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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민

Accuracy score+2.7
순 place36
Scored calls14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9% / 52.0% / 58.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3% / +1.8% / +1.3
Bullish / Bearish / Neutral50.5% / 17.8% / 31.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딜사이트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9)#삼성전자 (57)#SK하이닉스 (33)#삼성SDI (18)#알테오젠 (15)

How scores are calculated

[블라인드 뷰] 야간투자본부/ 야자본/ 블라인드 뷰/ 소재민 체크스탁 대표/ 김덕호 주식회사 플레처 대표/ 매일경제TV

매일경제TV · 2025-11-17 · 유튜브 시청 1,42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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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블라인 시간입니다. 오늘 함께할 두 분 먼저 소개하겠습니다. 주식회사 플레처 김덕코 대표, JNC 투자자문 소재민 대표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자, 그럼 종목 블라인드로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소재민 대표가 준비한 종목 블라인드. 종목은 무엇일까요? 블라인드 공개해 주세요. 상승 시그널 포착이 종목 출발 준비 완료. 어느 종목일지 한번 바로 공개해 보겠습니다. 블라인드 오픈. 셀트리온. 야, 요새 바이오 좋다 좋다 하는데 셀트리온도 기대가 기회가 올까요? 사실 셀트리온 되게 좀 바보 같은 종목이죠. 어, 네. 못 가고 다른 제약바이 엄청 잘 좀 뒤늦게 따라가는 종목입니다.

자, 그런데 지금 제약 바이오섹터 왜 잘 갈까를 생각해보면 사실 지금 시장에 기대감을 심어 줄 만한 요소가 상당히 적거든요. 그니까 AI에 대한 추가적인 기대감을 심어줄게 없고 산업 이슈가 부족하다 보니까 사실 제약 바이오 섹터야 말로 약간 기대감으로 움직이는 섹터라고 보여지는만큼 오히려 제약 바이오 섹터에 지금 시장에 관심이 커지고 있는 현 상황에서 사실 여기서 좀 종목 선벽을 좀 잘해야 될게 뭐 제약때 어마어마한 호재가 있는 종목들은 몇 개 없고 나머지는 기대감으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실적이 확실하게 뒷받침되고 있는 그런 종목군들 위주로 매매를 해야지 시장이 흔들렸을 때 좀 잘 버틸 수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셀트리오는 그러한 관점으로 봤을 때 미국 내 공장 최근에 인수를 했죠. 그러면서 또 트럼프 대통령의 의약품 관세 여기에 대해서 좀 자유로운 어 포지션을 잡을 수 있게 됐고 또 글로벌 점유율 확대에 따라서 최근에 실적들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들도 있고 또 역대급 실적에 대한 또 기대감도 존재를 하죠. 여기에 추가적으로 셀트리온 같은 경우는 주주 환원 정책 어 우리나라 상장사 좀 덩치큰 종목에서 한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최근에 굉장히 주주 친화적인 정책을 펼치고 있거든요. 이러한 것들도 배닥소득 분리가세라든지 뭐 이러한 대주 그 우량주들을 좀 밀어주는 이러한 국내 정책 상황들을 봤을 때 충분히 수혜를 받을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제 그보다 더 중요하게 보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현재 셀트리온 같은 경우는 15만 원, 한 16만 원, 16, 19만 원요 라인의 박스권을 정말 오랫동안 만들었던 기업이거든요. 2020 한 4년부터 현재까지 거의 2년 가까이를 주봉상 박스권에 가둬져서 있었던 종목이에요. 그런데 일단 지난주 금요일 날 주봉상 박스권 상단을 돌파하는 모습을 보였거든요. 따라서 해당 종목 같은 경우가 이번 주 금요일 정도까지 해서 한 19만 원 정도 위로만 올라가 줄 수 있다라고 한다면 주봉상 박스권 상단을 돌파하는 거기 때문에 정말 22만 원, 25만 원, 뭐 26만 원 이렇게까지 우상향 추세를 충분히 보여 줄 수 있는 기업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종목 같은 경우는 일단은 한 18만5,000원 정도 선까지 여러분들 나눠서 한번 접근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단기 목표가는 21만 원 잡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리고 이제 금요일 종가 기준으로 만약에 18만5,000원 아래로 내려간다라고 하면 다시금 박스권으로 들어가서 재미 없어질 수 있거든요. 따라서 금요일 종가가 18만5,000원 아래다라고 하면 종목 다른 쪽으로 회전하는 방식으로 돌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18만5,000원 이하라면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자. 음, 여러 가지 이야기들 해 주셨습니다.

셀트리온 와, 이런 포인트들 가지고 또 답답한 주가름이었는데 또 모릅니다. 소재민 대표가 갖고 왔기 때문에 음. 어떤 반전을 나타낼 수 있지 않을까 싶. 자, 이제 김덕코 대표가 준비한 종목 블라인드로가 보겠습니다. 블라인드 공개해 주세요. 볼까요? 음, 기관웨인 동반 매수이 종목 상승 확률 증가. 어떤 종목일지 바로 공개하겠습니다. 블라인드 오픈. 시프트업. 야, 이게 언제 쪽 시프트업인가요? 사실 이제 게임주가 이제 지난주 지스타가 이제 끝나면서 좀 차익 매물이 적극적으로 나왔습니다. 뭐 시프트업 같은 경우에도 상장 이후의 주가는 사실 굉장히 좀 많이 훼손이 돼서 아마 많은 분들이 좀 우려를 하실 수도 있겠다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는데 그만큼 시프트업이 상장 당시부터 해서 이제 영업 이익률이 굉장히 좀 폭력적으로 올라왔어요.

그러다 보니까 기대감에 대비했을 때 탄력이 좀 떨어지는 아쉬움은 있겠습니다만은 여전히 영업 이익 같은 경우에는 39% 전년 대비 상승을 했고요. 어 이제 재무재표의 이제 그 실제 매출 현황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습니다만은이 시프트업의 매출의 99%는 해외에서 나옵니다. 그러고 중국 시장에서 이제 진출을 했던 니케 같은 경우에도 뭐 사실 뭐 흥행 실패가 아니냐 뭐 이렇게 지적하시는 분들도 일부 계시긴 하겠습니다만은 여전히 이제 파노가 잘 나오지 않고 있는 중국 시장 속에서도 이제 이용자들을 계속 확보를 꾸준히 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말씀을 드렸을 것 같습니다.

특히 이제 G스타보다 저는 오히려 어이 AGF에 조금 더 소총을 놓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게임 페스티벌이죠. 어, 보통 이제 서브컬처라고 하는 거는 이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오타쿠 감성이 좀 있는 유저들의 어떤 팬심이 굉장히 탄탄한 시장을 노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이번에 출시하는 차기자 프로젝트 스피릿 같은 경우에도 지금 개발력들을 올해 상반기부터 공격적으로 지금 채용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저는 기존에 활용했던 IP들과 뭐 니케라든가 아니면은 뭐 10 어 니케라든가 혹 스텔라 블레이드 등 어 이런 제품들에 대해서의 IP 그래서 우리가 굿즈라든가 혹 확대를 통한 매출도 성장을 높일 수 있고요.

어, 마찬가지로 지금 해외 매출 중에서도 이제 우리가 중동 지역도 지금 확대를 하 하고 있다라는 등 굉장히 좋은 소식들이 걸리고 있기 때문에 저는 일단 계절적으로도 이제 겨울인만큼 외부 활동이 제한될 때는 또 이런 어, 게임주들을 한번 노려보시자 말씀드리겠습니다. 목표 주가는 내년 상반기 기준 43,000원, 손절가는 36,500원으로 상당히 좀 타이트하게 제시드린 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시프트 재무해 봤는데 여기 영업 이익률이 미쳤네요. 너무 좋다 보니까 그니까 기자 효과죠. 와, 50가 넘네요. 거의 50% 가까네요.

대단합니다. 예. 자, 시프트업 이야기 들어봤고요. 자, 이번에 이제 전략 블라인드로가 보겠습니다. 공개하겠습니다. 블라인드 오픈 기다림. 뭘 기다려요? 볼 건 확실히 봐야 될 거 같아요. 신호를 저 이제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사실 이제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목요일 아침 새벽에 발표가 될 걸로 보여지는데 사실 지금 제가 일전에도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렸던게 현재 코스피 같은 경우는 3,950포인트 뭐 4,100 한 5, 60포인트 정도로 단기 박스권을 형성할 것 같다. 이런 얘기를 많이 드렸었어요. 그리고 실제로 4,150포인트, 60포인트 여기서 다시 또 밀리는 모습 몇 번 나왔거든요.

자, 그러면 지금 현재 코스피가 박스권으로 진행되고 있다라고 한다면 M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에 코스피 위치가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봅니다. NB디아 실적 발표가 나온 상태에서 코스피 지수가 만약에 4,180포인트 정도 위에 있다라고 한다면 아, 코스피 지수 같은 경우는 박스권을 벗어날 수 있겠구나라는 기대감을 생길 수 있겠지만 만약에 NBD 실적 발표가 나왔는데 4,1560포인트를 벗어나지 못한다. 그렇다라고 한다는 그렇다고 만한다면 코스피 같은 경우는 박스권이 길어질 수도 있고 대료 N비디 실적에 대한 실망감, 재료 소멸 이후로 아래로 좀 크게 밀릴 수도 있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뭔가 종목을 진입한다라고 하면 사실 현구간 되게 애매하거든요.

위로 올라가 봐야 코스피 지수 60포인트, 70포인트 정도인데 아래로 밀렸을 때는 100포인트 이상이 밀릴 수 있는 자리라서 일단 엔비디아 실적을 보고 코스피 지수가 만약에 4,180 넘어섰다 그러면 코스피가 박스권을 돌파했구나라고 판단해서 고점을 더 높게 보면서 진입을 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게 아니다라고 하면 일단 박스권 매매 그대로 가시면서 어 최적의 매수 타점이다라고 한다면 코스피 한 3,900에서 3,950포인트이 안쪽에선 여러분들이 지수를 추종하는 우량주 뭐 아무거나 사셔도 될 거 같고요. 코스닥 같은 경우는 절대 깨지면 안 되던 자리가 880포인트입니다.이 자리 깨지면 코스닥 지수의 매력 자체가 떨어지기 때문에 제약 바이오섹터도 흔들거릴 수 있기 때문에 저 자리가 매수 포인트이자 생명선 이렇게 좀 생각하시면서 시장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돌파지지이 두 가지 중에 하나를 확실하게 기다렸다가 매수매에 참여하시는게 좋을 듯하네요. 기다림 그리고 시장의 핵심 지지선까지 소개를 해 봤습니다. 자 이제 김덕코 바로 이거다. 바로가 보겠습니다. 플라이드 오픈. 새한지우. 음. 무슨 뜻인가요? 뭐 날씨가 요즘 쌀쌀해지다 보니까 좀 겨울을 준비해서 또 맞춰서 좀 준비를 했습니다. 세한지우라는게 어 날씨가 추워질 때도 함께 곁에 있는 친구라는 뜻입니다. 뭐 우리가 이제 뭐 소나무, 매화무, 뭐 대나무 이렇게 송중매를 얘기를 많이 하는데어 사실 지금 시장이 더 갈 거 같은데 잘 안 갑니다.

어 앞서서 이제 대표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지금은 어 하단 지지가 굉장히 중요해지는만큼 이런 박스권 매매가 필요하다라고 하는 것은 그만큼 시장이 또 단기적인 변동을 볼 때도 우리가 더 추가 매수를 할 수 있는 좋은 옥석을 가려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 금리나 기대감이 좀 상대적으로 위축이 되다 보니까이 펀더멘탈이 강한 기업으로 수급이 또 몰리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럴 때는 이제 전략을 이제 두 가지로 볼 수 있는데 하나는 이제 단기 전략을 볼 때는 계절적 요인에 맞추어서 매매를 하셔요. 오히려 내년 상반기까지 그리고 하반기까지 좀 더 장기 종목을 발굴하신다면은 정책 모멘텀에 대한 주가 상승을 좀 기대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지금 제가 아마 이제 오늘 뭐 시프트업도 그렇고 요즘 종목들을 손절가를 굉장히 좀 빡빡하게 드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만큼 어 변동성에 대비했을 때가 항상 이제 우리가 지금 매매에서는 적극적으로 실현을 해야 되기 때문에 손절가 기절가 반드시 엄수하셨으면 좋을 것 같고요. 오히려 이탈을 하고 나서도 다시 접근할 수 있는 종목들이 또 굉장히 많이 출연을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분할 매매로 기회를 또 확보하했으면 좋겠습니다. 음. 네. 알겠습니다. 세한 지우까지 이야기 나눠보면서 오늘 블라인 리뷰는 여기서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엔비디아#코스피#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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