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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화요일입니다. 김장철의 업사이드 시간 들어왔습니다. 어 아무래도 최근에 반도체 주에 대한 관심도 높으시고 지난주에 또 삼성전자가 실적을 발표한 이후에 사실은 국내증시 전반적으로 힘이 좀 떨어져 있는 그런 모습이기 때문에 이와 관련해서 리뷰 한번 해보고요 앞으로의 반도체 삼성전자를 포함한 반도체 주에 대한 투자 전략 한번 정리해 보려고 합 말씀드린 것처럼 삼성전자 실적이 발표된 이후에 어 삼성전자 주가만 아니라 코스피의 힘 자체가 좀 많이 떨어져 있는 느낌이거든요. 어떻게 보셨는지 리뷰 한번 간단히 좀 부탁드릴게요 어 어저께는 서 요것이 뒷 되면서 구걸에 일만에 약 약간 올랐잖아요네 어제 제약은 지난주 내내 좀 하락했던 거에 어 원흉이라까지 모하지만 좀 빌밀러 두 가지가 있는데요.
그다음 하이닉스에 연관되는 메모리 분야에서의 뭐 원가 이슈 그다음 또 하나는 애널리스트나 업계가 잘 몰랐던 아니면 좀 구조적으로 쉽지 않은 파악하기 어려 게 비메모리 파운데 이것도 적자인데 적자폭이 사실은 메모리보다 비메모리 쪽에서 더 예상보다 더 나빴던 걸로 지금 보여지거든요. 문제는 이제 단순히 실적이 뭐 예상했던 3조 7 점보다 리 낮은 거 3조 3정보 더 낮은 나왔다는 그 폭의 20% 중요한게 아니고 그 원인에 대해서 정확히 해석이 100% 되지가 않은 상태예요. 그래서 1월 31일 날 있는 삼성전자 실적 발표에서 컨콜 정확히 디비전 별로 부별로 회사가 또 여러 가지 질문에 답을 해야지 이게 완벽하게 너 해 해소가 될 거 같거든요.
근데 그때까지 불안하잖아요. 그죠. 마침 LG 솔도 실적도 좀 미스 있고 삼선 바이오로직스 4분 적 미스한 이렇게 나오고 있다고 러니까 어 힘이 없는 거예요. 하이닉스는 왜 빠졌느냐 하이닉스 삼성전자와 똑같은게 반도체가 있는데 삼성전자가 하이닉스는 비 메모리는 없습니다. 메모리에서 랜드가 관건이에요. 디레 면서는 흑자가 맞거든요. 디레 면서는 뭐 한 20% 전후 흑자가 맞는데 랜드가 그거 보다 압 적자가 많으냐 적으냐 근데 랜드라는 것도 사실은 본사 랜드가 있고 옛날에 인테넷에서 받은 솔리드 랜드가 있거든요. 그걸 어떻게 해석하 따라서 - 1500이 나올 수 있고요 플러스 1500이 나올 수 있어요.
근데 사실 그 차이가 애매하긴 합니다. 3,000원 정도가 플러스 마이너스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어 하이닉스도 혹시 모른다라는 거 하나라 반드 전체적으로는 어 이젠 어가 반체 가격이 한 10% 오르다 보니까 이번 분기도 오른다 보니까 어 가격이 오르니까 가동률 높여야 되는 거 아니야 빨 리 감산을 종료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어떤 그런 생각들을 좀 하는 거 같아요. 억제에서 그런 얘기 한번 하신 해 드린 건 있는데 하이닉스가 그런 얘기를 css 커멘트를 했어요. 램은 워낙 좋다 보니까 지금 현재로서는 그런 걸 검토할 수 있다 검토한다고 실제 공급이 늘어나는 거는 한 4개월 6개월 되니까 2분기 말이나 3분기 정도 되는데 주가는 빨리 반응하다 보니까 주가가 가다가 못 가는 거죠.
동발 하락하다 보니까 못 가고 그러다 보니까 소부 장주도 힘이 없다라고 보는 것이 현재까지의 어 해석입니다. 어 그렇군요. 뭐 지금 삼성전자의 실적을 보고 올해의 전체적인 실적을 다 막 엄청나게 걱정하시는 분은 없겠습니다만 그래도 일단 좀 미스가 나왔고요 이와 관련해서 특히 SK 닉스의 낙폭이 좀 커지다 보니까 불확실성이 확대된 것 괜히 좀 불안한데라고 생각하시는 것만큼은 다들 공감하실 겁니다. 그렇지만 어 현재 시점에서 좀 냉정히 봐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어 지금도 보니까 증권가의 목표가는 전혀 달라지 않고 오히려 상향되고 있다고 들었어요네 아직 그 아까 말씀 4분기 실적에 대한 분석이 정확하지 않다 보니까는 원인에서 나오고 나서 아마 2월 초에 좀 변동이 있을 텐데 어쨌든 4분기가 2조 8천 밖에 안 나왔기 때문에 올해 1분기에 원래 기대된게 한 5조까지 보통 있었는데 조금 낮춰지는 분위기를 합니다.
한 4조 정도로 그렇다 하더라도 2분기 3분기 높아진다고 가정하면 뭐 한 20조 중후반 30조 나올 수 있겠죠. 근데 괴리가 벌어졌어요. 예전에 35조 중심이었는데 23 조부터 40조가 괴리가 다시 벌어졌습니다. 그래서 그거 역시 어 목표 주가를 올리고 안 오르는 거는 또 다른 얘기거든요. 궁극적으로 어 저기 엔비디아에 들어가는 hbm 이라든지 가격이 주춤 마들 간다는 가정을 하면은 삼성하이닉스 목표 주가를 빨리 바꾸지 않을 겁니다. 어쨌든 2월 초에 가봐야지 목표 주가에 대한게 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어저께 하이닉스 목표 주가도 또 높이는 리포트가 나왔어요.
아까 흑자 전환이라고 예상한 사람이 한 두 군데 나와서 2천억 정도 1,00 흑자 나왔는데 또 오늘 아침에요. 아니다. 적자다 이렇게 반발하는 뉴스가 나왔기 때문에 조금 헷갈리는 근데 그 차이가 3,000억 정도니까 그거 가지고 올해 실적에 대한 전반전을 다 바꾸기 어렵죠.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뭐 보통 10조 정도를 보고 있는데 작년 4 4분기가 적자라고 얘기한 증권사 오늘 나온 리포트 그것도 올해 예측 전체적으로는 10조 비슷하거든요. 같은 조에도 앞쪽에 좋다가 내려 평행으로 가는게 있고 앞쪽에 슬로우 스타트 하다가 뒤에 막 올라가는게 있기 때문에 괴리가 다른 거예요.
어쨌든 어 불확실성이 있다 보니까 보수적 분들은 아마 1월 달 말까지는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 실조 나오고 또 아까 말씀드린 빅테크 미국의 기업들도 그전에 뭐 마이크로소프트도 나오잖아요. 그까 전체적으로는 어 어 공격적인 투자를 사람들이 하지는 않을 가능성이 있고 많이 빠지면 좀 사 들어가는 그 정도의 대응만 하지 않을까라고 보여집니다. 어 알겠습니다. 결국에는 이제 뭐 방향 자체는 그렇게 의심할 여지는 없는 거 같은데 속도가 조금 더디다는 부분들이 주가의 발목을 잡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 목표가를 급격하게 수정할 그런 상황은 아닌 거 같고요 뭐 여러 가지 좀 헷갈리는 포인트들은 있겠습니다만이 부분들 오늘 하나씩 하나씩 좀 잡아가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까 또 가동률 얘기를 간단히 하셨는데 그 얘기 한번 해 볼까요. 뭐 전략이 좀 바뀌는게 있는 건가요 그러니까 디렌 가격이 지난 분기에 뭐 하이닉스 삼성전자도 실적이 안 좋았습니다만 제고 때문에 삼성 하이닉스도 왔는데 지난 분계 한 20% 정도 올라갔다고 컨센서스 했거든요. 좀 더올라 18% 마 22% 정도 근데 이번 분기부터 가동 저기 가격이 또 올라간다 15% 이렇게 그 기대를 갖다 보니까 가동률을 한 3 40% 한 2 30% 에면 2 30% 랜드는 워낙 적자가 크니까 한 4 50% 가동률 확 줄여 놨거든요. 이거를 좀 빨리 일찍 올려야 되지 않을까 가격이 올라가니까 그런 생각을 하인 시서 얘기 한 거예요.
근데 아까 말한 것처럼 가동 높이면 첫 번째 가동률 웨이프 투입해서 나오는 삼격 버린다 그러잖아요. 결정을 하면은 어떻게 되죠이를 지금 결정했다 싶으면 2 3 4네 4 한 5월 달 정도에 영향을 미치는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1분기 점까지는 가격이 올라가는게 가다가 2분기부터는 가격이 의외로 멈추는 거 아니냐라고 생각할 수도 있잖아요. 근데 그 전제는 뭐죠. 어 삼성자 하이네스 그런 포캐스트 하는 데서 틀리는 거죠. 수요가 지속적이지 않다 근데 업체들이 감사를 설레 받서 미리 했다 그래서 2분기 정도에는 가격 상순이 왕년 둔화된다라는 거는 저 전망의 수요 전망이 헷갈린다는 거잖아요.
그거에 대한 건 가봐야 하는 거잖아요. 그거에 대한게 있고 예 째는 이거는 제 회사측 입장에서 좋게 얘기를 하면은 그 수요 말고 hbm 수요가 워낙 좋아서 그래서 mbd데 hbm 수요가 많아서 hbm 100을 하려 그랬는데 120을 투여해야 돼음 그렇죠. 그러면 이거 줄여서 이걸 해야 되는데 여기에 가동률 높인다 하더라도이 가동률이 50에서 100이 올라간다 하더라도 100만큼 되는게 아니고 hbm 생산할 때는 더 웨이퍼 티을 더 많이 해야 되거든요. 저번에 말한 것처럼 같은 웨이퍼에서 취 나오는 다이 숫자가 hbm 적게 나와요 한 40% 퍼가 그러니까 hbm 하려면 그만큼 로스가 있는 거예요.
생산 로스가 저절로 나나요. 가동률을 높이는 플러스 요인 공급이 늘어나는 요인이 어 생산 로스로 이어지는 hbm 전환 때문에 그 의인이 동시에 일어난다면 일반적인에서의 수요가 약간 애매하더라 hbm 수요가 괜찮으면이 가동률 상승이 바로 공급 증가 그거만큼 아닐 수 있 있고 그거를 회사가 또 고려한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시장에서 불안하잖아요. 왜 지난 분기 20 20% 올라고 이번 분기 20% 오르고 그다음 분기 10% 오르고 이렇게 꿈을 갔다가 아 이거 가동 조정하면 어떻게 되는가 이렇게 좀 걱정하는게 있어서 조 시작되는 거 그래서 그거는음 뭐 반 맞고 반 맞다 이런 말씀드리기 모하지만 만약에 수요가 뭉쳐서 가격이 멈추거나 내려갈 것 같으면은 가동이 다시 줄일 거예요.
그죠. 그렇기 때문에 흐름 자체가 흔들리는 건 아닌데 주가는 빨리 갔다 내려갔다 하다 보니까 그런 의에서 근데 한국은 삼성 아이 닉스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보니까 주가의 분위기를 다 이렇게 시장 자체가리는 듯 약간 좀 경계심을 갖게 만드는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입 가동률을 높이는 것도 이것도 또 고민이 되네요. 이게 진짜 시장이 좋아서 가동률을 끌어 올리겠다는 건데 그렇게 되면 괜히 가격이 좀 떨어질까 봐 걱정을 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연간 실적이 좀 줄어들까 봐 걱정을 하게 되고 우리가 기대치로 끌어올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에 대한 조정이 좀 나오는 거 같고요 지금부터 다시 한번 또 어 실적들을 어 숫자들을 좀 체크해 봐야 되는 다시 한번 0에서 시작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 왔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계속 변수가 되고 있는 건 말씀하신 거 처럼 hbm 비롯한 AI 관련의 어이 부분이 부분들이 얼마나 활력을 또 해 주느냐요 부분이잖아요. 사실 삼성전자가 명확하지는 않거든요. SK 하이닉스에 비하면 지금 전략상의 어떤 부분들을 강조하고 있는지 요거 한번 정리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그거 문제예요. 엔비디아 쪽으로 지금 확실히 들어가고 있는 것인가 들어갈 것인가에 대해서 명명 백하게 나온 얘기가 회사부도 커멘트가 확인된게 없단 말이야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그거 모르고 아까 가동이 안 좋은데 가동 파운드리 가동 더 안 좋거든요.
파운드리 비 메모리가 5천원 조인지 모르겠는데 그 뭐가 프로그레스 있는 것인지 3나노 나노 그것도 하게 얘기하면 계속 실내가 좀 낮을 수 있죠. 그래서 삼성전자는 그거를 어 전략적으로 그런 펀더멘탈으로는 시간이 걸린다 만약 그런 눈치라면 두 가지가 있어요. 주주환원 정책을 좀 더 화끈하게 해주는 방법 그것도 기대를 약간 안 할 수 없지만 어 그다 또 하나는 뭐냐면 m& 지금 옛날에 한 7년 전에 하몬 자동차 부품 회사 인수하고 나서 그 이해 없죠. 그렇죠. 얘기를 많았잖아요. 예 맞아요. 드디어 어저께는 어저께가 그저께는 LG 전자가 또 ces 우리도 투자한다 로봇 어 m& m& 하겠다 그러잖아 그러니까 15 10 10조 투자하는데 한 2조 정도 &를 따로 할당했다 이렇게 나오는 판이니까 삼성전자가 m&에 대한 좀 구체적인 거로 프로그레스든지 주주환원 정책 물론 이월 말에 나무 뒀습니다.
그것이 올해 내에 아까 펀더멘탈 외적으로 좀 더 중요한 어 그 전략적인 그 포인트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고요 제일 중요한 건 하이닉스 만큼의 엔비디아에 뚫는 거죠. 그게 이제 1월 말이나 2월 1분기 종에 확인이 되는 것이 이게 구만전자 회복의 관건이라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어 그러면 이건 어떻게 보세요. 갤럭시 S 24에서 AI 이제 탑재된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본격적으로 온디바이스 AI 시대가 개화하는거나 다르면는데이 부분은 좀 주가에 어떤 영향을 좋 희망컨들은 잘 되길 바라죠. 왜 첫 번째는 그걸로 인해서 사람들이 쏠깃 해서 어 휴대폰을 많이 사고죠.
휴고 그러면 다른 휴대폰 업체들도 어 어렵지만은 약간 애매하지만 AI 기능을 온 디바이스를 하는 휴대폰은 막 할 거 아니겠어요. 지금 애플은 그런 거 안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 잘 팔리는게 중요한데 거기 이제 통역이 동시 통역 제가 하나 갖고 있고 여기서는 그 AI 없는 일반 폰이라도 통역이 된단 말이에요. 그 다운로드 해서 들려주기도 하고 문자도 보내고 솔깃한데 얼마만큼 실시간으로 잘 될 것인지 뚜껑을 열어봐야 되죠. 어 이제 오 오늘 내일 그거 이제 그 언팩 행사하고 아마 1월 말쯤 소자들이 첫 번째 받을 것 같은데 사전 간 사람들 2월 달에 들어가 봐야지 아 어졌다 어쨌다 얘기 나올 거예요.
그래서 그때까지는 기대반 설련 반인데 확실지 않고요 거기들 메모리가 늘어나는 건 별 많지 않습니다. 그거는 8기가가 12g 바트 늘어나는데 일반 모델 그 플러스 모델 울트라 모델 있잖아요. 근데 어 플러스 이상 모델에서 메모리가 조금 늘어나는 정도니까 아주 엄청난 건 아닌데 잘 팔린게 중요해요음 마치 폴더블처럼 되지 않게 바랍니다. 폴더블 처음에 할 때 삼성전자가 막했는데 혼자 안 했잖아요. 그 시장이 올라가지 못했거든요. 요거는 그거보다 다르다고 보니까 2월 달에 반응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뭐 지금까지 얘기를 좀 들어보면 결과론적으로 삼성전자 좋아진데 좋아진데고 박수를 쳐주다가 그래서 결국 얼마나 좋아질 건데에 대해서 약간 물음표가 던져지면서 지금 주가가 살짝 붙임을 겪는 거 같거든요.
본부장님께서 보시는 그런 밸류에이션 적정화 밸류에이션이 어느 정도라고 보시는지 궁금하 밸 그 과거보다 높을 겁니다. 아까 흐름이 좋아지니까 올해 어닝이 뭐 20m 밖에 안 나온다 하더라도 아마이 8만 원 정도에 도달하는 거는 시간의 이슈라고 보여지 합니다만 어 근데 그 이상 가는 거는 아주 아까 말씀 몇까지 포인트가 돼야지 자를 향해서 가는 거기 때문에 아 8만 원대 목표 정도가 올해 현실적인 목표 아니겠는가라고 보여줘서 목표 주가로 면보다는 PBR 한 1.5배 6배 많으면 1.8배요 상 가면 8만 원 9만 원 사이 을까 이렇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 알겠습니다. 8만 원과 9만 원 사이 8만 원까지는 좀 문제 없이 시간 문제로 보고 계신데 9만 원까지 가기에는 뭔가 또 다른 요소들이 계속 추가가 돼야 되는 삼성전자의 현실이라고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그러면 어 삼성전자가 조금 붙임을 겪는다고 가정을 했을 때 이외에 우리가 좀 챙겨봐야 되는 종목들이 또 있을 것 같거든요. 어떤 종목들 보면 좋에서는 이제 하이닉스가 많이 빠지면 사야 되는 거고요 그다음에 그 하이믹스 그 소부장 제주에서는 감사 을 만약에 빨리 돌리면 소재가 좋아요음 근데 감산을 빨리 이렇게 되돌리지 못하면은 장비가 좋고 지금 그래서 1월 말까지는 어디가 좋을지 모르는 거니까 주가에 따라 움직여야 되는데 지금 현재는 소 소부장 이이건 아 소재건 장비중간에 대표주를 사셔야 돼요 아 대표주 대표주로 하면 뭐 장비 주에서는 제가 어느 하나만 찍으면 애매하니까 유진 투자 유진 유진테크 아니면 hpsp 이오테크닉스 한미 반도체 이런 쪽에서 주가 흐름을 가야 되고 소재주 에서는 뭐 동진 세미카 이제 한솔 케미카 이런 정도의 몇 가지 거기서 어 답을 찾으셔야 되는데 철저하게 빠질 때 조금씩 다무시 되고 얼마나 더 싫을까 아닐 것이가 반도체가 다 전부 아니니까 그 1월 말까지 컨퍼런스를 컨퍼런스 코를 듣고 나서 결정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어 좋습니다. 소부장 얘기 뭐 국내 증시 중심으로 좀 얘기를 해 주셨는데 글로벌 그 뉴욕 증시에서도 좀 봐야 될 종목이 있다고 들었거든요. 네네 뭐 일단은 지금 미국이 한 PS PR 한배 20배 정도 예 어 근데 아까도 누가 말씀하신 거 같은데 뭐 그 애플이나 그런 저 마이크로프트 같은 거 그다음에 디아는 한 28 30배 되잖아요. 성장성이 있기 때문에 사실은 당연히 이제 엔비디아고 마이크로소프트가 대장이 근데 주가가 변동이 조금 불편하면 밸류에이션이 불편하면 사실은 미국 경기가 침체가 아니다라고 보면은 어 구글 아 저기 구글까지 볼 수 있어요.
글은 광고 때문에 밸류에이션이 낮은데 그다음에 이제 AI 포텐셜 본다면 구글을 볼 수 있는 거고요 진짜 금리가 3월에 내려가지 않습니까 그 보험성 뭐고 내려갈 수 있거든요. 예 아니면 또 오월은 분명히 되고 그고 사에 금리가 내려가면 어쨌든 10년물 국채 분리하고 미국의 소프트웨어 인덱스는 비슷하게 갑니다. 그럴 때는 만약에 그게 되면은 아까 지금 말씀하신 대형주 말고도 살 때 많아지는 거예요. 더 넓어지는 어 그럼 이따 기준으로 뭐 이비 세일즈 기 좋아지는데 종목만 말씀드리면 뭐 어 뭐 오라클이 랄까 아니면 스노플레이크음 파로 알토 그니까 AI 뭐 데이터베이스 빅 데이터 분석이라까 아니면 보완 한다든지 그런 쪽에 주가가 더 튈 수도 있어요.
잘 모르시는 거 오라클다는 뭐 스노플레이크 팔로 알토가 더 튈 수 있죠. 마이크로소프트보다 근데 금리 인하가 된다는 전제를 깔아야 돼요 예 그게 언제 3월이나 5월이나 따라서 비중의 포인트와 들어가는 엑세스 시점이 달라질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삼성전자 그리고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이 워낙에 좀 강력하고 크기 때문에 금리까지 쭉 보시면서 종목들을 조금씩 확장시킬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분기에는 조금은 주춤한 그런 모습도 가고 해야 될지도 모르겠네요. 지금까지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김장렬 투자 전략 본부장과 얘기 나눠봤습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네 화요일 굿모닝 글로벌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저희는 내일 아침 5시 55분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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