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건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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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변동성 장세 속 성장 의구심과 금리 상승이 맞물려 있다고 진단. 반도체 쏠림과 케펙스 부채조달에 따른 금리 부담을 지적. 연준은 동결했으나 시장금리 상승으로 긴축 효과가 나타나 9월 금리인상 가능성(약 60% 반영)을 언급. 한국은 환율 안정 위해 금리 인상을 강하게 시사하며, 엔화 약세는 일본의 정책 의지 부족 때문이라 평가. 자산배분은 한쪽 쏠림보다 넓게 펼쳐 놓는 전략을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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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으로 변동성을 보였던 7월이 드디어 끝나갑니다. 8월에는 시장이 좀 좋아질까요? 변동성이 큰 증시에서 투자자들은 어떤 부분에 주목해야 할지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 단장과 나눠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십니까? 네, 오늘 정말 시장 난리였던 거 아, 난립니다. 네, 사실 매크로 쪽 보시는 분인데 네. 네. 원학 주시장 변동성이 크니까 제시부터 오늘 여쭤 볼게요. 아 예예. 매크로 시각에서 최근 시장의 변동성을 어떻게 보시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뭐 제가 뭐 이미 뭐 대표님께서 훨씬 더 이쪽은 훨씬 잘 아시니까 제가 감히 말씀드리기는 좀 어렵긴 합니다만 그냥 매크로 관점에서 두 가지를 항상 봅니다.
그러니까 성장하고 금리라는 걸 보잖아요. 그 우리가 금리가 올라가면 주가가 무조건 빠지냐 그러지 않은게 성장이 강하면 오히려 버티지 않습니까? 금리가 올라도. 근데이 성장이 양극화의 시대는 좀 독특한 거 같아요. 그니까 양극화가 특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반도체의 성장과 비반도체의 성장으로 구분이 되잖아요. 금리가 요만큼 오르는데 반도체 이만큼 성장하고 비반도체 요만큼 성장해요. 그럼 금리가 오르면 비반도체는 타격을 받지만 반도체는 큰 타격이 없을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제 투자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금리가 올라갈 때 네. 시장을 떠나는게 아니라 타격을 받는 비반도체에서 벗어나서 반도체 쪽으로 몰리겠죠.
저월달중가 이슈가 있지만 물론 성장도 있겠지만이 금리하고 성장하고의 관계가 약간 더 쏠림장을 만든데도 영향을 좋다는 생각은 들어요. 그래서 이제 이렇게 금리가 올라가는게 이슈가 되는데 지금 최근에 나타나는 현상은 두 가지로 볼 수 있는 건 첫 번째는 그 반도체 성장에 대한 의구심이 생겨난게 1번이죠. 음중는 많 올라는게 미국의는 많이 올라와 있거든요. 이런 거 같아요. 새가 하늘을 날 때에는육상에 뭐가 있는지 안 보이잖아요. 근데 내려와 있죠. 그 거기 온갖 짐승이 다 보입니다. 그만큼 두렵잖아요. 그러니까 고공비행 성장이 고공비행할 때는 5%라는 금리가 전혀 눈에도 안 들어오거든요.
근데 이게 두려워질 것 같으니까 지금은 그게 눈에 들어오는 그런 국민이죠. 그래서 저는 이제 두 가지를 말씀드리는데 성장에 대한 의구심에 대해서 우리가 계속 바라보고 있는 거고 오늘도 그 의구심이 풀렸다는게 시장에는 폭등으로 이어졌지 않습니까? 근데 그것만 보실게 아니라 지난 4, 5월하고 달라진 거는 금리가 꽤 높은 수준으로 치고 올라와 있고 추가적인 금리 인상에 대한 논의가 있다는 거 요걸 하나 보셔야 될 거 같고 그리고 하나 더 이제 변수로 보고 싶은 거는 이겁니다. 제가 자세히는 모릅니다만 결국에는 케팩스가 더 늘어나는 것에 대해서 시장이 관심을 많이 갖고 있죠.
근데 이제 케펙스가 늘어날 때 프리캐시플로라고 하나요? 그러니까 현금을 통해서 하는게 아니라 이제는 부채를 통한 조달이 필요하다고 하죠. 금리 사이드에서 채권을 볼 때 설비 투자는 돈 먹는 봅니다. 돈 먹는 하나는 설비 투자를 진행을 할 때 시중의 자금을 빨아들이게 되죠. 그럼 시중의 자금이 모자하잖아요. 그럼 금리의 상승을 가져옵니다. 그럼 이런 거죠. 우리가 케펙스 투자를 하기 위해서 돈을 써야 되면은 금리가 끌어 끌려 올라가는 거를 감수해야 되잖아요. 그러면은 높은 금리로 끌어온 자금으로 케펙스 투자를 해야 되죠. 그러면은 예를 들어 이겁니다.
우리가 대출 20%에 받아서 주식 투자한다면 손이 잘 안 나갈 것 같지 않으세요? 2%에 빌려서 나가는 거하고 그러면 그만큼 케펙스 투자에 대해서도 기준이 되게 깐깐해질 것 같아요. 그래서 최근에 보면은 어쩌면은 오늘 뭐 저는 뭐 자세히 모르겠습니다면 MS하고 메타하고 뭐 갈리는 이유 그렇죠. 뭐 요런 것들 얘기할 때 저도 참 보면은 이제는 현금 흐름 자체하고 그 현금 흐름을 통해서 그러니까 결국에는 자금 조달하고 자금 조달을 통해서 발생한 수익요 양면을 같이 봐야 되지 않나 싶고 그 양면이 말씀드렸던 성장과 금리의 관계 고하고 맞물려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성장도 보셔야겠지만 금리도 만만치 않게 올라와 있다는 거 그걸 같이 좀 감안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니까 말씀하신 거는 결국 성장 이상의 금리 이상의 성장이 보여져야 이게 유지가 될 수 있는 건데 성장에 좀 의심이 생겼다고 보시는 건가요? 어, 그렇죠. 이제 성장에 대해서 시장이 지금 두려움을 갖고 있는 거잖아요. 미래 성장에 대해서. 근데이 미래 성장이는 건 사실은 아무도 알 수 없는 거지만 거기에 보면 첫 번째는 가격을 계속 끌어올린다는게 과연 지속 가능한지에 대한 얘기가 나오죠. 음 저는 최태중되던게 냐면 가격이 이렇게 일방적으로 올라가게 되면은 첫 번째는 시장이 줄어들게 되죠.
결국엔 수요가 준다는 얘기가 될 거고요. 그다음에 반드시 다른 경쟁자가 등장한다고 하는데 그거는 새로운 플레이어의 등장을 말하는데 그게 애플이 CXMT하고 얘기하는 그 얘기가 저는 상당한 좀 함의를 갖고 있다고 봐요. 그리고 중국 업체들이 들어온다는 거는 어쩌면 우리가 기노 봤을 때는 좋을 것이다라고 하는 그 가정에 대해서도 퀘스천 마크를 던지는 그런 요인이죠. 그럼 굉장히 강할 거라는 성장에 대해서 중장기적으로 이게 맞는지에 대한 의문이 생기는데 그때 금리가 올라오고 있는 거요 두 가지가 저는 이제 맞물려 가지고 어 시장에는 좀 걱정거리를 만들었던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을 좀 해 보게 됩니다.
사실 오당님 오셨을 때 제 개인적으로 제일 궁금한 건 [목을 가다듬음] 네 어찌됐던간에 일단 어제 연준이 나왔고 FC 결과가 나왔는데 네네 동결했는데 이게 해석이 굉장히 분분한 거 같고 사실 만약 그 해석 어제 매파적 금리 인하였다면 금 이제 저 매파적 동결 동결이었다면 사실 오늘 시장이 좀 부정적이었어야 되는데 전혀 반응을 안 했거든요. 총평 좀 해 주십시오. 어제 어 건지 어제 FMC는 사실 저는 어어어 어땠냐면 기자 회견 보다가 잠깐 깜짝 놀랬어요. 잠시 멈춰었거든요. 왜냐면 옛날에 기억이 하나 떠올라서 그랬어요. 그 옛날의 기억이 뭐냐면 이제 23년도 10월 달에 기억이 있었습니다.
일단 그쪽으로 넘어가기 전에 어제 FMC에서는 기준 금리를 동결을 했고요. 케빈어 씨의 코멘트는 되게 간단했어요. 뭐냐면 2% 물가 목표를 지키겠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고 그러면서 이제 그 얘기죠. 누가 다른 사람들이 내가 2%를 못 지킬 것이다. 이런 얘기 하는데 절대 아니다. 2%는 절대 소프트 한타겟이 아니라 이거는 굉장히 우리가 엄격하게 지킬 거고 그걸 위해 노력할 거다라는 얘기를 했는데 기자에겐 내내 기자들이 물어봤던 건 그건 뭐냐면 그래서 뭐 하시는데요?이 물어본 거죠. 그러니까 의지는 좋은데 그래서 뭐 할 건데라고 액추얼리 뭐 할 건지에 대해서 끊임없이 물어보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케빈너씨도 되게 답을 하는 걸 어려워했었어요. 또 하나 이제 그 얘기하는게 뭐냐면 트럼프 입장에서는 케빈씨한테 계속해서 금리를 인하라고 얘기하고 있죠. 금리 인하를 얘기하고 있는데 금리 인상을 하는 건 더욱 무서운 거고 동결도 부담스럽잖아요. 근데 시장에서는 지금 물가에 대한 불안이 있기 때문에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는 얘기를 양쪽에서 반대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럼 케빈 입장에서는 어떻게 판단을 해야 될까? 그 술을 찾아야 되는데 그니까 우리는 그런 거 같아요. 케비노 씨를 바라보는 시각이 약간 오리지널 신이라고 해서 이런게 있죠.
원죄가 있는게 케비너 씨는 트럼프의 사람일 거야. 그래서 뭔가 하나만 하더라도 아 저거는 트럼프 뭐 그렇게 이제 인식을 많이 하잖아요. 어제는 그게 사실은 이게 보도가 많이 된 건 아니지만 좀 읽힌 부분이 있었어요. 어떤 이런게 있었죠. 뭐냐면 얘기를 할 때 그런 얘기예요. 지금 연주는 지난 자기가 취임하고 나서 40며칠 동안 아무것도 안 했대요. 금리를 동결하고 있었죠. 계속. 맞죠. 근데 시장 금리가 엄청나게 올랐답니다. 시장 금리가 엄청나게 올라서 그 높아진 시장 금리가 실물 경제에 긴 축 효과를 주고 있다라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어 그래서 그 얘기는 뭐냐면 지금 금리를 올리지 않았지만은 시장 금리가 올라가서 알아서 긴축을 하고 있다. 요런 표현을 쓰고 있잖아요. 근데 요거 딱 봤을 때 제가 기시감이라는 얘기 있죠? 그 언제 봤었냐면 23년도 10월 달이 기억이 나더라고요. 23년도 저 날짜도 기억한게 10월 10일이었어요. 그때가 어떤 일이 있었냐면 연준이 기준 금리를 계속 끌어올리고 있었고 막바지에 5.25에서 5.5까지 올렸었거든요. 여기서 파월의장부터 시작해서 연준에 있는 매파들이요. 여기서 한 번 더 가야 된다 이러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5.5를 넘겨야 된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시장이 완전히 겁에 질려 있었죠. 야 여기서 더 달리나? 그래서 그때 지금 10년 국채 금리가 지금 4.7이거든요. 최근에 많이 올라서. 그때 장중에 5.0을 긁은 적이 있어요. 그래서 굉장히 그때가 그니까 10년 장기 10년 금리로만 보면 그때가 탑이에요. 근데 이제 지금 20년 30년은 그때보다 높지만 10년은 지금보다 그때가 높았거든요. 그래서 초미의 관심사가 진짜 한 번 더 가냐 이제이 얘기가 있었거든요. 여기서 만약에 인상을 하면은 인플레이션의 숨통을 끊을 순 있지만 자칫하면 성장을 흔들 수도 있는데 이제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그러면 성 인플레이션을 최종적으로 잡으면서 성장을 희생시킬 거냐 이제 이게 연준의 가장 큰 고민이었던 거 같아요. 근데 그때 이제 누가 등장하냐면 로리로건이라는 분이 있어요.이 로리로건이 댈러스 연원의 총재거든요. 3페이지 잠깐 제가 보여 주시죠. 그 3페이지 보시면은 이런 얘기를 하듯이 하시더라고요. 그때 당시에 그 아 저기 1페이지입니다. 죄송합니다. 그 로리로건 그 코멘트로 잠깐 아 맞나요? 예. 예. 예. 요거 잠깐 읽어보면은 23년도 10월 10일 날 그 기사입니다. 한번 잠깐 읽어보면 로리로건 총재가 뭐라고 했냐면 최근 채권 금리 상승으로 연방 준비 제도의 추가 금리 인상 필요성이 줄었을 수 있다.
이렇게 판단했대요. 그 다시 말씀드리면 연방 페 연준이 금리를 올리지 않았지만 채권 금리가 올라가서 무언가 금리 올릴 필요가 없어졌다는 얘기를 여기 하고 있는 거 시장에서 알아서 작동되고 있다. 네. 그렇죠. 라총는 하기 때문에 통화정책을 추가로 긴축할 필요성을 줄인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금융시장이 이미 그러한 방향으로 긴축으로 가고 있어서 우리가 추가 행동에 나서야 할 필요성이 약해지고 있다. 이렇게 설명했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로리로거는 지금 시장 플레이어들 다 알고 있는데 매파예요. 근데 매파가 지금 무슨 얘기 하는 거냐면 그 23년도 10월에 금리를 올려야 되냐 이거 갖고 얘기할 때 매파 입장에서 딱 얘기하는 거죠.
올리는게 맞는데 시장 금리가 알아서 올라가서 더 올릴 필요가 없는데 이렇게 얘기한 거거든요. 너지를 준 거죠. 예. 그렇죠.요 얘기를 그대로 누가 봤냐면 메리데일리라는 총재가 받고 파월르 의장이 그해 11월 초에 있는 FMC에서요 얘기를 고대로 받아요. 그래서 이제 금리를 동결하죠. 그래서 그 23년도 10월 달에 금리가 10년 국채 금리가 딱이 5%로 정점을 찍고 난 다음에 그다음 달부터 더 이상 금리 안 올리는거나 이걸 딱 시장이 아니까 금리가 미친 듯이 빠집니다. 그래서 이제 그때부터 24년도 초에 금융 시장이 화색이 도는 이제 그런 분위기를 만들었고요.
와 그럼 이제 금리 인상은 끝났구나. 실제로 그때가 금리 인상의 정점이었고 그때 롤리로건이 선언한게 요거였어요. 그럼 잠깐 다시 정리를 하면 연준이 금리를 올리지 않아도 시장 금리가 올라가서 알아서 긴축을 하니까 연준이 더 이상 금리를 올리지 않고 멈춰섰던 거죠. 그게 지난번 금리 인상 사이클의 정점이었어요. 근데 지금 이제 케빈노씨가 뭐라고 했냐면 이런 얘기를 하는 거죠. 나는 45일 동안 금리를 올리지 않았는데 시장 금리가 알아서 올라가서 긴축하고 있다 얘기 하잖아요. 그 얘기는 사실상 자신들은 움직이지 않아도 시장 금리가 긴축을 하니까 여기서 기준 금리 올릴 필요가 더 없다는 거죠.
그걸 시장이 굉장히 환호하고 있잖아요. 지금 그렇죠. 시장이 그걸 딱 본 거죠. 그럼 잠깐 보시면 이렇게 이해하시면 돼요. 그러니까 이거죠. 트럼프는 금리를 내리라고 하고 시장은 금리를 올리라고 하잖아요. 그럼 케빈호시 입장에서 어떻게 해야 되나? 금리를 내리면서 올려야죠. 그 얘기는 뭐냐면 트럼프 얘기를 들으니까 기준 금리를 올리지 않고 시장 금리가 알아서 올라가서 작용을 하게 해주면 사실은 양쪽을 다 만족해 주는 묘수가 되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그거를 23년도 10월 달에는 묘수라고 읽었는데요. 지금은 꼼수라고 읽는 거 같아요.
채권 시장은 그걸 딱 보면서 그니까 아까 전에 말씀드렸잖아요. 오리지널 시인이 있다고. 인식 자체가 저 사람은 트럼프의 사람이라는 인식이 있는 순간 어떤 행동을 해도 약간 23년도 10월하고 다르게 보일 수 있죠. 그고 2년도 10월을 잠깐 돌아보면 23년도 10월에는요 0%였던 기준 금리를 5.25까지 1년 반동안 올렸어요. 거기서 대고서 이제 파워장이 그 8분 동안 짧게 스피치하고 막 그때 엄청 겁을 줬었잖아요. 거기서 파워회장이 더 갈 수 있어. 이렇게 얘기하니까 시장이 연준의 의지를 읽은 거죠. 실제 액추얼리 올려갔잖아요. 그러니까 진짜인가 봐.
더 올리나 봐. 이러면서 이제 겁에 질린 거잖아요. 겁에 질리면 알아서 시장 금리가 올라가서 기다립니다. 그래서 연준을 보면서 금리를 끌어 올린 건데 연준이 딱 끌어올려 놓은 다음에 자기는 빠져 버린 거죠. 그때 당시의 기억이에요. 그럼 사실 혹시 되게 유체한 말씀 하나 드려도 될지 모르겠는데 혹불리 영감님 동화 기억나세요? 어살 그걸 가가지고 이제 혹 뛰어주면서 이거 여기서 노래소리 나오는 도깨비들이 좋아 가지고 받았잖아요. 그러니까 두 번째 호불리 영감이 가가지고 여기서 노래 나온다고 하니까 지난번에 속았다고이 붙여 주잖아요. 23년도 10월에는 롤리로건이 있지 않습니까?
근데 그때 자기는 올리지 않고 쑥 퍼져 버렸잖아요. 그러면서 채권 시장이 벙지게 만들었었죠. 이번에 케빈노시가 똑같은 얘기하지 않습니까? 그럼 두 번째 호불이 영감이 등장한 거죠. 그럼 시장은 이제 무슨 얘기하냐면 어 얘 물가 안정을 위한 의지가 있는 거야. 이걸 본 거죠. 그래서 단기 금리는 올리지 못할 거라는 생각을 하는 거죠. 연준이 그러면 이번에 금리 인상에서 미스를 하겠네, 실기를 하겠네.이 인식을 갖게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실제 어제 보시면 단기 금리는 내려왔고요. 장기 금리 같은 경우는 올라가게 되거든요. 장기적으로 인플레가 잘 안 잡힌다는 시그널 아니에요.
네. 인식을 읽은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채권 시장에 자단이 있거든요. 지금 자단이 그 이게 되게 민감한 거 같아요. 뭐냐면 컨트롤 하더라도요. 1회 잽을 맞으면은 멀쩡하거든요. 13회에 맞으면 쓰러집니다. 그니까 질문을 이렇게 하면 안 돼요. 먼저 이제 잽을 때리면 쓰러집니까?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어느 상황에서 때리냐가 문제인 건데 참고로 말씀드리면은 지금 다카이치 사나이가 일본에서 이제 얘기한 것 중에 혼해부터라고 해 가지고 재정 쓴다는 얘기 잘못했다가 금리가 엄청 뛰면서 난리가 났거든요. 지금은 채권 시장의 자경단이라고 해서 함부로 돈 쓰거나 물가 안정에 신경 안 쓰고 있는 연준 중앙은행을 갖다가 지금 혼내 주는 시기예요.
근데 이렇게 이제 민감한 시기에 사실은 캐비노 씨가 가운데 오정쩡하게 껴 가지고 이제 꼼수를 두는 것에 대해서 사실은 시장이 큰 응징을 한 거죠. 근데 장기 금리가 이렇게 뛰어 올라오게 되죠. 그 캐빈씨 입장에서도 시장이 자신의 금리 인상 그니까 물가 안정에 대한 그 의지를 갖다가 읽어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잖아요.이 장기 금리 끌어내리려면 기대 인플레이션을 잡을 거라는 연준의 의지를 보여 줘야 됩니다. 내려놔둘 수 없거든요. 그러면 이번에는 저렇게 얘기를 했지만 9월 달에는 기준 금리 인상을 통해 가지고 이거를 눌러 주는 방법을 쓸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현재 시장에서는 9월 달인 기준 금리 인상은 약 60% 정도로는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일단 지금 어 그날 딱 보면 단기 금리는 안정화가 되는데 장기 금리는 오히려 더 취소 시장에서는 두려워하는 건 장기 금리잖아요. 그렇죠. 이후에도 그러면 잘 진정이 안 된다 보시는 거네요. 이게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저희 센트 재무 장관도 근데 어느 정도는인지를 하는게 저는이 되게 모순이라고 보는게 배센트 재무 장관이 일본한테 금리 인상하라고 해요. 그래서 아니 왜 왜 미국 재무 장관이 일본에? 그랬더니 하는 얘기가 이거죠.
로직이 딱 이거예요. 일본이 금리 인상을 안 해 가지고 물가 안정을 갖다가 이루지 못하니까 장기 금리가 뛴대요. 일본의 장기 금리가 장기 금리. 일본의 장기 금리가 뛰는게 미국의 장기 금리를 밀어 올리니까 미국 입장에서는 지금 미국 금리가 내려오길 바라는데 저쪽에 일본에서부터 자꾸 문제 생기니까 안 되잖아요. 그래서 아 너네 인플레이션 잡아야 되니까 금리 올려야 돼.이 얘기거든요.이 얘기는 기준 금리를 끌어 올려 가지고 시장 금리를 안정시켜야 돼. 기준 금리를 끌어올려서 기대 인플레이션을 깨뜨리고 그래서 시장 금리를 내려 줘야 돼.
그래서 시장 금리 내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기준 금리를 올리는 거라고 본인이 직접 일본에 조언해 줬거든요. 근데 자기들은이 얘긴 거죠. 지금 자기들은 지금 어떤 트랩에 빠져 있는 거냐면 기준금 인상을 어정하게 하고 있으니까 지금 장기 금리가 뛰는 거잖아요. 그럼 이거 잡는 방법은 자신들의 기준 금리를 끌어 올리는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이러면 기준 금리 인상에 대해서 사실은 지금 시장에서도 되게 신중하게 보고 있는데 연말까지는 어쨌든 기준 금리 인상이 한 차례 정도는 나와 주지 않겠는가 그렇게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9월에 한다고 보시는 거네요.
저는 9월 가능성이 좀 있다고 보는게 왜냐면 8월 달에 잭슨 컨퍼런스가 있어요. 잭스널 컨퍼런스에서 어떤 얘기를 하게 될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근데 이런 거죠. 만약에 기준 금리 인상을 하지 않았을 때 기대 인플레이션이 커져서 장기 금리가 더 뛰잖아요. 그러면은이 기대 인플레이션을 깨뜨리려면 의지를 더 세게 보여 줘야 돼요. 그럼 기준 금리 인상을 한 번 할 거는 뭐 세 번,네 번 해야 될 수도 있거든요. 이런 건 이제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막아야 된다이 얘긴게 파월이 21년도 초에 어 이거 일시적이라고 했다가 그때 한 세 번만 올렸으면 될 걸 갖다가 22년도에 그렇게 올렸어야 됐잖아요.
이런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그래서 캐비너시 입장에서도 부담스러운 건 만약 여기서 기대 인플레이션이라는 악령이 살아나게 되면은 내년에 훨씬 더 큰 희생을 치료해야 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럴 때는 보험적으로라도 금리 인상을 해야 되는 경우가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대표님께서는 이제 워낙에 이게 스펜이 계시니까 저보다 많이 아실 텐데 제가 봤던 스펜은 2004년부터 봤었거든요. 이게 점도표가 사실 찍힌 건 얼마 안 됐지만 금리 인상 사이클이 나왔을 때 한 번 두 번 올린 적은 별로 없어요. 올리면 쭉 올리고 내리면 쭉 내리거든요.
근데 이번 점도표 되게 독특한 게 올해 두 번 올린다면 내년에는 내린대요. 그러면 점도표에서 사실 인상 사이클이 잡힌 경우가 거의 대부분인데 이렇게 잠시 올렸다 잠시 내리는 보험적 금리 인지만 보험적 금리 인상 케이스는 저도 본 적이 없어요. 근데 한 번 있었더라고요. 97년도 3월에 있었어요.데 연준 의원들도 이견이이 정도에 많은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견이 있는 건 맞는데 이견에 대해서도 사실은 동의 속에서 만드는 이견이 있어요. 왜냐면 지금 연준에서 물가에 대해서 인식을 할 때 세 가지를 봐요. 첫 번째는 관세를 보고 있고요.
두 번째는 전쟁을 보고 있고 세 번째는 AI를 봐요. 근데이 세다 특성이 뭐냐면 관세는 일시적인 인플레이션이잖아요. 매년 올릴게 아니니까. 그러니까 오래 올리면 끝나는 거잖아요. 그렇죠. 전쟁 같은 경우도 이건 물론 논란의 여진이 있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 전쟁도 끝나면 이건 일시적인 인플레이션이 될 것 같아. 그리고 공급망의 불안인 거지. 수요 사이드의 문제는 아니야. 이렇게 인식하는 거 같아요. 그리고 세 번째는 AI에 대해서는 컨센은 장기적으로는 물가를 안정시키는 거지만 단기적으로 물가를 끌어올리는 거야. 그렇죠? 그래서 조금 롱텀리 보면 얘도 일시적인 거잖아요.
그러면 전쟁 관세 AI 셋다 단기 일시적인 인플레이션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연준 위원들이 대동 단결돼 있어요. 근데 어디서 관리냐면 연준의 비둘기하고 매파는 이거죠. 비둘기는 어 그럼 어차피 내려올 건데 내려놔둬라 이거예요. 그래서 금리 인상할 필요 없어 이건데 매파는 아니다. 5년간 인플레이션이 높았기 때문에이 5년에 기억이 있다. 그래서 여기서이 연장전을 가게 되면 인플레이션이 고착거될 수 있다. 이게 두려우니까 한 번 정도나 두 번 정도는 끼워야 되지 않겠어? 이렇게 싸우는 거죠. 그래서 이번에 사실은 이제 반대한 사람이 세 명이잖아요.
세 명이 이제 메스해랑 카시칼이랑 매파들이에요. 그리고 로리로건이 반대했어요. 로리로건이 아까 얘기했던 그 사람입니다. 이분이요. 2023년도 10월 10일 날은 자기가 꼼수를 마련 놨는데 이번에는 이제 반대로이 꼼수에 대해서 반대를 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저도 참 보면서 와 이게 딱하다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제가 오해한 거네요. 저는 워시에 대해서 나머지 연준 위원들이 좀 약간 이일을 제기한 건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라고 보시는 거나요? 어, 저는 패밀리 파이트라는 표현을 쓰는데 저는 그거는 맞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워시 입장에서도 지금
뭐냐면 연주는 합의체 기구예요. 근데 그건 트럼프도 인식을 하고 있어요. 뭐라고 얘기하냐면 케빈너신는 훌륭한 사람이지만 그 주변에 이사들이 정치화 돼 있다고 그래서 케빈은 굉장히 힘든 싸움을 할 것 같다고. 그거 그 얘기를 어떻 어떻게 알았겠어요? 왜냐면 이제 본인도 얘기를 아마 했겠죠. 이게 그니까 주변에 있는 사람들한테 자기 의지가 있다고 해결할 수 있는 건 아닌 거 같고요. 지금 케빈 씨는 요번에도 지의 응답에서 이제 그 Q&A에서도 나왔지만 무슨 얘기를 하고 했냐면 다섯 개의 TF를 진행을 해요. 다섯 개 TF는 결국에는 자기 주장으로 관철시키고 싶은게 아니라 연준 내에서 의지 어떤 리서치 결과가 나오면 그걸 갖고 연준의 몇들하고 싸우려고 하겠죠.
그래 아니 우리가 조사한 거라고 해야지 내 의견이 이거다라고 하면 안 통할 거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도 센데 아마 그렇게 해가지고 아마 변화를 가져가려고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제가 궁금해서 여쭤보는 건데 원래 연준이 타겟을 좀 바꿀 것처럼 얘기했었잖아요. 여전히 그러면 여전히 연준 타겟은 변하지 않는 거로 이제 해변없신 말하는 건가요? 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2% 타겟은 변하지 않는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사실 잠깐 말씀드리면 2%를 벗어난게 21년도 3월이에요. 그러니까 21년도 3월인데 지금 26년 7월이지 않습니까?
참고로 그 연준의 프로젝션 있잖아요. 그 프로젝션 나오는 거 보면은 언제 2%로 돌아온다고 보고 있냐면 28년도 말이에요. 아 그러면 21년 3월에 벗어나서 28년 말까지 가면은 7년이잖아요. 아 7년 8년이죠. 아 그러면 이게 무슨 타겟이냐 이러면 저 같은 경우도 인식할 때 그러면 연준의 물가 목표가 2.5가 됐나이 생각하잖아요. 근데 그걸 인정해 주는 순간 아 연준이 의지가 떨어졌구나 이걸 인식하게 되면 기대 인플레이션이 폭발할 수 있습니다. 그니까 5년째 인플레이션을 안고 오는 상황에서 여기서 더 연장전을 가면 이거 인플레이션이 고착화될 수 있죠.
아마 캐비너씨도 그건 굉장히 두려울 거예요. 그래서 아까 전에도 이제 말씀드린 것처럼 계속 소프트하게 2%를 보는게 아니라 하드하게 보는 거야라고 하니까 기자들이 그래서 당신은 뭘 한 건데요? 씨가쩔런 관점에서 좀 볼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뭐 연준에서 이제 한국은행으로 돌려서 말씀을 드리고 싶 여쭤보고 싶은데 금리 이상 사이클로를 공식화 한 거잖아요. 지금 시험 청제께서는 그죠? 그 연이어서 이제 금리상 할까요? 그리고 금리를 결정하게 된다면 어떤 지표를 보고 할까요? 언제 GDI 얘기도 하셨고 GDP 얘기도 하셨는데 어이 저도 좀 당황스러운 부분은 분명히 좀 있어요.
결국에는 이런 거죠. 그러니까 금리 인상을 원래는 8월 정도 생각을 했었는데 사실은 하는 창립 기념일부터 이제 강한 메시지를 그이 그거 이전부터 주셨어요. 5월 달부터. 그러다 보니까 그럼 기다릴 이유가 없구나. 예고를 하고 기다릴 이유가 없구나. 그래서 이제 7월 달로 당겨 줘왔고 이제 왜 시장에서는 지금 연속 인상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냐면 이제 코멘트를 그런 코멘트를 주셨어요. 되게 중요한 코멘트인데 반도체의 주가보다는 반도체 가격을 봐라이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이거 되게 중요한 얘기입니다. 뭐냐면 보통 우리는 이렇게 생각해요.
주가가 급락을 하게 되면 심 이제 사람들이 자산이 줄어들잖아요. 그럼 소비가 위축이 되면서 경기가 좀 둔화가 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나라는 좀 덜하지만 미국 같은 경우는자 주가가 하락하는게 연준이 어떻게 보면 약간 패드풋을 해 주려고 들어오는 그런 로직이 되는 경우가 많았어요. 근데 지금 무슨 얘기 하신 거냐면 반도체의 주가 보다라고 했잖아요. 반도체의 가격을 보라고 하고 있어요. 반도체 가격은 이례적으로 높게 뛰었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수출 물가로 디플레이터로만 보면은 13% 14%가 나와요. 맞아요. 예. 그렇죠. 그론 저도 이렇게 해본 적은 없지만 명목 GDP 같은 걸 계산을 할 때 사실 우 CPI 더하잖아요.
그니까 실질 성장률 CPI 더하면 실제 성장률이 한 3.8 정도 나온다고 치고 CPI가 한 3%면은 6.8 정도가 명목성장률입니다. 보통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근데이 우리가 좀 독특한 건 CPI라는 거는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는 거지. 뭐 저희 대표님도 자녀분한테 야 저기 저 어디 저 마켓 마트가 가지고 반도체 사와라 이러진 않으시잖아요. 마트에서 저 HBM 좀 구해와 이러진 않으시잖아요. 그니까 우리는 HBM 가격을 못 만나요. 반도체 가격을 못 만나거든요. 근데 해외에서 수입을 하는 바이오는 만나 다이렉트로 만나죠. 그 가격이 지금 엄청 뛴 거거든요.
그러면 3.8%라는 우리의 명목 그 실질 성장률에다가 수출 디플레이터 해서 수출성 물가를 더해 버리잖아요. 13%를 더하면 3.8에 13을 더하면 거의 17%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이거 제가 본 스펜 중에는 70년대 그래서 70년대 이후에 가장 높다고 얘기를 하잖아요.가 뭐 개발동상도 아니고 가능이 숫자를 본 적이 없어요. 이런 숫자는 어떤 경험일까까지 잘 모르겠어요. 이제 저기 한 총제께서는 고민하시는게 이게 결국에는 수출 사이드면서만 머무르는게 아니라 결국에는 이게 어떤 형태로든지간에 트리클 다운돼 가지고 내수의 형태로 들어오게 되면은 이거는 결국에는 공급망에 불안하고 유가에 상승하고 환율의 상승에다가 소득의 증가로 붙게 되면은 겉잡을 수 없는 인플레이션이 나타날 수 있다라는 그런 관점에서 해석하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결국에는 반도체의 주가보다는 반도체의 가격을 보라는 말씀하셨잖아요. 그니까이 말씀은 사실상 반도체 가격이 이례적으로 높아지고 있으니까 금리 인상이 크게 걱정되지 않는다라는 얘기가 됩니다. 그래서 성장이 크게 우려가 되지 않으면 금리 인상을 연속으로 갈 수 있죠. 근데 이제 다만 한 가지는요 생각은 좀 들어요. 어제 시장을 잠깐 보시면 이제 오늘 말고 연 이틀 시장 잠깐 보시면 주가가 크게 밀렸잖아요. 주가가 크게 밀릴 때 금리가 내려가더라고요. 그걸 보면서 이제 제가 단기 금리도 내리더라고요. 그걸 보면서 이제 저도 조금 생각한게 만약에 주가가 이렇게 크게 분위기가 안 좋으면 과연 연속 인상이 가능할까라는 의구심은 저도 좀 갖고 있어요.
근데 저는 이런 생각입니다. 연속 인상이 물론 의미가 있지만 그 한번 떼고 인상을 해서 예를 들어 10월에 간다. 그렇게 해도 어쨌든 연내의 금리가 올라가는 거는 팩트일 것 같습니다. 정말 송내가 궁금한데 현재 한국은 스탠스가 좀 약간 좀 강한 거 아닌가요?이 정도면. 어, 저는 강하다고 보는데 이게 일본하고 갈라지는 부분이에요. 지금 엔화가 약세잖아요. 왜냐하면 일본 여행 가려고 원해 보잖아요. 놀래요. 지금 우리가 굉장히 세게 나가는 거예요. 그죠.이 이 잠깐 보시면 일본은 금리인상에 대해서 여전히 소극적이에요. 할게요라고 하면서 굉장히 [목을 가다듬음] 민기적거리거든요.
근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지금 어떤게 있냐면 환율에 대해서 굉장히 고민이 크신 거 같아요. 왜냐면 잠깐 생각해 보죠. 지금 환율이 고환율이 됐잖아요. 물론 과거하고 고환율의 의미가 다르다. 저도 동의해요. 왜냐면 해외 투자도 늘어났잖아요. 근데 이거 하나는 좀 볼 필요가 있는 거 같아요. 환율이 높아지면 첫 번째 문제가요. 고유가하고 맞물리게 됐었을 때는 수익 물가를 끌어 올립니다. 그럼 인플레이션 압력을 높이는데 그거는 서민 경제에도 타격을 주죠. 물론 자산가데도 타격을 줘요. 그렇지만 자산가들은 달러 자산이 있지 않습니까? 근데 서민 경제는 달러 자산이 많지 않죠.
그러면 물 환율의 상승으로 인한 물가의 압력은 양극화를 키우는 요인이 돼요. 어 근데 환율이 상승하면 수출이 잘돼서 좋지 않습니까? 맞는데 수출이 잘되는 거는 반도체잖아요. 아까 말씀드렸지만 우리는 반도체를 직접 만나지 저 HB 구경한 적이 없어요. 실무을 그렇게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거는 결국에는 한쪽에서는 수출 쪽에서는 호재가 될 수 있지만 수입 쪽에서는 물가의 상승이라는 악제로 다가오게 되죠. 결국에는 원료를 수입하고 에너지를 쓰는 거는 자영업이나 내수 쪽이 많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환율의 상승이 결국에는 양극화를 자극할 수가 있어요.
인플레이션부터 시작을 해서. 그럼 환율을 잡아야 되는데 한번 잠깐 생각해 보죠. 그럼 환율 상승이 구조적으로 나타나는 요인이 무엇일까라고 생각을 해 보면 잠깐 슬라이드를 좀 하나만 볼게요. 슬라이드가 5페이지입니다. 음. 5페이지를 잠깐 보시면 상식적으로 생각했었을 때 우리나라 금리하고 미국 금리하고 어디가 높아야 될까라고 보면 미국 금리가 우리보다 낮아야죠. 우리가 신용도가 낮지 않습니까? 그래서 잠깐 보시면요.이 슬라이드에서 빨간선은 한국 기준 금리예요. 파란선은 미국 기준 금리고 2010년부터 그렸거든요. 지금 보시면 우리나라 기준 금리가 웬만하면 미국 금리보다 높아요.
근데 중간에 2018년부터 19년까지 1년 동안 역전된 적은 있어요. 그니까 파란색이 위로 올라온 거죠. 미국이 요리보다 높한 적이 있는데 일시적으로 역전된 적은 있어요. 그런데 그게 구조적으로 오래 간 적은 별로 없거든요. 근데 잠깐 보시면 22년도 이후를 보시면요. 파란색 미국 금리가 하늘에 떠 있는데 우리가 그 금리를 따라가지 못하죠. 그래서 지금 둘의 금리차가 벌어진게 꽤 오래됐어요. 4년 됐거든요. 근데 잠깐 생각해 보죠. 그러면 결국에는 미국 금리가 우리보다 높으면 이거는 결국에는 시시차를 두고서 환율에도 영향을 줄 수가 있겠죠.
왜냐하면 그만큼 달러를 보유했었을 때 매력이자 매력이 높으니까 금리차 때문에 확실한 영향이 있었다 보시 그죠. 있지만 그럼 이제 금리차가 벌어졌는데 한번 잠깐 생각해보면 그럼이 문제를 해결하는 건 간단해요. 금리차를 쫓이면 되잖아요. 근데 금리차를 쫓려면 미국한테 전화해서 금리 내리라고 하던가 아니면 우리가 금리를 올리던가 둔축에 하나죠. 근데 우리가 미국에 전화할 수는 없을 것 같고 우리가 올려야 되는데 그럼 금리 올리면 되잖아. 못 올리는 이유가 간단하죠. 왜냐하면 22년 이후에 미국하고 우리나라하고 성장이 모멘텀이 달라요. 그럼요.
미국의 성장은 3.5를 견디거든요. 근데 우리도 이제 성장이 나오니까 올릴 수 있다.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가 설정을 테이크했다면 내수가 박살 났겠죠. 그러면 환율의 안정을 가져갔을지 모르지만 내수가 박살날 수 있죠. 고금리 때문에. 그럼 이제 한국은행은 선택을 해야 되는 거죠. 환율의 안정을 위해서 금리를 올릴 거냐 아니면 내수의 안정을 위해서 금리를 내리는 대신에 환율의 상승을 용인할 거냐. 그래서 사실 그 차트를 다시 한번 보시면요. 잠깐만 보시면 아마 기억하실 거예요. 2010년부터 2022년까지는요. 원달러 환율이 1,000원에서 1,00원 박스에서 장기 횡보했어요.
12년 동안 머물러 있었고 그래서 우리들의 마음속에는 160원 70원이라는 환율이 편안했죠. 음환이 꾸준히 올라가고 있어요. 꾸준히 올라가는데 저렇게 꾸준히 올라가잖아요. 환율이 올라가는게 디폴트값이 되면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고환율에 대한 고착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그러면 환율이 살이 안 내려와요. 그냥 해외에서도 돈 안 갖고 들어오고 기업들도 다 밖에 나들어오니까. 그렇죠. 그 현상이 더 강해지게 되면 계속해서 양급화가 더 확산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적어도 브레이크를 한번 걸어야 죠. 근데 브레이크를 걸려면 금리차를 좁혀야 되는데 걱정되잖아요.
근데 아까 저희 대표님이 제가 할 말씀 다 해 주셔 가지고 지금은 기회줘. 성장이 나오니까. 그래서 이때 의지를 좀 강하게 불태우시는게 아닌가 싶고요. 하는 총제 코멘트 들어보면 거기에 나타나요. 금리가 이렇게 많이 올라가 5월 달 금통이에서 금리가 이렇게 많이 올라가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렇게 말씀드리니까 하는 총재 코멘트가 아 이건 뭐 시장에서 나타나는 현상이고 시장 참여자들이 알아서 할 문제고 근데 환율이 올라가는 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펀더멘탈이란게 있습니다.이 펀더멘탈에서 너무 많이 벗어나 있어서 이거는 좌시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환율 안정에 대한 의지를 강하게 불태우시더라고요. 그러면 금리보다는 환율을 테이크하겠다는 거잖아요. 금리를 끌어올려서 환율의 안정을 테이크하겠다는 뜻이잖아요. 환율의 안정을 테이크하는 순간 금리가 올라가니까 그러면 서민 경제가 힘들어질 수 있지 않습니까? 그 질문을 또 던지니까 딱 답을 이렇게 하시더라고요. 금리가 올라가는게 고통은 맞는데 물가가 꾸준히 올라서 나타나는 고통보다는 선재적인 금리 인상을 하는게 오히려 그 고통을 줄일 수 있다라는 그 코멘트를 하시더라고요. 전부 다 뭐 하잉스 ADR 발행 때문이라고 하는데 제가 보기에도 한거은행이이 방향으로 가고 있는 거 같아요, 지금.
그러니까 ADR이 뭐 영향이 없다라는 말씀보다는 하나 말씀드리면 WGBI 자금이 지금 10조씩 들어와요. 맞아요. 하이닉스 자금 들어오는게 지금 두 달 동안에 나눠서 들어오는게 제가 알기에 300억 달러가 안 되거든요. 200몇 260억인가요? 70억인가요? 제가 정확하긴 기억이 안 난는데 그 정도 되는데 8월 달까지 나눠 들어와요. 근데 이미 우리가 10조원 정도면 80억 달러, 70억 달러이 정도 나오거든요. 그럼 그때는 환율이 올라갔잖아요. 지금 저는 이제 보고 있는게 결국에는 한두 개로 때릴 수 없으면 여러 개가 한꺼번에 누르잖아요.
그니까 예를 들어서 하이닉스 ADR도 있고 WGBI도 들어오고 여기 한의 의지까지 가만히 되면 이런 것들은 환율을 갖다가 차별화시킬 수 있는 요인이 될 수가 있겠죠. 듣고 보니까 신영성님이 굉장히 능수능란하신 거네요. 사실 뭐 저는 저는 근데 어느 정도는 한 번 정도 이렇게 환율의 안정을 가져 왜냐면 사람들의 심리라는 건 되게 무서운 것 같아요. 그러니까요. 이게 딱이 타이밍에 딱 했다는 게 요즘 저 세미나 하면 1,400원은 높은 환율인가요, 낮은 환율인가요? 아니 순식간 어 갈려요. 사람들의 의견이 많이 갈려요. 아 근데 제가 요새 좀 불편한 게
과거에는 원화 엔나가 좀 동조화였었는데 에나가 굉장히 약하잖아요. 오늘 좀 변했지만 그 네 이거 슈퍼엔 이유 뭐죠? 지금 가장 큰 말 이유는요. 통화 정책에 대한 의지가 되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일본은 우리나라하고 달리요. 뭐가 있냐면 사람이 과거로부터 자유로울 수가 없는게 일본은 디플레이션에서 30년간 머물렀던 기억이 있고요. 두 번째는 N강세 때 일본이 좋았던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그럼 엔강세에 대한 트라우마가 되게 세겠죠. 미국의 강제로 그렇죠. 그실제년에 동일본때 강세 그때도 힘들었어요. 그럼 이제 일본 같은 경우는 엔약세가 이제 이제 너무 그게 달아서 부담스러운 거예요.
근데 강세로 가기 싫은 거죠. 그리고 이학물고 한번 엔강세로 가려고 했던게 24년 8월 5일이었거든요. 앵캐리 트레이드로 하루에 일본 이게 지수가 13% 무너지는 걸 봤어요. 그거 보면은 빠르게 진행하는 이약 물고 가는게 어떤 결과를 낳을지 알 수가 없죠. 그럼 사람은 과거에 천착을 하게 되잖아요. 그럼 앞으로 나아갈 때 되게 무서워져요. 그래서 금리 인상을 할 때도 세게 가는게 아니라 올리기 전에 예고를 예고편을 다 틀어요. 그런 다음에 올리면서도 아, 이게 올리긴 하는데 혹시 문제가 생기면 언제든지 되감을 수 있고 아프면 언제든지 얘기하시고 이렇게 얘기하면 혼을 내도 이런 식으로 혼내면 효과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스스로 통화 정책에 대한 효과를 갖다 많이 힘들게 만드는 거고 두 번째는 지금 이런 상황에서도 다카이츠 산하의 정부에서는 책임 있는 적극 재정이라는 얘기를 하면서 계속해서 재정을 쓰려는 모습을 보이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보면은 일본 같은 경우도 이게 재정에 대한 문제라든지 아니면 통화 정책의 의지라든지 이런 쪽이 조금 강하게 나타나지 않으면 엔약세 기조를 갖다가 무너뜨리기가 쉽지가 않을 것 같아요. 근데 다만 이제 대표님께서 훨씬 더 많이 아시겠지만은이 이런 거 같아요. 금융시장을 올해 보다 보면은 한쪽 극단으로 너무 많이 가져가잖아요.
그럼 반대 급가 생겨나요. 이게 2010년도, 11년도, 12년도에도 엔화 달러이 73엔까지 빠졌거든요. 円화는 영원한 강세다. 디플레이션은 엔화 강세다. 이렇게 얘기했었는데 그때 등장한게 아베입니다. 아베가 결국에는 엔약세를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가져와서 무한정으로 풀잖아요. 그걸 미국도 용인을 했고 그래서 이제 지금 엔약세가 어느 정도 그게 달했다고 하면은 반대 급부가 무언가 나타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같이 좀 해보고 최소한 오늘도 일각에서는 아이 중앙 일본 중앙은이 또 뭔가 좀 변화를 좀 앵캐리 청산 나오지 않을까 두려워하는데 그럴 가능성 매우 희박하죠.
그니까 그러니까 24년 8월에는요 참 독특한게 일본이 금리를 등밀려서 올리는데 그때 하필히면 미국이 혹시 기억나세요? 샤매 법칙이라고. 그 샤매법칙을 갖다가 제가 어 대중 대중 유튜브에서들은 건 처음인데 죄송해요. 저도 그걸 그니까이 샤매 법칙은 저는 이제 저기 통화정책 공부하면서 공부했던 건데 와 그니까 샤매 법칙은 뭐냐면 미국 일본 미국 일본 금리가 등떠 밀려서 올라가는데 미국 금리가 내려올 거라는게 한꺼번에 딱 다 덕쳐오니까 거대한 NK리 청산으로 이어졌던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참 말씀이 이게 참 아다리가 맞는다는 표현하잖아요.
그때가 그런 때였던 거 같아요. 참 이례적인 케이스겠죠. 오늘도 이런 건 좀 우리가 좀 지나쳤던 그때 그 특별한 사례를 지금 자꾸 적용하려고 하다 보니까 일본 중앙은행을 두려워하는 거 같아요. 어떤 액션이 나올까? 근데 그 날이 일본 중앙은행은 바로 이틀 만에 백기를 들었거든요. 그 강한 의지에서. 그러니까 얼마나 수치스럽겠습니까? 그러니까 무언가 하나를 낼 때에도 아니 저는 이해는 돼요. 얼마나 무서울까라는 생각은 들거든요. 근데 그러다 보니까 갈 수도 없고 안 갈 수도 없고 계속 장고를 하잖아요. 장고 끝에 악수를 두게 되는데 그 악수가 대표적으로 실기가 됩니다.
그러니까 벌써 금리를 0에서부터 1%까지 올렸는데도 애니 악세를 못 잡고 있잖아요. 예. 그게 문제인 거 같습니다. 저 마지막으로 원래 우리 5년 단자님을 제가 사석에서 만나면 항상 여쭤보게 자산배분을 여쭤보고 다실 이거 이런 거 안 묻고 그러니까 짧게 시간이 얼마 안 남았는데 주식 얘기 말고 자산배분 어떻게 가야 돼요 지금예 아 저는요 이제 기본적으로 그 생각이 좀 드는 거 같아요. 한쪽 솔님이 너무 강해졌지 않습니까? 지금은 이제 좀 조금 또 쏠림이 또 강해지려고 하는 움직임이 나타날 것 같아서 그게 좀 걱정이긴 한데 너무 공자님 말씀 같지만 지금은 좀 넓게 펼쳐 놓는게 맞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시장의 컬러가 바뀔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난 몇 년 지난 1년간 흘러왔었던 것처럼 반도체의 케팩스 투자에 대해서 바라보는 시각이 그때만큼 톨로런스가 높진 않은 거 같아요. 굉장히 엄격한 기준을들이 되려고 하거든요. 그러면 그때만큼 그렇게 한쪽으로 쏠려 가는게 현명한 전략일까? 지금은 좀 넓게 펼쳐가는 전략이 보다 현명하지 않을까? 예. 그런 조언의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예. 그래서 아까 저희가 아다이라 표현을 썼는데 그거 우리가 상가해야 됩니다. 적중이라는 표현을 써야 되는데 결국 자산배분 입장에서 보면 주식 올인보다는
채권족 살 때 왔다는 얘기죠. 아 채권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야죠. 그러니까 결국에는 금리가 올라간다는 것이 채권에는 안 좋은 거지만 단기체를 가져가는 방법도 있고요. 금리라는게 올해 보면 추세적으로 상승하는게 아니고 사이클이에요. 그걸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오건용 신한 프리미어 패스트파인더 단장과 함께했습니다. 기상 투포 전해드립니다. 8월 1일 11시를 기해서 경남 미량 의령 창령 진주 울산 동부 지역의 폭염 중대 경보가 발효됐습니다. 가장 더운 시간에는 야외 활동을 가급적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7월 31일 금요일 순서는 여기까지입니다.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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