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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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은 목표가 19만원 달성 후에도 추가 상단은 열리나 기대만큼 높진 않다는 판단. SK이노베이션: 2차전지 기대감으로 강세, 현재가 19,800원·최고가 기준 수익률 30%. SK그룹 자금조달 문제로 상단 제한 전망. SKC: 화학·동박 부진과 2분기 적자 지속 우려로 주가 낙폭 큼. 하반기 말레이시아 동박 공장 가동과 모빌리티 소재 성과에 따라 반등 기대. 목표가 12만원 제시. SNS텍: EUV 소재 기대감으로 신고가 행진. 목표가는 제시하지 않으며 신규 매수는 부담, 보유자는 유지 관점. 블랙홀 아닌 BH: 아이폰 출하량 하향이 멈추면 실적 바닥 가능성, OLED 전환(아이패드·맥북·전장) 모멘텀 기대. 1차 목표가 27,000원, 추가 긍정 뉴스 시 33,000~35,000원까지 열 수 있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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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연휴 후 첫 거래, 반도체·2차전지 강세
긴 연휴가 지나고 돌아온 첫 거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양지수 모두 함께 손을 잡고 상승 출발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코스피 시장이 더 강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데요. 코스피 지수가 0.74% 올라가면서 2520선에 걸쳐 있고, 코스닥 지수는 0.5%가량 오른 폭을 어느 정도 줄여 849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전반적으로 대부분 업종이 빨간불을 켜고 있는데, 지금부터 머니맵을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오늘의 잠금 해제를 맡아주실 알파경제 김종효 이사님을 모셨습니다. 이사님 어서 오세요.
먼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전자, 삼성전기, LG이노텍 등 반도체 종목들과 애플 관련주가 다 같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2차전지 쪽에서는 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가 잠시 쉬어가고 있고, SK이노베이션이 상당히 강합니다. 7% 이상 올라가고 있습니다. 제약·바이오주는 목요일에 강한 흐름을 보였는데, 그때 많이 올랐던 종목들은 일부 차익 물량이 나오고 있고, 나머지 종목 중에는 강한 종목들이 있습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도 1% 이상 올라가고 있고, 자동차 대표주도 강합니다. 현대차와 기아가 나란히 1% 이상 올라가고 부품주까지 같이 오르고 있습니다.
인터넷 업종에서는 네이버와 카카오가 각각 2%, 1% 이상 올라가고 있고, 엔터, 건설기계·장비, 우주항공·국방 쪽에도 빨간불이 들어와 있습니다. 금융주 쪽도 강세입니다. 전반적으로 빨간불이 가득한데, 이 중 신고가를 써낸 종목들을 체크해 보겠습니다. 오늘 첫 번째 개장 특징주는 SNS텍입니다. 저희 방송에서 3월에 말씀해 주셨던 종목인데요. 3월 27일에 제시해 주셨고, 시가 기준으로 28%, 최고가 기준 32%가량 올라와 있습니다. 오늘 장중에 또 신고가를 썼습니다.
**[SNS텍]** EUV 소재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주가가 계속 좋은데, 앞으로도 이 흐름을 바탕으로 더 올라갈 수 있을지, 지금 자리의 밸류를 어떻게 보시나요?
이 종목은 제가 작년부터 여러 번 언급하면서 업그레이드를 몇 번 해드린 것 같은데, 중요한 것은 현재 구간의 상승세가 멈췄느냐인데 그렇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이 종목의 목표가를 제시하지 않고 있는 이유도 거기에 방점이 있습니다. EUV 소재는 기존에 하고 있는 것들은 잘하고 있는데, 지금 시장의 기대감은 차세대 공정에서 EUV 소재를 얼마나 국산화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최근 일본과의 관계가 잘 풀리면서 일본 쪽 소재를 그대로 써도 되지 않느냐고 볼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공급망 재편이 나타날 수도 있고 국제관계가 어떻게 바뀔지 모르니까 우리가 그 소재를 갖고 있는 것도 분명 의미가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투자한 회사 중 하나이기도 하고요.
FST와 함께 EUV 관련 소재인 블랭크마스크 두 가지를 동시에 개발하고 있는데, 이게 언제 결실을 볼지 명확하지 않으니 정확한 목표가를 말씀드리기는 어렵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주가는 계속 좋은 상황이지만, 지금부터는 주가가 싸지 않기 때문에 3월에도 언급됐듯이 신규 매수하기에는 쉽지 않은 구간입니다. 지금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여전히 상승을 느낄 수 있는 구간이라고 봅니다. 반도체에 대해서는 한두 대 전부터 계속 언급드리고 있는데, 대형 반도체가 저점 부근이라는 데는 동의합니다. 다만 반등이 언제 시작될지 모르는 구간에서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은 EUV 선단공정 쪽이고, 이 쪽은 포기할 수 없다고 계속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관련 종목군을 싸게 사셨다면 보유 전략을 유지하시고, 신규 매수 관점에서는 부담스러울 수 있는 지점이니 자제하시되, 기존 보유자분들은 모두 보유 관점에서 접근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SNS텍은 신고가 흐름을 이어가고 있어 신규 관점에서는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보유자 관점에서는 즐거운 상황을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SK이노베이션]** 다음 개장 특징주는 SK이노베이션입니다. 오늘 2차전지주 중에서도 가장 강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죠. 저희 방송에서는 2월 16일에 말씀해 주셨는데, 목표주가 19만 원을 달성했습니다. 지금 19,800원에서 움직이고 있고, 최고가 기준 수익률은 30%입니다. 2분기에는 드디어 적자를 벗어날 수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면서 기대감 때문에 많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시나요?
SK온이 상대적으로 좋아지면서 기대감이 나타나고 있죠. 그동안 소재 쪽으로만 쏠려 있던 밸런스가 최근에는 적자의 속죄로 전환되거나, 가능하더라도 SK온이 좋아지면 주가가 많이 오르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조금씩 반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결론은 두 가지입니다. 목표가를 좀 더 올려볼 수 있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정제 쪽 이익이 계속 깎인다면 이 종목의 주가 반등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고 봐야 합니다. SK그룹의 최대 문제는 자금 조달인데, 원래 계획했던 대로 되는 게 별로 없습니다. 여러 파이낸셜 스토리가 있었는데 지금 다 깨졌다고 봐야 합니다. SK지주사를 중심으로 하려던 스토리도 망가졌고, SK하이닉스가 돈을 잘 벌어 그것을 정점으로 가져가려던 스토리도 박살이 났습니다. 그래서 자체적으로 자금 조달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향후 채권 조달이나 보유 자산 매각 등에 대해 SK그룹이 굉장히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상단은 조금 더 열 수 있지만, 기대했던 만큼 높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목표주가 19만 원보다 상단은 조금 더 열 수 있겠지만, 기대만큼 높게 잡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SKC]** SK이노베이션을 알아본 만큼 이어서 SKC를 살펴보겠습니다. 오늘의 투자 포인트는 "상반기가 저점일까"인데, 여러 증권가에서 리포트가 나오고 있습니다. 상반기 적자가 예상된다고 하는데, 첫 번째로 적자 전환입니다. 실적이 좋지 않았고, 1분기 실적도 안 좋았습니다. 매출액도 그렇고 영업이익도 컨센서스를 하회했고, 화학 부문도 좋지 않고 동박도 수익성이 둔화되고 있습니다. 2분기에도 적자가 지속될 거라고 하더라고요. 지금 당장 돈을 버는 사업부는 크게 보면 화학과 동박인데, 이 두 가지가 모두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기타 사업은 제외하고 2023년에 이익이 크게 쪼그라든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화학 쪽이 올해 크게 기대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바닥을 찍고 턴어라운드한다는 전망이 나오긴 하지만, 올해 크게 기대하기는 어렵고, 2차전지 소재 쪽도 예전보다 줄어든 양상입니다. 동박은 공급과잉으로 인한 조정이라고 하지만, 시장의 기대는 예상보다 높지 않습니다. 그나마 버티는 곳은 반도체 소재로, 이익률이나 외형 측면에서 잘 버티고 있습니다. 올해 반전을 기대하는 근거는 중국의 리오프닝으로 화학 쪽에서 최소한 바닥을 찍고 턴어라운드한다는 컨센서스가 있고, 동박 쪽에서는 말레이시아 공장이 가동되면 상대적으로 제조 단가가 낮아 이익률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입니다.
지금 봐야 할 것은 이 종목이 그동안 여러 악재를 반영해 주가가 적절한 수준으로 싸 보이게 떨어져 있느냐입니다. 하반기를 기대하며 담아도 괜찮은 자리인지가 궁금한 포인트입니다. 하반기에는 말레이시아 쪽 케파가 반등할 것으로 보여 어느 정도 수익성을 챙길 수 있을 것 같은데, 전체적으로는 동박 쪽 수요와 공급이 어떻게 돌아갈지가 더 중요합니다. 말레이시아가 단가를 낮추고, 그 낮춰진 단가로 수익성이 좋아지는 것까지는 괜찮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동박 시황이 우리가 예상한 대로 돌지 않아서 결국 공급과잉에 들어갔다는 점입니다. 구리 가격을 포함한 원자재 가격들도 생각보다 복잡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두 가지를 봐야 합니다. 화학 쪽이 정말 바닥을 짚고 돌아섰느냐, 그리고 미래 사업부로 보고 있는 실리콘 음극재 쪽입니다. SKC도 관련 뉴스가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고, 이번 컨퍼런스콜에서도 관련 내용이 많이 언급됐습니다. 모빌리티 소재 쪽에서 기존 사업과 함께 2차전지 소재와 모빌리티 소재에서 과연 그만큼의 이익률을 강력하게 내면서 매출을 끌어올릴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또 SK그룹의 특성상 이 회사도 사업부가 너무 많아서, 구조조정을 통해 어떤 사업부를 매각해 현금을 마련하고 향후 추가 투자 자금을 유통시킬지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단순하게 실적 추정대로만 쫓아가는 종목은 아닙니다.
말씀드린 모빌리티 소재 쪽이 터지면 생각보다 주가가 크게 갈 수도 있고, 동박 쪽도 마찬가지입니다. 화학 턴, 동박 턴에 앞으로 모빌리티 수요까지 터진다면 상단을 굉장히 크게 열 수 있는 종목이 됩니다. 그런데 동박과 화학만으로는 밸류가 제한될 수밖에 없으니, SKC는 실적 하나로 주가를 추정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봐야 합니다. 화학, 동박, 모빌리티 소재까지 많은 사업을 하고 있는데 부진이 점쳐지고 있고, 2분기에도 적자가 지속된다는 이야기 때문에 주가가 많이 빠져 있습니다. 지금 자리가 기회가 될지, 하반기에 어느 정도 턴어라운드를 보면서 지금을 저점으로 보고 매수해도 괜찮을지에 대해 말씀드리면, 2차전지 쪽과 전기차 시장이 계속 성장한다고 가정할 때 다른 종목과의 밸류 차이가 실적 때문에 너무 큰 상황이기 때문에, 최소한 이 간격은 줄일 수 있다는 차원에서 저는 지금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PBR 등 지표를 보면 다른 2차전지 종목에 비해 현저하게 낮습니다. 동종업종을 2차전지가 아니라 화학업종으로 보면 상대적으로 적절한 수준이지만, 2차전지로 보면 굉장히 싸 보입니다.
세 가지가 동시에 작용하면 고점까지는 아니더라도 3배 정도까지 볼 수 있겠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올해 내려오기 어렵고 내년에나 가능할 것입니다. 다음 분기 예측도 어려운 상황이라 내년, 내후년을 당겨서 측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보수적으로 보면, 지금 구간에서는 상대 밸류가 너무 낮아졌으니 12만 원 정도를 타겟으로 하는 2.5배 수준의 목표가는 한 번쯤 바라볼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 종목은 12만 원 목표가를 설정해서 반등에 방점을 찍는 것이 유효하다고 봅니다. 오늘은 10만 원에 거의 근접한 주가 상황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 12만 원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하반기를 좀 더 기대해 보겠습니다.
**[BH]** 다음 잠금 해제 종목은 BH입니다. 오늘 애플이 호실적을 발표했고, 지난주 뉴욕 증시도 강했기 때문에 관련주들이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 BH도 그렇고 삼성전기, LG이노텍도 다 같이 오르고 있습니다. 오늘은 BH를 보겠습니다. 이제 우려를 딛고 일어설 수 있을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먼저 BH의 1분기 실적도 좋지 않았습니다. 특히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대비 30%나 빠졌습니다. 이 부분은 어느 정도 반영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서 핵심 포인트는 아이폰이 어디까지 떨어질 것인가입니다.
최근 시장에서는 실적도 중요하지만 저는 이것이 더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2023년에 아이폰이 얼마나 출하될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치가 2,500만 대에서 2,200만 대까지 낮아졌습니다. 2억 5천만 대에서 2억 3천만 대까지 빠지면서 1,700만 대나 급하게 하향됐는데, 여기서 더 하향될지, 멈출지가 핵심입니다. 지금 당장 실적은 갤럭시와 아이폰에서 나오고 있으니, 추가 하향이 멈춘다면 실적이 여기서 더 빠질 이유는 별로 없습니다. 그러면 하반기부터는 조금 개선되거나 새로운 모멘텀이 붙어 더 좋아질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는 것입니다. BH는 FPCB 종목인데, OLED 쪽으로 가면 수익성이 더 좋아지기 때문에 거기에 베팅하고 있는 것입니다. 1분기 안 좋은 실적보다는 아이폰 추정치 하향이 멈췄다면, 최소한 지금 정도의 실적은 계속 나올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반기에 무엇이 더 붙느냐가 관건입니다.
휴대폰 부품주 중에서도 아이폰 관련주를 중심으로 여러 종목을 말씀드렸습니다. 이 시간에 자화전자도 말씀드린 적이 있고, BH도 한 번 언급드린 적이 있는데, 그동안 주가가 좋지 않았던 것은 실적 때문이었습니다. 실적이 여기가 바닥이라면 저는 기존에도 긍정적으로 봤지만, 지금도 긍정적으로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워낙 실적에 대한 눈높이가 낮아져 있기 때문에, 오히려 긍정적인 호재가 나오거나 이를 뛰어넘는 실적이 나온다면 주가는 크게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지나간 실적보다는 앞으로를 생각해야 합니다.
실적이 좋아질까요? 핵심 이벤트는 아이폰과 삼성 갤럭시 시리즈만으로는 힘들다는 점입니다. 새로운 모멘텀이 있어야 하는데, 최근 뉴스를 보면 추가 투자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왜 추가 투자 이야기가 나오느냐면, 전장 쪽에서 갤럭시 탭에는 이미 진입된 상황이고, 아이패드 쪽에서도 강하게 OLED로 전환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추가 물량이니 공장을 미리 만들어 라인을 깔아야 하는 것이죠. 전장 부분과 아이패드 쪽 OLED 수요가 더 증가하고, 맥북 같은 쪽의 수요도 전반적으로 증가한다면, 애플이나 삼성처럼 검증된 회사를 계속 선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경쟁사를 끌어들여 경쟁을 시키겠지만, 이미 검증된 회사를 빼고 다른 회사를 끌고 오기보다는 기존 회사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폼팩터가 넓어지는 것입니다. 아이폰과 갤럭시에만 들어가던 것이 아이패드와 맥북으로 확대되고, 전장 쪽으로까지 확대된다면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오토motive용 FPCB 수요가 확대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구간에서 하반기에 실적이 더 턴어라운드할 가능성이 있고, 특히 증설이 사실이라면 더 강력한 모멘텀이 붙을 수 있다고 봅니다.
**[가격 전략]** 가격 전략은 어떻게 보시나요? 밸류에이션으로 보면 올해 실적 추정치 기준으로는 굉장히 싼데, 1분기부터 이미 틀리고 있습니다. PER 관점에서는 할인할 필요가 있고, PBR 관점에서는 지금 어느 정도 저점 수준에 접근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전략적인 측면에서 매수 접근이 가능합니다. 다만 PER은 약간의 할인이 필요합니다. 지금 증권사마다 차이가 있는데, EPS 기준으로 3,000원에서 3,500원 사이를 보고 PER 10배 정도 수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는 이보다 더 할인해서 보수적으로 잡자는 의견입니다. 최근 IT 세트에 대한 추정치는 변동성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저는 지금 잡고 있는 EPS의 8배에서 9배 정도가 적정하다고 봅니다. 1차 목표가는 27,000원을 말씀드리고, 정말 투자 뉴스가 나오고 긍정적인 흐름이 나온다면 상단을 33,000원에서 35,000원까지 추가로 열 수 있다고 보겠습니다.
일차적으로 목표주가 27,000원을 제시해 주셨고, 추후 긍정적인 뉴스가 전해진다면 목표주가 상향 가능성도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두 종목을 알아봤습니다. 지금까지 알파경제 김종효 이사님과 함께했습니다. 이사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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