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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24)#미국채금리 (224)#환율 (215)#한국채금리 (187)#미국기술주 (172)

How scores are calculated

"10년에 1번 부자될 기회" 이렇게 준비하세요|홍춘욱 이코노미스트 1부

이코노미스트 · 2022-01-15 · 유튜브 시청 971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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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래치 does 마운트에 통 추노 때 필요하구요 29년 자의 클로이 스트림 더 아파야 1승만 정도의 책을 쓴 저자의 게 됩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계획의 뭐 전환점이 항상 돈 버는게 하더라구요 보니까 10여 년 전을 우리가 생각해 보면 그때 지 중국 붐 암 법 2010 년 11 년 부터 시작해서 중국 관련되서 특히 중국 내수 관련되서 어마어마한 일들이 서보 토 그때 하우스 프로 사택 이런 것들이 우리 경제에 엄청난 변화를 아주 같은 요인이 얻고 그 그 전 10년 전에는 정보 통신 혁명 했잖아요. 이런식으로 십 년에 한 번씩 우리나라 경제는 아주 격변의 흐름이 나오는데 다음번 흐름은 어디서 나올지 는 뭐 아직은 알 수 없는데 분명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준비되어 있는 사람들한테는 그 흐름이 굉장히 좋은 투자 기회가 되더라 라는 거죠.

그래서 준비되는 게 뭘 은 게 아니야 라고 하면 크게 봐서 2가 낮은거 같아 첫 번째 준비 라는 것은 가고 경제는 병원이 어떤 방향으로 계속하는 건 불가능하고 추세가 형성됐다 싶더라도 결국은 그게 뭔가 전환점에 서 한번 어깨 나라는 걸 인정하는 거 이게 되게 중요한 것 되니까 영원히 우즈는 추세 땅이 넓다 라는 걸 인정하는 게 되게 중요하고 두 번째는 그럼 추세가 바뀔 때 준비가 돼 있어야 되는데 그 준비가 차는 돈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축 이면 저축 이구요 특히 전으로 좋아하는 딸아이 것 같은 이런 식으로 불황의 또는 시장에 되 게 어려울 때 힘이 되는 그런 안정적인 자산 들을 가지고 있느냐가 그 승부처에서 현장이 우리의 선택을 얻어와 주지 않겠나 그럼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 물이 생길 땐 확실히 잘 안되는것 같더라구요 저는 그게 핵심 이라고 보는데 버블이 라는 것은 뭐냐면 그 추세가 경운 이어질 거라는 생각 땜에 곱하기 5는 거거든요. 지금 자산 시장에서 아장 거품이 심한 되었느냐고 하면 한번 미국의 기술주 하고 한국의 부동산 일텐데 이 둘이 최근에 한 5년 10년 놓고 볼 때 최고의 자산 들이 머리나 원래 2버그 이라는게 이후에 있거든요. 점은 실물이 얻고 실제 가 없는게 법을 까지 안가요 쪽으로도 말지 근데 이렇게 버블이 다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온다 라는것 되게 희소한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히 알 것 같은 이대로 영원히 갈 것 같은 그런 기대와 확신이 있어야 자산가격 이 결국 법을 앱의 까지 간다는 것이 업소로 면에서 놓고 볼 때 일단 미국에 기술주 그리고 한국의 사람 부동산 이 둘이 지금 제일 좀 걱정스러운 데 문제는 뭐 이게 버블이 라는게 케인즈의 말대로 버블이 란 우리의 예상보다 더 오래갈 수도 있다라는 걸 알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 버블이 붕괴된 다 언제 붕괴된다 이렇게 예측해서 그리고 돈을 벌고 투자를 한다는 것은 너무나 힘든 일이니까 이 일들이 변화 나올 때 이 쪽에서 뭔가 징후들이 보이게 될 때 그 때를 대비해 나가는 게 중요하다 그렇게 생각하고 그래서 뭘 하기 위해 생각하고 경제 공부 어떻게 역사를 되어 공부하고 많이 필요하잖아요. 만장일치 가 이루어질 때만 그 무서운 게 없어요. 자산시장 은 모든 사람들이 근데 올해 제가 부동산에 대해서 만장일치로 느끼거든요. 호주 예 아 예 그 얼마 전 모 거 회사에서 설문조사를 않는데 제철을 비롯해서 이쪽 업계에 계시는 분들 부터 이코노미스트 까지 상승 부분 이상이 부동산시장 2020 년 서울아파트 가 어떻게 보생 햇더니 한명도 빠짐없이 다 오른다 고 적어 짜라 오더라구요 되게 안 좋은 심어 줘 어 이건 두가지 중에 한 하거든요.

하나는 우리 모두가 다 도축 했거나 아니면 그걸 문자들이 그 설문조사에 빠져 쓰 아 이 사람을 놓으면 인기 없고 독자들이 싫어 외 9 독자들이 싫어 해 어 이렇게 된거 일수도 있거든요. 이 모든 것은 안좋은지 뭐죠. 그렇기 때문에 부동산시장 전 뭐 계속 더 갈 수도 있다고 봅니다만 왜냐하면 버블이 라는것 생각보다 갈 수 있으니까 그러나 이제 여기서 어 더 어떤 엄청난 기대를 하기는 이제는 정말 먹기까지 온거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들고 또 미국은 캐슈 드가 이끌던 아크 그 인베스트먼트 이노베이션 요런 이태 푸들 경 날텐데 고전에서 지금 50% 빠졌거든요.

그 아크에 이노베이션 이태 플 담겨 있는 종목들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종목의 테슬라 요즘은 테 슬러 그렇게 주가가 잘 가는데도 아크가 담고 있는 etf 가 고점 대비 반토막 났다 올듯 하냐면 그 이외의 다른 종목들이 오늘 주고 있다 라는 걸 뜻하는 거죠. 큐브 가담 난 아크 그 이노베이션이 템플의 특징을 잠깐 이야기하자면 분해 추려 에서 차지하는 알앤비 규모가 큰 회사를 좋아요. 그래서 흔히 어마어마 혁신 성장 기업들이 갑자기 달아 하지는 않았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 왜 그렇게 주가가 빠졌을까 아기는 결국 뭐냐면 그 기대가 다 주가에 반영된 면이 있잖아 야 일부 기업들은 그런 면이 있지 않나 싶구요 이런 부분에서 향후 상당한 전환 점들이 출연할 수 있다 그렇게 걱정하고 있는 거죠.

어 딸 이라는 게 문어 만들기 를 좌우하는 건 우리 경제의 펀더멘털 도덕이 중요하긴 한데 사실은 달러에 그 자체 방향이 기축통화 알아서 훨씬 더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어 기축통화 국가인 달러에 방향을 와야 되는데 최근 어미 은진 공개했던 의사록 이라든가 또 지난 주에 나왓던 미국의 고용 보고서를 통해 얻을 주 살펴보면 이경자 사회에서 과열되어 있다라는 느낌들을 받게 되고 경기 과열을 억제하기 위해서 금리인상이 때는 아니면 양쪽 긴 축이 더 모든 시급하게 해야 된다는 압박감에 연준이 느끼고 있다 라고 보여서요 이런 시기에는 대체로 달러는 좀 강철을 가는 경향이 있다 라는 것은 염두에 두셔야 될것 같구요 딸로 자산에 대해서 2 잘 제가 가끔 권하고 이렇게 하는 이유가 이 두가지 이유가 있는데 첫 번째가 위기 강한 자산이라는 위기라는 것은 언제 올지 모르시오 1년 내에 올지 2년내 오지 않으면 그 뒤에 올지 저도 모릅니다.

근데 한번 오면 달러 자산의 가치는 되게 급등하는 것은 성향을 띄고 있기 때문에 여기 도움이 되구요 두번째가 다른 사람도 잘하면 투자에 대한 이 너무너무 많아요. 가장 대표적으로 중국의 또는 뭐 어디에 한국에 이런 산업을 투자하고 싶은데 잘 없다 싶으면 요건 있어요. 아 미국이 가면 외에 그 동아시아의 예를 들어서 뭐 인터넷 기업들이 나 중국의 혁신 기업들의 투자는 이 캐프 들도 찾을 수 있고 심지어 헤지펀드 전략을 뭐 반은 etf 도 있어요. 그리고 최근에 제가 좀 관심있게 보는 이 테이프는 인프라에 펀드에 대한 캐프 들도 교수께서 도나 파이프라인에 통행료 나 물량에 따라서 세금 처럼 이렇게 서 울로 만든 시스템 들을 가지고 있는 그 채권에 비슷한 스타일 들인데 최근에 그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인프라 관련되어 있는 사회간접자본 관련되어 있는 투자를 늘리겠다 라고 말하는거 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처럼 결국 이쪽 분야가 나쁘지 않다 라는 이야기가 되겠고 또 우리나라 부동산이 특히 첫 목단이 아파트 가격의 임천 21년 한해의 음식도 살던 왔거든요.

근데 언니 고 또 20% 라서요 펑 대여 우리나라는 지금 8년째 오르면서 거기서도 20% 올라 쓰니까 좀 겁이 나는데 미국은 아시는 것처럼 2020년에는 좀 저정도 받았고 또 그 전에 글로벌 100625 얘들이 부지는 시기가 올해 이따가 올라 온 거니까 상대적으로 미국 부동산이 떠 쌍에 느껴진다 라고 생각된다면 미국 리치 태풍을 사는 것도 방법이 되거든요. 어깨가 어떻게 좋아하는 택트 드립니다. 그래서 이런 다 안 etf 들의 분사를 해 놓을 수 있다는게 좋은 장점이 라서 이렇게 분산 해놓고 특히 채권을 비슷한 성격을 지니고 있는 주식 뜰 도 미국에는 특히 그 해당 귀족 주라는 환자들도 있거든요.

첨 들어 보셨을 꺼예요. 이런 펀드들의 특히 뭐냐면 최소 20년 이상 연속적으로 배상금을 인상하지 않으면 여기 못 들어가니까 무슨 말이야 맨 기업이 굉장히 안정적인 기업들이 고배당 성장하는 기업들 투자할 수 있는 거죠. 이런 실적에 단 기업들을 2 우리가 다양하게 투자할 수 있다는 점들을 생각해 본다면 다른 4 산의 매력은 제가 지금 내면에서는 1000원 때 밑에 있을 때 이럴 때에 비하면 매라 없는건 사실이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꾸준히 3와 볼 마랑 아침에 있지 않나 생각하는 이유가 되겠습니다. 아 금리가 좋아요. 4 1.8% 까지 가서 아 그렇지 않아요.

지난 2년 3년 4 출국이 문 이잖아요. 국제 가격이 폭락하고 뭔가 가격이 - 가 거의 안나는 상품인데 도 1 4 5년 주기로 한 이 정도는 - 가 말한 건 어쩔 수 없자 dm 플래터 메 그렇죠. 그런 시기가 출연하고 그 저희 아니 3년 중에 수익률을 보면 되게 좋아요. 그래서 뭐 얼마 전 부식이 심지어 나 냐 하 면 20% 난 해도 있고 그렇다고 2010년에 그랬거든요. 관심으로 채권 이라는 것은 손실이 잘 안나는 상품인데 도 손실이 났다고 지금 소주를 나오거든요. 그래서 작년 원 채권 투자한 분들이 재미를 못 봤어요. 고를 때 좀 자 두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 있기 때문에 그런데 아까 제가 잠깐 말씀드린 것처럼 미국 시장 내 되게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짤 수 있는 상품들이 있어서 채권 뭐 사고 아까 이야기했던 인프라 도 사고 미국 배당주 도 사고 리지도 살았다면 그렇게 경기변동에 거의 걱정하는 포트폴리오를 잘 넣을 수 있는거고 특히 우리나라 부동산 말 가고 계시는 분들은 그런 포트폴리오를 짜는 걸 때가 완전 추천하고 싶은 게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의 어려웠던 시기 가지는 한 사십 년 동안에 두 번 있었거든요.

언제냐 하면 뭐가 아니겠다 마음대로 2010년대 한 번인데 그때가 죄다 다 미국 달러 강세 운명 안에 부동산이 힘들었어요. 그런걸 생각하면 부동산시장의 내가 너무 많이 투자 등에 있어서 298 기도 지금 그렇게 콩의 어떻게 될지 모르겟다 생각되시는 분들은 물론 제일 먼저 삐질 높아 되지만 피지를 먹고 여력이 되시는 분들은 다 가지가 방법 말씀드린 요런 상품의 m 분의 1 되서 그냥 안 25% 시계를 넣어서 1천만원 있다 그러면 250만 원씩 이라도 한번 3 없는건 상당히 괜찮은 자녀 아닌가 생각됩니다. 으

#테슬라#환율#금리#헤지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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