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저는 HD 한국 조선의양을 좀 괜찮게 보고 있고요. 이제 HD 한국 조선의양은 지주사인데 그 밑에 현대 전공업이 있죠. 그래서 우리나라 대표 조선사를 갖고 있는 중간 제주사인데 왜 한국 조선양을 좀 주목하냐면 자회사 중에 사호 중공업도 있고 어쨌든 현대 중공업도 갖고 있고 이들 워낙 좋고요. 거기다가 지금 다른 조선주에 비해서 이익 대비해서 주가도 저평가돼 있고 그리고 이게 저는 가장 핵심인데 지금 하나 오션이 이제 미국의 필리조선소로 인수했단 말이에요. 그 주가가 많이 올랐어. 현재 조선주는 이제 주가가 3월하고 4월 중순까지 조금 빠졌다가 4월 이제 중순 지나면서 회복은 했거든요.
그래서 다시 전고점 이제 최고점까지는 한번 회복은 했는데 그 이상 위로는 좀 못 가더라고요. 그래서 조선주는 지금 제가 봤을 때는 6개월 정도 옆으로 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주가가 박스권이죠. 뭐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이러고 있는데 아직 이제 지수가 7천을 넘었지만 여전히 그 전고점을 못 넘겼기 때문에 주가 흐름 자체는 조금 아직까진 박스권에 갇혀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이 근거는 뭐 여러 개가 있겠지만 일단 반도체가 너무 좋으니까 시장의 수급이 글로 쏠리면이 상대적으로 다른 업종들은 좀 약간 소해를 받게 되거든요. 그래서 그니까 너무 반도체 지금 시장이 집중된 거 요게 일단 조선주한테 약간의 좀 부담으로 좀 작용을 하고 있는 거 같고 또 한 가지는 지금 카타르가 막혀 있죠.
호르무 제압이 막혀 있다 보니까 카타르에서 LNG 수출을 되게 많이 하거든요. 근데 카타르가 LNG 선박 발출도 많이 해요. 그 수출을 해야 되니까. 근데 거기가 이제 막혀 있으니까 혹시 LNG 선박 발주한 걸 취소하면 어떡하나 이런 좀 우려가 있는 거 같아요.이 두 가지가 약간 이제 조선주가에는 조금 부담이 되면서 위를 막고 있는데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밑은 되게 단단한게 미국에서 수준은 여전히 나올 가능성이 높고 왜냐면 트럼프 대통령은 선박을 만들고 싶은데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없잖아요 미국이. 그래서 한국의 손을 잡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그리고 여전히 실적이 되게 좋습니다.
실적 좋고 수주 여전히 잘하고 있고 펀더멘탈이 되게 단단하니까 하방도 되게 단단합니다. 그래서 아직은 위가 열리진 않고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주가는 박스권이지만 위를 열 준비를 좀 하고 있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삼성 중공과 하나오션은 이제 조과가 많이 오른 상태에서 역시 똑같이 지금 횡보하고 있는데 다만 이제 하나오션과 삼성은 좀 다르죠. 일단 하나우션은 정말 주가 많이 올랐어요. 작년 3만 원부터 출발해 가지고 뭐 주가 거의 한 네다섯 배 올랐으니까 좀 비쌉니다. 조선 업종 전체 중에선 제일 비쌀 거예요. 그래서 좀 가격 부담이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 이렇게 올랐던 배경은 하나우션이 모든 걸 다 자본이 있지만 방산에 또 특화돼 있죠.
잠수함도 하고 또 거기다가 지금 미국 군함 이슈도 있고 또 미국의 필리 조선를 인수해 버렸죠. 미국 조선을 인수하면서이 조선조대에서 프리미엄을 받아버렸죠. 이런 것들이 호재로 좀 작용하면서 주가가 굉장히 높은 수준을 지금 이제 유지하고 있는데 다만 이제 하나오셔은 저는 개인적으로는 좀 고평가돼 있다고 좀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주가가 더 강하게 가긴 좀 쉽지 않다고 보고 있고 뭔가 새로운 호재가 나오면 또 모르겠지만 그러지 않는다면 좀 옆으로 좀 늘어질 것 같아요. 그래서 하나오셔은 투자 관점에서는 저는 좀 관망하는게 좋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고 반대로 삼성 중업은 하나 오션만큼은 조가 못 올랐어요.
이유가 있는게 그 미국 사업이 아직은 없잖아요. 그래서 미국에 조선소가 있는 것도 아니고 미국 기업과 이제 같이 협력을 하기론 했는데 그 성과가 언제 나올지 아직은 모르고 방산이 없어요. 그니까 지금 제일 중요한 이슈 중에 하나가 방산이죠. 무기. 근데 이제 하나우션과 현대 중공업은 군함도 하고 잠수함도 하는데 삼성 중공업은 상선만 하거든요. 그런 것들 때문에 조금 이제 할인을 받아서 주가가 하나 오션보다는 좀 부진했습니다. 저는 오히려 삼성 중급이 더 지금은 괜찮다고 생각을 하는게 일단 주가 자체도 더 저평가돼 있고 지금은 LNG 시대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란의 호르무 제이 막혀서 우리도이 중동에서 LNG를 공급받기가 좀 어려운데 앞으로 미국에서 LNG 수출을 많이 할 거고 우리나라도 미국산 LNG를 많이 도입할 가능성이 높거든요. LNG 선박으로 그런 걸 할 텐데 일단 삼성 중공 LNG 쪽에서 엄청난 경쟁력을 갖고 있고 또 한 가지가 FLNG라 그래 가지고 바다에서 천용 가스를 이렇게 시출을 해 가지고요. 그거를 이제 FLNG라는 선박이 있습니다. 그 선박에서 LNG로 바꿔요. LG는 천연가스를 영하 162.5도로 얼려 버립니다. 액체 상태로 바뀌어요. 그러면 그거를 만들어서 이제 LNG 선박에 태워서 수출을 하는 건데 그게 육상에서 하는게 아니라 바다 위에서 하는 거거든요.
바다 위에 공장 같은 거죠. LNG 공장. 그거를 세계에서 제일 잘합니다.이 FLNG를.데이 이 미국도 그렇고이 FLNG 시장이 되게 커져요. 특히 이번에 종동에서 문제가 발생하니까 이제 많은 국가에서 어이 FLNG는 어쨌든 바다에서 하는 거잖아요. 지정확적 리스크에서 되게 자유롭거든요. 그래서 FLNG 시장이 앞으로 저는 많이 커질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면에서 또 특화된 기업이니까 삼성 중공업은 저건 지금 투자 관점에서 뭐 회사는 둘 다 좋지만 우리가 좀 투자한다는 관점에서선 삼성이 좀 더 낫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HD 한국 조선양을 좀 괜찮게 보고 있고요. 이제 HD 한국 조선의양은 지주사인데 그 밑에 현대 전공업이 있죠. 그래서 우리나라 대표 조선사를 갖고 있는 중간 제주사인데 왜 한국 조선을 좀 주목하냐면 자회사 중에 사모 전공업도 있고 어쨌든 현대 중공업도 갖고 있고 이들 워낙 좋고요. 거기다가 지금 다른 조선조에 비해서 이익에 비해서 주가도 저평가돼 있고 그리고 이게 저는 가장 핵심인데 지금 하나 오션이 이제 미국의 필리 조선소로 인수했단 말이에요. 그 주가가 많이 올랐어요. 기업 가치가 뛰었죠. 네. 현대이 HD 한국 조선 내용이 작년 10월에 이제 발표를 한게 뭐냐면 우리도 미국에 투자할 거다.
미국 조선소를 인수할 수도 있고 미국 조선소를 실제로 만들 수도 있죠. 뭐 아직 결정된 건 아닌데요. 미국이 진출한다고 얘기는 했거든요. 그게 이제 아마 올해로 알고 있고 그래서 올해 어느 시점에선 미국 조선를 설립을 하든 인수를 하나 하지 않을까 기대를 하고 있거든요. 근데 미국의 조선소를 만들게 되면 갖게 되면 기업 가치가 레벨업 될 수밖에 없죠. 그렇게 되면 미국에서 직접 건조를 할 수 있고 미국 고함도 만들 수가 있고 미국 시장에 들어간다는 거 자체 미국의 조선소를 갖고 있다는 거 자체는 엄청난 경쟁력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우리가 생각한다면 HD 한국 조선회양은 올해 한번 기대할 만한 이런 이벤트가 지금 남아 있기 때문에 투자하시는 분들은 한번 좀 HD 조선줄 내가 관심 있게 본다면 HDA 한국 조선 해양도 한번 들여다 보시면 괜찮을 것 같고 조선 대형주 중에서는 가장 저는 싸다고 좀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가격적인 부담도 크진 않기 때문에 한국 조선 내항을 좀 괜찮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동 전쟁이 이제 이게 사실은 조선주는 전쟁에 따른 수혜도 받고요. 전쟁이 끝나도 괜찮아요. 왜냐면 이제 전쟁이 지금 호르무 지이 막히면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LNG 공급이 잘 안 되니까 그럼 미국에서 이거 수출을 많이 할 수밖에 없죠. 근데 미국에서 LNG를 수출할 때는 결국엔 배로 실어야 되잖아요. 그럼 LNG 운반선 수요가 늘 수밖에 없죠. 중동에서 오는 거보다 미국에서 올 때가 거리가 길거든요. 그래서 LNG 운반선 수요가 늘 수 있다는 관점에선 이란의 호르무이 막힌게 요게 악 악재라기보다는 장기적으로는 좀 오히려 긍정적인 거 아니냐 이런 분석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중동 전쟁 자체는 뭐 사실 조선주에는 그렇게 뭐 나쁘진 않다 이렇게 좀 보고 있고 근데 만약에 종전이 된다면 어떻게 될 거냐 그럼 종전되면 다시 옛날로 돌아갈까요?
갑자기 그러면 다시 종동에서 수입은 늘리겠지만 정상화 되긴 하겠지만 종동 비중을 저는 어느 국가든 줄일 거 같아요. 앞으로 장기적으로론 종동의 의존을 너무 했더니 맨날 전쟁 나고 이게 뭐 뭐가 막혀 버리고이 스트레스 받을 수밖에 없죠. 그런 상황이 계속 앞으로도 나올 수가 있기 때문에 그걸 우리가 생각을 한다면 앞으로 제가 봤을 때는 전쟁이 끝나면 오히려 LNG 운반선에 대한 수요는 더 증가할 수 있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고 또 거기다가 또 한 가지 전쟁이 끝나면 고남 수요도 늘 거 같아요. 이번에 보셨겠지만 미국의 압도적인 전력으로 이안을 좀 억누르고 있는데 고남도 비교가 안 되잖아요.
해상 전력도 되게 중요하거든요. 어떤거든 많은 것들은 우리 이제 우리가 필요로 하는 뭐 정부도 그렇고 여러분이 많이 사용하는 그런 제품들 대부분 배로 운송하거든요. 배를 통해서. 전 세계 물동량이 아마 90% 이상하면 배로 운송을 할 거예요. 근데이 이번에 전쟁남에서 이제 많은 분들이 느낀게 아, 선박에 대한 보호도 되게 중요하겠구나. 저는 구남 수요가 늘 거 같아요. 전 세계적으로. 그 고함도 되게 오래된 선박들이 많으니까. 미국도 군남 수요들 거 같고 다른 나라들도 군남을 세계에서 제일 잘 만드는 국가가 중국이거든요. 근데 중국산 군함을 미국이 쓸 것도 아니고 안보 문제가 있으니까.
그래서 저는 우리나라 한국에서 만드는 구남의 가치가 레벨업 되지 않겠냐? 수요가 늘 거 같다. 그래서 전쟁이 만약에 끝나면 LNG 운반선 수요 증가랑 군남 수요가 좀 늘면서 조선주가에도 장기적으로 긍정적으로 작용하지 않겠냐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한 1년 전만 해도 혜택을 받을 수도 있었는데 지금은요 이미 주가들이 PBR 한 배 다 넘어 가지고 PBR이 좀 높아요. 뭐 어떤 경우 네배도 나오니까. 그래서 여기 이제 밸류 프로그램은 저 PBR 뭐 PBR이 0.5배 막 0.3배 3배 몇 년 전에는 실제 그랬어요. 조선조가 PBR이 되게 낮았거든요.
그때는 이제 실적도 안 좋았고 지금 PBR들이 뭐 두 배, 세 배, 네배 되니까 이번 밸류 프로그램에는 해당이 안 됩니다. 그래서 저 PBR 관련 기업은 사실 조선 업종이 거의 없기 때문에이 조선조가이 밸류 프로그램으로 혜택을 받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 다만 이제 그렇다고 해서 그 밸류가 없으니까 뭐 우리가 실망을 해야 되냐 그게 아니고 PBR이 이제 높아진 상태에서 지금 이걸 유지하려면 앞으로 많은 조선들이 지금 돈 잘 벌거든요. 그걸 이용해서 뭐 기업 스스로가 주조원을 많이 해 주는 거죠. 뭐 배당도 늘리고 자기 주식도 소각을 하고 그런 것들은 충분히 저는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정부가 찍어서별 종목들을 이렇게 찍어 가지고 밸류업시키고 요거는 해당상은 없겠지만 기업 스스로가 하는 그런 어떤 밸류업은 저는 좀 충분히 가능하지 않겠냐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도선조 관련해선 별료 관련해서 기업 스스로의 어떤 자체 프로그램을 한번 기대를 해 보자.
그리고 그게 근간이 될 수 있는게 결국 이익인데 뭐 내년까지 이익 계속 좋다는 얘기가 나오니까 예. 한번 밸류업도 한번 기대를 해 보자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반도체도 똑같거든요. 그러니까 반도체도 뭐 했냐면 삼성자 막 20만 원 넘고 하이닉스 100만 원 넘을 때도 저는 늦지 않았다고 말씀을 많이 드렸고 왜냐면 이익이 기반이 되잖아요. 숫자 좋죠. 주가 싸죠. 그러니까 주가 싸다는게 뭐냐면 이익 대비해 싸다는 거죠. 그래서 늦지 않았다고 말씀을 드렸던 거고. 근데 조선주도 비슷해요. 조선 업종도 주가가 바닥은 아니죠.
지난 몇 년간 오른 거 맞지만 여전히 이익 좋고요. 분 잘 봅니다. 수주 잘 돼요. 그리고 중국과 경쟁하지만 적어도 미국에서는 그 중국 조선을 배척하니까 우리한테 올 수밖에 없고 선박에 대한 수요는 계속 넣을 수밖에 없어요. 이번에 호르무지 협도 막히고 막 이러면서 결국 미국산 에너지 수입은 늘 거고 그걸 누군가 운송을 해 줘야 되고 그래서 미국에서 지금 LNG 터미널 막 많이 짓거든요. 그래서 LNG 선박 수주도 더 늘어날 것 같고 고남슈도 있고 5월에 또 기대하는 거 중에 하나가 캐나다 잠수함이 될지 제가 모르지만 하나오시원과 현대 종업이 같이 지금 들어가 있거든요.
독일과 경쟁하는데 요걸 만약에 따낸다면 정말 큰 경사가 나오겠죠. 기만한 부분들은 많은데 숫자도 좋고 그리고 최근에 주가 안 가서 밸류에이션도 아주 부담은 없어요. 크게. 그래서 전 조선주 투자는 뭐 지금 고민은 되시겠지만 조정을 이제 반도체가 셀 동안은 좀 힘내기는 어렵거든요. 한 며칠 정도 이렇게 조정을 받아 준다면 투자하기는 저는 아직도 늦지 않았다. 여전히 조선주는 저는 좀 매력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