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선형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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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엔비디아 퀄테스트 등에서 수요 측면 기회가 크고, 자사주 매입만으로 주가 회복은 어렵고 구조조정·경영 판단이 관건이라고 주장. HBM4에서 베이스다이를 TSMC 초미세공정으로 만들 경우 삼성이 비용 측면 우위를 가질 수 있으며, 주가 저점은 2025년 1분기이고 반등은 2025년 상반기(2~3월경) 가능성을 언급. 반도체 비수기 이후 AI 테마 지속으로 반도체 투자 손절 불필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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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삼성은 정말 저는 좋은 기회라 보거든요. 삼성 회사 내 쪽으로 보면 진짜 좋은 기회예요. 왜냐면은 보통 이제 우리가 만든 제품을 제발 좀 사 줘 이래야 되는 입장인데 지금 반대예요. 엔비디아가 야 삼성 너들 빨리 수요 좀 올려 가지고 우리 거 생산 좀 해 줘 이런 상황이거든요. 젠슨 삼성과 믿는다 삼성과 hbm 3에 와가지고 어프로브드 한 단어 쓰고 이렇게 하면서까지 젠슨은 삼성에 대한 신뢰를 굉장히 많이 죽은 상황이고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입에도 주가 회복이 어려운 이유가 무엇인가요 일단 총체적 난국이 삼성전자 지금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자사주 매입 같은 경우는이 자사주 매입을 통해서 주가 상승을 기대하는 거는 무리가 있어요.
사실은 그거는 저는 이제 어떻게 제가 제가 자사주 매입을 표현하냐 시간 벌기 어느 정도 시간은 벌었다 하지만 그 기간 동안에 결국 기업의 주가라는 거는 그 회사의 어떤 실적과 연결이 되었습니다. 자사주 매입한다고 주가 올라가진 않아요. 회사 내부적으로 잘 해야죠. 그니까 지금 구조 조정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좀 아쉬운 부분이 분명히 있어요. 아마 아실 분들은 아시겠지만 내보내야 될 사람은 못 내보내고 있죠. 예 그런 상황이 좀 되게 아쉽긴 한데 저는 진짜 삼성화면 진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기업이고 진짜 자랑스러운 기업이 아아 부디 인텔이나 보인 같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슨 말하는지 아실 거예요. 삼성은 it 기업이죠. 인텔에 예를 들면은 인텔이 왜 그렇게 됐냐면 IT 기업이 아아 세계 최고의 아 회사였어 1970년도부터 거의 50년 가까이를 우리 개인 컴퓨터에이 CPU 장악해 했던 기업이었고 그런 기업의 CEO 그 업종에 대한 자기들이 판매하는 그 제품에 대한 이해도가 굉장히 높은 사람이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절대적으로 근데 이름바 재무라는 사람이 안 샀죠. 파이낸셜 쪽 그 전 얼마 전에 리사수 AMD CEO 했던 얘기가 참 저는 되게 공감을 했는데 어떤 얘기를 했냐면 최소한 AMD만큼 우리 회사에서 일하는 MIT 출신들이 절대로 하버드 NBA 출신 밑에서 하는 상황을 만들지 않겠다 저이 얘기 진짜 답이라 봐요 이게 지금 삼성을 비롯해서 우리나라 모든 기업 들한테 굉장히 큰 쇼크를 줌과 동시에 의미한 바 크다 봅니다.
맞죠. MIT 출신들이 하버드 NBA 밑에서 일하지 않게 하겠다 전 그게 맞다 봐요 삼성도 지금 제일 필요한 건 전 오히려 그거라 봅니다. 우리나라기업 다 마찬가지예요. 경영은 잘하는 사람한테 맡겨야 되고 그리고 이제 it 기업이면 아를 정말 잘하는 사람 그거에면 정말 미쳐 가지고 진짜 미쳐 가지고 직원들을 뛰어넘을 정도로 막 정말 속대 편들 막 갈굴 수 있는 사람이 CEO 돼야지 옛날 잡스처럼 잡스 같이 막 그렇게 쥐 끌고 갈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돼야지 저는 비용절감이나이 그런 걸로 생각할 때 아닌 거 같아요. 지금 전 세계 트렌드가 그래요.
비용절감도 물론 중요하지만 덜 써야지 아니고 돈을 더 벌 생각을 해야죠. 저는 그게 맞다 보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저도 사실 되게 응원하는 기업이긴 해요. 잘 됐으면 좋겠고 근데 아쉬운 부분은 분명히 많습니다. 디램 가격이 지금 뭐 어떻하다 중국이 뭐 어떻 아이 그거는 부차적인 거예요. 그 대단한 삼성 직원들은 여전히 지금 치고 나가려고 막 대단한 어떤 이제 디램 막 램을 만들고 있고 막 hbm 막 계속 막 따라가려고 노력하고 있고 막 막 이러고 있는 상황인데 어쨌든 레거시에서 이제 새로운 신규 반도체로 넘어올 때는 그 과도기적 구간에 잠깐의 그 고통 기간이 있긴 있어요.
근데 hbm 삼성이 그때 이제 이거는 가성비가 떨어진다고 해서 안 했던 것도 경영적 판단의 실수죠. 예 근데 그건 뭐 어차피 지난 일이니까 그래서 오히려 저는 삼성이 주가 회복이 지금 안 되는 이유 자사주 매입 이거는 일시적 방편에 불과해요. 20조가 아니고 200조를 붙는다고 하더라도 그리고 소각도 퍼센티지가 그 높지 않았죠. 일부 소각하고 나머지는 놔뒀다가 이제 추후에 쓰겠다 이런 식으로 나왔는데 그것 조아 오히려 주주들 한 테 오해를 샀죠. 그래서 오히려 자사주 효과는 타이밍도 별도 안 좋았고 사실은 그래서 이제 이거는 시간 끌기 좀 어려운 그런 상황이 됐고 이런 상황에서 이제 구조조정을 좀 잘할 필요가 좀 분명히 있을 거다라고 보고 있는데 어떻게 될지 좀 지켜는 봐야 됩니다.
그리고 매출 만들어내는 거 뭐 중국이 뒤에서 따라오는 거 이런 거 있잖아요. 그런 것들은 우리나라 기업들은 1등하는 사람들은 따라갈 데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재속 편한게 2등 3단이라 봐요 왜냐면 1등 따라가면 되거든 그 따라만 가면 돼 걔가 뭐 하는지 그 그 만 따라가면 되는데 물론 못 따라가서 오는 그 고통이 있긴 있겠지만 1등은 진짜 외롭거든 왜냐면은 없잖아요. 앞에 뭔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난 계속 치고 나가야 돼 그 우리나라가 지금 그동안 잘했던게 초 격차라는게 있었죠. 스스로 기술을 개발하고 스스로 치고 나가고 1등 회사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는 그 삼성전자 그 모습을 찾아야 된다 봐요 너무 뒤에서 따라온 애들을 신경 쓸 필요 없다 봐요 저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좀 많이 갖춰 져야지 돌아설 수 있을 거다라고 보고 있는데 원래 반도체는 원래 1분기가 비수기 든요 그랬기 때문에 오히려 삼성전자 저점이 형성되고 이제 이제 저점을 탈피하기 시작하는 시점은 내년에 한 빠르면 한 2 3월 달 정도 1분기 때 워낙 이제 계속 안 좋았기 때문에 내년 1분기 때는 그래도 조금 뭔가 기저가 어떻게 작용할지는 모르겠지만 내년으로 넘어가게 되면은 삼성자 주가 반등은 이제 슬슬 시작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거기 주가 상승에 반등의 탄력을 주는 거는 내부적인 요인이겠지만 삼성전자는 이번에도 위기를 잘 넘어갈 수 있을까요. 삼성전자는 망했으면 좋겠다라고 가끔 이게 이 리플 다시는 분들이 있어요. 삼성전자가 망하자아요. 아마 여러분들은 일자리를 리실 겁니다. 삼성전자가 망하면 우리나라 경제가 내려앉고 그렇게 되면 이제 이게 모든게 다 파생되는 삼성전자를 관련 있는 우리나라의 코스닥 기업들 아니면 상장되어 있지 않지만 중소형 업체들이 엄청나게 많잖아요. 제가 봤을 때 삼성 도자가 무너지면 경제 위기 올 거예요. 그래서 이제 그런 비현실적인 건 얘기 우리 잠깐 내려놓고 일단은 실제 말씀하신 대로 삼성은 위기가 항상 있었어요.
근데 위기가 있을 때마다 관리의 삼성 모드 그니까 예전에 독일에서 이제 이건희 회장님이 시점 배우자 빼고 다 바꿔라 이게 진짜 필요한 거 같아이 정도 카리스마가 지금은 진짜 필요한 시점인 거 같아요. 그래서지 지금은 이제 삼성 진짜 리더십이 필요한 그런 시점이라 보고 있고 예전에 참 대단했죠. 이건 회장님 와이프 빼고 다 바꿔라 그 정도의 어떤 내용이 나와 주게 되면은 좀 달라질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되고 있는데 이게 삼성은 예전에 이병철 회장에서 이건희 회장으로 넘어올 때 승계가 될 때도 말 많았어요. 그때도 흘러가 얘기로 이건희 회장도 한 2 3년 회사에 출근을 못 하셨거든요.
그랬었던 상황이었고 근데 어쨌든 이번에고 이건 회장에서 이재용 회장으로 넘어오게 되면서 또 승계 과정에서 또 이제 여러 가지 얘기들이 되게 많이 나오죠. 뭐 세금내는 것 포함해 가지고 엄청난 이슈들이 되게 많이 나오고 그게 아직까지 뭔가 깔끔하게 정리가 안 됐고 아직까지 이런 사업적 리스크 내에 좀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좀 빨리 정리가 되셨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시지만 제가 봤을 때는 삼성에서 일하는 직원분들은 워낙 뛰어난 분들이에요. 사실 회사를 이끌고 하는 분들은 그 분이기 때문에 위에서 제발 경영적 판단만 실수만 안 하면은 저는 돌아설 수 있을 거라 보고 있습니다.
그 삼성은 오히려 지금 힘드신 거 알아요. 저도 삼성 계속 뭐 투자하십시오 뭐 삼성 투자 걷어 드리지 마세요라고 계속 정말 수개월 동안 수년 동안 계속 말씀을 드려고 있 상황에서 저도 참 민망한 상황이 발생하고 있는 거 맞긴 맞습니다. 뭐 그거에 대해서 제가 사과를 하라고 하면 저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뭐 정확히 드리긴 드리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삼성전자는 굳이 예 매도를 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그리고 삼성전자는 단타하는법 없잖아요. 사실 삼성전자를 매수하는게 우리나라 지수를 사는 곳과 거의 마찬가지기 때문에 우리 조금 힘드시겠지만 지금 좀 잘 버텨 내실 필요가 있는 구간이라 생각합니다네 이런 상황에서 사실 배당이라는 그죠.
배당이라는 오히려 주주들이 좋아할 텐데 배당도 그렇게 높진 않긴 하더라고요 좀 아쉬운 부분 좀 있는 거 같아요. 삼성전자의 엔비디아 퀄 테스트 진행 상황은 어떤가요 지금 사실 삼성은 정말 저는 좋은 기회라 보거든요. 삼성 회사 내쪽으로 보면 진짜 좋은 기회예요. 왜냐면은 보통 이제 우리가 만든 제품을 누구한테 팔아가지고 제발 좀 우리거 좀 제발 좀 사줘 이래야 되는 입장인데 지금 반대예요. 엔비디아가 야 삼성 너들 빨리 수율 좀 올려가지고 우리 거 생산 좀 해줘 이런 상황이거든요. 왜 너희들도 도대체 못 하고 있냐 이런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젠도 계속 지금 삼성 거 믿는다 삼성과 hbm 3에 와 가지고 막 어프로브드 한 단어 쓰고 막 이렇게 하면서까지 젠슨은 삼성에 대한 신뢰를 굉장히 많이 죽고 상황이고 그 이건 너무 좋은 상황이에요. 사실 삼성 입장에서는 근데 왜 아 뭐 방언 얘기할 필요 없지만 hbm 했었으면 삼성이 시장 장하고 있었겠죠. 물론 이제 그건 제쳐 놓고 보더라도 삼성은 지금 제일 중요한 거는 수술입니다. hbm 수술만 좀 올리면 엔비디아에 어 납품 하는 거는 저는 문제 없을 거라 봐요 그 양을 또 얼마나 따올 수 있는지가 문젠데 오히려 지금 엔비디아에서 어떻게 하고 있냐면 삼성 리드 수율 떨어지진 거라도 달라 그래요.
지금 수율 떨어지는 거라도 달래요. 그니까 그만큼 비디아 지금 엄청 필요한 겁니다. 지금 바쁜 거예요. 빨리 만들어내야 되는 상황인데 오히려 그래서 삼성이 수술만 더 올린 제품만 나오게 되면은 엔비디아 향으로 이제 매출을 많이 시키겠네 그리고 이번에 이번 최근 3분기 어닝 코를 할 때 나온 자료를 보니까 이번 4분기 실적에는 예상 실적에 엔비디아 향이죠. 아무래도 hbm 3 매출을 꽤나 잡았더라구요 그게 아마 제가 봤을 때 엔비디아 향인 거 같은데 그런 거 보면은 아마 4분기 때부터는 조금 hbm 대한 매출이 가시화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어 가지고 그것도 좀 같이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경쟁 구도는 어떻게 보시나요. 저는 두 개 기업 중에 뭘 할까요라고 물어보시면 전 답은 딱 이렇게 답해요. 사업의 포트폴리오가 많고 안정적인 회사를 원하면 삼성전자를 매 하십시오 근데 아 난 모르겠고 그냥 반도체만 반도체만 할 거 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은 SK 매수 하십시오 이렇게 얘기를 해요. 사실 삼성전자는 아시겠지만 반도체만 파는 기업은 아니죠. 휴대폰 팔고 컴퓨터 팔고 세탁기 팔고 냉장고 팔고 이런 기업 있잖아요. 그만큼 사업의 포트폴리오가 다양합니다. 근데 SK 하스는 거의 반도체만 하는 기업이죠.
그런 기업이기 때문에 오히려 매력이 좀 다른 기업이에요. 두 기업은 그래서 그거를 잘 판단하실 필요가 있고요 일단 지금 hbm 3까지는 어쨌든 SK 하스가 지금 시장을 장악했고 삼성도 알 거예요. hbm3 시장까지는 우리가 절대로 SK 를 따라갈 수 없다 지금 보니까 시장 점유율이 sks 한 51% 그리고 삼성전자가 한 40%대 그러니까 hpm 3뿐만 아니고 레거시가 다 포함해 가지고 hbm 매출을 봤을 때 hbm 전체 시장 점유를 봤을 때 SK 아스는 50% 초반대 그리고 삼성전자도 40%대 그러니까 퍼센티지로 만 따지면 10% 포인트 정도밖에 차이가 안나요.
근데 물론 거기서 그 차이가 hbm 3 차이죠. 이걸 디아에 넣냐 못 넣냐 차인데 만일 그래서 삼성이 여기서 이제 수요만 올려 가지고 따라간다고 하면은 진짜 삼성 입장에서 해 볼 만 하거든요. 사실은 그리고 이게 내년 후반기 혹은 뭐 내후년에 이제 hbm 4로 넘어가는 시점이 다가오는데 hbm 4는 hbm 3까지의 모델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모델 자체가 완전히 다른 거기 때문에 오히려 hbm 4로 넘어가게 되면은이 hbm 3는 CPU 옆에다가 베이스 다이를 넣고 hbm 쌓는 방식인데 그 뒤에는 아예 GPU GPU 앞에 놔두고 hbm 4부터는 GPU 위에다가 베이스 다이를 올리고 그 위에 hbm 싸요 그래서 무조건이 베이스 다이가 초미세 공정이 들어가야 되는데 초미세 공정 sks 못 하죠.
그렇기 때문에 초미세 공정 베이스 다이를 tsmc 하다 맡기겠다 그래서 tsmc 초미세 공정으로 이제 베이스 사이 만들어 주면은 받아 가지고 거기다 sks hbm 쌓는 방식이죠. 근데 잘 아시겠지만 삼성전자는 초미세 공정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SK 하닉스 입장에서는 그 베이스 사이를 사고하면 돈을지를 해야 되잖아요. 그리고 이제 그 공장 상황에 따라 가지고 그게 수급이 제대로 될지 안 될지도 고민해야 되는데 삼성전자는 지금 파운드리 시작에서 tsmc 싸우고 있잖아요. 물론 tsmc n 파운드리를 30년 넘게 한 기업이기 때문에 그 사이에 그 시장 점유를 따라가는 거는 불가능이에요.
사실은 어려워요 그런데 삼성은 10몇 % 대로 열심히 따라가고 있잖아요. 삼성은 이제 10몇 년상 기업인데 거의 뭐 두 배 이상 한 세배 가까이 차이가 나는 기업인데 그 열심히 따라가고 있는 걸 봤을 때는 삼성도 나름 굉장히 좀 잘하고 있다 그리고 삼성이 초미세 공정이 되는데 그거 가지고 이제 베이스 사이까지 만들어 버리게 되면은 hbm 4로 하면 삼성은 어쨌든 비용적인 측면에서 SK 스보다 우수할 가능성이 있다 그 오히려 삼성은 이제 지금 3까지는 어느 정도 따라가고 4 하면서부터 한번 승부를 걸어 보자 거의 이런 느낌이기 때문에 그래서 내년 하반기 정도 생각하고 있는 거 같은데 제 을 것 같아요.
앞으로 그래서 hbm 4 시장으로 넘어가게 되면은 확실히 이제 SK 좀 긴장을 해야 되는 시점이 다올 것 같습니다. 물론 SK 놀고 있지 않을 거예요. 열심히 또 기술 개발하고 이제 할 거기 때문에 이제는 비용 싸움으로 넘어가고 있고 최근에 그래도 오히려 이게 또 되게 재밌는게 어쨌든 비디아 입장에서도 tsmc 밖에 없잖아요. 지금 파운드리가 그래서 tsmc 주 장착해 주고 있는데 오히려 엔비디아가 최근에 삼성한 때 게임용 칩 그 세대는 똑같아요. 세대 똑같은데 그거보다 좀 이제 그래도 단순한 게임용 칩을 삼성한테 부탁을 했어요. 삼성이 그 정도는 만들었 있죠.
만들었을 때 야 이거 너희들 얼마에 줄 수 있어라고 디가 물어봤을 때 삼성은 기존에 tsm 10 거겠죠. 그거보다 2 30% 싼 가격을 불렀어요. 그니까 지금 비디아 입장에서 짜증나는게 내가 이게 필요해 설계도 줘 그럼 이제 설계도를 공장에서 찍어 주면은 그 공장들이 많으면 야 우리 이번 분게 이만큼 필요한데 얼마해 줄 수 있어 야 너희들 한 명씩 다 얘기해 봐 그럼 자기 경쟁해요. 그럼 걔들이 뭐 해야 되겠어요. 서로 가격을 낮추겠습니다. tsmc 이어 준다고 우리좀 한 5% 싸게 줄게 이게 되거든요. 너희들이 몇 천만 개 이상 해주면 우리게 싸게 해 줄게 이게 되거든요.
근데 지금은 그게 안 돼요 mbdf 짜증나는 거죠. tsmc 달라고 하 애만 줘야 돼요 근데 거기서 말 삼성이 딱 올라왔다 이제 mbd 입장에서는 두 개의 기업을 경쟁을 시킬 수 있는 거죠. 근데 이미 게임용 칩에서 삼성이 기존 거보다 한 2 30% 싸게 줄게 얘기가 나온 거면 삼성이 진짜 수요만 좀 올라오게 되면은 그쪽 hbm 가격은 떨어질 수는 있겠지만 가격이 떨어져도 오히려 더 많은 공급을 주니까 전체 매출은 올라갈 수 있겠죠. 그게 앞으로 다가올 미래인 거 같아요. 조금 이제 중장기적으로 말씀을 드렸는데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삼성전자 SK 스를 같이 웬만하면 투자를 해 나가야 되고 삼성전자를 손절하면 안 되는 이유가 거기 있습니다.
2025년 반도체 어항은 어떻게 보시나요. 일단 1분기는 안 좋을 거예요. 1분기 원래 비속이 1분기는 원래 안 좋을 거 같은데 오히려 저는 1분기 내에서 조금 반 본격적으로 반등하는 흐름이 1분기 내 전에 나오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고 올해 우리나라 증시는 삼성이 스스로 못 하고 있는 것도 있죠. 근데 그거 더하기 외부적인 이슈까지 정말 얻어맞을 수 있는 거는 정말 다 얻어맞고 있어요. 정말 다 얻어맞고 있어요. 굳이 이것까지 안 얻어맞아도 되는 것까지 지금 정치적 이슈까지 얻어맞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오히려 진짜 이럴 때 투자에 대한 매력도가 더 부각이 될 수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저는 내년에 반도체 경기가 어려울거다 어려울거다 얘기가 나오긴 나오지만 일단 기본적으로 AI 아는이 강력한 테마가 살아 있잖아요. 거기에 반도체가 많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새해가 들어갈 때마다 반도체는 항상 어렵다고 했어요. 올해 초에도 어려울 것 같다 작년에도 어려울 것 같다 심지어 작년에서 넘어올 때가 그때도 이제 엔비디아는 고점이다 얘기도 이미 있었고 반도체도 이제 엔비디아 고점에 따라서 hbm 고점이다 얘기가 매 넘어갈 때마다 있습니다. 아니죠. 아니니까 여러분 지금 매일매일 확인하고 계시죠. 그니까 제가 봤을 때는 그런 너무 걱정거리를 가지고 투자를 하실 필요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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