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열매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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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업들의 속도 조절 논쟁과 빅테크 투자 확대 속에서도 기회 요인이 크다는 판단이며, 데이터센터 금융 리스크(오라클·SPV 레버리지)는 주의 대상으로 제시됨. [AI 속도 조절과 안전성] - 오픈AI·앤트로픽의 사고·문제 공개가 이어지는데, 이를 규제 면제를 얻기 위한 기록 남기기로 의심하는 시각이 제기됨. - 중국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 미국만 속도를 늦출 이유가 없다는 주장. - 빅테크는 멈출 수 없는 구조이며, 자금이 떨어지기 전까지는 투자 확대가 이어질 것으로 봄. [투자 기회와 수혜 업종] - AI로 자금이 몰리면서 한국 반도체와 전력기기·인프라 업종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 - 기회 쪽을 더 보고 있으나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으려 걱정 요인도 점검 중이라는 입장. [데이터센터·금융 리스크] - 오라클 관련 뉴멕시코 스타게이트(주피터) 프로젝트는 약 210억 달러 규모, 자기자본 약 30억 달러, 대출 180억 달러 구조로 레버리지가 과도하다고 지적. - 연료전지 전환과 지역 반대로 지연 가능성이 있고, 지연 시 오라클이 임대료 지급을 거부하는 선언이 나오며 대주단 대출채권이 할인 거래됨. - 오라클 수주잔고 6,600억 달러 중 절반 이상이 오픈AI 계약이라 오픈AI 리스크가 핵심 변수로 지목됨. [전력·정책 변수] - 전력 병목은 실재하나 미국 발전 예비율은 약 30%로 발전 자체보다 송전과 입지 문제가 본질이며, 전력 신청 물량은 부풀려졌을 가능성이 있다는 시각. - 11월 중간선거 이후 주지사·의회 구도가 데이터센터 인허가에 영향을 줄 수 있음. [밸류에이션·시장] - 빅테크 밸류에이션은 금리 상승을 이미 상당 부분 반영했다는 판단으로, 애플·알파벳·엔비디아를 긍정적으로 봄. - 유럽은 재정·정치 문제와 혁신 성과 부진으로 상대적 중요도가 하락하고 있다는 평가. [출연자 전망 요약] - 김열매 위원은 AI 기회를 더 크게 보며 단기 과열 리스크는 관리 대상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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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월화 소모금 중에 제일 말 많은 진행잖아. 근데 오늘 내가 말이 역대 진행한 중에 오늘 듣느라고 빠져들고 있는데 열매 대표 얘기 듣다 보면 어머나 어떻해 식다가 또 한만 얘기 들으니까 아마 깨운해지면서 뭐가 걱정이야 싶어지네. SF 소설 같기도 하고 가볍다면 가벼울 수도 있는 일일 수 있겠으나 여기까지 왔다고 하면 불안해할 만한 거 아닌가? 오픈 AI하고 엔트로픽에 대해서 절대 멈추지 않는다고 전도 동의합니다. 하지만 그럼 왜 이걸 낱낱이 계속 공표하고 있느냐? 일종의 면제부를 달라고 호소하고 있는 것 같아요. 과한 걱정인가요?
아니요. 당연히 이제 보안이나 이런 부분은 문제가 되겠죠. 지금 기본적으로 자율 주행도 똑같은데 미국은 뭐 사고 날 수 있지만 해보자는 주와 아닌 주가 있는 거고 한면 우리나라는 안전성을 먼저 잡자는 거잖아요. 올코 그르금이 문제가 아니라 그런 선택을 하는 거란 말이죠. AI도 저는 비슷하다고 봐요. 데이터 센터가 지금 아주 공격적으로 지어지고 있는 주들이 주지서가 누가 되느냐 요게 또 중요하겠죠. 당연히 문제가 있는 거는 맞고요. 근데 이제 전 아주 많은 데이터 센터 개수가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이제 아는게 병이라고 저 생각을 하는데 어 어차피는
. 오늘 뭐이 일부 이슈는 AI입니다. AI인데 뭐 지금 그래 맞아. 회사 나오고 독립하시고 나서 더욱더 이렇게 총기를 발휘하시는 우리 김열매 대표님. 우리 AI AI 하면은 뭘 걱정하고 뭘 계획하고 무엇에서 기회를 찾고 그거 한번 좀 뭐랄까 와 한번 짜아 보시죠. 걱정, 계획, 기회 어우 어려운 단어들을 여러 개 말씀하셨는데요. 일단 걱정 지금 AI 신 모델이 프런티어 모델이라고 하잖아요. 최첨단 모델이 나오는 속도가 빨라져네. 이게 과연 출시하는 거에 맞춰서 우리가 얘를 제어할 만한 능력이 따라가지고 있느냐. 안정성 논란이 생기면서 속도 제어론이 나왔죠.
네. 그런데 어 AI에 투자하고 있는 빅테크들은 멈출 수 없는 게임에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리고 사실이 문제를 촉발한 건 오픈 AI인데 멈추면 안 되죠. 오픈 AI에서 나가서 만든 클로드가 격추해 가고 있고 오히려 지금 오픈 AI를 앞질러서 매출액을 더 내고 있는 상태고 클로드는 올해 상장을 준비하고 있으니까요. 그러니까요. 오픈 AI 입장에서는 멈출 수 없는 상태인 거죠. 음. 그리고 이미 투자를 투자를 대하고 있네. 어, 과거 그 전 5년 대비 최근 5년에 케펙스 증가가 아홉배 증가라고 해요. 예. 그러니까 정말 주주 환원하고 돈을 뿌려주던 빅테크가 어떻게 보면이
돈을 자기가 다 가져가서 투자를 미친 듯이 하고 있는 상태잖아요. 그러니까 당연히 계획상으로는 투자가 더 가야 되는 상황인 건데 어, 지금 걱정이 생기니까 오락가락 하는 거죠. 그리고 기회는 뭐냐? 어쨌거나 돈이 지금 AI로 다가고 있잖아요. 돈이 그 정도 몰려가면 수혜를 입겠죠. 대표적으로 한국의 반도체도 그 중에 하나인 거고 뭐 전력 기기 뭐 각종 인프라 산업들 이런 것들의 기회가 있지 않나 이러면서 이제 시장에서 보고 있는 거죠. 음. 네. 음. 그래. 그래서 저는 저도 사실은 기회 쪽을 더 많이 보고 있기는 한데 예. 너무 또 이제 한쪽으로 치우치면 안 되니까
사실 제가 이제 걱정을 왜 많이 하냐면 예. 극단적으로 안 좋은 걸 걱정해 놓으면 좀 마음이 편해지더라고요. 뭐 일 있는 말씀네. 최악의 경우에 무슨 일이 생기지? 이걸 계속 고민하는데 아직까지는 그렇게까지 아주 나쁘게 보진 않아요. 그런데 여차하면 나빠질 수도 있겠구나. 그런 걱정은 조금씩 드는 거죠. 음. 그래요. 예. 지금 어 우리 한우의원께서는 최근에 뭐 트럼프 대통령이 가음마는 타 줬습니다. 그냥 너희들이 알아서 해. 뭐 정부 차원이 규제는 없어했는데이 속도 조절론 네이 부분은 어 지금 어떻게 정리된 겁니까 이거 저는 이제 담합이라는게 있지 않습니까?
저희가 이제 건설 애널리스트 오래 했는데 건설사들은 자기들끼리 모여서 담합을 해요. 한도 건설적 하셨어. 에너리스 제 10년 했 했는데 두 분 다 두 분 다 건설 출신이구나. 예. 어 그 담은 회사들 큰 회사들끼리 모여서 야 우리 진짜 이거 어기면 큰일 나라고 정말 굳게 약속하고 몇 년 동안 해도 어느 순간 공정거래 위원회가 들어가 갖고 너희들 공정거래하지 않아 이러면 누가 한 명 불게 돼 있거든요. 왜냐면 너무나 큰 피해가 생기기 때문에 예 그렇게 해도 안 되는 담합이 지금 내가 투자를 안 하면 2등으로 밀릴게 확실한 상황에서 담합이 먹힐 건지에 대해서 전혀 약간 의문이 있습니다.음.
음. 첫 번째고요.이 속도 조절을 속도 조절을 담합이라고 본다면 그리고 저는 담합이라고 보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렇고요. 그다음에 뒤로 이제 뭐 깐다 그러잖아요. 예를 들어 이번에 엔트로픽이랑 오픈 AI랑 이제 거기에 스페이스 X의 일론머스크 약간 찬성하는 것처럼 말했는데 그리고 정확히 2주 있다가 뮤즈가 나오더라고요. 저커버그가 뭐라고 얘기한 거냐면 나는 그럴 생각이 없다. 그러니까 뮤즈가 얼마나 프런트어 모델을 쓰는지 모르겠어. 아마가 얼마나 좋은지 우리는 알 필요도 없고 사실은. 어쨌든 방향을 바꿔 가지고 자기들의 MA가 30억 명이 있으니까 우리는 LM으로 승부하는게 아니라 LM을 잘 활용해 가지고 너희 편하게 만들어 줄게.
메타 아이디 너네 다 있지? 그 아이디랑 뭐 필요한 거 연결해서 쓰면은 좋을 걸 하고 딱 내버린 거죠. 그러니까 바로 오픈 AI인가 어젠가 그젠가 뭐 비슷한 거 또 하나 내고 인스팅트라고 하는 다른 회사 독립적인 그런 에이전트도 나오고 막 이러고 있거든요. 그런데 아 나는 그래도 보안이 너무 부족하기 때문에 나는 혼자 안 해야지 이게 과연 가능할 거냐? 미국 사람들이 돈을 얼마나 좋아하는데 저는 그렇게 보고 거기다가 중국이라고 하는 너무나 중요한 다른 경쟁국이 있잖아요. 근데 중국은 안 할 거 같지 않거든요. 그러면 사실 속도 조절을 나 혼자 해 갖고 나 혼자 뒤쳐지는 거니까
음 쉽지 않을 거라고 전 여전히 생각해요. 물론 돈이 없거나 예를 들어 뭐 전력이 없 뭐 하여튼 병목이 생겨서 못 하는 건 가능한데 내가 돈이 많고 칩도 많고 전기도 많고 땅도 많고 다는데 그냥 보안 때문에 하지 말아야겠다 이런 경우는 전 없을 것 같아요. 음. 그래요. 결국 이거는 멈출 수 없는 그거네. 자 돈 떨어기 돈 떨어지기 전까지는 멈추기 어렵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하는 편입니다. 음. 그래요. 근데 지금 최근에 왜 애가 좀 사고를 좀 치고 있잖아요. 네. 김대표이에요. 네. 뭐 애가 거짓말까지 한다면서요. 그렇죠. 지금 사고를 친 거는 지금까지 알려진게 5월 달 정도부터 문제를 만들기 시작했다는 거죠.
점점 더 다양한 문제를 만들고 있는 거고 이거를 이제 공개하는 것도 점점 오픈 AI랑 앤트로픽이 경쟁적으로 얘기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들이 어 자기들의 잘못을네 공표를 하고 있습니다. 분석해서 홈페이지에 직접 올리기도 하고요. 내용들이 계속 나오는데 이제 허깅페이스라는 사이트를 오픈 AI 모델이 해킹했을 때만 해도 어 그래도 이게 이제 어느 정도는 방어가 되려니라고 생각한 사람들도 있었거든요. 네. 근데 큰 사고가 났고 그거를 두 달 가까이 분석해서 공표를 하고 났으면 네. 그다음에는 오픈 AI가 최선을 다해서 문제가 안 생기게 막아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문제가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좀 실토를 한 거예요. 자기 그렇죠. 그럼 더 주가 필요합니다라고 했으면 사고가 줄어야 되는데 오히려 그 이후에도 반복적으로 문제가 나오면서 저 이거 약간 소름 돋는데요. GPT에 본인 이미지 같은 거 많이 넣으시잖아요. 근데 사용자가 넣은 이미지가 밖으로 수십장이 유출되고 동의하지 않았는데 밖으로 뿌리는 일이 발생하고요. 예. 그리고 이제 클로드 같은 경우에도 비슷한 일들이 계속 생기고 있는 건데 어 뮤즈 AI가 나오고 나서이 에이전트는 심지어 이제 어떤 것까지 하느냐 스스로가 에이전트라는 걸 밝히지 않고
네이 메타의 플랫폼 안에서 자기가 사람한테 거래도 하고 에이전트라는 거를 말하지 않고요. 그리고 이제 거짓말을 하는데 이제 이화가 나온 게요. 재밌어요. 이제 주인이 내가 중고를 뭐를 팔겠다고 올려 놓은 거예요. 근데 에이전트한테 조건을 입력해서이 가격에 8하라까지만 입력이 돼 있는 건데 이거를 에이전트가 구매자하고 협상을 해서 주인이 원하지 않는 가격인데도 그냥 팔겠다고 한 다음에 집 주소를 알려줬대요. 당근처럼이 구매자가 집 근처에 와 가지고 기다렸다는 겁니다. 왜 안 나오냐 하니까 미안하다 내가 좀 늦었다. 이런 얘기까지도 AI가 지연에서 했다는 거를이 계정의 주인이 뒤늦게 알았다는 거죠.
그 아이고 굉장히 이제 그 단계까지 왔어요. SF 소설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좀 가볍다면 가벼울 수도 있는 일일 수 있겠으나 여기까지 왔다고 하면 음 이제는 우리가 좀 불안해 할 만한 거 아닌가?라는 라는 생각도 들고요. 저는 오픈 AI하고 엔트로픽에 대해서 절대 멈추지 않는다고 저는 동의합니다. 돈 벌어야 되니까 이들이 경쟁을 멈추지 않을 거예요. 하지만 그럼 왜 이걸 낱낱이 계속 공표하고 있느냐? 일종의 면제부를 달라고 호소하고 있는 것 같아요. 면제부를 달라. 왜냐면 다같이 멈추지 않으면 혼자서는 멈출 수 없기 때문에 그리고 나 아니어도 어차피 상대방이 계속 사고 치고 있는 거 서로 아니까
그러면서 이런 기록을 남겨 놓고 우리는 뭔가 협의체를 만들어야 됩니다. 이런 얘기 하면서 실제 사고가 크게 발생하면 내가 컨트롤 가능하지 않았다라는 면제부를 지금 미리 만들려고 이런 행위를 하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의심도 저는 좀 합니다. 음. 네. 예. 과한 걱정인가요? 아니요. 당연히 이제 보안이나 이런 부분은 문제가 되겠죠. 그러니까 이런 그 에이전트 AI를 쓰는 분들이 대부분 아이디를 새로 파거나 그래서 내가 왜냐면 사람한테 제일 중요한 건 재산이기 때문에 예 뭔가 은행과 관련된 아이디가 있었는데 또는 뭔가 내가 페이로 하는게 있었는데이 아이디랑 같은 걸 AI 연결해 주면은 AI가 걔를 가지고 뭔가 할지 모른다는 걱정이 있잖아요.
우리가 비서를 고용해도 예를 들어 오탄이란 야구 선수가 통역이 한 몇십억 해 먹었거든요. 그런 일이 벌어진단 말이죠. 유명합니다. 감옥 같습니다. 그 통역이 일본 사람인데 그런 일이 생기는 거죠. 그 본인의 선에서 기 위해서 어떻게든지 여러가지 보안을 쓰는 거잖아요. 그니까 이제 오픈에가 됐든 뭐 엔트로픽이 됐든 뭐가 됐든간에 그런 식으로 개인들에게 조금 당신의 보안을 철저하게 하라는 뭐랄까 그냥 지시상 내지는 권고가 될 수 있고 저는 어떤 생각을 하냐면 옛날에 제가 96년에 처음 대학교 갔을 때는 인터넷이라 걸 처음 쓸 때였거든요.
그때 나이가 좀 있으셨던 교수님은 이메일을 안 쓰셨어요. 제가 왜냐면 왜 기억하냐면 그분의 숙제를 내려가는데 제가 직접 내고 이러 공대니까 손으로 쓰는게 많긴 하지만 이메일을 안 보셨어요. 무조건 와서 얘기하거나 뭐 이런 식으로 하셨기 때문에 그분은 이제 세상이 바뀌고 있지만 본인의 나이가 많은 상태였기 때문에 안 받아들이고 결정한 거잖아요. 대신 이메일을 쓰는 사람은이 이메일이 누가 볼 수도 있고 걱정이 되지만 내가 뭐 비밀번호를 잘 관리한다든지 이메일을 잘 관리한다든지 메일을 여러 개 쓰면서 보안을 지켜 나가는 거거든요. 이번에 에이전트 AI라는게 새로 생겨서 쓰겠다고 마음 먹은 사람은
엄청난 얼리 아댑터일 거예요. 왜냐면 지금도 최지T 안 쓰는 사람도 생각보다 되게 많고 뭐 아스트라 안 써 본 사람도 많다는 말이죠. 예. 그러면 그 사람들이 점점이 뭐 에이전트까지 안 가고 이런 소위 말한 대화형 AI 쓰는 것도 아직 멀었는데 벌써 엄청나게 얼리 어댑터가 쓰는 물건이 보안이 문제가 있다고 아직 스프레드가 되지 않은 제품을 쓰지 말라는 거는 사실 말 자동차를 처음에 포드가 이제 1900 몇 년에 만들었어요. 그래서 뭐 T빌 쫙 나오는데 처음에는 말만 타고 다니는 사람들이 차가 무서운 거예요. 저 차 타면 나 죽을 거 같아.
그렇다고 저 차에 대한 규제를 처음에 할 거냐는 거죠. 음. 일단 차를 빨리 깔아야죠. 음. 지금 기본적으로 그 자율 주행도 똑같은데 미국은 뭐 사고 날 수 있지만 해보자는 주와 아닌 주가 있는 거고 하면 우리나라는 안전성을 먼저 잡자는 거잖아요. 옳고 그르금이 문제가 아니라 그런 선택을 하는 거란 말이죠. AI도 저는 비슷하다고 봐요. 그걸 이제 중국은 이거 아마 중국이 규제할 거라고 기대한 사람 없죠. 아무도 없습니다. 중국은 이제 무조건 가는 거예요. 왜냐면 중국은 인구도 줄 거기 때문에 빨리 로봇을 AI에 들어가는 아 로봇에 들어가는 AI를 개발해야 되고 유닛트리가 내년이면은 로봇을 4만대 만든다 그러거든요.
내년은 뭐 7만 대랍니다. 그러니까 그걸로 뭐 군인도 만들고 이렇게 해야 된단 말이죠. 그런 나라에서 AI를 연구하지 않는다. 이건 말이 안 돼요. 그럼 이제 미국만 남았는데 중국이 저렇게 하고 있는데 이제 그 별로 침투도 안 했는데 아 이제 지금 AI를 안 하면 안 이거는 쉽지 않을 거예요. 대신 그래서 뭐 보안이나 이런 건 잘하고 개인들한테도 쓸 거면 너 열심히 보안을 신경 써서 써라 이렇게 하는 의미가 있다라고 저는 보는 편이에요. 네. 지금 보자. 한이 님 같은 경우 AI 어디까지 활용하고 계세요? 가 제가 저도 원래 처음에 처음에 이제 올해 초에 클로드 코드라는 거
있어 오픈 클로라고 있었어요. 오픈 클로우가 지금의 에이전트 AI의 되게 초기 버전 비슷합니다. 그걸로 뭘 하면 예약이 된다 막 이랬는데 저는 그냥 안 해봤는데 그 당시에 저보다 월등이 얼리 어댑터였던 사람들을 물어보면 그거를 깔아보다가 잘 안 깔리고 그리고 깔았더니 무서워서 옛날에 꾸진 컴퓨터를 갖다 와서 깔고 이랬었단 말이죠. 무서워서 내가 뭘 할지 모르겠으니까 제가 메인으로 쓰는 컴퓨터에는 못 하겠고 옛날에 쓰던 노트북 낡은 걸 갖고 와서 깔고 이랬단 말이에요. 근데 저는 사실 어떤 생각이 그때부터 있었냐면 어릴 때 우리 컴퓨터 학원이라는 걸 저는 다녔었습니다.
아마 열매 위원도 저랑 2년밖에 차이가 안 나니까 다녔을 거예요. 누가 누가 오빠고 누가 누나예요? 당연히 제가 아저 할아버지고 여긴 처녀죠. 왜이 왜 이러세요 란 그렇긴 하지만 컴타원이라 걸 배웠어요. GW 베이직 뭐 포트란 뭐 이런 걸 배우고 대학교 가서 씨뿔을 배우고 이랬단 말이죠. 지금은 그런 거 코딩하는 사람이 없어요. 없습니다. 왜냐면 점점 쓰기 편해지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죠. 저는 그래서 AI도 앞으로 엄청나게 쓰기 편해질 거고 지금 아스트라 써보시면 무지막지하게 편해요. 옛날에 물론 이렇습니다. 아스트라를 쓸 때 효율적으로 뭐 API도 연결하고 뭐도 하고 하면 토큰도 조금 효율적으로 할 수 있지만
일반인들은 예를 들어 페이블하고 아스트라의 뭐 모델이 얼마나 성능 차이 나는지 몰라도 돼요. 왜냐면 그 정도의 격차를 우리가 알 수가 없어요. 일반적 없을 때는. 그러면 토큰 주고 토큰 싸게 만드는 걸 써서 그냥 API 없이 너 그러면 예를 들어 프레드다. API 연결해 주지 말고 프레드 들어가서 사이트 열어서 다운로드 하라고 시키면 걔가 해 갖고 와요. 음. 비효율적이지만 컴퓨터가 좋아지고 토큰이 싸졌기 때문에 그렇게 쓴다라는 거죠. 저는 그 정도로만 쓸 수 있어도 지금 충분히 많이 쓰는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대신에 돈을 조금 써야 되겠죠.
그니까 월 29,000원짜리 GP나를 쓰지 말고 한 10만 원짜리를 쓰면 토큰을 넉넉하게 주기 토큰 가격이 계속 빠져 가지고 토큰을 더 많이 주기 시작하거든요. 그 정도로만 쓸 수 있어도 우리는 충분하다라고 보고 그거보다 더 열심히 하고 뭐 페이블이니 에스트라니 어떤게 기능이 좋다라고 비교하는 분들은 저보다 훨씬 이제 고차원적인 일을 하는 뭐 코딩도 진짜 빡세게 하고 뭐 엔지니어거나 뭐 물리 수학 뭐 이런 걸 막 노벨상 이런 분들은 되게 중요해요. 근데 일반적인 사람들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라고 저 그래서 그 정도 중에 하나만 쓰셔도
저는 충분하다고 보는 편이에요. 지금 얼마 쓰셔요? 그러면 저는 그래서 다행히 회사가 하나가 좋은 회사라고 전 믿고 있기 때문에 10만 원짜리를 제가 회사에서 해 주셔 갖고 업무에 쓰고 있죠. 열매님만 저도 그 정도 씁니다. 불 이렇게 쓰고 있어요. 그 정도 어디까지 화 어디까지 활용하고 계세요 지금? 아, 근데 저는 이제 코딩할 정도까진 아니고요. 제가 이제 코딩의 필요성은 크게 못 느히고 있는 건데. 코딩은 예를 들어 어떤 거길래요? 아, 근데 이제 최근에 그런게 있어요. 제가 한게 아니고 제 친구가 클로드에 넣어서이 친구가 이제 서울 재개발 재건축의 현황을 지도의 단계별로 표시를 해 달라고 했는데
요거를 정말 20분 걸렸다고 하더라고요. 작업시킨 조건이 물론 프롬포트를 굉장히 잘 넣는 모티 대기업이 다니는 친구입니다. 롱포트를 잘 넣는다는 얘기는 그 명령어 명령어를 굉장히 디테일하게 잘 넣고 원래는 이제 클로드가 작업 중간중간에 질문을 많이 하는데요.이 친구가 그럴 만한 요인들을 다 적어 준 다음에 웬만한 건 네가 알아서 해라고 하면서 요런 요런 정도의 사이트로 만들어 줘라고 하니까 정말 20몇 분 만에 뿅하고 만들어 줬는데 이게 거의 그냥 출시해도 될 만한 수준의 웹페이지를 만들어 주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좀 깜짝 놀래긴 했거든요.
예. 네. 근데 이제 그것뿐만 아니라 저도 이제 뭐 PPT 만들고 이런 것들은 스킬 만들어서 뭐 다양하게 세팅해 놓은 것도 있고 그다음에 뭐야 저는 API도 일부는 썼는데 뭐 다트나 이런 데서 기업 재무제표 긁고 와서 만드는 것들은 예전에 유료로 했던 거를 오히려 회사에서 비싸게 FN 가이드 데이터 가이드 이런데 지불했던 그런 서비스가 API 자체를 공짜로 열어 놓으니까 클로드 토큰만 쓰면 되게 쉽게 재무 분석 같은 걸 할 수가 있어진 거죠. 업데이트도히 쉽고요. 그래서 이제 활용은 나름하고 있는데요. 제가 느끼기에는 뭐냐면은이 AI 속도 조절론에 대한 거는 우리가 보기에는 페이블이나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아스트라 정도면 개인들이 쓰는 데에는 저는 큰 문제는 없을 것 같고 아이로 아 오히려 더 응용할 여지가 충분히 남아 있는 거 같아요.
그런데 지금 속도 조절론이 나오는 거의 핵심은 뭐냐면이 신규 모델들이 나오는 속도가 빨라지고 있고 성능이 몇 배씩 좋아지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이렇게 화이트 컬러들이 쓰는 수준에 지금 모델이 부족한게 아니라 예 이들이 정말 프론티어 모델을 최강으로 만들려고 가는 그게 일반인들한테는 오히려 좀 불필요한 수준까지 가는데 이게 보안의 문제를 만드니까 예를 들어 뭐 국방부 사이트라든지 정부 사이트를 해킹한다든지음 예전는 여지게다가 더가면 이번에 이제 빌게이츠가 한 얘기가 있죠. 이걸로 생학 무기 같은 거 잘못 만들면 뭐 10억 명쯤 죽을 수도 있다.
약간의 이제 협박성 발언이라고 생각하는데 왜냐면 마이크로소프트는이 모델이 없기도 하고요. 지금 현재까지. 그런데 어쨌거나 지금부터 나오는 정말 프런티어 모델은 일상이 필요한 거라기보다는 정말 보완을 위협할 만한 수준이 되어 가고 있기 때문에 속도 조절론이 나온다고 생각하고이 속도 조절론 얘기하면 어 그럼 투자를 지금 안 하고 뭐 더 이상 비즈니스를 확대를 하는 속도를 줄이고 이런 문제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네. 예. 왜냐면 아까 얘기하신 것처럼 API나 이런 걸 써서 20분에 하는 분은 훌륭하신 분이잖아요. 그걸 만약에 API가 더 모르겠잖아요.
그러면 내가 토큰 왕창 깔아 놓고 그냥 아무런 시키잖아요. 그럼 오래 걸리긴 하는데 해 갖고 옵니다. 놀라운 사실은. 그러니까 저분처럼 아주 효율적인 일을 잘하는 분은 따해서 20분에 나올 거를 그냥 귀찮아. 1번 질문 예를 들어 서울의 재개발 구역을 지도에 찍어 줘. 그럼 대충 찍어 줄 거예요. 보고 또 해 줘. 해주하면 얘가 계속해서 결국 똑같은 결과물을 만들긴 해요. 그러니까 일반인한테는 우리 열매위원 얘기 대표님 얘기하신 것처럼 저게 너무 맞는 말이고 근데 엔트로픽의 매출 구성을 보면 그런 일반인들한테 버는 돈은 얼마 안 되고 기업이나 이런 아주 막 엄청나게 비싼 일을 하는 애들한테 비싸게 토큰 비싼 걸 팔아서 벌고 있으니이
사람들은 그 모델이 더 돈이 돈에 도움이 된다고 믿는 왜냐면 제가 알기로 MAU가 오픈 AI가 엔트로피보다 훨씬 많을 거예요. 쓰는 사람은 제가 알기로 M만으로 놓고 보면 근데 그러니까 한 달에 누가 접속하는게 누가 맞냐는 취비터 더 많을 거거든요. 근데 매출은 오픈 클로 앤트로픽이 많잖아요. 이건 그러니까 그런 쪽에 얘가 특허가 된 거죠. 그럼 내가 예를 들어 최치T의 샘 월트만인데 그래 그러면 오픈 그 앤트로픽이 그거 다 먹으라고 하고 나는 개인 시장을 먹을 거야. 이건 안 된다는 거죠. 당장 예를 들어 지금 이메일을 구글이 장악했지만 옛날에 야우도 있고 뭐 우리나라에 엠파스도 있고 뭐뭐 별별게 다 있었거든요.
그 몇 년은 경쟁을 해야 된단 말이죠. 예. 그런 느낌이 있는 거를 좀 하나 추가하면 어떨까 싶어요. 예. 예. 꽃뿔꽃플님. AI가 거짓말만 안 하면 됨. 잘못된 답변하고 추가로 물으면 거짓 세상을 만들어서 설명하는 수준이라서 거짓말 수준이 상상 이상. 꼬플꼬불리면 AI을 좀 써 보시는 분 같은데. 아니 그런데 여기서 첫 번째 저의 의문 이미 뭐 그렇게까지 기술이 진보돼서 이미 쓰고 있고 매출도 올리고 있어요. 근데 왜 데이터 센터는 왜 자꾸 죽이려 그래요? 지금 이제 어 지금까지 인류가 쌓아온 데이터보다 네 지금 최근 사이에 뭐 그런 얘기 하잖아요.
1년 사이 한 달 사이에 쌓고 있는 친규 데이터가 훨씬 양이 많아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요? 그러니까 지금 메모리가 모자라고 날리잖아요. 그러니까 과거 데이터 학습은 끝났어요. 그것만 학습할 거면 데이터 센터를 학습용은 더 이상 안 지어도 될 수 있겠죠. 음. 하지만 디바이스가 많아지고 지금 피지컬 AI 연구한다면서 물리적 데이터를 계속 가져가고 있지 않습니까? 테슬라가 차가 많이 다니면 다닐 수 쌓이는 데이터가 훨씬 많아지겠죠. 음. 도 앞으로 계속 필요할 수밖에 없고요. 그런데 이제 요거에 대해서 의구심을 제기하는 사람들은 있어요.
데이터가 쌓이는 속도보다 지금 데이터 센터 짓는 양이 더 많은 거 아니야라는게 데이터 센터 과잉 투자에 대한 걱정을 낳고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이건 학습용인데 뮤즈 AI로 가게 되면 개인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하잖아요. 요런 것들로 가면 이제 추론형을 훨씬 많이 쓴다는 거예요. 그래서 과거 데이터 분석하는 거는 대용량이 필요했는데 트론형은 가까이 있어야 되고 용량은 좀 작을 수 있지만 저장을 맞춤형으로 해 줘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다른 성격의 AI 데이터 센터가 계속 생기고 있다. 음. 그래서 이제 문제는 투자의 속도와 데이터가 쌓이면서 모델의 성능이 좋아지는 속도가
어떤 속도로 갔냐? 뭐가 더 빠르냐? 모델이 더심센터 많이 필요했던 건데 어느 순간에 혹시 데이터 센터가 더 많은 거 아니야라는 그런 구간이 나오는 거 아닌가라는 고민이 드는 거죠. 저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 컴퓨터의 성능을 제가 옛날에 컴퓨터를 살 때 항상 뭐 80286, 80386 뭐 셀러 저 옛날 때 뭐 샐러론 이게 뭐 코어냐 뭐 인테일 뭐냐 이런 걸 막 따졌었는데 어느 정도 CPU의 성능이 좋아지면 램이 얼만지가 훨씬 중요해요. 왜냐면 램이 그니까 CPU라는 거는 GPU는 행렬을 곱하는 병렬하는 계산인 거고 CPU는 순차적으로 이제 순서도에 따라서이 명령을 주는게 CPU거든요.
그래서 원래 옛날 컴퓨터는 순서만 가지고 했기 때문에 게임할 때만 GPU를 엔비디아 거를 쓰고 일반적인 작업은 CPU로 했단 말이죠. 네가 이서 작업을 순서대로 하는중에 저장할 곳이 결국 디램이거든요. 옛날에 드라는게 없고 하드를 썼었기 때문에 모든 건 디램에서 보통 한다라고 봐야 되는데이 디램이 적으면 아무리 CPU를 좋은 걸 써도 PC가 버벅거린단 말이에요. 그러면 데이터 센터에서도 마찬가지인게 아까 제가 얘기한 것처럼 그 친구분처럼 아주 훌륭한 분은 20분에 이렇게 효율적으로 해요. 근데 저 같이 대충 쓰는 사람은 귀찮아. 그럼 대충해서 한단 말이죠.
그럴 때 토큰도 많이 사용되고 그 토큰이 사용되면서 과거 걸 기억하면서 왔다 갔다 하면서 이게 바로 추론인 거잖아요. 지금 하는 게. 그러려면 메모리 용량이나 이런게 많이 필요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게 결국 데이터센터 양을 늘리는 저는 뭐랄까 기저에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그거를 이제 예를 들어 지금 잠깐 뉴스가 나왔다 들어갔지만 오픈 AI가 뭐 79만 원짜리를 내겠다는 말이 잠깐 나왔다 들어갔거든요. 그니까 결국은 그건 뭐냐면 정말 토큰을 토큰이 계속 가격에 싸지니까 거의 무한대로 줄테니까 예를 들어 우리 이제 인터넷도이 모바일 데이터도 무한이 많거든요.
그런 식으로테니까 신지 말고요 정도 돈내고 마음껏 써 봐. 이렇게 했을 수도 있다라고 저는 보죠. 그러려면 예를 들어 제가 10만 원짜리를 쓰다가 70만 원짜리를 썼어요. 근데 같은 작업을 시키는데 별 별로 차이가 안 나. 70만 원짜리 그다음에 바로 해지하지 않을까요? 음. 그 이제 오픈 AI가 그렇게 비싼 그 프로덕을 내겠다는 얘기는 그만큼 속도라도 빠르든지 뭐가 좋아져야 된다는 거죠. 예. 근데 투자를 안 하고 육성급 호텔을 지어놓고 아내가 구리면 다시 나눌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투자를 일단은 하지 않나라고 생각은 좀 들더라고요.
음. 오케이. 그래요. 아까 이제 첫 번째 얘기했던이 AI가 사고를 치고 있다. 자꾸 해킹을 하고 시키지도 않은 짓을 한다. 거짓말까지도 한다. 기술이 너무 좋은 거네. 사람을 닮았네. 사람이 원래 사기도 잘 치고 거짓말도 하고 사고 치는게 사람이다 보니까 어 그거야 뭐 뭐든지 생기고 나면은 인터넷 공간을 제일 먼저 더럽힌게 음담물이었잖아요. 아 그렇죠. 하고 도박입니다. 두 도박이고 드론이라고 하는 그 기술이 나오고 나니까 사람 중이는데 제일 먼저 쓰는 거 아니야. 음. 그쪽이 제일 뭐 어쩔 수 없이 그거는 그렇게 간다 치고 그러면은 여기서 데이터 센터 계속 그렇게 지어가는데 있어서 그러면은 우리 같이 반도체 회사를 짱짱한 거 두 개를 갖고 있는 우리나라로서는 나쁠 거는 없고 여기서 혹시나 이제 제동이 걸릴 만한 지금 자꾸 무슨 뭐 데이터 센터 건설의 병목 현상 첫째는 뭐 전력 전력란 그다음에 두 두 번째 그거 있잖아요.
왜 정치적으로 자꾸 이렇게 제동이 걸리잖아. 예. 이게 지금 만약에 중간 선거 이후에 진짜 공화당이 뭐 하원을 뺏기든 양쪽 다 뺏기든 뭐 이런 상황이 됐을 때도 좀 말이 많아지고 지금 데이터 센터에서의 병목 어디어디에서 나타나는 거죠? 그러면 지금 일단 전력이 병목이라는 건 모두가 알고 있는 예. 그리고 이제 전력을 만드는 전력 원이 또 여러 가지가 있는 건데 이제 여기서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이라든지 아니면 뭐 통신망이라든지 다양한 것들이 이제 엮겨서 문제가 되고 있는 거고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정치적인 부분 결국에 주지사가 누가 될지 모르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 중간거 이후에 뭐 민주당, 공화당 누가 다수당이 되느냐도 중요하지만 각 주요주 예를 들면 텍사스나 버지니아처럼 데이터 센터가 지금 아주 공격적으로 지어지고 있는 주들이 주지사가 누가 되느냐 요게 또 중요하겠죠. 그고요 두 가지가 제일 중요할 텐데요. 제가 최근에 또 걱정스럽게 보고 있는 부분은 미국 국채 금리가 너무나 많이 올라가면서 채권 시장이 좀 안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이 지금 데이터 센터 짓고 있는 것들이 우리나라 PF랑 상당히 유사하게이 스페셜 퍼포즈 비클이라고 하는 SPV 형식으로 이게 대출을 많이 일으킨다는 거죠. 근데 보니까 레버리지 비율이 굉장히 높더라고요.
자기 자본이 사업 전체 사업비의 자기 자본 비중이 15% 그리고 20%가 대부분 안 되는 거 같아요. 레버리지가 다섯배가 넘는다 얘기네요. 네. 맞습니다. 그리고이 에티를 넣는 자본금조차도 투자자의 구성이 다양하지 주인이 한 명이 아니라는 거죠. 자본들이 비율이 높은 이게 지금 금리가 올라가면서 신규 자본도 당연히 어려워질 것이고 그리고 기존에 레버리지를 일으켰던 SPV 사업 중에 최근에 이제 오라클이 오라클의 그 불가학력네 불가학력 선언을 한 것도 그 내용 한번 설명해 주시면 아 그게 뭐냐면요 그 뉴멕시코주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중에 하나예요.
스타이트 중고 오하고 그다음에 소프트뱅크 오라크리이 사업의 주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들을 위한 사업이죠. 그런데 이제 뉴멕시스코에 있는 프로젝트 주피터라는 거는요. 2.4GW 정도 사이즈니까 어마어마한 사이즈인데 데이터 센터가네 작년에 이제 착공을 하려고 180억짜리 론을 일으킨 거예요. 네. 브릿지론처럼요. 그리고 에코티 자기 자본 블루 아울. 그 말만 탈만한 블루 아울이 제이미 다이머니 바퀴벌레라고 했던네 맞습니다. 거기서 30억불을 조달한 거예요. 210억 불짜리에 자기 자본이 30억 불밖에 없고 180억 불짜리 건설 공사 론이 일으켜져 있는데이 론을 처음에 빌려 준 대주단이라고 하죠.
은행이나 빌려준 기관 중에서 1달러짜리를 89c에서 91 정도에 던지고 있는 거죠. 그럼 왜 던졌냐? 이런 기사가 나오자마자 바로 오라클이 포스메저를 선언합니다. 그러면 왜 던진 거냐? 포스매저를 선언할 거라는 포스매저가 불가학력 뭐를 불가냐? 어이 공사를 이게 이게 이런 거죠. SPV 사업으로이 건설공사 180억은 오라클의 대출은 아니에요. 그런데이 데이터 센터를 지으면 오라클이 임대를 해서 자기들이 오픈 AI한테 임대를 주는 구조인 거죠. 그 데이터 센터를 오라클은 자기들이 인대료를 내면서 그 데이터 센터를 써서 네. 그래서 그 서비스를 오픈해 AI에 제공한다.
맞습니다. 이렇게 돼 있는 구조인데 공사가 완료되면 오픈 AI가 임대 아 그 오라클이 임대료를 내겠다라는 그 캐시 플로우를 조건으로이 사업이 설계가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면 28년에 중공을 하기로 했으면 그때부터는 오라클은 무조건 임대료를 내야 된다는 거죠. 네. 그런데 공사가 지연될 거 같으니 음. 불가학력에 의해서 지연되면 나는 임대료를 못 낸다라는 선언을 하는 겁니다. 아 불과학력이나 많아 데이터 센터가 28년에 다 지어지고 나면 임대를내는 거지. 안 지어졌는데 임대를 왜 내 지금 그 보통은요 오버펀딩이라 그래서이 SPV 사업 같은 경우에는 초기에 애초에 어이 투자자들이 처음부터 5년 동안 돈을 빵원을 받으면 210억불이 모이기가 힘들잖아요.
그니까 보통은 이게 사업마다 다르지만 자기 자본에 투자하는 쪽은 좀 좀 적게 가져가고 나중에 초과 수익을 얻으려고 하고요. 대신에이 180억 불은 초기부터 이자를 줘야 되기 때문에 오버펀딩을 해서 전체 자금 자체를 이자를 줄 수 있는 양으로 빌립니다. 네. 네. 그러니까 사업이 지연되고 있어도 이자는 계속 나가야 되는 구조인 거죠. 그 그렇죠. 네. 그러면 나중에 가서 이거에 대해서이 써야 되는 오라클 입장에서는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에이 전체 사업이 망가지면 결국에는 오라클이 어느 정도 보증이 들어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거고 직접적으로 180억% 떠왔는 건 아니더라도이 사업 자체의 설계가 오라클이내는 임대료에 기반한 현금 흐름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전체 사업이 망가지면 타격이 있겠죠. 네. 그러니까 지금부터 불과학력을 선언해야 아마 지금부터 아마 대주단한테 제대로 이자를 주지 않을 거예요. 그러니까 그 금융 기관들은 1달러짜리를 1달러가 아니라 할인해서 지금이라도 매각하는 데가 나온 거죠. 아하. 그래서 이제 요런 거는 왜 일어났냐? 이게요. 좀 더 들어가면 원래 이제 천연 가스 발전으로 돌리려고 한 거예요. 2.4G. 그래서 가스터비는 중가 어디쯤 있는 거죠? 그게 텍사스 텍사스 옆에 옆에 그렇죠. 그래서 원래 천연가스로 하기로 했는데 천연가스도 환경오염이 있다. 그 주민들이 싫어한다라고 하면서 이거를 연료전지로 바꾸게 됩니다.
연료 전지예요. 네. 블루 매너지한테 연로 전지를 발주를 하는데요. 연료 전지로 해도 일부분은 기저의 천연가스가 좀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요 정도로 노력을 했으면 우리가이 사업 주체 입장에서는 우리가 전력 원도 천연가스에서 연료 전지로 바꿔서 친환경을 해 주려고 하면 여기 들어오는 거 정도는 승인을 해 줘야지라는게이 사업 주체들의 입장인데 근데 그 주에서는 거기 정치인들이나 민간 단체에서는 안 된다. 이거 들어오는 거 자체를 막아야 된다라는 센터 자체를 막아야 된다. 네. 그러면 그 와중에 천정가스고 뭐고 깔지도 마. 그래서 그 파이프라인 승인부터가 안 나 있는 상태에서 블루 매너지한테 연류 던지는 발주가 나간 걸로 보여져요.
그러니까 이게 스텝이 여러 가지가 꼬일 수 있는 거죠. 그러네요. 네. 그래서 이런 일들이 지금 11월 중간 선거를 앞두고이 프로젝트 주피터 오라클만 문제냐? 버지니아주에도 있고 텍사스에도 있고 사실 이거는 다른 빅테크한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에요. 메타. 블루아이 들어가면 죄다 박혀 버려네. 한 마리가 아닐 수가 있다는 하필이면 블루하울이 여기 또 들어가 가지고 기분도 안 좋게 말이죠. 네. 저저 대충 열매 열매 대표님 설명드리니까 대충 약간 걱정이 되는데 일단 걱정은 주셨고 영 줬으니까 이제 약 약 받아야지. 네.이 이 걱정을 좀 완화시켜 주세요.
아, 뭐 당연히 문제가 있는 거는 맞고요. 근데 이제 하나니까 전 아주 많은 데이터 센터 개수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이제 아는게 병이라고 저 생각을 하는데 어차피 지금 데이터 센터가 왜냐면 옛날 같은 대표님 때 이게 아니라 우리 사라 요즘 뉴스가 워낙 많이 나오잖아요. 뭐 뭐만 나오면 뭐가 문제다 이러는데 그게 항상 다 도움이 되는 건 아니라고 전 개인적으로 생각은 하고 예 결국은 제가 요즘 좋아하는 차트 중에 하나가 GPU 임대료는 되게 스테이블한데 토큰 가격이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있는 거를 차트가 요즘 많이 나오거든요. 그럼 어떤 분들은 그 이제 토큰 가격이 떨어지는게 제품의 가격이 떨어지는 거라고 생각을 해서 나쁘게 본 분도 있지만 전 토크는 원가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니까 이런 식으로 여러 가지 포스 매저 뭐 문제가 있지만 우리가 같은 가격으로 만들어내는 쌀이나 원유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 거예요. 음. 다른 말로 하면 리그 수가 똑같은데 미국의 생산량이 계속 늘고 있거든요. 원유가. 음에 물론 속 데이터를 제대로 지으면 좋은데 이런 식의 힙은 언제나 있는 어떤 사업이든지 모든게 완벽하게 되는 경우는 사실 없잖아요. 그런 거이라고 저 생각하는게 맞다라고 보고 그리고 전력 같은 경우도 말씀하신 것처럼 전력이 병몽인 건 맞는데 음 우리가 이제 데이터 하나는 우리가 수정해야 될게 뭐냐면 많은 분들이 실제 미국의 전체 전력이 매우 부족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이하의 데이터로 보면 미국 예비율이 30%쯤 돼요. 그니까 그 정도로 발전소가 많은데 이제 미국 사람들이 데이터 센터를 만들고 싶어 하는 지역에 전력을 그 전력이 안 나오다 보니까 그 근처에 새로 전력을 짓거나 아니면 어디선가 송전을 갖고 와야 되니까 그게 이제 병목이란 얘기가 사실은 나오는 거죠. 미국은 땅이 정말 살벌하게 넓기 때문에 정말하죠. 여기서 여기 시차가 세시간이니까 동부가 그 정도일 정도 엘라스칸 더 있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처럼 어딘가 전력이 있으면 대충 송전 끌어오면 되는 나라가 아니라 아무리 전력이 특정 지역에 많더라도 데이터 센터를 다른데 짓기로 하면 이건 없는거나 마찬가지라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이 전력이 부족하다고 말을 하게 된 거지. 음. 사실 미국의 E 데이터 기준으로 보면 전력은 그 발전할 수 있는 발전은 무지하게 많아요. 다만 그걸 이제 어떻게 쓰느냐가 문제기 때문에 이제 새로 지어야 된다 이런 말들이 나오는 거죠. 또 하나의 데이터는 이렇게 비교하는 사람이 있어요. 작년에 미국이 생산한 전력량이 예를 들어 100인데 앞으로 100B가에이 데이터 센터가 지어지면 20만큼의 사용량이 필요하다. 그러니까 사용량이 20% 많은 거 아니야? 이르는데이 100이라고 하는 전력 그 제너레 그 만들어진 양은 실제 가동률로 50 60밖에 안 되거든요.
여기랑 비교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공평한 비교은 사실은 아닌 거죠. 음. 그래서 저는 송전하고 전하고 이런 부분은 진짜 부족한게 맞는 거 같아요. 그건 정말 완전 팩트인데 이제 발전소를 예를 들어 뭐 원전이든 LNG든 뭐 하겠다는 거는 이건 좀 잘생 파야 될 수도 있다. 특히 미국은 땅이 넓어서 진짜로 만약에 얘기한 것처럼 우리 소위 말하는 그 코로케이션이라 그래 가지고 블루 에너지가 됐든 이런 데서 주변에 이런 회사들이 있잖아요. 뭐 이런 애들이 플루언스는 이런 애들 있잖아요. 걔네들이 하는게 더 맞을지도 모르겠다. 아, 진짜로 큰 발전소를 지어 가지고 하는게 필요한지는 그거는 좀 시간이 지나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전 생각은 들더라고요.
네. 그리고 이제 냉각이 필요하기 때문에 또 그게 큰 거는 다 이제 해안가에만 지어야 되는데 어느 나라 마찬가지지만 해안은 다 큰 도시만 있거든요. 그러니까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로 그럼 걷다가 어떻게 큰 뭐 큰 발전소를 지을 거냐 이것도 사실은 약간 이슈가 있는 거 같고. 음. 음. 음. 이게 이제 저도 비슷한 의견인데요. 어, 같은 전력 맥락에서 제가 걱정되는 것과 괜찮은면 두 가지가 보이는게 있는데요. 일단 뭐냐면 전력 인허가 받기가 힘들고 미국에서 가장 저렴한 기저 발전원은 놀랍게도 원전이 아니라 거긴 천연가스죠. 그면 바로서 나오니까 바로 막바로 뽑아서 쓸 수 있기 때문에 천연가스가 가장 싼 발전원인데요.
이것도 여전히 화성 연료기 때문에 태우면서 나오는 환경 호염에 대한 이슈가 있습니다. 그리고 주민들이 싫어하죠. 네. 그러니까 천연가스에 대한 발전이 제일 싸니까 경제성 검토로는 그 지역에 가서 천연가스로 하는게 제일 맞는데 맞는데 이게 이제 반대가 생기면 빨리 못 가니까 유맥코처럼요. 그러니까 무슨 일이 생기냐면 발이 필요한 데이터 센터 사업을 하겠다는 사업자들이 제일 좋은 동네에 일단 찜을 해요. 찜. 그래서 땅도 살 수 있으면 사고 사자마자 100%를 사지 못해도 나 여기서 사업하겠다고 전력 인허가부터 신청을 합니다. 그러니까 어쩌면 미국의 전력이 부족하고 뭐 지금 뭐 100GW 400GW 심한 경우 지금 400몇십기까지 신청이 들어왔다고 하거든요.
근데 요거는 좀 부풀려졌을 수 있다. 네. 다음에 뭐가지 모르되면 그 사업을 안되는 거는 몇 개 드랍도 하등이 문제가 없고 오히려 그렇게 가야 정상소요에 맞출 수 있는 가능성도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전력에 나오는 숫자가 조금 부풀려져 있을 가능성. 그리고 요거는 역설적으로 우리 반도체나 다른 그 데이터 센터 자체 투자로 봤을 때는 긍정적일 수 있는 게요. 세 개 해 놓고 세 개 신청해 놓고 하나만 가도 나머지 두 개가 드랍됐다고 해서 노이즈가 아니라 오히려 초기에 이게 땅도 안 파고 그냥 드랍하는게 훨씬 매몰 비용이 적기 때문에 이게 오히려 건전하게 상승할 수 있는 산업의 사이클로는 오히려 좋은 거일 수도 있다는 거죠.
자, 그리고 여기서 그러면은 어쨌거나 저는 자꾸 최악의 케이스만 얘기해서 거기서 하나씩 하나씩 음 돈워리 돈 be해피로 가면 이제 그거 하는 건데 아까 오라커의 케이스도 마찬가지 일단은 자기 자본에 한 섯 배 이상의 레버리지 빚을 내서 가는 거 아니에요? 네. 어 지금 금리가 막 그러잖아. 어차피 걔들 뭐 뭘 해도 고정 금리로는 안 했을 거 아닙니까? 계속해서 금리가 오른다는 것은 부담되는 거 아니에요? 조다코스트 비용 측면에서. 네. 그 제가 하이퍼스케일러 다섯 개 중에 오라클이 제일 신용 등급이 일단 제일 최하단에 있어서 하나만 떨어지면 투기 등급이 되죠.
그래도 시리즈 프리미엄도 많이 올라가던 거같던데. 맞습니다. 그래서 신용 위험 측면에서 하이퍼스케일러 중에 제일 위험하다고 주목받는게 오라클이니까 제가 이걸 또 공부하는 이유가 최악이 애가 괜찮으면 구글 걱정은 쓸데 없다. 요런 생각으로 이제 오라크를 공부하는 거죠. 그런데 보니까요. 부채 비율 높은 것도 맞고 어 지금 이제 많은 보증을 선 것도 맞는데요. 그래서 당장 오라클이 뭐 망할 것 같냐? 그렇지는 않습니다. 왜냐면 오라클은 맞진율도 좋고요. 지금은 당장은 사업 성장성이 굉장히 좋은 상태예요. 근데 너무 먼 미래를 보고 질러 놓은게 많은 거고 오라클과이 빅테크들의 문제는 직접적인 차입보다 부채가 많은 거거든요.
지금 말씀드린이 180억 불젝트 주피터도 오라클의 장부에 있는 부채가 아니고 신용 보강을 해서 점차 시간이 가면 갈수록 나한테 위험이 다가오는 지금 당장은 180억 불에 무슨 부채가 생긴게 아니라는 거죠. 요런게 많기 때문에 흔들리면 얘가 흔들릴 텐데 그리고 얘가 위험 구간에 있으니까 아마도 금리가 올라가면 제일 압박을 받겠죠. 음. 그건 분명한데 지금 무너질 거 같지는 않다. 네. 지금 뭐 너무 이렇게 막 막 던지는 거 같습니다만 그 CNN 인수하기로 했는 파라마운트가 그 레드 엘리슨가 아니에요? 아들 데이비드 앨리슨이죠. 갖고 있습니다.
네. 파라마운트 스카이 엄청난 엄청난 사건이거든요, 이거는. 네. 미국 언론 가운데 트럼프를 갖다가 못 잡아 먹었는 대표적인 매체가 CNN인데 맞습니다. 그래서 백악관 추리까지도 금지를 했는데 그게 워너 브라더스에서 이제 파라마운터로 넘어간다는 거고 그렇죠. 주인이 네. 그게 결국 스타 스 스타스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서도 그때 그 세멜트만 손정이 레리 엘리슨 그렇게 병풍 세워 놓고 시작했는데 취임 다음날 바로 또 두 사람이 또 굉장히 오라클 그 창자하고 아6이잖아요. 또 트럼프 대통령하고 네. 네. 이것도 큰 변화인데 이제 트럼프 깔 매차 하나가 사라진 거지.
쉽게 말해서. 예. 그런 상황인데 야 그 와중에 그쪽에 또 돈을 쓰네. 돈이 많긴 많나 아니면 그것도 빌린 돈으로 하나 모르겠습니다만 큰 사업가들은 전부 뭐 어쨌거나 어쨌거나 지돈으로 하나 다 남의 돈으로 해서 뭐 하나 페리엘리스는 이제 엄마가 유태인이기도 하고 근데 이제 어릴 때 또 다른 유태인 집안으로 입양이 된 사람입니다. 이제 전형 이테리 계지만 엄마가 유태인이면 이제 유태인계라고 치고 진짜게 없어. 그고 네. 네냐우 총리랑도 아 36입니다. 네타냐하고도 그리고 나이가 46, 6년생인가 하여튼 4년 하여튼 엄청 많아요. 저희 아버지보다 나이가 많더라고요.
근데도 보면 되게 정정해 보이죠. 그리고 오라클이라는 회사는 원래는 그 그냥 뭐 랄까 대표적으로 그 기업용 그 소프트어만 열심히 팔아먹던 회사인데 오픈해가 최치T를 낸 걸 보고 제일 먼저 샘알트만을 찾아가서 너 데이터 센터 필요할 걸 이렇게 얘기한게 레리 엘리슨이라는 썰이 유력하거든요. 그래서 오라클의 회사 성격이 바뀐 거거든요.이 데이터 센터 회사로. 그리고 말씀하신 정확히 소장님 얘기해 주신 것처럼 오락 그 트럼프하고도 완전 친구란 말이에요. 그럼 우리가이 어떻게 생각해야 돼야 되느냐? 데이터로만 보면 진짜 너무 위험해 보여요.
왜냐면 버는 돈보다 많은 돈을 계속 쓰고 있거든요. 지금 계속 쓰고 있거든요. 부채도 늘어나고. 근데 미국이라는 나라의 구성이나 유택의 백인 귀득권 아저씨이잖아요. 응. 음. 그런 사람이 갖고 있는 회사가 어려워진다라는 가정을 한다 얘기는 옛날에 리만까진 아니어도 뭐 베어스턴스나 이런 거 망한 거 같은 거랑 비슷해지는 거예요. 그니까 미국의 원래대로의 시스템이 붕괴될 정도에 무슨 일이 생긴다는 거죠. 만약에 그걸 받아들이기로 마음을 먹으면 주식의 주자도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이거는. 그러니까 논리적으로 예를 들어 이런 겁니다. 미국에 지금 국가부채가 한 40조 달러 지금쯤 됩니다.
그래서 명목 GDP에 100% 정도 돼요. 그래서 4% 이자로 지금 1년에 1.6조 달러를 내니까 뭐 예산에 몇 % 이런 얘기가 되게 많잖아요. 근데 미국이 과연 이거를 그러면 못 갚을 거냐? 그건 이제 다른 이슈인 거잖아요. 그러니까 주식을 투자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저는 그런 거랑 오라클의 이슈가 조금은 이제 비슷하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좋아요. 물론 문제는 있어요. 문제가 없는 회사는 아닙니다. 되게 걱정될 정도로 매년 돈을 매 분기마다 돈을 많이 쓰는데 저도이 오라클이 가장 취약하다고 봐서 오라클만 괜찮으면 나머지 비텍이나요 산업에 대해서 크게 걱정 안 해도 되겠다라고 생각할 정도로 여기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왜냐면 지금 수주 장고가 6,600억 달러예요. 음. 오라클이 지금 연간 800조 되는 거죠? 800조. 그죠? 진짜 어마어마하죠? 연간 한 200억 불 버나요? 음. 근데 170억불인가 벌었던 거 같은데 단계순 이익이 그 자기가 버는 거에 비해서 어마어마한 보증을 지금 서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장부에 들어와 있는 부채가 문제가 아니라 부채가 너무나 크다는게 오라클의 큰 문제인데 이거의 절반 이상이 오픈 AI랑 계약이 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래서 내가 하는 제가 하는 얘기가 오픈에 A에에 망하면 안 돼. 모든 코에 오픈 AI야.
맞. 네. M비D하고 뭐고 죄다 엮겨 있어 얘한테. 예. 근데 이제 레리 엘리스는 80대가 된 거죠. 80대인데도 지금 굉장히 정정하고 인생에 이거 아니면 이제 없다 이런 생각인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주식 담보 대출을 받아 가지고 그 아들도 보증을 해주고 원너어브러더스 인수하는 것도 아버지가 다 보증해 주는 구조로 가니까 오라클 주주 입장에서는 여러 가지 불편할 거예요. 최근에도 주가가 하락하니까 추가 담보가 필요해서 주식을 추가로 담보로 잡았다는 공시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재무 구조가 굉장히 불안불안한 건 맞는데요. 지금 그럼 궁극적으로는 오픈 AI가 관건인 거예요.
오픈 AI. 네. 저저 아무튼 아 혹시 세말트만이 저 왕이 될 사항인지 저게 엄청난 사기를 칠 사항인지 어 근데 이제 아직은 좋지 않아. 기본적으로 그래요. 느낌이 좋지 않죠. 아 젠순처럼 믿음직스러운 얼굴은 아닌데 뭐 열심히 하고 계시니까 제가 뭐 감히 그 세말트마원을 제가 좀 찾아보니까 그 예전에 와이 콤비네이터라고 미국의 유명한 벤처 캐피탈에서 대표를 했었는데 그 대표를 시킬 때가 세말트먼이 거의 고작 30살 정도밖에 안 됐다고 해요. 80 몇 년생이에요? 84년생인가? 86년생인데 이때 이걸 시킨 그레이엄이라는 회장한테 사람들이 반대를 많이 했었대요.이 말트머 뭔데?
장기로는 좀 주변에서 같이 좀 지내다 보면 다 싫어하는 스타일이래. 어. 뭐라고 얘기했냐면 무엇이든지 이루기 위해서 모든 일을 다 하는 사람이라고 했대요. 다 할 수 있다. 이게 약간 AI 같지 않죠? 음. 피T가 하는 거랑 똑같아요. 자기 자식들을 키우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런데 어 그러면서 어떤 비유도 했냐면 식인종들의 섬매에다가 낙하산으로 떨어뜨려 놔도 몇 년 후에가 보면 왕이 되어 있을 남자라고 묘사를 했다는 거죠. 아니니 말을듣 해든 거짓말을 해서든 어쨌거나 간다. 그래서 이런 얘기들을 듣고 나니 오픈 AI에 대해서도 망한다라고 제가 쉽게 단원할 순 없겠다.이 뭐가 돼서든 살려내는 사람이라고 평가를 받는 사람이더라고요.
그래서 키는 결국 오픈 AI다. 저는 오픈 AI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오픈 AI가 만약에 이번에는 그 엔트로픽만 상장하을 하고 오픈 AI는 늦쳤잖아요. 그냥 심플하게 생각해서 돈이 필요했으면 상장을 하지 않았을까? 그니까 원래는 올해 초만해도 재미한테 밀려 갖고 최치피티 왜 쓰냐고 얘기가 나왔었는데 지금 재미나이가 맛이 같다고 사람들이 얘기하잖아요. 그래서 그때만 해도 올해 초에 제가 질문 제일 많이 받았던게 오픈에가 돈이 없어 가지고 뭐 8%짜리 채권을 들고 한국에 와서 판다더라 이런 얘기도 듣고 막 그랬었는데 지금은 엔트로픽은 2조 달러를 이번에 타겟을 하고 오픈 AI는 1.4조 4조 달란가를 가지고 이제 비상장 라운드를 한번 더 돌리겠다는 거예요.
그 얘기는 좀 핀 거죠. 약간 뭐랄까 사정이 폈다 얘기입니다. 진짜 돈이 급했으면은 아 나 1조 달러라도 지금 상장할게요. 이렇게 됐을 가능성이 높은데 우리가 내부 사정은 모르지만 일단 상장이 늦어졌다라는 거는 돈이 돌아간다. 왜냐면 적자가 나는 회사니까 그렇게 보는게 첫 번째고요. 그럼 두 번째는 어떻게 생각하냐면 지금 LM 모델이 제대로 없는 빅텍 회사들이 정말 많습니다. 예를 들어 오픈 AI가 1.2조달러 지금 트라이하지만 얘가 자빠져서 절반이 됐다고 치죠. 6천억 달러가 되면 애플이 증자 12% 하면 살 수 있어요. 5조 달러니까.
예. 저는 그래서 옛날에 테슬라도 그렇고 이런 것도 주로 얘기했던게 뭐냐면 정말 기술이 있다라고 느껴지는 미국 기업이면 그걸 사 줄 회사가 정말 세고 셌다. 오호. 아니면 뭐 극단적으로 이건 엔비디아는 제가 보기에는 미국 공정거래 위원회 허가가 안 날 것 같긴 한데 만약에 엔비디아가 어 그러면 내가 6,억 달러에 인수하겠다. 증자 10% 때려 이러면 바로 사요. 미국 시총이 워낙 크기 때문에 이게 그런 것도 되거든. 그러니까 이게 망할 수도 있어요. 왜냐면 사람들이 안 쓰면 망하는 건데 이런 식으로 돈이 돌면 다시 이제 빠졌다 올라가는 흐름이 있을 수가 있겠죠.
그러니까 이게 중요한게 아까 그 소장님이 그 무슨 뭐 드론하고 얘기가 너무 맞는 말인게 인터넷도 처음에 예 우리 그 원자력이 어떻게 시작됐는지 아시죠? 2차 세계대전 끝내려고 무기 만들려고 시작된 맨트 프로젝트 먼저 폭탄으로 가버렸으니까 그게 시작이에요. 그리고 나서 원자력을 쓴 거거든요. 지금 중국이 AI를 하고 로봇 만드는 이유 저는 진짜 냉정하게 생각하면 군사용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 왜냐면 중국은 지금 출산율이 떨어져 가지고 점점 이제 인구가 떨어질 일만 남은 나라가 중국이거든요. 그러니까 일단 4만 개, 7만 개 만들어서 그 스타워즈의 클론의 역습 무기 지어 주면 엄청난 거거든요.
저는 그래서 중국 애들이 포기하지 않는다고 보기 때문에 비슷해지는 거죠. 예. 아 내가 두 분도 인포맥스 라이브 진행자시지만 내가 월화 소모금 중에 제일 말 많은 진행자잖아요. 근데 오늘 내가 말이 역대 진행한 중에 오늘 듣느라고 지금 빠져들고 있거든. 빠져들고 있는데 네. 열매 대표 얘기 듣다 보면 어머나 어떻해 쉽다가 또 한 얘기 들으니까 아마 깨울해지면서 뭐가 걱정이야 싶어지네. 돌 중에 가운데 어디가 마실 겁니다. 아 근데 저는 오픈 AI가 위험해지면 누군가가 살 거라는 한위원님 말씀이 완전히 공감합니다. 네. 그런데 이제 중간 경로라는게 항상 지금 투자하시는 분들은 이제 좋게 얘기하면 어 그럼 지금부터 가는 거야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고 나쁘게 얘기하면 지금 팔라는 거야 이러실 수 있는데 저는 장기적인 방향에 대해서는 AI의 발전을 추워도 의심하지 않습니다.
오케이 오케이 그러면 가만있어 봐 2부 가기 전에 요거는 한번 여쭤보고 싶어 두 분한테. 자, 이제 결국 이게 이게 이게 빅테크들 죄다 지금 AI에 목숨 걸고 있는이 빅테크 주식들의 밸류에이션 문젠데 주식 밸류에이션에는 어쨌거나 뭐 할인율로서의 금리가 중요하다며 이자율이에요. 근데 지금이 금리가 뭐 생 아니 근데 5% 넘어가 미국 70년물 5% 넘으면 세상 망한다는 사람들 다 어디 가봤어요? 아, 그리고 요새 왜 배터디 갔어?이 양반 왜 입국 따물 감소리 안 하지? 안 먹히니까. 안 믿히니까 굉장히 겸손해졌네. 베센트. 그렇죠. 그니까 저는 밸루에이션은 딴 거 모르겠고 엔비디아가 옛날에 50배, 40배 거래됐잖아요.
지금 20배가 될말랑해요. 뭐가 트레일링으로 아니면은 포워드로 포워드 P. 그러니까 지금 대부분의 빅테크 기업들이 애플 정도를 빼고는 PR이 많이 떨어졌어요. 구글도 그렇고 엔비디아도 그렇고 뭐 이렇기 때문에 시장이 정말 놀랍게도 금리 올라간 거를 이미 밸류에이션에 반영한 걸 수도 있겠다. 많이 떨어졌거든. 네. 그렇게 생각해서 열매 위원 대표님만 얘기 듣고 싶어요. 예. 어, 저도 비슷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SMP 500이 이익 성장률이 떨어져서 27년 포워드가 15% 정도 성장할 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미국이 사실 나쁘지 않아요.
그리고 지금 금리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압박을 받는 거는 작은 기업들이지, 중소 기업들지이 빅텍들이 아니고 그래서 저는 오히려 애플, 알파벳, 엔비디아 이런 기업들은 긍정적으로 봅니다. 아, 그래요? 어. 가만 있어 봐. 가시기 전에 잠깐만 열매 위원님 그거 괜찮아. 저 지금 미 저 프랑스 난리가 나는데. 아니 지금 어제 장의 특징이 미국 최심년물이 장 중에 5.35온가까지 갔다가도 이게 한 고점 대비 한 14b 빠지면서 전일 대비 오히려 밀렸고 2년은 10bp나 빠졌어. 퍼센테지로 따지면 하루에 2%나 금리가 뚝 떨어졌다고. 독일도 뚝 떨어졌어.
금 국채 수익률이. 근데 프랑스, 이태리 이런 놈들이 막 올라가는 거예요. 그 국채도 같은 국채가 아니라이 얘긴데 프랑스니까 괜찮은 거지. 우리 하고는. 우리 우리도 오늘 금리 내렸는데. 네. 어. 어. 한국은 상대적으로 나아 보이고요. 근데 지금 프랑스, 유럽은 프랑스, 영국, 독일 대부분 좀 심각한 거 같아요. 구조적인 문제인 거 같고. 미국은 성장이 나오지만 유럽은 지금 성장이 안 나오만 오르는 상황에서 국세금 이렇게 올라가고 재정수지를 바꿀 만한 방법이 안 보이잖아요. 정치적인 문제가 훨씬 더 심각한 거 같고요. 그러니까 결국 정치적인 문제는 정치적으로 해결을 해야 되는데음
세금을 더 걷던지 아니면 결국에는이 뿌리는 지출을 줄이든지 뭔가 큰 변화를 겪지 않으면 안 되는 거죠. 근데 유럽이 그러기가 쉽지 않지 않습니까? 네. 저는 살짝걱정 요게 이제 큰 그림에서 엄청난 위기를 만들 일이냐 유럽의 중요도가 지금 많이 떨어져 가고 있는 거 같아요.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그래서 조금 살짝 안심되는 결론을 주셔서 네.요 정도 갖고 안 돼. 좀 머리가 맑아질 수 있는 뭐 안심 안심 안심 안심 제가 지금 인베스팅닷컴 보니까 프랑스 장기체는 금리 떨어지고 있고요. 10년물 이상에 지금 봤구나. 지금 봤는데 쳐다보지도 않았구나.
단기체는 없 관심도 없구만. 체는 올랐는데 제가 아까 매화튼 프로젝트를 제가 왜 좋아하냐? 그 관련된 책을 제가 몇 번 봤는데 그 맨나튼 프로젝트에 했던 사람들이 페르미, 보어, 신라자르 뭐 이런 사람들 뭐 아인슈타인 이런 사람들이잖아요. 한 명도 미국 사람이 없어요. 다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 뭐 닐어 영국 사람 뭐 이런 사람들이에요. 그렇게 똑똑했던 사람들이 미국 가서 개발했어요. 지금 전 세계를 이끄는 상품이나 제품이나 소프트웨어 중에서 유럽에서 만든 거 하나라도 돼 보세요. 지금 생각나는 거 있으세요? 옛날에 2000년대 초반까지는 로슈 뭐 이런 회사들이 전 세계 10대이 약품의 절반을 만들었습니다.
노보노 디스크 산노피 지금 상위 10개 회사 약 중에 이제 마운자로까지 이제 그 위고비까지 떨어지면서 전부 미국이에요. 어디 들어가? 첼비이 미국 FDA에 이번에 된 건데 얼마 팔릴지 모르지만 어쨌든 첼비는 몇등 몇 등쯤 되는데 모르겠죠. 이제 팔아봐야 알죠. 그건 뭐 11등 할 수도 있죠. 뭐가 누가 알겠습니까? 기본적으로 유럽의이 혁신에 대한이 결과물이 물론 유럽도 살기 좋고 좋은다는 건 맞지만 점점 증거가 안 나와요. 예. 옛날에 로슈가 만들던 항암제에서 로슈를 새롭게 만드는 게 잘 안 보인단 말이죠. 뭐 그런 느낌. 그니까 물론 옛날에 하던 뭐 시계 잘 만들고 뭐 조그만 기계 부품 이태이 아직 독일 이거 최고인데 그거 아니고 뭔가 새롭게 하는 것 중에서 유럽이 지금 이끄는 항목이 뭐가 있을까?
전 사실 막 보이지는 않거든요. 그래요. 그러니까 점점 세계에서의 중요도가 떨어지는 거겠죠. 음. 음. 음.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이제 진짜 30초짜리예요. 30초. 네. 10월 달에 이러다가 서찌로 하면서 장 빠질 일 있다 없다. 어 10월은 중간 선거 전까지는 저는 괜찮다고 지금 주장을 하면서 이제 자료를 냈고 대신에 지금 지수 수준이 미국은 신고가를 계속 내고 있기 때문에 중간 선거 전까지 오를 때마다 현금을 조금씩 만들어는게 좋다라는게 저의 이제 9월 말 월보의 콜입니다. 그럼 우리 열매 누나는 네. 저도 지금은 어느 정도는 현금을 좀 가져가면서 봐야 되지 않나?
네. 현금을 응. 아, 현금은 조금 가져가면서 시장을 보는데 아, 지금 다 묶였어. 지금 다 태웠어요. 이렇게 하죠. 다 태우셨으면 주식이 저는 10월 말까지 괜찮다고 보는 사람이잖아요. 그럼 보통 어떻게 생각을 하냐면 나는 끝까지 먹고 싶은 분들이 대다져. 어, 저도 용심이 그런데 이거 누구나 그 저도 주식한 사람 다 그래. 저도 누구나 그래요. 근데 이제 그럴 때일수록 내가 주식이 다 있다. 전부 그러면 10월 말까지 저는 오를 거라고 믿는 사람이니까 조금씩 까내야 되는 거를 해야 된다는 거죠. 조금씩 까내라. 네. 차익신을 하라고.
네. 저는 7대 3 원칙을 거의 신봉하는 사람인데 지금 정도의 주식 수준이면 내가 지금 주식이 100%잖아요. 그리고 10월 말쯤 되면 현금이 1, 20 남아 생겨 있는게 정상입니다. 음. 음. 현금이 많다. 지금 그 지금 팔면 안 돼요. 그니까 모두 샀다 모두 팔잖아요. 그런 행위는 매우 위험하다. 어쨌거나 치월 같은 장은 안 오겠죠. 그럴 상황은 아니 오케이 그래요. 알겠습니다. 아씨 AI 얘기 할게 더 많았는데 오늘은 결국 여기서 마무리해야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 예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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