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일단 수급 체계가 바뀌어야 됩니다. 수급 체계가 바뀐다는 건 뭐냐면 지금 뭐 외국인이 사고 기관이 사고 이런 문제의 흐름이 아니고요. 우리가 지금 시장에서 어 심리적으로 하락에 대한 위험 가능성들을 많이 판단해서 시장 접근하고 있어요. 그럼이 수급이 바뀌려면 대표주 그러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대한 관점의 변화가 있어야 됩니다. 관점의 변화란이 무엇이냐면 삼성 하이니스가 그동안에 어 메모리 반도체와 관련된 수익성이 강화되면서 이익이 증가되었죠.이 내용만으로는 주가가 다시 재상하기 어려워요. 네.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KR 리서치에서 국내 출시장에 대해서 분석을 하고 있는 김대주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제 최근 국내 증시가 크게 흔들리고 있는데 이번 폭락과 전반적인 시장 흐름 좀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음, 폭락이라고 판단하기는 뭐 과도한 하락에 대한 분위기로의 해석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제가 이렇게 한번 설명을 드려 볼게요. 어 흔히 개인 투자자 분들 중에서 내가 주식을 사면 그때부터 주식을 주식이 빠지고 내가 주식을 팔면 그때부터 주식이 올라간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 많이 계십니다. 어 이유가 뭐냐면 우리가 이제 주가가 상승할 때에는 살 기회를 잘 안 주죠. 어제 잠깐 흔들리고 나서 주가 상승하고 오늘도 장초반에 살려고 했는데 아침 장반에 조금 흔들리고 살 타이밍을 안 주고 주가 올라가 버립니다.
연속된 상승 흐름들이 진행이 되어지죠. 그리고 살 만한 가격이 왔을 때에는 계속적으로 반복적 주가가 오르 내림에서의 반복적 흐름들을 보여 줍니다. 어제 고가를 보여줬던 가격이 어 오늘은 다시 뭐 저가에서 고가 수준에서의 가격을 계속 편차를 주지만 흔들림이 진행이 되면서 충분히 살 기회를 주죠. 고점에서는. 그래서 내가 주식을 사고 나면 그때부터 빠지는 겁니다. 바닥은 이와 고점에서 나타나는 형태와 반드겨우가 진행이 되죠. 무슨 말이냐면 바닥에서 나타나는 징후들의 주가 움직임에서의 상황은 어제 100원이 올랐어요. 예를 들어서 어 그런데 오늘 100원이 빠집니다.
그리고 내일 100원이 올라요. 그러면 투자자의 심적 측면에서 100원이 올랐을 때 팔고 100원이 빠졌을 때 사야 되겠다라고 생각을 해서 그때 주식을 팔고 나면 그때부터 주식이 올라가는 겁니다. 최근 시장 물론 이제 7,000포인트 내외에서 최근 5,500포인트까지 빠졌기 때문에 단기 구간 내에서의 하락률은 크다라고 볼 수 있지만 최근 4, 5일 동안의 시작에서의 전체 흐름도를 보게 되면 제자리에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는 형태의 모습이거든요. 어, 그렇다고 본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판단할 때 시장이 등락차를 보여주면서 일간 변동성은 크게 진행이 되어지고 있지만 바닥을 다져가는 바닥을 찍어 가는 과정에서의 시장 모습에서의 상황이 아닐까 이렇게 판단해서 최근 내에서 하락한 이후에 4, 5일 동안 흔들림의 과정이 나타난 것은 바닥을 찍어 가는 과정에서 흐름이라고 해석하고 있기 때문에 음, 앞으로 시장에 대한 전망에 대한 부분은 그렇게 부정적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긍정적으로 앞으로 실상 상황에 대해서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또 외국인들의 매도세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인데 외국인 자금이 빠져나가는 이유는 뭔지 언제쯤 돌아올 것으로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어 기존에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 있었는데요. 올 상반기 외국인 투자자는 130조 가까운 매도를 보였던 이유는 외국인은 한국의 시장이 좋아서 삼성전자의 역할이 크다라고 생각을 해서 반도체 경기가 좋아서 항식을 매수 매수하고 삼성전자에 대한 하이닉스에 대한 매수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외국인 투자자들 그러니까 큰 자산을 운영하는 투자자들 입장에서 판단해 보게 되면 어 신흥국 시장이라는 전체 큰 시장이 있고요.
선진국 시장이라는 큰 시장이 있고 이직 마켓이라는 시장이 있습니다. 여기 내에서 편중에 대한 포트를 조종하는 과정을 보이는게 기관이고 외국인 투자자들이죠. 그러면 신 어 그 신흥국 시장 우리 어 한국 시장이 포함되어 있는 신흥국 시장 내에서의 한국 투자 비중은 우리가 MSI 지수 기준으로 해석을 할 때 19.6% 6% 정도가 됩니다. 이거는 리발생이 한 3개월마다 한 번씩 있습니다. 2월, 5월, 8월, 11월에이 포션을 일부 변경을 하거든요. 누렸다가 줄였다가. 이번 인도네시아가 신록 시장에서 제외된다라고 하죠. 그래 주가가 많이 빠졌죠.
이렇듯이 어 중간 단위에 사무시 조정하는데 현재 시점에서의 MSI 비중 내에서 한국 시장에서의 비중은 19.6%입니다. 6%입니다. 그런데 올 상반기에 주가 아 상승 시기에 외국 투자들 많이 판 것은 가격이 상승하다 보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가 5만 원에서 또는 3, 40만 원에서 어 40만 원 또는 300만 원까지 상승하다 보니까이 절대 금액이 늘어나죠. 그러면 19.6%의 어이 자산 기준에서 이게 26% 27 30%까지 늘어나게 되는 겁니다. 가격이 올라가기 때문에. 그러면이 비중이 늘어나는 부분에 대해서 제외시켜야 되겠죠.
매도를 해야 됩니다. 이게 리밸런싱이라고 합니다. 제조정이라고 하거든요. 이게 이제 상반기 내에서 외국인이 매도했던 이유였고요. 그러면 지금은 가격이 빠져 있는 상태에서 삼성 하이닉스의 주가가 하락해 있는 상태에서 외국인이 최근에도 매도를 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는 물론 상반기 대비해서 매도의 금액 자체는 크지 않습니다. 대비해서 판단해 보게 되면 이유는 최근 환율에 대한 이유를 찾아볼 수가 있겠죠. 어, 최근 원 달러 환율이 3, 4개월 전에 1500원 수준에서 유지되다가 지금 1,00원대로 내려와 있어요. 그러면 외국인들 입장에서 보면 내가 한국 주식에 대한 투자되어진 자산을 가지고 있어요.
한국 자산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면 원화 절상이 되어지면이 자산의 크기가 커져 버립니다. 그래서 자산의 크기가 커진 대만 시장과 한국 시장에 대해서 외군 투자자들 부분 똑같이 상반기 마찬가지로 금액은 상반기 대아졌지만 리밸런싱 과정에서의 매도가 진행되어지는 겁니다. 그러면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서 그럼 외국인의 매도가 언제쯤 매수로 전환은 아니지만 매도가 멈추어질까를 판단해 보게 되면 환율이 1,400원 수준으로 안정화가 되게 되면 이때 외국인들은 어 기존의 매도에서 관망 내지는 일부 매수로 전환되어질 가능성이 있다라고 해석을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어 그럼 또 10월 말을 FMC 회의를 앞보고 있는데 이번 금리 결정이 국내 증시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합니다. 어 이번에는 금리를 동결할 것 같습니다. 왜냐면 어 FM가 10월 29일에 있죠. 어 그리고 미국의 중간 선거는 11월 3일에 있습니다. 어 불과 한 4 5일차 시점으로 어 FMC 회의와 중간 선거가 있기 때문에 통상 그 재정정책을 쓰는 금리 정책을 결정할 때 선거 또는 중요 앞두고 일주일 여차를 두고 어 중요한 결정을 하지 않거든요.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번 10월에는 동결할 것 같고요. 11월에는 연준 회의가 없습니다.
12월에 연준 회의가 있고 아마 12월 정도에서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있지 않나? 그래서 이번 10월 연준 회의는 동결 가능성이 높은 어 상황이다. 그래서 시장 영향도 측면에서 크지 않을 것이다.이 회의 내용으로 인해서 어 이렇게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어 그렇다면 또 최근 코어이브 사태로 AI 법을 논쟁이 기업들의 신용 문제까지 확산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 실제 신용 위기로 번질 가능성도 있을까요? 아니요. 없습니다. 왜냐면 우리가 코어브에 대한 그 회사 시장에서의 금리 상승으로 우려로의 판단을 많이 합니다. 음. 근데 이렇게 생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코어이브라고 한다라면 어 네오클라우드라고 그래서 엔비디아로부터 GPU를 사다 재임대를 해서 수익을내는 회사이죠. 그러다 보니까 초기에 투자 비용이 크게 됩니다. 그리고 회사가 아직 돈을 벌른 회사 그 재무적 상황에서의 기업 활동을 유지하지 못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회사 체스장에서의 신용도가 낮아요. 이런 상황에서 약간의 어 회사의 솔립 현상이 나타날 때는 회사에서 코어 2부의 그 회사체 가격이 급등하는 현상들을 보여줘요. 그래서 최근 코어 2부의 위기감이 어 빅테크 사호에 전이되면서 전체적인 AI 시장이 침체되지 않을까라고 많이들 예상들 하셨는데요.
다릅니다. 그리고 굉장히 작은 부분이에요. 지금 현재 미국의 네오클라우드 그니까 앞서 말씀드린 GPU를 사다가 제임대에서 수익을내는 회사들이 한 50여개 된다라고 합니다. 근데이 50여개가 데이터 센터 전체 운용되는 GPU의 10% 정도밖에 안 됩니다. 굉장히 작은 부분이고요. 어 앞서 말씀드린 이제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하죠. 대규모로 데이터 센터에 투자해서이를 통해서 어 수익을 발생시키는 예를 들어 아마존이라든가 메타라든가 구글 같은 회사 어들의 신용도를 보게 되면 우리가 보통 어 회사 시장에서의 신용도 측면에서 금리는 국채 금리플 1% 정도 추가 금리를 통해서 회사를 운용합니다.
그래서 미국의 국채 금리가 4점 중반이기 때문에 5% 중반 또는 6% 정도 수준이 되겠죠. 그런데 이제 회사 실상에서 금리가 올라가는 이유는 말하면 회사에 어 자기 자본 이익률 그러니까 회사가 가지고 있는 자자산을 투여해서 얼마만큼의 돈을 버느냐가 자기 자본 이익률입니다. ROE라고 하는데요. 빅테크사 아마존, 메타, 구글 같은 회사들은 자기 자본을 투유해서 얻는 이익률이 30% 이상입니다. 그러니까 회사체 금리가 아무리 올라가도 버는 돈이 더 크게 되면 회사의 신용도는 문제가 없다라고 우리가 판단하죠. 코어 2부 같은 경우에는 어 버는 돈이 크지 않기 때문에 또는 버는 돈이 작기 때문에 회사체 시장에서 금리가 뭐 10% 20% 올라가게 되면 위험도가 커지는 상황으로 진행이 되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빅테크사들이 어 지금 투자하고 있는 AI 데이터 센터의 투자를 축소할 것이다. 지금 회사치 시장에서의 위험도로 이거는 너무 과도하게 해석된 부분이고요. 여기 참가로 삼성전자의 자기 자본 이익률은 30% 정도 되고요. 하이닉스 자기 자본 이익률이 60% 됩니다. 그래서 회사체 시장에서의 변화에 대한 영향도가 크지 않다. 아주 미미하다라고 판단하시면 될 거 같고요. 또 다른 해석으로 위험도가 없다라는 부분으로 말씀을 드리게 되면 어 한 2, 3년 전에 어 2차지 업종의 기업들이 주가 많이 올라간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산업이 이때 이산지 산업이 좋아지면서 어 셀사들이 그러니까 배터리를 만드는 회사들이 어 시장에 설비 투자를 많이 했어요.
공장도 많이 줬고 어 시설 투자를 굉장히 많이 했 조단위로 했습니다. 분기마다 과도한 시설 투자에 따른 우려의 주가가 최근까지 하락을 했던 거죠. 많은 돈을 투자했는데 바로 회수율이 진행이 되지 않으면 그 투자된 금역에 대한이자 비용으로 부담이 되는 거기 때문에 2차전 엽종의 전체적인 종목들이 23년 이후에 주가 하락했던 겁니다. 그런데 이때 2차전지 업종의 전체적인 위기는 있었으나 전기차 시장에서의 위기가 전이되지 않았죠. 현대차가 전기차를 만드데 있어서 배터리사가 과도한 시설 투자를했다라고 해서 현대차 그룹이 위청거린다 이런 내용 전혀 없었지 않습니까?
이쪽 국한된 내용에서의 흐름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 네오클라우드 GPU를 임대 어 사서 재임대하는 회사들의 위기가 있다라고 그래서 빅테크 사의 위험으로 정가되지 않는다. 요렇게 판단하시면 될 것 같고 어 우려 크게 인식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과거에 증시가 크게 폭락한 상황에서는 보통 어떤 흐름을 보였는지 지금 좀 바닥을 확인하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과거에 증시가 크게 폭락한 폭락했다. 그러니까 지금 장을 폭락한 장과 비교해서는 안 되고요. 어, 폭락했을 때의 시장은 뭐 IMF라든가 금융이라든가 요런 시장에서의 흐름들이 굉장히 크게 폭락한 흐름이었죠.
이때는 거의 1년 2년 가까이 주가가 쭉 하락하는 과정에서의 흐름들을 보여줬고요. 지금 장은 상승 궤도 측면에서 조종이 나오고 있는 흐름에서의 모습입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그러면 상승 흐름 과정에서 조종이 나오는 흐름이 진행되고 있는데이 조종의 끝자락에서 다시 재상승으로 돌려세우는 어 시그널이 무엇이 있을까? 요렇게 제가 질문에 대한 다시 어 설명을 하고 말씀을 드리게 되면 일단 수급 체계가 바뀌어야 됩니다. 수급 체계가 바뀐다는 건 뭐냐면 지금 뭐 외국인이 사고 기관이 사고 이런 문제의 흐름이 아니고요. 우리가 지금 시장에서 어 심리적으로 하락에 대한 위험 가능성들을 많이 판단해서 어 시장 접근하고 있어요.
그럼이 수급이 바뀌려면 대표주 그러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대한 관점의 변화가 있어야 됩니다. 관점의 변화량게 무엇이냐면 삼성 하이닉스가 그동안에 어 메모리 반도체와 관련된 수익성이 강화되면서 이익이 증가되었죠.이 이 내용만으로는 주가가 다시 재상승하기 어려워요.이 내용은 과거에 주가 상승이 나타났던 재료적 가치입니다. 새로운 재료가 부각이 되어야 됩니다. 새로운 재료라는게 무엇이냐면 기존에 M비디아에서 AI 데이터 센터에서는 취입을 만들면서 메모리 수요가 증가했다라는 재료가 있었는데요.이 이 단순 재료만이 아니고 다른 확장적 내용에서의 재료 예를 들어서 삼성 같은 경우 바운드리 쪽에서의 개선이 나타난다든가 어 하스 같은 경우는 기존에 엔비디아 향 매출뿐만 아니고 시스템 반도체계에서의 매출이 늘어나는 데이터적 수치를 확인한다든가 이게 아마 다음 주 실적 발표 시점에서 확인이 되어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재료적 가치가 뉴스화 될 때 수급이 개선되고 수급이 개선되는 흐름에서 시장은 전환점을 돌아가는 형태의 모습이 나타날 것 같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제 대표님께서는 그러면 하반기 전망 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하반기 당연히 얼마 남지 않은 11월 12월인데요. 긍정적으로 판단합니다. 지수적 측면도 어 최근 뭐 5,500 전으로 한 지수 구간이 저점 라인을 그려가고 있는 형태에서의 모습이고요. 어 이번에 삼성전자 실적 세부 내용이 발표가 되면 삼성전자의 주가 흐름이 전환 흐름의 모습이 나타날 것 같고 그렇게 되면 30만 원 이상 그리고 내년에는 다시 38만 원 근처의 가격으로 어 상승한 흐름들이 진행이 되어질 수 있기 때문에 하반기 증시에서 증시에 대해서 상당히 긍정적으로 판단하고 해석을 하고 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