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두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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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환은 두산·두산에너빌리티 등 K원전 관련주 상승을 근거로 목표가 상향과 장기 보유를 강조. 삼성전자·LG그룹(이노텍·디스플레이·전자·화학)을 탈중국 수혜주로 제시하며, 매출·이익 증가 구간에서만 매수하라는 투자 원칙을 설명. 자산 500억 주장은 화면 인증 장면에 근거하나 조작 가능성 논란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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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도네. 615억.이 중에서 이제 신용을 한 100억 정도 사용하기 때문에 이제 순자산은 이제 500억. 500억이요. 지금이 세계 기업의 목표 주가면 어느 정도 잡고 계세요? 지금 저는 두산우만 가지고 있어요. 우선주들의 저평가의 영역이 아직도 남아 있거든요. 아, 우선주들. 저는 지금 우선주들의 제 포트폴리를 골고로 잘 나눠놨어요. K원전이 앞으로 글로벌로 전 세계 뽑어나게 될 거고 원전을 수주하게 되면 그 계약에 사인을 하는 그 계약 당사자가 바로 한국 수력 원자력 공사예요. 그게 한국 전력의 100% 자회사예요. 그러니까 어 한국 전력이 맨 꼭대기에 있는 거예요.
인력의 효율적 배치, 자원 배분 다 이런 것들이 효율화가 되면서 대한항공이 돈을 번 능력이 더 좋아지게 될까요? 아 뭐 이제 박두안 대표님 하면 이제 굉장히 많은 주식 투자하신 분들 사이에서 굉장히 최근 한 2년 사이에 굉장히 유명해지셨을 것 같은데 근데 저도 대표님과 이제 벤지 작년에 뵙고 올해 총 촬영으로는 세 번을 만나 뵙다 보니까 감해가 남다는게 이제 대표님이 김자가 TV 채널 출연하기 전에 이제 다른 방송 출연할 때 한층에 이제 두산 관련주들이 잘 돼 가지고 순자산 35억 그다음에 레버리지에서 넘어 5, 60억 투자하다가 하토 김자가 카 TV 처음 날 다 빠그라졌어.
그래서 순자산 15억. 저 그때 대표님이 들어올 때 야 먹구름이 들어오는 거. 입구에서부터 어두운 기운들이 방송한 내내 막이 주가가 떨어지고 있는 걸 견디고 계시지만이 견딘다는게 참 쉽지 않은 일이구나라는 걸 느꼈고 또 그다음에 두 번째 출환하셨을 때가 그 당시에 한 순자 한 100억 정도 되셨고 오늘 굉장히 궁금해집니다. 아 오늘이 지금 이분이 제가 다른 방송 나온 거 봤거든요. 순자산 300억인가 200억까지 봤습니다. 오늘 과연 얼마의 순자를 레버리 지켜서 얼마를 투자하고 계신지 이따가 제가 공개한 시간 가질 건데 그전에 요즘에 워낙 유명해지시다 보니까 대표님을 사칭하는 경우들이 많다고 하는데 금융 사기범들 뭐 이런 거 당하지 않게 좀 경고 메시지 한번 주신다면요?
제가 요즘 아 내가 너무 쓸데없이 유명해졌구나 이런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희 유명세를 이용해서 저를 사칭하는 사기범들도 생기고 거기다가 쓸데없이 저를 모함하거나 모욕하면서 조회수와 구독자수를 올리려는 그런 사람들도 보이고요. 특히 이제 AI가 제일 문제죠. 네. AI를 활용해서 저의 얼굴과 목소리를 내어놓고 마치 두 쌤인 것처럼 이제 활동하는 그런 채널들도 보이고 이거에 대한 구분법은 단순해요. 두 쌤이 영상에 나왔는데 서울마을 쓴다 그럼 이건 100% 사기야. 서울뿐이 아니시죠? 아 저도 예 부산 사람이고 지금도 이제
사투리가 굉장히 많이 묻어 있어요. 제가 좀 마음이 편하면 이제 자꾸 부산 사투리가 자꾸 나오더라고. 특히 친구도 만나면 더 나오고 요즘 이제 편한 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저도 모르게 이제 자주 나오기 때문에 항상 두한 쌤이 진짱인가 같이이 구분할 때는 부산 사투리가 나오냐 안 나오냐 이걸로 잘 구분하시면 됩니다. 자, 그리고 이제 저도 이제 댓글을 간혹 달리는 거 저도 이제 대표님이 다른 영상 보니까 야 이씨 계좌 인증 그 그림판으로 다 수정할 수 있는 건데 이런 의견들이 많아서 오늘 대표님이 계좌쟁을 조금 제대로 해 주시겠다고 제가 뭐 로그인한 장면까지 제가 보여 드릴 수 없죠.
제가 옆에서 로그인한 장면을 지문인 시간까지 보고 계좌를 딱 이렇게 보여 드리는 걸로 해도 괜찮을까요? 괜찮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럼 히드폰 한번 열어 볼까요? 자,여 제가 옆에서 자, 진짜 제대로 보겠습니다. 제가 먼저 이제 제 폰인지 화면 아, 이제 자, 여기 사모님의 얼굴은 모자게 처리하고 자, 이렇게 시작을 합니다. 네. 가장 큰 계좌를 하나 열을게요. 아, 하나 하나 투자 정권. 네. 네. 지금 창이 움직이고 있어요, 여러분. 그림판이 아닙니다. 이게 얼마야, 도대체 이거? 전증권사 잠시만요. 이거 뭐 6만 원이에요? 뭐예요?
얼마야 이거? 1 100 만 10만 100만 천만 소름 돋네. 615억이 500억 정도 500억이요? 예. 생각하시면 됩니다. 500억? 아 제가 김카 TV 15억 20분이었는데 거의 한 1년 반. 네. 2년은 안 된 거 같아요. 1년 반 아니고 이제 지금 10월 말이니까 한 1년 2개월 정도 가까이 됩니다. 예. 아 500억 제가 보니까 24년 9월에 출나하셨네. 김자카 TV에 저출은 그 당시에 두산 그룹주에 전재산 38억 뭐 이제 오 했었는데 이게 자산이 500억이 된 거죠?네 맞습니다. 그러면 지금은 막 포트가 그때는 막 두산 그룹 관련주에 막 거의 몰빵이었잖아요.
그때는 이제 두산 두산 후에 집중하고 있었고 예. 지금은 이제 포트폴리오가 한 20개를 넘어가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이제 분산을 해 놓고 있습니다. 아니 20개를 넘어가도 그냥 단순히 한 종목에 그냥 똑같이 엠빵 했다 쳐도 25억인 거네요. 음. 그렇네요. 네. 그렇죠. 그랬는데 어떤 종목은 좀 몇억 있고 어떤 종목은 몇십억 어떤 종목은 100억 다이도 있을 거잖아요. 어 아직도 이제 제가 직접적으로 말씀 못 드리지만 아직도 이제 두산우가 제일 많아요. 아 비중은 아직도 두산우가 제일 많다. 두산우가 제일 많다. 아직도요. 왜냐면 여전히 이제 저평가의 영역은 남아 있다고 전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여전히 그러면 이제 두산이 두산 후도 있고 두산도 있고 두산 뭐 대표적으로 알려진게 두산 에너빌리티가 있는데 이따가 또 자세한 얘기하겠죠.이 이 세 가지는 여전히 괜찮다고 보시나요? 이제 주가가 많이 오르니까 제가 좀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죠. 아마 대중이 이제 이제 수십만이 이제 제 이야기를 듣고 계시니까 제가 김자가에 나와서 정말 강하게 이야기할 수 있었던 그 배경은 아직도 저평가라고 제가 생각했기 때문에 그때는 제가 굉장히 강하게 말씀드렸죠. 근데 이제 지금 두산 에너빌티 제가 올해 5월에 출연할 때만 해도 주가가 22,000원이었어요.
지금 이제 9만 원을 돌파했었죠. 그러니까요. 6만 원에서 막 정치 좀 몇 개월 겪었 두산만 해도 30만 원 수준이든게 어느덧 100만 원 근처까지 올라왔습니다. 어 그러네. 예전에 나오셔서 100만 원 간다 얘기하셨던 거 같은데. 네. 어 그러니까 주가가 중요한 거 아니고 제가 예전에 나와서 두산에 대해서 목표가를 뭐 120만 원, 130만 원 이렇게 잡아드렸던 거는이 기업들의 장기적인 성장이 여전히 대중들에게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이게 부각이 되면은 주가가 재평가를 받을 것이다. 근데 이제 그 기간은 나도 알 수 없다.
몇 년이 걸지 알지 못한다. 하지만 그것을 내가 인내하고 배당을 받으면서 기다리는 것이 같이 투자자의 자세가 그것을 보여 드리겠다. 근데 진짜 주가가 이렇게 빨리 올라갈지 저도 몰랐죠. 네. 그건 제 예상보다 제가 말씀드렸던 내용보다 두산이 보여줬던 그 성장의 퍼포먼스가 제 예상보다 훨씬 팔랐기 때문이에요. 그러다 보니 이제 많은 분들이 인식을 하게 되었고 여기 이제 자본이 많이 들어오게 되었고 그래서 주가가 제상보다 훨씬 빨리 올라가게 된 거죠. 자, 이제 이따가도 오늘 자세한 이야기를 할 텐데 왜냐면 이제 지금 두산이 예전부터 가격이 많이 올랐기 때문에 이제 아마 대표님도 두산 다음에 오를 수 있는 종목에 투자하고 있거나 이제 투자를 준비하고 있을 거란 말이죠.
이제 예전에 두산을 그렇게 강하게 얘기하신 것처럼 요즘에는 어떤 종목을 눈여 보고 계신가요? 제 채널 계속해서 이제 저희 학구분들 제제 팬분들 잘 알고 계실 거예요. 제가 계속해서 강조드렸던 한국 전력 한국 한정 기술을 중심으로 한 K원전. K전의 도약이 올해부터 본격적인 시작이다.이 관련된 주가 기업들의 주가 역시 지금 두산 못지 않게 가파르게 지금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고요. 거기다 LG 그룹주를 유심히 보셔야 된다고 강조드렸었습니다. 다른 채널때도 삼성전자 이야기를 말씀드렸는데 정확히 그때가 5만 원 초반 때였어요. 근데 안타까운 걸 제가 그때 강하게 말씀을 못 드렸어요.
2025년 연말 정도가 되면 경기민감주가 계속해서 좋아질 것이다. 그래서 삼성전자를 꼽아드렸고 LG 화학 등을 이제 뽑아 드렸는데 삼성전자가 이렇게 가파르게 매출이 이익이 늘어날 줄 저도 그때 몰랐어요. 그래서 강하게 말씀 못 드린게 좀 아쉽습니다. 하지만 그때 정확하게 바닥에서 제가 삼성전자를 추천드렸었고요. LG도 마찬가지고 저도 LG 지금 수익이 많이 나 있는 상황이에요. 다양한 그룹사가 있는데 LG 그룹을 아까 뭐 한국 전력 한정 기술은 두산을 좋게 보시 이유 중에 하나가 또 원전도 있고 하니까 무슨 말인지는 약간 이해가는데 갑자기 LG 그 왜
자 큰 흐름에서 보면 우리가 조방이 섹터들의 상승이 왜 나왔을까요? 단순합니다. 미국이 중국의 영향력을 누르는 과정에서 중국 기업들을 배제하는 과정에서이 섹터가 뜨고 부각이 되게 된 거예요. 그럼 단순합니다. 지금 LG 그룹주가 전적으로 중국과의 경쟁에 놓이게 되면서 굉장히 힘든 나나를 보내 왔었어요. 그럼 이제 앞으로 어떤 변화가 생길까? 트럼프가 몇 달 전에 애플의 CEO 팀을 대각관으로 불러서 강하게 경고를 했습니다. 지금 당장 탈중국을 하라고. 그 이유는 애플이 이제 아이폰의 생산을 중국에서 하다 보니까 계속해서 그 애플 밸류 체인에 들어가는 그 핵심 기업인 LG 그룹주와 그리고 중국 기업들을 계속해서 경쟁을 붙였던 거예요.
거기서 나오는이 경쟁으로 인해서 단가를 누르고 거기서 나오는 마진을 애플이 뽑아 갔기 때문에 최소 30% 이상의 고마진을 애플은 누릴 수 있었던 거죠. 그런데 그러다 보니 어떤 일이 발생했냐? 중국의 소보장 기업들의 경쟁력이 강화가 된 거예요. 이것을 바탕으로 중국의 비테크 기업들, 샤오미, 화웨이 이런 기업들의 경쟁력이 계속 커지게 된 거야. 그러니까 중국의 IT 기술이 커지게 되고 AI 기술이 발전하게 된 거야. 이걸 미국이 확 알게 된 거야. 그래서 애플의 팅국을 불러다가 강하게 경고를 한 거죠. 당장 탈중국을 하라고. 그러면 애플이 중국을 나오게 돼서 뭐 인도에도 생산한다고 하고 미국 내에서도 생산을 한다고 해요.
어, 제가 볼 때 말도 안 되는 소리지만 어쨌든 탈 중국을 해야 된다는 거예. 그럼 거기서 누가이 밸류 체인을 맡아서 애플이 생산하는 IT 기기를 누가 맡아서 생산을 할까? 저는 거기에 강한 수주로 LG 그룹주를 제가 점한 거예요. 그래서 지난 5월부터 계속해서 LG 이노텍, LG 디스플레이, LG 전자를 중심으로 보셔야 된다. 어, 그리고 LG 화학 역시 배터리 업항이 현재 저점이 확인이 된 거 같고 거기다가 LG 화학의 본업인 화학 사업 역시 지금 터너라운드 구간에 들어온 거 같다라고 말씀드렸었습니다. 제가 아까 옆에 잘 살짝 봤었는데 LG 방금 말씀 종목들이 포트폴리 다 있더라고요.
네. 그 수익률도 아주 좋죠. 음. 알겠습니다. 이따 또 자세한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고 좀 시작부터 이번에 또 주식 투자의 불이라는요 이제 이미지 뜨고 있는 책을 내셔서 근데 주식 투자 시작하신게 2001년 911 테러 때 30만 원 투자 시작하신 걸로 아는데 처음 주식 이을 접번 계기가 어떻게 되죠? 어린 시절에는 그렇게 크게 집안의 환경에 대해서 크게 고민을 하지 않았었어요. 근데 제가 우리 집이 생각보다 다른 친구들은 이렇게 대학도 가고 예 친구도 만나고 잘 사는 집 친구들은 자동차가 녹하지 뭐 대학교 때부터 그러죠. 그러면서 어 뭔가 뭔가 우리 집과 뭔가 차이가 있구나를 그때부터 제가 인식을 하게 된 거 같아요.
그러면서 아 어떻게 우리 집 경제 사정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아 내가 정신을 차려야겠다. 그럼 어떻게 돈을 벌 수 있을까를 찾고 찾게 되다가 다행히 제가 공부는 뭐 잘하는 편 아니었지만 독서를 좋아했었어요. 그래서 도서관에서 항상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해서 공부를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제 주식 투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요. 그 상황에서 이제 학교에 등교를 하면서 지하철을 타는데 이제 신문을 굴릴 테러가 발생했다는 거예요. 그때 전 세계 자산이 폭락을 했었어요. 어 그 상황에서 어 그럼 주식 투자를 한번 시작을 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그리고 이제 제가 알바를 해서 그때 당시 30만 원을 벌었는데 그 돈을 가지고 이제 주식 계좌를 만들어서 시작을 한게 그게 주식 투자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게 첫 투자가 펜텍 앤 큐리테이라고요? 아니 그건 아니었어요. 펜테 큐리테 같은 경우는 우리 어린 시절 졸아보시면 3대 휴대폰 브랜드가 있었어요. 그 중에 하나가 스카이였어요. 기억하시죠? 잘 나갔었어요. 삼성, LG 그리고 스카이였어요. 제가 이제 2007년 그때 러시아 이제 유학길에 오르게 되면서 그럼 이제 그때 당시는 이제 그러면 이제 외국에 가면 때 좀처럼 주식 거래를 할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묻어놔야 되는데 어느 기업에 묻어둘 것인가 그때 팬텍이 그때 부실 기업이 되면서 주가가 거의 이제 동전주까지 빠지게 되었거든요. 그래서 그때 막연하게 아 많이 빠졌으니까 동전주니까 내가 갔다 오면은 좀 많이 불어나 있지 않을까?이 살아 그때 스카이 브랜드가 당시 꽤 괜찮았어요.
그래서 설마 망하겠어라는 생각을 가지고 묻어 놓았던 돈이 결국 상장 폐지가 되면서 그때 제가 투자 첫 실패를 경험하게 배웠던 것이죠. 거기서 뭘 배우셨나요? 그때 보면 첫 상장 폐지인 거죠? 그렇죠. 그때 제가 배웠던 건 투자를함에 있어서 아 내가 단지 그니까 제가 왜이 결정을 하게 됐냐면 예전에 정말 제 2001년도부터 시작했다고 했잖아요. 이때 당시에 하이닉스가 어 부실 기업이었었어요. 그때 당시에 그때 주가가 한 200원 300원이었던게 제가 기억이 나요. 근데 이거를 제가 한 몇 만 원 샀었거든요. 뭐 그다음날 막 상한가를 가고 그때 당시에 몇백원이었다고요.
근데 지금 하이닉스 지금 주가 얼마? 지금 55만 원 할걸요. 지금 55만 원이네요. 어, 오늘 올랐어요. 예. 아, 지금 어느새 이렇게 많이 오는 거예요. 56만 원이라고 지금. 그러니까 이런 동전주에 우리나라 대기업들이 이렇게 힘든 순간이 왔을 때 사서 기다리면 크게 수익이 나는구나를 이때 한번 적용을 해 봤던 거예요. 근데 하이닉스는 잘된 케이스지만 팬텍은 상당 폐지가 되었죠. 어, 이때 제가 깨달 아, 아무 때나 적용을 하면 안 되는구나. 그 다행히 이제 대학생수 많은 돈을 근데 제 입장이 정말 큰 돈이었어. 그때 200만 원이었어.
200만 원이 상당 폐지가 됐어. 그게 아직도 제 계좌에 남아 있어.이 상당 폐지된게 여기네. 팬텍 팬텍 자산 관리 영원 여기 있네. 여러분 나머지 모자하고 여러분이 팬텍 자산 관리 빵원. 야 이게 이제 훈장으로 남아 있는 거야. 네. 그러다가 첫 1억 2천만 원을 달성했다고요. 이때는 이제 제가 어 직장 생활을 시작하게 되면서 네. 한 29살부터 첫 직장을 시작하게 되었고요. 월급이 나오면 제 생활비를 제외한 남은 돈을 전부 다 주식 계좌에 집어넣었어요. 많을 때는 100만 원, 적게는 막 수십만 원씩 계속해서 계좌에 놓고 그거를 계속 운영을 했어요.
제 나름대로. 그러던 것이 2015년 정말 대운을 만나서 그게 1억 원 이상의 수익을 내게 되었다. 2015년. 네. 야, 불가 지금 10년 전에 1억 있으셨던 분이 지금 정말 꿈에 그때 1억 1억도 그때 당상 정말 꿈의 숫자였어요. 1억이라. 그렇죠. 그 나이에 또 지금부터 10년 전이니까. 그리고 저는 정말 부모님으로부터 어떤 물려받을 그런게 없기 때문에 그 1억이란 돈을 모은다는 건 정말 제 꿈의 숫자였어. 그걸 달성하니까 너무나도 근데 1억 2천만 원 달성한 후에 위험한 자신감에 빠졌다고요. 그게 뭐가 가장 위험하죠? 그때 1억 2천만 1억 3천만 원이 이제 제 순자산이 되었는데 이걸 가지고 내가 뭘 할 수 있을까를 찾아봤어요.
집을 그때 당시 제가 일산에 살았던데 집에 한 3억 있나요?네 그 돈 가지고 아파트를 살려고 하는데 3억 4억 하는 거예요. 이억이 3천만 원이 비교해 보니까 너무나도 턱없이 부족해 보대 제 입장에서 아 공감이 갑니다. 저도 이나이 때 딱 서울에 와가서 와포고 뒤에 복도식 아파트를 봤는데 5억이 나오더라고. 그렇죠. 예. 지금 작은 돈 준지 그 당시에 얼마나 큰 돈입니까? 지금도 큰 돈인데 그 1억이라는 꿈의 숫자를 모으기 위해서 나는 정말 핏담 흘렸다고요. 저는 막 대중교통도 안 타고 막 걸어다니고 자전거 사서 막 이렇게 막 하고 그 피와 땀 흘려서 이제 어렵게 1억을 달성을 했는데 막상이 자산 시장과 비교해 보니까 1억이라 돈이 섭리없이 작아 보였던 거 그래서 더 크게 불려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전업투자 사무실로 용감하게 뛰어 들어간 거죠.
그게 아 해달 퇴사한 거야. 자, 그러다가 이제 2 15년에 바이오주 강풍이 입술요. 그래서 2015년 2016년 그때 투자를 오래 하신 분들은 누구나 다 기억하시겠지만 그때 바이오주 광풍이 있었고요. 대표적인 종목이었던게 이제 바이로메드 지금은 이제 헬릭스미스죠. 저도 여기서 이제 큰 타격을 입고 손절을 하고 이제 깡통을 찬 경험이 있습니다. 얼마를 잃었던 거예요? 그때 당시 제가 가졌던 순자산 1억 2천만 원을 다 잃어버렸어요. 그러다 보니까 저에게 엄청난 충격이 왔죠. 내가이 돈을 모으기 위해서 어떻게 안 먹고 안 쓰고 여기까지 왔는데이 돈을 다 날려버려요.
너무 억울한 거야.이 돈을 내가 해외 여행을 내가 한 번도 같아서 억울하지도 않을 텐데 너무나도 내가 밉고 내 자신이 싫고 그리고 이런 바이오 주식을 추천해 준 사람들도 너무 밉고 그까 다시 원망가 자체 거기서 이제 끊임없이 저에게 우울감이 찾아왔고 그때 이미 나이가 이제 30대 중반이 넘어갔고 다니던 직장은 그만두었고 그죠. 그러니까 제 인생을 이제 남은 인생을 생각해 보면 너무나도 아 내가 이제 앞으로 남은 내 삶은 비참한 삶 밖에 남지 않았구나. 그게 보니까 너무나도 우울하더라고요. 제 말. 그렇죠. 그 나이가 10년 전이니까 34세의 전업 투자자인데 시드가 없어.
다 이러으니까. 근데 부모님한테 돈 빌렸던 걸 제가 아는데 그러니까 그 부모님한테 빌린 돈은 그건 차마 잊을 이루면 안 된다는 절마가 이제 그 돈은 뺐어요. 그래서 어떻게이 돈을 지켜야겠다고 하고 뺐어요. 그 돈이 부모님이 아파트 담보 대출을 받았던이었던 거예요. 그 이것만은 날힘이 안 된다. 그게 한 얼마 정도였었어? 그게 이제 1억이었어. 예. 그래서 제 돈만 다 날린 상황이었던 그게 날린게 그러면 1억 2천인 건가요? 그렇죠. 그 제 순자산은 다 날아간 거죠. 아. 아, 그럼 당시에 지금 돌아봤을 때 가장 큰 페인은 뭐예요? 제가 무지죠.
무지. 아무 무지. 근데 제가 이제 안 잘못된 케이스 말씀드렸지만 제가 그때 그때 당시에 네. 알테오제을 5,000원에 잡았었어요. 지금 바이오에 엄청난 시가 총액이 지금 시가 총액이 1등이잖아요. 지금 알테오제 얼마죠? 지금 49만 원 정도 돼. 49만 원. 그때 얼마였다고요? 제가 5,000원에 잡았어요. 5,000원? 네. 야, 지금 그대로 뒀어도 100배에 올랐죠. 그렇죠. 1억이 100억은 됐겠네. 네. 그러니까 제가 지나간 과정에서 이걸 깨달은 거예요. 내가 5,000원에 알테오진을 잡았었는데 왜 난이 기업을 중간에 크게 수익을 못 내고 팔았을까?이
기업의 성장을 이해를 못 했던 거예요. 그러니까 알테오전이 돈을 못 벌고 그러니까 바이오 기업은 지금 돈을 못 벌잖아요. 앞으로 미래 성장성과 꿈을 가지고 이제 기업의 주가가 올라가는 거잖아요. 그때 저는 알테오전의 사업을 이해를 못 했던 거야. 그러다 보니까 내가 아무리 싸게 잡았어도 시장에 뭐 공포가 오고 패닉이 오고 시장에 이제 충격이 오면 그때 저는 이걸 버티지 못했던 거예.이 돈을 지켜야겠다.이 생각밖에 안 드니까이 기업의 성장성이고 내제 가치고 이런 거는 하나도 저에게 남아 있지 않고 단지 내 계좌 찍혀 있는 평가에 이거의 변동에 의해서 저는 사고 팔고를 할 수밖에 없는 무지한 인간이라는 걸 제가 발견하게 되었던 거죠.
어떻게 보면 이때 경험이 두산 관련주를 사고 한 다음에 버틸 때도 굉장히 큰 힘이 되었겠네요. 맞습니다. 그의 알테오전의 폭발적인 성장을 보면서 다시 한번 전 자가게 되었죠. 아 내가 투자 실패했다고 우울감을 느끼고 이렇게게 아니라 내가 저 기업을 그냥 붙들고만 있었어도 내가 사고 팔고 안 하고 붙들고 말 있었어도 내 인생이 바뀌었을 텐데 왜 나는 이런 어리석은 선택을 했었나 그런 제 자신을 발견했고 정말 제 자신을 저주하게 되었던 거죠. 사실 두산 관련주로 가장 큰 돈을 버셨잖아요. 그래서 어떤 시청자분들은 야 진짜 운이 좋았던 거다.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도 있을 텐데 사실은 이게 싸게 샀다고 해서 그 주가가 오를 때까지 그냥 갖고 있는다라는 거는 거의 사실 거의 대부분 다 팔아요. 30%만 몰라도 팔고 싶어. 미치겠어. 그럼요. 사람의 심리가 그런 거 같더라고. 자, 근데 그 이후로 바이오주로 이제 자산을 다 날리고 굉장히 힘든 시간 뭐 1년간 방에 갖춰 지내셨다고요? 이제 빈털터털리가 되어서 이제 나이는 먹었고 결혼도 해야 되는데 뭐 결혼은 감히 생각이나 할 수 있었거든 상황에서 남자데 특히 그니까 완전 남자로서의 자존감은 완전 바닥을 치고 그때 친구들과 연락도 다 끊었어요 제가 그리고 이제 정말 못난 이제 못난 이제 마음과 생각과 상태가 돼서 어쩔 수 없이 이제 부모님 집에 이제 들어가게 된 거였죠.
정말 비참했어요. 그때 그러다가 이제 전에 나오셔서 얘기하셨기 때문에 제가 얘기하면 이제 방문은 넘어도 어머니의 낌을 들으시면서 이제 뭔가 좀 각성을 하시면서 다시 열심히 살 생각하셨는데 그로 뭐 육체 노동을 좀 하셨다고요? 어떤 거 하셨어요? 이제 어머님의 눈물을 보고 결심한 거죠. 이 예. 이렇게 사면 안 된다. 또 이제 그때 상황이 떠올리면 또 이제 감정이 막 올라와요. 이렇게 살 수 없다. 이렇게 살면 안 된다. 어떻게든 내가 다시 일어서기 위해서 뭐라도 시작하자. 그래서 남은 돈으로 그때 한 500만 원짜리 1톤 탑차를 샀어요.
그걸 가지고 택배를 시작했어요. 그리고 뭐 숱 유통업이요? 네. 단순 우리 고기 집에 가면 이제 숯불에 구워 먹잖아 고기를. 그래서 이제 제가 수출 유통하기 시작했어 이제 그래서 고깃집에 이제 영업을 해서 거기 이제 수술 납품하는 이런 유통업도 같이 하면서 계속해서 이제 살기 위해서 몸부림을 친 거죠.이 경험이 투자 철학에 어떤 도움이 된게 있나요? 제가 지난 깡통을 찬인이 뭐였죠? 제가 급락이 왔을 때 버티지 못했던 거예요. 음. 왜 그럴까요? 저게 제가 이제 1억 2천만 원 이제 부모님한테 1억을 빌려서 2억 2천만 원 가지고 2억 2천만 원이 하루에 1%만 움직이면 200만 원 이상의 돈이 움직이는 그렇죠.
이게 내 하루 월급이었어요. 그러니까 내가 직장에 일이 손에 잡혔을까요? 안 잡혀요. 예. 그러니까 내 마음의 그릇이 그거밖에 안 됐다.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막 이렇게 일하면서 200만 하지. 내가 조금이라도 더 열심히 하고 노력해서 주식으로 내가 하루에 1%만 먹어도 내가 월급을 버는데 그러니까 일이 시없지 않게 느껴져. 그 교만이 내 마음에 교만이 가득 찼었던 거죠. 그 상황에서 이제 잘될 것만 생각한 거예요. 어리석던 거죠. 잘될 것만 생각하고 들어갔던 거야. 근데 이제 막 당연하게 주식을 이제 또 계속해서 좋은 장이 있으면 안 좋은 장이 오게 됩니다.
그럼 안 좋은 장이 갔을 때 내 계좌에 뭐 마이너스 3% 4% 찍게 되면 하루에 막 800만 원 1천만 원이 날라게 그걸 내가 버틸 수 있냐고요. 못 버티는 거야. 그러면 또 이제 나는 파괴되고 그럼 내가이 손실을 많이 해야겠다. 내가 이번 달 밥값도 못 한다. 이런 생각에 또 이제 그러면 올라가는 거 막 추격하고 그렇죠. 단기 트레이딩, 수급 매매, 테마주 매매 이런 것들이 빠져들게 되면서 점점 점점 깊은 늪에 빠져든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계속해서 악순에 악순환을 불러오게 되면서 제 계좌는 점점 마이너스가 쌓이고 결국 깡통을 찰 수밖에 없었습니다.
야, 그리고 투자는 그 이유로 그럼 계속 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제가 육체 노동을 하면서 200만 원, 300만 원의이 돈이 정말 제 마음을 튼튼하게 유지를 해 줘어. 그때 제가 그 우울 우울증을 경간 동안 제 자신을 복귀를 해 본 거예요. 왜 내가 그런 잘못된 선택을 할 수밖에 없어지? 제 마음의 상태가 소득이 없다 보니까 그렇게 조급함에 빠져들 수밖에 없다는 걸 발견하게 된 거야. 그래서 비록 겨우 200만 원, 300만 원의 수익이지만 이것들로 인해서 내가 먹고 살 수 있잖아요. 내가 생활 되잖아요. 그러면은 항상 투자를 하면서도이 또 급락장이 계속 오죠.
계속 와요. 그때마다 내 계좌가 계속 떨어진 거 보면 내 마음이 조급함이 일어나죠. 근데 저는 아 이번 달 내가 몸으로 뛰어서 6차 노동으로 200만 원, 300만 원을 먹고 살 수 있다. 이걸로 먹고 살면서 버티면 된다. 기업의 내제 가치는 지금도 내가 성장하고 있다는 것만 확인을 하고 그러니까 예를 들면 아침에 제가 이제 자영업 택배를 하면서 아침에는 투자에 집중했어요. 집중하면서 항상 매일매일 내가 투자하고 있는 기업의 상황을 계속 체크를 했어요. 그리고 시장 상황에 의해서 주가는 빠질 수 있어요. 그냥 시장 상황에 기업의 문제가 없는데 시장의 상황에 주가 빠지 이건 문제가 아닌 거예.
그래서 그때는 그냥 일을 하러 갔어요. 주식을 보지 않았어요. 이런 것들이 지금의 저를 만들어 준 거예요. 어떻게 보면 일을 하지 않았으면 계속 창을 받겠죠. 네. 그래서 지금도 저에게 질문하신 분들께서 직장을 그만두고 전업 투자를 하고 싶다. 이런 분들에게 제가 간곡하게 말씀드립니다. 어. 저희 경험을 들어 보시고 이걸 여러분들 상에 그대로 아마 적용이 될 거예요. 중요한 것은 전업 투자자로 성공할 수 있는 건 여러분들의 마음 상태에 달려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좋을 때 좋은 것만 보시고 가다가 개미와 백장이의 이야기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듯이 백장이는 자기가 잘될 때 흥청망청 그 상황을 즐겼어요.
겨울이 올 것을 생각도 못 하고 있어. 개미는 겨울을 대비했었어요. 바로 이것이 여러분들 투자의 성패에 결정적인 거야. 자, 그리고 또 그 이후로 코로나 폭락장인데 순자단이 마이너스 4천만이 되었다고요. 이건 또 왜 이렇게 된 거예요? 제가 이제 우울증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그때 2017년 2018년 제가 이제 택배와 이제 수유통업을 하면서 다시 제가 올라오는 과정이 있었는데 그때 주식 투자 한 1년 정도 쉬었어요. 쉬었다가 다시 하는데 근데 제 자신이 놀랍게도 그때 주식 시장이 잘 보였어요. 마치 그 상황은 제가 그때 상황을 제가 복귀를 해 보면 우리가 장기나 바둑을 줄 때 훈수 두시는 분이 잘 보잖아요.
왜 그럴까요? 그분은 객관적으로 상황을 보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장기를 두면 내가지고 있으면 내가 내 장기말밖에 안 안 보이게 되 시야가 갇히는 거야. 마치 그렇다는 느낌 봐. 제가 다시 이제 1년을 쉬고 돌아오면서 전체적인 내 지난 투자의 실패의 과정을 더듬어받고 그 실패를 반복하지 않아야겠다는 저말의 철칙을 세웠고 다시 돌았을 때 놀랍게도 저는 주식 시장의 흐름이 그제서야 보이더라는 것이죠. 예. 그래서 2019년 말에 제가 1억 2천만 원 1억 다 회복했어요. 아 2019년 말에 회복했어. 예. 그래서 이제 저는 아 내 실력에 대한 자신감이 다 올라왔었어요.
다시 올라왔었어. 올 그리고 코로나 이제 온 거지. 그리고 이제 코로나 이제 패닉장을 따지려 그 상황에서 그래 가지고요. 그게 -4,000까지 됐던 거예요. 네. 그게 이제 -4,000 그때 이제 질병 때문에 세계 경제 위기가 온다라는 상황을 상상도 할 수 없었죠. 그 이전까지 그런 상황이 한 번도 없었어. 그래서 저는 어 2015년에도 메르스 사태가 있었어요. 그때 상황을 제가 떠올렸던 거. 아이 정도 되면은 한 3주에서 4주 정도 지나면 시장은 다시 회복되더라. 그 정도일 줄 알았죠. 이렇게 코로나 사태가 1파 만파 이렇게 막 퍼져 나갈 줄 몰랐죠.
그 상황에서 또 저는 또 깡통의 위기를 또 겪게 된 거예요. 그때 당시 잊을 수 없어. 2020년 3월 19일 그때 당시 제 순자산는 -4천만 원까지 내려갔어요. 근데 그때 제가 그 상황에 그 절망적인 순간 팔면 안 된다.이 절망적 상황에 팔면 내가 버틸 수 있을만큼 최대한 버티자. 반대 매매만 막으면서 계속 반대 매매 걸리면 그만큼만 계속 매도하면 버텼던 거예요. 음. 그러니까 그때 당시 평가의 상황에서 저는 이제 14천만이 된 거였을뿐 다행히 그때 팔았으면 지금의 저는 존재할 수 없었겠죠. 그 공포의 절망의 최밑바닥에서 여러 번 깡통을 찾는 경험이 있는데 주식 투자를 포기하지 않는 이유가 뭐 어떻게 보면 2001년에 시작하고 그리고 2020년까지는 사실 뭐 제대로 된 주식으로 보을 돈 본 적이 없는 거잖아요.
뭐 1억을 요즘 시대에 큰 돈이라 말하기는 어려우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주식을 포기하지 않는 이유 뭘까요? 보통 포기할 만도 하잖아.이 정도면 단순합니다. 저에게는 다른 길이 없었어요. 이거를 주식 투자를 포기하고 다른 길을 선택해서 그냥 일반적인 그냥 보통의 삶을 선택할 수 있죠. 그렇죠? 제가 뭐 공부를 잘하지도 않았고 소위 얘기하는 이제 사회가 요구하는 성공의 기준들이잖아요. 좋은 집안, 좋은 학벌, 뭐 좋은 직장. 전 하나도 해상되는게 없었어요. 저는 지방대를 나왔고요. 어, 지방 어디? 부산에 나오셨네. 네. 부산에 있는 외국어 대학교를 나왔습니다.
그런 제가 주식 투자를 포기하고 일반인의 삶을 선택했을 때 일반 직장을 다니면 한 뭐 한 월급 한 300만 원 400만 원 정도를 받으면서 그냥 살 수 있겠죠. 근데 그게 제가 원하는 삶은 아니지 아니었어요. 그 삶은 예 제가 원하는 삶이 아니었어요. 한계가 명확했기 때문에 포기할 수 없어요. 그래서 저는 저에게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어. 만약에 부모님 잘 살았으면 그 돈을 활용해서 제가 뭐 다른 걸 할 수도 있어. 그런 선택조기 때문에 저는 이것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그냥 그냥 한 거예요. 계속 그래도 그런 상황에 그거를 제대로 하는 사람 그래도 많지 않은데 근데 코라시의 재택 근무 뉴스를 보고 반도체 소부장에 배팅하셨다고요.
제가 이때 제 자신에게 세웠던 원칙. 제가 믿어야 될 것은 오직 하나. 기업의 주가는 결국 내재 가치에 수렴한다. 자, 코로나 팬데믹이 터지고 학생들은 집에서 수업을 듣고 직장인들은 집에서 재택 근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노트북이 불틴하게 팔리게 되었다는 뉴스를 제가 보게 되었어요. 그 상황에서 자, 그럼 노트북이 팔리게 되면 거기에 들어가는 반도체가 엄청나게 많이 팔릴 것이 명확했던 것이죠. 지금 내가 느끼고 있는 감정은 팬데믹으로 인해서 전 세계 경제 상황이 셧다운이 되고 주식 시장은 폭락하고 우리는 그때 막 팬데믹 터지 우리는 막 코로나 걸리면 막 죽는 줄 알았잖아.
거의 막 그 정도 수 공포와 팬 실제 죽는 사람이게 있었으니까 그게 또 그걸 집중적으로 보도를 했죠 언론들이. 네. 그거에 대한 심각성을 그러니까 내가 느끼는 감정 감성은 세상 망할 수도 있다. 지금이라도 도망가야 된다. 현금이 최고다. 이게 내가 감성적인 거죠. 그 이게 감정의 영역이 있고 근데이 신문에서 나온 데이터 어 지금 노트북이 불하게 팔리고 있다. 이와 관련해서 기업들의 실적이 지금 증가하고 있다. 이건 어때요? 이건 데이터를 기반한 이성의 영역이 그렇죠. 그럼 저는 선택을 해야 돼요. 감성의 영역과 이성의 영역 어떤 선택을 해야 될 거예요?
저는 제 감성을 누르고 이성을 선택한 거예요. 왜? 저는 경험적으로 알고 있었던 거예요. 결국에 제가 세웠던 철 기업의 주가는 결국 내재 가치에 수렴한다. 그 내제 가치는 무엇입니까? 기업이 돈을 버는 능력인 거예요. 거기에 주가 수렴. 이것만이이 주식 시장의 진리다. 나는 그것을 믿고 실천하겠다. 이것을 제 철칙으로 세웠던 거예요. 그래서 저는 선택을 한 거예요. 그럼 이번에 출관하시신가? 주식 투자의 뿌리란 정확히 뭐죠? 우리가 뿌리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어떤 느낌이 들죠? 뿌리는 우리 흔히 뭐 금간 흔들리지 않는 근본 그렇죠?
어, 근본 이런 걸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이 뿌리는 바로 믿음을 이야기 바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뿌리는 바로 믿음이에요. 믿음. 음. 저는 가능한 이제 많은 시간을 자연 속에서 보내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산 책을 다니고 있고요. 그래서 갈대를 보면서 제가 깨달음이 왔어요. 저 갈대를 보고 있으면 어때요? 갈 때는 뭐 동서남북에서 4방 8방에서 불어온 바람에 의해서 갈 때는 막 계속해서 흔들리죠. 그 바람에 의해서. 근데이 갈대가 좀 잘 쓰러지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이 이 갈대를 지탕하는 그 뿌리 땅속 깊이 박혀 있는이 갈대의 뿌리가이 갈대가 쓰러지지 않게 잡아주고 있는 거예요.
저게 마치 내 모습 같았던 거예요. 저 갈대의 모습이 우리는 지금도 뭐 트럼프가 무슨 이야기하고 시니핑이 어떤 이야기하고 미중 갈등이 어떻고 뭐 관세가 어떻고 이런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주가가 출령거리고 그걸 바라보고 있는 내 마음은 어때요? 계속해서 흔들리는 저 빠지는 흔들리는 주가를 보고 있습니다. 마치 저 모습이 투자자의 모습 마치 내 모습과 같구나. 근데 글탱하는 뿌리 그것이 바로 기업의 내제 가치. 거기에 주가는 수렴한다. 그러면 투자는 단순해요. 내제 가치가 계속해서 성장하는 기업. 그 기업의 주식을 사서 내가 붙들고 있어야 되는 거야.이 오직 이것만이 진리이다.
이것을 믿는 그 힘. 그것이 바로 투자를 지탱하는 뿌리. 거기서 나온 어 여기서 제가 영감을 얻어서 제 도서를 주식 투자의 뿌이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내제같이 좀 더 정확하게 기업이 돈을 버는 능력일 것이고 좀 더 정확하게는 그 기업의 매출액과 영업 이익률이 늘어난지를 봐야 되는 거거든요. 네. 그 제투자의 비법은 정말 단순해. 제가 작년에 김재가 나에서 그 비법을 다 말씀 너무나도 쉽게 말씀드렸어요. 매출 이익이 늘어나는 구간에서만 주식 투자를 하면 된다. 지금 2차전지가 엄청 많이 빠졌다가 최근에 지금 많이 올라가고 있죠. 이유는 단순해요.
영업 매출과 이익이 바닥을 찍고 올해부터 터너라운드 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매출과 이익이 올라가는 구간에서만 주식을 사면 되는 거예요. 음. 음. 엄청 쉬워요. 엄청 쉬운데 왜 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습니다. 자, 근데 2021년에 자산이 2억이셨는데 2025년 올해 10월 31일 아까전에 제가 저희 모두 함께 봤죠. 순자산으로 500억이 되셨습니다. 가장 결정적인 투자 판단은 요거 하나라고 보면 되는 걸까요? 매출과 이익. 네. 많은 분들이 저에게 투자의 비법에 대해서 물어보겠 아, 그렇죠. 음, 제가 투자의 비법을 오늘 아낌없이 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투자의 비법 첫 번째 주식 투자에서 돈은 믿음이 없는 사람에게서 믿음이 있는 사람에게로 옮겨오고요. 그리고 조급한 사람에게서 여유 있고 인내심이 있는 사람에게로 옮겨옵니다. 이게 투자의 비법입니다. 이것을 이해하고 실천하시면 여러분들이 주식 투자로 성공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어떻게 그거를 믿고 기다릴 수 있지 좀 더 자세한 얘기 할 텐데 그전에 이제 슈퍼 개미가 되셨죠? 전 투자자에서 이제 레벨업을 확실히 하셔서 500억 대의 슈퍼 개미가 되셨는데 어떤 순간에 경제 자유를 느끼세요? 저는 매일 매 순간 지금이 순간에도 전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김작가인가 만나는이 순간도 저는 목적이 없어요.음 어떤 분들은 이야기하겠죠. 김자가 TV 나가 아 책 팔로 나왔구나 그런 이야기를 하시겠죠 저는. 그니까 돈일 목적으로 사람을 만나지 않고 어떤 일을 하지 않습니다. 제가 김작가 TV에 나온 이유는 단순합니다. 제가 가진 가치 투자 철학을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받아들이고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가 돼서 그분들의 삶이 좋아지길 바라는 거예요. 그 마음으로 여기이 자리에 나온 거예요. 다른 건 바꾸지 않으셨네. 집이라든가 이런 것들. 어 7인승 자동차를 이제 샀고요. 어 외제 차인가요?
아니요. 아이오닉 라인이에요. 야. 아니 500대 자산가가 되셨으면 이제 좀 더 좋은 차로 바꿀 수도 있을 텐데 캠핑카도 살 수도 있고 자연을 좋아하시니까. 네. 제가 이런 생각을 해보세. 제가 이제 제 자신을 볼 때도 뭐 박두한 사기꾼이라고 비난한 사람들도 나오더라고요. 근데 제가 제 자신을 봐도 사기꾼 같다. 그렇죠. 저도 놀라운게 아니 제가 봤을 때가 어쨌든 15억이 있을 때였는데 이게 어떻게 500억이 되지? 이거 진짜 거의 그것도 어느 정도 유튜브상에 인터뷰를 하는 여러 가지 기록이 남아 있는 케이스 물론 이렇게 보물 번사 있을지 모르겠는데 영상으로 남아 이사 그렇게 흔치 않으니까
단순해요. 그 이유는 소위 이제 가치 투자자라는 분들의 성향은 대부분이 내향적이에요. 이제 가치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동목은 바로 인내심이에요. 근데 일반적으로 인내심이 있는 사람이 막 이렇게 유튜브에 나와서 막 이렇게 대회 활동을 열심히 할까요? 그렇지 않아요. 대부분. 그래서 이제 저 같은 케이스가 굉장히 특이한 케이스인 거야. 그 박정 하면 근데 이렇게 돈을 많이 번는데 왜 나오냐? 저는 사명감을 가지고 자 나라는 사람이 어떻게 성공했을까? 그 과정을 더듬어 보면 저는 세상이 요구하는 성공의 기준이 단 하나도 없었어요. 정말 좋은 직장, 훌륭한 뭐 집안, 좋은 학벌 단 하나도 없어서 그런 내가 이런 기적 같은 성과가 어떻게 일어났는가를 더듬어 본다면 첫 번째 조건 아 내가 대한민국 국민으로 태어나서 어 이런 큰 기회를 잡을 수 있었구나.
제가 정말 어려웠을 때 제가 코로나로 제가 어 깡통을 찾었잖아요. 어떻게 일어날 수 있어? 대한민국이 저를 도와줬어요. 그때 제가 자영업을 하고 있었잖아. 대한민국이 너 다시 일어서라고 저를 도와줬었어요. 자영업자 대출을 해줬었어. 그 돈이 지금의 저 만들어 준 거야. 그러니까 제가 이런 생각이 드는 거야. 그 과정마다 내가 지금 이런 믿을 수 없는 기적을 이뤘는데 내가 잘됐다고 나 하나 잘 먹고 잘 살자고 입을 닫고 다른 사람들이 잘못된 주식 투자로 인해서 고통받고 힘들어하는 저 도움의 손길을 외면하면 자 신기하게 김작가 나오면 자꾸 눈물이 많으시
제가 몇 번 봤지만 눈물이 좀 많습니다. 아 나이가 많으니까 여성 호르몬 더 많다고 느낀 이유 중 하나가 저희 이창현장에 사모님이 와 계시는데 눈물리시는데 안 보고 계시더라고요. 평소에서 많이 운다는 얘기지. 아 요즘 눈물이 자르나요. 어제도 막 산책 막 탑 오브 더 벌더 노래를 듣는데 막 눈물이 나는 거예요. 그 가사의 마지막에 보면 당신의 사랑이 나를이 세상의 정상에 올려 놓았다. 아 느껴지는 거야. 내가 어떻게 믿을 수 없는이 자리에 올라오게 되었나? 그러니까 세상의 사랑이 너무 저를이 자리에 올려 놓은 거야요. 2억에서 이제 2020년 뭐 2억에서 지금 500억이면 이런 감정을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진짜 그래서 저는 나 하나 잘 먹고 잘 사자고 입을 닫고 있으면 제가 천벌 받을 거라서 내가이 자리까지 만들어줬던 첩재 대한민국 국민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전국을 살려야 돼요. 그래서 지난번에도 에너지 정책에 대해서 저만의 생각을 강하게 말씀드렸던 거예요. 어, 이런 진심들이 자꾸 전달이 되어서 많은 분들이 이제 저를 지지해 주시고 저희 철학을 받아들이시고 있는 걸로 보이고 긍정적인 변화가 많이 보이고 있어요. 제가 뿌듯함을 느끼는 건 저와 동행하시면서 많은 분들의 인생이 바뀌었고 그에 관해서 이제 많은 분들이 제가 저 하나 바뀌면서 제 주변 사람들이 다 바뀌고 있고요.
저희 철학으로 인해서 바뀌신 분들의 그 주변 가족들까지 계속 바뀌어 나가고 이게 선순의 효과를 보여주고 있는 거 가족이라든가 친구들이 계좌도 플러스가 될 확률이 높겠죠. 그리고 저는 그 과정들을 다 기록에 남겨뒀어요. 유튜브. 그래서 사람이 정말 잘돼서 잘났다고 나와서 이야기하는게 아니 이미 그 지난 과정들 다 남겨요. 그 그 과정 그분들이 제 진심을 느끼시는 거예요. 그래서 가치 투자 철학을 받아들이면 나도 내 인생이 좋아질 수 있겠다. 박두안처럼 물론 모두가 다 저 부자될수 이건 거짓말 이건 사기예요. 근데 최소한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 경제적 수준 거기는 도달할 수 있어요.이 가치 투자 철학을 받아들이 그걸 실천하시면 제가 그걸 알려 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마음이 편안하고 편안한 상태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 사시면 누구나 다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경제 수준까지 올라갈 수 있다. 이건 100%다. 제가 이걸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결혼을 몇 년도에 하셨죠? 결혼을 이제 2018년에 했고요. 근데 혼인 신고 말어요. 지금까지도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아, 이제 뭐 올려야 될 거 같은데. 그래서 빠르면 다음 주에 저희가 2018년 혼인 신고만 하고 그때 당시 신혼 여행을 제주도로 갔어요. 그것도 이제 자전거 두 대를 가지고 배를 타고 그리고 그 자전거로 제주도 해안을 일주일간 여행을 했습니다.
지금 그때를 회상에서 다음 주에 다시 제주도 회양기를 여행할 생각 설마 그걸 똑같이 반복한다고요? 어 물론이죠. 작은 것. 아 해외에 여행 가도 될 텐데. 아니 사원님 미국 뭐 유럽 호화 여행을 원할 수 있는데 굳이 그걸 반복하겠다고요? 많은 분들이 이상하다고 이야기를 하죠. 돈을 이렇게 만들 왜 강남에 살지 않느냐? 아, 왜 차를 지금도 저 오늘도 넥소 타고 왔어요. 넥소 타고 왔고요. 아이오닉 나이는 이제 7인승 차고 제가 너무 행복하게 생각하는게 거기에 부모님을 태우고 제 아이들을 태우고 우리 가족이 다 같이 이제 주말마다 여행을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바했던 걸 다 이룬 음. 저는 이제 저의 삶의 모토를 수신 제가 치국 평화하로 잡았습니다. 수신 제가 먼저 내가 내 몸과 정신을 수양하여서 맑고 깨끗한 상태로 유지를 하고 내 가족을 평안한 상태로 만들고 다 이뤘어요. 그럼 이제 남은 과제는 저에게 취국 평화가 남은 거예요.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 근데 제가이 자리에서 많은 분들이 제 이야기를 듣고 계시니까 이건 역시 제가 어떤 정치적인 영향을 끼칠 수도 있는 것이고 많은 분들의 삶의 철학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것이죠. 이것이 제가 할 수 있는 취급 평화의 일 부분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걸 저는 실천하고 있는 거예요. 야, 어떻게 보면 사모님이 같이 투자를 하셨네요. 어, 그렇죠. 최고의 투자자죠. 아, 개털일 때 마치 두산에 아무도 관심이 없을 때 45,000원에 제가 거기에 제 모든 것을 걸어서 믿을 수 없는 기적을 이루었듯이 제 와이프는 빈털이었던 박도안을 2018년에 발견해서 동행을 하게 되었고 네. 확실히 이제 옛날보다 압도적인 경제 자유를 느끼시니까 집안에 불안은 줄어들고 웃음은 늘어나는 거가 좀 느껴지나요? 네. 물론이죠. 감당 안 될 정도의 부가 늘어다 보니까 쓸데없는 또 자범들도 생기는 거 같아요.
이제 그런 것들을 최대한 슬기롭게 차단하고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특히 인간관계에 있어서네. 저에게서 어떤 향기가 나느냐 그게 정말 중요하다 생각해. 저에게 똥 냄새가 나면 제 주변에 똥파리와 모기, 해충들이 몰려들 거예요. 근데 저에게서 꽃창기가 나게 되면 그 꽃창기를 맡고 전국 각지에서 꿀벌과 나비들이 몰려들어요. 제가 그걸 지금 경험하고 있어요.이 꿀벌과 나비들이 저에게 몰려들어서 이분들의 삶이 바뀌고 이분들의 삶이 바뀌고 점점 이게 퍼져나고 이분들이 저의 성공을 돕는 거예요. 지금 제 주변에 놀랍도록 좋은 분들이 계속해서 모이고 있어요.
저 이걸 지금 경험하고 있는 거예요. 자 그렇게 만들어 준 대표적인 주식이 이제 두산인데 안 여쭤보어 없죠. 남들이 외면할 때 두산이 투자했는데 당시 두잔에 어떤 숨겨진 가치를 보셨을까요? 단순해요. 제가 이걸 가제 잡기에 비유를 해 볼게요. 어 김작가님이 가제를 잡는다. 남들보다 많이 잡으면 어떻게 해야 돼요? 어떻게 해야 될까? 단순해요. 돌을 많이 들쳐보. 돌을 많이 뒤쳐 봐야 되겠죠. 일단은 그렇죠. 어 자 제가 두산을 발견할 수 있었던 이유 단순합니다. 남들보다 많이 읽고 많이 생각을 했던 것뿐이에요. 자 두산과의 인연은 이명박 정부 시절로 돌아갑니다.
그때 당시 저는 대학생이었고요. 어 그때도 투자를 하고 있었어요. 그때 연말이었고 그때 당시 두산은 배당주였어요. 그래서 당연히 연말에는 배당주가 좋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두산을 샀었죠. 네. 근데 이게 우리나라 원전이 아랍 에뮬레이 첫 수출하는 쾌가 이제 나왔고요. 그다음날 두산의 주가가 당시 상한가 15%를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두산과 저의 인연이 시작되었던 거죠. 물론 이제 저가 두산을 이제 적당한 수익을 내고 매도를 했고 하지만 이제 좋은 기억이 남아 있었기 때문에 계속해서 두산에 관련해서 뭐 리포트가 나오거나 뉴스가 나오면 계속해서 읽고 알고 있었던 거야.
전 두산에 두산 안에 두산 전자가 무려 업력이 50년이나 돼요. 이게 갑자기 생긴게 아니에요. 근데 대중들이 이걸 모르고 있었죠. 알차 사업부라는 거죠. 네. 이걸 두산 전자라는 존재 자체를 모르고 있었던 거예요. 전 이걸 예전부터 알고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계속해서 관련해서 정보를 계속해서 나올 때마다 읽고인지를 하고 있었을 뿐이에요. 제 지금 동생 중에 두산에 다니는 동생이 있던데 동생도 근데 요즘에 두산과 두산의 빌리티가 왜 이렇게 오른지 잘 모르겠다. 그 다주세요. 저도 이제 부산 사람이니까 친구들이 이제 경남 뭐 울산 이런 조선 속에 많이 있을 거 아니야.
근데이 친구들이 물어보면 단 한 명도 단 한 명도 자기 회사에 대해서 좋은 이야기를 한 사람이 없어요. 왜 그럴까요? 단순해요. 종의 마인드가 있고 주인의 마인드가 있어요. 우리 월급쟁이들한테 최고의 직장은 뭐예요? 단순해요. 월급 많이 주고 내가 일이 편하는데요. 그게 최고의 직장. 근데 주인은 주인의 입장에서 그 주식 투자는 주인의 마음으로 봐야 돼요.이 사업의 장기적인 변화 그리고 세상의 변화에 맞춘 기업의 변화, 구조 조정, 혁신 이런 것들에 의해서 기업에 돈 버는 능력이 달라지는 거예요. 주식 투자는 주인의 마음으로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 일반 종업원이나이 종의 마음을 가진 일반 사원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안 돼요. 지금 두산이 94만 원이고 두산 우선가 50만 원이에요. 그 굉장히 많이 올랐단 말이죠. 이제는 뭐 대표님 말씀 목표 주가까지 아직은 덜갔지만 충분히 좀 비싸지 않은가요? 자, 비싸다는 기준이 뭐예요? 단순해요. 자,이 옷이 이제 10만 원이라고 가정을 해 볼게요. 그러면 비싼지 안 비싼지 어떻게 판나죠?이 옷의 그렇죠. 브랜드와 어,이 가치를이 품질를 보면은 아, 충분히 내가 판단해. 주식도 똑같아요. 근데 제가 주식 투자하면서 너무나도 놀라운 건 대부분의 사람들이이 주식 한 주의 가치를 생각해서 사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는 거죠.
예. 그래서 가장 문제가 계속해서 나오는게 제가 문제 제기를 했던게 2년 전 2차전지 광풍 사태에서 제가 2차전지 주식에 대해서 위험성에 대해서 강하게 말씀드렸었고 불가 2년 전 금량이라는 주식이지가 총액이 무려 11조를 넘어갔었습니다. 그때 그 기업이 가진 내제 가치 돈을 버는 능력에 대해서 이야기한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었나요? 모두가 저 기업이 뭐 몽골에 진출해서 리튬을 캐면 어떻게 될 것이다. 저 기업이 배터리를 생산하면 저 기업이 어떻게 잘 다 그런 얘기만 했잖아요. 그래서 결과 어떻게 됐어요? 지금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이 나락으로가 버렸죠.
정말 안타깝습니다. 주식을 살 때도 저는 내가 사는이 주식의 가치가 얼마인지를 판단하는 그게 정말 중요해. 왜 옷을 살 때도 그 품질를 보고 어떤 물건 살 때도 꼼꼼하게 왜 주식 살 땐 그렇게 안 하시냐고요. 그래서 저는 정말 전문가들도 소위 말하는 이제 전문가들도 꼭 계좌 인증을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본인의 계좌 인증을 저처럼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음. 그러니까 김작가님이 태권도를 배우러 가요. 그러면은 이제 태권도 도장에 가서 뭘 보시겠어요? 관장 있죠? 관장. 관장님이 태권도 몇 단인지를 그걸 확인하시지 않겠어요? 근데 관장이 이제 김 이렇게 거야 내가 우리 대한민대 발차기 장이다.
뭐 돌려차기 360도 회전차기 내가 최고야. 근데 그 사람이 띠가 노란 띠야. 어때요? 실내도 무너지죠? 띠를 확인하셔야 돼. 앞으로 특히 주식 시장이 이제 급등하는 과정에서 지금 차단 시장이 모두가 오늘 많은 분들이 포모 현상에 지금 시달리고 계실 거예요. 그래서 내가 지금 어 생존 본능에 이끌려서 내가 빨리 주식을 사야겠다. 무슨 뭐 코인을 해야겠다. 이런 조급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여러분들 반드시 사기꾼에게 낚기게 돼요. 그 조급한 마음을 사기꾼들은 기가 막히게 이용을 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최소한 사기꾼을 판별하려면 최소한 그 사람들의 개인 계좌를 인증하고 인증하라고 요구를 하고 그걸 확인하시고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예. 최소한 그렇게 하셔야 돼요. 지금 너무나도 많은 이제 금융 전문가들이 나와서 떠는데 최소한 그 사람들이 띠가 띠 색깔을 확인을 하시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특히 AI로 계좌 조작 너무나도 쉽죠. 네. 뭐 많은 어떤 특히 카톡방 같은 경에 그 피해자들이 있는 그걸 보면 막 주변에 막 가짜 막 이렇게 회원들이 해서 막 아 저 사람 최고다 수익 감사합니다. 이런 걸 막 올린다고 절대 그런 거 믿지 마시고요. 확실하게 동영상으로 계좌 인증을 마친 전문가만 믿고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자, 그럼 기업의 가치를 측정할 수 있다 말씀해 주셨는데 두산이 지금 94만6,000원.
두산 후가 50만9,000원. 두산 에너가 지금 9400원이에요. 이전에 나오셨을 때도이 기업 목표 주가를 말씀하셨던 거 같아서 지금이 세 개 기업의 목표 주가면은 어느 정도 잡고 계세요? 어, 지금 저는 두산 우만 가지고 있어요. 나머지 다 팔았어요. 네. 그 이유는이 기업들이 어, 결코 비싸다고 제가 함부로 예측. 제가 과연 올해 5월에 났을 때 두산 에너빌티 뭐 9만 원 토파할 겁니다. 두산 올해 100만 원 갈 겁니다. 제가 그렇게 얘기를 하던가요? 아니에요. 저는 목표가를 잡아들렸었고. 아니 목표가 이게 기간이 언제 걸릴지 모른다.
난 그것을 인내하면서 기다리겠다고 말씀드렸었어요. 근데 이게 지금 불가 6개월도 채 흐르지 않았는데 제가 말씀드릴 가격이 거의 왔죠. 그 이유는 단순해요. 제가 말씀드렸던 그 기업의 성장보다 훨씬이 기업이 내주는 성장의 퍼포먼스가 강력했던 거야. 그러니까이 대중들이 이제서야 알게 되고 이제 달려들게 된 거죠. 자, 제가 말씀드린 저평가는 어느 구간이에? 대중이 인지하지 못한 성장. 근데 이제 대중이 많이 이제 알게 되었다는 거야. 그러면 더 이상 제가 볼 때는이 기업들이 저평가라고 얘기할 수는 없어요. 아시겠죠? 제가 김작가 TV 작년에 나왔을 때 그리고 불가 올해 오래 말 나와서 말씀드릴 때마도 그 댓글 어떻게 다 말도 안 되는 소리 하네요.
그렇죠. 저에 대한 비방 비난 조롱이 많이 달렸었다고요. 두산에 대한 가치를 모르고 있었다고. 전 안심했어. 오히려 그런 댓글들 보면서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고이 정도는 두산에서 공이를 줘야 돼.이 정도는 두산에서 연락 온 적 없죠. 없나요?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해요. 근데 좀 부담생 아니 회장님 생각해 보세요. 일반인이 저렇게 나와가지고 홍보 다 해 주는데. 아 제가 그런 얘기도 들었어요. 아이 박씨잖아요. 진입. 아 박두한 대표. 그죠. 그죠. 예. 뭘 박정훈 회장 뭘 친척 아니냐? 아 자 근데 나머지 판거 알겠어요.
두산우는 왜요? 그러면 전 여전히 이제 두산 우뿐만 아니라 우선주들의 저평가의 영역이 아직도 남아 있. 예를 들면 LG 화학과 LG 화학 우선주를 비교해 보면 여전히 주가가 50% 이상 디스카운트를 받고 있어야죠. 아 그 말씀 LG 하학 우선주를 가지고 계시다는 거겠죠. 어 그렇죠. 자 두산 두산으로 보면 거의 뭐 50% 가까이 이제 할인이 돼 있죠. 네. 자, 여기서 보면 LG 전자 역시 LG 전자 우선주 거의 50% 가까워요. 그죠? 가격이. 음. 그 우선주네. DLC도 마찬가지. LG 화학도 뭐 50% 이상 디스카운트 되어 있죠.
저는 지금 제 자산에 많은 부분을 이제 우선주 이런 보면 SK 케미칼 역시 우선주 그렇죠. 많이 반토막도이 안 되잖아요. 저는 여전히 우리 주식 시장에서 지금 가파르게 올라왔죠. 그렇죠. 4,000 포인트를 넘으면 제가 계속해서 강조드렸던 저평가의 영역이 잘 안 보여 이제는. 근데 유일하게 제가 보이는게 그게 우선주예요. 우선주라면 근데뭐 어떤 우선 어느 기업들 우선주이 좀 더 좋겠 지금 LG 하 우선주도 나왔던 거 같고 두산후도 나왔 지금 편집 잘하셔야 돼. 시가 총에 큰 것만 이야기하셔야 돼요. 그 여기까지 저 얘기했어요. 그다음에 시가총에 큰게 얘기해 주세요.
어 그니까 제가 제가 볼 때 큰 거 말씀 다 말씀드린 거 LG 전자 우선주 LG 화학 우선주 두산 우선주이 정도는 제가 이제이 방송에서 편하게 말씀드릴 수 있죠. 삼성자 우선주는 안 돼요. 근데 삼성전자 우선주 그러니까 비교를 해 볼게요.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이제 10만5,000원을 그럼 삼성전자 우선주 한번 볼게요. 자 아까 10만 18 자 디스카운트 할인이 어 20% 정도죠. 그렇죠.이 이 상대적으로 본주에 대비해서 디스카운트가 20%밖에 안 되고 있어요. 저는 이래서 우리나라 우선주에 아직도 잘 찾아보면 저평가 요인이 남아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지금 우선주들의 제 포트폴리오 골고로 잘 나눠 놨어요. 근데 여기서 잘 생각하셔야 되는게 왜 우선주가 저평가를 받았나? 대한민국 주식 시장에서 단순합니다. 대주주가 기업이 벌어드린 영업 이익을 환원을 잘 안 해줬던 거예요. 그렇죠? 이걸 가지고 막 뒤에 자기 자식 이름으로 회사 그 뒤로 이익 빼돌리고 물적 분할 딱 해서 뒤로 막 막 자회사 막 이렇게 상장시켜 버리고 이익을 주주들과 공유하지 않았어요. 근데이 흐름이 어떻게 되고 있죠? 바뀌고 있잖아요. 상법 계정. 그리고 제가 생각할 때는 지금 이재명 정부에서 아주 신이 나 있을 거예요.
코스피가 지금 4,000 포인트가 넘어갔고 자 부동산 시장을 누르고 싶어 하죠. 근데 과거에 문제가 뭐였어요?이 이 돈이 갈 데가 없었다는 거예요. 어, 부동산 누르면은이 돈이 갈 데가 없어. 근데 지금은 주시장이 커지니까 지금 부동산에서 돈이 자꾸 넘어오려고요. 제 주변에도 많은 부동산을 큰 불을 이루신 분들이 주식 시장을 넘어오고 싶어하시고 이미 넘어오고 계세요. 근데 이분들이 문제가 뭐야? 어떻게 할 줄을 모른 거예요. 주식 시장. 돈을 벌어봤다는 사람. 근데 박도안을 보니까 어 저 사람 영상이 기념 이런 기록 다 남아 있고 뭐 딱히 뭐 똑똑해 보이지도 않아요.
어려운 말. 이제 똑똑해 보기 시작해요. 사람이 돈을 버니까 똑똑해 보 일반인이잖. 그러니까 우리 일반 그냥 아 일반인이셨죠. 그 홍콩의 펀드 매니저 제 찾아왔었어요. 대뜸자한테 얘기하 당신 뭐 하시는 분이시죠. 과거에 뭐 하셨던 분이냐고. 저 그 일반 깜짝 놀라시는 거야. 아니 저도 어 어떻게 알았냐고. 아 저도 김자카 TV에서 이제 여기서 2018년부터 제 유튜브 시작하고 2020년부터 재때 공대지 했단 말이에요. 여기서 수많은 사람이 앉았을 거잖아요. 뭐 사실 대표님보다 돈이 더 많은 분이 앉은 적도 있죠. 기라선 같은 분들이나 얼마나 이제 여의도에서
수천억대의 자산가도 오셨는 적이 있고 한데 이렇게 작은 자산에서 이렇게 단기간에 500억대 자 된 분은 그때 인증가 된 분은 없었죠. 그리고 신기해 저는 그리고 제 팬분이 좋아한게 일반인의 용어를 사용해. 어려운 용어가 전혀 사용해. 그니까 저는 문제가 막 여의도에서 그렇죠. 막 나와가지고 막 이렇게 막 막 알아듣기 어려운 막 이게 저는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 대중들이 참석하 이게 벽을 치고 있다는 생각해요. 이게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같이 일반인들 중에 잘된 사람들이 많이 나오는게 우리나라 주식 시장 활상에 도움이 된 그래서 전구 소장님이 저를 키우고 싶었 아 저희가 잘되는 거를 계속 기록에 남기고 싶었다고요.
아, 그 책을 얘기로 하신 이번에 이제 새로 나온 책 주식주뿌리. 근데 저는 대표님한테 공감이 가는게이 전문가분들이 전문 용어를 쓴다거나 아니면 굉장히 막 엄청 설명 많이 하잖아요. 그러니까 되게 유식한 말을 예. 시켜 말씀에서 플러스가 아닌 케이스들이 저는 생각보다 정말 많을 수 있다 생각 이런 장애에서는 다 대부분 벌겠지만 근데 진짜 그렇게 유창하게 설명한다 해서 본인이 계좌도 유창하지 않은 케이스는 너무나도 많기 때문에 지금까지 제 설명을 들으신 분들은 너무나도 명확하고 쉽다는 걸 이해하셔요. 주식 투자는 결코 어렵거나 복잡하지 않습니다.
이걸 복잡하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멀리하시길 바랍니다. 주식 투자는 단순해요. 그리고 저는 제가이 주식 시장에서 느끼고 깨달은 것을 저만의 방식으로 채화해서 최대한 쉽고 명확하게 말씀을 드리고 있어요. 이것만 여러분들이 받아들이시고 실천하셔도 충분합니다. 자, 아직 두산 질문 몇 가지만 좀 더 드려보면 두산 LBT 그 원전 시장에서 가진 독점적 취의를 좀 어떻게 확신하셨고 그런 것들을 굉장히 좋게 보셨지만 이제 주가가 본인이 생각하신 목표 주가에 어느 정도 왔기 때문에 이제 팔았다고 봐야 되는 걸까요? 그건 아니고 제가 말씀드리지 여전한 저평가는 어디에 남아 있냐는 거예요.
여전한 저평가. 아, 여기 여전히 좋지만 저평가 있는 곳이 나는 돈이 어차피 그로 가야 되니까.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렸던 예를 들면 이제 작년 올해 5월 말씀드렸 두산 에너빌리티 두산의 성장의 기울이기가 제건이 정도 한 45도 각도일 거라고이 추측이잖아요. 저의 예상 저만의 이제 분석으로 한 45도 각도로 성장할 것 같아요라고 말씀드렸던 거예요. 근데 이게 실제로 60도 70도가 나와 버린 거야. 그 거기에 맞춰 주가 이제 폭발적으로 올라가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그게 이제 대중 인지하게 될 것 올라탔도 폭발적으로 거기에 맞춰서 올라간 거고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린 거 근데 대중이 이제 여전히 모르고 있냐는 거예요.
근데 이제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됐죠. 그럼 저평가는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근데 여전히 제가 볼 때는 우리나라 우선주 중에 잘 찾아보면 아직도 저평가가 많이 보인다는 거야. 음, 그니까 이재명 정부에서 코스피 5시대를 만들기 위해서 박를 갈 거 제가 볼 때 신이 났어요. 그러면 제가 볼 때는 앞으로 나올 정책이 배당 소득세를 낮출 거예요. 더더욱 부동산에서 자금 이동을 빨라지도록 배당 소득세를 낮출 거예요. 그러면 지금까지 우선주가 저평가 받았던 이유 첫 번째 대주가 배당을 잘 주지 않는다. 근데 이게 상법 개정과 배당 소득세를 낮춤으로 인해서 배당이 늘어나고 자사주를 매입해서 소각하는 이런 활동이 더 늘어나게 된다면 저평가를 받았던 우선주의 기회가 생길 거 받 그니까 본주 대비해서 50% 이렇게 디스카운트를 받을 요인들이 점점점 사라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게 해소되면서 올라올 거다. 저는 그걸 보는 겁니다. 자, 그리고 한국 전력과 대한항공도 주목하시던데 지금도 투자하고 계신지는 두 기업의 핵심 투자 아이디는 어떻게 되나요? 단순합니다. 뭐 한국 전력 같은 경우는 제가 이제 5월부터 말씀을 드렸었고 그때 당시 주가가 2만 원 수준이었는데 지금 벌써 4만 원 해서 뭐 단순합니다. 제가 말씀드렸던 투자의 포인트 한국 전력이라는 기업이 두산이랑 똑같았던 왜 저렇게 저평가를 받을 수밖에 없었나? 그러니까 한국 전력은 냉정하게 얘기해서 한국 주식 시장에 상장을 하면 안 되는 기업이었던 거야.
주식 시장이 상장을 한다는 건 기업의 경영진이 경영 활동을 통해서 막 이윤을 추구하고 그 이윤을 주주들과 나누는 거예요. 그것을 목적으로 주식 시장이 상장을 하는 거예요. 근데 한국 전력가 어땠어요? 정치인들이 실패한 잘못된 에너지 정책 탈원전 때문에 이걸로 인해서 전력의 가격을 인상하지 못하도록 계속 압박을 하고 눌렀죠. 그러니까 그 적자를 무려 2022년 한해만 해도 무려 30조원이나 되는 막대한 적자를 한국 전력이 다 떠안던 거예요. 즉이 기업은 상장하면 안 됐던 회사였던 거예요. 정치인들이 이걸 자신들의 정치적인 도구로 활용했던 거죠.
근데이 한국 전력에도 변화가 생긴 거예요. 자, 상법 개정이 뭐죠? 더 이상 이제 소수의 기득 원층에 의해서 일반 소액 주주들이 희생을 받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 된 거예요. 그럼 어떻게 하는 거예요? 더 이상 정치인의 김이 작용할 수 없을 수도 있게 된 거죠. 그렇죠? 더 이상 정치인들이 어 자기들이 정책을 에너지 정책 잘못 써서 그거에 대한 피해를 한국자를 다 떠넘길 수 없는 소송을 걸어버려. 일반 소익 주주들이 회사 경영진 이사진들에게 대상으로 소송을 걸면 되는 거예요. 그럼 이게 바뀌는 거예요. 그러면은이 기업이 받아야 했던 과도한 거버넌스 문제 이게 해소가 되는 과정에서 재평가가 일어날 수 있고요.
저는 올해를 기점으로 해서 K원전이 제2에 불닭복면이 되어서 글로벌로 뻗어나갈 거라고 생각해요. 그게 올해가 원이에요. 그러면은 한국 전력이라는 고리타분하고 거버넌스가 엉망이고 돈을 못 버는 기업에서이 기업이 돈을 벌고 거버넌스가 회복이 되고 이런 과정에서이 기업이 주가가 저는 어 몇 배씩 상생할 수 있는 그런 변화가 이제 시작됐다고 알아챈 거야. 어떻게 보면 원전 두산 내빌리티에서 이쪽으로 좀 넘어가신 거네요. 투자가. 그렇죠. 그니까 기업의 변화를 이거 저희가 두산이라는 기업의 변화를 누구보다도 빨리 캐치해서 그것으로 통해서 제 인생을 바꿀 수 있었듯이에 한국 전력이라는 기업의 변화를 저는 빨리 캐치를 한 거예요.
그래서 그거를 이제 방송에서 말씀드렸고 한국 전력 같은 경우는 이제 뭐 시가 총액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부담없이 제가 말씀드릴 수 있고 또 가능한 많은 분들이이 변화에 또 동참하셔서 이분들의 투자 수익률도 좋아지고 3도 좋아지길 전파라는 거예요. 우리나라 K원전이 앞으로 글로벌로 전 세계 뻗어나게 될 거고 항상 우리나라가 해외 원전을 수주하게 되면 그 계약에 사인을 하는 그 계약 당사자가 바로 한국 수력 원자력 공사예요. 그게 한국 전력의 100% 자회사예요. 그러니까 어 한국 전력이 맨 꼭대기에 있는 거예요. 항상 어 약간 두산 안에 두산 존자가 있는 느낌 같기도 하고요.
그렇죠. 그런 거와 비슷하고 항상 K원전이 글로벌로 뻗어 나갈 때 제일 위에서 그걸 컨트롤하는 것은 한수원이다. 한국 전력이다.이 점을 유념하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대중이 인지하지 못했던 성장이 이제 생기게 된 거예요. 그래서 제가 한국 전력을 제가 강하게 말씀드렸고 그리고 대한항공도 마찬가지예요. 대한항공 같은 경우도 이제 아시안 난공을 인수를 하게 되었어요. 제가 볼 때는 이제 LCC 기업들은 LCC 이제 항공사들이 지금 굉장히 어려운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고 제가 볼 때는 그 대한항공이 아시안 난공가 통합을 하게 되면서 제가 볼 때는 이제 독점력이 없었는데 독점력이 생긴 거예요.
제가 두산 그룹에 왜 제가 그렇게 강하게 외쳤어요? 독점력이 없었는데 독점력이 생겼던 거예요. 왜? 탈론전의 기간 동안 경쟁 회사들이 다 망해 버린 거예요. 근데 갑자기 글로벌적으로 원전이 필요한 시도 갑자기 넘어오게 되니까 끝까지 안하고 버텼던 두산 에너빌리티가 독정 기업이 돼 버린 거예요. 세상의 변화 때문이죠. 대한항공도 마찬가지야. 코로나 때문에 엄청난 부시를 떠나 어떤 아시안 항공이 망하게 된 거야. 이거를 대한항공이 인수하게 된 거예요. 그러면은이 기업이 독점이 거야. 그렇죠? 그럼 이제 앞으로 자 글로벌 앞으로 어떤 상황이 생길 것인가?
지금 우리나라를 방문한 해외 관광계 역대 최고치 수준으로 올라왔다고 합니다. 당장 저만 해도 막 해외 여행 가자고 막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요. 그리고 이제 AI와 로봇으로 인해 우리의 업무들은 점점 편해지고 있어요. 저만 해도 이제 스마트폰만 있으면 전 세계 어디를 가도 아무 문제가 없어요. 그러니까 저는 굳이 내가 뭐 강남에 집을 사서 거기에 막 머물러 그러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지금도 제가 경기도 외곽에 사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전국의 여행을 다니기가 너무 편한 거예요. 제가 살고 있는 시흥만해도 여기가 이제 시화 공단이 있기 때문에 고속도로망이 잘 깔려 있어요.
시화 공단은 이제 계속해서 물류가 왔다 갔다 해야 되니까이 고속도를 타고 뭐 전국으로 영단이가 너무 좋은 거예요. 근데 제가 강남이 살면 어때요? 강남에서 막 경기도 외곽으로 나오는 시간만 한시간 반이거든 시간과 진이 다 빠지는 거예요. 저는 거기 메이고 싶은 생각이 없어. 그냥 전국의 자유롭게 여행산이면서 하기에는 너무 좋다. 이제이 얘기가 왜 났지? 그래서 근데 대한거에서 말씀하신게 이제 독점력 그죠? 그러니까 이제 AI와 로봇에 점점 우리는 자유 시간이 늘어나게 되는 거야. 그럼 어떨까요? 조말도 이제 스마트폰만 가지고 전 세계 어디든지 여행을 다닐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이게 우리나라만 전 세계적으로 이제 그게 트렌드가 될 거예요. 그러면은 점점 해외 여행을 가는게 그 수요가 늘어나게 되겠죠. 우리나라만 해도 뭐 캐대헌 우리나라의 한식 뭐케팝 K드라마 영화 이런게 막 전 세계 파져나니까 해외 감각들이 막 안으로 들어오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서울시내 호텔이 막 지금 막 방이 부족하다고요. 저도 뭐 얼마 전에 어 뭐 광화문 근처에 호텔에서 속박을 했는데 제일 싼 객실이 100만 원씩 가더라고. 포시 가셨군요. 어 귀신 가자. 거기에 그 정도 가격때는 포시즌신밖에 네. 어 귀신같이 잘 깜짝 놀랬습니다. 그렇다는 거야.
그니까 우리나라 이제 호텔 관광 이쪽 다 좋아지는 거야. 음 당연히 이제 사업을 하고 해외여객을 하면서 또 호텔 관광 사업을 하는 대한항공도 장기적으로 제할 때 좋아진다. 그리고 현재 유가도 현재 60불 밑에까지 내려온 상황에서 장기적으로 저유가 상항이 고착화되면 대한항공이 해외 관광 수요가 계속해서 늘어나게 될 것이고 앞으로 이제 독점의 지위를 누리게 되면 마치 현대차가 기아를 인수하면서 퀀텀 점프를 했잖요. 내수를 다 먹어 버렸잖아요. 그래서 그 경쟁력이 생기고 특히 R&D 센터를 통폐합하고 그렇죠. 인력을 효율적으로 배치를 했겠죠.
그렇죠. 공장이나 관련해서 그 현대 모비스가 엄청 커졌잖아. 그러니까 현대기가 다 납품을 하게 되니까 똑같다는 거야. 제가 볼 때는 인력의 효율적 배치, 자원 대분 다 이런 것들이 효율화가 되면서 대한항공이 돈을 번는 능력이 더 좋아지게 될까요? 그럼 장기적으로 볼 때 현대가 기아를 인수하게 되면서 지금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듯이 그런 유사한 효과가 나올 것이다. 그래서 아직 대한항공 보면 최근 우리나라 환율이 급등하게 되면서 이제 대한항공의 약점이 뭐냐면 외화 부채가 많아요. 대한항공이 저 대한항공 주가 한번 볼까요? 제가 이제 5월 초에 거의 한 2만 원 초반에 말씀드렸었는데 지금 뭐 올랐다가 다 빠져서 또 이제 2만 원 초반으로 또 내려왔어요.
제가 볼 때는 괜찮아요. 이게 환율이 우리나라가 이제 최근에 뭐 거의 100원 준만 때까지 올라갔잖아요. 대한항공의 약점이 외화 부채가 많아요. 달러와 표시된 부채가 많아요. 그게 6.5원 수준인데 그러니까 환율이 높아지니까 부채가 막 늘어나게 된 거야. 그러니까 재무에 안 좋은 영향을 끼쳤겠지. 그래서 주가가 빠졌던 거야. 제가 볼 때는. 근데 우리나라 기업들이 이제 막대한 돈을 벌어. 벌써 하이닉스 삼성 주가가 왜 이렇게 날아갑니까? 단순하죠. 달러를 많이 벌어 올 거기 때문에 주가가 올라가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나라 최근 국장 좋아지고 있죠.
해외로 탈출했던 우리 서학 개미들이 돌아올 수 있겠죠. 그러면 우리나라 환율이 내려갈 확률이 높아 보인다. 제가 볼 때는 대한항공의 영업 환경이 계속해서 좋아질 것이다. 그렇게 보입니다. 네. 그리고 또 제 두산으로 책에서 SK 누브 꼽으시던데이 정도는 아니야. 이거 이거 오버 이건 오버예요. 제2의 두산 그니까 20배 올라 제가 처음 박했을 때보다 20 어쨌든 좋게 본다는 거지 두산만큼은 아니라는 거죠. 그러니까이 책을 이제 집필를 했던 그 시점으로 들어가면 이제 5월부터 시작해서 6월 그때를 들어 저평가된 구간을 제가 찾아서 그래도 알려 드려야지 되잖아요.
그때 이제 SK노베이션의 주가는 저평가고 좀 과도하게 제가 볼 때는 기업의 포트폴리오에 비해서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을 했기 때문에 제 SK 이노베이션 추가 한번 볼게요. 그때 당시만 해도 제가이 부근 9만 원 부근에서 말씀을 드렸었어요. 9만 원대 2025년 5월 뭐 좀 넘어서네요. 근데 이게 13만 원까지 갔다가 다 빠졌다가 10만 원 초반까지에 파락했다가 다시 이제 13만 원까지만 원. 네. 지금 올라갔죠. 네. 음. 아니라는 건가요? 그러면 괜찮게 보는 건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린 건 항상 이거요. 기업이 가진 독점력. 독점력이 최우선인데 SK노베이 독점력 있는 기업이라고는 할 수 없죠.
근데 SK노베이 하는 사업을 자세히 관찰해 보시면 SK 하이닉스가 2등 기업했잖아요. 그렇죠? 근데 1등 기업이 됐어요. 그 주가가 10배가 올라. 2등이 1등이 되면은 주가가 열배씩 올라간 거예요. 이걸 잘 생각해 봅시다. 그럼 배터리가 지금 SK 이노베이션이 뭐 2등, 3등이 정도 왔다 갔다 하잖아요. 앞으로 더 좋아질 수 있을까? 그건 잘 모르겠어.이 LG 화학과 격차가 많이 나기 때문에 LG 그룹가 격차 많이 나기 때문에 1등이 되기는 힘들겠죠. SK 이노베이션 정류 사업은 좋아요. 제가 볼 땐 좋아요. 자, 왜 좋냐? 제가 이제 8월에 제가 러시아를 다녔었어요.
한 달 반 정도. 아, 이미 10시가 갔다 올 수 있군요. 이미 다녀왔어요. 장인어른 장모님 대결 방문하고 왔습니다. 제가 놀라운 걸 확인했어요. 러시아가 세계 최대 산유 국가이거든요. 근데 주유소에가 보면 기름을 못 넣어서 차가 막 줄이 막 엄청 길게서 있는 거예요. 그리고 제가 또 우리 와이프 그 고향에 거기에 정류 공장이 있어요. 그 정류 공장 근처를 방문했는데 그일 때는 인터넷과 통신이 다 차단되어 있습니다. 아예 전화 통화 자체도 안 돼요. 왜 이런 상황이 벌어졌냐? 드론이이 러시아의 정류 시설을 계속해서 타격을 하고 있는 거야.
예. 드론이 그러니까 지금 정류 이제 디젤과 휘발류가 지금 생산이 잘 안 되고 있는 거예요. 세계 최대의 산율 국가가 지금 휘발류와 디젤이 부족한 상이 지금 나와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어떤 상항이 벌느냐? 지금 정류 마진이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어요. SK 이노베이션뿐만 아니라 전 세계 우리나라 정류 회사들이 지난 과거 5년간 투자를 제대로 정류업에 투자를 제대로 했을까요? 자, 우리 전기차 시대가 금방 올 줄 알았죠? SK 그룹에서도 배터리에 수십조원을 퍼부었잖아요. 그럼 상대적으로 정류에 투자를 했을까요, 안 했을까요? 안 했겠죠.
여기 투자를 안 하고 다 줄여 놓고 여기 투자를 했을 거 아니죠. 네가 정마진이 지금 좋아졌어요. 그래서 지금 SK노베포트폴리오를 보면 정류 사업 좋아지고 화학 사업 지금 턴라운드 하고 있고 배터리 사업도 지금 만년 적자이던게 올해를 기점으로 가동률이 거의 100% 가까이 올라온 것으로 제가 그렇게 알고 있고요. 그러면 적자 폭이 매년 수조원이 나던 적자가 손익 분기점 수준까지만 올라와져도 그렇죠. 판에서 50등 하는 친구가 25등까지 올라와도 굉장히 그렇죠. 이렇다는 거예요. 제가 볼 때는. 정류랑 배터리 그리고 SMR도 하나요?
SMR은 이제 테라파워에 지분 투자를 했어요. 아, 그러니까 SK 이노베이션의 장기 성장 그림은 결국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을 하겠다는 거야. 그래서 이런 장기 성장성이 제가 볼 때는 하나도 인정을 못 받고 있고 안 좋은 것만 다 갖다 붙였던 거야. 정류 안 좋지, 화학 안 좋지, 배터리 안 좋지 망할 수도 있겠네. 그래서 주가가 9만 원. 이게 20년 전 주가예요. 20년 전수 수준으로 주가가 하락했던 거야. 모두가 부정적이었어. 그래서 저는 그때 찬찬히 뜯어본 거죠.이 기업을 장기 성장성이 좋고 지금 부진한 사업에 실적이 제가 볼 때 이제 반등할 것 같은데 그래서 아무도 보지 않고 있네.
저평가구나. 그래서 제가 말 소개를 드렸던 거야. 또 잠자 미래가치로 뭐 빌게이츠 테라파워 지분도 언급하시는데 이걸 활용해서 지금 보면 울산의 데이터 센터를 지금 건설한다고 하잖아요. 울산이 소위 말하면 SK 나와리 SK 그룹이 거기에 많이가 SK 케미칼도 거기 있고요. 심지어 SK 케미칼도 거기에 발전 사업을 하고 있어요. SK 그룹이 아마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면서 거기에 들어가는 칩 칩은 하이닉스가 생산 HBM 그렇죠. 거기에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는 건 SKCNC 그리고 데이터 센터를 건설하는 건 SK 에코플랜트네 그리고 거기에 들어간 에너지는 SK 이노베이션
이런 포트폴리오가 제가 보인다는 거죠. 잠깐 좀 다른 종목으로 한번 지금 뭐 주로 투자하신 영역은 아니지만 AI 시대 반도체 거시면 SK 하이닉스 삼성자가 아주 많이 올랐잖아요. 뭐 워낙 국민주니까 당연히 대표님이 주력 투자가 아니더라도 여기는 안 볼 수 없을 텐데이 두 개 기업의 주가 점만 어떻게 보세요? 지금이 기업의 주가가 가파르게 올라가면 단순합니다. 이익이 지금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기 때문이에요. 근데 문제는이 기업의 이익이 언제까지 가파를게 올라갈 것이냐는 거예요. 저는 여전히 제 마음 한켠에 제가 계속해서 강조드렸던 거
중국과 경쟁하는 산업에는 투자하지 않는다. 아, 예. 지금 중국은 반도체를 맹추격하기 위해서 지금도 전폭적인 정부 차원에서의 지지, 지원책 불법 보조금을 지금도 엄청난 지원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걸 봤을 때 어또 적당한 타이밍에 이제 나와야 될 텐데 가장 많은 반도체 소비를 담당하는게 중국이기 때문에 그럼 중국이 거기 사화를 걸고 내재화를 하려고 하기 때문에 어느 순간에는 팔아야 되는 구간이 분명히 올 것인데 뭐 지금 구간은 이익이 뭐 급증하고 있고 AI 인프라 투자가 가속화되고 있기 때문에 현재 쇼티지 상황이 나왔어요. 그래서 뭐 언제까지 될지 모르겠는데 그래서 제가 뭐 반도체 전문가는 아니니까 딱 찍어서 말씀드리기 힘들어요.
근데 중국과 경쟁하는 종목을 사지 않는다는 원칙인데 그거는 왜 그런 거죠? 모든 영역에서 중국과 경쟁했던 모든 영역에서 보세요. 다 피바람이 나왔어. 대표적인게 디스플레이. 제가 안 그래도 이제 LG 그룹주를 설명 드리려고 했었어요. 지금 제 포트폴리오와 제가 이제 소개드렸던 5월부터 제가 강조드렸던 LG 그룹즈가 여기서 이제 제2에 도약할 수 있는 어쩌면 어 회생의 기회가 온 것이 아닌가라는 그 그림이 보여져요. 보세요. LG 디스플레이가 왜 뭐 지난 10여년간 주가가 거의 한 10년 넘게 빠졌어요. 한번 볼게요. 자, LG 디스플레이 자 월봉으로 보면 2010년 5만 원에서 거의 한 15년이 빠졌네요.
그렇죠. 그 자, 주식이 15년 빠지면 이걸 보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죠. 아무도 안 봐요.이 기업을. 근데 최근에 바닥에서 꽤 많이 올랐습니다. 8,원에서 거의 더블 가까이 올랐어요.이 기업의 지금 변화가 제가 보이는 거예요. 자, 디스플레이 산업이야말로 대표적인 중국과의 경쟁으로 인해서 피바람이 몰아친 산업이죠. 여기 어떤 변화가 생기느냐? 미국이 이제 중국을 배제하기로 본격적으로 이제 마음을 먹고 시행하고 있는 거예요. 제가 보는 우리나라 IT 기업들의 제2의 도약의 기회가 왔다. 그 이유는 미국이 중국을 배제하기 시작했다.
즉 LG 그룹이 지난 어 12여년이 기가 힘들었던 이유는 바로 첫 번째로 휴대폰 사업이 실패해서 이제 철수했잖아요. 경쟁에서 밀린 거죠. 자, 그러면은 어, 이제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 뭐 메타, 애플, 뭐 구글 이런 회사들이 필요한 그 IT 기기를 누가 만들어 줄 거냐는 거예요. 결국에. 그럼 이제 미국 정부에서 중국에 자꾸 주지 말라고이 기업들 압박하면이 기업들이 줄 수 있는 오더를 줄 수 있는 데가 어디밖에 없어요? 우리나라밖에 없는 거예요. 여기서 가장 큰 수혜를 입을 수 있는 기업이 바로 LG 그룹이에요. 제가 볼 때는. 자, 지금 당장 중국의 BOE만 해도 지금 미국 법원에서 중국의 BOE가 생산하는 OLED 패널을 수입을 하지 말라고 판결을 내렸어요.
거기에는 특허를 이제 무단으로 특허를 사용했기 때문에 뭐 삼성에게 배상을 하라 사실상 이제 미국에 진출을 하지 말라는 사형 선고를 내린 것과 마찬가지예요. 자, 이런 것들이 바로 미국이 중국을 배제한이 거대한 흐름이 이제 시작이 된 거예요. 그러면은 자연스럽게 애플에 납품되는 OLED 패널이 약 50% 정도를 삼성이 막고 있어요. 삼성 디스플레이가. 자, 그럼 애플 입장에서 생각해 볼게요. 중국을 배제했어요. 근데 50%를 삼성에 의존하고 있어요. 그럼 삼성을 더 키워 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끌려다니는 거. 슈퍼을이 되는 거야, 삼성에.
그럼 누구를 키워 줄 수밖에 없어요? LG 디스플레이. LG 디스플레이 점유율이 20%였어요. 얘가 계속 올라가겠죠. 그러면 빠지고 삼성 키워 주기 싫고 LG 디스플레이를 키워 줄 수밖에. 지금 LG 디스플레이 그래서 올라가. 제가 볼 때는 똑같아. LG노텍 똑같아요. LG노텍 지금 주가가 지금 많이 올랐어요. 음. 거의 제가 볼 한 7, 80% 올랐어. 제가 말씀드렸던 올해 5월 기준 그때 한 14만 원, 15만 원 수준 진포스 23만 원. 한 6, 70% 상승했습니다. 똑같아요. 중국의 밸류차인을 배제하게 되면 중국의 소부장 기업들을 배제하게 되면 거기에 들어가는 카메라부터 뭐 각종 기판까지 누구 걸 사용하게 되냐는 거죠.
음, LG가 가장 큰 수혜를 보게 될 LG 그룹에서는 그럼 LG 디스플레이랑 LG 이노택 LG 전자까지 다 마찬가지. LG 전자도 지금 전장에 전폭적으로 지금 거기에 힘을 싣고 있어요. 자, 생각해 볼게요. 자율주행 시대가 열리면 가장 민감한 개인 정보가 어디에 남아져요? 자율주행 차량에 남게 되겠죠. 거기에 중국 부품을 쓸 수 있을까요? 민감하잖아요. 개인 정보. 그렇죠. 그러면 제가 볼 때는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들어가는 핵심 부품의 중국산이 배제가 될 거야. 그럼 거기에 전장 사업을 가장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LG 전자가 수혜를 보게 될 거라고 저 생각하는 거예요.
그럼 지금 대표님의 투자 포트에서 두산 우 다음으로 많은 것들 LG 그룹주라고 보면 되는 걸까요? 네, 맞습니다. 그리고 뭐 한국 전략 한정 기술 다 골고로 잘 나가 두산에서 LG로 이제 이직을 하시고 계시 아 압도적이 아직도 제가 보여 드릴게요. 압도적인 비중으로 두산은 아직 변하진 않았다. 예. 아, 두산운 여전히 두산후. 네. 네. 자, 근데 증시 호항으로 증권주도 굉장히 급등했고 요즘 증권주 투자 좋게 보신 분들 배당도 많이 나오고 가니까 좋게 보시던데 제가 저 아까 봤었는데 증권주를 못 본 거 같아요. 없는 거 맞죠? 이거 이건 뭐 제 전문 영역은 아니니까 그냥 뭐 짧게 말씀드리면 저는 성장을 보는 거예요.
성장. 물론 이제 증권주도 성장이라고 보수. 왜냐면 증시가 붕이 되고 막 해외에 투자하시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그러니까 뭐 성장이 나올 순 있죠. 근데 여기에 독점력이 있는 기업이 있나요? 근데 서로 그 어떻게 경제 마진을 깎아먹으면서 경쟁을 하겠죠. 전 이게 싫은 거야. 그래서 뭐 크게 저는 여기 비중을 실을 생각은 없어요. 근데 이제 배당 만정적인 배당 그렇죠. 뭐 그 정도 생각하면 투자할 수 있겠죠. 아 저의 관심력은 아니다. 그래도 증건 쪽에 이게 나와서 두산 주가가 5만 원일 때 리포트가 없다가 30만 원이 되고 지금 이제 비싸지니까 리포트가 쏟아지는데 그런 현상 보면 좀 어떤 생각이 드시고 리포트를 맹신하면 안 되는 이유랑 애널리스트보다 먼저 기회를 잡으려면 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자 제가 애널리스트를 비난하고 싶은 생각은 정말 일도 없습니다. 근데 애널리스트도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렇죠. 자, 그들이 정말 열심히 만드는 기업 리포트를 가능한 많은 사람이 읽히는게 좋잖아요. 그분들 입장에서도. 그러니까 당연히 관심이 없고 저평가된 기업을 쓸 이유는 없죠. 그죠? 한계가 있죠. 음. 그 당연히 이제 대중이 좋아하고 사람들이 많이 찾게 될 그런 섹터와 기업을 찾아서 리포트가 많이 나올 수밖에 없는 거예요. 최근에 이제 두산에 대한 리포트가 쏟아지고 있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주가가 많이 올라갔고 사람들이 많이 관심을 갖기 때문이에요.
근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정말 인생 역전 주식으로 인생 역전 대박을 하려면 애널리스트조차도 모르고 있는 그 영역을 내가 알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평소에도 꾸준하게 계속해서 가제 잡듯이 그렇죠? 도랑치라는 거예요. 도랑치고 가제잡듯이 이것이 고통스럽거나 힘들면 안 되죠. 그걸 못하 저는 즐거웠던 거야. 그게 가지 잡고 도랑치고 계속 돌을 들추는이 과정이 즐거웠던 거예요. 기업에 대해서 내가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고 이해하게 되고 어떤 세상의 변화가 왔을 때 그럼 전 자연스럽게 떠오는 어 이거 두산이 잘 될 거 같은데 이게 자연스럽게 연결되더라.
제가 수많은 정보들 읽고 제 머리에 이제 그걸 저장해 두면이 기억의 조각들은 다 단편적으로 다 떨어져 있게 되죠. 여기 여기 산재돼 있는 거. 근데 이게 어떤 어 세상의 변화를 딱 제가 알게 될 때 이거 정보들이 다 연결이 되는 거예요. 마치 시냅스가 이렇게 탁 연결되듯이 그러면서 제가 이제 두산의 미래까지 상상하게 되고 주가까지 제가 예측할 수 있는 그 영역으로 넘어가게 되는 거예요. 뭐 두산처럼 근데 장기 보유하셨던 종목 반토망이 나도 손절하지 않으셨는데이 손절가금 추가 매수의 결정 기준은 뭘로 좀 잡아야 될까? 단순해요. 주가가 빠지는 이유는 정말 수만 가지예요.
그렇죠. 예. 근데 정말 중요한 것은 제가 말씀드렸던 대원칙. 주가는 내제 가치에 수렴한다. 즉 내재 가치가 훼손되었냐, 그렇지 않냐. 주가는 뭐 오늘도 빠지고 내일도 빠져 있어. 근데 내재 가치가 훼손되어서 빠지느냐? 내제 가치는 여전히 국건한데 뭐 사람들의 어떤 공포 심리가 자극이 돼서 주가가 빠지. 항상 1월 대가 기회라는 거예요. 자, 대표적인 케이스. 제가 딱 5월 김작가 나왔을 때 그때 두산 에너빌티 김작가 TV 출발한데 두산 에너빌티가 -14%까지 폭락하고 있는 거예요. 어 맞아 맞아. 그날 기억납니다. 기억납니다. 제가 그날 뭐라 그랬어?
김자가 TV 오는데 내가 그때 왕창 잡았다고 말씀드렸잖아. 그때 22,000원 주가 폭 왜 빠졌어요? 막 프랑스에서 막 딴지를 거는 거야. 체코 막 수주 왜 주냐고 그래가지고 막 수주 지연된다 이런 저는 말씀드 아 그 아무것도 아니다. 체코에서 원전을 지어야 된다는 저게 진심이라면 반드시 거기 두산 에너비 생당 원전 주기가 들어갈 수밖에 없다. 명확하다. 왜? 그걸 만들 수 있는 기업이 제밖에 없기 때문에 그 체코의 의지가 중요할 뿐이다. 즉 프랑스가 그걸 중간에 가로 채더라도 거기에 들어간 원전 주기는 두산의 스코더 파워를 통해서 두산 에너빌리티가 납품을 하게 될 것이다.
어 그래서 제가 보세요. 그러면이 두산 에너빌리티가 가진이 내제 가치가 훼손이 안 됐다는 걸 제가 말씀드렸던 거 그렇죠. 근데 사람들은 선수 나가리했다. 어제 어제 뭐 지역 뺏길 수 있다. 그렇죠. 프랑스에 뺏길 수 있다. 이러면서 주가가 폭락 그렇죠. 보지 않고 대중은 닉으로 집어던 거 그죠. 왕창잡는 이거 이게 결정적인 차이인 거 뉴스 안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내제 가치를 봐야 하는데 이게 좀 투자의 뿌리랑 연결될 것 같은데 주관신 책 제목처럼 이게 투자의 뿌리가 아까 믿음과 뭐 신념이라 말씀하셨는데 이게 신념이 사실은 좋은 단어지만 어떤 경우에는 고집이 되어서 더 큰 실패를 부를 수도 있잖아요.
내가 신념이 고집이 아니면 어떻게해요? 그렇죠? 자, 이걸 제가 명확하게 구분하겠습니다. 네네. 믿음과 신념은 진실을 바탕으로 해야 돼. 진실. 내가 진실이라는 걸 정확하게 이해하고 내가 공부를 해서 이해했을 때이 진실이 저에게 믿음을 주는 거예요. 그리고 이것을 신념을 바탕해서 주가 폭락할 때 매수할 수 있는 거죠. 그렇죠?이 진실은 탄소한다. 내제 가치의 주가는 수렴한다. 즉 기업의 돈을 버는 능력을 내가 확인하고 인지하고 이해했을 때이 믿음과 신념이 나오는 거예요. 2년 전 2차 전치의 광풍 사태. 거기서 기업의 밸류에이션을 고민해 본 사람이 있었나요?
각종 수많은 전문가들이 나와서 2차전지 뭐 왜 더 오를 수밖에 없는지를 열심히 이야기하고 거기에 많은 사람들이 낚기게 된 거죠. 내제같이 기업에 돈 버는 능력에 대해서 의심하는 목소리가 있었지만 그 사람에 대해서 질타와 무시, 비난, 조롱, 교만이죠. 그 교만엔 패망했다는이 패망한 거예요. 그래서 2차전지가 2년 전에 버블일 때 경고하신 이유가 내제 가치가 없었다. 그러니까 시대가 변했고 실제 그러니까 제가 너무 안타까운게 다 그 사람들이 나와서 이야기하 성장성 그렇죠. 얼마나 배터리가 성장한 거 맞죠. 지금도 제 포트폴리오제 말씀 보여 드렸잖아.
LG 화학 뭐 SK 이노베이션 삼성 SDI만 제가 강의 말씀드렸어. 올해 초만해도 삼성 SDI 사실 거의 떠블 났잖아요 지금. 17만 원 초반 수준에서. 자. 제가 정말 안타까운게 이런데 많은 분들이 현혹된다는 거야. 2차전지 산업의 성장 의심할 필요조차 없죠. 의심을 할 수 필요 없죠. 김작이 15년 전 과거를 회상에 보시죠. 그때 수많은 우리나라 국산 커피 브랜드가 있었죠. 카페밴네. 기억나시나요? 그때 인기 많았죠. 뭐 엄청 많어요. 그 커피 브랜드. 전국이 체인점 제일 많지 않았네. 거기가 지금 그 브랜드들 지금 보이나요? 가평이네.
거의 이제 없지 않나요? 있긴 한가? 커피 시장이 15년 전에 비해서 지금 엄청나게 성장한 건 그건 팩트인가요? 팩트죠. 팩트죠. 우리는 부담없이 하루에도 몇 잔씩 커피를 마실 수 있는 환경에 놓여져 있습니다. 근데 그 브랜드들은 왜 사라졌나요? 단순합니다. 커피 시장은 성장했죠. 그 이상으로 경쟁이 너무 치열했던 거예요. 거기서 이제 혁신 기업들이 나왔죠. 메가 커피라든가 저가 브랜드들이이 커피에 거품을 다 빼버린 거예요. 커피 시장은 엄청나게 커졌죠. 음. 그니까 고급을 한 스타벅스만 살아게 된 거죠. 그리고 저가 커피 브랜드들이 다 점령해 버린 거예요.
제가 볼 때는 똑같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독점력을 강하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독점력을 가진 기업이 성장한다. 그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거야. 그게 두산 에너빌리티인가요? 보면 산업의 성장도 중요하고 퍼도 중요하지만 독점력은 더 중요할 수도 있죠. 그럼요. 산업의 성장만을 보고 있으면이 기업이 놓여져 있는 사업의 경쟁이 얼마나 치열한지 내가 놓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때 전문가는 사람들 뭐라고 했어요? 중국 배터리 아무것도 아니라고 했잖아요. 그렇죠? 결과가 어떻게 됐어요? 우리나라 기업 실적도 착살 났잖아요. 왜 그렇게 됐어요?
중국 배터리가 말도 안 된 가격 막 덤핑 가격을 밀어 버린 거예요. 거기 당연을 재관이 있어요. 근데 올해 좀 변화 시작된게 이제 그 관세를 막 때리면서 그렇죠. ESS를 중심으로 중국산 뭐 ESS를 막는다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성장이 보이고 그러니까 매출과 이익이 이제 바닥을 찍은게 확인이 되었기 때문에 주가는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나 여전히 기업이 우리가 산업의 성장만 보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 이상으로 경쟁이 얼마나 심한지 이걸 우리가 쉽게 알 수 있나요? 우리는 오만에 빠지기 쉽습니다. 우리가 뭐 국산 최고, 신토불이 최고야, 한국 배터리 최고야 이런 거에 낚낄 수 있다는 거죠.
음냉정 그거는 데이터라는 거야. 결국에 그래서 배터리나 태양강산업 예전에 부정적 본게 중국과의 경쟁 때문에. 근데 지금은 미국이 좀 막아주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좋아지는 거지. 항상 이제 중국의 경쟁력에 의해서 좌지 오지되는게 저는 이게 싫은 그래서 제가 조선과 원전을 계속 강조드렸던 거예요. 이거와 무관하게 성장하는 섹터이기 때문인 거야. 그럼 조선은 지금 좋게 어 아까 종목에 조선주 못 본 거 같았는데 말 팔아져야돼. 아 아 저 개인 다 팔았죠 이제. 근데 제가 말씀드렸던게 아니어 한화 HD 현대 그룹 제가 지주사 얼마나 제가 계속 말씀드렸었잖아요.
올해 5월 말에도 두산뿐만 아니라 한화 HD 현대 말씀드렸었어요. 그때 여전히 제 스터디 종목에도 그 들어가 있고 그럼 지금 올해 가장 뜨겁게 달고왔던 조방원 전력 기기 중에서 지금도 여전히 성장과 회사의 그런 주가의 상승이 있다고 남아 있는 섹터는 그나마 어디로 보세요? 그러니까 명확해요. 제가 같이 투자를 하는 영역은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 저평가 대중이 모르고 인지하지 못하는 영역이 남아 있을 때 저는 장기 투자를 하는 거야. 여기서 사서 기다린 거야. 수산전 몰랐잖아요. 올해 5월만 해도 나갔을 때 사람들이 막 뭐 저런게 있어.
막 이상한 소리 하네. 이런데 아 저는 기쁜 거야요. 아직도 저평가 됐구나. 사서 기다린 거죠. 근데 이제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됐어요. 그러면 저평가는가 없어. 그럼 저는 이런 영역은 트레이빙을 하는 거예요. 트레이딩. 이건 트레이딩의 영역이에. 그래서 두산 에너빌티 뭐 조선조 저에게는 트레이딩의 영력인 거예요. 아 그러면 지금 가장 접화가 된 건 아까 말씀해 준 것 중 하나가 우선주가 해당되는 건가요? 그렇죠. 이거는 이제 말씀드렸던 상법 개정, 기업의 커버넌스가 바뀌는 그 영역 그리고 배당 소득세가 낮춰진다면 제가 생각할 때 많은 부동산 자산가들이 넘어오게 된다.
이분들에게 중요한 것은 안정적인 확정된 수익이에요. 시세 차익이 아니라고요. 내가이 정도 돈을 투입했을 때 부동산과 상대 비교해 보자고 내가 원룸 사업을 하고 뭐 월세를 났을 때 들어오는 수익 몇 %보다 주식으로 배당을 받아서 보든 수익이 월등하다면 안 올 이유가 없는 거예요. 그렇죠? 거기다이 기업이 놓여진 환경이 사업적인 환경이 좋다. 장기적으로 괜찮다 하면은 오지 않는 이유가 없는 거예요.음. 그럼 이런 모든 환경을 계산해 보았을 때 제가 볼 때 여전히 저평가 받고 있는 우선주에 그나마 기회가 있다. 아직 저평가의 기회는 여기에 있다.
근데 어떻게 보면 몰빵으로 예전에 바이오주에 실패했지만 투자는 몰빵은 또 두산이 성공하셨잖아요. 그리고 또 지금 어떻게 보면 약간 좀 분산 투자를 하고 계신 거 같은데 언제 몰빵 언제 좀 분산을 해야 되는 걸까요? 자, 첫 번째 몰빵은 무지에서 나온 거죠. 네무했다. 내가 조급했다. 빨리 돈을 벌야 된다.이 탐욕이 저를 지배했고 여기서 나온 몰빵은 반드시 망하게 돼 있습니다. 반드시 망합니다. 근데 제가 두산에 몰빵하고 완전 다른 경우였죠. 음제가 명했잖아. 어, 제 예약을 듣고 계신 김자가님도 아, 이거 사고 싶다 뭐 이런 생각이 막 드셨잖아요.
논리가 명확했기 때문에. 어, 그리고 그걸 바탕으로 제안에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그걸 저는 계속해서 저에게 많은 분들이 물어보세요. 지금이야 두산이 주가에 이렇게 많이 폭발적으로 올라가지. 지난 21년부터 23년도까지 가정을 보면 계속 박스거요. 5만 원, 15만 원 계속 왔다 갔다 해요. 이거 어떻게 버냐고 물어보시거든요. 저는 말씀드리 믿었던 거예요. 100만 원 갈 걸 저는 믿었어요. 그리고 저는 저의 믿음을 있는 그대로 유튜브에서 다 말씀드렸던 거예요. 그래서 기업의 주가는 뭐 오를 수도 있고 빠질 수도 있어요. 그러나 제가 저는 계속 확인했던 건 저 기업이 세상의 변화, 세상의 트렌드에 맞춰서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다.
그에 맞춰서 저 기업의 매제 가치가 계속해서 좋아지고 있다. 전 그걸 믿었던 거야. 그 주가가 오르든 빠지든 상가 없었어. 전 저 기업이 지금 세상에 틀는데 맞추면 100만 원이 2030원 안에 갈 거라는 그걸 믿었던 거예요. 그래서 주가가 뭐 반토막이 나서 뭐 6만 원, 7만 원 가면 저는 그냥 제 사는 탁 모는 걸 다 걸었던 거예요. 그냥 거기 모든 거 걸었다 하셔서 신용을 레버리지 때문에 예전에 실패를 두 번이나 하셨는데 그래도 두산 투자 때는 또 신용을 썼단 말이죠.이야이 레버르지 어떤 상황에서 써도 되는 건가요? 자, 이건 이제 저의 이제 매매 기술이죠.
제가 이제 사실 이런 말도 안 되는 수익을 올릴 수 있었던 비교 사실 매매를 잘하기 때문이에요. 근데 제가 매매 얘기 해요, 안 해요? 거의 안 하잖아요. 거의 안 하잖아요. 다 막 본질 같이 뭐 이런 얘기 하잖아요. 왜 안 할까요? 따라하기 쉽지 않으니까 위험할 수 있어. 제가 이거에 대해서 아무리 많은 말씀 말 이야기를 한다 해도 여러분들이 제가 어떤 매매 기술에 대해서 아무리 열심히 말을 한다고 한들 이것이 여러분들 것이 안 되기 때문이에요. 타이거 우주가 나와서 막 이야기를 해요. 자, 여러분,이 정도의 각도와이 정도의 습도,이 정도의 풍향,이 정도의 바람이 세기 위해서는 샷을 이걸 잡고 이렇게 때리세요.
여러분들 그거 하실 수 있어요? 그렇게 못하죠. 그 참고는 할 수 있 그렇죠. 참고해서 내가 노력하면은 어느 정도 내가 그 도움은 되겠죠. 그렇죠? 그게 여러분들 것이는 거 왜 그 안에는 타이거 우주의 수십년간에 피땀 흘린 그 노력의 노하우가 숨어 있는 거예요. 그게 여러분들 것이 안 되는 거예요. 제가 왜 본질 같이 말씀드려요?이 기술을 쓰려면 어떻게야 돼요? 믿음이 있어야 돼요. 믿음을 바탕으로 기술이 나오는 거예요. 신용 언제 쓰냐고. 저는 여러분들과 반대로 써요. 여러분들은 막 돈 더 벌고 싶어도 막 흥분할 때 신용 쓰잖아요.
저는 반대요. 여러분들이 공포에 질려 팔고 도망갈 때 그때 신용 잡아요. 완전 반대죠. 어이 기술 얘가 여러분들 쓰라고 하면 쓸 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공포의 순간은요. 여러분들 손가락이 매수에 안 눌러 안 나가요. 근데 이걸 어떻게 써요? 못 쓰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거 안 된다는 거 알기 때문에 매매 기술 얘기 이야기를 안 하는 거예요. 그래도 원장의 신용을 다루는 기준은 책에 보니까 총차상이 15% 아 이건 이제 초보자들을 위해서 말씀드린 거예요. 그렇지 않다는 걸 김님이 아실 거 초보자들을 위해서 그 저는 평균의 수준을 높이고 싶은 거야.
아, 그니까 신용에 대해서도 우리가 잘못된 상식을 바꿔야 된다고 저 생각해요. 예를 들면 이렇게 볼게요. 자, 우리가 부동산으로 불을 이루신 분들 중에 다 자기가 현금으로 사서 불을 이룬 사람 있어요? 거의 없죠. 대부분 뭐 갭을 엄청 많이 꼈죠. 그렇죠. 근데 왜 이분들이 다 부동산으로 투자를 성공했어요? 단순해요. 내가 뭐이자 비용으로 2%, 3% 지불 하는 것보다 집값의 상승이 그 이상으로 뛰었기 때문이에요. 단순하죠. 음, 그럼 주식해요.이 기업의 성장이 내가 볼 때는 1년에 20% 30% 성장할게 보여요. 그걸 내가 알게 되었어요.
그러면 기업의 주가는 어디에 수렴한다 했어요? 내제 가치에 수렴. 그러면 기업의 주가도 올라가는 걸 내가 믿게 되죠. 그 확률이 높은 거예요. 그럴 수는 없죠. 그렇죠. 뭐 중간에 무슨 일이 터질지 모르죠. 근데 확률이 높다고 제가 계산을 한 거예요. 근데 내가 대출을 이자를 4% 5% 받을 수 있다. 써야 돼요, 안 써야 돼요? 써야죠. 제 입장에서 써야 되는 거야. 쓰는게 아니고. 그러면 나는 그 성장률이 20% 갔다면 내가 4% 5% 당길 수 있으면은 쓰는게 맞아요. 다르죠. 몇 %까지 써 보셨어요? 온금에 아 뭐 지금은 그 VVP니까
뭐 저렴하게 지금 쓰고 있습니다. 어 아니 그 이제 원금 대비 이제 100억인 순이면 그 이제 레버리지 하고 200억을 했다 아이 버릇나 빠져서 안네. 그 저는 어 레버리지 명확하게 말씀드려 쓰지 마세요. 어 일반인 쓰지 마라. 쓰지 마세요. 저는 주식 사무라 제 자신을 평가 주식 사물라요. 아 사무라이죠. 이 사무라이가 휘두르는 검은 누군가를 베고 나를 지켜주고 훌륭한 무기지만 때론 내 자신을 벨 수도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린아이는 절대 다루면 안 되는 거예. 그죠? 지금 아까 전에 이제 레버리지 포함 600억 투자되고 있으면 촬영 전과 후에 몇십억이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럼요. 여기에 제 마음이 연연하지 않게 된 거. 그러니까 그 정도의 제 동그릇이 커지고 그니까 저는이 가격을 봤 때이 600억이 자세 볼 때 여기에 내 마음이 동요하느냐? 아니요. 전혀 동요하지 않아요. 전혀 동요하지 않습니다.이 이건 그냥 저에게는 사이버머니 숫자에 불과할 뿐이에요. 그 제가 주목한 건 뭐죠? 제가 집중한 건 기업 적정 주가 맞추기 게임을 하고 있는 거야. 그 게임을 누구보다도 잘하고 자신 있고 즐거운 거예요. 그게 그 저는 돈을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니라이 게임을 즐거운 마음으로 잘하다 보니까 돈이 저를 따라온 거야.
자, 제가 자산이 20억 30억이 됐을 때 제 주변에 모든 사람이 이야기했어요. 이제 주식 그만해라. 아파트 사라. 어. 어. 이제 그만해도 되지 않냐?이 정도 돈이면은 너 평생 먹고 살 수 있잖아. 왜 위험하게 주식을 해서 또 깡통 날 수 있는데 이제 그만해. 제 주변 가족들 친지 모두 그런 얘기를 지금 어 근데 그때 저는 제 자신에게 한번 물어봤어요. 제가 20억 30까지 가는 과정만 해도 기적이었어. 사실 기적이잖아요. 그럼이 기적이 달성된 과정에서 저는 오직 가치 투자. 기업의 주가는 내제같이 수렴한다. 이것만이 진리다. 이것만 진리다.
나머지는 다 이럴 수도 있고 뭐 저럴 수도 있고 뭐 수많은 사람들이 나와서 매크로 막이 얘기 9월 만에도 얼마 뭐 폭나갈 수 있고 그렇죠. 얼마나 많은 사람 그런 얘기 다 지나가 보면 뭐예요? 이럴 수도 있고 저수 그건 다 제가 볼 때 다 쓰레기라는 거예요. 그런 거 절대적인 명제가 뭐냐? 절대적인 팩트 어떠한 상황에서 변하지 않는 그 절대적인 진리가 뭐냐? 그것은 내제같이 수령한다. 그것만이지. 난 이것만 따라가겠다는 거야. 그걸 저가 믿고 실천하기 마음을 먹어서 거기까지 갈 수 있었던 거예요. 그러면 20억 3이 됐다고 내가 그 돈을 빼서 아파트를 산다.
부서토다. 거짓말 한 거예. 내 자신을 내 자식에게 거짓말을 한 거야. 그건 거짓말이 했던 거예요. 그거 또 망할 수 있겠죠. 근데 저는 해보기로 한 거예요. 이것이 진리라면 이것이 진리라면 변하지 않는 명제라면 한번 해보자. 끝까지 한번 가보자. 기적이 일어났네요. 500억대의 자산가 순이죠. 순으로 되셨는데 그럼 시사인을 잘 안 하는 편이세요? 그리고 거래 빈도가 높으 계좌가 작아진단 말에 공감하시나요? 저 거래 엄청 많이 자 거래 금악 한번 볼까요? 거래금 한번 보겠습니다. 이게 이제 가장 큰 계좌만 볼게요. 1년 볼게요. 자 실익 200억.
어 이제 보이시죠, 여러분? 이렇게이 200억이네. 그러니까 제가 같이 투자로서막 그냥 몰빵하고 기다리는 언니 같이 투자했으면이 기적이 일어날 수 없어요. 한 수십억 정도 머물 주투산 주가 20배 올랐잖아요. 20배 올랐으니까 만 한 한 30억 정도 됐겠네요. 그때 어 근데 제가 이렇게 믿을 수 없는 성과를 이룬 거는 매매를 기가 막히게 잘했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사고 팔고도 한다는 거냐는 그렇죠. 계속해서 이제 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이 효과는 마치 우리가 양계장 주인이 된 거예요. 양계장 주인이 되어서 자, 암탁이 알을 낳고 그럼이 알이 또 암탁이 되는 거야.
그럼이 암탁이 또 알을 낳겠죠. 이걸 저는 양계장 주인이 되어서 계속이 병아리를 막 키우는 거예요. 병아리를 이제 잘크하고 배추 주고 물도 주고 막 집을 지워 주는 거야. 그러면 이제 쥐가 물어가지 않잖아요. 그러 이제 계속 그이 병아리를 또 안타해서 얘가 또 알려고 그러면 이것이 뭐예요? 저평가된 기업을 계속 찾아라는 거야. 그러니까 수익이 나면 이걸 실현해서 또 알라 그러 또 다니 이걸 무수히 반복했더니 막 믿을 수 없는 복리 효과가 계속 터져 나오게 된 거죠. 올해 마이너스 난 종목은 없어요? 있죠. 당연히 뭐 있어? 마이너스 어차피 마이너스 정리했을테니까 정리한 거 기준으로 그냥 손점이도 당연히 한게 있을
뭐 많죠. 물론 이제 종목을 잘 보고 주식창하고 호감만 보면 사실 좀 느껴져요. 이게 갈지 안 갈지 좀 보여요. 보여요. 예. 사실 보여요. 그게 이제 매사기라고 하던데 속에 이제 전문가들이 그게 좀 보여요, 저는. 그래서 확률이 굉장히 높아요. 그래서이 영역을 어떻게 설명드리기도 좀 힘들뿐더러 굳이 뭐 이야기할 필요도 없고 전 올라갈게 잘 보여요. 그래서 올해 소리난게 그렇게 많지 않다. 뭐 있긴 있는데 그러니까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니까 제가 이제 그 계속 수익을 제가 챙기라고 이야기를 들어요. 우리 하구 여러분들께도 수익이 많이 나면 최근에 뭐 두산 두산 엄청 많이 수익금을 따로 챙겨서 상대적으로 덜 옳은 예를 들면 DLC라든가 뭐 DL 그룹주 같은 경우에는 장기적인 성장이 훼손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이 수급의 쏠림 현상 때문에 제가 볼 때는 주가 눌러졌어요.
이런데 옮기라고 말씀드렸다. 대한항공도 마찬가지로 이런데 옮겨 놓으면 주가가 또 며칠 좋았다가 며칠 또 하락했잖아요. 그러면이 기업들이 빠질 때 많이 오은 기업들이 또 많이 빠져요. 그럼이 안 오은 기업들은 또 오는게 없으니까 마이 빠지지도 않아요. 그러면은 요걸 또 팔아 가지고 요로 또 옮기는 거예요. 어때요? 전 이익을 계속 지키고 나가는 거죠. 어, 이런게 제 트레이딩 키퍼요. 굉장히 뭐 단순한 거 같지만 단순하진 않은 거 같기도 하고 그런 투자를 위해서 매일 반복하는 루틴과 뭐 환경 설정해 있으세요? 요즘엔 이제 자주 산책을 보통 이제 매매를
뭐 10시 전으로 거의 끝나는 상황이고요. 보통 거의 한 9시 30분이면 끝나요. 요즘에 넥스트 트레이딩으로 8시부터 시작하더라고요. 그다음부터는 뭐 산책을 가던가 뭐 피부 관리를 받는다고 때리 좀 달라지지 않았습니까? 네. 요즘 관리를 많이 받으신 거 같아요. 돈을 벌었다는데 사람들이 안 믿어서 제가 좀 이제 좀 메모에 좀 신경을 쓰고 왔습니다. 그리고 또 뭐 극도의 두려움 속에서 라면 김치 쌀밥을 먹으신 적도 있다는데 아 이거는 정확하게 말씀드리면네 옛날 얘긴가요? 작년에 김작가 나왔을 때도 마찬가지였어요. 26만 원 하던 주가가 두산이 당시
자 14 13 14만 원으로 폭락을 했어요. 네. 그때 어떤 이야기가 돌았냐면 두산 그룹이 어뭐 가은 질타를 엄청 많이 봤어. 그 두산 밖에서 로보틱스라고 합병하려고 했었거든요. 그러서 두산 그룹이 엄청난 질타를 받게 되었고 공교롭게도 그때 주식시장이 패닉이 왔어요. 제 첫 출연할 때 그때였어요. 그러니까 제출할 때 그 사태 터지고 그러니까 엔캐리 자금이 막지 썰문이 확 빠져 보니까 우리나라 하이닉스 3년 막 10% 폭락 나오고 그 상황에서 그 상황에서 제가 투자하던 두산도 26만 원인게 13만 원까지 빠졌고요. 이제 주가가 보면 어때요?
절망스럽죠. 근데 저는 제가 두산에 왜 투자한다고 말씀드렸어? 두산 전자는 여전히 성장하고 있고 네 작년부터 MVDI에 납품하게 되면서 두산 전자 실적이 계속해서 증가할 것이다. 난 이것을 믿는다. 근데 주가는 반토막이 났다. 한 달 만에 20억이 날아갔다. 두렵다. 나도 공포 쓰는 거야. 나도 인간인지라 무섭고 공포 쓰는 거야. 그래서 주가를 보고 있으면 대중심의 초도. 그 김작가가 나왔을 때 저는 포기했어요. 내가 대중 지금도 뭐 조에서 얼마 안 나왔다. 그때 사람들이 내 이야기 안들을 텐데 내가 인지도도 없고 전문가도 아니고 제 자신에게 이야기를 하러 난 거야.
그때 자세히 보여. 저 반포이 상태에서 나와서 그 사람들 얘기하는게 아니야. 제 자신에게 이야기해. 제 자신에게 얘기 두산 여자 성장하고 있어. 너 포기하지 마. 올라갈 거야.네 계좌는 다시 신고가로 올라갈 거야. 저 기업은 성장 제 자신을 세뇌하러 나온 거야. 애도 박도 못 하게 도망 못 가게 제 자신에게 이야기를 하러 나왔던 거야. 그 상황에서 이야기 야, 두산이 돈을 잘 벌면은 여전히 배당은 계속 나올 거 아니야. 주가만 폭락한 거잖아. 그 배당이 계속 너희에게 줄 거 아니야. 그 배당을 가지고 쌀을 사고 김치를 사고 라면을 사.
그걸 먹으면서 버텨 그냥 기다려.이 이야기를 제가 했던 거예요. 실패. 사실 주된 이유가 감정 통제에 실패 된데 이런 공포와 탐력을 어떻게 통제할 수 있을까 사실 쉽지 않잖아요. 이게 결국 내제 가치를 저게 알고 있어야 버틸 수 있는 걸까요? 네. 이제 저보다 세상에 잘나고 똑똑한 사람들 너무 많아요. 특히 이제 저만 해도 뭐 금융 지식이 뭐 풍부하진 않아요. 제 말을 들어보지 아시겠지만 조금 잘 아는 일반인 수준이에요. 근데 어떻게 이런 믿을 수 없는 기적이 저에게 나왔을까요? 반대로 얘기하면 저보다 잘나고 똑똑하고 여의도의 뭐 뭐 가족 뭐 높은 지위에 있던 사람들이 왜 저보다 성공을 못 했을까요?
단순해요. 저는 제 자신을 처절한 반성을 계속해서 했던 거예요. 처절한 반성 이게 달랐던 거예요. 음. 그리고 그 처절한 반성의 과정 과정 중간마다 저는 어리석은 제 자신을 발견하고 이게 주식은 뭐 파라리 심리 게임이라고 하잖아요. 왜 내가 그 심리를 극복할 수 없었는지를 처절한 자기 반성을 통해서 극복하는 그 과정이 있었던 거예요. 이것은 금융 지식이 얼마나 많냐 좋냐 이거랑 아무 상관없어요. 핵심은 뭐냐? 내가 정확한 사실을 이해하고 있고 세상의 변화를 내가 이해하고 있고 기업이 성장하는 것을 이해하고 있다면 중요한 것은 내 심리라는 거야.
내 자신을 다스린다. 그게 월론 법핏이잖아요. 그게 그게 월론 법 삶으로 침평을 했잖아요. 근데 왜 사람들 월론 법에서 따라하지 않아요. 그게 결정적인 차이인 거야. 그 저는 그런 제 자신을 발견할 때마다 처절한 자기 반성을 했고 마치 대나무가 성장하면 마디를 짓고 다시 성장을 하듯이 그 마디 마디가 저의 처절한 자기 반성이 있었던 거예요. 바로 그 과정이 저의 믿을 수 없는 기적을 만들어 주었다고 저 생각합니다. 자, 오늘 긴 시간 이제 이야기 나누었는데요. 마지막 두 개 세 개 정도 드리고 이제 오늘 인터뷰 시간에 마칠까 자산 시장이 안극화 심한 생이 계속 심화되고 있단 말이죠.
올해 초화 대회에서 금도 많이 올랐고요. 코인도 서울부동산도 주식 한국 주식 주식도 많이 올라서 어떻게 보면 지금 현금 예금에 갖고 계신 분들은 더욱 박탈관을 많이 가질 텐데 일반 서민분들이 자산 지키고 눌리기 위해서 좀 어떤 노력이나 어떤 행동을 해야 될까요? 지금 어 저는 일관되게 말씀드린 겠습니다. 세상의 변화에 주목하시고 혁신 기술에 투자하세요. 그것이 여러분들과 여러분들의 가족, 여러분들의 미래를 지키는 일입니다. 저는 앞으로 우리나라 이제 주식 시장이 지금 가파르게 올라오면서 저는 우리나라 자산 시장의 대격변이 시작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자 우리가 한번 열리게 되면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우리가 왜 강남 대치동에 살아야 되죠? 거기에 반드시 가야만 거기에 있어야만 누릴 수 있는 인프라가 있기 때문이에요. 그죠? 근데 내가 여기서 벗어나게 되면 출퇴 시간 걸려 버리면 그냥 길에다가 막 시간과 진 다 빼 버리는 거예요. 이게 싫으니까 돈 많은 사람들은 대치동에 집을 사서 거기서 자녀를 교육을 시켰던 거죠. 근데 자율주행 시대가 열리면 어떻게 될까요? 이런 공간적인 제약, 물리적인 제약이 많이들 사라지게 될 거고 특히 AI가 발전하게 되면서 우리는 너무나도 훌륭하고 좋은 개인 교사를 언제든지 절에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세상이 열리게 된 거.
네즉애중했지만 고을 만들었잖아요. 이걸 쓰는 순간 우리는 메타버스 세계로 넘어가게 되면서 새로운 세상을 우리가 들어가게 되는 거예.이 세상에는 물리적인 제약, 공간적인 제약, 시간적인 제약 모든게 사라지게 됩니다. 그러면 제가 볼 때는 반드시이 지역에 있어야 했던 그에 소속돼 있고 거기에 들어가 있어야만 내가 누릴 수 있었던 인프라가 있었는데 이것들이 세상의 기술이 발전되 이것들을 점점 대중화해 버린 음. 그러면은 제가 볼 때 부동산에 과도하게 쏠려 있던이 프리미엄이 점점이 혁신 기술이 가져오게 될 거예요. 예를 들면 자, 우리 자영업자 경기 너무 안 좋죠?
수많은 상가들이 문을 닫고 있지 않습니까? 경기가 정말 안 좋아서 그런 거예요. 돈들이 정말 우리가 부족해서 이렇게 된 거예요? 아니요. 제가 볼 때는 그 돈들이 후팡으로 넘어가게 된 거예요. 혁신 기업이 혁신 기술을 계속해서 발전시키니까 그 혁신에 의해서 패배할 수밖에 없는 그 혁신에 의해서 피해를 입는 그 산업과 자영업자들이 계속 문을 닫고 있는 거예요. 돈은 계속해서 찍어되고 있고요. 전 세계적으로 돈은 계속 늘어나고 그게 여러분들 눈에 안 보일 뿐이야. 그 혁신 기업들이 그 돈을 다 가져가는 거야. 그 우리는 주주로서이 혁신 기업과 동참을 해야 돼.
그게 여러분들의 가족과 미래를 지키는 거야. 그래서 저는 간곡한 마음으로 말씀드혁신 기업에 투자를 하세요. 그리고 지금까지 돈 놓고 돈 먹기로 불안했던 우리 주식 시장을 이재명 정부에서 잘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불합리하고 울퉁불퉁 비포장 도였던 우리나라 주식 시장을 포장을 싹 깔아서 고속도로 지금 만들어 주고 있어요. 잘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서 여러분들 우리나라의 미래 그리고 여러분들의 미래를 위해서 혁신 기업에 투자를 하시길 바라고 안정적으로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업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어 근데 혁신 기업에 투자한 된다면 사실 한국보다 미국 주식의 빅테크에 투자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자 제가 왜 두산에 투자 안아요? 자순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미국의 혁신 기업들 다 알죠? 테슬라, 엔비디아, 팔란티어 뭐 엄청 많잖아요. 자,이 기업들이 잘되면 뭐가 필요하죠? 심지어 코인마저도 자, 엔비디아 잘된다. 엔비디아 잘 된다면 뭐죠? 엔비디아 칩이 날개 도친 듯이 팔리고 있다. 거기에 두산 전자가 생산한 CCL이 또 나게 도친 듯이 팔리겠구나. 음. 그러면이 A칩이 데이터센터에 뭐 수만 개가 들어가서 이걸 돌려야 되는데 거기에 필요한 전력을 어떻게 생산할 것인가? SMR이 두산 에너빌 때 생산하는 가스터빈과 SMR이 많이 깔리겠구나.
그렇죠? 우리나라 기업들이 대체할 수 없는 기술을 가진 우리나라 기업들 동행하면 되는구나. 단순하죠. 비트코인 잘되면 여기에 막대한 또 채굴 비용 그리고 이것을 운영하기 위해서 전력 누가 잘되죠? 두산이 같이 잘되고 두산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관련된 전력 인프라 그렇죠. 속고 대체는 기술들에 집중하시면 같이 가는 거예요. 내가 미국 주식을 투자한다고 생각해 봅시다. 수백억을 미국 주식 박아놨어요. 제가 잠을 잘 수 있을까요? 잠을 잘 못 자겠죠. 그래서 제가 안 하는 거예요. 미국식. 최근 이제 끝으로 정리한 걸로 지금 만약에 현금 1억 있는 분이라면 좀 굉장히 많은 종목들이 나왔어요.
좀 어디 어떻게 좀 투자하면 좋을까요? 제 포트폴리오 보면 두산후 몰빵하시면 되고 뭐 LG 그룹 LG 그룹 어 잘 보시고 LG 적가는 남아 있다. 제가 이미 대한항공 뭐 한국 전력 한정 기술 그러니까 제가 지금의 저를 만들어 준 예 제가 과거의 기록들을 보면 정말 주옥 같은 종목들이 많이 나 제가 두산만 말씀드렸을까요? 그렇지 않아. 삼성물산, 뭐 HD 현대, 한화, 그리고 뭐 현대 건설 뭐 이런 기업들을 제가 다 말씀드렸어요. 그게 지금 다 신고가를가 버렸어요. 이런 것들이 지금에 저를 만들어 줬고요. 오늘 제가 말씀드린 기업들 중에서 또 1년 후 2년 후 더 박두한이라는 사람을 더 혹시 명성을 깎아 먹지 않을 것 같다.
죄송 뭐 그렇게 생각합니다. 1년에 뵐 때 천억대 돼 있으면 소름도 늦 것 같아. 근데 저는 제가 뭐 소비 수준을 뭐 보시면 아시겠죠. 네. 제 삶의 변화가 없어요. 거의 별로. 혹시 이제 500억대 자산가가 되셨는데 순으로 아까 레버리카 써서 600억 정도 두자고 계셨는데 지금 가장 두려운 거는 뭐예요? 예. 지금 옛날보다 행복해졌지만 두럽거나 걱정되는 거는 아무리 행복하도 있을 수 있는 거잖아요. 사람이. 저는 그것보다는 제가 제 사명을 다하지 못했을까 봐 제가 유튜브에 나가고 대중에 노출된 걸 제 가지고 다 반대를 해요. 아, 요즘엔 반대할 수 있죠.
너무 이제 부처가 되셔서 너무 갑작스럽게 커지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너무 많은 분들이 저를 주목하고 계세요. 그러다 보니까 또 뭐 저를 대상으로 또 모함, 모욕, 뭐 비난, 비방이 지금 빗발치고 있고 그럴 수밖에 없어요. 저 박두한 사람이 뭐 일반인데 튀어나와서 리딩방 업자들 입장에서 얼마나 얄믿겠어요. 나와서 뭐 무료로 다 풀어버리 다시고가가 버리니까 어 자기들은 뭐 월회비 몇백만 원씩 받고 있고 뭐 월회비 몇 천만 원 받고 있는데 박도 한번은 못 하다 얘기 나오고 그 해운데 다 떠나 버리는 얼마나 제가 싫했어요. 어 그러니까 뭐 AI 활용해서 뭐 저를 비난하고 비방할 수 있습니다.
당연한 거예요.음 전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해. 근데 우리 가족들과 저 아끼는 사람들은 인간의 시기와 질투가 당연히 따를 수밖에 없기 때문에 나가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사명감이 없으면 여기 나올 수가 없는 거예요. 제가 느낀 사명감. 제가 세운 가치 투자 철학으로 인해서 단 한 명이라도 더 좋은 삶을 삶이 개선될 수 있도록 우리나라 국민들 그리고 대통령이 나서서 이야기를 하잖아요. 주식 투자하시라고. 근데이 시대의 가장 필요한 정신이 바로 가치 투자 철학인 거야. 박두한 현 사람이 뭐 하나 변한 성공의 조건이 단 하나도 없는 음성이 왜 이렇게 잘됐어?
왜 잘됐어? 시대가 저를 만들어 준 거예요.이 시대가이 시대 정신이 바로 가치 투자 철학이고 거기에 부합한 사람이 바로 박두환이라 사람이었던 거야. 그래서이 시대가 저를 만들어 준 거예요. 여기에 대한 감사함이 제가 너무 감사한 거예요. 눈물이 나도록 감사해요. 그래서 저는 제 한 명의 안위를 생각하지 않고 외치는 거예요. 같이 투자를 통해서 여러분들 인생을 바꾸시라고. 예. 어, 마지막 확실하게 대표님이 이제 그런 인증 같은게 절대 조작이 아닌 거를 한 번도 할 수 있는 방법 생각났어요. 그 처음에 이제 전체 총자산 보여 주셨잖아요.
그걸 지금 보여 주면 될 거 같아요. 왜냐면 아까랑 금액이 달라져 있을 거잖아요. 아, 그렇죠. 그렇잖아요. 이거 너무 아까보다 플러스 마이너스 된게 중요한게 아니라 미리 준비한 거라면 이제 그 금액이 같은 거야 되는 건데 요거 한번 보여 드려도 될까요? 네. 바뀌네요. 위에 것만. 자, 아까 여러분 숫자가 아마 다를 겁니다. 아까 비포 것도 한번 보여 드릴게요.이 과정에서 저를 뭐 모함하고 비방하는 사람들이 계속 늘어나는데 아 제가 최근에 울돌목에 다녔는데 거기서 이순신 장군 1대기를 다시 한번 이제 봤는데 거기서 제가 가졌던 화가 다 풀렸어요.
이순신 장군은 평생 세 번을 파직을 당하셨어요. 그리고 두 번을 배기 종군을 하셨어요. 즉 장군이 걸어온 과정에서 끊임없는 시기와 질투, 장군을 끌어내리려는 모함이 끊임없이 있었다는 거예요. 심지어 왕인 선조마저도 이순신 장근을 실어했어요. 미워했어요. 질투했어요. 근데 장군은 단 한 번도 불만과 불평을 하지 않으셨어요. 그분은 대의를 품고 걸어가는 과정에서 반드시 고난과 시기와 질투가 따른다는 걸 알고 계셨던 거예요. 저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같이 투자를 해서 더 나은 삶, 더 개선된 삶을 위해서 저의 안일를 보지 않고 그냥 대의를 품고 계속해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즉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똥 냄새가 나고 똥파리들과 파리들은 엮기는 거예요. 거기 가서 그렇게 놓으시면 돼요. 저는 꿀벌과 나비들과 함께 행복한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자, 마지막 저희 시청자분들에게 수많은 개인 투자자 이거 하나만은 절대 하지 말라고 그냥 좋은 한 마디 및 그냥 투자 좋은 한 마디 쭉 가신다면요. 조급한 마음으로 성급하게 의사 결정하시지 마시고 특히 이런 상황에서 여러분들을 꾀이기 위해서 여러분들의 재산을 노리는 각종 사기꾼들이 많이 출몰하게 될 거예요. 철저하게 검증하시길 바랍니다. 개인 계좌 꼭 확인하시고 동영상으로 인증을 해 달라고 요청하시길 바래요.
저와 함께 하실 필요 없어요. 여러분들이 믿음은 훌륭한 투자자들을 많습니다. 그분들과 함께 아니면 여러분들 또 공부하시면서이 대격변의 시대 자산시장 대격변의 시대 기회를 잘 잡으시길 바래요. 네. 대표님과 2014년 9월에 처음 촬영하고 올해 상반기에 한 번 하고 지금 이제 하반기에 세 번째 촬영인데 제가 다음 촬영이 굉장히 기대되는 퀘스트 오랜만입니다. 다음 폰에 뵐 때는 자산이 도대체 어떻게 됐을지 아 굉장히 궁금해지는데 여러분들도 오늘 투자 이제 대표님이 해주신 투자 인사이트에서 그 안에서 좋은 종목 찾으셔서 투자해서 플러스가 좀 많이 난다면 대표님처럼 좀 경제위 자료를 누릴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 들었습니다.
오늘 만내서 선님은 저 투자자 박동환 대표님이었습니다. 가로 소중한 시간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김카였습니다. 고생마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제목 주식 시장의 밀과 썰물 영웅도 앞바다의 간조와 만조 사이에서 바다는 언제나 말이 없다. 조용히 물러나고 다시 돌아올 뿐이다. 나는 그속에서 시장을 본다. 썰물의 공포가 사람들을 해변 밖으로 몰아내고 밀의 탐욕이 다시 그들을 끌어들인다. 그러나 바다는 변하지 않는다. 흐름은 단지 인간의 마음을 비추는 거울 뿐이다. 나는 밀에 달려들던 나를 본다. 그리고 썰물의 공포 속에 움추리던 나를 본다.
결국 남는 것은 파도의 흔적분. 인내하는 자만이 파도를들을 수 있다. 투자는 파도의 타이밍이 아니라 조류의 방향을 읽는 일이다. 그리고 그 방향은 언제나 인내하는 자의 깊은 침목 속에서 태어난다. 사랑하는 하구 여러분. 모든 여러분들의 안녕과 평화, 투자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박두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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