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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바이오. 오늘 바이오 간올 바이오파마가 어제 상한가 갔는데 오늘도 예, 한 7% 이상 상승하고 있고요. 어제 알테오젠이 뭐 아무 이유 없이 흘렀어요. 예. 근데 뭐 여기 지금 보시면 이런 거예요. 여기 야, 계속 이러고 있죠. 예. 예. 그래도 더 빠지지 않고 버티고 있다. 예.이 정도. 네. 뭐 나쁜 건 없으니까. 예. 수급이 안 올 뿐.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어제 또 한번 예 뿜어줬는데 보시면 뭐 로봇주가 튀어니까 예. 여기 보면 로봇주도 여기 보면 이게 99만 원 90만 원 넘어가면 부담스러운 거고요.
지금 레인보우는 음.어요 자리에서 또 90만 원까지 한번가 보려고 애쓰겠죠. 예. 그래서 가지고 계신 분들은 어 90만 원 가서 판단을 좀 잘하셔야 될 거 같고 물론 이제 중장기론 더 갈 수도 있는데 레인보우를 사느니 그냥 현대차 사는게 낫다. 음. 어 LG 전자 비싸 보이잖아요. 차라리 LG 전자가 더 예. 맞지 싼 거죠. 사실. 예. 그죠. 그죠? 아 피 따지면 답이 안 나오죠. 예. 삼성전자 보고 사실 거면 레인보고 사시면 되고. 예. 그리고 로보티즈 이런 회사들도 잘 가고 있죠. 지금 예. 오히려 저는 레인보우보다 요즘에 로보티지가 더 이렇게 진득하니 움직이는 거 같습니다.이 대형 어 굉장히 뭐 지금 자기가 코스피 대형주라고 착각하고 움직이는 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 예 여기 제가 이뻐 보이면 변동성이 줄었다는 얘기니까 예 잘 판단하십시오.네 네. 그리고 지금 선물 시작했으니까 한번 보여 드리면 어제 외국인들이 또 매도를 장 막판에 엄청 했어요. 그러게요. 2조 2조가 사다가 1조 3,억인가? 예. 그래서 3조 가까이 확 던졌습니다. 음. 어제 외개인들 보니까 선물이었나? 아, 코스피. 코스피. 아, 선물은 그렇고 코스피는 코스피는 한 2시까지 쫙 한 1조 이렇게 팔다가 쫙 다 사 올리다가 막판에 한 5, 6,000원, 5, 6,000원 정도 장 끝나고 6,300억 예, 매도했습니다. 예.
그리고 선물 보면 예, 다 보여 드릴게요. 여기 다 나오는데 뭐 외울 필요도 없어요. 예, 21일 날 1조 3,800억 팔았죠. 어제 2조까지 샀었어요, 원래. 어, 그렇죠. 예. 위로 얘네들이 포기했나? 기억 이랬는데 갑자기 아니야. 그러고 확 던졌어요. 아. 예. 미워도 다시 한번 물타기 한 거 같은데. 큰일났네. 그다음에 코스피 보면은 어제 외군들이 예. 지금 며칠째 팔고 있죠. 어제 매수했다 그랬는데 알고 봤더니 매수가 아니었어. 음. 뭐지? 11 10 11 거래일이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11. 예.
11 거래. 11 거래. 아 저렇게 연속으로 이제 30 아 한 6 60조 가까이 될 거 같은데 50 몇 조 예 50조 가까이 됐습니다. 50조 예 오늘도 파나 안 파나 보시고 뭐 팔아도 예 누가 사 줄 사람 있으면 올라가는 거죠. 예 외국인 매도에 너무 신경 쓰실 필요 없을 것 같아 지금은. 그렇죠. 예. 아 지금 어쨌든 근데 아까 또 정부에서 나온 그 이야기 뭐 어쨌든 지금 잘 진행이 되고 있다. MSCI 선진국 지수. 얘기들 그것도 또 이제 좋은 뉴스죠. 좋은 뉴스일 거 같아요. 6월 달에 이제 후보가 후보가 되면 어 그뒤로는 이제 또 예 그거 기대로 또 자금이 들어올 수 있다.
음 그럼 이제 외국인들 이제 자기들 이제 이거이 비율를 바꿀 겁니다. 그렇죠? 예. 리밸런싱을 하겠죠. 그러니까 아 그 한국에 대한 포지션을 좀 늘리자라는 얘기가 나올 거예요. 국민 연금 늘렸거든요, 지금. 그렇죠. 아, 다행요. 25%까지 최대 27%인가? 그렇 요소해 가지고 예. 그 늘렸다. 그 보니까 국민연금 입장에서도 늘려야 이게 나중에 예, 연금 기금이 더 많이 쌓일 것 같으니까. 그렇지. 아니, 돈이라는 거는 돈의 속성은 벌리는 쪽으로 갈 수밖에 없어요. 맞습니다. 예. 그래서 그리고 이제 펀더멘탈이 바뀌었잖아. 국내 증시가.
그 제가 걱정했던 조정 국면. 예. 요게 생각보다 빨리 끝나면 좋겠다라고는데 진짜 빨리 끝났거든. 빨리 끝났어. 아, 어제는 진짜 너무 깜짝 놀랐어요. 이렇게 한 나을 뺀 거 가지고 지금 이렇게 한 발에 올렸잖아요. 근데 이거를 오늘 8,000 포인트를 뚫 뚫른다. 만약에 그러면 예. 여기요 요게 여부가죠. 예. 그렇죠. 그 우리 심리적 어떤 이때까지 그 5천 대도 절했습니다만은 여기에서 좀 어떻게 가다가 8천이 만약에 강하게 뚫리면 그다음에는 만가 많이 그다음 우리 심리적 목표치니까 예. 레벨이니까 레벨 제가 최악의 경우를 생각하고 한 네.
5월 6월 한 10일까지는 조금 조심하셔야 됩니다. 그랬는데 다음 만기까지는 조심하셔야 그랬는데 이걸 뚫어 버린다. 만약에 그래서 외국인들이 만약에 이거를 이번에 옵션이 아니라 선물에서도 진다. 음. 야, 그럼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그렇죠. 예. 저도 그걸 이제 우리 개인들이 이긴다는 거잖아요. 예. 그런 시장이 한번 나올까? 예. 네. 이런 거에 대한 근데 그래도 항상 제가 한 켠에 8천 넘어서 안착하는 걸 잘 보셔야 돼요. 음. 그렇죠. 외국인데 지금 여전히 공격 대세 얘네들 독이 올랐어요, 지금. 어, 그래요? 아니, 그리고 지금 이런 이렇게 보면 돼요.
심리적으로 어제 보면은 예를 들면 이런 거예요. 어,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 보면은 어제 신용으로 산 주식이 8만5,000주야. 어, 뭐 공격적으로 보는 거죠. 그때 또 공매도 친8,주야. 그니까 비싸다, 떨어질 거다. 배팅하는 쪽이 아직은 크다. 그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이 싸움이 공방이 있는 거 공방이 장난이 아니에. 근데 지금 공매도 쪽이 좀 더 세요. 사실 지금 비싸다. 빠질 거다. 이런 쪽에 대한 대형 종목도 이렇게 신용 상황 보시면은 근데 공매도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것도 뭐냐면 이게 코스피가 올라 지수가 계속 올라가기 때문에 그 비율에 맞춰서 공매도 늘려야 됩니다.
그 예전에 우리 이제 체감상 그 2,000 포인트 3,000 포인트 있을 때는 외국인들이 1, 2쪽 팔면 엄청 큰 느낌이었거든요. 그랬죠. 지금은 7, 포인트가 넘어가니까 5조라도 느낌이 없어요. 맞아요. 네. 이게 시총 규모가 커져서 예. 요즘에는 이제 충격을 주려면 한 7조에서 8조 팔아야 좀 줄 수 있다. 5조 이상은 팔아야 돼요. 적어도. 어,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이렇게 공매도가 많이 들어와 있어서 여기서 진짜 슈팅 여기서 손절 처리를 쇼커버를 할 정도의 충격을 주려면 도대체 몇 %가 올라야지 그런 액션을 취할까? 어제 어제도 일부는 쇼커버링 나온 거 같아.
어제 좀 나온 거 같아. 종목별로는 그죠. 예. LG 전자 이런게 상한가 간게 쇼커버링 때문에 나온 거 같아. 음. 그 맞아요. 그럴 거 같아. 예. 그러니깐 뭐 예. 국민 투자자 여러분들이 예. 잘해 주시면 외국인들을 물리칠 수 있다. 그렇죠. 아 근데 우리 오랫동안이 방송 보신 분들은 제가 계속해서 몇 년 전서부터 했던 소원이 저의 소원 하면서 막 얘기했던게 있었거든. 예. 인들이 주식을 많이 사게 예. 정말 많이 사고 우리가 상법 개정이 되고 해서 이런 것들이 주식이 오르고 막 이러면서 우리가 재평가받고 MSC의 손직 지술 편입이 되면서 외국계의 국민 연금도 그렇고 비싸게 쫙 파는 그림.
아, 이걸 소원이라 그랬는데 이거 제가 다 확인되실 거예요. 몇 한 2년 전서부터 계속이 얘기를 했으니까 거의 뭐 예, 근데 어, 이제 마지막 단계까지 온 거 같아요. 야, 꿈은 이루어진다. 아직 마지막 단계 아닙니다. 아닙니까? 아, 죄송합니다. 좀 더 보시죠. 예. 너무 빨리 흥분하시면 샴 아니, 저는 MSCI 선진국 지수이 얘기를 한 거지. 요게 막 마지막 단계까지 왔다는 거.게 후보 들어가고 선진국 지수 들어가고. 예. 그리고 한 뭐 한 2만 포인트 가야죠. 예. 아니, 일본도 10열 배 올랐는데 바닥에서 우리 2천에서 시작했으면 2만 포인트 가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근데 어쨌건 일본한테지면 안 되지 우리가. 근데 이제 어쨌건 우리가 이렇게 좀 지금 긍정적으로 얘긴 하지만 항상 경계심은 있어야죠. 응. 예. 아니 뭐 그 그 꿈을 얘기하는 건데. 네. 전망이 아니라 전망은 제가 그랬잖아요. 조정장이 나올 수 있으니까 조심해라. 항상 꿈 흥분하지 마. 예. 하루하루의 변동성은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지금 제가 여기 선물 차트 보여 드리고 있는데 60 이게 60분봉이거든요. 그렇죠? 흐름을 보여 드리는 거예요. 최근에 여기가 이제 요기가 8,포인트 넘었을 때입니다. 2,256. 근데 오늘 1241이에요.
그러면 이게 거의 8,000포인트 넘긴다는 거거든. 시작할 때. 음. 네.이 쭉 내려왔죠? 내려왔다가 흔들고이 이렇게 가다가 뿅 이렇게 올라온 겁니다. 예쁘게 올라왔습니다. 예쁘게. 그럼 이제 이거 이것만 봐도 우리가 지금 이게 박스권 흐름이잖아요. 여기가 이거를 뚫고 나가는지 여부를 좀 지켜보자. 예. 그리고 오늘 지금은 1% 정도 선물은 이렇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시작해서 여기서 시작해서 예. 조금조금씩 올라가고 있다. 갭 갭은 좀 하여튼 이렇게 좀 차분하게 올랐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급등하는게 별로 안 좋아요. 차분하게 좀 우상향으로 천천히 갔으면 좋겠는데.
지금 우리나라가 1%로 시작하는 거는 진짜 차분해진 거죠. 그런까요? 예. 이거는 갭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예. 그리고 우리가 지금 일단은 요걸 메꾸고 가고 있는 중이니까. 예. 보면 갭이 아니잖아요. 그죠? 여기가 이렇게 앞에 있기 때문에 여기 딱 보니까 지금 딱 걸리는 선에 지금 이제 박스권 상단에 지금 탁 걸리려고 하는 예. 그거죠. 지금 어 선물 차트여서 지금 숫자가 이상하다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 지수 차트가 아직 안 나와서 그렇습니다. 선물 차트로 보여 드린 거고. 음. 흐름은 똑같으니까. 예. 그렇죠. 이렇게렇게 보시고 오늘도 무난한 하루가 되기를 좀 기원하면서 예 저는 요거 그 오늘은 오 태양광 폭력 요쪽이 좀 네
아니 오늘 신재생이 강한 거 같아요. OCI도 좋지만 그 저 뭐야? 신재생 CS 윈드도 좋고요. 뭐 CS윈드 좀 약하게 많이 빠졌어요. 두산 퓨셀. 두산 퓨어셀도 오늘 좋아요. 수소 수소. 어 수소. 어 그것도 좋고요. 비화택 이런 종목들도 저거 나왔습니다. 그 리포트가 나왔어요. 음. 예. 비화택 10% 뜨네요. 예. 그죠? 아 세네. 예. 근데 가장 중심 섹터는 오늘 전력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얼뜻 드네요. 지금 흐름 보니까. 네. 에너지 쪽. 에너지 쪽 두산 에너빌리티랑 현대 엘렉트릭이 뭐 5%씩 나오고 있죠. 예상 등락률 보면 SK텔레콤 현대 일렉트릭 도산 에너빌리티.
예. 그다음에 LS. 예. 삼성 ENA 재건 현대 건설 기계. HD 건설 기계. 전기 마린 솔루션. 예. 골고로 올라오는데 삼성 증권이 또 들어가 있네요. 증권주 4.8. 참 제가 그저께 어떤 그 경제 방송 그 행사에 잠깐 패널로 잠깐 갔는데 예. 거기 전인구소장이 왔었거든요. 아 그 질문이 예. 앞으로 가장 유망한 주식이 뭐냐? 5년, 10년 네이버를 얘기하더군요. 전인구 씨가요. 잘못 얘기하는 거 같습니다. 왜냐면 네이버 제가 다시 또 조사해 봤는데 아 안 좋아요. 아 요즘에 그 AI 인력들이 많이 빠져나와 가지고 아 예. 오히려 창업하고 나가서 예 그래서 지금
음 GPU 6만 장 받아 갖고 지금 쇼핑에 지금여 그걸 갖다 쓰고 야 진짜 아 꿈 꿈과 희망이 없어졌어 지금. 그래서 꿈과 희망을 좀 키우려면 실적은 중요한게 아니죠. 실적을 그렇지. 근데 거기는 지금 그거 그쪽보다는 좀 드나무하고 합병 그 이후 스테이블 코인 쪽을 보는게 아닌가요? 근데 그거를 보려면 더 투자를 해야 되는데 그 자꾸 지금 쇼핑에 야 진짜 쿠팡이 흔들릴 때 이때 시장 점유를 뺏어 와야 된다 이런 생각인가? 그 근데 그래 봐야 그게 요만한 시장이잖아요 그 그렇죠. 우리 주주들이 원하는 건 전략적으로 큰틀에서 이제 네이버가 우리나라의 뭐 엔트로피 같은 회사가 돼야 되는데 이런 거 이런 거죠.
쉽 그런 생각을 하면 안 됩니다. 죄송합니다. 지금 예 지금 우리 AI가 투자한지 얼마 안 됐는데도 지금 3등까지 금방 올라왔죠. 예. 더 할 수 있습니다. 예. 그래서 네이버에 좀 아 지금 긍정적으로 보라고 했던 요즘에 그런 얘기들 좀 들어보니까 좀 시간 걸리겠다. 네. 예. 돈은 잘 버는데 꿈을 좀 줘야 될 것 같다. 꿈. 그러게요.이 네이버 참 배민 배인을 품어서 도대체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그러면 네이버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 긍정적이죠. 긍정적인데 그 아직은 바뀌진 않았다. 예. 아니 너무 싸죠. 지금 밸류상으로 보면 30만 원을 갖다 놔야 되는 종목이니까.
그렇지. 예. 그 정도까지 올라올 수 있는데 이게 내가 100만 원 가려면 뭔가 그 긴 안목의 플랜이 필요하다. 음. 그렇지. 그래서 대표의사를 갈아야 될 거 같아. 다들 그 내일 너무 과격하시고 저는 약간 거리감을 두겠어요. 아니 그 갈아야죠. 안 잘 못 하면 갈아야 되는 거. 아니 그건 맞지. 그니까 그 뭐지? 하여튼 그거는 그거에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 어쨌건 그 많은 분들이 이해 못 하는 종목 중에 하나. 왜 주가가이 모양이지? 그 중에 하나가 보니까 네이버긴 해요. 예. 그러니까 이제 그 저한테 화내실게 아니라 이제 네이버 앞에 가서 시위를 하셔야 된다.
그 우수한 두뇌들을 지금 다 뺏기고 AI에 대한 그런 로봇 이러트 시작해서 엄청나게 투자했던 것들이 지금 제대로 발현되지 못하고 있다. 아 그러면 그렇게 하면 되겠네. 네이버 앞에서 네이버 대표와 이건희 대표 둘을 가지고 욕을 하는 거지 티켓을 들고 아 그거 앞에서 예 한번 면담을 한번 해야 될 것 같아 그렇게 하면 안 돼. 네 예 하여튼 그래요. 지금 어쨌건 주가가 경영 상태를 보여주는 거니까 주가 주가가 안 올라가면 경영자가 잘못하는 거예요. 그렇지. 그럼 거기에 대한 어떤 대비나 아니면 거기에 대한 어떤 플랜을 보여주든가 주주 운동을 한번 해야 되나?
예. 한번 해 보세요. 예. 네이버 주주를 연대해서 제가 저 그 뭐지? 커피 차는데 보낼게. 아 진짜요? 커피 차 커피 저 그 뭐라 그죠? 그거 이제 연예인들 뭐 촬영장에 보내는 거 떡볶이하고 커피 한대 보낼게요. 시위하시면 두대 정도 있어야 되. 아니 두대 보낼게. 네이버 앞히면. 아 갑자기 어 갑자기 하기 싫어진다. 쫄리는 쫄리는 표정인데. 아 쫄리진 않는데 시간이 없어요 제가. 아 시간이 없는게 문제. 뭐이 중한뒤 지금 물려 있는데. 네이버 뭐 말고 다른 걸로 벌면 되니까. 네. 알겠습니다. 네. 좀 그러니까 네이버는 그런 제가 이런 말을 왜 하냐면 경영상에 뭔가 그 이정표가 좀 바뀌어야 그게 오히려 주가의 부스팅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예. 뭐 도나무 합병도 잘 됐으면 좋겠고. 그렇습니다. 네. 하여튼 기대를 해 보면서 자 이제 장행이 시작이 됐습니다. 코스피 0.9, 코스닥 1.4. 네. 상승으로 시작이 됐는데요. 네. 지금 뭐 전반적으로 삼성전자 보합 출발이고 하이닉스 0.3% 여기도 강부권 출발. 오늘 3전 하이닉스는 좀 실려는 포지션을 취하는 거 같고요. 오히려 지금 두산 에너빌러티가 한 6.8% 급등을 하고 있고요. 어 아까도 뭐 말씀드린 것처럼 LS가 7% 어제 제가 좋다 그랬죠. 예. 현대 마린 솔루션 6% 전력기 쪽이 좋습니다. HD 현대 일렉트릭 SK 텔레콤 6% 현대 HD 건설 기계 예예 여기가 또 5.2% 하나 솔루션 태양강 어제 갈 줄 알았더니 오늘 가네요.
6.4% 예I 홀딩스 지금 12%예 아 대단하네요. 신재생 쪽이 예 그래서 여기 아 어제 너무 빨리 얘기했네. 음. 그리고 성호전자 뭐 여기 코스닥에서는 ls 마린 솔루션. 이것도 전력이죠. 네. 아, 저 이거 개인적으로 이거 차트 이뻐 보이던데요. 마린 솔루션. 차트 이쁜게 아니라 여기 이제 피눈물이 있는 아, 그렇지. 그러니까 지금 새로 들어가는 분들 입장에서 여기 사신 분들 피눈물 올리는데요. 예. 뭐 이제 또 좋아지겠죠. 이게 뭐 여기까지 뺄 이유는 없으니까. 예. 이런 것들도 괜찮아 보인다. 그래서 지금 전반적으로 전력 기기 쪽이나 재건 쪽 이슈가 있는 종목들이 좀 좋은 흐름을 좀 보여주고 있는 거 같습니다.
LS가 뭐 뭔 일이 있나요? 갑자기 10% 급등이 나오고 있어. LS도 뭐 이것도 전력 기기 관련된 거니까. 어. 네. 여기도 리포트 또 나왔어요. 예. 실적이 끌고 정책은 밀고 뭐 난리났어. 예. 70만 원 나왔습니다. 하여튼 그렇습니다.이 근데 사실 또 며칠 전만 해도 많이 이도 부정적이었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1위 1비 하 이거 안 할 순 없는데 하여튼 아 제가 요거 리포트 안 보여 드렸나? 오늘 리포트를 아 효성중공업 아 효성중공업 예 이제 좀 사고 싶지 않으실까요? 네. 그니까 지금 그 가장 그 전력주 중에선 저평가됐다 뭐 이런 얘기도 있긴 하던데요.
네. 지금 그리고 여기는 1분기에 네. 좋습니다. 건설 부분도 좋아요. 여기 지금 역대 최고 수주 야 그다음에 목표가 근데 이분이 450만 원이었는데 440만 원으로 하향 조정했어요. 좋면서. 예. 하여간. 그렇습니다. 네. 말과 행동이 조금 따르시군요. 예. 아니, 근데 뭐이 전반적으로 400만 원, 400만 원 중반에서 500만 원까지도 보니까 음, 지금은 500만 원도 보는 쪽도 있으니까 오히려 이런 종목을 뭐 다른 종목만 갈 순 없잖아요. 그죠? 예. 요거 탁 액분까지 노리고 들어가 보시면 예. 음. 하여튼 그런 하여튼 그 아까도 우리 얘기했지만 성향에 따라 좀 다르겠습니다만 올라가는 거 막 위험한 초보분들 그런 거보다는 오히려 좀 약간 기다리거나 뭐 이러더라도 조금 조정받은 것들 들어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주도주 가운데 내서 섹터 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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