지 저는이 부분에 대해서는 강력한 물음표를 찍고 있고 그래서 성과가 나오기 이전까지 그다음에 지금 그 아티스트별로 정확한 퍼포먼스가 나오기 이전까지는 저건 조금 우리가 낮추 봐야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어느 정도가 을하고 시각의 기대 눈높이에 조정이 좀 필요하다라는 겁니다.

다음 포인트 가겠습니다. 결국 엔터 사는 아티스트 아가 가장 중요합니다. 저희 머니투데이 방송 IP 박민형 뭐 온인주 뭐 최정 이런 있듯이 이제 엔터는 블랙핑크 뭐 베이비 몬스터 이렇게 아들이 있잖아요. 이런 IP 어 YG 엔터는 좀 이제 탄탄하게 갖춰지고 있다라고 보십니까음 저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 그 블랙핑크에 전원재계약 한 것은 물론 아주 긍정적이지만 중요한 것은 개별 계약에 따라서 이들의 단체 활동 기간이 생각보다 짧아질 수 있다라는 거 염두 두실 필요가 있겠죠. 물론 이들의 뭐 단체 활동으로 인해서 벌어들일 수 있는 수익이 확보됐다는 측면은 긍정적이고 그렇다면 최소한 오해 정도의 어떤 어이 콘서트 수익 이런 것도 유지될 수 있다라고 보는데 문제는 뭐냐면 새롭게 대비한 베이비 몬스터의 파급력이 기대했던 것만 은 나오지 않고 있는게 아닌가 물론 지켜봐야죠.

그런데 처음에 아이브 대비했을 때 그다음에 다른 회사들의 뭐 스파라 그지 그다음에 뭐 어 하이 그 하이브의 두 친구들 두 팀 어 데뷔했을 때 어떤 그런 파급 효과와 비교해 봤을 때는 지금 뭐 음원 순위 그다음에 뭐 유튜브 조회수 이런 것들로 봤을 때는 뭔가 좀 애매하다는 거죠. 그러면 블랙핑크는 일단 기본으로 깔고 가고 가는 거고 거기에 트레저와 베이비 몬스터라고 하는 어떤 신규 퍼포먼스가 강력하게 붙어야 내년도에 우리가이 종목의 높은 밸류에이션을 볼 수 있을 텐데 베이비 몬스터는 물론 처음이기 때문에 그 다음 곡 다다음 곡을 지켜봐야 되지만 실력 측면에서 전혀 빠지지 않고 있는 J 믹스가 여전히 여러 가지 곡을 발표하면서 노력을 하고 있지만 어 높은 위치로 올라가고 있지 못하다는 점을 고려해 봤을 때 초반의 반응이 이렇다면 과연 그 이후에도 어 퍼포먼스가 나올 두 번째 테디의 음악이 이제는 조금 시장에서 좀 덜 먹히고 있는 건 아닌가라는 부분 그러니까 주요 아티스트들을 이끌고 있는 그 수장의 음악적인 역량이나 그것을 대중들이 받아들이는 시각 자체가 조금 변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라는 거죠.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지금 어 블랙핑크와 같이 가는 건 괜찮은데 올해 이상의 퍼포먼스를 보일 건 좀 확인해 봐야 될 것 같고 신규 모델들의 지금 강력한 퍼포먼스가 그니까 생각보다는 좀 부족하지 않느냐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습니다네 그러면 지금의 와이지엔터 밸류를 어떻게 측정을 해야 될지 그게 또 다음 관건이네요네 지금 그래서 이제 준비된 그림을 보시면 전체적으로 굉장히 낮은 위치에 있는 건 맞죠. 물론 어저께 급등으로 인해서 많이 오른 것처럼 보이지만 가장 높은 수준에서 비교해 봤을 때는 꽤 낮은 수준 그런데 이익이 나고 안 나고의 따라서은 차이가 너무 많이 나니까 우리가 PBR 봤을 때도 어 저점으로 내려온 건 맞습니다.

근데 저점에서 저점을 올린게 블랙핑크와 트레저 효과였다 men 지금 베이비 몬스터로 인해서 한 단계 더 상향하는 모습들이 나타나야 될 텐데 그걸 아직 기대하기 어렵다고 했으니까 그러면 아무리 높게 봐도이 종목은 내년도 실적 대비해서 20배 이상의 어떤 밸류에이션을 우리가 부여하기에 좀 어렵지 않느냐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데 그 20배 가격이 6만 원대 후반 가격인데 뭐 6만 원대 후반 가격을 말씀드리기는 조금 어려우니까 한 7만 원 정도까지 우리가 목표가를 설정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이건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내년도 블랙 핑크는 최소한 올해와 플랫하게 가고 트레저도 플랫하게 가면서 베이비 몬스터가 붙었을 때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만약에 이게 이루어지지 않으면 목표가는 다시 낮출 수밖에 없는 상황이어서 어 아직 가능성이 남아 있는 베이비 몬스터라는 또 내년도에 새롭게 대비할 그런 팀들을 좀 더 지켜보면서이 종목의 목표가는 향호 수정하도록 하겠고요 어쨌든 아직 업사이드는 추가적으로 남아 있다 정도로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근데 그 업사이드가 생각보다 그렇게 크지는 않을 것 같다 예를 들어서 jpn 하이브 럼 막 30배 이상 이렇게 주기에는 어렵다 이렇게 말씀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대치를 조금 조정하면서 말씀주신 대로 7만 원 정도 저희 보면서 와이즈 엔터 들여다 보겠습니다.

업사이드는 남아 있지만 그 상승 여력에 대해서는 조금 제한적일 수 있는 이유를 살펴 주셨네요. 첫 번째 두 번째 종목은 너무 궁금했던 종목입니다. 어떤 판단을 주실지 삼성 sds 좋지만 경계감도 필요하다 시장이 안 좋을 때이 종목은 치고 나가 주는 흐름이 있었단 말이죠. 최근에 왜인지 들여다보죠. 첫 번째 포인트 확인합니다. 2024년 어 내년도에 대한 기대 요소들이 많은가 봐요 그게 이제 미리 반영되고 있는 거죠. 그니까 최근에 신고가로 가고 있는이 흐름은 결국은 바로이 두 가지 클라우드와 it 서비스 매출액에 대한 기대가 되 있는거다 그런데 전부 이제 삼성향이라는 부분 뭐 물론 삼성에 다른 쪽도 어 추가적으로 있긴 하지만 어쨌든 삼성의 온디바이스 AI 관련돼서 우리나라 여러 가지 테마주들이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종목 아닌가이 종목이 삼성이 온디바이스를 하게 되면 실제로 it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담당할 가능성이 높고 최근에 늘어나고 있는 클라우드 매출과 관련 데서도 가장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종목이 아닌가라는 측면에서 2024년도 지금이 그래프를 를 보시면 성장률은 떨어지지만 매출액은 규모 자체가 확 늘어나는 것을 지금 기대하고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it 서비스도 완만하기 하지만 꾸준하게 내년도에도 늘어난다 즉 성장 속도는 줄어도 총량이 늘고 그다음에 이쪽에서는 어 성장 속도와 총량이 같이 늘어나는 그러니까 물류 부분도 있지만 물류 부분보단이 종목을 우리가 밸류에이션 할 때 핵심은 저 두 가지거나 클라우드 it 서비스라고 하는 두 가지기 때문에이 두 가지가 여전히 드라마틱하게 성장할 수 있다라는 전 체가이 종목의 신고가를 만드는 가장 핵심 이슈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러면 지금 우리가 소위 테마주가 아니라 산업적인 측면에서 어 삼성 AI 그다음에 전체 a 시장에 우리나라에서는 네이버와 더불어 가장 각강 받을 수 있는 종목 중에 하나다 물론 LG 쪽도 있지만 LG 쪽은 상상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SK 텔레콤과 KT 그다음에 뭐 삼성 sds 그다음에 네이버 정도를 우리나라에서는 AI 관련주로 진짜 짜 수주로 꼽을 수 있지 않느냐 이런 차원에서 최근에 강세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죠.

다만 네이버 같은 종목은 어 지금 클라우드 외에도 실적의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이 너무 많아서 그런 것들이 별로 안 좋다 보니까 주가가 움직이지 못하고 있는 것이고 그런데 최근에 또 역으로 뒤집어서 보면 네이버에 꾸준하게 외국인 매수가 유입되고 있는 이유도 그런 차원에서 해석해 볼 수가 있는 것이죠음 좋습니다. 아 내년도 성장성 it 서비스 클라우드 등의 AI 관련한 전반의 모멘텀을 지금 끌어서 주가가 반영을 했다라는 건데 그러면 앞으로가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향후 성장을 이끌 만한 모멘텀은 어디서 찾아요네 결국은 삼성의 온디바이스 AI 강력하게 터지느냐 관건이 되겠죠이 종목에 지금 밸류에이션을 그 경쟁사들 우리가 소위 피어 그룹이라고 하죠.

한번 비교를 해 보면 어 지금이 종목의 PR 정도가 무배를 조금 밑돌고 있는 상황인데 IBM 이라든지 엑센추어든지 그다음에 뭐 타타 뭐 그다음에 뭐 인포시스 이런 기업들에 비해 봤을때 때 조금 낮은 위치에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니까 최근에 올라오면서 전체적으로이 정도 레벨을 맞췄다고 볼 수가 있겠고요 자 2024년도 전망치를 우리가 놓고 봤을 때도 지금 현재 구간에서이 종목들이 거의 비슷한 레벨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만약에 삼성 sds이 정도의 Roe이 정도의 이익을내는 회사로 바뀌게 된다면은 저 정도 밸류에이션는 갈 수가 있는 거죠.

지금 그 방향성을 보면서 시장이 밸류에이션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면 내년도 1분 실적 혹은 2분기 실적에서 과연 삼성 갤럭시 S 24의 발표와 더불어 어 매출이 어느 정도 늘어날 거냐가 핵심 포인트고 정말로 늘어난다면 저 정도 밸류에이션지 가야 되기 때문에 현재 신고까지 신고가에 불구하고 추가적인 상승이 나타날 수가 있는 거고 최근 들어서 주도주 조정 받으면서 같이 조정받고 있잖아요. 그니까 지금의 조정이 매수의 기회가 될 수 있는 것이죠. 따라서 저는 내년도 한 2분기 실적이 정말로 중요해진다 특히 1분기 실적 발표하면서 2분기 실적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아이 굉장히이 종목에는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삼성의 어 AI 탑재된 엣지 디바이스 모멘텀을 기다리면서 어느 정도의 상승 여력은 더 남아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실 뭐 11월에 상승은 정말 놀랍긴 했지만 이거 월봉으로 놓고 보면 5년 내내 내리다가 이제 좀 올라온 거거든요. 그러니까 밸 평가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네 그니까이 종목의 밸류가 안 좋아졌던 건 이게 si 종목이고 그다음에 뭐 클라우드 수혜주라고 생각했더니 매출이나 이익이 전혀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 물류로 버티는 종목으로 되니까이 종목의 밸류를 확 낮췄다 말이죠. 근데 최근에 다시 이렇게 밸류가 올라가고 있는 것은 아 그래이 종목 IT 관련 주였어요.

아 그러면 재평가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그다음에 삼성의 온디바이스 AI 대표적인 수회 주인데라는 어떤 기대감이 지금 녹아들고 있는 거죠. 그러면 어디까지 가는게 과연 정상이냐 놓고 봤을 때 아까 비교 그룹들이 한 2배에서 한 17배 사이를 오가고 있잖아요. 근데 저는이 종목이 지금 막 올라오기 시작하면서 이제 16배 17배 수준으로 가고 있고 내년도에 실적이 늘어난다는 것을 전제로 했을 때 저는 그 하단 부근인 18배 이상을 지금 당장 줄 수 있을까 어렵다고 보거든요. 왜냐하면 내년도에 정말로 삼성의 온디바이스 AI 폭발적인 성장이 나타날지는 아무도 알 수 없고요 그다음에 실제로 삼성의 온디바이스 AI 생각보다 형편 없다라고 하면 별로 출 증가분이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우리가 미리 평가하지 말고 지금의 목표가는 어 비교 그룹의 최하단 정도로 일단 설정해 두고 그 가격을 넘어서는 정도의 실제로 퍼포먼스를 보여 준다면 그때 올려도 늦지 않다라는 거죠. 신중하게네 그런데 그 최하단으로 잡은 것도 18만 원 이상이기 때문에 지금 주가보다 충분히 업사이드가 있다 그래서 어 증권사들 쪽에서는 그 과거 밸류의 평단이 22배 정도를 잡아서 좀 더 높은 목표가를 저는 아직은 인이 필요는 관이 호재가 많이 선반 있는 상황이니까 조금은 목표가를 보수적으로 접고 근 접근하는 것이 필요하겠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참 소외됐던 현대 오토 버나 뭐 다른 종목들 롯데 정보통신 등도 11월에는 흐름이 다 같이 좋았지만 그중에서도 돋보였던 삼성 sds 있니다. 일단 신중하게 어느 정도 윗단은 보고 있으나 그 자리를 돌파할 때 다시 한번 체크하자 얘기 주셨네 저희도 계속 추적하면서이 종목에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시장과 종목에 대한 의견 김종 이사와 나눠봤습니다. 고맙습니다

#현대차#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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