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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첫 번째 주제부터 가보도록 할게요. 네. 안녕하세요. 조교원의 머니스파 조교원입니다. 오늘 라이브 1부 주제 딱 하나 들고 왔어요. 금값 폭락후 반등. 이거 진짜냐? 올해 1월에 금가격에 거의 5,600달러 정도를 찍었었잖아요. 최고점을 찍었는데 근데 지금은 4,100달러 대까지 내려왔죠. 그래서 금 사신 분들 아도 잠이 안 온다 막 이런 이야기도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그래서 오늘은 이거 하나 좀 판가름 내고자 해서 이런 콘텐츠를 준비해 봤고 이게 진짜 반등의 시작이냐 아니면 잠깐 튀었다가 다시 꼬꾸라지는 데드캡 바운스냐 예이 내용을 한번 진행해 보려고 해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어 지금 뭐 채팅에다가 여러분들의 생각 남겨셔도 좋고 이제 어 이렇게 방송 들으면서 어 드는 생각들 자유롭게 채팅에 남겨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먼저 일단 9월 말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먼저 볼게요. 완전 야, 롤러코스터였습니다. 금가격이 9월 28일 하루만의 금가격이 168달러 거의 4% 가까이 빠졌었거든요. 금시장에서이 정도는 거의 지진이죠. 어 뭐 우리가 요즘에 삼성전자 하이닉스 빠지는 걸 생각하면은 그래도이 정도면 양반이다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금이라는 자산군 안에서요 정도의 하락폭은 예 좀 장 방 방 어 엄청난 그런 롤러코스터 수준이다 이렇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그런데 바로 이틀 연속 반등에서 9월 30일에 그래서 4,186달러까지 올라갔었고 장중에는 4,200달러까지도 갔었어요. 근데 문제는 장 막판에 이거를 다 토해내고 이걸 다 토해내고 이제 올라가다가 다시 미끄러진 거죠. 여기서 현물이랑 선물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요거를 좀 먼저 짚고 갈게요. 현물은 이제 금가격을 우리가 얘기할 때 이제 선물 시세를 기준으로 보기도 하고 현물 시세를 기준으로 보기도 해요. 현물은 지금 당장 주고받을 수 있는 금값이고 선물은 12월에이 가격으로 사고 팔자라고 약속한 가격을 선물 가격이라고 해요. 둘이 사실은 거의 붙어서 움직인다고 생각하시면 되긴 되는데 그 뒤로 이제음 어쨌든 그 뒤로도 이제 4,100달러 위아래에서 계속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죠.
10월 14일에 미국 물가 이제 3.7% 정도로 나오면서 장중에 또 4,100달러가 살짝 무너지면서 4,073달러까지 밀리기도 했었고요. 그런데 또 뭐 바로 다음날 1.6% 반등을 했고 그래서 지난 금요일에 4,165달러로 마감을 했습니다.에 한 주에 성정만 보면 - 0.7% 7% 정도 정말 뭐 오르락 내리락 사람 마음 가지고 놀았다가 결국에는 거의 제자리 수준인 거죠. 그러니까 다들 헷갈리는 거예요. 이게 지금 바닥 찍고 올라가는 거냐 아니면 한번 튀고 그대로 다시 좀 빠지는 거냐 이런 생각이 그래서 더 드는 거죠. 여기서 나온 말을 하나만 좀 짓고 갈게요.이 데드캡 바운스라는게 뭐냐?
이게 월가 예 그 금융 전 세계 금융의 중심지죠. 월스트리트에서 나온 속담인데요. 높은 데서 떨어지면 죽은 고양이도 한 번은 튄다. 그런 이야기예요. 그래서 좀 잔인한 말처럼 들리는데 어쨌든 크게 떨어진 다음에 잠깐 튀어 올랐다가 다시 쭉 빠지는 걸 데드캡 바운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반대로 이제 반등의 시작은 바닥을 찍고 진짜로 추세가 바뀌는 것. 떨어져도 예, 떨어져도 지난번보다 덜 떨어지고 사려는 사람들이 다시 몰려들고요. 그래서 오늘 질문들을 쭉 보면서 지금 금값이이 왼쪽에 반등의 시작이냐 아니면 오른쪽에 데드캡 바운스냐 요거를 이제 증거들을 하나씩 모아볼 예정입니다.
그 전에 일단 큰 그림을 하나 보고 가죠.이 이 그래프를 보면 되는데 작년 2025년 한해만 금가격이 무려 야 65%가 올랐어요. 6 65%입니다. 65 65% 금이 무슨 진짜 뭐 성성장주도 아니고 그리고 올해 1월에 그 사상 최고치 5,600달러를 찍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쭉 이렇게 미끄러진 거죠. 6월 말에는 4,26달러 4,000달러 선까지 내려왔었고 예 9월에 이제 미국 금리 인상을 막고 이제 8월에 4,500달러로 한번 쓱 올라가서 어 찐반인가 진짜 반등인가 싶다가 예 다시 그대로 또 흘러내려 가지고 지금 이제 또 4,166달러 종가에 마무리가 됐고 고점 대비해서는 마이너스 한 26% 정도 하락한 수준이에요.
근데이 그래프를 좀 멀리서 보면 1년 반 동안 65% 이상 오르고 나서 거기서 이제 1/4 정도 빠진 거거든요. 그래서 100m 뭐 사실 전력 질주 했으면이 정도 숨고리기를 하는 건 또 당연하잖아요. 그래서 이게 뭐 단순히이 하락률만 가지고 이게 이제 금이 끝났다라고 말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이 증거들 이게 데드캡 바운스인지 그리고 이제 아니면 진짜 반등인지 이것들을 알 수 있는 증거들을 보기 위해서 질문을 한 여덟 가지로 나눠 놓고 요것들을 우리가 하나씩 답변해 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볼 질문은 이렇게 여덟 개인데 첫 번째 아까 말씀드린 대주제 반등이냐 데드이냐 이고요.
그리고 이제 두 번째 질문부터 쭉 갑니다. 지금 금거리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그리고 이제 뭐 중앙은행들이 금을 꽉 지는데 가격은 왜 빠지는 건지 별표권들은 이제 오늘 되게 중요한 질문이고요. 그리고 이제 그 질문 7번에서는 아 아 그리고 그 질문 다섯 번에서 이제 월앤 버핏이 남긴 달러 경고 요것도 되게 재밌는 이슈가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이제 일곱 번째 예 지금 금사신 분들 예 최근에 금사셔서 이제 조금 막 잠이 안 온다 하시는 분들 물 타기라도 해야 될까 아니면 그냥 관망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처음 살 때 어떻게 사는게 좋을까 요런 것들 많이 고민되실 텐데 요런 것들 이제 같이 짚고 넘어가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이제 들어가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두 번째 질문을 이제 넘어가 보죠. 지난달 하락폭에 비하면 반등은 약했던 것 같은데 지금 금거래는 어떻게 돌아가고 있냐 요런 질문이거든요. 아주 좋은 질문이죠. 그래서 실제로 빠질 때는 확 빠졌는데 올라갈 때는 찔끔찔끔 올라갔거든요. 그래서 사실 숫자만 보면 아, 이게 그 진짜 반등이 맞나? 데드캡 바운스인가 이제 긴가민가 할 수밖에 없어요. 그 그렇기 때문에 분명히 놓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일단 첫 번째는이 차트에서 안 나오는 저희 스테커스 금거래소 그리고 이제 종로의 분위기 그다음에 이제 우리나라의 금시장의 분위기 요런 것들 이제 현장 얘기들까지 같이 한번 풀어 드릴게요.이 장의 제목이 딱 정답이에요.
빠질 땐 엘리베이터인데 오를 때는 뭐 계단처럼 천천히 올라간다. 9월 28일 하루에 168.6달러가 빠졌죠. 그런데 그뒤로 가장 크게 옳은 날이 10월 9일인데 고작에게 60달러밖에 안 올랐어요. 빠진 것에 1밖에 안 올라간 거죠. 9월 한 달로 보면 금 선물이 6.6%가 6%가 빠졌는데 6월 이후 최악의 달이었어요. 이제 같은 9월에 나스닥 오르고 비트코인도 7%가 올랐는데 금만 혼자 이렇게 두들겨 맞은 거죠. 그리고 컴퓨터가 자동으로 사고파는 알고리즘이 한 번에 팡하고 터지니까 엘리베이터처럼 완전 갑자기 후 떨어진 거고요. 예.
그래서 근데 이제 또 반대로 올라갈 때는 뭐 금리 눈치도 보고 달러 눈치도 보고 하면서 이게 올라가는게 영 마음에 들지가 않습니다. 네. 그렇죠. 그래서 누가 던졌는지 이제 이렇게 급격하게 떨어지는요 구간에서 누가 던졌 던졌는지는 이따가 이제 그 질문 세 번째에서 할 거고. 자, 일단 국내 시장도 한번 볼게요. 국내 시장은 해외 시장보다 더 아픕니다. -34% 야, 한국 거래소에서 이제 금을 주식처럼 1g 단위로 사고파는 시장이 있어요. 이걸 KRX 금시장이라고 하는데 여기는 금 1g 가격이 1월 말에 269,810원이었거든요. 근데 10월 16일에 17만9,000원으로 -34%입니다.
국제 금보다 훨씬 더 많이 빠졌어요. 이제 여기에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있는데 첫 번째는 이제 우리나라의 원 달러 환율이 좀 내려온 영향이 있어요. 우리나라의 금가격은 어 그냥 우리는 그냥 뭐 5만 원짜리 집회 들고 가거나 아니면 어쨌든 원하로 결제를 하니까 우리나라의 금가격이 어떻게 그 결정되는지 잘 모르는데 우리나라의 금가격은 국제 금시세에서 원달러 환율이 곱한 값이 우리나라의 금가격이 돼요. 근데 이제 원 달러 환율이이 요즘에 1,500원대였던게 1,300원대까지 쭉 내려오다 보니까 유독 하락폭이 더 크게 이제 보인 보인 거다.
이렇게 이해할 수가 있겠고 여기에 하나 더 얹어서 올해 1월에 금에 대한 관심도가 높을 때 그때 뉴스를 많이 보셨던 분들은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땐데 어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텐데 김치 프리미엄이라는 현상이 있었거든요. 그게 뭐냐면 우리나라는 산면은 다 바다로 막혀 있지. 위에는 북한으로 막혀 있지. 그렇다 보니까 금이 어디서 나올 데가 없는 거예요. 유출입이 되게 쉽지가 않고 상업상도 없으니까. 근데 갑자기 올해 1월처럼 막 금가격 사상 최고치 돌파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확 몰리며 그러면 우리나라에 있는 금은 별로 없는데 사람들이 수요가 많으니까 국내 금가격이 국제 금가격보다 더 높아지는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 걸 이제 김치 프리미엄이라고 해요.
그래서 그 김치 프리미엄도 빠지면서 원 달러 환율도 같이 빠지면서 금가격까지 내려가다 보니까 유독 더 큰 하락을 했던 거다. 요런 거고 그래서 이제 KRS 금시장 하루 평균 거래 대금이 1월에는 이제 한 2,417억 원이었거든요. 근데 이게 9월에는 391억 원. 예. 올해 역대 최저예요. 그리고 이제 1분로 이게 이미 여기서 16로 그 줄어들었고 지난 금요일 하루에는 153억 달러까지 내려왔습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아 이제 진짜 금은 아무도 안 사는구나 싶겠지만 근데 또 아니에요. 다음 장에 반전이 하나 있습니다. 값이 빠지자 줍줍은 골드바 월 300억 값이 빠지니까 오히려 줍줍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5대 은행 골드밥 판매액을 한번 보죠. 2022년부터 24년까지 한 달에 이제 평균 판매액이 85억원 정도밖에 안 됐었거든요. 근데 올해 5월부터 9월까지 매달 매달 거의 290억에서 335억 예, 거의 300억 가량을 사고 있어요. 세내 배가 뻥튀이 된 거죠. 값이 빠지는데도 계속 사고 있다는 거예요. 그냥 이전 같은 수준으로 산다는게 아니라 훨씬 더 많은 양을 사고 있다는 거죠. 골드뱅킹 잔액도 이제 많이 늘었는데 골드 뱅킹은 우리가 이제 금통장이라고 하는 금을 투자할 수 있는 은행의 이제 금융 상품을 의미해요. 여기도 일보다 조금 줄긴 했는데 그건 금값이 빠져서 그런 거고 이제 그 1년 전보다 47%나 많아요, 이미.
그리고 이제 이게 진짜 재밌는데 어 금연물 ETF 같은 경우에 3개월 수익률이 -9%인데도 개인들이 순매수를 했어요. 에이스가 1114억 그다음에 이제 타이거가 550 57억 빠지는 걸 보면서도 사고 있다는 거죠. 한국 사람들 이거 금세일라는 거 못 참거든요. 그럼 이제 현장은 어떨까? 이거는 제가 직접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어, 제가 이제 금거래소를 운영하고 있다 보니까 이제 사려는 사람과 팔려는 사람 이게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볼 수 있거든요. 올해 1월에 진짜 금이 사상 최고치를 돌파할 때는 어디서도 금을 구할 수가 없었어요.
예. 사람들이 사겠다는 사람은 매일 아침에 스테커스 앞에 줄을서 있고 뭐 저희뿐만 아니라 금은빵들이 항상 사람들로 분배어요. 사겠다는 사람들이. 근데 파는 사람은 거의 없었거든요. 그때 이제 1월에는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의 비중이 이제 거의 90대 10요 정도밖으로 차이가 났다라면 이제 1월 이후로 금가 쭉 하락하면서 4월부터 6월에 공포 매도세가 엄청났어요. 이게 거의 정 반대로 역정돼서 한 10대 9 정도 사려는 사람은 아예 없는 수준이고 팔려는 사람만 많은 이런 이제 시장이 이제 4월부터 한 6월 정도였거든요. 근데 7월부터 조금씩 이상한 분위기가 보여들어 이상한 분위기가 나와요.
어 여기서이 팔려는 사람도 중요한데이 팔려는 사람의 숫자 자체도 이렇게 줄었지만이 안에서 파는 매물을 보면 옛날에는 골드바을 파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그러니까 투자용으로 갖고 있었던 사람들이 공포에 매도를 하는 거죠. 근데 요즘에 그나마 이렇게 줄어들었는데요 와중에이 30%도 뭘 팔러 오냐? 고금을 팔아요. 고금. 고금이 뭐냐면 그냥 착용하던 뭐 금팔지 아니면 뭐 돌 잔치 때 받았던 돌반지 뭐 아니면은 뭐 14K 18K 이런 것들처럼 투자 목적으로 샀던 금을 팔로오는게 아니라 그냥 예적으로 파는 그런 금의 양만 남았다. 이제 공포에 매도할 사람은 거의 다 팔고 없어졌다는 거고 오히려 매수하는 사람들이 되게 많이 늘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요즘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언제 살까요가 아니라 살까 말까인 거예요. 예. 아, 다시 요즘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뭐냐면 살까 말까가 아니라 언제 살까요라는 질문을 많이 받아요. 저희 회사는 이제 당연히 금거래 소니까 뭐 언제 살아 말아 이런 걸 답변드릴 수는 없지만 문의가 들어오는 그 내용들을 보면 아무래도 제가 또 방송을 하고 있고 제가 운영하는 이제 회사다 보니까가 질문들이 되게 많이 오는데 분명히 4월에서 6월까지는 언제 팔까요라는 질문 지금이라도 팔까요? 더 떨어질까요? 이런 공포스러운 그런 이제 문의가 많이 있었다면 이제 6월 넘어서 7월이 지나가는 순간부터 사람들이 살까 말까라는 얘기가 아니라 언제 살까요라는 말로 되게 많이 바뀌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느낀 건 현장에서는 확실히 뭔가 많이 달라졌다. 많이 달라졌다. 그리고 여기서 정말 중요한 거 그 일반인들의 매수세는 약간 올라온 수준이거든요. 근데 정확히 7월부터 이제 8월 그리고 이제 9월 잠깐 건너뛰고 10월까지 여기 기간 동안 무슨 약속이라도 한듯이 큰 손들이 대량 거래로 싹 쓸어가는 일들이 되게 많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멤버십에서는 가끔 얘기를 드렸던 부분인데 우리나라의 금가격이 해외 금가격보다 좀 비쌀 때도 있고 좀 쌀 때도 있어요. 사람들의 관심도가 떨어지면 우리나라의 금가격이 해외보다 오히려 더 싸지기도 하고 그렇거든요.
그래서 4월에서 6월에는 우리나라의 금가격이 더 쌌어요. 근데 7월부터는 갑자기 시장의 매물이 뭉텅이로 뭉텅이로 없어집니다. 스태커스에도 이제 저희 회사 스테커스에도 대량으로 거래하시는 큰손분들이 갑자기 7월부터 몰려오시더니 매물들을 쓸어가는 일들이 많이 생겼고 그다음에 이제 친한 다른 금거래소 대표님들이나 이제 도매 업체 사장님들 그리고 이제 다른 금은빵 사장님들한테 여쭤봐도 갑자기 대량 거래만 급등했다라는 걸 알 수 있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우리가 이해해 볼 수 있는 건 이게 정말 중요한 변화다. 사람들의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는 거예요.
1월에서 6월까지만 해도 상담 오시는 분들이 다 이제 금 끝난 거 아니냐 이렇게 팔자 심리가 강했지만 근데 지금은 오르는 건 확실한데 아 언제 들어갈까로 좀 많이 바뀌었다는 거죠. 그래서 고민의 방향이 팔까에서 언제 살까로 확실하게 바뀌었다. 그런데 이제 사람들 이제 어 그래서 이제 곧 분명히 금값은 아직 고점보다 한참 아래인데 그런데 사람들 마음은 벌써 돌아선 거죠. 차트보다 이제 사람 마음이 더 먼저 움직이잖아요. 그래서 정리를 하자면 숫자로 보면 분명히 거래는 식은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아까 전에 골드 뱅킹 잔액이라던가 아니면 이제 KRX 금 거래량이라던가 이런 것들을 보면 어 그다음에 특히 실물 거래량 그데 현장에서 느껴지는 부분 이런 것들을 보면 오히려 진짜 사는 돈은 은행 골드바냐 이제 ETF 그리고 현장으로 계속 들어오고 있다.
이게 지금 금거래의 진짜 모습이다라는 걸 우리는 꼭 이해를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다음 세 번째 질문도 한번 들어가 볼게요. 세 번째 질문은 금리가 오르면 금값 떨어진다는 공식 이번엔 어디까지 맞았느냐? 최근에 이제 아무래도 금리 인상 이슈가 나올 때마다 금가격이 크게 흔들렸다 보니까 금리 더 오른다던데 금가격 괜찮을까? 이런 질문들도 많이 들 거잖아요. 그래서 이제 여기에서이어서 갈 부분들 ETF에 돈이 밀 ETF엔 돈이 몰렸는데 그럼 누가 판 거냐? 요것까지 엮어서 한번 이야기를 드려 볼게요. 일단 지금 금을 누른 숫자네 개를 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미국 기준 금리. 네. 9월 16일에 FOMC에서 0.25% 포인트 금리를 올렸죠. 3년 만에 이제 인상을 한 겁니다. 지금 3.75에서 4%요 구간으로 이제 금리가 인상이 됐어요. 두 번째는 이제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 미국 정부가 10년짜리로 돈을 빌릴 때내는 이자가 20년물 국채 금리라는 건데 이게 전 세계 금리의 기준점이거든요. 이게 10월 5일에 5.31%까지 갔습니다. 와 2002년 이후에 최고 최고치예요. 지금은 물론 그래서 이제 한 조금 떨어져서 5.09%까지 떨어졌는데 그래도 이제 5% 대인이 미국 국채 금리를 우리는 보고 있다.
그리고 세 번째는 달러 인덱스. 달러가 유로나 N화 같은 다른 주요 통화보다 얼마나 센지를 보여주는 지표인데 이게 10월 5일에 102.5까지 올라와서 1년 만에 최고였어요. 그러니까 달러가 엄청 강했다라는 거죠. 근데 지금 이게 이제 101.8로 살짝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이제네 번째 물가. 예. 물가를 해 볼게요. 미국 이제 9월 소비자 물가 지수가 3.7%로 예상치보다 조금 더 높게 나왔습니다. 미국이란 이란이 이렇게 붙으면서 기름값이 100달러를 넘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금리, 국채, 달러, 물가 이런 것들이 다 금 입장에서는 4대 악재가 한꺼번에 터진 거예요.
금은 이자를 안 주잖아요. 그러니까 이자가 높아지면 금 말고 그냥 미국 국제 사자. 요렇게 시장이 생각을 할 수도 있는 거니까요. 근데 이제 진짜 그럴까? 이게 단기적으로는 금리 높아지면 당연히 금 같은 거 들고 있을 바에는 국채를 사는게 더 낫지 않을까? 예금이나 예적금 같은 거 하는 거 낫지 않을까라고 시장이 생각할 거라고 우리는 생 그렇게 바라보잖아요. 실제로 그것 때문에 금격이 하락하기도 했고. 근데 이게 좀 멀리서 보면 다르게 보입니다. 어, 금리가 오르면 금이 떨어진다. 다들 이렇게 외우고 있고 많은 방송에서 이렇게 이야기를 하죠.
그럼 1970년대를 한번 보겠습니다. 어, 한번 볼게요. 1971년에 미국의 기준 금리가 3.7%였거든요. 근데 이게 1980년에 18.9%까지 9%까지 폭등을 해요. 금리가 무려 다섯 배가 뛰었습니다. 우리 지금 5% 금리만 보고도 와이 금리가 말이 되냐? 이거 너무 고금이다. 이거 뭐 진짜 말도 안 되는 금리다라고 하는데 2에 2에 그런데 이제 1980 1980년에는이 기준 금리가 무려 18.9%까지 올랐었다라는 거죠. 근데 그동안 금과격은 어떻게 됐냐? 박살이 났나? 아니요. 금기 35달러에서 850달러로 무려 24배가 폭등을 했습니다.
24배가 올랐어요. 24배. 공식대로라면 금이 망했어야 되는데 역 오히려 역사상 최고의 10년을 보낸 거예요. 그러니까 사실 금리를 숫자로만 보면 금의 상승을 놓치기 딱 좋다. 중요한 건 금리가 왜 오르냐이다. 지금 금리가 오른 이유 딱 두 가지로 설명이 되죠. 첫 번째는 비용인상 인플레이션. 여기서 중요한 건 인플레이션이 아니라 비용인상 인플레이션이라는 걸 우리가 인지하고 생각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뭐 전쟁이나 관세나 탈세계와 이런 것들 때문에 경기가 좋아서 물가가 오르는게 아니라 물건 물건을 만드는데 비용 자체가 올라서 물가가 오르는 거죠.
미국이 이제 9월 물가가 물가에서 에너지가 1년 만에 20%가 올랐어요. 둘 어 그렇기 때문에 이런 비용인상 인플레이션이이 지금의이 미국의 기준 금리와 그다음에 국채 금리를 강하게 올렸던 요인이라는 걸 우리는 바로 이해해 볼 수가 있겠죠. 그리고 이제 두 번째 신뢰도 하락. 예. 우리 그 대출 받았을 때 갑자기 직장에서 잘리거나 아니면 뭐 대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 이렇게 이직을 할 경우에 갑자기 금리가 팍 치솟기도 하잖아요. 그러니까 신용 점수가 낮아지면 그만큼 은행은 내가이 돈을 제대로 받을 수 있을지 없을지 이게 불확실해지다 보니까 그만큼 금리를 더 높게 받잖아요.
사실 국가의 국채도 똑같습니다. 예. 지금 미국의 재정 문제 그리고 연준의 독립성 논란 그리고 무자비하게 찍어내는 돈 미국의 국가부채가 무려 40조 달러를 넘었어요. 사람들이 미국 정부 입이 진짜 가쁠 수 있어 하고 의심하니까 돈 빌려 줄 때이자 더 달라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거죠.이 두 개가 합쳐져서 사실은 금리가 오르는 거잖아요. 예. 그런데 이거 사실 두 개 다 금한테는 호재잖아요. 물가가 오르면 금을 사고 나라를 못 믿겠으면 금을 사는 거니까요. 그래서 피터 킨세 UBP에 이제 피터 캔슬라는 분이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물가 연동체 금리가 3%가 올랐는데 금이이 정도밖에 안 빠졌다는 건 금과 금리의 관계가 계속 약해지고 있다는 뜻이다.
여기서 이제 물가 연동체 금리는 물가 상승분을 빼고 남은 진짜 이자, 실제 금리라고 보시면 돼요. 진짜 이자가 이렇게 높은데 금이 버틴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번 공식이 안 맞다. 그러니까 1970년대처럼 단순히 기준 금리 오르고 국채 금리 그 숫자만 오르는 거 가지고 우리가 판단을 하면 절대 안 된다. 우리는이 과거의 역사를 보고 지금을 배워야 될 때라는 이야기를 이제 이분도 하시는 거죠. 요거는 이따가 그 조금 더 디테일한 이야기는 질문 여섯 번째에서 이제 아마 더 할 얘기가 많을 것 같아서 그거는 이제 이따가 더 추가적으로 한번 이야기를 드려 볼게요.
자, 그러면 일단 ETF에 돈이 몰렸는데 어쨌든 금액이 쭉 빠졌잖아요. 빠졌다는 건 누군가가 팔았다는 뜻이긴 할 텐데 그럼 누가 팔았냐? 야, 이게 이제 범인이 나왔습니다. 선물 시장 단타 세력이었어요. 미국 선물 시장 코맥스라는 곳이 있거든요. 이제 뉴욕 상품 거래소인데 여기서 증거금을 증거금을 조금만 넣고 만 몇 배씩 몇십배씩 크게 배팅할 수 있어서 단타 세력에 이제 노리터라고 불리는 곳이에요. 여기서 이제 투기 세력이 금이 오른다에 걸어둔 물량이 8월 말에 14만5, 계약에서 10월 13일에 10만7, 계약까지 이렇게 쭉 줄었어요.
7주 만에 26% 금으로 치면 한 118톤 어치를 그냥 시장에 던져 버린 거거든요. 그래서 모건 스텔리는 최근 매도의 상당 부분은 알고리즘 펀드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이 사람이 사람이 이제 어떤 자신의 판단으로 사거나 판게 아니라 그냥 기계가 판 거죠. 그래서 TVD 증권 같은 경우에도 4,200달러 돌파에 실패하니까 펀드들이 이렇게 줄줄이 던졌다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한 거예요. 그래서 반대로 산 쪽은 글로벌 금융 ETF의 3분에만 310억 달러가 들어왔고 아까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은행의 이제 골드바 상품은 오히려 2022년에서 2024년보다 세배 정도 더 높은 수준의 이제 매입량을 어 사람들의 구매량이 나타나고 있고 실제로 종로나 그다음 우리나라 이제 금 현장에서도 어 사람들의 금 매수세는 엄청나게 강하다.
오히려 매도세보다 매수세가 훨씬 강하다라는 걸 볼 수가 있죠. 자. 그리고 이제 요것도 우리가 어 하나 짚어볼 만한 이야기인 거 같아요. 중앙은행은 금을 더 꽉 지는데 근데 왜 자꾸 금은 빠질까? 유럽 중앙은행들이 지금 뭘 하냐면요. 금 이사를 해요. 그러니까 우리 뭐 작년부터 재작년 뭐 올해도 맨날 듣는 뉴스가 중앙은행들이 금산다, 금산다 이런 건 많이 듣는데 근데 이런 뉴스는 좀 특이한 뉴스입니다. 금을 가지고 본국으로 자꾸 송환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뉴욕 금고에서 막 금을 많이 빼우거든요. 원래 뉴욕이나 런던에서 금을 많이 맡아 주는데 여기서 금을 빼우고 있다는 거예요.이 사진이 이제 바로 뉴욕 연준 지하금고 입구예요.
그래서 매네튼 땅속 깊숙히 지하 한 다섯 층쯤 되는 그 바위 속에 이제 이렇게 금을 보관하고 있는데 세계에서 그러니까 전 세계 나라들이 자기 금을 여기다가 다 맡겨 놨어요. 그래서 세계에서 금이 제일 많이 모여 있는 금고 중에 하나가 바로이 뉴욕인데 그런데 네덜란드가 여기서 86톤을 옮겼습니다. 뉴욕에 맡겨둔 비중도 지금 31%에서 18%로 확 줄었고요. 이유가 이제 얘네들이 말하는 건 네덜란드 입장에서 왜 금을 가지고 갔냐? 위기 때 바로 쓸 수 있게 이렇게 하기 위해서 금을 가져갔대요. 어, 근데 여기서 프랑스는 좀 더 화끈하거든요.
프랑스는 미국 내에 보관하고 있었던 모든금을 전부 다 뺏서 본국으로 송환을 했어요. 다 팔아버리고 그다음에 유럽에서 다시 사서 자기네 나라에 채워 넣은 거죠. 이거는 그냥 금을 옮긴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미국에 있는 프랑스 금은 빵이 됐습니다. 제로. 독일은 이미 2013년에 이제 뉴욕에서 300톤을 프랑크푸프르트로 가지고 왔고 그런데 아직 뉴욕에 한 1톤 좀 넘게 남아 있는데 이것도 계속 독일에서 더 가져오자는 말이 나오고 있어요. 이게 무슨 뜻이냐? 다들 금 금을 내 손 가까이 두고 싶다는 거예요. 남의 집, 특히 미국 집에 맡겨두기가 불안하다는 거죠.
금을 파는게 아니라 이제 금을 진짜 위기 때 쓸 돈으로 꽉지고 있다라는 걸 예, 꽉지고 있다라는게 느껴지죠.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중앙들이 금을 계속 싸요. 2025년 작년 금 순매수가 8,600 863톤이고 그다음에이 전에도 그 재작년이나 재작년이나 이럴 때도 거의 1,000톤씩 싸거든요. 올해 2분기 금량이 발표가 됐는데 289톤이에요. 이게 얼마나 많은 거냐면 1950년 1회로 통계 작성에 모든 2분기 중에서 가장 많을 산 가장 많은 양의 금을 산게 바로 올해 2분기거든요. 그 정도로 중앙은행들은 미친 듯이 사모고 있고 그다음에 심지어 그 미국과 그다음에 런던에 보관하고 있었던 금들을 자기네 나라로 가지고 오고 있다.
여기 중국 중앙은행은 23개월 연소 금을 계속해서 사고 있습니다. 지금 그나마 판을 보면 티르케에나 러시아인데이 두 국가 모두 이제 티르케에는 국가 재정이 너무 힘들어져서 울며 겨자 먹기로 판 거고요. 이제 팔 수 있는 국채까지 다 팔아서 더 이상 팔게 없으니까 금을 판 거고 러시아 같은 경우에는 원래 금 수출국이에요. 여기가 전 세계에서 이제 어 새 손가락 안에 드는 이제 금 매장 금 생산량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원래 러시아는 원래 금 수출국이기 때문에에 많이 팔기도 한다. 그래서 사실은 대부분의 이제 전 세계적인 모든 국가들이 금을 엄청나게 많이 사고 있고 그리고 무엇보다 한국은행 예 우리나라가 이제 12월에 금을 산다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국산 금이 약 1톤 한 2,억 원 어 이렇게 산다라고 발표를 했는데 무려 13년만입니다. 13년 동안 금을 안 사던 한국은행도 이제 금을 사기로 마음을 먹을만큼 전 세계의 이제 관심의 글로벌 관심의 중심이 이제 금으로 이동하고 있다라는 건 예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인 것 같아요. 지금 한국 은행의 금 보유량이 104톤인데 세계 39이고 아직 세계 그 경제 규모에 비하면 세계적으로 너무 적은 양이다. 그래서 저는 우리나라가 금을 더 사는 걸에 추천하고 그렇게 되기를 바란다. 자, 그러면 우리 이제 가격이 나오죠. 가격은 보통 단타가 흔들고 중앙은행들은 주줍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 안에서도 개인들 중에서도 큰 손들은 주줍하고 있고 그다음에 은행의 골드바 그 판매량을 보더라도 실물들은 정말 빠르게 빠져나가고 있다. 엄청나게 많이 쓸어담고 있다라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중앙은행들도 이렇게 미친 듯이 많이 사고 그다음에 개인들도 많이 사고 그리고 이제 각 기관들도 사고 정말 이렇게 큰 손들이 다 쓰러가는데 근데 금가격은 왜 떨어지냐? 사실 대부분의 가격은 단타 세력이 흔들기 때문이다라는 부분을 이제 앞에 내용이랑 쭉 연결다 보면 이제 얘는 이해가 되는 부분이었지 않나? 그래서 이제 모건 스텔리는 4,000달러는 꽤 강한 바닥이다라고 이야기를 했고 내년 하반기에는 이제 5,000달러를 다시 뚫을 거다라고 이제 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실제로 이제 그 1월부터 금가격이 쭉 떨어지면서 4,000달러 밑으로 이제 장중에 이제 계속 하락하는 그런 사건들이 있을 때도 금방 다시 프로그램 매수세가 쭉 들어오거나 갑자기 다음날에 이제 갭이 뜨면서 가격이 4,000달러 위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정말 튼튼한 매수세들이 받쳐지고 있고 그다음에 단기적으로 작년에 거의 70% 정도 재작년에 40% 정도 이제 금가이 좀 급격하게 올랐다 보니까 단타 세력들 들의 그런 이제 차이씨 매물들 이런 것들이 나와서 단기적으로 좀 조정이 나온 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드는 것 같아요.
네. 그리고 이제 오늘 내용의 어떻게 보면 가장 메인 주세가 될 수 있는 워앤 버핏의 이야기로 가겠습니다. 다섯 번째 질문. 오늘의 핵심 질문이죠. 예. 별표 두 번 쳐도 이제 좋을 거 같아요. 달러의 기축 통화지위가 약해지면 금값은 어떻게 될까요라는 질문인데 이제 기축 통화는 전 세계가 무역하고 나라끼리 주어받는 그런 이제 비상금을 그리고 또 비상금으로 쌓아둘 때 기본으로 쓰는 돈을 우리가 이제 기축 통화라고 부르잖아요. 그리고 그게 지금은 달러고 그런데이 달러의 왕자가 흔들린다는 얘기가 계속 나오고 있어요. 월앤 버핏이 예전에 달러 구매력은 계속 떨어질 것이라고 말한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이 월앤버핏 이야기도 한번 시작해 보겠습니다. 월앤버핏 굳이 설명할 필요 없죠. 예. 투자의 신이고 예. 버크셔에서웨이라는 회사를 60년 동안 이끌면서 세계 최고 부자 반열에 오른 전설적인 투자자 워렌 버핏입니다. 이분이 작년 11월에 편지를 하나 썼었거든요. 이제 조용이 지나겠다라고 이제 주주서안에서 밝혔었어요. 그리고 이제 작년 말에 CEO에서 이제 물러나고 그리고 지난 9월에 명예 회장이 이제 됐어요. 그리고이 자리를 그랙 에이블이 이제 CEO를 맡게 되었고요. 그래서 새 의장은 아들 하워드 버핏인데 버크셔 지금 현금성 자산이 무려 3,655억 달러가 있어요.
우리 돈으로 하면 거의 500조원 가까운 돈을 이제 현금으로 가지고 있거든요. 투자의 신이이 돈을 안 쓰고 쌓아두고 있다는 것 자체가 시장을 엄청 경계하고 있다는 뜻으로 우리는 바라볼 수가 있을 거예요. 만약에 시장이 너무 좋고 정말 저렴하고 유망한 종목들이 세장에 널려 있다면이 현금을 안 쓸 이유가 없고 계속 현금을 더 저축하고 저축하고 모으고 있을 예 그냥 돈을 안 쓰고 가만히 있을 이유가 없으니까. 그런데이 법이 딱 물러나기 직전에 한 마디를 던지고 나갑니다. 마지막 주주 서안에서 경고를 하나 남겼어요. 뭐라고 남겼냐면 종의돈의 가치는 증발할 수 있다라는 말을 하면서 투자의 신이 이제 떠나 거죠.
조금 섬뜩하죠. 네. 그래서 이제 버핏이 달러 얘기를 한게 조금 의외다라고 느끼실 수도 있는데 사실이 얘기를 한 건 처음은 아니에요. 2011년에 인도 뉴델리 강연에서도 이렇게 이야기를 했거든요. 달러가 5년, 10년, 20년 뒤에도 지금 구매력을 지키겠느냐라고 묻는다면 아니라고 답하겠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구매력은 이제 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물건의 양이에요. 그러니까 달러로 살 수 있는게 점점 줄어든다라는 거죠. 같은 양의 달러로. 예. 그래서 이제 미국 최고 부자 중 한 명이 이제 자기나라 돈을 못 믿겠다라고 이야기를 한 거예요.
물론 이제 그렇다고 월렌 버핏이 뭐 미국이 망한다, 달러가 망한다 이런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 달러의 가치가 장기적으로 구매력을 온전히 지킬 수 없다라고 버핏도 바라보고 있다라는 거죠. 그리고 이제 같은 주주서낸이 숫자를 그냥 박았어요. 86%라고. 버핏이 버크셔를 맡은 1965년 이후로 이미 달러의 가치가 86%가 떨어졌다. 그때 1달러로 사던 걸 지금은 7달러를 줘야 살 수 있을 정도로 달러의 구매력은 장기적으로 하락해 왔고 앞으로 더 크게 하락할 거다라는 이야기인 거죠. 그리고 여기서 이제 조금 더 직접적으로 왜 지금 이게 이제 자기가 마지막으로 남기고 가야 될 그 말에서 어이 달러의 구매력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지도 이렇게 좀 구체적으로 얘기를 해 주는데 여기서 이제 마지막 주주 서안에서 재정의 어리석음이 판치면 그러면 이제 종이돈의 가치는 증발할 수 있다.
예. 이렇게 이야기를 한 거예요. 재밌는 건 원래 버 월렌 버핏이 금을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이거든요. 금은 뭐 이자나 배당 같은 걸 낮 뭐 낳는 것도 아니고 성장하는 것도 아니지 않냐 이렇게 얘기하면서 대놓고 좀 까던 분이에요. 근데 그런 사람조차 달러는 장기적으로 달러의 구매력은 못 믿겠다라고 이야기를 한 거예요. 이게 진짜 무서운 포인트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달러의 위상이 어떻게 됐냐 한번 숫자를 볼까요? 외한 보유액은 이제 각 국가들이 안전 자산을 쌓아두는 그런 곡간이잖아요. 그래서 전 세계 외원 보유액에서 달러의 비중이 어땠는가를 보면은 무려 71%였습니다.
거의 대부분을 다 달러 자산으로 가지고 있었던 거예요. 근데 이게 2015년에 66% 그리고 2020년에 58.9% % 그리고 지금은 거의 57% 정도 수준으로 꾸준히 내려오고 있어요. 그럼 그 빈자리를 누가 매웠냐? 바로 금입니다. 그 ECB 유럽 중앙은행 자료를 보면 작년 말 기준으로 전 세계 중앙은행 준비 자산에서 금이 미국 국채를 제쳤어요. 금이 27%, 미국 국채가 22% 단일 자산으로 금이 미국 구체를 제쳤습니다. 이거 진짜 역사적인 일이에요. 수십년 동안 세상에서 제일 안전한 자산이 미국 국채였는데 그 자리를 금이 가져가게 된 거죠.
그리고 요즘 시장에서 돈은 센 이야기가 하나 또 있어요. 미국이 갖고 있는 금 8,000톤을 재평가할 수 있다라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거든요. 이게 뭐냐면 미국 정부 장부에는 미국 정부 장부에는 금이 아직도 1온스에 42달러로 적혀 있어요. 지금 시세가 4,000달러가 넘는데 이걸 옛날에 시설 시세 시세를 그대로 그냥 계속 장부에 남겨 놓고 있는 거죠. 이걸 시세대로 고쳐 적으면 장부상 갑자기 엄청난 돈이 생겨나게 되거든요. 그래서 피터 퀸셀라 아까 전에 말씀드렸던 그분이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 미국이 금을 재평가하면 그건 사실상 달러를 금대비 평가 저라하는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이게 현실이 되면 금값센 그야말로 이제 로캔 연료고 뭐 진짜 한 높은 줄 모르고 뚫고 날아가게 되겠죠. 그래서 그 이야기도 예 해 보겠습니다. 어 그리고 썸네일에 쓴 말 그리 어 그리고이 썸네일에 쓴 말 금값이 1971년과 판박이다.이 이유도 한번 잠깐 이야기를 해 볼게요. 1971년 8월 15일 닉슨 대통령이 TV에 나와서 이제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이제 달러 가지고 와도 금으로 안 벗어 준다. 이렇게 선언을 해요.이 이 사진 속에 분이 그 당시 1971년 당시 대통령이었던 닉슨 대통령이거든요. 원래이 전까지만 하더라도 다른 나라 중앙은행이 달러를 가지고 미국에 가면 금으로 바꿔 줬었어요.
근데 이걸 하루 아침에 끊어 버린 거예요. 그래서 이게 이제 그 유명한 닉슨 쇼크라는 일이 된 건데 그 뒤로 이제 금가이 쭉쭉 올라서 예, 1974년 말 195달러 그리고 여기서 반전 여름에 한번 조정을 지금처럼 조정을 한번 겪다가 그 뒤에 거의 여덟 배가 넘게 올라가서 850달러까지 폭등을 합니다. 지금 보세요. 올해 1월에 5,600달러에서 6월 7월에 3,900달러 대까지 한 29% 정도 하락을 했다가 예. 그다음에 이제 어 지금 이제 바닥을 다지는 그런 모습들이 나오고 있잖아요. 이때도 마찬가지로 이제 그런 거대한 사이클 중에서 어느 정도 많이 올랐다가 이것만 해도 사실 적게 오른 건 아니잖아요.
35달러에서 195달러면 거의 한 다섯 배 정도 예, 다섯 배 정도 올랐다가 잠깐 조정받고 그다음에 여덟 배가 폭등하는 이런 모습처럼 사실 지금 우리도 하나의 조정기를 지나는 건 아닐까라는 생각도 충분히 해 볼 수 있게 되겠죠. 네. 그럼 이제 여섯 번째 질문으로 또 넘어가 볼게요. 어. 네. 여섯 번째 질문으로 넘어가 볼게요. 아, 인도가 금을 판다던데요라는 건 인도는 금을 판 적은 없습니다. 그런 이제 약간의 어떤 의혹이 있었는데 근데 이제 인도의 중앙은행도 그렇고 인도 정부도 공식적으로 이제 금을 판 적 없다라고 이제 부인을 하긴 했어요.
물론 예, 그런 의혹이 생기는 이유는 그 정도로 인도가 지금 상황이 좀 많이 안 좋기 때문이거든요. 주가도 많이 비싼데 인도는 거의 모든 원유를 다 수입해서 쓰거든요. 그래서 외한 보유고가 정말 빨리 줄어들어서 이미 뭐 미국 국채나 달러 자산 거의 다 이제 처분을 했고 이제 남은게 금밖에 없으니까 그래서 금도 살아서 어떻게든 버티고 있는 거 아니냐라는 그런 의혹이 이제 나왔던 건데 그거는에 일단은 아직은 아직은 아니라고 하긴 합니다. 라이브 방송인가요?네 네, 맞아요. 라이브 방송입니다. 네. 어쨌든 이제 여섯 번째 질문으로가 볼게요.
이번 반등이 진짜 되려면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네. 무엇을 인해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연준, 달러, 심령물, 국채 금리 중에 제일 먼저 보는 건 뭘까? 그리고 차트보다 현장에서 먼저 보이는 신호까지 제가 이제 금을 매일 만지는 사람이라 할 말이 좀 많습니다. 한번 신호등을 정리를 해 보죠. 질문제에 나온 이제 세 가지 연준 달러 10년물 요렇게 첫 번째 이제 미국 연준 미국의 중앙은행이죠. 지금 빨간 불이에요. 물가가 3.7% 나온 날 10월 금리 인사 확률이 이제 41.5%까지 최소 썼어요. 예. 금요일에는 이제 10%대로 뚝 떨어지긴 했는데 12월까지 한 번은 올린다라는 확률이 지금 89%이다.
아직은 빨간 불은 맞습니다. 네. 아직은 빨간 불은 맞는 거 같아요. 그 그니까 단기적으로 금가격이 이제 이전에도 계속 금리 인상 이슈가 나올 때마다 흔들리긴 했었으니까.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1970년대도 금리 하나만 보면 단기적으로는 기준 금리가 올라갈 그 우려가 생길 때마다 떨어지지만 단기적으로는에 기준 금리 하나만 보면 안 된다라는 거는 이해하되 단기적인 이야기를 조금 한번 같이 보면 예 빨간 불은 빨간 불인 것 같다. 두 번째 달러 달러 인덱스 예. 고점에서 살짝 내려오긴 했는데 아직은 좀 노란 불로 보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세 번째 미국 10년물 이것도 5.09% 물론 이제 5.31%에서 31%에서 이제 5% 거의 이제 문턱 정도까지 내려와서 조금 상황이 낮다라고 볼 순 있지만 그래도 이제이 5%대 고금리라는게 당장 단기적으로 이제 금을 투자하는 사람들 그 단기 투기 세력들이 예 금을 좀 던지게 될 요인으로 작용을 할 순 있을 것 같다 이렇게 볼 수 있겠죠. 그래서 제가이 5% 아래로 깨지면 이제 초록불이고 이제 달러 인덱스도 100 이하로 내려오게 되면 이제 얘도 초록불로 바뀌고 그다음에 연준도 금리 인상 확률이 좀 내려가거 내려가던가 아니면 아살이 이제 12월에 금리 인상을 진행을 해 버리면 그러면 얘도 이제 그 색깔이 많이 바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여기서 일단 헷갈리면 안 되는게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예년된 금리가 올라도 도 금 금이 이제 24배가 올랐다고 했잖아요.
사실 지난 200년 정도의 미국 기준 금리 데이터랑 금가격 데이터를 겹쳐서 보면 금리가 올랐을 때 금가격이 대체로 다 좋았어요. 예를 들면 뭐 2000 가까운 역사 2015년도 보죠. 2015년부터 금리 계속 올랐잖아요. 금가격 어땠을까요? 사실 좋았어요. 예. 사실 좋았습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 금리 인상 이슈가 나올 때는 금각이 흔들리는데 금리 인상이라는이 금리 인상기라는 것 자체에 겁먹을 필요는 없다. 네. 그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이 뱅코 오브 아메리카도 금 바닥을 만드는 가장 큰 힘을 비둘기파 연준으로 뽑기 뽑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당장 12월에 금리 인상 확률이 있으니까이 12월에 금리 인상을 하고 난 후에 이제 금가격이 좀 본격적인 그런 랠리를 하거나 아니면이 확률이 이제 좀 내려가거나 뭐 좀 물가도 잡히거나 아니면 고용도 조금 불안정해지면서 예 그러면서이 금리 인상 확률이 내려가게 된다면 얘가 이제 빨간 불에서 노란불로 노란불에서 초록불로 이렇게 바뀌지 않을까라고 이제 뱅크 오브 아메리카도 보는 거 같아요. 네. 그래서 일단은 지금 연준 의장 한번 보죠. 지금 연준을 쥐고 있는 사람. 오늘의 두 번째 두 번째 인물 케빈 워시 연준 의장입니다.
올해 5월에 상원 인준을 54대 45로 아슬아슬하게 통과했어요. 5월 22일에 취임을 했고 임기는 2030년까지거든요. 이분이 취임하고 내놓은 첫 작품이 바로 9월 금리인상이었어요. 0.25% 포인트. 근데 이게 여기서 12대 빵 만장일치로 이제 인상을 했던 했다 보니까 아 연준 이사들이 금리를 더 올리고 싶어 하는구나라는 생각까지 들면서 이제 시장이 조금 더 큰 충격을 받았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12월에도 금리 인상 확률이 89% 정도까지 올라가 있는 상황이고요. 그래서 이제 FXR 어 FX프의 분석가 이제 어 분석가분은 이런 이야기를 하거든요.
의장이 매파적이면 4,000달러 아래로도 단기적으로는 이제 조정이 올 수도 있다. 그런데 이제 결국엔 폴 볼처럼 물가보다 훨씬 높은 금리를 만들 수 있느냐라는 사실이 근본적인 거를 먼저 봐야 되거든요. 어 미국의 빚이 무려 40조 달러입니다. 40조 달러. 저는 사실 어 지금의 금리도 오랜 시간 동안 버틸 수는 없다라고 봐요. 금리 1% 1% 포인트만 더 올려도 이자가 수천억 달러씩 늘어나거든요. 그래서 결국엔 지금은 지금은 연준이 할 수 있는 정책의 거의 마지노선인 예, 마지노선인 수준을 끌어올리고 있을 뿐이지 이것을 유지하는 것도 사실은 쉽지 않다.
예. 요거는 제가 나중에 시간이 되면 재정 우위 그리고 금융 억압이라는 측면에서 강의를 한번 또 진행을 해 볼게요. 이게 이미 1940년대에 이미 미국이 사실은 했던 일이고 지금이랑 되게 유사하거든요. 예. 그래서 지금 어 연준도 그렇고 사실 정부도 그렇고 물가가 너무 크게 튀는 걸 바라지 않을 뿐이지 물가가 어느 정도 나타나는 그런 인플레이션이 어느 정도 나타나는 것 자체를 싫어하지는 않는다. 요것도 나중에 기회가 되면 한번 이야기를 드려 볼게요. 자, 이제 그래서이 현장 신호들 예, 신호들 쭉 보면 지금 김치 프리미엄도 거의 다 사라졌고요.
그다음에 살 때 팔 때 가격 차이도 원래 나타나던 것보다 많이 줄어들었고요. 그리고 5대 골드바 판매도 예, 8. 그러니까 지난 달보다는 줄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 거의 300억 수준으로 높다. 그리고 이제 스태커스 현장에서도 큰 손들의 매입세가 되게 급증해 있다라는 걸 보면서 네. 우리가 지금의 금가격 하락이 정말 금이 끝일까? 음. 아니면 이제 지나가는 조정일까? 요런 것들을 좀 더 명확하게 보는데 이제 어 이런 포인트들을 다 하나하나 생각을 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럼 이제 거의 마지막까지 다 가네요. 이제 일곱 번째 지난 달에 산 사람들 지금은 물타기를 해야 될까?
아니면 지켜봐야 될까?요 이야기. 그다음에 이제 처음 내가 금을 투자하는 거라면 어떻게 사는게 좋을까?요 얘기도 이제 한번 시작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성적표부터 보죠. 아프지만 보긴 봐야 되니까 9월 초에 KRX를 샀다면 1g 19만6,000원에 사서 지금 이제 17만 17만9,200원까지 -8.7% 정도 하락을 했습니다. 예. 9월 말에 샀다면 그래도 마이너스 한 2% 정도 밖에 이제 하락하진 않았겠지만 예. 어쨌든 어 실물을 사신 분이라면 조금 더 달라도 어쨌든 이런 하락을 우리가 겪고 있다 보니까 이제 고민이 되는 부분이 될 것 같아요.
네. 지금 물타기를 더 해야 될까? 아니면 관망을 해야 될까? 내가 아직 투자를 안 하고 있는 사람인데 지금 들어가면 좋을까? 이런 생각이 들겠죠. 자, 이것을 생각하기 위해선이네 가지를 하나씩 이제 생각을 해 보는게 좋을 거 같아요. 물타기가 이제 결국에 그거잖아요. 가격이 떨어졌을 때 더 사서 평균 단가를 낮추는 걸 의미를 하는 건데 그래서 제 의견을 바로 말씀을 드리면 저는 물타기를 해도 된다. 하지만 정립식으로 하자라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어요. 일단 어 일단이네 가지들을 하나씩 이제 체크해서 보죠. 첫 번째 금 비중 내가 전체 자산에 금이 얼마나 있는지부터 먼저 봐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단 물 타기를 하는 것도 좋고 뭐 정리시 투자를 하는 것도 좋은데 이미 내 자산에 금의 비중이 너무 많다라고 한다면 물론 저처럼 금에 대한 확신이 있으면 자산 비중에 뭐 대부분의 금으로 가도 좋 가져가도 좋지만 아직 그 정도까진는 아니고 나는 금이 이제 장기적으로론 좀 좋을 것 같아서 샀다라고 한다면 적정한 기준으로 금을 가지고 있는게 좋은데 일반적으로 금에 대한 비중은 전체 자산에서 10에서 20% 정도를 추천을 많이 드리거든요. 그래서 내가 이제 어느 정도 포지션이 이제 금에 그 어 금에 들어가 있는지 그래서 여기서 내가 물타기를 더 하는게 내 포지션에서 금에 대한 비중이 확 늘어나게 될 텐데 그게 더 옳은 선택일지 아닐지는 한번 예 스스로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두 번째 두 번째로 왜 샀냐에 대한 것도 생각을 해 보면 좋을 거 같아요. 단타로면 당연히 예, 얘기가 다르고요. 장기 보험으로 샀다면 가격보다 얼마나 오래 들고 갈지가 당연히 중요하겠죠. 그래서 요것도 내가 단기 차익을 위한 목적이냐? 단기라는 것도 최소 저는 1년도 단기라고 생각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금은 거의 10년을 투자해야 되는 자산이라서 내가 뭐 내년에 전세금 뭐 갚아 줘야 될 돈 뭐 아니면 뭐가 됐을 금액 투자하기에는 예. 이런 어 투자하기에는 지금 측면에서는 조금 고려를 해 볼 필요가 있겠다. 예. 그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세 번째 여유돈이냐 생활비냐 비상금은 또 따로 있냐. 요것도 보야 될 거 같아요. 결국엔 우리가 제일 최악은 뭐냐면 장기적으로는 금도 뭐 비트코인도 뭐 주식도 많이 오르는데 내가 정말 돈이 필요한 순간에 좀 큰 조정이나 하락기를 겪고 있을 때면 정말 최악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생활비나 비상금을 따로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여돈이 있다라고 한다면 그러면 이제 얼마든지 좀 더 적극적으로 금을 이제 매수하는 걸 이제 고려해 보실 수도 있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아 당장 내가 손해 보고 있는게 이제 좀 불안해서 빨리 이제 물 타서 평균 단가를 낮춘 다음에 본전에 찾고 나가고 싶다.
요런 생각만 가지고 이제 물타기를 한다면 그거는 오히려 내 심리를 더 불안하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이제 아까 보여 드렸던 그 신호등 초록불이 몇 개냐, 뭐 노란불이 몇 개냐 요거를 보면 좋을 것 같은데 빨간 불이 많다면 그마만큼 사실 뭐 빨간 불이 많다는 거는 그마만큼 시장에서 이미 가격이 반영돼서네 악재가 다 반영됐기 때문에 많이 싸다라는 증거가 되기도 하지만 반대로 그마만큼 또 변동성이 매우 크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변동성에 이제 변동성이 이렇게 큰 때일수록 좀 나눠서 천천히 사는게 좋거든요. 예.
내가 예를 들면 1천만 원을 산다고 한다면 100만 원씩 열 번을 사던가 아니면 뭐 200만 원씩 다섯 번을 사던가 이런 식으로 최대한 나눠서 사서 그 변동성을 내가 알아서 해지할 수 있는 수단을 가져가는게 제일 중요하겠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요네 가지 관점은네 꼭 스스로 체크를 해 본 후에 그다음에 뭐 적극적으로 이제 매수에 돌입하셔도 되고 아니면 조금 예 천천히가 보셔도 이제 관망하면서 천천히가 보셔도 좋을 것 같아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일단 어쨌든 내가 매수를 한다고 한다면 저는 웬만하면 정리십 투자로 하라고 말씀을 드려요.
그게 아까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나눠서 사기 때문에 가격이 크게 변동을 해도이 변동률을 좀 완화시켜 주는 요인이 있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편해서 그런 것도 있는데 실제로 정립식으로 사면 어 평단가가 훨씬 더 많이 내려가는 효과가 나옵니다. 이걸 이제 DCA 매매법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정액 정립 투자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매번 20만 원씩 뭐 30만 원씩 이렇게 산다 뭐 그런 거거든요. 그러니까 매 달 같은 달 같은 날 30만 원씩 산다라고 한다면 만약에 첫 번째 달에 이제 금이 그램당 20만 원이었고 둘째 달에 그램당 15만 원이었고 그다음에 셋째 달에 이제 그램당 25만 원이라면 첫째 달에는 1.5g, 두 번째 달에는 2g, 세 번째 달에는 1.2g 2g 사는 것처럼 나는 똑같은 돈을 살 때 가격이 빠질수록 더 많이 사게 되고 가격이 오일수록 더 적게 사게 돼요.
그래서 원래는이 세세 평균 가격은 20만 원인데 내 평균 단가는 19만 원으로 더 떨어지는 효과가 나옵니다. 그래서 이게 되게 재밌는데 결국엔 내가 정립 정액식으로 투자를 한다라는 건 장기적인 측면에서 내 평단가가 평균보다 더 아래로 깔리는 효과를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심리적으로도 변동성을 줄일 수 있고 그다음에 실제로 [콧방귀] 평단가 그냥 내가 최고점에서 사고 최저점에서 사고 반반 사는 것보다 훨씬 더 예 훨씬 더 그 좋은 효과를 낸다.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기 때문에 지금처럼 특히 변동성이 크고 그다음에 이렇게 변동성이 크다는 건 그마만큼 평균 단가에서 내가 더 싸게 살 수 있게 내려가는 그센테이지를 더 크게 늘릴 수 있는 기회니까 정액 정립식으로 투자를 하자라고 이제 조언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이제 투자를 할 때 어떤 방법으로 투자를 할까? 어, 제가 대표적으로 세 개만 뽑아 왔습니다. 사실 금통장도 있고 금 주식도 있고 다양한 금 투자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지만 금유가 증권도 있고요. 근데이 중에서 가장 유리한 세 가지를 말씀드릴게요. 실물 골드바, 렉스 금 시장, 이제 국내 금가 있는데 근데 여기서 실물 골드바부터 말씀드리면 원래 실물 골드바를 이제 일반적인 방법으로 이제 매수하고 매도하면 살 때 팔 때 수수료 5%에다가 부과세 10%까지 붙어서 사자마자 15% 손해를 보잖아요. 그래서 요거가 이제 실물 골드바에서 일반인 분들이 보통 잘 안 사는데 근데 이게 사실은 금투자를 오래 하신 분들은 이미 아셨겠지만 개인간 거거래 그래서 이제 그 개인 거래를 중계해 주는 위탁 거래로 사면 개인간 거거래다 보니까 이제 부가세도 절세가 되고 그다음에 매매 차익에 대한 세금도 없고 수수료도 거의 없는 수준이죠.
그리고 살 때 팔 때 가격 차이 당연히 없고요. 그렇기 때문에 실을 골드바를 사는데도 수수료도 거의 없고 세금도 없 어 절세하면서 살 수 있는 유리한 방법이 있으니까. 예. 네. 그래서 이왕 내가 실물 골드발 살 거라면 위탁 거래로 사시고 네. 그런 개인간 거래를 잘 이용해 보시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고 상품별로 이제 1g부터 있기는 한데 웬만하면 어 한 돈 이상 단위로 투자하는게 투자의 효율성만에서 더 좋기는 좋아요. 그래서 지금 한 돈이 대략 한 70에서 80만 원 정도 하니까 내가 이제 요거 이상 금액을 투자할 거다라고 한다면 실물 월드바 위탁거려서 하는 걸 고려해 보셔라.
예. 대표적인 플랫폼은 스테커스. 네. 저희 회사 있으니까 예. 저희 회사 오셔서 뭐 골드바 어 위탁거래로 사고 싶어요. 이렇게 문의해 보셔도 좋을 거 같고요. 아 이거 내가 직접 실물 들고 있는 거 불안하기도 하고 그다음에 어 실물 골드바 사러 가기도 너무 귀찮다 한다면이 두 가지를 추천해 드릴 수 있는데 대표적인게 이제 KRX 금 현물과 이제 금 국내 금 ETF예요.이 KRX 금 현물 같은 경우에는 이것도 주식 어플에서 투자할 수 있어요. 그래서 주식 어플에 메뉴 탭에다가 금물 이런 식으로 검색하면 주식이이 KRS 금물로 투자할 수 있는 탭이 따로 나오는데 거기서 이제 매수 버튼 매도 버튼으로 아주 간편하게 투자할 수 있거든요.
여기에이 케스 금물의 장점이 뭐냐면 얘도 부가세가 없다는 거예요. 만약에 내가 나중에 골드바로 인출해 주세요라고 하면 이제 부가세가 붙긴 하는데 그냥 여기 안에서 매수하고 매도하는 걸로 차익을 버는 건 전혀 세금이 없다. 그래서 매매 차익에 대한 세금도 없고 부가세도 없고 아주 세금적인 측면에서 효율적이다. 그리고 수수료도 0.3% 정도 수준으로 매우 저렴하고 1g 단위로 투자할 수 있다 보니까 대략 한 20만 원부터 투자를 할 수 있다. 예. 그래서 나는 20만 원 이상을 투자할 거고 그다음에 이제 투자의 효율성이 제일 중요하고 거기다가 내가 이제 직접 실물 골드바을 갖는 건 좀 부담스럽다.
누가 훔쳐갈까 불안하기도 하고 부담스럽다라고 한다면 캐릭스 금시장을 추천드려요. 그리고 지금은 우리나라가 해외랑 국제금시세랑 국내금 가격이 거의 차이가 없거든요. 이게 상황이 진짜 안 좋을 때는 얘는 이제 막 국내 금가격이 국제 금가격보다 10% 더 비싸서 사자마자 10% 손해 보는 경우들도 생겨요. 예. 근데 그런 안 좋은 상황들이 있지만 지금은 전혀 그런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은 특히 더 KRS 금물이 빛을 바라는 그런 시기다. 혹은 실물 골드바나이 둘은 국내 금가의 영향을 받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이제 ETF가 있습니다. 국내 상장된 금 ETF 뭐 예를 들면 에이스 뭐 이렇게 붙은 거 아니면 타이거네 타이거 타이거 이렇게 붙은 이제 국내상장 금 ETF 있잖아요.요 ETF는 장점이 우리나라 금가격이 해외보다 비싸지는 이런 김치 프리미엄에 영향을 안 받는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캐릭 금년과 마찬가지로 주식 어플로 간편하게 투자할 수 있다는게 장점이고 그다음에 한 주 단위로 투자하기 때문에 뭐 적게는 몇 천원에서 뭐 많아도 몇 만 원 정도면 투자할 수 있어서 소액 투자로 유리하다. 그리고 이제 수수료도 한 0.7% 정도로 되게 저렴하기 때문에 예 되게 괜찮다. 다만 한 가지는에이 그 ETF 같은 경우에는 국내 상장된게 수익의 15.4%를 4%를 세금으로 내야 되다 보니까 네. 그런 세금 측면에선 약간의 아쉬움이 있다. 그래서 요거를 좀 절세하기 위해다면 ISA나 IRP 같은 것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시는 것도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있겠고요.
여기서 절대 절대 오해하시면 안 되는게 국내 상장된 ETF인데 앞에 뭐 앞에나 중간에 KRX라고 붙은 그런 ETF들이 있어요. 얘는 어 별로 거해드리진 않는다. 왜냐면 걔네들은 세금은 세금대로 내고 시세는 어차피 얘랑 똑같기 때문에 그래서 KRX로 사실 거면 그 KRX 금물 탭에 직접 들어가셔서 매수 버튼을 눌러서 매수를 하시고 국내 상장된 ETF 같은 경우에는 이제 그 그 KRX라고 붙어 있지 않은 예 이게 없는 그런 ETF를 구매하셔 구매하셔야 국제 시세를 온전히 쫓아가는 투자를 하실 수 있다.네 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고 지금 현재를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예.
2026년 10월을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지금은 시물 골드바 위탁거리로 사는게 제일 유리하긴 하고요. 그다음 KRS 금시장 그다음 ETF당. 그래서요 둘은 거의 똑같기 때문에 나는 실물이 더 좋아 하면은 위탁거래로 사시고 나는 실물보다는 이제 주식 어플로 하는게 좋아 하시면 이제 KRS 금년물로 하시면 되겠다. 요렇게 정리가 되겠습니다. 이제 예. 마지막 이야기 가도록 할게요. 한 줄로 지금 금값은 이제 반등의 시작이냐 아니면 데드캡 바운스냐 요거를 이제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글로벌 이제 그 투자 은행들은 어떻게 보느냐 요걸 한번 정리를 해 봤는데 지금 2026년 4분기 올해 말에 어떻게 될 거냐를 바라보는데이 뱅크 오브 아메리카 혼자만 예 약간 조금 어 한 지금 정도 수준 4,000에서 뭐 4,100달러요 정도 수준에서 왔다 갔다 할 것 같다.
금리 인상 이슈도 계속 나타나고 그렇다 보니까 국채 금리도 계속 올라가고 하다 보니까 어 조금에 이제 올해 말에 말부터 튀어오르긴 좀 어렵지 않겠냐라고 얘기하는게 이제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견해였고 사실이 뱅크 오브 아메리카 말고 대부분은 오히려 상황이 이렇게 안 좋은데도 되게 좋게 보고 있더라고요. 근데 이게 되게 특이한게 뭐냐면 여러분들 중에 투자 많이 하신 분들은 당연히 아시겠지만 보통이 글로벌 아비들이 오르는 자산은 계속 컨센서스를 더 올리고요. 더 올라갈 거라고 계속 전망을 하고요. 내려가는 놈은 더 내려간다라고 전망을 하거나 아예 전망 자체를 안 하거든요.
근데 오히려 얘가 정상이고 얘네가 이상한 거예요. 가격이 이렇게 안 좋음에도 불구하고 높게 전망을 한다라는 건 진짜 금이 강한 바닥인 그런 시그널들이 나왔기 때문이 아닐까라고 생각이 들만큼이 제프리스나 그다음에 소시에 제네랄이나 이제 모건 스탠리도 4,000은 강한 바닥이다. 올해 말에는 이제 뭐 4,750달러 4,400달러 정도로 이제 가격이 올라가지 않겠는가라고에 전망을 하고 있더라고요. 내년에는 근데 이제 올해 말에 이렇다는 거고 올해 말에 지금 12월에 금리인상이 한 번 더 나왔잖아요. 예. 요거 이슈 때문에 약간 긴감인가 하는 요런 분위기고 내년에는 차라리 금리 인상이 끝나고 나면 훨씬 더에 금이 그동안 억눌린 모든 포텐셜이 터질 거다라고 생각을 하는지 뱅코 오브 아메리카도 예 4,813달러 제프리스도 이제 5,000달러 소시에 제네랄은 5,000 2분기에 5,000달러 3분기에는 5,250달러 그리고 이제 모건 스텔리는 하반기에 5,000달러 다시 돌파하겠다라고 얘기하고 하고 LBMA 그러니까 런던 기금석 협회죠.
여기서도 12개월 뒤에 1년 뒤 그러니까 그 내년 한 10월이나 이제 내년 말쯤에는 5,000달러를 돌파하겠다라고 대부분 이제 바라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요거를 이제 반으로 쪼개서 보면 반등의 시작이라는 근거는 요런 것들이죠. ETF에서도 돈을 ETF에서도 매수가 지속되고 있고 중앙은행들 지금 미친 듯이 쓸어담고 있고요. 네. 여기서 선물 투기 세력들이 3기 순매수가 3개월 최저입니다. 청산이 꽤 이미 진행이 됐다. 예. 그러니까 그 단기로 팔 애들이 거의 다 빠져나간 것 같다라는 것도 이제 반등 시작 근거라고 볼 수 있겠고 월가 대부분이 내년도는 이제 금가에 본격적으로 상승하는 장세가 될 거라고 이제 전망을 하는 부분.
그리고 실제로 현장에서도 이제 매도하는 사람은 거의 다 사라졌고 이제 매수하는 분위기로 이미 바뀌었다.이 정도로 금액이 안 좋고이 정도로 금에 대한 관심이 많이 떨어졌음에도 이렇게 바뀌었다. 특히 큰 손들이 싹 쓸어가는 그런 싹쓸리 현상들이 많이 나타나는게 대표적으로 바닥 짚고 올라갈 때 나타났던 그런 어 이제 특성이다 보니까 이건 이제 반등의 시작의 근거라고 볼 수 있겠고 단기 흔들기 변수를 보면 아직도 CPI가 꽤 높기 때문에 12월 금리인상 확률이 계속 취소 때마다 금가격이 흔들릴 수 있는 여지가 있고 그다음에 또 실질 금리가 꽤 높기 때문에 이게 단순히 금리가 높은게 게 아니라 인플레이션 대비해서 높 그 금리도 여전히 높기 때문에 이제 이런 것들이 또 이제 미국 국채 금리가 발작을 할 때마다 실제 금리도 같이 움직이면서 금가격에 이제 그런 이제 단기 흔들기 변수가 될 수 있겠다라는 부분.
그리고 이제 9월 28일 저점 4,110을 이제 하회하면서 지금 장중에 이렇게 40,073달러까지도 내려왔었는데 요런 부분이라거나 아니면 이제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이야기하는 그런 전망들 같은 경우에는 단기 흔들기 변수가 있긴 하니까 우리는 단기적으로는 금가격이 얼마든지 더 변동할 수 있다라는 걸 마음에 두고 좀 더 이제 장기적인 측면에서 그러면 일단 어쨌든 여러 가지 장면에서 이미 바닥의 근거들이 많이 나온 것 같은데 나는 어떻게 대응하고 준비를 할지 생각을 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데드рт 아니고 그저 숨고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요.
단타도 거의 다 던졌고 중앙은행들 그다음 사람들도 다 이제 매수의 분위기로 바뀌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사실은 금리 인상이든 뭐 그런 이제 국채 금리든 다양한 부분들이 그 악재가 다 반영이 돼서 지금 4,000달러까지 내려온 거예요. 무려 5,600달러였던게 4,000달러까지 내려온게 그 모든 악재가 반영이 돼서 이제이 가격이 된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네. 앞으로는 악재 중에 하나라도 해소가 되며 그러면 이제 그동안 억눌려 있었던 것들이 가격이 껑충 껑충 껑충 이렇게 올라가지 않을까라고 이제 기대를 하고 있어서 여러분들도네 오늘 방송을 보시고 또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네 댓글이나 채팅으로 많이 남겨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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