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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다리 내 나라. 내 다리 내 나라. 기부 담내품으로 다리 주세요. 아, 네. 고향드림 기부하셨죠? 여기 한 돈 뒷다리살입니다. 기부한만큼 돌려받고 담내품도 받자. 고양드림. 네. 스타리그 히어로즈 경쟁자들의 포트폴리오를 전격 해부해 보는 시간 블라인드픽. 지금 바로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이번에는 또 어떤 분의 포트폴리오가 뽑힐지 궁금해지는데요. 먼저 신하수 대표님 네. 뽑아 주시죠. 어떤 분의 블라인드 픽을 뽑아 보도록 할까요? 저는 가운데 오우. 네. 좋습니다. 바로 열렸네요. 네. 현대보비스와 삼성전자, 네이버, 현대차 이렇게 또 대형주 위주의 포트가 구성이 되어 있는 거 같은데요.
어떻게 평가하세요? 네, 일단은 수익률 대회잖아요. 수등을 대회인데 어, 독특하다라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가운데 픽을 했거든요. 현대 모비스, 삼성자, 네이버, 현대차 대표 주식들이에요. 네. 그리고 어 전체적으로는 무겁게 움직이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요. 어 수익률 대회에 유리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고 또 불리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고 그래요. 어 사실 단기간에 움직이는 것은 종목들의 움직임이 훨씬 더 빠르잖아요. 그렇지만 최근 주식 시장이 아마 등락에 대한 부분이 굉장히 컸었던 것을 미리 포석을 깔아 놓은 거 같아요. 그래서 포지션을 잡고 어이 주식들이 올라올 때에 한꺼번에 수익을 낼 수 있는이 역전의 드라마를 쓰려고 하는 것 아닐까라는 그런 생각이 좀 드네요.
그래서 아 쉬운 점은 중소용지에 대한 포트가 약간 좀 덜 내려갔다라는 거. 좋은 점은 확고하게 움직이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이 정도 포트하면은 실제 수익률보다도 안전성 안전한이 부분에 좀 초점을 줬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현대보비스 같은 경우에는 전통적으로 대형주고요. 현대차 그룹의 또 지주 성격을 띄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전동화의 최대 수혜주다라고 얘기할 수 있어요. 즉 전기차로 바뀌는 부분에 제일 중요한 종목이고요.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뭐 제가 얘기 안 해도 AI 반도체에 대한 부분 다 알고 계실 거고 네이버 같은 경우에는 생성형 AI에 대한 상용 그러니까 사 상용화되는 부분의 최대 수혜자이 여관을 만들어 가고 있는 상황이죠.
하이포클로버 X들도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제일 유리한 부분이 분명히 있는 거 같아요. 현대차 역시 어 저평가 주가가 움직이지 않았어요. 그래서 저평가의 매력도가 굉장히 높은 그런 상황인데 결국은 바닥주에 대한 부분에서 반전되는이 타이밍이 어 이제 월요일 날이 지나갔으니까 화요일 날 수요일 날 목요일 날 금요일 안에 들어와야 되는데 공개롭게 오늘 또 연기금이 들어오면서 기간들이 들어왔잖아요. 예. 그래서 어 반등에 대한 부분이 있으면은 어 실제적으로 의외로 수익률이 탄탄하게 움직일 가능성이 높겠다라고 생각을 해서 어 요거 독특하다라고 생각해서 가운데 픽을 해 봤습니다.
네. 저평가 우량주 포트폴리오다 이렇게 평가를 해 주셨거든요. 그런데 사실 지금 시장을 보면 센티멘탈이 이제 조금만 흔들려도 아무리 펀더멘탈이 탄탄한 사실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세계 영업 이익이 1등 실적을 내 쓰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주가가 눌려 있잖아요. 이런 요즘 같은 시장에 좀 맞는 포트라고 볼 수 있을까 조금 우려스럽기도 하거든요. 사실 그 현금 갖고 있는게 제일 편할 수 있어요. 요즘 시장에는 그렇죠. 어, 움직임이 너무 급하니까 뭐 수익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금 갖고 있는게 제일 편하잖아요. 하지만 오늘 또 수익률 대회 잘죠.
두 번째가 핵심 대형주로 포트를 구성을 해서 중장기 포트로 넘어가는 거. 요게 두 번째거든요. 네. 근데요 부분이 현재의 수익률 대회학은 약간 좀 동떨어져 있는 것 아닐까? 이렇게 저는 왜냐면 포트를 구성한 분들도 굉장히 고심을 해서 했는데 잘됐다 안 됐다 이거를 평가를 할 순 없거든요. 그리고 결과가 나와야 되는 그런 입장인데 여기에서 더 잘 나올 수 있는 그런 상황이니까 그래서 저는 어 굉장히 안정 포트에 대한 부분으로 만들어져 있다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고요.이 포트가 수익률이 나서 등위 안에 움직인다라고 한다면 대박난 겁니다.
그렇죠? 개인 투자자분들이 정말 좋아할 수도 있어요. 왜냐면 전체가 움직일 수 있는 여건이기 때문에 저는 이런 부분 때문에어이 포트 좀 많이 올라와서 어 상승 수익률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하면서 선택을 한 거예요. 네. 저도 같이 좀 기원을 하게 되는 응원하게 되는 포트네요. 왜냐면이 포트가 수익률 상단의 위치에 있다라는 것은 우리 지수도 그만큼 상승을 했다라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저평가 우리양주 포트폴리오 그 기대감을 얻고 더 달려 주기를 바래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럼이어서 또 두 번째 블라인드 픽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동혁 대표님 몇 번째 픽을 한번 해 볼까요? 아, 예. 저는 오른쪽 거 선택해 보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세 번째 블라인드 픽 열어보겠습니다. 네, 열렸습니다. 원앤 홀딩스 삼성 SDI, 한화비전, 삼성 ENA까지 고생이 되어 있습니다. 어, 굉장히 좀 다체로운 종목들이 들어가 있는데 어떻게 보세요? 일단음 딱 보기에는 예 원익 홀딩스는 오늘 하루 종일 회자가 많이 됐던 대표주니까 지금 채팅창에도 지금 가장 주도하는 종목을 하나 딱 잡아 놓으신 거 같아 갖고 아주 든든하실 거 같고요. 네. 그다음에 이제 최근에 이제 AI 불확실성이 커지다 보니까 뭐 사실 AI랑 건너뛰고 얘기할 수 있는 종목은 없지만 거기에서 조금 비겨나간 섹터들을 고르신 거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어 종목들 보니까 뭐 삼성 SDI는 사실 이번에 그 10월 달에 AI 좀 조정 나올 때 상대적으로 강했던 2차전지 섹터에서 변동성이 가장 좀 좋은 종목 중에 하나였다고 보고요. 하나비전은 어 역시 뭐 AI 건너뛸 수는 없는데 뭐 AI 관련된 카메라라든 CCTV 카메라 그리고더 장비 요런 것 쪽에 좀 특화된 실적주라고 볼 수가 있고 또 삼성 ENA는 사실 지난주에 주간 단위로 봤을 때 히어로즈가 됐을 법한 종목이에요. 실적도 잘 나왔고 한 7,억 정도의 소강 얘기도 나와 가지고 어 아마 제일 지난주에 제일 모범생 종목으로 추항을 받으면서
어 주가도 살아 있는 그런 흐름들을 보여줬기 때문에 지금 어네 종목의 흐름들을 보면 공교롭게 추세가 살아 있고요. 어, 상방쪽으로 뭐 고개를 들고 있는 그런 공통점을 갖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어서 뭐 지금 굉장히 이상적인 배열과 업종들을 가지고 구성을 해 놓으셨다 이렇게 평가를 드리겠습니다. 어, 네. 어, 일단 원익 홀딩스랑 한화비전은 보니까 반도체 설비 투자 쪽 또 삼성 SD 삼성 ENA는 그 에너지 인프라 투자 이렇게 좀 연결 고리를 잡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렇다면이네 종목 가운데서 지금 가장 좀 확실한 모멘텀 좀 가장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종목으로 꼽아본다라고 한다면 어떤 종목을 볼 수 있을까요?
사실 원니 홀딩스 얘기가 요새 나오지만 네. 여러분들께서 깜짝 놀랄 만한 내용이 있는데 예. 작년도 제일 많이 오른 종목이 원니홀딩스예요. 네. 한 20배 올랐거든요. 네. 한 500%. 예. 그랬다가 쫙 내려왔다가 이번에 다시 또 올라가는 건데. 물론 이제 원이등의 자체 매력도 있지만 똘똘한 자회사 지분의 어떤 가치를 새롭게 인정받으면서 간다고 보고 원래 작년에 정말 엄청난 시세를 낸 종목은 그다음에는 쥐어가는 흐름이 있기 때문에 쉽지 않은 도적이긴 한데 근데 최근 이제 4분기부터 내년도 CS까지 보면은 로봇 쪽 관련된 이슈가 워낙 좀 튼튼하게 자주 등장을 할 거 같아서네 개 중에서 고르라고 하면 원니 홀딩스가 여전히 이 연말이나 연초까지 가장 좋은 흐름을 뛸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아, 지금까지도 좋았지만 앞으로도 더 좋다. 이렇게 또 얘기를 해 주셨습니다. 원익 홀딩스 한번 지켜보시기 바라겠고요. 그럼 저희가 이제 지금까지는 다른 사람들의 포트폴리오를 살펴봤다면 이제는 두 분께서 지금 이렇게 흔들리는 시장 속에서는 어떤 섹터 그리고 또 종목에 주목하고 계신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신학수 대표님, 요즘처럼 이렇게 방향성이 뚜렷하게 잡히지 않은 시장 속에서는 어떤 섹터를 좀 용하게 봐야 할지 궁금합니다. 일단은 제일 주도 섹터가 뭔가를 봐야 되고이 주도 섹터와 같이 갈 수 있는 여건의 종목들을 선별을 해 보는게 제일 우 우 우선이거든요.
어 뭐 누가 얘기를 해도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반도체 섹터가 주도라는 것은 다 알고 있는 그런 상황이에요. 그렇다면 반도체에 필요한 부분들의이 서브 조력자들 요쪽을 찾는게 훨씬 더 유리할 수 있어요. 삼성전자와 SK닉스는 다 아는 그런 상황이고 소부장에 대한 부분은 다 익히 들어 있는 그런 여건이기 때문에이 부분에서 섹터를 선택한다라고 한다면 좀 더 색다르게 곤란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 섹터를 하나 가져왔는데요. 제가 관심 있게 보는 섹터는요. 섹터입니다. 에너지 저장 장치. 네. 네저장치중어실제 반도체 다음이 전력이거든요.
전력이 없는 그런 상황이다라고 한다면 반도체 공장이 돌아가지 않는 그런 여건이기 때문에 각각의 기업들이 자체 소형 Smr을 갖겠다 이렇게까지 얘기하는 상황이거든요. 중요한 건 뭐냐면 유효되어 있는 전력을 어떻게 저장할 건가이 부분이 제일 중요해요. 전기는 그냥 놔두면 자연적으로 소멸되는 그런 여건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잘 저장을 해 놔야 됩니다. 어, 저는이 어, 에너지 저장 장치 섹터가 올해뿐만 아니라 올해가 2026년인데요. 2007년 2027년 2028년까지 성장성에서는 제일 협격하다라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어, 에너지 저장 장치 하면은 2차전지를 생각을 하는데 2차전지 섹터에 대인분들이 좀 많이 있으세요.
전동관되 있는 부분을 그 부분 있지만 실질적으로 시장에 대한 서브적 측면의 에너지 전장 장치였는데이 에너지 전장치가 전면으로 나서게 되는게 바로 AI 데이터 센터 즉 반도체 때문에 그 여건이 만들어졌다라고 보시면은 딱 맞습니다. 그래서 어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전력망, 전력망에 대한 안정화이 부분이 어떻게 신재생 에너지를 확보하느냐가 제일 중요하고 저는 여기에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한게 간헐성이었었습니다. 즉 어 태양관 같은 경우에는 태양관 같은 경우에는 어 낮에는 전기를 생산하지만 밤에는 전기를 생산 못 하잖아요. 그러면 밤에도 전기를 써야 되는데 어디다 저장을 해 놔야 돼요.
그러면 저장을 해 놓을 수 있는이 공간이 필요하거든요. 그러니까이 사이에 간적으로 들어오는이 부분을 해소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에너지 저장 장치다라고 보시면 딱 맞습니다. 어, 지금 어, 에너지 저장 장치는 증설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고요. 우리나라도 지금 3차 아마 그 공개 입찰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첫 번째 입찰에서는 삼성 SDI가 거의 97%인가 98%를 독점을 했었어요. 두 번째는 뭐 SK, SK 이노베이션 그다음에 LG 에너지 솔루션 뭐 이런 쪽으로 지금 넘어가는 그런 상황이지만은요 실제적으로 증석일 경쟁이 있는 그런 상황이고 이것은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 전 세계적으로 공이 같다라고 보시면 딱 맞습니다.
특히 에너지 저장 장치에 대해서는 정부 발주 이렇게 말씀을 드렸잖아요. 정부의 정책적 효과가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훨씬 더 유리한 그런 섹터로 저는 잡히고 있고요. 특히 어 앞서 얘기할 것 아이 앞서 얘기한 것처럼 반도체 섹터 다음에 에너지 저장 장치이 에너지 저장치 장치에 대한 내용이 로봇 섹터로 넘어가는 그런 상황에 고리를 만들 가능성이 높아요. 거기에 가운데에 있는 부분에 에너지를 어떻게 해결할 건가? 뭐 전고체에 대한 부분에서 어 실제 어 로봇 안에 온개 배터를 집어넣을 것인가 아니면 LFP 배터를 집어넣을 것인가 전고체 배트를 집어넣을 것인가 이거를 고민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요런 부분에 2차전지 섹터에 대한 저장 장치이 상황이 제일 협격하게 들어오는 섹터로 보여서 저는 에너지장 말씀을 드려 봅니다. 네. 사실 최근 이제 AI 산업을 둘러싼 의구심이 좀처럼 가시지 않고 있는데 그 사이에 반도체의 바통을 이제는 2차전지 그 가운데서도 ESS가 좀 급부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 그동안 2차전지는 좀 실적이 발목을 잡았었는데 그 ESS를 기반으로 뭐 삼성 SDI도 그렇고 굉장히 실적이 요즘에 잘 찍히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리고 지금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그 미국 중간 선거에서도 민주당이도 승기를 잡게 된다면
맞습니다. 네히 또 정적 모멘텀을 섹터이기도 하고요. 네. 이한 부분들 잠시 후에 또 어떤 종목을 봐야 할지도 자세히 짚어보도록 하고요. 우리 김동엽 대표님께서 관심을 가지고 보는 섹터는 어떤 쪽일까요? [콧방귀] 저는 오늘도 좀 일관 좀 일관된 거 같은데 로봇 얘기를 또 뭐 드려야 될 거 같아요. 어 앞서서 ESS 그리고 또 로봇 연관이 돼 있는 부분이죠. 어, 로봇이 작지만 뭐 배터리를 엄청나게 쓸 건데 이걸 어떻게 또 수요와 공급을 맞출 거냐 이런도 있겠고요. 어쨌든 제가 봐서는 로보틱스 또 휴먼노이드로 대표되는 로봇이라고 하는 개념이음 뭐 시작된 건 한 3년 전에 레인보우가 피인수되면서 로봇에 대한 관점들이 이제 시작이 됐다고 보는데 네.
어, 그 붙임이 있었죠. 아, 돈을 못 버는데 주가는 왜 올라가 막 이런 식의 얘기가 있었는데 드디어 이제 돈을 버는 시계가 약 제가 봐서 한 2년 앞으로 다가왔다고 봅니다. 그래서 과거에 뭐 2차전지가 됐든 어떤 이슈가 됐든 돈 한 3년이나 5년 내로 떼돈 봅니다. 이런 얘기 나올 때 가장 강력한 모멘텀들이 형성이 됐다고 보기 때문에 어 로봇에 대해서 이제는 진짜로 실적이 나올 만한 그런 종목들을 좀 픽을 해 가지고 어 장기 투자하는 것들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뭐 잘 아시겠지만 예전에 이제 삼성에서 시작을 했다가 뭐 레인보우 하나만 밀다가 요새는 투트랙으로 가요.
어 로봇에 대해서 삼성 전자가 직접 뛰어들어서 내년 CS까지 휴먼노이드를 선보이겠다. 이런 이제 출사표를 던졌고 LG 전자도 만만치 않죠. 엔비디아와의 협업을 통해서 또 대단한 휴먼노이드를 내세울 것이다. 그리고 현대차가 원래 뭐 휴먼노이드의 거의 원조격인데 아틀라스 언제 양산하느냐 가지고 이제 봄여름에 계속 좀 각축을 있었는데 어쨌든 최근에 한 만대 정도의 양산에 대한 부품 오더를 내렸다는 소식과 함께 지난주부터 현대차 밸류 체인에 속한 그런 기업들의 강세가 나오고 있거든요. 이런 것들 보면 우리나라에서 사실 대기업 중에서도 굉장히 상위라고 볼 수 있는 삼성과 현대차 LG가 공이 각축을 버리고 있는 로봇에 대한 뭐 시장은 비록 우리나라만 얘기드린게이 정도고요.
뭐 엔비디아 젠슨왕도 맨날 얘기하는 거죠. 이번에 베를린에서 있었던 개발자 위에서도네 피지컬 AI에다가 그 마이크로덕이라 그래고 조그만 오리 모양의 그거 옆에서 막 갖고 노는 그런 그림도 나왔었는데 피지컬 AI 휴먼노이드 이거는 뭐 끊임없이 AI가 명분을 갖기 위해서도 꼭 필요한 전방 산업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제가이 시간 지금 귀한 시간 시청하시는 분들한테 로봇에 대해서도 하나 아주 놀라운 예. 힌트를 하나 드리고 싶데요. 예. 최근에 우리 로봇주들 중에 굉장히 잘 올라가는 기업들의 특징이 있어요. 네. 공통점이 있는데 최근에 잘 올라가는게 HT 로보틱스라든가 앤보틱스.
그리고 어제 오늘 굉장히 잘 올라간게 라운 로보틱스라고 있는데 얘네들이 불과 몇 달 전에서 한 1년 전까지는 회사 이름에 로보틱스가 없었던 회사들이에요. 아 다 로보틱스로 개명을 한 회사들이거든요. 네. 직관적으로도 예. 그런 애들이 지금 잘 가는 건데 과거에 뭐 자동차 부품뉴였다던가 이런 거 그니까 멀티플이 상당히 낮으니까 어 로봇으로 전환됐는데 멀쩡해 보여. 뭐 이런 기업들이 상당히 나오고 있거든요. 앞으로 사명 변경하는 로보틱스 기업들 주목하셔도 좋을 것 같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앞으로 이제 사명에 좀 로봇과 관련된 그런 직관들 기업들 상당히 많이 나올 거예요.
지켜보자라고 또이 투자 꿀팁까지 주셨습니다. 최근 시장이 부진할 때도 로봇주의 약증 굉장히 돋보였습니다. 로봇주도이 산업에 대한 기대감에서 실적 중심의 옥석 가리기로 방향을 틀고 있는데요. 과연도 이따가 어떤 종목을 픽해 주실지 굉장히 궁금합니다. 그렇다면 이제 두 분께서 관심 섹터 내에서 어떤 종목을 눈여겨 보고 계신지 먼저 신학소 대표님 ESS 내에서 어떤 종목 한번 볼까요? 네. 어 일단은 ESS 내에서는 삼성 SDI가 사실은 어 제 픽이고 제일 그 대장주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오늘은이 에너지 저장 장치에 꼭 그 대형 회사만 있는 거는 아니다라고 생각이 들고요.요 부분에 저는 대주전자 재료를 설명드리고 싶어요.
어 대주전자 재료는 뭐 전기차 관련되어 있는 부분에 응급제 만드는 회사인데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요. 어 그 부분도 맞습니다. 그렇지만은이 그 대주전자 재료가 생산하는이 모든 제품들이 거기에만 들어가는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잘 들어 보시면은 이해가 되실 거고요. 실리콘 응제 시장에 국내 대표주자가 바로 어 대주 전자 재료고요. 2차전지에 대한 업항이 조금만 개선이 돼도 대주전자 재료의 움직임이 제일 빠를 가능성이 높다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즉 고성장 수혜주다라고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는 상황이고 현재의 주가는 움직이지 않은 그런 상황이가 유리하다라고 저는 보는 거죠.
어, 일단은 전기차 그 시장이 고성능화 돼 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대조전자재료가 필요하고 ESS 저장 장치에 대한 부분이 좀 독특한 부분이 있습니다. 어, ESS 저장 장치는 LFB 배터리로 이렇게 대단위로 만들어 놓으면 좋은데 사실상이 LFB 배터리의 충전 속도가 느려요. 그래서 생산하고 있는 태양 태양 태양광 열판에서 생산되고 있는 전기를 다 소화시키지 못해요. 이럴 때 빨리 충전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상계 배터리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상계 배터리를 만들어 놓고 주변에다가 LF 배터리를 쌓아 놓는이 에너지 저장 장치가 굉장히 지금 유리하게 만들어지는데요.
거기에 또 어 ES 저기 에너지 저장 필요하다는 얘기죠. 특히 이제 뭐 AI 데이터 센터의 전력 장치이 부분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여기에 해당되는데요. 저는 대주전자들의 재료가 하나 더 있는게 우주 항공 분야에 대한 진출이에요.요 부분이 또 다각 다각도로 다가오는 그런 상황이죠. 실콘 탄소티런 미국 프로젝트로 공급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관련되어 있는 여건이 부각될 때마다 대주전제로 올라올 가능성이 높아요. 지금은 크게 움직이지 않은 그런 상황이니까 충분하게 접근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인데요. 하나 팁을 드린다면 대주전자 재료는 거래량이 늘 때 늦는 것을 확인하고 들어가도 늦지 않으니까 급히 들어가진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아, 거래량을 좀 투자 포인트로 체크를 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거래량 말고 지금 최근에는 이제 수급이 굉장히 좀 시간 시장에서의 굉장히 좀 화도가 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면은 지금 실리콘 응극제에 주목을 하시는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사실 뭐 한솔 케미칼도 있고 뭐 여러 가지 음극제 하면 여러 가지 기업들이 좀 있잖아요. 그렇습니다. 그런데 사실은이 음극제에 관련되어 있어서 제일 기술력과 제일 빠르게 진화되고 있는 기업이 다 대주전자 재료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일 혜택을 크게 받는 그런 회사고요. 혹시 제 차트 잠깐 보여 드릴 수 있나요?
대주전자재료. 어, 대주전자 재료의 가격 흐름 잠깐 보여 드릴게요. 움직임은 아직 없었습니다. 물론 주가 자체적인 부분에서 약간 좀 눌린 부분은 분명히 있는 그런 상황이지만 현재 1년선에 들어와 있는 그런 상황이고 들어와 있는 부분에서 올라올 수 있는 여건 아직은 저점에 대한 부분을 우리는 꼭 보셔야 되는데요. 저점이 현재 상황에서 높아지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어, 실제적으로 어, 그 상승할 수 있는 여건은 분명히 있다라고 보는 거죠. 다만 여기 거래량요 부분만 확인한다면 충분히 상승할 수 있는 기회를 잡지 않겠나라고 생각을 해서 제시를 하는 그런 상황이니깐요.
급하게 따라들어가는 거보다는 확인하고 들어가자라고 이렇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어, 보니까 차트에서 좀 에너지를 응집하면서 모아가는듯한 그런 모습이 보여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대주전자 재료 짚어봤고요. 그렇다면 우리 김동 대표님께서는 아, 로봇 섹터 내에서 어떤 종목 눈여겨 보고 계실까요? 뭐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오늘 하루 종일 화제가 됐던 원니 홀딩스를 결국은 다시 말씀드 저는 그 사명 내에 로봇 있는 기업 얘기해 주실 줄 알았는데 원익 홀딩스를 얘기하셨습니다. 그게 좀 반전이죠. 좋습니다. 원니 홀딩스 짚어보겠습니다.
원니 홀딩스는 사실 뭐 저도 최근에 또 매매도 자주 했던 종목이기도 한데요. 아, 네. 아, 어제 지난 금요일하고 오늘은 미꾸라지처럼 아침에 좀 낮을 때 잡았어야 되는데 못 잡아서 좀 아쉬움이 큰 종목입니다.이 종목은 뭐 지주사 개념이긴 한데 원 로보틱스라고 하는 걸한 자회사 지분이 거의 한 100% 가까이 갖고 있어서 어, 최근에 주목을 받았던 기업이고요. 잘 아시겠지만 어 앨런 머스크도 계속 자기가 고민인 거 중에 하나가 옵티머스의 손해 동작이 매끄럽지 않고 그거에 걸맞나 액추레이터를 생산하는 기업을 찾기가 어렵다라고 고민이라고 그게 고민인가 맞는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그런 얘기를 가끔 한 거 같아요.
그래서 어 세계적으로 뭐 날 뛰고 춤추고 이런 로봇들은 많지만 어 삼성의 주체가 그거거든. 병따는 로봇은 있느냐? 어 춤추고 100m 달리기 세게 하고 막 백덤블링을 하는데 그게 로봇한테 필요한 개념일까? 서비스 로봇이라고 하면 병을 따주는 로봇이 더 낫지 않을까? 그런 이제 관점에서 접근을 하는 거 같던데 그만큼 세계적으로 로봇손 사람의 감각을 갖고 있는 손을 만든다는게 그만큼 어렵다는 얘기고요. 그렇기 때문에 원익 로보틱스의 손술이 주목을 받을 거라 요런 관점이고 어 국가 그 성장 펀드 있죠? 얼마지? 국민 상장펀등 여기에서도 원익 그 로보틱스에다가 3,500억 장기 투자를 했어요.
어 뭐 기술에 대한 나름대로의 평가와 확신이 없었으면 장기 투자 안 했을 거라고 봅니다. 요런 관점에서 보면 초연에 로봇주 얘기와 함께 로봇슨 특허돼 있는 원익 홀딩스와 로보틱스 관심을 크게 가지셔도 좋을 만한 단계로 아직 평가를 드리겠습니다. 네. 2차전지 로봇 두 섹터 모두 미래에 크게 갈 섹터라 확신이 갑니다. 이렇게 또 얘기를 해 주셨습니다. 원니 홀딩스 사실 뭐 로보티즈도 제가 알기로는 로봇 손쪽 한다고 알고 있는데 로보티즈랑 비교했을 때는 매력도가 어느 정도일까요? 좀 간략하게 비교해 볼까요? 아,로 그 로보티지도 물론 여러 가지 액추레이터를 하는 가운데 손쪽에도 들어가는 걸 일부 하고 있는데 원니 로보틱스는 제가 알기는 거의 손 전문으로 알고 있어서 다른 부품이나 다른 그 어떤 위치에 속한 액추레이터 대비해서 경쟁력이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알겠습니다. 네. 자, 그럼 여기까지 저희가 이제 시장 그리고 또 종목에 대한 이야기 정리해 보도록 하고요. 사실은 저희가 뭐 이런 시장 종목 이보다도 더 중요한 것이 당장 내 계좌에 있는 종목이 어떻게 될지 뭐 내일장 어떻게 될까 이런 궁금증이 있으실 것 같은데 저희가 지금 생방송은 좀 제한적인 시장 시간이다 보니까 조금은 더 가까이서 또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또 두 분께서 준비를 해 주셨다라고 들었습니다. 먼저 김동혁 대표님 어떤 내용 준비하셨을까요? 뭐 내용은 오늘 저 11월 달에는 무조건 성공 투자, 반등할 수 있는 시장, 여기서 주도를 좀 잡아야 된다라는 그런 관점에서 주도할 수 있는 섹터들을 좀 소개해드리는 시간 가을 테니까요.요 시간 끝나고 9시부터 시작하는 한국경제TV 홈페이지를 통해서 입장해 주시면 요런 내용들로 함께 꾸려가도록 하겠습니다.
네. 해줬습니다. 앞서서 시장 읽어 주신 것처럼 대표님도 시장 그리고 또 종목 굉장히 잘 선별해 주시니까 따라가셔서 좋은 수익 함께 누려 보시기 바라겠고요. 우리 신학수 대표님께서도 또 특별한 시간 준비하셨죠? 네. 네. 어, 일단은 방송은 열어 놓고 왔으니까 어, 제가 방송 끝난 다음에 바로 진행을 할 거고요. 어, 사실 어, 지금 시장이 좋은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공포는 상기 때문에 남아 있는 공포 아직은 바닥에 대한 여건을 어 추격을 해야 되는데 수급은 수급한테 물어봐라 이렇게 증시의 격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요 수급력은 돌아온다.이 수급력이 들어오는 부분에서 어떤 종목이 찐 정말 어 담아갈 수 있는 종목인지요 부분을 좀 설명을 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어 준비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니깐요. 이따가 뵙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찐 종목 함께 발굴하시고 또 시장 보는 눈 키워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또 신학수 대표님께서 항상 들고 다신 다니시는 그 황금 노트가 있거든요. 거기에 담긴 투자 비기 알고 싶다 하신다면요. 하단으로 나가고 있는 번호입니다. 023490에 4405번으로 전화하셔서 무료로 또 투자 알자법 비법도 받아가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럼 두 분과는 여기서 인사드리도록 할게요.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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