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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월가에 싹다 퍼진 충격 소문" S&P500 곧 나락간다? 당장 현금 확보하세요. 한 달도 안 남았어요 #김경필 #돈쭐남

부티플 - 부의 배수를 높여라 · 2026-08-11 · 유튜브 시청 42,250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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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테슬라#현금#마이크론#삼성전자#SK하이닉스#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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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경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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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오브아메리카 경고를 인용해 8~10월 S&P500 계절적 약세와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를 강조. 30년 국채금리 5%대 급등은 인플레이션 우려 반영이며 성장주 시대가 저물 수 있다고 주장. 매파적 동결(연준 12명 중 3명 인상 주장), 중동 리스크로 브렌트유 100달러 재돌파, 빅테크 AI 투자 대비 FCF 마이너스 우려를 근거로 제시. 반도체 비중 축소, 현금 확보, 코카콜라·하인즈 등 방어·배당주로 순환매 권고.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s&p500의 최악의 3개월 최악의 3개월입니다. 이게 온다 반도체를 팔고 이제는 케첩을 사야 된다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 이야기냐 우리나라 주가가 너무 변동성이 커 가지고 우리가 좀 깜빡했는데 미국 주식은 역사적으로 봤을 때 여름철에 굉장히 변동성이 큰 걸로 알려져 있는데 뱅크오브아메리카가 경고를 했습니다. 이게 이제는 반도체의 피크아웃을 더불어서 주가가 크게 폭락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경고가 나오고 있는데 제가 두 달 전에도 제레미 그랜섬의 경고로 말씀드렸던 적이 있었는데요. 미국 시장에 드리워지는 폭락의 조정의 그림자가 무엇인지 오늘 말씀을 드릴 테니까요.

02. 영상 끝까지 시청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s&p500에 최악의 3개월이 온다 이게 뭐냐 이게 계절이라고 하는 변수가 있습니다. 뱅코오브 아메리카가 경고를 한 내용인데요 8월에서 9월까지 평균 수익률이 0.02%다 지금 보면 8월에서 10월까지의 1928년 대공황이 있었던 시점부터 지금까지 미국 주식을 분석을 해보면 8월, 9월, 10월이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7.35% 그렇다면은 올해는 그렇지 않지 않냐 라고 얘기하는데 이제 8월이 시작이에요. 여러분 8월이 시작이에요. 8월 이게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이때가 가장 낙폭이 컸다 그리고 반도체 같은 경우는 여러분 아시겠지만 미국 주식을 들여다보면은 미국 주식은 한국 주식에 비해서 굉장히 안 떨어지는 거 아니야 그러는데 상대적이긴 하지만 미국 주식도 7월 한 달간 반도체만 보면은 피크 아웃 우려 때문에 떨어지고 있습니다.

03. 물론 전 주에는 살짝 반등이 나오긴 했지만 그러다 보니까 어때요 금리 인상 가능성도 있고 우리가 자산 시장에 늘 돈쭐남이 말씀드리는 내용이 뭡니까 금리 인상 가능성이 있을 때는 성장주보다 가치주다 소형 주식이 소형 가치주가 인기를 얻는다 지금 미국 30년 물 금리 같은 경우는 국채 금리가 5.2%까지 갔습니다. 이거는 금리 인상 신호 때문이 아니에요. 제가 봤을 때는 그래요. 왜냐하면 2년짜리 국채나 10년짜리 국채는 그래 좋아 기준 금리가 지금 인상 가능성이 있으니까 반영이 되는 거 아니냐 그러지만 30년짜리 금리가 기준 금리에 영향을 받겠어요.

04. 이거는 인플레이션이에요. 제가 봤을 때는 30년짜리 금리가 올라간다는 거는 시장의 기준 금리 인상을 반영한다기보다는 시장에 있는 인플레이션 우려가 반영되는 거예요. 결국은 30년물 국채 금리가 이렇게 5%를 돌파한다 이제는 성장주의 시간은 서서히 끝나가고 있다 물론 이게 끝나가고 있으니까 영원히 끝나 그런 뜻은 아닌데 어쨌든 바람의 방향은 바뀌고 있다 금리 동결에도 급락을 했습니다. 지난주 얘기인데 지난주 얘기입니다. 이게 뭐냐 하면 금리 동결했는데 왜 급락했냐 금리를 동결한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금리를 동결해야 됩니다. 내립니다.

05. 이런 어조로 동결한 게 아니라 올려야 되는데 이번에는 동결 이렇게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한마디로 얘기해서 이게 매파적 동결인 거예요. 왜냐하면 FOMC의 연준 의원 12명 중에 3명이 0.25% 이번에 단박에 올렸어야 됐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이분들이 점도표를 찍지 않습니까 3, 6, 9, 12월에 근데 이번에는 점도표를 찍진 않았지만 중요한 건 점도표라는 게 12명이 앞으로 금리 어디 가 있어야 된다 차트에다가 점을 찍는 건데 이 FOMC 12명 중에 3명이 당장 이번 달부터 0.25 올려야 된다라고 얘기하는 의견이 나왔다는 거는 뭐예요.

06. 인플레이션이 지금 현재 진행 중이다라는 이야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아시겠지만 우리나라가 그동안에 너무 주식 올라가니까 여러분 우리나라 주식 차트 보다가 미국 왜 이렇게 안 올라 안 오른 게 아니고 진짜 줄기차게 올랐어요. 여러분 2022년도 1년만 빼고는 15년 동안 한 번도 안 빠졌다니까요. 이렇게 올라왔는데 지금 금리 인상의 가능성을 만난 거예요. 두 번째 장기 국채 금리가 급등합니다. 제가 말씀드렸죠. 기준 금리가 영향을 준 게 아니에요. 이거는 30년짜리가 기준 금리에 영향을 받겠어요. 이거는 인플레이션이 반영이 된 거다 시장은 이미 인플레이션의 공포에 사로잡혀 있다 이렇게 봐야 되겠죠.

07. 인플레이션 공포가 왜 금리를 올리나요. 쉽게 얘기하면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여러분이 돈을 받아야 되는데 돈을 받아야 돼요 30년 동안 원금은 30년 후에 받아야 돼 근데 앞으로 인플레이션이 높아진데 많이 받아야 돼요 적게 받아야 돼 이자 적게 받으면 안 되죠. 지금 인플레이션이 엄청 있으니까 돈 빌려주는 사람 입장에서는 돈을 많이 받아야 돼요 인플레이션 그래서 이게 반영이 되는 겁니다. 세 번째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와 유가 급등 브렌트유가 70달러까지 떨어졌는데 이제는 정말 주유소에서 1500~1600원에 다시 넣나 했는데 다시 충돌이 재개되면서 다시 100달러를 돌파를 했습니다.

08. 물론 조금 전 주에는 낮아지는 모양새도 있었지만 전쟁 전후로 절대 안 돌아가고 있어요. 지금 국제 유가는 미국의 비축유를 빠르게 씨를 말리고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까 이 지정학적 리스크가 주가 시장을 뒤흔들 가능성이 있다 네 번째 AI 투자에 대한 수익성에 의구심이 생기고 있습니다. 어떤 기업이냐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 또 뭐 있습니까 예를 들면은 테슬라나 애플 같은 경우는 조금 다른 차원이고 NVIDIA도 있고요 이런 기업들이 케펙스 투자 특히 하이퍼 스케일러 기업들 NVIDIA의 GPU를 사야 되는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는 엄청난 돈을 지금 데이터 센터에 쏟아붓고 있는데 솔직한 얘기로 데이터 센터에 쏟아붓는 돈이 바로 수익으로 나오는 게 아니기 때문에 메타를 비롯해서 많은 기업들이 잉여 현금 흐름인 프리 캐시 플로우 잉여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09. 마이너스로 들어간다면 버는 돈보다 쏟아붓는 돈이 더 많다 그러면 투자 여력은 줄어드는 거죠. 투자 여력 줄어들면 GPU를 지금처럼 많이 못 사죠. 무한히 못 사면 반도체는 좀 힘들어지는 거죠. 마이크론은 힘들어지는 거죠. 이렇게 되면 제가 봤을 때는 이런 여러 가지들이 물려 있기 때문에 그동안에 너무 올랐어요. 미국 주식이 너무 올랐다는 건 이해가 안 가시죠. 한국 주식 보다가 보니까 근데 줄기차게 올랐다 1928년 이후 데이터를 보면 8월에서 10월 사이에 역사적으로 거의 최악이다 평균 수익률은 마이너스고요 평균 최대 낙폭은 7.35나 됐고요 데이터는 빅데이터입니다.

10. 1928년부터 지금까지라고 하면 거의 100년의 역사예요. 100년의 역사가 보여주고 있다 그러면 여기서 궁금해지는 게 아니 그러면 이 시기는 왜 자꾸 이렇게 “약세야” 라고 얘기하시는데 일단은 8월이 되면 월스트리트 펀드 매니저들이 여름 휴가 시즌입니다. 이런 게 원인이 될 수가 있어 참 이게 이해가 안 가지만 거래량과 유동성이 급감을 한다 이런 이야기죠. 유동성이 좀 메마른다라는 이야기예요. 누가 휴가 가서 그렇다라는 게 이게 말이 되나 그랬는데 실제 그렇답니다. 왜냐하면 월스트리트 펀드 매니저들의 여름 휴가 이게 뭐냐 하면 우리나라도 7월말 8월초가 피크잖아요.

11. 그렇죠. 우리가 지금 아마 여러분들도 이 영상을 휴가로 떠나면서 또 이렇게 보시는 분도 있으실 수도 있고 두 번째 어닝 시즌 후의 모멘텀 공백기가 있을 수 있죠. 어닝 시즌이라는 게 2분기 실적이 발표되고 나면 그거에 대한 평가가 막 갈라집니다. 예상대로 됐다든지 안 됐다든지 이러면서 약간은 대형 호재들이 소진되고 대형 악재들이 소진되면서 이제는 뭔가 잠깐 반환점을 도는 듯한 느낌 그럴 때가 뭔가 특별한 이슈가 없으면서 모멘텀이 공급 공백기가 생기는 경우가 있다 세 번째는 정치적으로 정책의 불확실성이 고조된다라는 거죠. 예를 들면은 많은 정치적인 일정이 있잖아요.

12. 올해는 대한민국은 6월달에 있었죠. 지방선거가 그리고 미국 같은 경우는 11월에 뭐가 있습니까 대통령 중간선거가 있죠. 이런 것들의 영향으로 보통 8월 9월 10월이 역사적으로 최악의 3개월이다 그래서 이 반도체 업계를 중심으로 기술주들이 조금 조정을 세게 받을 가능성이 있다라는 가능성이 지금 나오고 있는데 AI 반도체 초호황이다 여전히 성장한다 이런 이야기도 있지만 이거는 너무 오랫동안 써먹은 소재가 됐고요 범용 반도체 침체 창신 메모리라고 하는 회사 여러분 이번에 처음 들어보신 분도 있겠지만 전 세계 4대 메이커라고 합니다. 1위는 삼성전자고요 2위가 SK하이닉스 3위가 마이크론 그다음이 창신 메모리라고 해요.

13. 근데 물론 우리가 그동안 얘기했던 고성능의 HBM을 양산해 내는 능력은 아직까지는 없지만 어쨌든 우리가 그동안 공부했던 DDR5 이런 거 ESSD 이런 범용 메모리 반도체 칩은 굉장히 아주 수준급으로 만들어 낸다고 합니다. 이런 기업들이 어떻게 보면 반도체 미국의 미국 시장에서는 당연히 마이크론이겠죠. 그리고 한국의 하이닉스 ADR이 미국 시장에 상장돼 있으니까 그것도 마찬가지고 some day라고 말씀드렸죠. 언젠가는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주가라는 것은 some day의 가능성과 기회와 악재를 반영하는 게 주식입니다. 아직 안 일어났다 하더라도 이런 것들이 지금 급부상하고 있어요.

14. 그러다 보니까 중국 DRAM의 굴기 이런 말을 하는데 굴기 그렇죠. 상하이 시장의 IPO로 첫날 500% 정도 주가가 상승했다고 합니다. 그다음에 세계 d램 시장의 4위 SK와 삼성의 심리적 압박 some day이긴 하지만 당장은 아니지만 그러나 어쨌든 미래의 마이크론과 마이크론은 미국 회사잖아요. 삼성과 SK의 미래의 이익을 훼손시킬 가능성이 시장에 등장을 한 거죠. 그러면 어쨌든 조정은 생길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순환매 장세 반도체 팔고 케첩을 사라라고 하는 건데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요. 수익을 어느 정도 봤다면 일부 수익을 좀 실현하는 것도 방법이다 다만 주식을 꼭 사야 한다면 워렌 버핏이 얘기한 것처럼 코카콜라 하인즈 러셀 2천밸류 이런 얘기를 여기다 써 놨는데 AI 반도체 기술주 이런 것들에 대한 피로감이 좀 증가가 되고 있는 건 사실이거든요.

15. 그래서 자금이 서서히 이동하고 있는데 실제로 말이죠. 코카콜라 같은 경우는 와 이게 52주 신고가 연초 대비 30%가 주가가 올라갔고요 하인즈 우리가 평생 먹어야 되는 게 콜라 케첩 이거 안 먹을 수 없잖아요. 이거 안 먹고 싶어도 안 먹을 수가 없는 게 치킨 시킬 때 먹어야죠. 피자 시킬 때 먹어야죠. 이거 안 먹을 수 있습니까 햄버거 먹을 때 감자튀김 어디다 찍어 먹을 겁니까 이런 우리가 봤을 때 야 그런 건 사양산업이야 이렇게 생각하는데 이런 것들의 주가가 지금 급반등하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순환매 장세라는 게 뭐냐 전부를 옮기라는 게 아니라 여러분 여러분들의 포트폴리오에서 자금의 이동 계획을 세워보실 필요가 있다라는 이야기죠.

16. 꼭 이걸 사라는 얘기가 아니라 가치주스러운 것들을 조금 담아볼 필요가 있다 전략적으로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현금을 확보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현금도 투자 종목이에요. 때로는 영원히 현금을 갖고 있을 건 아니니까 지금 여러분 아시겠지만 워렌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사상 최고로 현금을 많이 들고 있지 않습니까 너무너무 많이 오른 반도체 나스닥 AI 빅테크 기업들의 일부를 조금 수익을 실현해 수익이 나야 됩니다. 나 수익 안 났는데 수익 안 났으면 못 팔죠. 그거는 투자 전략 자체에 수정돼야 되는 거죠. 투자를 하셨으면 몇 년을 더 보유하겠다라는 게 있을 테니까 그러나 수익이 났다면 AI 랠리에 대한 피로감과 자본적 지출에 대한 피로감이 있기 때문에 8월 9월 10월에는 조정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라는 이야기죠.

17. 한국판 코카콜라 플러스 반도체 이건 뭐냐 금융주나 가치주로 돈이 좀 이동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판 코카콜라라는 게 뭐예요. 오뚜기 농심 여러분 아시죠. 오뚜기 여러분 신라면 드십니까 진라면 드십니까 옛날에 물어보면 다 신라면이지 이랬는데 요즘 엠지들은 보니까 요즘 mz들은 보니까 오뚜기 진라면을 먹어 진라면 광고는 아닌데 하여튼 진라면이 거의 판매 2위까지 쫓아왔다고 합니다. 이 먹는 것이 방어가 되잖아요. 경기 방어주 그다음에 KT&G 담배 시장과 인삼 가공품에 대한 거의 독점하다시피 하는 시장 동서와 CJ 제일제당 이런 것들이 보면 아시겠지만 배당도 좀 많이 주고 어떻게 보면 주가가 정말 빠르게 뛰지는 않지만 꾸준히 수익을 내면서 주주들에게 어떻게 보면 배당을 주는 고배당주가 되겠다 SK텔레콤 마찬가지입니다.

18. 통신주 통신주는 RND에 투자할 돈은 그렇게 많지는 않고 결국은 배당을 많이 해주는 주식이죠. 한국의 반도체 지도를 보여드리겠는데 은행과 증권주 최근에 증권주 굉장히 좋죠. 원전 건설주 게임주 그동안에 게임주는 많이 소외를 받았는데 소외를 받았다라는 건 뭐예요. 바람의 방향이 바뀔 때 지형이 바뀔 가능성이 있죠. 자산 시장은 너무 오르면 떨어지는 거고 너무 떨어지면 또 올라가는 게 인지상정입니다. 최근에 k뷰티와 관련해 가지고 미용 의료기기 이런 것들 이런 것들은 사실은 그렇게 트렌드를 생각보다 안 탑니다. 미용 그다음에 의료기기 이런 것들 태양광 신재생 에너지 이거는 정책 모멘텀이 재부각이 되고 있는 상황이죠.

19. 그다음에 내수 회복을 기대하면서 유통과 백화점으로 또 이동하는 근데 이거는 약간은 좀 선제적인 투자인 것 같아요. 현재까지는 이게 살아난다 당장 이런 사인은 없는데 워낙 안 좋으니까 저점에 매수하겠다라고 하는 그런 분위기가 있어요. 그래서 지금 제가 보여드리고 있는 이 표가 뭐냐 하면 지금 우리나라에서도 순환매가 이루어진다 너무 반도체로 쏠렸던 것이 반도체를 튀어나와서 뭔가 그동안 소외받았던 주식으로 가면서 단기간에 성과를 내겠다라고 하는 순환매가 일어나고 있다라는 거죠. 결론은 뭐냐 8월 9월 10월이 주식시장에서는 미국 주식 얘기입니다.

20. 최악의 계절이었기 때문에 현재 여러분들의 포지션을 한번 점검해 보자 주가가 굉장히 흔들리게 되는데 그동안에 미국이 됐든 한국이 됐든 주식이 너무 올랐기 때문에 여러분 솔직한 얘기로 조금 한번 돌아볼 필요는 있다 방어 진영을 구축을 하자 많이 먹었잖아요. 그렇죠. 많이 먹었으면 조금 수익도 실현하고 많이 먹었잖아요에 또 어떻게 보면 상처받는 분들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나 지금 주식에 몰려 있어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뭔가 공격적인 포지션을 조금 바꿀 필요가 있지 않을까 두 번째 반도체 기술주 비중을 낮출 필요가 있겠다 버릴 수는 없습니다.

21. 반도체를 그러나 비중을 너무 쏠려 있는 걸 포지션을 바꾸자 두 번째 이럴 때일수록 배당 가치주로 일부를 전환해 보자 미국 같으면 코카콜라인데 우리나라는 어때요 현금 흐름을 주는 고배당 아까 말씀드렸죠. KT&G 오뚜기 농심 또 금융주들 이런 것들로 좀 재재편을 하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지 않겠는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우리는 항상 포트폴리오를 생각해야 되죠. 너무 한쪽으로 쏠렸던 거는 마치 걔가 나한테 돈을 엄청 벌어 줄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은 결국 시장이라는 건 항상 균형을 맞춘다는 거예요. 주도주가 올라가면 그다음에 키 맞추기를 하고 다시 주도주가 도망가면 키 맞추기를 하고 이게 균형인데 그동안에 우리가 한 6개월은 어땠냐면 오로지 한 2개 기업 한 5개 기업 그것만 대한민국에서 하다 보니까 이런 사단이 난 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22. 자 물론 우리가 가져가야 될 주식이지만 어쨌든 이런 착시 현상을 벗어나서 8월 9월 10월에 제가 말씀드린 세 가지 방향으로 재편을 포트폴리오를 해보시는 게 어떨까라는 말씀을 오늘 드렸습니다. 여러분 더운 여름을 잘 이겨내시면서 투자 시장에서도 늘 중요한 것은 원칙을 지키자 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러면 여러분들이 세운 원칙이 뭔지를 내가 원칙이 있었나 이걸 한번 돌아보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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