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트레이더9번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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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반도체 상승 후 마이크론·샌디스크 콜옵션(제로데이) 급증을 근거로 단기 과열 경고. 유가 하락 기대(러-우 에너지 공격 중단 합의, 사우디-후티 휴전 기대)가 주말 사이 소멸되며 원유 반등 가능성 제기. 9월 말까지 S&P500·나스닥 조정 후 10월 상승 전망. 10년물 금리 5.1% 상단 부담으로 레버리지(SOXL) 비중 축소 권고. 인텔·아이온·IQ·로켓랩은 저점권으로 분할매수, 마이크론·샌디스크는 저점 확인 후 매수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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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는 기술주, 반도체 섹터 위주로 상승이 나왔습니다. 반도체 섹터가 크게 오른 뒤로는 샌디스크와 마이크론을 중심으로 콜 옵션이 강하게 늘었습니다. 특히 18일 옵션 만기 기준으로 18K 이상의 강한 콜 감마가 쌓였고, 마이크론에서는 9월 18일 만기에 8만 계약 이상이 몰려 있습니다. 그 뒤 9월 25일이나 10월 16일 만기에도 1만 계약 정도의 거래가 있어, 이때 제로데이 옵션이 강하게 터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시 정리하면 거의 2만 계약 이상의 옵션이 터졌습니다. 같은 흐름은 2주 전 금요일인 9월 4일에도 나타났습니다. 당시 마이크론에는 1만 2천에서 1만 5천 계약 이상의 콜 감마가 갑자기 터졌습니다. 즉 대규모 제로데이 옵션 거래가 일시에 몰린 것입니다. 이런 흐름이 반복되는 만큼, 주가가 계속 오르는 신호로만 볼 수는 없습니다. 9월 4일 이후 마이크론이 1,500달러, 2,000달러 위로 가지 못했다는 점을 기억하고, 월요일에도 같은 패턴으로 급등이 나올지 지켜봐야 합니다.
추가로 FOMC 이후 원유 가격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FOMC 금리 인상이 이미 재료로 소진돼 악재를 선반영했기 때문에 주가가 오른다고 해석하지만, 실제로는 유가 하락에 따른 안도 랠리입니다. 목요일과 금요일 사이 유가가 배럴당 107달러 부근에서 96달러까지 내려오면서 기대감이 커졌습니다. 유가 하락의 배경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시설 공격 중단에 합의했다는 기대감입니다. 둘째, 사우디와 후티가 2주간 휴전을 논의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주말 협상을 통해 2주 휴전이 이뤄질 수 있다는 기대로 고점 대비 원유 가격이 빠졌습니다. 그 사이 나스닥 선물은 0.3% 내렸지만, S&P500 선물은 약 2% 올랐습니다.
그런데 이 두 가지 호재가 주말 사이 모두 되돌려졌습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크렘린궁에서 16km 떨어진 곳까지 공격을 받았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사우디의 2주 휴전 기대감이 커졌던 중동 이슈도 다시 흔들렸습니다. 후티가 사우디 수도 리야드를 공격해 석유 탱크에 불이 붙고 항공편이 결항됐습니다. 원유 하락의 두 가지 재료가 주말에 모두 소멸된 셈입니다.
이란은 현재 구간에서 최고 경계 수준인 코드 100을 발령하며 미국의 공격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주말 골프 일정까지 미루며 급히 복귀했다는 보도도 있습니다. 미국이 사우디 피격에 대한 보복으로 군사 행동을 준비하고 있다는 해석이 나옵니다. 따라서 원유 가격이 다시 오르면, 목요일과 금요일에 기술적으로 반등했던 종목들은 다시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주말 사이 이란 안보 수장이 미국의 종전 조건을 전달했지만, 이 조건은 전쟁 준비 동결, 자산 회수, 해상 봉쇄 해제 등 지금까지 휴전 협상을 방해해 온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어 현재로서는 쉬워 보이지 않습니다. 핵 문제가 빠져 있다는 해석도 있지만, 직전에도 종전 후 핵협상을 따로 하자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핵은 이번 조건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이번 주 미국 시간 24일에는 베이징에서 시진핑 주석과 트럼프 대통령의 정상회담이 예정돼 있습니다. 5월에도 두 사람이 만났지만 길게 이어지지 않고 두세 시간 안에 짧게 끝났습니다. 이 회담에서 확실한 호재가 나오지 않는다면 증시 심리를 긍정적으로 끌고 가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S&P500 기준으로 보면, 9월 4일경 장대음봉이 나온 뒤 직전 고점을 돌파하지 못하고 무너졌습니다. 현재 구간에서 월요일에 단기적으로 조금 더 오를 여지는 남아 있지만, 이 상승이 새로운 랠리로 이어지기보다는 단기 반등에 그치고 다시 고점 돌파에 실패해 무너진다면 결국 9월 말까지 저점을 깨는 하락이 나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9월 말까지의 하락을 지켜본 뒤 그 하락이 마무리되면 10월의 상승을 기대하는 흐름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또 S&P500 기준으로 역대급 거래량이 터졌습니다. 이처럼 거래량이 크게 터진 시기는 저점을 잡는 거래량이거나, 단기 고점 신호에 들어오는 거래량인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이 거래량이 저점 매수인지, 고점 신호인지 함께 지켜봐야 합니다. 거래량이 터졌다고 무조건 저점이라고 볼 수 없고, 무조건 고점이라고도 볼 수 없습니다. 거래량 하나로 다음 날 하락을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의미 있는 거래량이 터졌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개인적으로는 S&P500이 위와 같이 하락하면 나스닥도 같은 방향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9월 8일경 멤버십을 통해 이번 상승이 결국 7,500 부근까지 눌림을 줄 것이라고 안내드린 바 있습니다. 실제로 7,500 부근까지 하락이 나왔고, 이후 다시 한번 비슷한 눌림이 나올 것으로 봅니다. 이 시기에 조정이 올 수 있다고 경고했던 곳은 사실상 여기뿐이었고, 실제로 조정이 나왔습니다. 그러므로 월요일 상승이 한 번 더 나와도 따라 들어가기보다는, 고점을 돌파하지 못하면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점을 경계하셔야 합니다.
현재 구간에서는 갭상승이 이미 한 차례 강하게 나왔습니다. 시장 유동성이 충분하다면 이런 갭을 무시하고 계속 올라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유동성이 부족합니다. 8월부터 9월 중순인 지금까지 갭을 띄웠다 내렸다를 반복하는 구간입니다. 직전에도 갭상승 하나에 급하게 따라 들어갔다가 고점을 돌파하지 못했던 패턴이 반복됐기 때문에, 나스닥도 지금 급하게 따라갈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 구간에서는 상승 파동이 연장될 가능성까지는 봅니다. 눌림이 나오더라도 나스닥 선물 기준 29,200포인트까지는 허용 가능하며, 전날 종가 대비 약 1.5% 정도의 단기 눌림은 나올 수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한 번 더 기술적 반등이 나온 뒤 무너지는 흐름이 예상됩니다. 월요일 장중에 눌리는 모습이 보여도 종가에는 조금 더 올라 마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스닥의 고점이 높아진다고 해서 지금부터 새로운 신고가를 쉬지 않고 달리며 10월, 11월 슈퍼랠리가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그 초입이 아닙니다. 9월 초, 9월 중순과 마찬가지로 이번 상승도 단기 반등에 그칠 가능성이 큽니다. 고점은 8월 14일에서 15일경 고점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이 고점을 돌파하지 못하면, 피보나치 1.618 저항선과 2.618 저항선이 직전 8월 15일에서 18일경 고점과 겹칩니다. 나스닥 100 선물 기준 29,800에서 32,000 사이의 저항을 넘지 못하고 다시 하락해, 9월 15일에서 17일경 저점까지 다시 내려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VIX는 이번 횡보 구간에서 한 번 갭상승을 띄운 뒤 올라간 자리입니다. 그래서 VIX는 이 갭을 메우러 내려오는 자리에 와 있습니다. 월요일에 단기적으로 약간 더 눌려 13.5에서 15까지 내려갈 수 있지만, 이후 횡보가 나온다면 다시 올라가는 패턴을 보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원유가 월요일에 다시 반등할 수 있다는 점과, 장기채 국채 금리가 현재 구간에서 내려오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이런 구간에서는 무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10년물 국채 금리가 더 오르면 5.1%를 넘게 됩니다. 국채 금리가 오를 때마다 증시를 따라갔다가 손해를 봤던 경우가 많았습니다. 특히 SOXL 같은 레버리지 상품을 들고 계신다면 주의하셔야 합니다.
그럼에도 인텔 같은 종목은 괜찮아 보입니다. 단기적으로 S&P500이나 나스닥이 9월 말까지 눌림을 준다 해도, 인텔은 이미 저점을 두세 번 잡은 종목입니다. 눌림이 나와도 인텔 보유자분들이 무서워하거나 60달러, 50달러까지 간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인텔이 90달러대에 오면 최고의 매수 타점이 될 수 있습니다. 인텔은 이제 편안하게 3분할 매수를 할 수 있는 자리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인텔을 위에서 사신 분들은 평단이 125달러, 130달러, 140달러라서 본전을 기다리는 상황일 것입니다. 아래에서 잘 잡았다고 해도 예를 들어 92달러나 95달러에 평단을 맞춰 두셨다면, 8월 5일경 95달러에 평단을 맞춘 분들은 수익과 손실이 번갈아 나오는 정신적으로 힘든 움직임을 겪었을 것입니다. 이제는 눌림이 나와도 걱정하지 말고 사시는 것이 좋습니다. 9월 말과 10월까지 버티고 무너지지 않는다면, 인텔은 110달러를 돌파하며 120달러, 130달러까지 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옵션 구간에서도 상승 여지가 열려 있다고 직전 영상에서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인텔 말고도 IQ, 로켓랩 등 좋은 종목이 많다는 점도 기억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마벨도 말씀드리겠습니다. 마벨은 전날 3~4% 상승하며 2거래일, 3거래일 연속 상승이 나왔습니다. 이것을 보고 강세장이 시작됐다고 판단하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직전에도 이런 자리에서 강세장이 나왔다며 돌파 후 새로운 급등장이 나올 것이라고 했지만 실제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눌리면서 직전 매수 자리보다 더 깊이 눌려 손실만 키웠습니다. 따라서 마벨은 직전에 돌파하지 못했던 저항선을 확실히 돌파한 뒤에 상승주인지 아닌지 판단해도 늦지 않습니다.
이 시기에 제 말을 두고 많은 분들이 비판하셨습니다. 반도체 섹터가 자리를 잡았으니 새로운 신고가가 나올 것이고, 시황을 바꿔야 하는 것 아니냐, 틀렸다며 조롱하셨습니다. 그런데 이후 눌림이 나왔을 때 그때 맞았다고 말씀하시는 분은 없었습니다. 반대로 또 급등이 나오니 다시 조롱하러 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제가 눌림을 예상했는데도 실제로는 눌림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조롱은 그냥 수긍하고 넘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큰 흐름 하나만 보시기를 권합니다. 올라간다고 했던 시황은 실제로 1,000달러 위에서 몇 번이나 머물렀습니까? 그렇지 않았습니다. 지금 구간에서 돌파 후 매수해도 늦지 않은데, 왜 지금 사지 않았다고 아쉬워하며 포모를 가질 필요가 있습니까?
마이크론을 4시간봉으로 보면, 직전에 갭상승이 나왔던 자리들은 모두 좋은 패턴이 아니었습니다. 현재 다섯 번째 동그라미 구간을 지나고 있는데, 세 번째와 네 번째 구간에서도 갭상승이 나왔지만 바로 새로운 신고가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혹시 고점을 더 높이더라도 결국 아쉬워했던 가격대보다 더 크게 무너지는 자리였습니다. 따라서 지금 더 올라가더라도 크게 무너질 수 있는 자리이니, 이것을 근거로 새로운 신고가를 기대하면 안 됩니다. 이 학습은 7월부터 되어 있어야 하는데, 아직도 많은 투자자가 그때 못 산 것을 아쉬워하며 계속 그 생각에 머무르고 있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마이크론에는 큰 갭이 하나 있습니다. 지금 갭하락이 나왔던 자리이며, 갭상승이 나왔던 자리는 결국 다시 한 번 리테스트하러 내려오게 됩니다. 제대로 된 매수 타점을 잡고 싶은 분이라면 지금이 아니라 나중에 이 자리로 내려왔을 때를 기다리셔야 합니다. 3월부터 진행된 상승 추세의 하단, 즉 이 자리에 오면 900달러 손절가를 잡고 1차 매수를 할 수 있습니다. 930달러, 920달러, 910달러 자리에 오면 매수를 고려해 보십시오. 지금 4,000달러를 돌파하지 않은 이유도 너무 급하게 따라 올라가는 것이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샌디스크도 같은 맥락입니다. 갭을 띄운 뒤 올라갔던 패턴은 모두 같은 결과였습니다. 샌디스크가 확실히 돌파하려면 최소 1,800달러 이상을 넘어서야 합니다. 현재 더블탑 패턴을 만들어 놓고 아직 돌파하지 못하고 있으니, 확실히 뚫고 올라가야만 상승 시나리오를 말할 수 있습니다. 직전 8월 17일경 장대양봉과 거래량이 나왔을 때도 많은 분들이 삼각수렴을 돌파했고 거래량이 터졌으니 무조건 올라간다고 하셨지만, 그렇게 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1,800달러를 확실히 돌파하는 것을 본 뒤 들어가도 늦지 않습니다. 샌디스크는 다시 눌림이 나오면 1,600달러 근처에서 매수를 고려해도 늦지 않습니다.
XLL 같은 경우는 단기적으로 이 종목의 최고 반등 목표를 540달러로 보고 있으며, 크게 나와도 550달러 정도입니다. 따라서 130달러에서 135달러 구간을 중요한 매도 자리로 두고 있습니다. 앞에서 비중을 줄이지 못하신 분들은 130달러, 135달러, 140달러 자리에서는 꼭 비중을 줄이셔야 합니다. 다시 눌렸다가 다시 100% 반등해서 올라왔을 때 팔 것을 기다리지 마시고, 130, 135, 140달러 구간을 보시면서 돌파가 안 되는 것 같으면 세 자리 중 하나에서는 욕심을 버리고 매도하셔야 합니다.
XXS 기준으로는 눌림이 나와도 결국 이런 패턴이 나옵니다. 한 번 눌렸다가 다시 한 번 더 눌림이 나오지만, 아래 있는 G라인의 지지를 받고 하나의 수렴을 크게 가져가는 자리에서 결국 1, 2, 3, 4, 5파로 올라가는 패턴이 나옵니다. 단기적으로 60달러를 거쳐 80달러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크게 보고 있습니다.
IQ는 아래에서 눌림이 나오면 30달러까지 분할 매수가 가능합니다. 인텔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이미 저점을 잡은 상태이고, 더 크게 보면 아이온은 2025년 4월 9일 저점과 동일한 자리입니다. 2025년 4월경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를 강하게 내세워 난리가 났을 때, 2024년 말부터 2025년 초까지 저점도 20달러 초반이었습니다. 2026년 초 이란이 미사일을 쏘며 긴장이 높아졌을 때 저점도 20달러대 초반에서 중반이었습니다. 직전 7월 중순에 가장 강하게 밀렸던 자리도 30달러 초반이었습니다. 따라서 여기서 크게 눌려봤자 20달러 후반, 20달러 중반 정도입니다. 20달러 초반, 중반에 와도 그 구간에 오래 머물지 않고 바로 치고 올라갔던 과거 패턴을 보면, 지금 구간에서 30% 지지 라인에서 매수 타점을 잡아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단기적으로 더 눌려도 V자 반등이 빠르게 나와 위로 올라갈 자리입니다. 횡보가 나올 때는 눌릴 때마다 타점을 잡으시면 됩니다.
IQ도 위와 같이 대응하면 됩니다. 눌림이 나온 뒤 매수 타점을 잡을 수 있고, 인텔과 동일하게 쌍바닥 지지 라인을 잡은 뒤 10월 중 한 번 좋은 흐름이 나올 수 있습니다. 1차 목표가는 60달러 부근으로 보시면 됩니다.
로켓랩도 동일합니다. 현재 구간에서 4% 정도 눌렸다고 무서워하실 것이 아니라, 매수 세력이 들어오는구나 하고 보시면 됩니다. 로켓랩도 이미 저점을 잡았고, 2026년 저점 역시 60달러 초반대였습니다. 단기적으로 더 눌려 50달러나 55달러까지 와 준다면 과매도로 판단하고 매수 타점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이미 하락을 멈춘 뒤 박스권 횡보가 나왔고, 기간 조정 이후 상승이 나오는 구간입니다. 한 번에 기간 횡보가 나오며 가격이 조용히 조정받을 때는 당연히 매수 타이밍으로 보셔도 좋습니다.
그 밖에 뉴스 파워나 스페이스X 같은 종목은 아직 타점이 나오지 않아 관망하는 구간입니다. 퀄컴 같은 종목도 타점이 나오면 그때 잡을 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타점이 나온다고 해서 당장 폭등이 나오는 것은 아니고, 눌림이 와도 눌림에서의 매수 타점이 나오는 자리라는 점을 인지하시면 됩니다.
오늘 영상을 정리하겠습니다. 현재 구간에서 기술적인 반등은 나올 수 있습니다. 반등 후에는 9월 말까지 한 번 더 조정을 봐야 합니다. 이 조정이 나올 때 인텔, 아이온 등의 종목은 본인이 가진 7월 저점, 8월 저점 아래로 훼손될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런 종목을 우선으로 분할 매수하는 것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마이크론과 샌디스크를 잡지 못하신 분들은 다시 눌림이 나올 때 몇 번의 타점이 나올 것이고, 제가 다음 영상에서도 눌림이 나오면 지속적으로 안내드리겠습니다. XXL은 130, 135, 140 구간에서 꼭 비중 축소를 한 번은 하셔야 합니다.
영상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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