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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Accuracy score+2.1
순 place48
Scored calls16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2% / 54.8% / 6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1.9%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1.8% / 11.3% / 36.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Wisdom of Bitcoin (Tae-min Oh)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How scores are calculated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 비트코인, 이때부터 폭발적으로 오를 겁니다 (오태민 교수 / 3부)

웅달 책방 · 2023-06-28 · 유튜브 시청 126,392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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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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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태민 · 한국인

요약 보기

반감기 전후 비트코인 가격 흐름을 설명하며, 정석(반감기 후 6개월)과 달리 올해는 기대가 몰려 반감기 전 6개월(2023년 말~2024년 초) 구간에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다고 봄. 과거 반감기 상승폭은 2배 이상이었고, 이번에는 10~15배를 바라본다고 언급. 알트코인은 검증이 어려워 위험하며 비트코인 공부가 중요하다고 강조.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그래서 나는 오늘 아침에도 언론사 가서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나보고 배팅하라 그러면 원래 정석은 반감기 이후에 6개월이거든요. 근데 올해는 다 같이 기다리기 때문에 반감기 전에 6개월로 봐야 될 것 같아요. 반감기 전에 6개월 즉 내년 1월 1일 내년 1월 1일 기점이 돼 가지고 뭔가 일어난 다음에 식재로 방광이 일어나면 꺼지거나 아니면 별일이 안 일어날 수도 있어요. 교수님 지금 비트코인의 어떤 장점 혹은이 어떤 역사적 맥락 속에서 비트코인 탄생할 수밖에 없었는지를 많이 들어봤는데 근데 사실은 우리가 보는 어떤 코인 이야기의 한 절반 이상은 알트코인 혹은 잡코인이라 불리우는 그런 코인들이거든요.

02. 뭐 어디가 망했다고 100배가 올랐다거나 그럼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이 본질적으로 다른 핵심이 어떤 경우가 있을까요. 본질적으로는 안 달라요 왜냐하면 같은 뿌리에서 나온 현상이니까 비트코인을 보고다 영감을 얻은 거거든요. 근데 비트코인 첫 번째 컴퓨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우리가 첫 번째 컴퓨터를 박물관에서 볼 지원정 사용을 안 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여러 가지 프로세스들이 비트코인을 개선한다는 측면에서 나왔습니다. 대표적인 이더리움이죠. 이더리움은 비트코인에다가 스마트 콘치를 올리기에는 너무 무겁다 그래서 이거를 스마트 콘치로 할 수 있는 그런 좀 가볍고 유연성이 뛰어난 플랫폼을 만든 거고요 또 거기서 영감을 얻어 가지고 에이다 솔라남 쭉쭉 나오는 거고 온 나오고 있죠.

03. 속도가 빠르다거나 아니면 용량이 크다거나 가스비가 적다거나 각각의 다양한 이유로 근데 자코인 투자는 좀 조심해야 되는 이유가 우리가 ftx 사건에서도 보지만 도덕적으로 검증이 안 됐어요. 발행자나 디콜더들이 아무리 좋은 자산이라도 비콜더들이 내던진다면 의미가 없겠죠. 삼성전자가 아무리 좋더라도 삼성전자를 갖고 있는 그 오너가에서 유산이 걸렸거나 싸움이 돼 가지고 막 주식이 나올 것 같아요.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알 수 있는게 별로 없잖아요. 그들이 마음에 대해서 그래서 위험한 거예요. 비트코인은 그런게 없죠. 그런 주체가 없다는게 장점이죠.

04. 그쵸 또 사토시에 나카모토가 누군지도 모르고 그 엄청 큰 덩어리를 지금 발행 이후로 지금 움직이지 않고 있으니까 팔지 않고 있으니까 그러면서 비트코인도 약간 문제가 있어요. 왜냐하면 그게 실제로 움직이지 않는게 한 400만에서 500만 사이가 되는 거 같은데 걔가 언젠간 움직일 건지 아니 영원히 안 움직일 건지를 몰라요 이게 어쨌든 확정된 건 아니다. 그런데 그거보다 훨씬 어떤 위험성이 높은게 이제 나머지 알트코인들이다 다 그런 건 아니고요 좋은 것도 있을 텐데 우리가 그거를 선별할 수 있는 눈이 없는 거죠. 왜냐면 믿을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05. 그러면은 교수님 요즘 비트코인 얘기를 하다 보면 조금 공부를 하게 되면 반감기라는게 있는 거 같아요. 알트코인을 포함해서 암호화폐 투자하려면 비트코인의 반감기를 이해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비트코인이 오르면 알트코인이 더 오르잖아요. 따라가더라고요 비트코인은 채굴이라는 걸 갖고 있는 시스템인데요 채굴이라는 말은 새로 나오는 비트코인을 획득하는 게임이에요. 근데 채굴자들은 그냥 게임을 하는 것이 아니라 비트코인의 보안의 영향을 미쳐요 비트코인을 암호화해서 비트코인의 거래를 암호화해서 그것을 어느 정도 목표값에 도달하면은 빙고 게임을 맞춘 사람처럼 비트코인을 배당받도록 되어 있거든요.

06. 그 채굴 시스템이 사실 많은 들어봤지만 그런게 없고 본 적이 없어요. 엄청나게 비싼 반도체가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엄청나게 많은 숫자를 만들어내는게 채굴입니다. 그래서 그 숫자들 중에 난수표처럼 어떤 것들은 표적의 가운데 맞겠죠. 멍청하기 때문에 난수표를 많이 만들수록 가운데 마취를 횟수가 늘어날 거예요. 그러면 간단하게 뭔가 이해를 해보자면 컴퓨터로 엄청나게 많은 숫자를 만들어서 그게 잘 모르겠어요. 인터넷상에서 뭐 비트코인의 어떤 그 게임을 그 내가 만든 숫자 중에 비밀번호 하나 맞았어 그렇죠. 코인하는게 줄게 그렇죠. 그런 거예요.

07. 근데 그런데 비슷한 수준이라면 반도체 수준이 비슷하다면 반도체를 많이 갖고 있고 계속 24시간 전기를 엄청나게 쓰면 맞출 확률이 늘어나는 거에 비례적으로 100개 만드는 거보단 내가 1,000개의 숫자로 넣었을 때가 확률이 높이를 다 잡음을 다 제거하고 보면 채굴업은 그냥 전기를 소모하는 게임입니다. 전기를 소모를 많이 할수록 많이 벌어요. 그렇죠. 전기를 많이 소모해서 많은 컴퓨터로 돌리면 성공률이 높으니까 많은 비트코인을 얻는 거죠. 그래서 여기서 바로 비트코인의 그 아름다운 면이 나옵니다. 여기 아름다움이 뭐가 있나요. 그렇죠.

08. 바로 그거예요. 보통 사람들이 비트코인의 단점이라고 말하는게 비트코인이 가장 아름다운 부분이죠. 비트코인이 지금 정기로 만약에 비트코인을 만들어낸다고 가정할 수 있잖아요. 공장과 똑같습니다. 전기를 투입하면 채우자 입장을 그럼이 공장장 입장에서는 전기를 얼마나 투입할지를 어떻게 결정할까요. 비트코인 시세가 이게 이득이 크다면 그렇죠. 성기를 많이 써서 빨리 채굴을 그러면 비트코인 가격이 올라갈 때는 공장을 쉼 없이 돌릴 겁니다. 실제로 몇 년 전에 그랬어요. 그러면 할 필요가 그래서 비트코인 가격에 따라서 채굴 쓰는 전기는 늘어났다가 줄어들었답니다.

09. 그래서 비트코인의 수요사이드하고 공급사이드가 맞아 들어가는 거예요. 수요가 늘어나서 가격이 올라가면 공급자들은 전기를 많이 쓰죠. 전기를 많이 써서 더 많이 채굴을 할 거고 그렇죠. 그래서 비트코인의 전기 비용은 비트코인의 채굴 비용은 비트코인 시세 수렴합니다. 뭐 원가니까 더 1500에 싸게 하고 이런 개념은 없는 거거든요. 없어요. 왜냐하면 누군가가 이게 무한 경쟁이 되기 때문에 누군가가 만약에 2천만 원만 투자했어도 3,500만 원을 벌 수 있다면 그 사람은 계속 채굴기를 늘릴 거예요. 이게 제가 인터뷰를 하면서 좀 빠져드는게 이게 왜 지적으로이 아름다운지를 알겠어요.

10. 부동산 같은 경우 건설사가 원가가 얼마입니다. 공개도 안 하지만 사실은 그걸 내가 알아도 어떻게 할 방법이 없잖아요. 근데 이거는 어떤 독립된 각각의 개인들이 무한하게 경쟁하면서 원가를 맞춰 버리는 거죠. 시장을 게임이라고 보면 굉장히 공정한 게임입니다. 그 연구에 초등생이 그이 사람의 주소지 옆에 있는 피자헛인가 거기에 주문을 넣고 신용카드를 계산한 다음에 자기 1만 개를 받은 거예요. 엄청난 부자잖아요. 엄청나죠. 근데 그 만개를 6천 600달러에 팔았어요. 본인이 그래서 1년 있다가 몇 배로 올렸다고 그러니까 4만원 정도 되는 피자를 한 60만 원에 팔았으니까 80만원에 팔았으니까 엄청 대단한 거죠.

11. 갖고 있진 않아요. 여기서 관심은 그 스튜디언트라는 그 비트코인 얻은 친구 얘기가 아니라 피자를 얻은 사람의 이야기에요. 이분은 지금도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분은 엄청난 부자고 엄청난 개발자인데 초창부터 개발을 했으니까 이분이 이런 식으로 처방한 거지만 여러 번 했어요. 막 비트코인은 막 여기저기 막 아주 작은 걸 받고 막 싸줬단 말이죠. 근데이 사람이 나중에 그걸 못 하게 됐어요. 왜냐하면 자기가 갖고 있는 우위가 없어졌어요. 자기는 쉽게 비트코인을 채굴했는데 점점 이게 확산되는 거예요. 사람들이 뭔가를 어 쟤는 왜 이렇게 쉽게 없지 해가지고 기술을 본다거나 개발하거나 해서 다 똑같이 그래픽카드를 써버리는 거죠.

12. 그래픽카드 엄청 올랐습니다. 그래서이 사람이 자기가 처음에는 제가 계속 계속 우리가 영원할 줄 알고 팍팍 쓴게 그중에 하나가 피자인데 나중에는 그럴 코인이 자기한테 남아 있지 않다는 깨달아요. 이런 식으로 없어지는 겁니다. 우리라는게 공정함이 맞춰지는군요. 그럼 채굴 시스템에서 이게 전기를 써가지고 가격을 맞추는게 이제 어떤 원가가 맞는게 비트코인이랑 채굴 시스템인데 근데 4년마다 한번씩 채굴량이 반으로 줄어들어요. 4년마다 한번씩 반으로 줄어들면 채굴자들이 선택지는 어떻게 될까요. 판으로 주면 준다는게 내가 1시간 했을 때 나오는 코인 양이 반으로 채우기를 꾸죠.

13. 채우기를 끄는데 그렇지 않을 수도 있어요. 채굴기는 이미 사놓은 거고 전기는 계속 투입하니까 전기를 끄면 너무 손해가 큰 거죠. 임대료도 내고 있고 하니까 그러면 일부는 그냥 고정적으로 가격이 떨어지거나 수익성이 약화돼도 채굴기를 켜 놓습니다. 그러면 경쟁력이 없는 채굴자들은 대출되는 거죠. 그걸 견딜 수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역설이 생겨요 이런 최고짜리 남아 있으려면 그대로 남아 있을 수도 있죠. 어떤 과정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두 배로 뛰는 거예요. 그렇죠. 두 배가 되면 똑같죠. 똑같은데 사람들이 비상했어요. 비트코인이 2배가 될리는 없고 채굴자도 떠날 것이라고 생각한 거예요.

14. 근데 채굴장은 떠나지 않고 가격은 2배 이상이 되는 겁니다. 아 그래서 이번에도 시나리오가 두 개가 있어요. 채굴자들이 대거 떠날 것이다 수익 생각하되서 아니면 최후자들은 그대로 있고 가격이 2배 이상 오를 것이다 여러분들이 어떤 걸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결론은 달라져요 여태까지 그럼 3번의 반감기에서는 두 배 이상 두 배가 뭔가 훨씬 많이 올라왔거든요. 박남기의 그 기간을 1년 안에 1년 안에 그러면 교수님께서는 요번에네 번째는 언제 오나요. 매년 5월에서 6월 그럼 24년 5월에서 6월에 교수님은 과거와 같이 이렇게 엄청나게 수백배는 어렵더라도 두 배 이상 올라갈거다 수백배 오른 적은 없고요 10배에서 15배를 바라보는 건데 지난번 반감기에 많이 안 올랐어요.

15. 그게 2020년 봄이거든요. 우리가 1억을 뚫었어야 마땅한데 못 들었잖아요. 몇 배 안 올랐어요이 세계에서는 뭐 두 자리 숫자가 아닌가 몇 배 안 오른 거예요. 두 배 이상 올랐다고 해도 별로 안 오른거다 뭐 한 네다섯 배 갔다가 꺼진 거죠. 엄밀하게 따지면 근데 이번 반감기는 기대가 크단 말이죠. 그러면 왜냐하면 반감기가 한 번도 예외는 없었어요. 떴으니까 그래서 반감기 기다려지는 사람들이 막 빚을 내고 막 채굴기를 막 세상에 안 맞는데도 막 기다려요 같이 뭔가 자치는 날을 기다려요 이런 잔칫날에 먹을게 많을 거야 적을까요. 모두가 기다리는 잔칫날 별로 없는 거 아닌가요 그럴 수도 있어요.

16. 왜냐하면 이게 경쟁력이 없는 분들이 떠나고 뭔가 조절 기능이 있는 건데 야 이거 결국엔 오르니까 빚내면서 버티면 공급량이 안 줄어드는 거잖아요. 억지로 풀어놓으면 되어 있으니까 아 그렇군요. 근데 그들이 조급해서 팔겠죠. 못 버티고 아 끝까지 버텨줘야 되는 그래서 한 번은 반감기를 좌우해서 한번 꺾여요 지나서 꺾이느냐 전에 꺾이는 차이가 있는데 꺾이는데 이번에 다 같이 기대하니까 내년 1월 1일까지는 다 버틸 것 같아 그럼 내년 1월 1일에 딱 되면 가격이 굉장히 올라갈 수도 있어요. 그러고 나서 조급한 생산자부터 던지겠죠. 그럼 꺾이겠죠.

17. 야 잘 모르겠어요. 모두가 기대하는 잔치가 어떻게 될지 그쵸 이걸 정말 예측하는 거는 과거 사례로 봐서 이번에도 약간 이건 무책임한 거 같고 그래서 나는 오늘 아침에도 언론사 가서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나보고 배팅하라 그러면 원래 정석은 반감기 이후에 6개월이거든요. 근데 올해는 다 같이 기다리기 때문에 반감기 전에 6개월로 봐야 될 것 같아요. 방광기 전에 6개월 즉 매년 1월 1일 내년 1월 1일이 기점이 돼 가지고 뭔가 일어난 다음에 식재로 방광이 일어나면 꺼지거나 아니면 별일이 안 일어날 수도 있어요. 이게 보통 개발 호재 같은 거 부동산에도 있을 때 완공되기 전에는 막 펌핑되다가 사실 완공돼서 사실 별거 아니었냐고 이런 경우도 있거든요.

18. 어떻게 될지 한번 잘 지켜보겠습니다. 아 교수님 저희 긴 시간 오늘도 나와주셔서 오늘은 조금이 수준 높은 강의를 해주신 거 같아요. 끝으로 저희 웅달 책방 시청자분들에게 해주실 말씀이 있으면 한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모두가 시장이 그걸 기다리고 있는 때입니다. 여러분들께서 비트코인에 대해서 공부를 해서 뭔가 참여자로서 행동을 한 때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비트코인 공부가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는 그냥 모르겠고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요.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 남들 다 뛸 때는 본인이 크게 실수하게 됩니다. 이상한 코인 프로젝트에 다를 담그게 되죠.

19. 그래서 공부가 되게 중요합니다. 사실 비트코인 투자라는 말은 조심스러운데요 비트코인 공부하라는 말은 전혀 조심할게 없어요. 이거는 없어질 현 상이 아니기 때문에 언젠가는 공부가 되고 빠르면 빠르면 좋습니다. 언젠가 해야 하는 공부 우리 공부 당하지 말고 공부합시다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비트코인 그리고 달러에 지정하게 저자이신 오태민 교수님을 모시고 인터뷰를 나눠봤습니다. 긴 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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