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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간에이 공매도가 재개되면 초반에는 좀 안 좋을 거예요. 왜냐면 이제 매도이 쏟아질 거니까 한 일주일 정도는 좀 약간 홍역을 좀 치뤄야 된다 그나 그걸 걷고 나면 다시 또 정상화 되니까 그래서 너무 이거를 그냥 부정적으로 보지 마시고 저는 이제 두 가지가 있는게 건설하고 엔터 이미 건설은 벌써 시작을 했어요. 현대 건설 보신 분들 깜짝 놀라을 거예요. 대규모 적자인데 주가가 급등을 하고 있어요. 계속 그리고 엔터주는 아시겠지만 작년 하반기부터 좀 돌아서더니 올해는 이제 BTS 돌아오고 그다음에 블랙핑크 오고 테일러 스위프트가 혹시 중국에서 콘서트하면 우리나라라고 가지 말라 부분 없잖아 오래 보면 이제 좋아지는 사이클로 그네 다시 우리 증시 얘기를 좀 한번 다시 얘기를 하면은 지금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하기 위해서 이제 정부가 지난해부터 밸류업 정책을 이렇게 하지 않았습니까 근데 이게 코리아 디스카운트는게 단순히 어떤 하나의 문제는 또 아니잖아요.
여러 가지 난맥상이 좀 있는 건데 이게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어떤 부분을 개선하는게 아 그니까 이게요 그 대주주라고 소익 조주가 같은 편이야 되는데 편이 달라요 그러니까 자꾸 그런 일이 한 번씩 나오니까 참 이상하죠. 아니 같은 주인인데 여기 생각과 여기 생각이 다르니까 그 우리 편이 아니면 당연히 주주분들 싫어 이제 대표적인게 그 얼마 전에 이수했던 시스 오라는 기업을 인수한다고 했는데 누가 봐도 둘이 안 맞거든요. 하나는 반도체 쪽이고 관 그 통해 주한 빌려가지고데 물론 그 했더라고요 그니까 바로 주가가 급등을 하는 것처 분위기가 좀 다 같습니다.
그런 것 근데 이거를 그니까 저는 그게 왜 좀 더 화가 냐면 주주들 반발 알고 있었을 거 아니에요. 근데도 해버려요 일단 질러요 왜냐면 상폭 계정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사실 불법은 아니에요. 그러니까 뭐 주주들이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요. 근데 이제 요이 안 좋아지고 요새는 이제 금감원에서 확실히 견제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건 되게 잘하는 거 같은데네 또 한 가지 사건이 그 하화 그룹이 하화 비전에서 3천억 가져다가 갑자기 웬 아을 인수하는데 아 그러면 하화 그룹 거기 그 삼남이 한다고 하더라고요 거기서 하면 되죠. 왜 하나 비전 돈을 가져가냐 이거예요.
그 돈은 거기게 아니라 하나 주줄 거예요. 하나 비전데 서로 사실 시너지 효과 있으면 괜찮겠죠. 뭐 갑자기 어 반도체 장비나 CCTV 하 음 분들이 겠습 근데 갑자기 급이 그러니까 이제 주주들이 뿌리난 거죠. 근데 그런 일이 계속 나와요 아니 안 해야 되는 거 알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이게 너무 답답한 거예요. 그래서 그럴 때마다 외국인들이 봤을 때 야 저런 걸 아직도 하고 있구나 그럼 한국 증시에 대한 평가가 바 실가 떨어지는 일들이 근데 결국엔 저는 지금 과거랑 다른 점은요 이런 일이 과거 있어도 그냥 해요. 그렇죠. 그걸 밀고 나가 거 밀고 나가요 그래도 막을 방법이 없어요.
근데 지금은 달라요 완 분위기 좀 지금은 못해요. 그래서 저번에 두산 그룹도 뭐 합병 얘기 못 했죠. 거기다가 고려 연도 유중 그 철회했고 이수페타시스 하나 비전도 아마 저는 못할 거라고 봐요 근데 하면 정말 이거 아마 난리 날 겁니다. 문 정 그러니까 어쨌든 못 할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그게 과거랑 확실히 달라졌고 여기에 종지를 아예 찍으려면 상폭 계정을 그냥 해버리면 예 못해요. 그래서 주주분들이 원하는게 그거예요. 그러니까 상폭 계정 하라는 거 아니냐 자꾸 이렇게 뒤통수 치는 일 만들지 말고 그래서 저는 분명히 작년부터는 바뀌었어요.
우리나라 정시가 일단 밸류업이 완벽한 건 아닌데음이 증시 내부 스스로 법은 안 바뀌었지만 지금 밸류업 하고 있어요. 방금 말씀드리 못 하고 있어요. 그거 자체도 일단 빌이 되는 거고 또 한 가지가 아까 hmm 갑자기 주조하 한다 얼마 전에 코웨이가 저희 돈 많이 보니까 주주 환원을 두 배로 올려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했고 제일 잘한 기업이 메리츠 금융지 이런 기업들이 적지만 늘기 시작하고 있어요. 조금씩 뿌리를 좀 내리는 과정 같 그 현대차나 이런 이제 대표 기업들 보면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항상 발표해 줘요 실적 발표하면 소강 얘기해 주고 마지막 남은 타자 하나 남았죠.
삼성전자가 이제 삼성 구름 남았어요. 아직 기업가치 제고계획 발표를 안 했는데 2월 5일날 이재용 이제 회 장 그 선고 공판이 있더라고요게 어떻게 나올지 모르지만 그게 아마 끝나면 삼성 그룹도 이제 밸류업 동참하지 않겠냐 저는 그렇게 보고네 삼성이 하면 또 약간 의미가 또 다르잖아요. 그래서 확실히 바뀌고는 있다 느리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네 그니까 방금 이제 말씀하신 이제 상법 개정안이 부분을 여러 차례 좀 강조를 하셨는데 그니까 이사의 충실 의무를 회사 플러스 게 이렇게 되면 주익이 확대될 것이다 이런 긍정론 있지만 또 재계 쪽에서는 기업 활동을 위축될 수 있다 이렇게 자꾸 이제 우려하고 있어요.
실제 통과돼서 시행되면 시장에는 좀 전반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지 조금 더 설명 그까 이거를 되게 두려워하는 거 같더 제가 신문기사 같은 거 보면 이제 각종 소송이 걸릴거다 근데 그런 행위를 안 하면 되죠. 일단 첫 번째는 그죠. 그리고 그 개인분들이 그렇게 한가 분들이 아니에요. 뭐 그럼 뭐 특 하면 소송 겁니까 그리고 소송 비용은 누가 감정할 건데요 그거 만만치 않아요. 소송 비용도 다 자기 돈으로 해야 되니까 그러니까 아무 근거도 없이 그냥 기업들에 꼴베기 싫어 소송하겠다 그건 개인 조재만 피해 보는 거거든요. 본인만 근데 이제 상폭 계정을 하는 이유는 각종 소송이 아니라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이런 좀 뭔가 잘못된 부분들이 어 대주주는이 생각인데 소액 조주 가치가 떨어지네 그런 거에 제동을 걸겠다는 거야 보호가 되잖아요. 근데 그런 거를 할 때 상폭 계정을 일단 하면요 기업들이 안 할 거 아니에요. 근데 하게 되면 그때 이제 소송을 하겠다는 겁니다. 그 소송이 많지도 않을 거예요. 그리고 이제 해치 펀드가 뭐 공격한다는 이제 그런 것도 있지만 해치 펀드들이 어쨌든 공격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이번에 뭐 그 nbk 파트너스 고래도 있었지만 아니 기억 가치가 이렇게 낮은데 왜 대주주가 이렇게 올릴 생각을 안 하냐 그런 거에 대한 사실 공격 이거든요.
소네 입장에서 좋죠. 주가를 올려 그 고려인 주가가 무거운게 주가가 단기에 세 배가 올라 버렸어요. 미친듯이 올라간 거죠. 그런 일이 많이 나오겠죠. 소액주주 분들 입장에서는 오히려 상폭 계정이 돼서 해치 펀드나 그런 이제 어떻게 보면 이제 그 가치주 펀드들이 그런 이제 주주 환원 그런 것들을 이제 요구하는 주주 소환을 자주 보내 준다면 오히려 증시가 밸류업 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상폭 계정이 그 기업들이 물론 뭐 피곤할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우리나라 주식장이 잘 돼야죠. 잘돼야 기업도 좋고 미국 사람들이 불러온게 주식으로 노후 대비를 할 수가 있는데 한국은 못 해요.
주식으로 노후 대비를 할 수가 없어요. 노후 대비 하려다 뒤통수 맞지 예 근데 그걸 만들어 줘야죠. 그러면 기업들도 이거를 반대만 할게 아니라 그 그거에 위반하지 않은 그런 것만 하면 되거든요. 그러니까 소액 주주들이 아 뭐 아니 정말 그렇게 한가하게 맨날 소송할 그런 상황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어쨌든 그런 부분은 동의를 안 하고 있고 그래서 전 반드시 상폭 계정 돼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네네 지금은 이제 국내 증시 저평가가 과거고 이제 좀 다른 측면이 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코스피 투자 전략을 좀 달리해야 된다 이런 지적도 있는데 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 저는 일단 이제 그 저평가가 분명히 안 좋은 부분이 있어요. 그냥 이제 사이클이 꺾여서 어떤 사이클 때문에 그러면 기다리면 또 올라가니까 근데 지금 과거보다 우리나라 자기자본 이익률이 떨어지고 그다음에 지금 전 세계가 이제 각자 도생 시대로 가다 보니까 자유보다는 그래서 이런 거는 구조적인 문제죠. 우리나 인구도 줄고 그러니까 과거보다는 높은 밸류 받기가 확실히 어려운 건 맞습니다. 그래서 과거랑 달라진 거는 저는 분명하다 그 뒤에 또 중국도 추격하고 있죠. 예 이런 구조적인 조건들이 있기 때문에 옛날에 우리나라가 보통 PBR 한 배 정도 받았잖아요.
지금 0.8배 9배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걸 반영해서 그런 거죠. 그러면 영원히 못 가느냐 그건 아닙니다. 이거를 올리는 방법은 어쨌든 혁신 기억들이 나와 주면 돼요 그만큼 나오거나 그게 아니면 밸류업 하면 돼요 밸류 업을 하면 어쨌든 또 올라갑니다. 이게 놀라운게 뭐냐면 꼭 이건 밸류업 아닌데 어쨌든 일본도 저성장 국 가잖아 근데 PBR이 높아요. 우리보다 밸 10년 전부터 했었고 그다음에 독일 같은 국가도 마찬가지 독일은 그렇게 성 이 저성장이라는 증시가 사상 최고치 물론 거기에이 SAP는 그 클라우드 회사 있죠. 그 회사 시총이 1등인데 거의 혁신 기업이죠이 AI 이런데 들어가니까 그 회사가 시총 1이다 보니까 어쨌든 주가가 사상 최고치 그니까 우리나라가 일본과 독일의 사례를 보면 답이 나와요 시총 큰 기업들이 혁신을 보여주면서 성장하면 이게 우리나라 전체 국가의 저성 장이에요.
주식시장 올라가 버릴 수가 있어요. 그게 사실 본질이죠. 그리고 일본처럼 밸이 두 가지 그러면 다시 우리는 재평가도 받는 거예요. 우리가 지금 정답을 다 아는 거 같아요. 사실은 근데 그게 당장 되는게 아니라 근데 뭔가 바뀌곤 있잖아요. 지금 분명히 바이오도 저는 삼성 바에 보면서 깜짝 놀랬거든요. 우리나라에 저런 스타일의 기업이 있었나 파운드를 너무 잘하는 거예요. 그이 위탁 생산을 거기다가 지금 약 만들어 달라고 막 줄을 사고 있다 맞아 근데 조만간 세계 1위가 될 거 같고 뒤에서 미국이 고 중국 하지 말라고 하고 있고 하이닉스도 정말 놀라운 혁신을지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고 어쨌든 우리 내부적으로도 스스로 지금 밸류업이 시작이 되고 있고 그래서 어쨌든 우리가 위기는 정말 많고 이런 구조적인 문제가 있지만 그러나 많은 국가들이 다 이런 위기 겪 겪었거든요.
근데 우리도 그런 걸 보여준다면 충분히 재평가도 가능하지 않냐 그게 좀 희망을 갖고 있습니다네 그럼 투자전략 관점에서 이제 실적과 배당을 기대할 수 있는 이제 방어적 투자 종목에 좀 선별해서 들어가는 거 이런 건 좀 어떤 전략으로 보 아 이런 것도 괜찮아 그러니까 포트에 일부를 반드시 이런 걸 까셔야 돼요 내가 성장 주만 하면 안 되고 100이면 30은 이런 거 깔고 들어가이 여기 대표적인게 고배당 주들 있죠. 그다음에 밸류업 해야 되는데 안 하는 기업들이 있어요. 돈은 많이 버는데 그럼에 코웨이 같은 기업이 또 나올 수도 있어요.
현금은 잘 버는데 대표적인게 그 통신주 뭐 아니면 는 그 그 은행주도 있을 수도 있고 예 아니면 현대차도 마찬가지죠. 현대차는 배당은 잘하고 있는데 상대적으로 지금 굉장히 저평가돼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기업들이 이렇게 고배당 주도를 좀 깔고 들어가면 어쨌든 연관해서 내가 성장주에 좀 변동성이 있어도 여기서 많이 할 수 있으니까 단 안 성장은 없더라도 매년 꾸준한 이익을 내는지는 확인하세요. 그런 산업의 대표 기업을 배당 수익률이 최소 5% 이상이면 몇 종목 이렇게 깔고 들어가는 거는 오히려 저는 굉장히 좀 바람직한 전략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네 그러면 올해 턴어라운드가 좀 기대되는 섹터가 어떤 걸 좀 보시나요.
저는 이제 두 가지가 있는게 건설하고 엔터 이미 건설은 벌써 시작을 했어요. 현대 건설 보신 분들 깜짝 놀라실 거예요. 대규모 적자인데 주가가 급등을 하고 있어요. 계속 하반기 건설 경기에 대한이 기대도 있고요 그리고 털어 버렸어요. 안 좋은 걸 아 실적 그 안 좋은 걸 한 번에 다 털어버려 가지고 그러니까 사실은 털어야 되는게 뭐냐면 20년고 22년에 적가 수자 물량들이 있죠. 중동 그거 손실이 크거든요. 빅배스가 했었구나네 빅배스를 해버린 거예 그래서 1.7초깐 거예요. 아 어마어마하죠. 근데 그날 99% 오른 거예요. 애널리스트 기다리고 있던 거예요.
좀 알았던 거 같아 이거 언제 이거 언제 터나 근데 털어 버렸어요. 아 근데 건설업의 문제점이 그거 같아요. 예 근데 이제는 보니까 아 그걸 털고 나니까 어 몇 년은 이제 같 그래서 현대건설이 올라갔고 그리고 올해 뭐 건설 경기 아직은 안 좋지만 금리가 일단 낮아질 거고 지금 전 세계가 돈 풀 가능성이 높아요. 지금 트럼프도 발언이 뭐죠. 전세계 통화정책 우리 따라와야 된다 그 얘기 뭐예요. 금리 다 낮춰라 그러면 일단은 자산 가치가 올라가요 이건 부동산에 영향을 주면 부동산이 또 착공이니다. 우리 한국 3년 동안 착공 줄었아요. 금리 났고 부동산 가격 올라가기 시작하면 건설사들은 일단 다시 들어옵니다.
착공을 할 가능성이 높죠. 자재비 낮아졌기 때문에 그렇게 보면 건설업을 이제 여기서 토 아프게 볼 건는 없는 거 같아요. 워낙 주가가 또 싸니까 그리고 엔터주는 아시겠지만 작년에 봉 판매 잘 안 돼 가지고 작년 하반기부터 좀 돌아서더니 올해는 이제 BTS 돌아오고 그다음에 블랙핑크 오고 테일러 스위프트가 혹시 중국에서 콘서트하면 우리나라라고 가지 말라 부분 없잖아 중국이 어쨌 쨌든 내수 배 하는 거 중에 하나가 관광 수입도 있거든요. 근데 우리나라 팝 얼마나 인기가 좋아요. 그래서 지난 몇 년간 못 갔잖아요. 콘서트를 그래서 엔터도 작년에 치약을 받기 때문에 오래 보면 이제 좋아지는 사이클로 저는 충분히 갈 수 있고 또 한 가지 뭐 반도체도 턴어라운드 작년 하반기 좀 안 좋았잖아요.
근데 이제 올해 하반기에는 좀 좋아질거다 그러니까 이런 세 가지 섹터가 전 대표적으로 좀 올해 턴라운드 하는 섹터로 보고 있습니다. 아 그렇군요네 코스닥이 이제 지난해 코스피 보다 낙폭이 좀 더 컸지 않습니까 이제 올 상반기는 좀 되돌림이 좀 나타날 수 있을까요네 코스닥은 벌써 이제 연초에 더 좋은 성과를 내고 있고 작년에 뭐 너무 안 좋았죠. 뭐 배터리 주들이 좀 안 좋은 것도 있었고 또 수급이 개인 투자 분들도 많이 이탈된 부분도 있다 보니까 좀 안 좋았는데 다만 이제 올해는 그래도 알테오젠 같은 바이오 기업이 일단 선두를 쓰면서 좋고 반도체도 따라오고 또 거기에 지금 2차 전지도 작년처럼만 급락할 것 같지 않아요.
워낙 빠져 놨기 때문에 그러면 결국 반도체 바이오 배터리가 코스닥에서 제일 중요한 섹터 그든 이들이 작년만큼 나쁠 가능성은 저는 높지 않다 그리고 그 뒤를 뭐 엔터라인 또 요즘에 조선 기자재 든가 이런 섹터이 또 뒤를 또 받쳐주고 있기 때문에 그 적어도 올해 상반기는 저는 오히려 코스피보다 코스닥에서 더 되돌림이 강하지 않겠냐 작년 - 20% 빠졌잖아 코스닥에 그래서 근데 보통 코스닥은 좀 이렇게 퐁 당인게 그 전에 급 나가면 꼭 그다음에 또 급등하는 경이 많아요. 그래서 올해 코스닥은 좀 상당히 좋게 생각을 하고 있어네 정부도 좀 이번에는 코스닥 시장에 좀 살리기에 대해서 좀 관점을 두는 거 같더라고요 아이 공매도 이거 제게 또 안 달를 수가 없는데요.
드디어 이제 3월 말에 이제 공매도 한동안 어 금지된 거죠. 이게 지금 제기를 한다는데 시장이 좀 어떤 영향을 주가이 좀 단기로는 좀 악제 왜냐면 그때 21년도 5월에도 공매도 제기됐을 때 시 그날 든요 왜냐면 이제 매도가 나오게 되니까 그래서 아마 3월 달 딱 넘어가면 이제 미리 아마 사람들이 좀 위축될 거예요. 아 이거 공매도 나올 텐데 그러면 이제 증시가 안 갑니다. 그래서 아마 3월 중순부터는 좀 긴장 모로 갈 거 같고 근데 이거 어쩔 수 없이 한번은 겪어야 되는 거라 그 이게 지금 트루키 우리만 지금 안 하고 있다는 거 아니까 근데 이게 아마 이제 재개를 하게 되면 뭐 개인 투자들 싫어 하시겠지만 근데 외국인들이 좀 많이 판 이유 중에 하나로 또 이런 것도 많이 맞습니다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좀 이제 우리가 잘못 생각했던게 공매도 금지하면 주가 오른다 그거 보면 안 맞잖아요.
그때 딱 하루 올랐나요. 그 그 당일로 올랐을 거예요. 맞 근데 공매도 금지한 한국이 꼴지였어 작년 수익률에 그러니까 공매도와 주가가 물 무조건 상관이 없다는게 아니라 본질은 아니에요. 그리고 공매도의 순기능 중에 하나가 너무 거품이 있긴 기업을 눌러 버리니까 그런 좀 순기능도 있는데 어든간에 공매도가 되면 초반에는 좀 안 좋을 거예요. 왜냐면 이제 매들이 쏟아질 거니까 한 일주일 정도는 좀 약간 홍역을 좀 치뤄야 된다 그러나 그걸 겪고 나면 다시 또 정상가 되니까 약간 좀 통과할 수밖에 없는 의뢰다 그래서 너무 이거를 그냥 부정적으로 보지 마시고 다만 대비는 좀 해 놓으세요.
왜냐면 이거를 역으로 이용하는 거죠. 오히려 이거 때문에 빠지면 멀쩡한 기업도 빠질 수 있거든요. 그럼 오히려 그거를 현금을 좀 갖고 있다면 기 한번 포착해 보자 예 그렇게 한번 보시면 좋을 것같 어쨌든 공매도가 재개된다고 이제 우리나라 주장 못 올라간다 그건 아니라는 거죠. 올해 개인 투자자들이 반드시 고려해야 될 포인트가 있다면 어떤 걸까요. 그러니까 이제 작년에도 그렇고 이제 영감마번이 이게 아쉬웠던 거 중에 하나가 뭐냐면 21년도 1월 달에 삼성전자 9만 원 이상에서네 그니까 너무 포머를 많이 느끼시라고 그다음에 그때 그에 같은에 의 카카오 고점에서 메타버스 고점 한 번씩 있었고 23년 7월에 그 포스코 홀딩스에 대한 어마어마한 투자 그때 일주일 동안 3조를 샀어요.
개인 투자 분들이 70만 원대네 그리고 이거는 또 반대된 얘긴데이 제가 왜 오죽하면 날짜까지 기억하겠어 24년 12월 9일 월요일 날 개인 투자분이 코스피 2,400 깨진 날 어 1조를 팔았어요. 아 뭐죠. 지금 안 팔면 망할 거 같은 거예요. 나라가 그 개 선포 이로 왜냐면 근데 이런 일들이 앞으로도 계속 나올 겁니다음 그러니까 무슨 얘기를 해드리고 싶냐 올해도 나올 수도 있고요 너무 좋다고 해서 뒤늦게 폼으로 쫓아가면 꼭 내가 고점에 사게 되고 반대로 공포에 질려서 팔 수도 있어요. 그럼 나는 바닥에 팔았는데 결국에 돈은 다 날아가 버리는 거죠.
근데 주식 투자 하시다 보면 이런 일이 비비 지하게 나올 거예요. 1년에 꼭 한두 번씩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도 조심하세요. 왜냐면 그게 제일 무서운 말이다 오늘이 바닥이다 오늘이 저점이다 얘기 있잖아요. 그 비트코인에 그런 일이 나올 수도 있어요. 뭐 이거는 미국도 마찬가지고 한국도 반대로 오늘 안 팔면 안 된다 이건 공포죠. 예 그래서 그런 마인드 컨트롤을 좀 잘하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좀 고려하실게 올해도 만약에 어떤 특정 섹터나 특정 국가나 아니면 특정 자산에서 버블이 또 나올 수도 있거든요. 뭐 마치 옛날에 배터리처럼 그런 일이 펼쳐졌을 때 과연 내가 안 쫓아가고 백일 수가 있을까 이런 일이 또 발생해요.
그때 참으셔야 되고 오히려 탈출을 해야 되는데 안 됩니다. 왜냐면 이제 또 언론에서 뭐라고 나오냐면 이제 온갖 장비비 얘기가 나오니까네 그거를 꼭 좀 올해 한번 주의해 보자 맞습니다. 그게 좀 걱정은 되긴 합니다. 소수의 편해라 투자 경건이 생각이 나네요네 올해 성공 투자하시고네 새일 복만이 받으십시오 합니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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