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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저는 우리나라주 시장에 제도가 바뀌길 바라지만 오늘 바뀐다라고 믿을 정도로 순진하진 않다. 한 5년 걸린다. 그러니까 5년 내내 자사주 계속 소각하고 5년 내내 계속 배당 인상하면 바뀌겠죠. 혹시 그 정부의 밸리오지 고려할 때 뭐 방금 말씀하신 은행이 포함된 증권 은행 요즘에 특히 지주사도 요즘에 이번 지난 이번 주에 좀 급등하데 지주사 요런 거 투자는 괜찮나요? 그니까 아까 풍선 효과라니까 그 저는 믿지 않아요. 우리나라 금융 회사나 지주 회사를 믿지 않습니다. 하도 피를 흘려 가지고요. 그냥 뭐 테마죠. 잘되면 좋겠다. 예.
그 저는 응원합니다. 다만 믿지 않죠. 저 우리나라 상장 기업의 오너들를 절대 믿지 않습니다. 얼만큼 많이 당하셨길래도 많이 당했죠. 뭐 금융 지주 회장님한테 디통수 맞은 것도 여러 번 있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뭐 홀딩 컴퍼니들 지주 그런 데들 많이 맞았죠. 근데 그게 대기업이 차라리 낫더라고요. 중견 중소가 더 무섭습니다. 왜냐면 보는 눈이 적어서 그래요. 그렇죠. 또 외국인 지분율이 낫잖아요. 감시 감독이 많은 대기업이 차라리 차라리 거기 맞는게 그래도 엑시C라도 할 수 있는데 중견 중소는 아휴 여기까지만 하죠. 아 맞은 뭐 제 잘못이죠.
뭐 그리고 아까제에 또 이제 금 투자가 잘 되셨다는 얘기 주셨는데 금값 사상 최고치 경시하면 오수단 4,000달러 넘어섰는데 전력 없는 상세의 근본 오해는 뭘까요? 딱 봐도 보이시지만 이제 금이랑 나스닥 지수를 같이 그려 놨는데 2000년 2008년 2018년 그리고 2022년 이렇게 나스닥 시장이 이제 약세장으로 간네 번이 지난 25년간 약세장네 번밖에 없으니까 정말 좋은 시장이죠 사실은. 근데 이제 그 약세장이 너무 세기 때문에 이제 우리가 투자가 어려운 칸때서이네 번의 약세장을 보시면 금방 아시겠지만 그때마다 금이 약간 같이 조정을 받는 척 하다가 폭등하는 걸 늘 우리가 봅니다.
그 그런 거를 보면 어 금방 뭐 느낌이 오시죠. 아 이게 일단 금이라는게 그 종이 집회로 가격이 매겨지는 자산 주식 채권이죠. 그죠? 이런 것들이 휴지 조각이 된다 싶은 시기에 사람들이 아 그럼 어디가 안전네 이럴 때 이제 옛날에 N이랑 금이었는데 요새 N이 이제 영 이상하니까 남은게 이제 스위스 프랑이랑 골드밖에 없는 안전 자산이 이제 요거밖에 없는 세상이 온 거죠. 그러니까 두다자다들이 그냥 엄청나게 좋아하고 또 여기다가 이제 2022년 스토리 우크라이나 전쟁 터지자마자 러시아 외한 보이고 동결된 거 기억나시죠? 네. 그러면서 이제 독재자들 그 중국이나 러시아 같은 나라들 입장에서는 무섭죠.
왜냐면 외안 보이고 한번 응용해 봐야 미국이 동결해 버리면 특히 세컨더리 보이콧 이런 거 당하면 끝이니까 제가 그 사람들 입장이라도 미국 달러로 이렇게 들고 있는 건 무서울 것 같아요. 그러면 어디가 투자할 거냐? 금이 최고 아니냐? 부피도 적고 1km면 뭐 몇억 그러는데 그죠? 그런 정도의 가치를 지니고 있으니까 현물로 거래하기도 편하고 또는 이체도 편하고 하니까 이쪽 금으로 몰려드는게 아닌가?이 이 두 가지가 합쳐진 거 같아요. 그래서 나스닥 버블리스크 아까 이야기했던 연준이 타락해서 인플레가 나는데도 금리를 인하하는 어 중앙은행이 출연하고 파퓰리즘 가세에서 이제 그죠 옥재고 있는 거 집회가 휴지 조각이 될 수 있다라는 공포 여기에 2022년의 교훈 뭐 그리고 나스닥 시장 조정 혹시나 받으면 금들고 있으면 방화가 된다.
요건 이제 저 같은 사람들 요런 세 가지 종류의 사람들이 금을 계속 끌어올리고 있어서 조정은 있어도 추세가 꺾이기 쉽지 않다. 그러니까 이제 차라리 그냥 미연준이 좀 금리를 인상하는 등 인플레이가 좀 나니까 바로 서명 모르겠는데 그런 일은 거의 가능성이 없으니까 금리 인상을 하면 금값이 조금 떨어지 어 그렇죠 그거는 뭐 왜냐하면 금은 이자를 안 주니까 종이 집회 신뢰를 회복하는 법은 지금 금리 인상밖에 없는데 인상은 뭐 말이 안 되잖아요 지금 적어도 트럼프 인기 중에 임명된 연준 의장이 금리를 인상한다 지금 상상이 안 되잖아요. 그건 뭐 말이 안 되는데.
예. 그러니까 시장이 지금 3년치 그걸 당겨서 4년치 저 왜냐면 이제 어 트럼프 인기 3년 남았으니까 트럼프 인근기 3년 중에는 금리 인하밖에 없다라고 믿고 지금 당기는 거잖아요. 네. 그러니까 폭발력이 이렇게 좋은 거죠. 어색 한번 보세요. 셧다운 뭐 협상 진행됐다 그러니까 모르잖아요. 그게 그게 왜 호재인지 전혀 전혀 알 수 없거든요. 왜냐면 셧다운 시장 됐을 때 주가 빠졌어요. 근데 왜 그게 호재야? 그냥 붙이는 거죠. 스토리텔링. 근데 금값이 그러면 최근에 좀 조정은 겪었긴 했잖아요. 그냥 가격이 너무 올랐기 때문에 가격에 대한 조정인 건가요?
그것도 있고 파오르장님이 12월 금리나 안 할 수 있다.이 한마디에 빠진 거잖아요. 파오르장님 혼자 지금 이용 아고 문투하시지만뭐 내년 5월에 인기 끝나시니까 그러면 이제 원래 인기 전에 3월 5월에 이제 테임하시니까 3월이랑이 1월에 연준이 있는데 1월 3월 연주은 보통 인기 끝나기 전에는 동결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이번에 동결하면 계속 동결로 가니까라는 그런 리스크가 있었는데 마이런이 어제 총대 잡고서 금리 0.5% 5% 인야 된다고 막 여치는 거 보니까 예 결국 의장이 소수파가 되는 그림이 12월에 나오지 않을까? FMC에서 그 금리 결정하는 건 다 수결인가요?
아니요. 그렇지 않은데 그 정해진 만데 왜 의장이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거? 예. 의장이 내 맘대로 합니다. 근데 어 반발표가 나오면 의장도 어쩔 수 없죠. 아 너무 반발이 많은데 자기 혼자 마음대로 하기 네. 그거는 이제 그린스판 정도 돼야 굉장히 부담스러울 것. 예. 굉장히 부담스러운 거죠. 그 만장 일치를 원칙으로 하는 조직들이니까. 그래서 그 의사록에 누가 반대했어요를 남겨놓은 거 자체가 굉장히 부담스럽고 용기가 필요한 일이잖아요. 그걸 보면 대부분 12명이 다 찬상했습니다로 나오는데 요새 이제 마이런이 가서 계속 반대했던 종이죠.
더 내려라. 그 그렇게까지 나가도 된다라는 거죠. 그 사람은. 그러니 뭐 인나하겠죠. 12월에도 예. 그냥 의장님께서 말 10월 인하고 내년에는 파울 뭐 또인할 가능성이 있잖아. 원래는 이미 이빨 빠진 호랑이군요. 예. 저는 그렇게 봅니다. 내년에도 계속인할 거라고 봅니다. 그러면 지금이라도 금액 투자하는 건 현명화 선택일 거야. 그렇죠. 사야 된다. 사야 된다. 아, 왜냐하면 트럼프를 어떻게 믿어요? 아, 믿을게 따로 있지. 우리 동네 뽀피를 믿지. 그렇지 않습니까? 그 뭐 지금 코인 시장이 왜 저렇게 됐어요? 아,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트럼프 막내 아들이 해먹은 다음부터 저렇게 시장이 좀 재미 없잖아요.
변동성도 너무 크고. 재미가 없어요. 그래서 뭐 트럼프 웨일이라고 부르던데. 레디에서 맨날 뭐 다 그렇게 부르던데. 예. 그렇게 엉만장됐다면서요? 아, 맞아. 엄청 돈을 벌었다고. 예. 그 식으로 사익화를 추구하는 거죠. 그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들이 비자금 몇 천억씩 받아먹은 건 여기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거죠. 미국은 그래도 되나 봐요. 응. 몰라요. 그래서 공9 됐잖아요. 레벨이 그 정도로 미국이 전도한 노태우대로 돌아간 거잖아요. 그 나라의 레벨이 쳐졌잖아요. 뭐 하딩 정도로 돌아간 거잖아요. 1920년대 하딩 같은 그런 나라가 된 거니까.
뭐 어떻게 믿어요? 그자를 믿느니 진짜 우리 동네 강아지를 믿지. 아, 근데 이제 금값이 옳은 이유는 대표님 설명드리니까 이해되는데 과거에 금은 주식가 같은 위험 자산이 가격이 이렇게 하락할 때 조금 오르는 경향이 있었는데 지금 이제 뭔가 굉장히 그림이 비슷해지고 있단 말이죠. 동조화되고 있는데 주식가 금가에 같이 오르는 이유 뭔가요? 금리에 답이 있는게 아니 뭐 옛날에는 금리에 답이 없었나요? 근데 이제 96년에 근가 빠진 거라든가 그리고 2013, 14에 근가 빠진 거 보시면 그때가 다 연준이 자산 시장을 부양하기 위해서 적극적인 금리 인하를 하다가 인상으로 돌아서던 시기와 다 일치되죠.
그리고 2022년에 잠깐 조정받은 것도 역시 그때 금리 인상기 없고 근데 이제 지금 금리 인학이니까 금을 꺾을 만한 재료가 잘 안 보이는 거죠. 그리고 금리가 인하된다라는 것은 보통 불황이 인하를 해 주는데 지금은 인플레가 급성을 부리고 성장률 전망이 상향 조정되는데도 금리를 인하니까 주식도 좋죠. 한마디로 말해서 뭐 올투게더 법을 대표님은 지금 금값이 역대 최고치지만 지금도 여전히 금을 사도 된다. 저 미국 주식보다는 안전한 거 같다. 미국 주식보다 안전한 거 같다. 산다면 실물금 뭐 어느 금을 주? 저는 ETF 좋아하죠. 미국 IAU.
한국의 ETF들은 그니까 연금 계좌나 이런데 계신 분들은 어쩔 수 없어서 살겠지만 한국에 있는 KRX 금물이 최근에 금치 프리미엄 이런게 너무 심해서 여력되시는 분들니까 연금계좌 아닌 분들은 IAU가 괜찮지 않나? GLD나 IAU가 낫지 않나? 자, 마지막으로 이제 부동산 시장 여쭤보려고 합니다. 올해 이제이 새로운 정부가 나오고 간 다음에 627 97 10 15 대책 부동산 책 나왔는데 어떻게 보시면 집값 잡을 수 있다고 보시나요? 택도 없구나. 아 택도 없다. 이유는요. 주식 가격이 이렇게 폭등하는데 그걸로 돈 번 사람들이 집을 살아가지.
어 이재명 정부의 그 이야기는 부동산에 묶긴 돈을 주식시장으로 당기겠다. 주식 시장로 옮기겠다. 예. 한 5년 걸리겠죠. 왜냐하면 50년 동안 가스라이팅 당했으니까. 1975년 강제 상장 조치부터 지금까지 이제 주식 시장이 50년 됐는데 그니까 우리나라 주식 시장의 역사를 대충 보면 1975년 이전에는 상장 기업이 10개밖에 안 되고 그랬으니까 그건 시장이 아니고요. 그 75년에 350개가 상장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때부터 우리나라가 상장을 강제로 시켜 놓으니까 우리나라 뭐 롯데 7칠성 삼성전자가 다 그때 상장했습니다. 그니까 그런 기업들이 주주한테 보상을 해 줄 리가 없죠.
그래서 우리나라가 뭐 경기가 좋으나 나쁘나 할 거 없이 세계 최악의 배당 수익률 1%대를 유지하고 있고 배당 성향도 OECD대에서 제일 낮은전 20% 정도 이런 나라에서 올해만 당장 여러분 생각해 보시면 한화 에어르스페이스, 삼성 SDI, LGCNS 기억나시죠? 주가 2,400 정도 올라가는 3월 달, 4월 달에 주가 그거 2,200에서 한 200포인트 올랐다고 상장의 증자 사태를 전부 다 몇 조짜리, 몇십조짜리들이 들어왔죠. 지금은 이제 정부가 당연히 뭐 막고 있죠. 어 뭐 이비 이런 것도 못 하게 하고 막 그러고 있는데 언제까지 갈까?
언제 태도가 바뀌거나 관심사가 달라질 때는 어떻게 될까?음 이런 거에 대해서 우리가 아직은 신뢰할 수 없잖아요. 믿을 때가 따로 있지. 한국의 오너임을 믿다니. 그런 상황에서 당연히 주식이나 코인에서 돈 번 사람들은 저기 한강에 한 채 파킹하는게 기본이잖아요. 그리고 더군다나 지금 거래도 막아서 현금 부자들만 살 수 있는 세상이 왔는데 그 현금 부자들 입장에서는 이럴 때 하나 파킹해 놓으면 얼마나 좋아요. 주식에서 부동산으로 가면 가지. 부동산에서 주식을 간다라는 건 이제 희망이죠. 어, 근데 너무나도 규제를 많이 해놔서 현금 부자는 갈 수 있지만 현금 부자 아닌 사람들은 못 가니까 못 가는 사람들이 자금이 주식으로 갈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동탄이 급등하는 거 아니에요? 구리가 급등하고 있잖아요. 동탄 구리라고 딱 정부가 찍어 주잖아요. 사라고. 그리고 또 국내 주식을 왜 해요? 해외로 지금 다 가고 있잖아요. 아까 이야기했잖아요. 환율 오르는 이유. 아니, 결국은 이제이 신뢰를 얻으려면 쇼미도 머니예요. 제가 이제 뭐 우리나라 주식장 안 된다 이야기한 적 없죠. 우리나라 주식 시장 정말 싸고 매력 있다. 특히 어 밸류업 배당 분리 과세하면 시장 좋아질 거다. 그리고 대주주 양도세 요건 강화 안 하면 된다. 제 이거 이야기하던 사람이잖아요. 우리 여름에 와서 제가 그 이야기 했잖아요.
그만큼 저는 우리나라 주식 시장의 제도가 바뀌길 바라지만 오늘 바뀐다라고 믿을 정도로 순진하진 않다. 한 5년 걸린다. 그러니까 5년 내내 자사주 계속 소각하고 5년 내내 계속 배당 인상하면 바뀌겠죠. 어 근데 그걸 오해 지금 당장 바뀐다라는 건 연목 구어다. 어 나무에 올라가서 물고기 찾는 게지. 그 나무를 배해 가지고 어 낚싯대를 만들어서 바늘을 철사를 가지고 와서 구부려서 그리고 물고기를 낚아야 되는데 왜 우리는 이렇게 급하냐. 그러니까 이제 이거는 전형적으로 그 바이럴이지 이렇게 됐으면 좋겠다라는 바이럴이지 현실이라고 볼 수 있는가?
더나가 지금 금리랑 부동산 가격 가져왔는데 그 노란 막대기가 다섯 번 있죠.이 다섯 번이 뭐냐하면 다 금리 인하기 그리고 시차가 있죠. 한 1년 정도 비슷하잖아요. 그다음에 파란선이 내려가는데 축이 거꾸로됐으니까 집값이 언제든지 뜨거든요. 금리는 내려가는데 집값이 빠지기를 기대한다라는 자체가 이해가 안 되는 거죠. 올해 더운다한 두 번이나 재난 지원금 풀어 놓고 주식 시장을 저렇게 올려 놓고 여기서 부동생이 어떻게 빠지냐고요? 그니까 빠졌으면 하고 노래 부르는 마음은 이해하나? 그런 식으로 설명을 하는 자체는 답답하니까 안만 해도 부동산 안 잡히니까 답답해서 하시는 말씀이라고 생각하고 이해는 한다.
저는. 그러나 금리를 인상하시면 부동산을 잡을 수 있습니다라고 밖에 말을 못 드리는 거죠. 인하가 멈췄는지도 아직 불확실한데 여기서 부동산을 잡는다라는 말이 나오는 건 다 답답한 마음에 하는 이야기라고 받아들이고 싶은 거죠. 그래서 택도 없다. 그럼 6시 9 10 15 대책 이후 수도권 부동 시장의 집값 상황 어떻고 요즘에 사람들 심리는 어떤 거 같았어요? 누가 하나 당기 바라고 있죠. 뭘 당겨요? 누가 하나 질러서 신고가 나오면 이제 또 달라붙겠죠. 근데 일단 지금은 동탄이랑 구리로 가는 거 같습니다. 무섭죠. 다이 둘 다 교통망이 개선된 대로만 갑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부동산에서 유일하게 돈 벌 수 있는 그러니까 없는 사람이 돈 버는 루트를 찾으시는 분들한테 당성 제가 하는 이야기가 새로운 중전철, 경전철으로론 안 되고요. 네. 어, 강남으로 연결되는 새로운 중전철이 개통되는 데를 주목해라고 항상 말씀드리잖아요. 이야기는 여기 온지 한 5년째 하는 이야기 같은데 그러면서 제가 8호선 연장 구간 제발 보시라고 제가 그랬죠. 그래서 잠실이 우리나라 승하차 인구 1위 여기 됐다라고 강남이 아닙니다. 거기서 엄청나게 오는 거죠. 남양주에서 엄청나게 오는 거죠. 구이랑 남양주에서. 음.
근데 고기가 이번에 2기활지고 그리고 토지 거래 갖고 여기 빠졌어요. 그리고 동탄이 SRT가 연결돼 있는데 이제 GTX도 강남 무정차 통과해서 가는게 이제 내년이잖아요. 2026년 무정차 통과. 28년 이제 삼성역 계통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거의 혜택을 보고 있었는데 서울만 이제 독조하고 있는 중에서 손빨고 있던 동탄이 오르는 거 보십시오. 그 시장이라는게 이제 돌아가는 중인데 풍선 효과는 나오는 중인데이 풍선 효과가 나와서 그러면 지방이 어깨 좀 맞추고 나면 서울을 또 밀어올리지 않겠는가? 그게 합리적인 판단 아닌가요? 그리고 동탄이 집 가고 계시는 분이 신규 수요자가 와서 예전부다 한 2억 넘게 팔았다.
그 돈 들고 어디 갈 거냐? 이런 걸 생각해 보면 정해져 있는 거 아니에요? 어 SRT 타고 올라가지 내려갈 것 같지 않잖아요. 구리에 또 집가주고 계시던 분이 집값이 급등했다 그러면 황진구 가지 남양주로 더 멀리 갈까? 그럼 다 보이는데 애써 모른 척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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