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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대역전극 시작됐다, 2026년에 억소리 날 겁니다 (고선영, 백길현 애널리스트 1부, 유안타증권 2026년 증시 전망)

김작가 TV · 2026-01-02 · 유튜브 시청 49,547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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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엔비디아#브로드컴#마이크론#현금#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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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백길현애널리스트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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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전기전자 섹터 2026년 전망. 메모리 가격 4분기 30%+ 상승, 1~2분기 강세 후 하반기 출하량 성장 전망. 마이크론 가이던스 상향(HBM 시장 상향, 차기 분기 가이던스 시장 예상 대비 30% 높음)이 삼성·하이닉스 실적 기대 근거. 하이닉스는 루빈 지연 노이즈로 상대적 부진, 1분기 이후 루빈 정상화 시 상대 우위 가능. AI 버블 논쟁에도 메모리는 더 사야 한다는 입장. 루빈 양산은 2026년 5월경 본격화로 봄.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제가 생각을 해봤을 때 버블을 논하기에는 조금 이르다. 그냥 반도체 쪽에서 이렇게 딱 한 마디로 말씀드려요. 버블론 나올 때마다 메모리는 더 사야 된다. 자, 지금 전기 전자 반도체 섹터가 뜨거워서 한번 이제 섹터 전문 시간을 좀 가져볼까 하는데 일단 전기 전자부터 섹터 점검하시면서 가장 좀 뜨거운 이슈 좀 어떤 것들인지 한번 말씀해 주신다면요. 그 사실 하반기 내내 굉장히 좋은 흐름을 보였었던게 정기 전자였습니다. 근데 이제 12월 들어서 AI 버블이라든가 FC 즉 매크로 변동성 때문에 시장이 굉장히 많이 흔들렸었던 즉 하반기 내내 벌었었던 거 좀 있는 거 아니냐 이런 오려가 나왔었던게 이제 전기전자의 현 상황이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02. 이제 12월 마지막 주 접어들면서 시장이 다시 업종에 관련된 본연의 성장성에 좀 주목을 하고 계시는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다음에 좀 키워드로 보실 만한 이벤트가 뭐가 있을까? 한마디로 CES. 어, CS 매도 1월인가 2월인가? 1월 이제 첫째 주 1월 5일 날 이제 본격적으로 이제 시작을 하기 시작을 할 텐데요. 그러면서 올해 CES의 키워드는 어찌 보면 혁신가들의 등장입니다. 혁신가들의 등장이라는게 다른 말이 아니라 원래는 AI 자체가 각각의 제품들에 어떻게 적용이 되고 있는지 그런 것들이 지금까지의 키워드였습니다.

03. 그랬는데 이젠 어떻게 되냐? AI가 생활 전반에 어떻게 녹아드는지 그니까 섹터에 대한 제품에 대한 구분 없이 어떻게 적응되는지가 이번 CES의 키워드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그 부분을 1월 첫째 주부터 전기 전자의 키워드로 집중을 하고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어 근데 CS 얘기 나왔었는데 혹 CS가 끝나고 나면 전기 전자나 반도체 주가가 조금 더 오르는 경향이 있나요? 아니면 이거는 그냥 특별한 행사라서 그냥 뭐 잠깐 뭐 그런 뭐 이벤트로 지나간다고 봐야 될까요? 뭐 원래 바이오도 그런 거 있잖아. JP 모건에서 하는 뭐야 회사 있을 때 뭐 이런 것들이 중요하다면서 있잖아요.맞아.

04. 저희 일단 뭐 반도체에서 봤을 때는 어 CES 때 어떤 키워드가 많이 올라왔는지 그리고 그 행사가 진행한 진행되는 주간에 관련 종목들을 좀 많이 움직였는지 그 강도에 따라 좀 다른 거 같아요. 그래서 뭐 작년 같은 경우는 사실 하이닉스랑 삼성전자가 부스를 되게 크게 차리고이 메모리에 대해서 그 파운터리와 얘기들을 많이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거 관련주로 움직였던 종목들이 뭐일주일 사이에 거의 뭐한 40% 이렇게 갔었기 때문에 어 그 이후에는 조금 소강 상태에 들어갔던 부분들은 있다. 근데 좀 중장기적으로 저희가 이제 CES에서 뭐 점검했던 방향성 이런 거를 고려해 보면 연내 CES에서 주요 키워드로 잡았던 부분들은 계속 뭐 성장 팀은 유효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5. 자, 그럼 이제 전기 전자 말씀해 주셨는데 반도체 하기 전에 전기 전자 반도체가 약간 좀 겹치는 부분도 있는 거 같고 한데 전기 전자에자 사람들이 헷갈릴 수 있으니까 추천주 아니고 그냥 전기 전자가 이런 종목들이 있다라고 하면 뭐가 해당되죠? 대장주 큰 종목들 가장 언급 많이 하시는게 삼성 전기 아 전기 그리고 LG 전자 네 그리고 LG 이노텍 보통이 세 가지의 종목들을 대장주라고 표현을 굉장히 많이 하십니다 알겠습니다. 여기서 또 타픽 종목을 좀 있다 여쭤보도록 하고요. 자 그럼 반도체 섹터 점검해 주시면서 요즘 좀 가장 뜨거운 이슈에요.

06. 반도체는 뭐 너무 뜨겁죠.네 네. 저희 사실 올해 보면 반도체 국내 해외를 좀 나누어서 비교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일단 국내 같은 경우는 대형주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평균 주가 수익률이 어 연초 기준으로 200%에 달합니다. 거의 두 배 이상 뭐 성장을 했다. 주가 올랐다라고 두 개를 합치기에는 너무 격차가 좀 심하지 않나요? 아 그렇죠. 근데한 거의 약간 이거 평균값과 중위값의 차이 정도 같은 느낌인데 서울 아파트 평균값이 이제 요즘에 15억이고 중위값이 12억이더라고요. 이제 위에 아파트들이 올리는 거죠. 하이닉스가 방금 전에 좀 많이 올려 준 거 같은데.

07. 맞습니다. 네. 삼성이 한 100% 초반 정도 올랐고 하이닉스가 한 200% 후반 그리고 300% 가까이 올라서 사실 상반기만 놓고 봤을 때는 하이닉스의 비중을 얼마나 더 과감하게 실었냐 이런게 이제 변수가 될 수 있었던 거 같고 하반기 들어와서는 그래도 전자가 상당히 예상분한 아웃폼 해 주는 모습들을 보였어요. 그래서 어 이게 사실 이렇게 국내에서만 대형주 위즈에 아포하는 스토리가 나왔던 건 아니고 사실 해외를 저희가 비교해 봤을 때도 어 해외 반도체 대장주가 엔비디아가 있고 올해 핫했던 브로드컴 그다음에 대만의 TSMC 마이크론 이렇게네 개로 저희가 보통 보는데 그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올해 YTD로 그렇게 많이 오르지 못했습니다.

08. 뭐 주가 수익률로 봤을 때는 뭐 한 40%요 정도에 그쳤던 거 같고 대신 이제 마이크로이 거의 한 이것도 100% 후반대 정도 올랐죠. 그래서 해외에서도 사실이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관심이 되게 컸다. 그래서 지금 저희 반도체 시장의 가장 화두가 뭐냐를 보면이 메모리,이 핫모리가 내년까지도 되게 좋을 수 있을까? 아니면 되게 강하게 보시는 분들처럼 27년도까지도이 메모리가 되게 구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흐름을 가져갈 수 있냐? 요런게 관심이실 것 같습니다. 어, 그럼 이제 올해 지금 오늘이 저희가 촬영하는 이유가 내년도 전망하는 거니까 좀 더 세밀한 질문 하기 전에 전기 전자는 내년에 주도주 이제 전반적으로 전체 섹터에서 주도주까지 갈 수 있다고 보시는 건가요?

09. 아니면 전반적으로 좀 그냥 맑금 정도를 보시는 건가요? 그 정확하게 말씀드리자면 주도주는 이번 하반기 하반기였다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말은 지속될 거예요. 말금 지속될 것이다. 그 이유가 뭐냐면 전기전자라는 업종 자체가 원래는 제가 말씀드렸던 앞에 이제 대형주 말고는 관심이 많이 없으셨어요. 그 약간 분기 단위로 각각의 대형주들이 이제 신제품이 출시가 됐을 때 그 사이클에 맞춰서 이제 포테 담으신다든가 이런 식으로 대응을 하셨다면 이번 하반기에는 기판도 그렇고 MCC도 그렇고 각각의 제품별로 사이클이 바뀌었다라고 평가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10. 제가 그래서 기관들을 만나더라도 외부분들하고 소통을 하더라도 그런 얘기들이 굉장히 많이 들었기 때문에 한 번 바뀌었던 사이클은 정기전자의 근본적인 전제를 바꾸는 이벤트였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올해 하반기간. 그래서 그 말금이 내년에도 지속될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 전기는 뭐 올해 하반기 굉장히 추천하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정말 많아요. 이거 뭐예요? 왜냐면 실제 많이 올랐죠. 실제로 많이 오르기도 했는데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약간 반도체랑 겹치는 부분들도 있고 그리고 그러면 전기전자 뭐냐라고 하는데 전기전자의 부품을 크게 보자면 세 가지로 구분이 갑니다.

11. MLCC가 있고 기판이 있고 모듈이 있어요. 카메라 모듈 아 근데 삼성 전기가 그 세 가지 부품을 모두 더 갖고 있습니다. 근데 그 세 가지가 모두 플러스이 나타났던게 올해 하반기였죠. 그렇기 때문에 삼성전개를 타픽으로 미신 분들이 많습니다. 편안하거든요. 굉장히 선택지가. 자, 그럼 반도체는 올 하반기 뜨는데 내년은요. 지금 삼성은 이제 주가 굉장히 전 주로서 굉장히 기쁩니다. 주주로서 축하드립니다. 네. 보통 우선주 다 가지고 있기 때문에 네. 저희가 그 사실이 메모리 반도체 한국이 가장 잘하는이 메모리 시장을 보면 보통 지금 이제 주가가 좋은 거는 가격이 되게 센 세기 때문에 좋거든요.이 메모리 가격이 3분기에는 평균적으로 분기 기준으로 한 10% 초반 정도 올랐는데 4분기에는 30% 넘게 오릅니다.

12. 그러니까 분기에만 물건의 가격이 30%가 오르는 거죠. 그래서 당연히 그런 거 때문에 이제 전반적으로 주가는 좋았는데 이제 내년 그림을 저희가 봤을 때는 분기별로 좀 쪼개 보셔야 돼요. 아시겠지만 테크는 되게 호흡이 빠르기 때문에이 분기별 움직임을 좀 보시는게 중요한데 일단 내년 1분기, 2분기 이렇게 상반기까지는이 가격 상승이 되게 어 강하게 나오는 흐름들이 이어질 것으로 좀 보고 있습니다. 요런 상황에서는 사실 대형주가 계속 더 세게 움직일 수밖에 없는 거고 저희는이 하반기로 넘어가면서는 가격은 상승은 하지만 그 강도 자체 조금 줄어드는 그림을 좀 보고 있고요.

13. 하반기는 오히려 메모리 그 Q 그니까 출화량에 대한 성장이 더 강하게 나올 것으로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26년도를 좀 정리해 보면 상반기는 여전히 피사이클 하반기는 추사이클 이렇게 좀 정리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미국 마이크로 시장 전망치 후척 뛰어놓는 슈퍼 서프라이즈 실적 가이던스를 발표를 했었는데 이것이 국내 반도체급에 금을 주는 실제적인 신호는 보고 삼성자가 지금 11만 전자 돌파하고 12만 근처까지가 있죠. 지금 SK뉴스도 급등했고요. 전문가들 메모리 가격 상승폭 아까 말씀하신데 내년 상반기는 확실히 상승한다 말씀해 주셨는데 상승폭이 확대될 것이라면 목표 주가를 대폭 상해하는 이유는 좀 뭐라 보시나요?

14. 네. 저희가이 마이크론부터 사실 보면 내용이 두 가지 정도가 되게 하이라이트 해 볼 만한 거였어요. 일단 첫 번째로는 HBM에 대한 시장 규모를 더 사형 조정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회사가 기존에 보고 있었던 가이던스가 있었는데 그것보다 더 상향 조정하는 HBM의 시장을 보고 있고 요렇게 된다면 당연히 회사 입장에서는 이거에 대한 케파를 확장하는 그런 기조를 계속 가져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게 중요한 이유는 HBM에 대한 케파를 더 확장하면 기존에 저희가 요즘 좋다고 하는이 레거시에 대한 케파 확장이 속도가 더딜 수밖에 없겠죠. 그러면 공급은 상상대적으로 예상보다 더 타이트하게 흘러갈 수밖에 없을 거고 서버 때문에 수요는 되게 좋은데 공급이 제한적인 상황이기 때문에 가격에 대한이 상승 모멘텀이 좀 더 오래 갈 수 있다라고 저희가 정리를 해 볼 수가 있는 겁니다.

15. 그래서 요런 것 때문에 이제 첫 번째가 이제 이해 해 볼 만한 내용이고 두 번째로는 어 차기분기 관련스가 되게 좋았습니다. 그니까 마이크론이 국내 삼성 하이닉스랑이 회계 기준이 좀 다른데요. 저희는 보통 4분기 실적이다라고 하면 10월에서 12월까지이 세개 3개월잖아요. 근데 이번에 마이크로는 어 11월 10월 9월 이렇게 3개월지에 대해서 실적 발표를 하고 12월 내년 1월 2월에 대한 가이던스를 줬는데이 내년 2월까지만 본다고 했을 때도 가이던스가 시장 예상했던 거보다 30%나 더 높은 겁니다. 그러면 당연히 이제 내년 연간에 대한 마이크로넷 눈높이가 높아질 수밖에 없고 동종 업정에 있는 삼성과 하이닉스의 내년 1, 2월도 좋겠구나라고 계산이 될 수 있는 거죠.

16. 그래서 그런 맥락에서 이제 주가는 더 높이 올라갈 수밖에 없는 건데요. 저희가 이런 아는 얘기들을 다 정리하고 조금 더이 전자닉스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볼 수밖에 없는 이유는 사실 업계 관행상이 서버에 대한 수요는 4분기 그리고 그다음 년도 1분기가 되게 수요가 좋습니다. 어, 특히나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메모리라고 하는 핵심 부품이 재고를 제대로 빌드업을 해 주지 않으면 담당자, 그러니까 그 구매 담당하시는 분들이 되게 곤혹스러운 상황에 맞이할 정도로 그렇게 좀 중요한 그 시기이기 때문에 요렇게 해서이 서버에 대한 수요가 강한 때이 내년 1분기 정도까지는 무조건 전자 닉스는 고해야 된다.

17. 이렇게 좀 정리를 해 볼 수 있 전자 닉스는 고해야 된다. 그러면 둘 다 좋다고 하신 건데 둘 중에는 어느 거를 더 좋게 보신다는 의미일까요? 요즘에 뭐 하반기 때는 보통 여의도에서도 하이닉스 팔고 삼성자로 간다는 얘기 굉장히 많이 들렸는데 그래도 하이닉스가 더 많이 올랐던 거 같아요. 네. 그죠. 조금 더 지금 오르고 있는 상황이긴 한데 사실 상반기에 저희가 극심한 차이를 보였던 것만큼은 아닌 거 같아요. 전자 뭐 비슷하게 잘 가고 있고 저는요 질문을 딱 주시면 요즘 좀 많이 받는 질문인데 어 그렇게 말씀을 드려요. 지금 하이닉스가 전자 대비 못 가는 이유 그리고 마이크론 대비 덜 가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에 대해서 고민을 해보자라는 말씀을 드리는데

18. 하이니스 삼성전자 대비가 삼성전자 하이니스 대비죠. 아,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데 그런 이유가 사실 하이닉스는 삼성 전자보다 AI, GPU, 즉 M비디의 루빈에 대한 소식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근데 어,이 루빈이라고 하는 차세대 엔비디아 칩이 사실 내년에 생각했던 거보다 생산이 조금 느려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생산 지연에 대한 노이즈가 계속 발생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닉스가 좀 덜 가고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로그 해석을 해 보면 주가에는 이미 안 좋은 부분이 반응이 되기 때문에 내년 1분기 지나면서 루빈의 초기 생산이 좀 잡힌다라는 뉴스로가 나오면 오히려 전자보다 그 국원 MX스가 더 갈 수가 있다.

19. 이렇게 좀 보고 있고 어 내년 26년도 연관으로 봤을 때는 사실 전자 쪽에서 파운드리에 대한 개선이라든지 아니면 사업 전반적으로 AI나이 파운드리 시장에서 수해받을 수 있는 부분이 조금 더 부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YTG로 봤을 때는 전자가 조금 더 닉스 대비 좋을 가능성들을 열어 넣어야 된다 이렇게 좀 정리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제 여기서 두 가지 질문을 좀 한번에 좀 들어보면 근데이 모든게 사실은 제가 생각했을 때 전기 전자나 뭐 반도체나 결국 AI 꺾이면 다 같이 꺾일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유한타에서는 AI 쪽에 버블이 얼마나 지금 내년에 터질 가능성이 있는지도 궁금하고 빅테크들이 AI 법을 우려에도 불구하고 본인들도 법을 뭐 비슷한 얘기를 했죠.

20.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년까지 대규모 설비 투자 지속한다고 또 발표한 이유는 뭘까요? 네. 제가 생각을 해 봤을 때 버블을 논하기에는 조금 이르다라고 이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빅테크들 입장에서는 내년까지 대규모로 설비 투자를 할 수밖에 없어요. 이제 그된 상황을 본다면 어차피 AI 법을 우려의 시작조차도 빅테크들이 본인들의 케팩스 전망치를 상향시키고 나서 시작이 됐습니다. 이제 그러면서 그때 오라클이라든가 이런 일부 기업들을 필도로 해 가지고 우리이 정도 케펙스 투자할만큼 돈 벌고 있나? 이런 우려들이 시장에 올라가면서 나오기 시작했던게 AI 버블이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21. 근데 내년에 나올 신제품들도 그렇고 결국 케펙스를 상향시킨다, 투자를 한다라는 의미는 모델의 성능을 개선시키고 그거에서 요구가 되는 초론 능력치를 맞추기 위한 그 전제 조건을 하기 위함입니다. 음. 그리고 내년 일단 연말까지 예정되어 있는 데이터센터 설치되는 그 프로젝트가 크게 세 가지가 있거든요. 엔트로피이 추구하는 거, 오픈 AI가 추도하는 거 그리고 메타가 추구하는 그 세 가지 프로젝트의 데드라인이 내년 연말까지입니다. 즉 내년까지는 캐서 투자를 할 수밖에 없다. 할 수밖에 없다. 생각하는 근거가 거기에 있습니다. 혹시 뭐 AI 보블에 대해서 고민하고 싶은게 있으실까요?

22. 어, 저는 그냥 반도체에서 이렇게 딱 한 마디로 말씀드려요. 버블론 나올 때마다 메모리는 더 사야 된다. 예.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이게 사실 케팩스가 그 보통 저희가 이제 체크 플레이를 할 때 그 미국 하이퍼스케러들의 케스 성장률 증가율이 감소할 때가 주가가 항상 피크였고 그럴 때 한 번씩 조정이 세게 나왔다가 다시 올라가는 식으로 반복이 됐잖아요. 26년도를 보면 증감률이 낮아질 수밖에 없죠. 그래서이 우려가 사실 계속될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근데이 메모리를 제가 사야 된다라고 말씀드리는 이유는 케팩스는 줄어들 수 있으나 메모리 관점에서 얘네한테 기여하는 부분들은 오히려 내년 훈년 갈수록 메모리의 의미가 더 커집니다.

23. 그래서 업체들의 비중을 메모리 비중이 오려는 건 26년도와 7년도기 때문에 그런 거를 저희가 주목을 해서 본다면 시장이 어려워서 출렁일 때는 메모리로 대응을 하면서 아웃품하는 전략을 가져가는게 맞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또 일부 빅테크의 재무 지표 둔화 조짐이 보임에도 불구하고 2026년 컨센서상에서는 익여 현금흐름 우리가 낫다고 또 판단하는 근거 뭘까요? 이게 굉장히 여러 가지 관점에서 볼 수가 있는게 그동안은 북미 빅테크들이 자기가 번 돈, 그니까 원래 본인들이 갖고 있는 사업 모델이 있잖아요. 그 사업 모델을 통해서 벌어들린 돈을 가지고 투자를 해 왔어요.

24. 케텍스 투자를 진행을 할 때. 근데 최근에 버블루랑 같이 올라왔던게 뭐냐면 채권 발행 즉 회사 발행이 급속도로 늘어났습니다. 국미 빅테크들 중심으로요. 그러면서 우려가 생겼던 건데 저는 잉여요금흐름을 보낸 것 자체가 실질적으로 정말 다른 거 다 빼고 나갈 거 다 빼고 남은 캐시가 어느 정도 있느냐가 재무 상태를 판단하기에 가장 적합하기 때문입니다. 근데 보면 부채 비율을 보더라도 그리고 이자에 관련된 그 비율 같은 것들을 살펴보더라도 벌어들이는 거 대비해서 나가는게 과연 부담스러운 수준인가네. 그런 상황이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빅테크들의 현재 상황 즉 저희가 CSP 34라고 불리는 이제 업체들이 있잖아요.

25.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그리고 이제 아마존 이렇게 세 가지 기업들을 살펴봤을 때는 우려할 부분들이 관측되지고 있지는 않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빅테크 얘기 나와서 그런데 그럼 두 분 해외 뭐 글로벌 정인가 더 편하게 얘기할 수 있으니까 AI 시대 빅테크 중에서 그래도 뭐가 제일 끝까지 살아남을까요? 저는 구글하고 AWS 예, 쪼개에는 뭐 빅테크 투자하시는 분들이라면 쭉쭉 가져가시면 좋을 거 같고 개인적으로 저는 뭐 제 2세가 뭐 태어난다고 하면 주시고 태어나시나요? 아유, 뭐 그런 건 아니지만 있다고 하면 자녀한테 물려줄 주식으로 빅테크를 고르자라고 하면 그 두 종목이 될 거 같습니다.

26. 아 구글과 AWS 알겠습니다. 썸네일 한게 나왔네요. 자녀에게. 저는 둘 중에 픽하자면 구글이요. 어 나머지 일곱 총 일곱 개 한 여덟 개 되는데 이제 개 되는데 의견이 겹치나요? 아 의견 겹치는 이유가 그 제 남편이 개발자입니다. 개발자인데 이제 물어봤었 갑자기 근거가 되게 없어 보이는데요. 우리삼촌이 모여 있는데 지금 약간 그런 얘기 하는 거 왜냐면 개발자 입장에서는 그게 되게 화두해요. 빅테크 본인들이 가고 싶어 하는 분들 중에 하나가 빅테크들이기 때문에 그러면 오래 살아남는게 뭐고 거의 강한게 뭔지를 가장 알 수가 있는데 구글 같은 경우에는 그 알파벳 같은 경우에는 구글이라는 본인들의 플랫폼을 갖고 있잖아요.

27. 웹사이트. 그많이 되어 있는 CSP4가 어디일 것이냐. 그게 저는 구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남편분이 말씀하시는게 지금 어깨에서 사람들이 제일 가고 싶어 AI 가고 싶은 네. 구글이다. 이제 그거를 풀토로 본다면 소금력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어 제가 2020년에 코로나 딱 직전에 미국 갔었는데 친구가 아마존의 그 시에틀의 개발자인데 그 친구들 그때도 그런 얘기 하더라고. 지금 개발자에 제일 가고 싶은 회사는 구글이다. 구글이라. 그리고 이제 구글이 저 희청일 때 어 그래도 뭔가 개발자들 그렇게 가고 싶어하는 회사인데 그래도 이렇게 뭔가 잘 못 보여주고 있어도 AI 시대 뭔가 있지 않을까 하니까 결국 어쨌든 올라오긴 하더라고.

28. 맞아요. 본인들이 그걸 가지고 활용할 수 있는게 굉장히 무궁무진하거든요. 네. 기업 자체가 구글 하나만 있다는 건가? 아니면 또 다른 것도 있나요? 다른 것들 아, AWS는 의견이 좀 다른가요? 아, 그 AWS 같은 경우에는 본인들이 갖고 있는 플랫폼 자체가 소비자 쪽에서 시작을 했기 때문에 빅테크에 연동이 돼 가지고 갈 수 있는 부분들이 있지만 정말 AI라는 그 테마 하나를 보자면 저는 우선은 M7 중에서는 구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 근데 요즘 다들 구글 이렇게 얘기하는데 다들 답을 알고 있어도 이렇게 주가도 오를 수도 있나요?

29. 요즘 답은 다 구글 얘기하잖아요. 특히 재미나의 3.0 이후로는 구글인 거 같아. 구글인 거 같아. 구리 반도체도 만들고 뭐 구리 앞에 뒤에 뭐 서버도 있고 그다음에 뭐 검색 엔진도 있고 다 가지고 있다. 저희가 좋아하는게 수직 계라 좋아하잖아요. 아 그죠. 그니까 AI가 갖고 있는 것들 각각의 기능들을 어찌 보면 나눠 본다면 반도체 칩으로도 나눌 수 있을 것이고 모델로도 볼 수 있을 것이고 소프트웨어나 실질적인 이제 제품들 이렇게 쫙 봤을 때 그 모든 수직 케어리를 갖고 있는 거 CSP 34거든요. 근데 결국 갖고 있는 것 중에 어떤 것이 성능이 좋은가 아마 작가님께서도 최치피T랑 재미나이 두 개 다네 쓰고 계실 텐데 아마 최근에 쓰시다 보면

30. 재미나이를 훨씬 더 많이 쓰고 있어요. 네. 이게 기울기가 점점 어떻게 기울어지고 있는가? 아. 이걸 조금 기울기가 시작됐다. 네. 기울기가 조금 두 분도 쓰시나요? 저희도 둘 다 쓰 둘 다 쓰죠. 둘 다 쓰죠. 둘 다 쓰시는데 재미나이가 훨씬 더 좀 좋다 느끼시나요? 때에 따라 다른 거 같아요. 때에 따라 그러니까 약간 조금 더 저는 참조적인 거 그 뭔가 새롭게 만들어낸다면 채취 많이 쓰는 거 같고요. 그니까 정말 기술이라든가 그다음에 이런 것들을 조금 간편하게라도 정리하고 싶다 그러면 그니까 조금 더 논리지 쪽으로 간대하면 재미나이를 쓰는 거 같습니다.

31. 최근에 본다면 자 AI 모드의 또 효율가 진행될 때 GPU나 HBM의 증가 속도가 조절될 가능성과 전체 컴퓨팅 휴의 이제 구조적 증가 중 어느 쪽이 영향이 더 큰 걸까요? 네. 이게 그 사실 가장 요즘의 이슈가 많이 되는 부분 중에 하나 거 같아요. 왜냐면 저희가 2022년도 후반부터 시작됐던 엔비디아의 그 성장들 있잖아요. 그때는 사실 데이터가 폭증하고 얼마나 더 GPU의 스펙을 높여서 스케일업을 빨리 하냐 요게 중요했어서 그때 이제 GPU나 HBM 성장률이 뭐 60% 80% 이렇게 되게 높게 나오기 시작을 했었는데 사실 요즘 업계에서 필요한 거는 AI 모델의 효율화거든요.

32. 그래서 효율성이 얼마나 더 좋냐. 그래서 모델들이 뭐 MOE 모델이나 KV 캐시 이제 뭐 요즘 구글에서 핫하게 얘기하는 그런 이제 효율성에 대한 부분들을 강조하게 되면 사실 GPU나 HBM보다는 CPU 그다음에 스토리지 SSD 레거시디 이렇게이 기본 레거시 한 메모리 쪽이 더 수유가 높아질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제 올해나 이제 내년을 놓고 봤을 때는 어 HBM은 좀 성장률이 둔화가 될 거다. 그리고 HBM은 경쟁 업체도 많아지지 않냐라는 우려가 나오기 때문에 이런 얘기들이 있는 건데 저는 뭐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33. 요게 이제 효율성 측면에서 계속 칩들의 수요가 강조가 된다면 올해의 기점으로 해서 내년 후년 한 27년도까지는이 효율성을 강조는 칩들의 종류가 되게 많아질 거예요. 그러면 그 안에 들어가는 아까 말씀드렸던 스토리지이 랜드 업체들의 제품 주요 제품하고 그다음 LPD램 뭐 이런 부분들이 신규 디램 고용량 디램들의 수요가 되게 가파르게 나올 수 있을 거기 때문에 HB 걱정하지 말고 레거시 드램이 성장률이 더 높아지는 부분들에 좀 주목을 하자 자, 그리고 또 루빈 얘기 나서 최근 루빈에 대한 노이즈랑 시장 업데이트 좀 한번 해 주신다면요.

34. 네. 일단 루빈 같은 경우는 저희가 MB자 차세대 제품이죠. 어, 근데 원래 요게 이제 정상적으로 샘플이 나오려고 했던 시점은 2026년도 2분기 중순 정도였습니다. 근데 좀 지연이 된 거고요. 한 2개월 정도, 3개월 정도 지연이 됐다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아요. 저희가 그 전 세대였던 블랙웰 때에도 비슷한 사실 얘기가 있었잖아요. 그때도 발열 이슈가 예, 그렇죠. 발효 이슈가 있었고 그래서 이제 재설계를 해야 된다 요런 부분들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사실 비슷한 이슈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 이제 유한타 저희 본사가 대만 쪽인데 그 대만 채널 쪽 얘기를 좀 들어보면 같이 요거를 작업을 하고 있는 뭐 호나이나 이렇게 디자인 같이 하고 있는 대만의 밸류체인에서도 이런 내용들이 확인이 되고 있어서 그렇게 한 뭐 큰 지연은 아닌데 그래도 옛날과 같은 이슈들을 해결하기 위한 작업들이 어 좀 진행이 된다.

35. 그래서 요게 한 개 분기 정도 지연이 됐기 때문에 본격 양산 시점을 26년도 5월 정도로 봐라라고 지금 정리가 되고 있습니다. 근데 시장 일각에서는 뭐 3분기까지 밀린다 요렇게도 좀 생각을 하고 계시는데 저희는 그렇게까지는 안 밀릴 거로 보고 있고요. 본격 양산이 26년도 5월이라면 이제 초기 램프업 시점은 아마 1분기 정도일 거거든요. 그래서 때는이 루빈에 대한 노이즈가 줄어두면서 하이닉스가 조금 더 주가가 좀 좋을 수 있는 부분들 요런 거 같이 좀 생겨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에 루빈 일정이 좀 뒤로 밀리게 되면 엔비디아 밸류체인 기업들은 다 주가가 조금 안 좋을 수도 있겠네요.

36. 좀 부진할 수 있죠. 단기적으로. 네. 음. 그리고 또 2026년 본격카드 엔비디아 루빈 세대가 기존의 블랙웰 아키텍처 비교에 가장 또 차별화되는 지점은 뭘까요? 약간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는 하퍼나 블랙어 시리즈에서 어찌 보면 연산의 양을 늘려서 더 성능이 좋은 반도체를 만들어 보겠다. 이게 굉장히 키워드였었던 거 같아요. 근데 이번에 공개될 이제 루빈 자체는 이제 공개되는 모델이 이제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눠집니다. 이제 성능을 굉장히 강조했던 두 가지 모델이 하나 있고요. VR200이랑 VR300 그리고 효율을 강조한 CPX 모델 이렇게 총 세 가지로 구분이 간다라고 봐 주시면 돼요.

37. 즉 성능과 효율을 두 가지로 모두 다 잡겠다. 그게 이번에 엔비디아가 루빈을 출시하는 그 이제 근본적인 목표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루빈 시대 도입 때 좀 분리형 출론 아키텍처가 AI 모델의 무게 중심을 학습에서 추론을 이동시키는 핵심 동력이 된 이유는 뭘까요? 그 약간 엔비디아는 모든 세대를 설명할 때 본인들만의 설계도 아키텍처는 어쩌면 설계도니까요. 그거를 이제 공개함으로써 본인들이이 반도체에서 목표를 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 이걸 좀 설명하는 특징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루빈 세대에 앞서서 발표했던 아키텍처가 블리어 추론 아키텍처라고 봐 주시면 되고요.

38. 크게는 컨테스트와 어찌 보면 이제 제너레이션 그 두 가지 부분으로 나눠집니다. 되게 단순하게 설명하자면 원래는 GPU 하나 똑똑하게 하나 이제 잘 갖춰 놔 가지고 개로 하여금 이제 굉장히 여러 가지 역할을 한꺼번에 감당할 수 있게 하자. 이게 목표였다면 지금은 역할에 따라서 어떤 거는 굉장히 똑똑한 애를 어떤 거는이 기능만 수행해도 괜찮은 애 이렇게 크게 두 가지를 필도로 해서 만들어 보자. 이게 이번에 분리형 이제 추론 아키텍처가 갖고 있는 의미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즉 추론이라는 특정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서 CPX라는 모델을 만들었다라고 생각을 한다면 기존의 반도체의 중심 자체가 이제 뭐 학습이었다면 이제 추론으로 조금 이동해 가는 그런 모습이 확인이 된다라고 보실 수가 있는 거죠.

39. 자, 그럼 출론 출리의 병력 현상을 해수하기에 새롭게 등장한 GDDR7 기반의 구조가 기존 메모리 시장에 어떤 변화를 좀 몰고 올까요? 아마 그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루빈 모델 중에서 GDDL 7이랑 연관된 건 CPX 모델에 이제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요. 그걸 보시면 됩니다. 왜 HBM 대신에 GDDR7을 부착을 했을까? 이건 다른게 아닙니다. 대량 생산이에요. 그 아까 메모리 쪽에서 말한 것과 일맥 상통한 부분이 대량 생산을 목표로 나왔던 모델이 있다. 그럼 기존에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잖아요. 원래는 하나의 똑똑한 반도체가 굉장히 여러 가지 역할을 담당하게 하는게 기본적인 키워드였다고.

40. 근데 이젠 어떻게 되냐? 각각의 역할별로 다른 반도체를 부착을 하면 되거든요. 그런 반도체의 중심이 퀄리티에서 퀀티로 넘어갔다는 것을 루빈 모델을 통해서 엔비디어는 드러내고 있는 거고 그것 대표적으로 드러내는게 GDDR7 부착한 CPX 모델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AC 이제 개발 로드맵에 따라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 칩을 양산할 경우에 기존 GPU 시장 어떻게 좀 재편되는 거죠? 그러니까 이렇게 좀 생각을 많이 하시는 거 같아요. 그니까 비테크들이 내년에 이제 줄줄이 로드맵들이 이제 예정이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41. 이제 이러다 보니까 M비디가 진영대 이제 구글 진영 이런 식으로 각각이 따로 나눠져서 주가도 그렇게 움직이고 있고 시장에서도 그렇게 밸류체인을 많이 이제 살펴보고 계신데 저는 결론적으로 파이가 늘어나는 시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라면 지금 현재 시점에서 누가 승자일까를 보는 거는 의미가 있는 접근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요. 물론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마다 주가 단위로 차별화돼서 움직일 수는 있을 거예요. 하지만 결국에는 모든 진영 엔비디아 진영과 구글의 진영이 모두 다 올라가는 현재 시장을 26년도에 지켜보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42. 어, 지금 내년에 구글 신령도 엔비디아 직년도 다 오른다는 건가요? 그러니까 결론적으로는 이벤트에 따라서 각각의 진형이 움직이는 시점은 정해질 수 있죠. 하지만 결론적으로 시장의 파이가 늘어나기 때문에 양진영 모두가 수혜를 입는 해입니다. 내년도 자체가네. 그럼 혹시나 엔비디아는 전고점을 돌파할 수도 있을까요? 전고점을 돌파할 수도 있어. 아, 그거는 이제 지켜보셔야 될 부분들이 많은 거 같은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네요, 반도체 위원님은? 음, 엔비디아는 네, 전고점 트라이도 저는 가능할 것으로 사실 보고 있어요. 뭐 엔비디아 자체가 이제 이번에 그이라고 하는 회사도 인수를 했고이 추론에 대해서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가면서 시장 대응을 하고 있기 때문에 시장이 지금 우려하는 것 중에 하나가 추론이 부족해서 뭐 구글이나 요타 비엔비디아 진영한테 질 수도 있다.

43. 좀 시장 빼앗길 수 있다. 이런 우려인데 그게 주가에 반영되었다라고 저희가 생각을 하면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엔비디아가 나머지 필요한 포트폴리오를 채워 나가면서 사업을 성장시킬 거기 때문에 뭐 밸류이션 관점으로 싸다라고 하는 구간에 진입을 하게 되면 그게 이제 전구점을 트라이할 수 있는 뭔가 새로운 스토리로 움직이지 않을까? 그래서 저희가 AI 시장이 지금 예상하고 있는 대로 매크로에 별 영향 받지 않고 계속 위로 올라간다고 하면 MB도 트라이를 해야 맞는 거잖아요. 그러면 AI는 혹시나 언제까지 갈까요? 예를 들면 우리가 2차전지가 뭐 계속 가진 않았잖아요.

44. 조방운도 뭐 내년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몇 년 가고 이제 어떻게 보면 방상 같은 경우 한 3년 갔나요? 3년 가고 뭔가 이제 안 가는듯한 느낌이 좀 보인단 말이죠. 그러니까 영혼히 가는 섹터는 지나보면 그 당시에는 영혼에 갈 것 같은 느낌이 하고 요즘에 뭐 이제 나오는게 뭐 나스다 큐큐 그다음에 반도체 뭐 ETF 그냥 이거 사모면 뭐 부자됐다 하면 무서 그냥 이런 거 사면 된다. 이런게 또 굉장히 요즘에 특히 저도 증권사나 자선사에서 뭐 초대 같은 거 많이 받는게 이제 나스닥 기술주들 그런 세미나들이 너무 많다는 느낌이 확실히 많이 받고 확실히 이게 뭐 당연히 이제 고객단한테 상품을 팔거나 이런 거 할 때도 잘될 때 팔 수밖에 없으니까 근데 그게 결국에는 뭔가 거품에 징조일 수도 있고 버블에 징조일 수도 있고 한데 좀 어두분 어게 어떠신지

45. 저는 사실 AI 시장 자체가 위로 올라가는 거는 한 5 6년은 계속 간다고 보고 있어요. 왜냐면 뭐 중간에 당연히 이제 그 기복이 있을 수 있는데 저희가 지금 좋다고 하는 AI들의 대부분이 응용차가 서버잖아요. 이거는 B2B 업체들의 인프라를 구축을 하기 위한 활동이고요. 어 시장의 사람들 우리가 필요한 거는 B2C죠. 근데 B2C가 있나요? 지금 AI가 없죠. 이거는 생길 시장이다라는 의미로 해석을 해 볼 수 있고 이게 이제 핸드폰에 들어가고 PC에 들어가고 그리고 뭐 저희 자동차 로봇 이런 데에 들어가면서 각 응용처가 지금은 성장률이 한 1%대 한 자리밖에 되지 않는데 AI가 만들어내는 시장 성장이 꽤 있을 거 같아요.

46. 그래서 B2C 시장이 많이 올라오기 시작한다. AI 때문에 실제로 판매량이 증가를 한다. 이런 부분들을 봐야 우리가 AI 이쯤 하면 이제 웬만하면 끝났다.요 요 얘기를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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