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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멘전 투자 부분 송재경 대표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세요. 아 간밤에 또 물가 지수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pti 나왔는데 우리가 이제 증시의 변동성 대표님께서도 한 7월 11일 맞죠. 7월 11일 그때 cpi 나오고 나서 와르르 이제 무너지기 시작했다 했는데 벌써 한 달입니다. 아 오늘 저녁 우리나라 시각으로 오늘 저녁인데 cpi 발표가 될 텐데요 어느 정도의 안전적인 수치가 예상이 되나요. 이게 어젯밤에 사실 시장이 환호했던게 또 이제 ppi 예 발표됐는데 사실 ppi 또 이렇게 어 각광을 받아 본 적이 또 처음인 거 같습니다.
ppi 발표한 날 근데 왜 이제 사실은 이제 어제 ppi 터 먼저 살펴보면 왜 발표됐는데 예상보다 일단 낮은 것도 중요했지만 예 사실은 연초 위에 ppi 계속 올라오고 있었거든요음 그러다가 7월달 수치가 처음으로 한번 살짝 살포시 꺾이는 모습 왜냐면 ppi 시차를 두고 cpi 영향을 주다 보니까 사실은 ppi 올라오는게 상당히 좀 시장을 불편해 했었습니다. 맞아요. 그런데 이제 이게 살짝 꺾였다는 것이 이제 그나마 시장에 큰 위안을 주고 그러다 보니까 요즘에 경제지표 하나하나의 시장이 엄청나게 격하게 지금 반응을 하는 건데 어 말씀 아까 코멘트 해 주신 대로 지난 한 달 전에 cpi 발표되고 그날부터이 한 달간에 큰 사단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어쨌거나 다행스러운 거는 시장의 예상치는 크게 이제 어 변동성이 없을거다 무난하게 안정적으로 나올거다 보고 있는데요.
지금 첫 번째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기본적으로는 디스인플레이션 물가 수준이 상승률이 서서히 내려오는 그 흐름은 좀 지속되고 있고요 지금 차트에 보면 왼쪽이 근원 cpi 오른쪽 헤드라인 cpi 있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지속적으로 쭉 우하향 하면서 내려오고 있잖아요. 근데 6월 달에는 3.4를 예상했는데 3.3이 나왔었던 거고 7월 달은 3.2 내일지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또 헤드라인 cpi 3.0 예상하고 있어서 지난 달보다 소폭 낮아지는 그래서 전반적으로는 하향 안정화되면서 디스 인플레이션의 경로를 잘 쫓아가고 있고 이것은 연준의 금 9월 달 금리나 가능성 그것을 좀 더 지원하는 그런 데이터를 기대하고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음 기대 인플레이션을 알아보는 것도 중요할 거 같은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물가 연동제를 통해서 저희가 짐작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상황은 어떤가요 맞습니다. 보통 그 투자자들 그니까 그 연준이 보는 건 당장 나오는 인플레이션도 중요하지만네 그 투자자들이나 또는 소비자들이 생각하는 앞으로 왜냐면 물가에 대한 기대치가 높으면 사람들이 거기에 맞춰서 행동하고 이것이 자체적으로 물가를 더 끌어올리는 이거 이제 자기 충족적 예언이라고 하거든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기대 수준을 낮춰서 이제 조절하는게 연주 최대 의 목표인데 투자자들을 가지고도 가능합니다. 이게 뭐냐면 물가 연동제 일명 팁스 하는 건데 여기와 기 고정 일반 국채와의 그 그 격차를 이용해서이 생각해내는 향후 3년 5년 기대 인플레이션 이걸 이제 bei고 합니다.
속립 분기 인플레이션율 그러니까 브레 이븐 인플레이션 드라고 하는데 보통 이걸 가지고 최근 흐름을 쭉 보다 보면은 가장 최근 수치 이틀 전 수치를 보면 1.83%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최근에 흐름이 지속적으로 우하향 돼서 제일 밑에 보시면 8월 12일 자 기준으로 1.83이면 저게 3년 만기를 가지고 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3년 후에 시장에서 기대하는 투자자들이 예상하는 물가 수준은 1.83 정도다 보면 이게 연준의 장기 목표 타겟인 2% 이하이가 있잖아요. 그럼 적어도 투자자들은 일단 물가는 잡혔다고 인정을 하고 있다는 측면 는 좀 다행스러운 수치가 나오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이렇게 이제 채권 시장에서 명목과 실질 금리를 갖고 이제 기대 인플레이션을 측정을 하는데 이런 부분도 있지만 또 실질적으로 소비자들한테 이제 조사하면서 물가의 어떤 뭐랄까요. 감흥 아니면 이제 반응들을 좀 보기도 하잖아요. 그 수준은 어떤가요 맞습니다. 왜냐면 소비자들이 미국 전체의 거의 70% 차지하니까 소비자들이 어떻게 생각하냐 되게 중요합니다. 이거를 이제 우리가 이전에 주로 많이 보던게 미시간 대학 교의 그런 소비자 물가 기대치도 있지만 이걸 이제 이게 못 믿는지 그니까 연해도 합니다. 뉴욕 연에서 이걸 매달 조사를 하거든요.
근데 여기에 수치를 보시면 지금 3년치 3년 후 시점에 소비자들이 어떻게 생각하 평균 중간값이 지금 기대가 지금 2점 지난 달에는 2.9 있는데 이번에 발표된 월요일 날 발표된 거 보면 2.3가 내려왔어요. 그러면 이제 목표치 연준의 목표치 2% 거의 근접한 수 나왔는데 흥미로운 건 저거를 이제 그 소위 교육 수준별로 했을 때 고졸이나 고졸 미만 상대적으로는 이제 저 임금일 가능성이 높은 분들이시죠이 분들이데 뜬 상당히 지난 달만 해도 3% 높은 수준의 그 기대 인플레이션을 갖고 있다가 이번에 1.6이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이게 특히 딱히 변화가 없는데 왜 이렇게 변했을까 여러 가지 고민이 됐는데 일단 튀는 데이터일 수도 있고요 왜냐면 메달 하다 보니까 근데 사실은 그 그거보다는 지금 큰 변화 정치적인 흐름이 영향을 줄 거고 최근 들어서는 트럼프보다 해리스에 조금 더 무게감이 가면서 그런 소비자들의 마음이 움직여서 상당히 기대 심리가 높아진 측면도 있을거다 한 달지는 더 봐야 되겠지만 적어도 소비자들이 기대하는 인플레이션도 내려왔다는 측면에서 연준 입장에서는 좀 더 정책을 그 소위 물가를인 그 금리를 낮출 수 있는 여력 그런 버퍼가 좀 더 많이 생겼다 이렇게 말씀 드리겠습니다음 ppi cpi 결과의 힌트를 얻을 수 있게 되는데요.
ppi 확인해 보니까 물가가 생각보다 둔화가 됐습니다. 그러면 cpi 대한 긴장감을 조금은 내려놔도 될까요. 그랬으면 좋겠는데네 그니까 이코노미스트 뭐 투자자 소비자 지금 우리가 봤던 것도이 세 가지 다지 않습니까 맨앞에 그니까 이제 컨센서스 소비자 투자자들 대상으로라는 예상치가 많이 내려와서 다행스럽게 한데 문제는 그럼 그것이 가격이 다 반영이 돼 있겠죠네 그니까 이것이 이루어지는 건 당연한 거고 이거보다 더 내려가야 시장이 환호할 겁니다. 문제는 그래서 이게 오히려 지금 기대치가 너무 높아진 것이 우리가 이번에 2분기 실적에서 봤잖아요.
기대치가 높으면 이게 실망도 좀 컸던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오늘 cpi ppi 럼 다행스럽게 예상보다 많이 낮았으면 좋겠는데 많이 안 그니까 비슷하게 나오면 그냥 시장은 가만 있을 것 같고요 혹시라도 좀 높게 나오면 오히려 좀 더 불안해할 수 수가 있다는 측면에서 너무 모든 사람들의 눈이 무조건 안정될 거로가 있다는 측면에서 놓고 보면 오히려 이것이 미스 났을 때의 그런 변동성이 커질 위험도 상당히 높아져 있다는 걸 투자자분들은 꼭 염두해 두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ppi 사실 경기의 어떤 과열이나 침체의 또 바로미터이기도 하고 너무 과열되면 연준이 금 금리를 올리면서 이제 스키는 거고 너무 침체되면 금리를 낮추면서 이제 부양을 하는데이 이 cpi 어떻게 보면 좀 연결이 되는 업종이 소비재의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두 번째 이슈는 소비재와 관련된 얘기를 좀 해보면서 투자 아이디어를 가져가 볼 텐데 간밤에 또 스타벅스가 급등을 했더라고요 맞습니다. 어 지난 한 달간 미국 소비재 내에서도 수익률 격차가 소비재 보면 필수 소비재가 있고 재량 소비재가 있지 않습니까 지금은 어떤 상황인가요 맞습니다. 이게 그 필수 소비자라 거는 예를 들면은 우리가 늘 먹는 먹거리들 그니까 안 먹고 못 살잖아 도 먹어 되 예예 예를 들면 기저기 이런 거 없을 수 없잖아요. 예를 들면 이런 것들 이런게 필수 소비재 반면에 재량 소비재는 돈이 많을 때는 많이 쓰고 돈이 없으면은 덜 쓰고 이게 이제 이제 재량 소비 소는 이제 경기 소비자라고 하는데 둘의 차이가 늘 경기가 좋다 보니까 소 경기 소비재 재량 소비재가 필수 소비재를 늘 앞서 오다가 지난 3년간 처음으로 7월 한 달간 좀 격차가 벌어지기 시작했다 짙은 그니까 검정색 선이 경기 소비재 돈많 쓰는 그 분야가 좀 밑으로 내려왔고 필수 소비재 파란색 선은 꾸준히 올라가겠지만 그냥 원래 필수 소비는 가던 길을 가고 있는데 경기 소비자가 이걸 뚫고 내려왔다는 측면에서 7월 상당은 한 달은 상당히 좀 의미 있게 변화했다 물론 어젯밤에는 기술주도 많이 오르고 저 경기 소비재 지표도 많이 오르긴 했습니다.
하지만 긴 흐름에서는 확실하게 경기 소비자가 필 소비자 아래로 내려왔다는 거는 좀 의미 있는 변화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현재 는 고용 시장 쪽에서도 저희가 살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적 시즌에서 기업들의 코멘트 안에서도 힌트가 조금씩은 들어가 있었던 거 같아요. 맞습니다. 이전에 제가 이제 그 기업분사 연너 스할 때이 거의 감을 했거든요. 쭉 듣고 아 이게 그냥 이거였다 그런데 요즘에 이게 빅데이터 시대에 이게 AI이 모든 일을 대신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거의 과거에 그 보면 스크립트들이 다 있어요. 그까 이게 과거에 말했던 내용들이 그것들 다 모아서 분석을 매 분기에 어떤 코멘트가 기업 CEO cio 통해서 많이 나왔느냐 그걸 분석을 많이 하는 건데요 두 번째 차트를 열어 보시면 최근에 저 아래쪽에 있는 겁니다.
이게 모 스탠리에서 조사한 거는데 지금 미국에 그니까 우리라 따면 1.4조 시총 이상이 되는 거 10억 달러 이상 되는 어 기업들 대상으로 쫙 조사를 했는데 앞으로 증원을 할 거야 하이어링 더 많이 늘릴 거야라는 코멘트가 지금 보시면 최근 들어서 지속적으로 우하향하는 거를 보실 수 있어 그러니까 더 이상 고용을 늘리지 않겠다라는 얘기들이지 많아지고 있는 거고요 두 번째로 이제 감원은 그나마 그냥 플랫한 정도인데 저 위로 올라가 보시면 중소 기업들 대상으로 하는 그런 고용 증가 계인 그 매달 물어보는 겁니다. 확실히 고용 증가 계획이 있다는 기업들의 비중이 지속적으로 좀 줄어들고 있고요 임금을 인상하겠다는 그런 분들 그런 중소기업도 계속 우하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확실히이 소비재의 그 앞 선행 지표라고 볼 수 있는 고용 시장 쪽이 확실히 둔화되고 있는 것만은 분명하고 그것 때문에 앞에서 봤던 경기 소비재의 지표가 꺾여 내려오는 것이 거기에 있는 것이 아닌까 이렇게 추월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음 지금 보면 물가도 내려오고 있는데 경기 소비재 둔화된 거는 사실 미국의 이제 경기 특히 소비와 관련된 둔화 시그널은 확실하다라고 볼 수 있는 거 같고요 다만 이제 시장에서 이제 끈을 놓지 않고 있는 거는 이런 상황에서 앞으로의 시장에 대한 성 장의 아이디어를 줄 수 있는 그 포인트를음 거의 대부분의 센터에서 AI 대한 투자 소비지에서 AI 투자하게 되면 뭐 고용이 없이도 뭔가 여러 가지 일들을 할 수 있고 아니면 산업체도 마찬가지고 it 뭐 두만 할 필요 없지 않습니까 최근에 이제 실적 발표에서 빠질 수 없는게 AI 관련된 멘트인데 최근에이 흐름들은 어떻게 돼가고 있나요.
뭐 확실히 지난 한 2년간 가장 공격적으로 기업들이 실 에 언급한게 AI 왜냐면 AI 투자만 한다 그러면 주가가 올랐기 때문에 너도 나도 AI 뭐 이건 미국분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였죠. 확실히 보시면 AI 대한 언급이 확실하게 많이 올라왔다는 걸 그리고 거의 역대 최고로 많이 언급되고 있는 거 분명한데 살짝 제가 표시를 거 보면 2분기에 들어서 지난 분기에 대비해서는 조금 내려간 거 요게 좀 확실히 조금의 변화 굳이 만 표현하자면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최근 들어가서 가장 많이 역대 최고로 많이 올라간게 생산 성과 관련된 그니까 효율성과 관련된 언급이 어마어마하게 지금 많이 올라왔다 역대 최고로 올다 결국은 우리가 늘 봤던 AI 투자 좋은데 그렇게 돈 많이 들어서 투자했으면 생산성을 높일 수 있겠어 결국 그걸 통해서 돈을 많이 벌 수 있겠어이 얘기를 지속적으로 더 많이 부른다는게 의미 있고요 여기 차대는 없지만 이번에 가장 사상 최대로 많이 늘어나는게 프리 캐시 플로우라는 겁니다.
우리로 말하면 잉여 현금 흐름 결국은 영업에서 돈을 벌고 이걸 가지고 투자를 하잖아요. 투자 돈 나가고 그럼 남는 걸 보통 이걸 잉여 현금 흐름이라고 하거든요이 현금 흐름이 얼만큼 늘어날 거니이 질문 많고 이거를 어디다 쓸 거냐이 질문이 엄청 많았다는 거죠. 그러니까 결국은 이전보다는 투자자들이 훨씬 더 깐깐하게 기업들의 현금 흐름에 대해서 체크하고 있다는 것도 우리가 꼭 지켜 볼 필요가 있겠다 말씀드립니다네 시장 변화의 걸맞게 저희가 포트폴리오를 잘 만들어야 될 것 같은데요 AI 조금씩 식어 간다라고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근데 또 보면 엔비디아가 이틀 연속 올라가고 이걸 담아야 될지 말해야 될지 고민도 되거든요.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하는게 가장 좋을까요. 물론 지금 가장 핫한 건 여전히 AI 있니다. 그래서 AI 또 종 돈도 잘 벌고 있어요. 특히 엔비디아는 문제는 여기서 다 더 두 배 세 배 갈 거냐 거기에 대한 확신이 결국 확률 게임이잖아요. 그러니까 결국은 1년 반 2년 동안 어마어마하게 말리 오른 상태에서 여기서 더 얼마나 올라갈 거냐에 대한 이제 확률 배팅을 한다면 가능성은 점점네 줄어들고 있는 것만은 분명한 거 같아요. 그걸 염두해 본다면 확실히 이런 큰 변곡점이 그런 흐름 모멘텀이 바뀌는 시점에서 우리가 봐야 될게 최근 들어서는 경기 방어 주지 않을까 그래서 성장과 가치 또 경기 민간과 경기 방어이 두 가지의 큰 양대 그런 어 그런 대칭점에 있는 그런 변수들 측면에서 놓고 보면 이전에는 성장과 경기 민감해 그런 웨이트가 실렸었다 men 이제는 가치와 경기 방어 쪽으로 점점 무게 중심이 갈 수 있는 상황이 있다는데요.
대표적으로 상대 성과를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파란색 선이 SMP 500이고 짙은 검정색 선이 경기방어 업종의 s&p 500 대부의 이제 상대 성과인데 경기 업종이라 건 특히 이제 세 가지입니다. 유틸리티 건강 관리 필수이자 아까 우리가 봤던 이런 것들 이것들이 기존 지수 대비 결국 성장이나 경기 민감 업종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지금 역대급으로 많이 낮아진 그런 지금 상대 성과를 보이고 있다 쌓아 있다는 거죠. 근데 이것이 대략 20년 터울로 업앤 다운 있는 거죠. 10년 오르고 10년 떨어지고 근데 지금 딱 이게 1970년대 이후로 10년 오르고 10년 떨어지고 10년 오르고 10년 떨어지고 지금 다시 10년 올라갈 타이밍에 저서 와 가지 않느냐라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수준까지 내려와 있기 때문에 우리 투자자분들 좀 길게 보시는 분들은 포트폴리오 측면에서는 경기 방어 업종을 일정 부분 가져고 가시는 것이 훨씬 더 마음편하게 투자할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포트폴리오에 대한 고민 있으신 분들은 경기 방어 업종에 대한 관심을 조금 더 많이 가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디멘전 투자부문 송재경 대표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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