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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천당제약

[삼천당제약 주가전망] 긴 위꼬리 경고! 외인 29만 주 던진 진짜 이유

장중일기 · 2026-10-07 · 유튜브 시청 1,858 · Board Views 9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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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범 선생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3천당 제약 가져왔습니다. 오늘 수요일장 마감됐고요. 하루 종일 매매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금이 시간에 제가 카메라를 켠 이유가 있습니다. 3천당 제약 종가 238,500원. 전일 대비 -3.2%로 마감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오늘 장 중 고가가 얼마였는지 아십니까? 하루에 2만 원 넘는 폭을 왔다 갔다 한 겁니다. 더 중요한 건 이겁니다. 바로 어제이 종목 종가가 246,500원이었는데 그 전날 대비 39,500원이 올랐어요. 그러니까 어제 크게 올리고 오늘 흔든 겁니다. 여기서 제가 오늘 영상 끝까지 끌고 갈 질문 하나 던지겠습니다.

어제 그 급등 그리고 오늘 그 긴 윗꼬리 이거 누가 만들었을까요? 세력이 털고 나간 자리일까요? 아니면 개인 흔들어서 물량 뺏는 자리일 3천당 제약 다시 간다기 전에 시장 큰 그림부터 깔고 가겠습니다. 먼저 오늘 시장 큰 그림부터 깔고 가겠습니다. 오늘 기사에 나온 내용 그대로 말씀드리면요.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 넘게 빠진 6,864포인트로 출발했습니다. 삼성전자 3분기 잠정 실접 발표를 앞두고이 종목 하나가 지수를 끌어올린 겁니다. 문제는 수급입니다. 기사 보시면 개인은 5,억 넘게 샀는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순매도였어요.

간반 미국 증시는 SNP하고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찍었는데도 국내장은 못 따라간 겁니다. 쉽게 말씀드릴게요. 다 같이 뜨는게 아니라 돈이 특정 쪽으로만 흘러간다는 거예요. 그럼 그 돈이 어디로 갔냐? 여기가 오늘 핵심입니다. 어제 기사 제목 보십시오. 코스닥이 석달만의 900선을 뚫었다. 바이오로 자금이 들어왔다는 겁니다. 그런데 오늘 또 다른 기사 하나가 있어요. 코스닥 시총 12비권 지각변동이라는 기사입니다. 작년 말까지만 해도 코스닥 시총 상위 열 종목 중에 제약 바이오가 일곱 곳이었어요. 그런데 지난달 말 기준으로는 바이오가 두 곳으로 줄었습니다.

반도체 소부장이 다섯 곳 들어왔고요. 이게 무슨 뜻입니까? 바이오섹터 전체가 한동안 밀려 있었다는 거예요. 그 자리를 반도체가 가져갔습니다. 근데 여러분, 바로 그렇기 때문에 지금 바이오가 밭이 움직이면 탄력이 다르다는 겁니다. 빠져나갔던 돈이 돌아올 자리가 있다는 뜻이거든요. 그 돌아올 자리가 어딘지 차트에서 보겠습니다.이 종목 올해 흐름이 좀 극적이에요. 6월 4일에 32만5,000원까지 갔던 종목입니다. 그런데 7월 29일에 저가 12만 원을 찍었어요. 고점 대비 거의 1분토막이 난 겁니다. 여러분 기억하시죠? 7월 말 그 폭락장 그 바닥이 3천당 제약한테는 12만 원이었던 겁니다.

그리고 7월 21일 이날을 꼭 보셔야 돼요. 거래량이 평소에 일곱배 넘게 터졌습니다. 그날 고가가 25만4,000원, 저가가 167,500원이에요. 그다음날 그다음날도 평소 세배 가까운 거래량이 연속으로 터졌고요. 사흘 연속 대량 거래. 세력이 그 자리에서 물량을 통째로 바꿔치게 했다는 겁니다. 개인이 받고 세력이 던졌거나 그 반대거나 둘 중 하나예요. 그 뒤로 어떻게 되냐? 8월 저점이 142,300원, 9월 저점이 15만3,000원이에요. 그리고 9월 30일 고가가 174,800원이었고요. 그런데 여기서부터 그림이 완전히 바뀝니다.

10월 1일 저가 17만400원이었는데 오늘 고가가 25만7,000원입니다. 불과 다섯 거래일만에 8만 원 넘게 올라온 거예요. 여기가 핵심입니다. 7월 21일 그 거래량 폭발일의 고가가 25만4,000원이었잖아요. 그 자리를 장중에 딱 찍고 밀린 겁니다. 이게 무슨 자리냐? 두 달 반 전에 세력이 물량 쏟아낸 그 매물대 거기까지 정확하게 올라와서 두드려 본 자리라는 거예요. 문앞까지 와서 노크한 겁니다. 그래서 오늘 윗꼬리가 길게 달린 거고요. 자, 이제 아까 그 질문에 답을 드리겠습니다. 어제 급등하고 오늘 흔든 거 누가 만들었냐?

수급 숫자 그대로 읽어 드릴게요. 오늘 10월 7일 외국인이 14만 주 넘게 순 매도했습니다. 그런데 개인이 15만6,000주 넘게 받았습니다. 거래량은 45만 주가 넘었고요. 더 보겠습니다. 10월 2일 외국인 7만 주 순매도. 10월 1일도 외국인 37,주 순배도예요. 반대로 기관은 10월 1일에 5,주 넘게 샀습니다. 최근 열거래일 합계 보시면요. 외국인은 29만9,000주 넘게 순배도, 개인은 25만2,주 넘게 순수입니다. 기관은 34,주 정도 순매수고요. 여기서 세력의 의도를 읽어야 됩니다. 외국인 보유율 보십시오. 9월 30일에 4.58%였던게 오늘 3.52%까지 내려왔습니다.

일주일 사이에 1% 포인트가 빠진 거예요. 그런데 그 기간에 주가는 어땠습니까? 17만 원대에서 23만 원대까지 올라왔어요. 외국인이 던지는데 주가는 올랐다는 겁니다. 이게 뭐냐면요. 누군가가 외국인 물량을 다 받아가면서 올렸다는 뜻이에요. 10월 1일에 기관이 5만 주 넘게 산 거 보십시오. 그리고 어제 39,500원 올라간 날 기관 또 순내수였습니다. 그러니까 그림이 이겁니다. 외국인이 나가는 자리에서 기관하고 개인이 받아올린 겁니다. 그리고 오늘 매둘대 앞에서 한 번 눌린 거예요. 여러분 매물대 앞에서 한 번에 뚫른 종목 거의 없습니다.

오늘이 그 첫 번째 노크였다는 거죠. 그럼 지금 어떻게 봐야 되느냐? 지금 던질 자리냐? 저점 12만 원에서 두 배 가까이 올라와 있고 매물대를 장중에 찍어 봤다는 건 힘이 남아 있다는 뜻이에요. 그렇다고 아무 생각 없이 들고만 있으면 되냐? 외국인 보유율이 계속 흘러내리고 있고 위에는 두 달 전 매물대가 버티고 있어요. 오늘 위꼬리길이 보셨잖아요. 이건 혼자 감으로 판단할 구간이 아니라는 거예요. 흐름을 같이 봐야 되는 구간입니다. 자, 저번에 3천당 제약 문자 남겨 주신 구독자분들 제가 9월에이 구간은 세력이 바닥 따지는 구간이다.

지루에도 버티라고 말씀드렸죠. 실제로 9월 내내 16만 원대에서 답답하게 눌리다가 10월 들어서 거래량 터지면서 올라갔습니다. . [목을 가다듬음] 이어가겠습니다. 그래서 01083674894로 3천당 제약이라고 문자 한 통만 주세요. 매물대 위치, 기관 매집 징후, 이탈시 대응법, 돌파할 쏴 중에 이런게 있었습니다. 글로벌 행사 몰린 10월 K바이오가 협력 기회를 넓힌다는 내용이에요. 내용 그대로 짚어 드리면요. 어제 이탈리아 밀란노에서 CPHI 밀란 행사가 개막해서 내일까지 열립니다. 그리고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도 행사가 예정돼 있어요.

한 달 사이에 글로벌 행사가 줄줄이 이어지는 겁니다. 그럼 3천당 제약은 여기서 뭘 하냐? 기사에 정확히 나와 있습니다. 경구용 인슐린, 경구용 GLP1 치료제, 장기 지속형 주사제를 놓고 기술 이전과 공동 개발 파트너를 찾는다고요. 여러분, 이게 왜 중요하냐? 그걸 주사가 아니라 먹는 약으로 만든다는 거예요. 날짜 다시 보십시오. 행사가 지금 진행 중입니다. 그리고 3천당 제약 주가는 10월 1일부터 오늘까지 다섯 거래일 동안 올라왔어요. 세력들이이 일정을 몰랐을까요? 그래서 미리 담은 . 이게 주식의 진리예요. 지금 3천당 제약은 7월 저점 대비 두 배 가까이 올라가 있습니다.

그러면 행사 종료 시점이나 직후에 차익 실현 물량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반대 시나리오도 있어요. 7월 매물대인 25만4,000원 라인을 아직 종가로 못 들었다는 건 완전히 선반영된 건 아니라는 뜻이거든요. 실제 기술 이전 계약이 터지면 그건 기대감이 아니라 숫자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판단 기준은 하나예요.이 기간에 외국인 보유율이 계속 흘러내리느냐 아니면 바닥 짚고 돌아서 대단하신 겁. 다시 수금 얘기로 돌아오 3천당 제약이 그 예시예요. 코스피 코스닥 상위 종목 대부분이 파란불이었는데이 종목은 장중에 두 달 전 매물대까지 올라갔습니다.

세력이 아직 안 났다는 뜻이에요. 근데 사는 건 반만한 겁 [콧방귀] 녹십자 MS. 저는 이렇게 매수가 3,350원 이하, 목표가 3,980원, 손절가는 매수가 대비 -3%까지 가격 전략을 정해서 보내 드립니다. 독감하고 코로나 동시 유행 진단 키트 수혜주 고령층 동시 접종 일정 앞둔 타이밍 5년 고점 대비 바닥권이라는 근거까지요. 그리고 오늘 결과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매수가 3,350원까지 아직 안 내려왔습니다. 10원 차이로 진입 전입니다. 저는 이런 것도 그대로 말씀드립. 타점 얘기 나온 김에 하나만 더 드리겠습니다. 지금 장 보면 반도체 소구장, 로봇, 바이오로 자금이 쏠리고 있죠.

돼요. 혼자 하기엔 시간도 없고 방법도 모르시는 분들이 대부분입 목요일 시초가수급 꼭 확인하세요. 오늘 그 윗꼬리가 진짜 매물인지 아니면 두 번째 노크를 위한 순고르기인지 내일 아침에 답이 나옵니다. 지금까지 범선생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삼천당제약#코스피#삼성전자#S&P500#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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