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에코프로 주가전망] 하루 만에 -4.7% 급락! 세력 매집 흔적 1차 지지선 공개!

장중일기 · 2026-10-07 · 유튜브 시청 995 · Board Views 8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에코프로#코스피#나스닥#금리#삼성전자#LG전자

← 목록

저자: 봉선생 · 한국인

요약 보기

에코프로가 하루 -4.7% 급락했으나 외국인 보유율 상승, 아래꼬리 형성, 기관·외국인 매집 흐름을 근거로 추가 하락보다 숨 고르기로 해석. 시장은 중동 리스크와 금리 상승으로 약세. 이후 문자 유도(01083674894)로 종목 정보·매수 타점 제공을 예고하며, 녹십자MS 매수가·목표가 및 '히든 종목' 상담을 홍보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반갑습니다. 봉선생입니다. 오늘은 에코프로를 가져왔습니다. 오늘 장 마감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하루 매매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런데 오늘 계좌 보신 분들 좀 아프셨죠? 에코프로 종가는 914,400원, 전일 대비 -4.7%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바로 어제가 어땠습니까? 어제 10월 6일 종가가 95,900원이었어요. 장중 고가는 96,700원까지 찍었습니다. 하루 만에 분위기가 확 바뀐 겁니다. 그러면 여기서 오늘 영상 끝까지 끌고 갈 질문 하나 던지겠습니다. 어제까지 그렇게 올려놓고 왜 오늘 하루 만에 4.7%를 빼버렸을까요?

02. 이게 세력이 손을 턴 건지, 아니면 개인 물량을 받아내려고 흔든 건지. 답을 찾으려면 순서가 있습니다. 먼저 시장 큰 그림부터 깔고 가겠습니다. 오늘 코스피가 6,803포인트로 마감했습니다. 6,800선을 겨우 턱걸이한 겁니다. 코스닥은 더 아팠습니다. 898포인트, 2.34% 빠지면서 900선을 내줬어요. 어제 회복한 지 하루 만입니다. 그런데 간밤에 미국은 어땠는지 아십니까? 나스닥과 S&P 500이 사상 최고 종가를 썼습니다. 미국은 최고치를 쓰는데 우리는 2포인트 가까이 빠졌어요.

03. 이유는 두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첫째는 중동입니다. 후티 반군이 사우디 공항과 정유 시설을 공격했어요. 국제유가가 배럴당 90달러를 넘겼고,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다시 5.3%를 넘었습니다. 금리가 뛰면 제일 먼저 눌리는 게 뭡니까? 지금 당장 돈을 못 버는 회사, 미래를 보고 투자하는 회사입니다. 2차전지가 딱 그 자리예요. 둘째는 내일 삼성전자 3분기 잠정 실적 발표입니다. LG전자가 먼저 숫자를 냈는데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24.8% 웃돌았어요. 그런데도 시장은 겁을 먹은 겁니다. 여기서 수급을 보셔야 됩니다.

04. 오늘 코스피에서 외국인이 2조 6천억 원 넘게 팔았습니다. 기관도 6천억 원 넘게 팔았고요. 개인이 혼자 2조 5천억 원을 받아냈습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오늘은 종목이 나빠서 빠진 게 아니라 시장 전체 그릇이 흔들린 겁니다. 그러면 에코프로 차트를 뜯어 보겠습니다. 시가 94,700원, 고가 95,000원, 저가 89,700원, 종가 914,400원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게 있습니다. 저가는 89,700원인데 종가는 914,400원이에요. 아래로 꼬리를 달았다는 겁니다. 9만 원을 깨고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와서 마감했어요. 8만 9천 원대에서 누군가 받쳤다는 뜻입니다.

05. 이 꼬리의 의미는 큰 그림을 봐야 보입니다. 올해 6월 4일 고가는 13만 8천 원이었습니다. 거기서 7월 29일 저가 63,400원까지 내려왔어요. 반토막 넘게 빠진 겁니다. 7월 말 그 폭락장의 바닥이 에코프로에게는 63,400원이었던 거예요. 그 뒤로 8월에 95,800원까지 회복했고, 9월 29일에 77,700원으로 다시 눌렸습니다. 그리고 10월 들어 올라왔어요. 10월 1일 저가는 79,800원이었고, 그게 어제 고가 96,700원까지 올라온 겁니다. 나흘 만에 2만 원 가까이 올린 거예요. 그러면 오늘 4.7% 빠진 것도 이해가 되시죠? 짧은 기간에 가파르게 올라왔으니 차익실현 물량이 나올 자리였던 겁니다.

06. 중요한 건 여기예요. 저점 63,400원에서 어제 고가 96,700원까지 올라온 폭을 놓고 보면, 오늘 종가 914,400원은 위쪽에서 살짝 내려온 자리입니다. 추세를 꺾은 자리가 아니에요. 올라온 걸 숨 고르는 자리라는 겁니다. 그리고 아래 꼬리. 세력이 완전히 손을 뗐다면 꼬리가 달리지 않습니다. 그냥 종가가 저가로 끝나요. 이제 아까 그 질문에 답하겠습니다. 오늘 누가 팔았고 누가 받았는지, 수급 숫자 그대로 읽어 드릴게요.

07. 어제 10월 6일 기관이 12만 8천 주를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은 25만 주를 순매수했어요. 그런데 개인은 39만 주 넘게 순매도했습니다. 10월 2일도 똑같습니다. 기관 플러스, 외국인 플러스, 개인 마이너스. 10월 1일도 보세요. 기관 21만 주 순매수, 외국인 23만 주 순매수, 개인은 45만 주 순매도입니다. 사흘 연속으로 완전히 같은 그림이에요. 기관과 외국인이 같이 담았고, 그 물량을 개인이 다 넘겼다는 겁니다. 외국인 보유율도 보십시오. 9월 중순 18.88%였던 것이 어제 기준 19.73%까지 꾸준히 올라왔습니다. 이건 거짓말을 안 하는 지표입니다.

08. 최근 열거래일 합계를 보면 외국인이 64만 7천 주 넘게 순매수입니다. 기관도 4만 9천 주 플러스고요. 개인은 70만 주를 순매도했습니다. 여기서 세력의 의도를 읽으셔야 합니다. 9월 29일을 보세요. 주가가 2,500원 빠진 날입니다. 그날 개인이 27만 주를 샀고, 외국인과 기관은 던졌어요. 그리고 올라가니까 어떻게 됐습니까? 개인이 팔았고, 외국인이 받았습니다. 이게 개인의 전형적인 심리입니다. 빠지면 사고, 오르면 팝니다. 세력은 정확히 그 반대로 움직여요.

09. 그럼 지금 어떻게 해야 하느냐? 오늘 4.7% 빠졌다고 지금 던질 자리냐? 제 판단은 아니라는 겁니다. 외국인 보유율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는데 던질 이유가 없어요. 아래 꼬리도 달았고요. 그렇다고 아무 생각 없이 들고만 있으면 되냐? 그것도 아닙니다. 내일 삼성전자 실적이 나오고, 유가와 금리는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변동성이 큰 구간입니다. 혼자 감으로 판단할 자리가 아니라, 흐름을 같이 봐야 하는 자리입니다.

10. 오늘 시장을 보셨죠? 코스피, 코스닥 모두 밀리면서 대부분 종목이 파란불이었습니다. 지난번 에코프로 문자 남겨 주신 구독자분들께 7만 원대 눌린 구간에서, 외국인이 돌아서면 방향이 바뀐다고 말씀드렸죠. 실제로 10월 들어 외국인이 사흘 연속 담으면서 올라갔습니다. 제 신호를 받으신 분들은 눌리면서 잡으셨어요. 못 받으신 분들은 어제 올라간 걸 보고 추격하셨다가 오늘 맞으신 거고요.

11. 지금 같은 구간에서는 세 가지가 중요합니다. 첫째, 9만 원 지지 여부입니다. 둘째, 외국인 보유율의 추이입니다. 셋째, 내일 삼성전자 실적에 따른 반도체 및 2차전지 전반의 방향입니다. 수급으로 누가 담았는지는 확인했습니다. 그럼 이 수급이 왜 지금 들어왔는지를 봐야 합니다. 우연일까요? 오늘 기사를 보시면, 반도체 대형주가 다 밀리는 와중에도 업종별 순환매는 활발하게 돌았다고 나와 있습니다. 화장품, 엔터, 바이오 쪽으로 돈이 움직였어요.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권에서도 지각 변동이 일어나고 있고, 소부장과 로봇이 치고 올라오면서 순위 싸움이 격해지고 있다는 기사도 나왔습니다. 이게 뭘 뜻할까요? 코스닥 안에서 돈이 돌고 있다는 겁니다. 시장 전체는 빠져도 자리를 바꿔 가며 돈이 움직이고 있어요. 에코프로는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입니다. 이 순환매의 한가운데 있다는 뜻이에요.

12. 그런데 좋은 얘기만 드리면 안 되겠죠? 냉정하게 들어 주셔야 합니다. 10월 1일 7만 9천 원대에서 어제 9만 6천 원대까지 나흘 만에 2만 원 가까이 올랐습니다. 이 정도 올랐으면 어느 정도 기대가 이미 들어간 겁니다. 호재가 확정되기 전에 주가가 먼저 올라 있으면, 그건 선반영입니다. 이게 주식의 기본 원리예요. 반대 시나리오도 있습니다. 어제 고가 96,700원은 아직 뚫지 못했어요. 8월 고가 95,800원 선도 겨우 넘어선 자리고요. 완전히 선반영된 건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러니 판단 기준은 하나예요. 외국인 보유율이 계속 올라가느냐, 아니면 여기서 꺾이느냐. 기대감으로 올린 자리는 기대가 꺾이는 순간 올라간 만큼 되돌아옵니다. 그래서 수급을 봐야 하는 겁니다. 차트가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우리는 그 이야기를 읽을 줄 알아야 합니다.

13.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장이 빠질 때 덜 빠지는 종목, 코스닥이 반등할 때 먼저 튀는 종목. 이런 종목은 세력이 놓지 않은 종목일 수 있습니다. 다만 그것이 함정일 수도 있어요. 정점은 지나고 나서야 보입니다. 이 점은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저는 억지로 들어가라고 권하지 않습니다. 가격이 안 오면 안 사는 게 맞습니다. 목표가와 손절가를 미리 정하고, 그 가격에 도달했을 때만 움직이세요. 같이 볼 종목으로는 수젠텍, 아이진 등 소부장 쪽을 함께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목요일 삼성전자 실적 발표가 있습니다. 아침 수급을 꼭 확인하세요.

14. 지금까지 봉선생이었습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에코프로#코스피#나스닥#금리#삼성전자#LG전자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