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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권희

Accuracy score-2.3
순 place188
Scored calls345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2.4% / 43.9% / 38.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5% / -3.0%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1.9% / 8.6% / 29.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815Money talk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13)#SK하이닉스 (104)#코스피 (69)#현대차 (42)#알테오젠 (32)

How scores are calculated

외국인 선물 한방에 무너지는 한국 증시 "지금 시장 쉬어야 할까? 다시 기회 올까?" | 이권희 대표

815Money talk · 2026-05-20 · 유튜브 시청 71,072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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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현대차#현금#나스닥#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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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권희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외국인 선물 매도에 따른 조정장으로 보고 대형주 중심 대응, 박스권 돌파 전까지 현금 비중 유지 전략을 제시함. [시장 상황] 외국인이 선물을 계속 매도하다 막판 매수 전환했으며, 어제 순매수 1,599억원, 현재 누적 약 1조원 매수 후에도 잔여 매도 물량 약 9조원이 남아있다고 평가함. [삼성전자] 노조 협상 이슈가 주가 변동성 재료로 작용하며 외국인 선물 플레이에 활용되고 있다고 진단함. 13만원 선(표기상 건호 13만원대 아닌 27만원대 주가 흐름 언급)을 일시 이탈했으나 반등 가능성 열어둠. 목표가 관련 증권사 리포트: 한투 57만원, 최고 59만원 언급. 리포트상 16만5천원·19만원 등 목표가 언급이 있었다는 발언 있음. [SK하이닉스] 노무라 목표가 대비 20만원 하향된 380만원 리포트 언급. 단순 EPS·ASP 상승 근거라면 큰 의미는 없고, 구조적 성장 논리가 나오면 의미가 있다고 봄. [대응 전략] 큰 종목 위주로 관심 종목을 재편하고, 흔드는 조정장에서는 대형주 집중을 권고함. 잡주 상승 시 매도 후 우량주 하락 시 매수 전략 제시. 박스권(약 9,630 상단 언급 맥락) 돌파 전까지 현금 보유 권고. KB금융 등 금융주는 대안으로 제시하되 삼성생명은 이미 많이 올라 매수 비추천. [조선·방산·기타] 조선주는 노조 이슈로 약세였고, 방산주는 조정 후 반등 자리 형성 언급. 현대차그룹 노조 이슈와 현대모비스 관련 사업부 매각 이슈 언급. 한미반도체 등 강세 종목 확인. [리스크·전망] 외국인 선물 매도 및 파생 시장 영향으로 한국 증시가 독자적으로 흔들리고 있다는 진단. 스페이스X 상장 자금 확보 목적의 기계적 매도 가능성 제기. 지수 6개월 상승 후 하락 시 경기 침체 가능성 언급. 전반적으로 조정장을 전제로 한 보수적 접근 강조. [출연자 전망] 단기적으로 지수 6,000~7,500 구간 반등 시 다시 밀릴 수 있다고 봄. 동시호가 흐름상 상승해도 밀릴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온 관심이 10시에 있는 그 삼성전자인데 10시에 만나도 10시에 타결 안 돼요. 음. 예. 또 뭐 한 5, 5시까지 끌 수도 있어. 그렇죠. 예. 근데 하여튼 그래요. 참. 그리고 그 하나 여러 스페이스가 어제 좋았는데 기술적 반등인지 아닌지 뭐 보려면 뭐 기술적 반등인데 돌릴 돌렸는데 여기서 추가로 외국인이라든지 기관이 더 살지 여부 좀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오늘 방산주도 생각보다 이제 빠져서 올라올 자리가 좀 대등 된 거 같고요. 어제 또 현대차가 뭐 노조 이슈가 또 있었다라고 하는데 현대 모비스 쪽이었던 거 같은데 뭐 예 노조 여기서도 또 얘기가 좀 나왔나 봐요.

02. 예. 근데 이거는 뭐 사업부 매각 관련된 노조 이슈인데 자꾸 노조 이슈가 부각될 때마다 요즘 주가가 삼성전자 노조 때문에 자꾸 노조에 신경 써 사람들이. 음. 그렇죠. 그니까 이 예. 빌미가 되는 거죠. 자꾸 그니까 노조로 노이로제 자꾸 이슈를 만들면 안 되는데. 그럼 저기 됩니다. 저기. 네. 맞아요. 아니 그 하여튼 노조에 계신 분들도 다 예 저희 국민들인데. 음. 하여튼 요러한 것들. 하여튼 잘 여기가 우리가 이제 사회적 합의가 여기에서 적절하게 잘 나와야 될 시점인 거 같아요. 네. 그리고 지금이 수페타시스가 어제도 잘 지켰는데

03. 네. 잘 지키다가 무너졌어요. 끄트 머리에. 근데 다시 또 오늘은 좀 고개를 좀 드는 거 같습니다. 리포트들도 좀 어제 많이 나왔어요. 16만 5,000원짜리 19만 원짜리 이런 리포트 나왔기 때문에 제가 건호 13만 원 선을 좀 깼습니다. 일시적으로. 그래서 이거 이것이 되돌림이 나올지 안 나올지 근데 제가 어제음 기존에 우리 이제 일기 그니까 강의가 끝났잖아요 제가. 네. 근데 그분들한테도 이제 끝나고 나서도 이제 화요일 목요일 일요일은 뭐 좀 보내 주기로 약속을 해 가지고 아 제 또 그걸 또 오랜만에 하루 안 쓰고 또 쓰려니까 또 힘들더라고요.

04. 예. 거기에서 관심 종목을 싹 다 지우 그 거의 다 지우고 대형주만 넣었습니다. 음. 음. 이런 흔드는 조정 장세에서는 어 집중해야 된다. 큰 종목으로 가야 된다. 뭐 이런 이제 표현을 했는데 그래서 지금 좀 잘잘한 종목들이 뭐 이렇게 잘 올라오는 종목들 아니면 좀 끊고 예 오히려 좋은 종목이 빠질 때 좀 담는 전략 현금 마련했다가 여전히 그거는요 박스권 뚫기 전까지는 우리 이제 차트 보시면 예. 여기 예. 8, 뚫기 전까지는 그런 포지션으로 가자. 네. 예. 그래서 어 너무 지금 이게 최대한 제가 여기 9,630이 정도까지 열어놨잖아요.

05. 예. 여기까지 갈지 안 갈지 모르겠는데 이때 보면 안 갈 것 같았는데 지금 보면 갈 수도 있겠죠. 음. 예. 항상 열어놔야 된다. 마음을. 내가 요때 뭘 할까? 예. 그럼 현금을 좀 갖고 있어야 뭘 하죠, 지금? 예. 그리고 또 보면은 어 KB 금융을 어제 그 기관들이 좀 많이 샀는데 KB 금융 요런게 지금 시장을 좀 피할 때 현금 나는 이제 뭐 대형주도 싫고 이미 삼성자 많이 갖고 있고 음 이제 중소용지 팔아 가지고 그럼 난 뭐 하지? 현금 갖고 있으신 분들은 삼성자 더 사기 싫으면 이런 거 사시면 돼요.음 아니 그 힘들 때 뭐 살 필요가 있을까?

06. 그냥 가만히 구경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있어요. 그것도 근데 약간 좀 그 현금 갖고 있으면 불안증 갖고 있는 분들이 있어요. 음. 그러면 해야지. 그러면은 예. 뭐라도 해야 되거든. 예. 군인들 놀게 하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저입했다가 묻었다가 다시 저입하고이 이런 이러 똑같은 거죠. 예. 그 상당히 비효율적인데. 예. 비효율적이지만 우린 가서 여기서 한 5%도 먹자. 뭐 이런 예. KB 금융 뭐 이런 것들도 대안이 될 수 있고요. 어. 그다음에 삼성 생명 이런 종목들도 지금 예, 너무 좋네요. 삼성생명. 예, 이런 건 사지 마세요.

07. 너무 좋은 거. 어, 지금 너무 많이 올랐어. 하나, 금융 지조 이런 종목들. 예. 그러니까 그 괜찮게 보는 섹터나 종목 가운데서 충분히 조정이 나온 주식인 거 같아요. 그렇죠. 맞습니다. 네, 맞습니다. 오랫동안 쉬거나 조정을 좀 받은 종목들을 보시면 좋지 않을까? 그리고 최근에 또 지주사들도 외국인들이 많이 사잖아요. 어, SK 뭐 그다음에 SK 뭐 LS 예, 이런 종목들 요런 종목들 뭐 그다음에 또 많이 사는게 있던데 현대 건설 아까 안 봤는데 예, 좀 많이 밀렸죠. 이제 그니까 외국인들이 좀 사는 거예요. 이틀 연속 샀습니다.

08. 밀 현대 건설, 대우 건설 그러면 이제 우리 삼성 ENA 한번 볼까요? 삼성 ENA 재건 관련주들 또 밀렸겠죠. 음. 그렇죠. 지금 뭐 뭐 뭐 내일 공격하네. 다음 주 공격하에 이런 얘기 나오니까.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예. 이제 또 이제 또 거의 분위기 좋아지면 다시 올라갈 수 있다. 근데 그냥 삼성 ENA는 수주액 자체가 좋아져서 목표가 6만 원짜리가 나왔어 이미. 그러니까 어 그 재건 이슈 아니어도 좋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 어 좀 많이 올라오는 걸 찾아보면 예. 한미 반도체가 1등이네요. 삼성생명, SK 이노베이션, SK 스퀘어, 이수페타시스, 하나금융지주, 현대 모비스, 현대 오토에버 예, 현대 모비스, 현대 오토버 올라오는 거 보니까 현대차도 예, 올라올 가능성이 있겠네요.

09. 현대 글로비스단 1% 올라오고 있고 한국 조선회양, 조선주들 좀 많이 빠졌잖아요. 노조 이슈 이런 것 때문에. 근데 계속 좋은 뉴스가 나오는데 빠져. 현대 중공업 이게 밸류가 약간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어 지금 예 또 노조가 뭐 탄원서 제출하고 막 이랬네요. 예.음 그뭐 30% 뭐 이익금 뭐 30% 달라고 그랬다면서요. 뭐 그건 이제 뭐 예 이 근데 이게 그럴 거 같아. 이게 노조 이거 이거 이제 우리 과당 경쟁 있잖아요. 이게 노조도 이제 자기가 당선되기 위해서는 이제 자꾸 그걸 노조원들에서 잘 보이기 위해서 표받기 위해서 위원 그 노조 위원들 선거에서

10. 공약을 자꾸 걸 거고 자꾸 이렇게 올라갈 것 같아. 그래서 뭔가 이게 좀 필요할 거 같아요. 사회적인 어떤이 네. 합의가 정말 필요해요. 아, 근데 우리 이번에 확실하게 그 미국식의 그 스탁 옵션 제도, 대기업도이 스탁 옵션 제도를 좀 활용하는 어떤 문화가 생겨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니까 성과급 제도를 어, 그 메리츠 증권 가서 예, 메리치 금융 지주지 가서 그 알렉산더 희문 응. 최알렉산더 희문이라고 있으시거든요. 아, 그래요? 예. 알렉산더 희문이 이제 그 미국식인데 그분이 어 우리 그 부회장님인가 막 하실 거예요, 지금. 근데 그분한테 물어보시면 됩니다.

11. 인센티브는 어떻게 줘야 되는지. 그래 뭔가 이번 기회에 그 뭔가 어쨌건 근로자들의 사기 진작도 필요하고 그렇죠. 음. 그냥 증권사처럼 합리적인 데가 없어요.이 주 인센티브 주는 거는 합리적이다는 거는 법만큼 줍니다. 법만큼. 그렇지. 그러니까 뭐라 할까 냉정하단 얘기죠. 예, 냉정합니다. 그래서 예전에 막 예, 냉정하죠. 그 부서별로 잘한 사람별로 따로따로 다주 다 주고 금액이 커지면 그거를 이연해서 지급합니다. 먹티하지 말라고. 음. 뭐 3년, 4년 이렇게 이연 금액에 따라 다르긴 한데 그 처음에 한 50% 주고 나머지를 깔아 놓는 거예요.

12. 네. 근데 그전에 먼저 iously 못 받는 겁니다. 음. 예. 스 옵션도 주고 뭐 이렇게 하는 거죠. 예. 그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요? 예. 뭐 하여튼 그런 것들에 대한 고민이 이제부터 시작이 되겠죠. 그러니까 여기 메리 저기 차 자꾸 청문에서 이상한 걸로 부르지 마시고 그분 예서 좀 물어봐라. 음. 예. 제가 이제 그 회사에 있어서 그분을 뭐 싫어하고 이런게 이런게 아니라 떠나서 아, 그때 되게 합리적이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예. 동시 효과가 지금 갑자기 막 이상하게 나오는데 6% 하락 뭐 이렇게 나오는데 코스닥이 어 그러게 4% 6% 하락 나오는데.

13. 오늘도 외인들이 뭐 미으려고 이거 뭐 검사하는 건가요? 그건 아, 그런 건 아닌 거 같습니다. 왜냐면 이거는 이제 예. 코 선물을 보면 0.9% 9% 정도 상승 출발을 했거든요. 네. 네. 그래서 지금 이렇게 가고 있으니까 어 아직은 어제도 되게 재밌는 현상이 벌어졌는데 어제 외국인들이 시장 내내 팔았잖아요. 네. 특히 이제 그 선물을 계속 팔았어. 팔았습니다. 팔았다가 마지막에 또 제가 예언을 했죠. 마지막에 말아올릴 것 같다. 근데 어제 보시면 외국인들이죠. 1599억을 샀습니다. 음. 막판에 지금 하나 둘 셋. 넷. 막판에 지금 다 말아올려서 여기 산 거예요.

14. 아니, 여기저 1850억. 예. 1850억. 지금은 이제 요거 1,485억 사고 있는 거고 한 1조 가까이 샀다. 음. 예. 그러면 한 9조 남았어. 량이 9조 남았다. 예. 그래서 오늘은 어떻게 될지 한번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네. 지금 동시 효과 이렇게 나오는 거는 그냥 약간 좀 뭐 이렇게 효과 갖고 뭐 장난을 치는 건지 아니면 펀드에서 뭐가 나오는 건지 모르겠는데 지금 리밸런싱 뭐 이런 것 때문에 그럴 수도 있고음 그니까 지금 그 외국인들이 기계적인 매도하는 이유 중에 하나로 그 시총이 커졌기 때문에 비중을 덜어낸다이 얘기가 이제까지 줄을 잃었었는데

15. 그 이제 스페이스엑스 스페이스 X 상장에 대한 그 돈 자금 확보를 위한 또 가지고 있는 종목들 들의 비중을 좀 줄이는 기계 정도 매도 그럴 수도 있죠. 어, 이런 의견도 있긴 하더라고요. 예. 그래서 최근에 외국인들이 오래만 해도 뭐 40몇 종가 팔았다고 하잖아요. 그 그 돈이면 충분하지 않나요? 뭐 스페이스엑세 얼마나 더 투자하려고. 그렇지. 제가 볼 땐 투자해도 폭망할 것 같은데 더 그래도 거기 이제 담아두려고 하겠죠. 모든 ETF들이 또 담을 거 아니야. 하자마자 그 그 나스닥 백 안에는 분명히 들어갈 거고. 보통 한 6개월 올라가다가 빠지겠죠.

16. 예. 그렇죠. 보통 그렇습니다. 그게 빠지기 시작하면 경기 침체가 오 음. 예. 에헤이. 예. 그럴 수도 있다. 침뱉읍<시다. 음. SK 지금 분위기는 동시 효과가 조금 안 좋긴 해요. 근데 조금 다시 이제 조금조금씩 올라오고 있는데 예. 한가 막 나와 있다가 막 갑자기 뭐 무슨 악재가 있나요? 지금 갑자기 돌발. 네. 악재는 좀 나스닥 선물 지수는 음. 특별한 건 없습니다. 지금 뭐 상승으로 나오는데. 음. 예. 어제 저는 어제 그 저거를 봤어요. 그 우리가 그렇게 급락이 나오고 나서 요즘은 이제 대만 대만도 이제이 반도체 때문에 지금 튀고 있으니까 수 예

17. 근데 어제 대만도 뭐 그렇게 강 약보합권이었을 거 같아. 어 많이 빠지지 않더라고요. 예예. 그래서 이거 우리만의 문제. 어제 일본도 뭐 하나는 빠지고 하나는 강보합이고 하나는 약보합이고 뭐 이렇게 됐습니까? 그죠. 어제 시장을 보면서 아 우리나라 우리나라 와서 지금 제가 그러니까 결론은 뭐 이것저것 얘기하고 뭐 마이크론이 많이 빠지고 메모리가 빠져서 그렇다고 얘기하는데 그냥 선물로 장난치는 거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그냥 뭐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계속 누를 거다. 올라가면 누르는데 지금 구간은 좀 올라도 돼. 예. 좀 올라도 되는 구간이죠.

18. 네. 보시면 여유가 많잖아. 여기 그죠. 그러면 한 뭐 6 7,500까지는 언제든지 반등 나오면 또 밀면 되니까. 음.이 흔들면서 밀어야지 더 많이 먹습니다. 얘네들이. 그렇지. 고가에 또 예. 그렇습니다. 아, 참. 하여튼이 선물 외의 장난, 선물 플레이 이거를 방어할 세력이 없다라는게 좀 아쉽네. 그렇죠. 예. 그렇죠. 그리고 그걸 혼자 외롭게 저만 얘기하고 있어요. 예. 아무도 얘기 안 하돼. 뭐를? 선물 이거 이거 때문에 이렇게 흔들린다는 거를. 이게 약간 독덕 같은 현상이거든요. 그러니까 꼴 이게 선물이 현물을 흔들어 버리는 현상인데

19. 제가 어제 그래서 삼성전자 분봉을 봤는데 야 어떻게 선물 분봉이랑 똑같이 움직이더라고. 예. 제가 삼성전자를 단타를 치러가 들어갔기 때문에 봤죠. 흐름을. 음. 그렇죠. 너무 똑같아. 복사한 것처럼 움직였습니다. 그러니까 어제는 삼성전자가 뭐 노조 이슈 뭐 저쪽 얘기하지만 그냥 그것 때문에 삼성전자 흐름을 선물이 따라가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똑같이 움직였다. 그러면 그런 차원에서 보면은 삼성전자 파업에 대한이 불확실성을 재료로서 외인들은 막 정말 잘 써 먹고 있는 거라고 보는 거예요. 그렇죠. 그죠. 잘 써먹고 있. 잘 써먹고 있는 거예요.

20. 다른 나라들의 주가 추의를 봐도 그렇고 예. 우리나라만 너무 유독 많이 흔든다. 예. 오늘도 지금 -2% 이렇게 나오는데 이건 아직 뭐 5분 남았는데이 정도면은 진짜 빠지려나요? 예. 지금 삼성전자 호가를 갖고 장난치고 있어요, 지금. 음. 예. 27만 원, 27만 2,000원 뭐 이렇게 막 지금 아, 이럴 때 좀이 반대 세력이 있어 가지고 확 손실을 좀 보게 해야 되는데. 음. 반대 세력이 없습니다. 지금 거의 없. 개인들의 힘은 뭐 약하고 예 기관들이 선물 옵션 매도하고 사고 팔고 하는 것도 약간은 좀 외국인 쪽에 걸려 있는 것들도 있어요.

21. 그래서 아니 근데 어쩔 수 없죠. 한쪽 세력이 이렇게 강하면 거기하고 함께 방향을 같이 하면서 얻어 먹으려고 하지 그거하고 맞서 싸울 생각은 안 하죠. 예. 이 비등한 양쪽이 있어야 서로 눈치 보면서 왔다 갔다 하지만 그러니까 요즘에 이게 선물도 비싸져 가지고 한 계약 이게 보시면 호가에 다섯 개 있으면 진짜 많이 있는 거예요. 한 계약 두 계약까지 거려야 됩니다. 아마 이게 비싸졌죠. 이게 300 하던게 1100 1200 근처까지 갔었으니까 네배 가까이 올라간 거잖아요. 선물 가격도 한 거래 가격이 비싸졌다. 지금은 선물 외국인들이 그래도 1,247억이나 이제 이익 실현을 하고 있습니다.

22. 음. 음. 음. 저는 이거 사는 거라 생각하지 않고 이익 실현 이렇게 보고 있는데 어 이제 이러다가 또 한번 밀지 아니면 다시 올릴지는 좀 지켜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 어 일단 삼성전자 동시 효과가 -0.91까지는 올라왔는데 예 그래도 제가 산 매수 가격보다 높네요. 다행이죠. 손해는 아니다. 아직. 네. 또 우리 많은 분들이 또 오해하실까 봐 그 삼성전자를 단타친다는게 아니라 삼성전자 중장기로 가져가는 것 계좌 따로 있고 어 조금 단타 감을 익히기 위해서 예 예 요번이기 강의 때 요거 좀 알려 드리려고 다시 한번 좀 예 옛날에 피를 한번 끌어 올리고 있습니다.

23. 대신에 이제 단타라고 해도 스켈핑이 아닙니다. 음 그러니까 저는 한뭐 2, 3일 안에 목표가 오면 파는 거예요. 음. 그다음 날이라도 오면 파는 겁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건 60분봉 가지고 얘기를 하는 건데. 예. 지금 또 뭔가 특징적인 움직임이 좀 있을까요? 지금은 동시 효과가 지금 예, 난리어 가지고 동시 효과가 지금 점점 올라 올라오고 있습니다. 정상화되고 있죠. 올 정상화되고 있네. 이게 자꾸 물량 체크를 하는데 애들이 그러니까이 물량 체크할 때 보통 이럴 때는 그 얼만큼 미을 수 있나 이거 계산하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제 이런 이런 동과가 나오면 상승하더라도 밀릴 가능성이 있다.

24. 음. 밀렸다가 간다. 예. 아니, 그냥 떠서 시작해서 밀 수 있습니다. 음. 예. 그니까 아, 제가 좋은 말만 할 수 없으니까. 예. 보통은 예, 아래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니까 너무 예, 긍정적으로 보는 건 좋은데 제가 눈누히 말씀드렸지만 지금은 조정 장세라는 거를 잊지 말아야 된다. 예. 좀 올라온다고 흥분하고 그러지 마시고 좀 올라오면 포트 정리를 어떻게 해야 될까 고민을 계속 하시고 빠지면 갖고 있는 현금 가지고 뭘 살까를 고민해야 된다. 음. 예. 객관적이어야 됩니다. 음. 지금 예. 삼성전자는 이제 거의 보합까지 왔고요.

25. 점점 올라오죠? 네. 이게 선물과 맞추는데 선물이 지금 한 0.5까지 내려왔어요. 음. 마플 0.56 5 6 뭐 5 이렇게 50 잡고 내려가네요. 기관들이 파네. 야. 그죠? 기관들이 공격하는 건가? 근데 어쨌든 지금 그 현물은 기관과 외인이 다 매수로 나오기는 하는데 네. 하는데 봐야 되죠. 이거 이러다가 또 확 반전한게 뭐 한두 번이 아니라 예. 삼성전자는 보합까지 왔고요. 일단 전일 종가까지 왔다. 음. 예. 네. 일단 뭐 28만 원도 1.6% 정도기 때문에 사실은 이제 이거 그 프리마켓에서 갔던 가격은 금방 갈 수 있습니다.

26. 가려면 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목표가 57만 원 뭐 이런 거 자꾸 얘기하는데 예. 지금 59만 원도 나왔어요. 예. 국내 최고치가 57만 원이 이럽니다. 음. 그렇죠. 한투에서 나왔고요. 한투. 그러니까 저기 하이닉스는 380만 원. 그러니까 노무라에서 한 거보다 20만 원, 2만 원 줄였어요. 근데 이제 이게 왜 그렇게 나왔는지 보는게 중요한데 그냥 단순 단순히 EPS 때문에 그런 거면 제가 한번 확인을 해 보겠는데 이게 그냥 단순히 EPS ASP 상승으로 봤다라고 하면 그닥 그렇게 예 큰 건 아니고요. 구조적 성장 이런 얘기가 안 나오면 사실은 그냥 예 좀 P 많이 곱했나 뭐이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7. 근데 구조적인 얘기가 여기 또 나왔어요. 아, 맞습니까? 예. 그러면 좋 점점 따라가는 거죠. 음. 하여튼 요런 리서치 리포트들이 이제 자꾸 나와 주면서 요게 이제 그럼 하나의 컨센서스가 딱 되면 그다음서부터 좀 새로운 뭔가 예. 그렇죠. 그리고 제가 현대차도 그랬잖아요. 100만 원짜 리포트가 나와야 한 80만 원까지 올라갈 룸이 생기는 겁니다. 예. 음. 그렇죠. 그것까지 뭐 보는게 아니라 그렇죠. 예. 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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