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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Accuracy score+2.1
순 place48
Scored calls16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2% / 54.8% / 6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1.9%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1.8% / 11.3% / 36.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Wisdom of Bitcoin (Tae-min Oh)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How scores are calculated

비트코인화폐철학과 국제학술대회 후기

오태민의 비트모빅 BTCmobick · 2026-10-24 · 유튜브 시청 14,672 · Board Views 2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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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소리 잘 들리죠? 오늘도 좀 일찍 켰습니다. 일찍 끝내려고요. 오늘은 제가 하루 종일 예 학회에 갔다 와 갖고네 빨리 하고 예고 자라고 합니다. 소리 잘 들리죠? 예, 비트코인 가격이 그저께까지 좋더니 네, 8만 달러를 다시 테스트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8만 달러를 지키면 뭐 좋을 거 같고요. 8만 달러 깨지면은 좀 뭐 어, 중간 선거 전까지는 헤매지 않을까 싶네요. 소마 님 9시대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디 님 많이 피곤하시겠어요? L비커 님 일찍하고 쉬시죠. 네. 감사합니다. 별세포님.

별님 오늘 수고 많으셨어요. 네. 별세포 님도 참가하셨군요. 수고하셨습니다. 어 뉴스는 뭐 찾아봤는데 특별한 뉴스는 없는 거 같아요. 음. 제가 특별히 뭐 미국의 기술주가 좀 떨어졌다. 어이 정도로 어 영향을 받은 거 같고 특별히 [콧방귀] 비트코인이 헤매할 만한 이유를 따로 찾지 못했습니다. 다이드킴님 오늘 보람찬하로 보내셨겠네요. 교수고 고생하습니다. 네. G2C 님 안녕하세요. 과세 유회 될까요? 분위기가 그죠? 과세 과세 유회 쪽으로 각 잡고 있는 거 같아요. 예. 어떻게 될지 봐야 될 텐데 뭐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음 과세 준비가 안 됐다고 합니다.

음. 그 사실 좀 사실 좀 무리한 거가 있죠. 그러니까 주식이나 이런 거에는 안 받으면서 이제 크립토에는 받으니까 좀 여러 가지로 좀 보완을 해야 되는데이 2017년도 분위기에서 이제 밀어붙이어서 만들었잖아요. 그런 여러 가지 제도가. 그래서 기본적으로 이게 좀 어 산업을 키운다 이런 관점도 있겠지만 그보다는 그 젊은 친구들이 막 그렇게 어 마구마구 이렇게 투자하고 이렇게 하는 거를 막아보자라는 취지로 시작을 한 거라서 어 이게 한국의 금융의 어떤 그런 경쟁력이라든가 이런 개념들은 이제 나중에 들어온 거잖아요. 들어 사실 미끄림이 좀 잘못됐죠.

예. 우리 입장에서는 좀 잘못됐습니다. 물론 경제 관려들 입장에서는 잘못된게 하나도 없죠. 이놈의 비트코인 뭐 이런 거 골치 아픈데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더 골치 아프고 자꾸 골치 아픈 일이 생기니까 국민들이 웬만하면 좀 안 했으면 좋겠는데. 예. 그래서 어 그런데 이제 또 여론을 보면 이게 또 정치인들 중에서 또 뭐 다른 얘기를 하는 정신이 생기고 그러면서 예 여러 지금 진짜 뭐 우리나라의 그 크립토는 진짜 막 그 뒤박 죽인 거 같아요. 여러 아직도 국건학의 경제학 전공자들이 그 관련한 여러 가지 핵심을 이루니까 그 오늘도 이제 식사 자리에서 우리 저녁을 같이 먹었는데 비트코인 폴리 인스티튜온 앤드루 베일리가 물어보더라고요.

그 비트코인 합회 철학가를 한양대 만들 때 경작 교수들이 반대하지 않았냐? 그래서 그걸 왜 물어보 했더니 자기가 있었던 싱가포르 대학에서는 경제학과 교수들이 엄청 뭔가 비트코인 들어가면게 싫어하고 막이 이런데요. 그래서 전 세계 어디나 경제학자들이이 비트코인을 싫어해요. 비트코인한테 원한이 있는 거 같아. 왜냐하면 어 자기네 영역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자기네 영역 아니거든요. 그런데 자기네 영역이라서 자기네들이 쉽게 단정했는데 틀렸거든요. 그래서 경제학 자체의 그 일천함을 저는 경제학자들 문제라고 보지 않아요. 경제학 자체의 연구 방법론에 1천함이 있다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지금은 저 같이 보는 사람들이 다수는 아닐 건데 저렇게 경제학을 공부한 사람이 똑똑한 사람들이 저렇게까지 비트코인을 다 놓쳤다는 건 경제학이라는 학문이 갖고 있는 방법론적인 문제다라고 저는 이제 보고 있어요. 제가 뭐 그거를 또 철학적 방법론으로 이렇게 할 만한 내공은 없어 가지고 그냥 하는 거지만 그러니까 예. 근데 우리나라 이런 제도를 만드는 분들의 백그라운드가 대부분 경제학이거든요. 그러니까 그 제가 2024년도에들은 말로는 한국의 크립토를 담당하는 이제 강 담당 부서의 국장님이 어 경제학과 출신인데 비트코인은 곧 없어질 거라는 생각을 갖고 계신대요.

그래서 비트코인이 없어진다는 전제에서 제도를 이제 임기 응변적으로 이제 꾸이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랑 갭이 커도 굉장히 크죠. 좀 안타까운 면이 있어요. 예. 그분들이 생각을 바꿀 거 같진 않아요. 제가 보기에 생각을 안 바꿀 거 같고. 전 세계적인 현상이기도 하고. 예. 유독 경제학이 그렇습니다. 경제학이 원한이 좀 맺힌 거 같아요. 자기네들이 자기네 엘리트 중에 엘리트들이라고 하는 그 노벨 경제학생 수상자들이 전부 헛발지를 했거든요. 비트코인에 대해서. 그러니까 이제 자존심이 상하는 거 같아요. 지금은 이제 5가 남은 거 같아.

저놈에 없어져야 될 비트코인이 이렇게 건제한 거 자체가 기분이 안 좋은 거예. 그래 가지고 이제 가끔 그들의 생각을 들어보면 그러니까 그 책에도 있던데 그 마케팅의 승리라고 보더라고요. 비트코인 쪽에 돈이 많아 갖고 트럼프 정부한테 엄청 돈을 줘 갖고 마케팅적으로 성공했을 뿐이지 저거 트럼프 이후에 없어진다 이런 생각도 하는 거 같아요. 한번 이렇게 사람의 뇌가 그래요. 한번 그걸 자기네들이 단정을 하고 나면 계속 그쪽으로만 어떤 그런 그걸 완전히 턴할 때까지는 계속 그쪽으로만 어떤 증거들을 모으고 생각을 강화하는 거죠. 인간이 어쩔 수 없는 그런 인식의 오류를 범하는 거 같아요.

그거는 배운 사람들일수록 더 그럴 가능성이 높아요. 왜냐면 학문이라는게 모델을 가르치는 거기 때문에 어느 분야나 자기가 가지고 있는 모델 밖의 것을 안 보죠. 그러니까 그걸 패러다임 시프트라 그러잖아요. 패러다임이 바꾸기 전까지는. 그래서 오히려 이런 AI 시대 때는 그 지식의 전수라는 그런 그 지식의 전수라는 부담이이 학문한테 주어진 요구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 [콧방귀] 오히려 비전공자로서 칸마귀 없이 이렇게 그 바깥에서 두루두루 공부하는 사람들이 좋은 지식을 만들거나 조합하거나 합성하거나 어 개척해 나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이 들 정도로 이게이 AI 충격이 물론 뭐 경제학과 비트코인 AI가 상관없는 거지만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그러니까 경작자들이 왜 놓쳤냐면 전혀 자기네들의 영역 바깥에서 생긴 일인데 자기네 영역이라고 애초에 잘못 판단을 한 거예요. 그래서 자기 내용이라고 판단을 하니까 자기네가 뭔가 대답을 해야 된다라고 강박을 가졌는데 대답을 할 거면 공부를 하고 겸손하게 공부를 하고 대답을 하면 좋은데 자기네 가지고 있는 그 모델의 테스트 몇 개를 갖고 이제 가격이 요동치고 발행자도 없고 국가가 보장하지도 않고 하니까 그냥 빵점을 져버린 거예요. 빵점을 져버리니까 얘가 이제 낙재 점수를 받고 헤매야 되는데 얘가 계속 밖에 나가서 상받고 뭐 사업을 잘하고 그니까 자기가 학교에서 낙재 점수 준애가 밖에 나가서 막 하고 막 동문에 자꾸 나타나니까 짜증나는 거죠.

그러니까 그게 존재 자체가 자기를 디스디스하잖아요. 그러니까 싫 싫은 거죠. 예. 그게 지금 경제학 전공자들의 정신 세계에서이 [콧방귀] 비트코인이란 유령이 차지하고 있는 어떤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저는. 예. 이게 그 유독 그래요. 그게이 아마 경제학 전공자들이 비트코인과 관련해서 다 거의 대부분 죄를 진 거 같아. 그 죄가 뭐 이렇게 유명한 사람은 대중을 대상으로 이제 뻥을 친게 되는 거고 대부분 자기 아내나 자기 자녀나 자기 부모한테 죄를 진 거지. 자기 아내나 부모나 어 자기 자녀가 비트코인 같은 거를 들여다봐야 된다라고 했을 때 자기의 그 지적 권위를 갖고 내 아빠가 비제학 박사인데 그걸 모르겠냐 하면서 이제 다 이제 비트코인 100만 원 할 때 이제 저주를 뽑었는데 배트코인 1억이야.

그러니까 이제 마누라 보기도 쪽 팔리고 어 친구 보기도 쪽 팔리고 하니까 이제 비트코인 죽어라 저 새끼 뭐냐 이런게 [콧방귀] 있지 않을까 저는 좀 그런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처음에 제 주변에서 보면 사람들한테 제가 비트코인을 전파하면 꼭 자기 주변에 경작 전공자를 찾아가서 물어봐. 거기서부터 아 [한숨] 진짜 걔네하고 점쟁이하고 똑같다니까. 문아들이야. 비트거리스 걔네 몰라. 예. 근데 이제 일반인들은 자기 뭐 동생이나 형이나 뭐 친구나 뭐 뭐 경제학 청공을 했으니까 당연히 잘못다 잘할 줄 알고 물어보면 얘네들이 쉽게 대답하나?

아 그거 그거 스캠이 이렇게 그냥 뭐 아 중립적이지도 않았고 중립에서 약간 좀 아이 내가 보기에는 잘 모르겠지만 좀 이상해라가 아니라 그냥 쉽게 단정을 해 버렸거든. 그러니까 경제학이 그냥 개쪽 팔림을 당한 거예요, 지금 비트코인한테. 그래 가지고 어 비트코인이 예수님이라면 경제학이 바리새인들이 아니었을까? 율법 학자들 집단으로 틀려 가지고 얘네들이 언 얼마나 오랫동안 부정하냐면 2,년 동안 부정을 하는 거예요. 예. 앞으로 그러니까 2,년 남은 거지. 10년 지났으니까 이제 1990년 남았네. 1990년 동안 부인하겠네. 어쩌나 이거를 참 그까 앤드루 밸리도 이제 철학하고 신학의 이게 이렇게 그 백그라운드가 그렇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제가 보기에 철학이나 이런 쪽의 백그라운드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 가장이 비트코인에 대해서 본질에 대해서 제일 가까워. 제가 12년 전에 공부할 때도 그 백그라운드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쓴 글들이 지금 와서 보면 다 무식하죠. 저도 그랬고 1천하죠. 지금만큼 이렇게 발전한 논리들은 아니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근접한 아티클들은 백그라운드가 철학인 경우가 되게 많았어요. 예. 가장 항편 없는게 경제학공자들. 아이 뭐 들여다볼 필요가 없어. 그냥 놀이 되게 단순해. 그냥 뭐 가격이 요동치지, 발행자 없지, 국가가 보증하지 않지.

아웃 이렇게 되는 거야. 그래서 야, 얘네들은 도대체 지네들이 뭘 한다고 생각난 그래서 경제학 전공자들에 대해서 그 궁금한 얘네들은 도대체 지들이 뭘 한다고 생각하는 거지? 지들이 일기 예보관이라면 매년 틀리면서 그 내년에 눈이 많이 와요. 비가 많이 와요. 동전 던지기 하거든. 걔네들 다 틀려. 사실 그 경제학의 유일한 기능이 학문적인 그런 그 정합성에 대한 그런 자기 만족을 빼면 사실 예측 모형인데 경제학이 경제학이 예측 잘 안 맞거든요. 그래서 경제학에서 가르쳐야 돼요. 경제학 학생들한테. 야 우리가 솔직히 예측하지만이 경제 현상도 날씨처럼 복잡게기 때문에 우리 예측 다 틀려.

사실 예측은 동전 던지는게 더 나아. 이렇게 사실 이렇게 한번 이렇게 힘을 빼고 가야 되는데 아이 새끼들이 되게 자기 학문에 대해서 엄청 존재감을이 과학처럼 보이니까 이게 진짜 과학인 줄 아는 거야. 이게 과학이 될 수 없지. 과학 안 돼. 왜냐면 기본적으로 경제를 수행하는 인간들이 인간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그런 과학의 요건을 갖출 수가 없다니까 경제학적 방법론이 과학을 닮을 순 있지만 본질적으로 달라. 아 [한숨][헉 소리] 그걸 왜 깨닫지 못하는 걸까 나 진짜 어 밖에서는 보이는데 여러분들 경제학자 말 듣고 투자해서 그 뭐 성공했던 사람 없잖아요.

예 그게 드물어요. 왜냐면 예 경제학이 기본적으로 예측 모형으로 이제 거시 경제 현상을 예측하려고 만들어진 학문인데 사실 뭐 잘 안 맞아요. 예. 그걸 [콧방귀] 모르나? 그냥 우리가 참고만 하죠. 어 그냥 설명력은 가장 강하니까 그래서 뭐 우리가 뭐 미국 이자율 내리건 오르는 그거에 대해서 우리가 정착을 동원해서 설명하는 거보다는 요새는 정착도 많이 동원해야 되지만 경제학을 동원해 설명하는게 사실 맞거든요. 그렇다. 그래서 얘네들이 이런 인간이 만들어내는 복잡계를 예측한다. 아 [콧방귀] 인간이 그렇게 경제학적 행위만 하는 존재가 아니잖아요.

자존심 때문에 전쟁도 하고 하니까 그런 전쟁 같은 변수가 일어나면 2년 예측, 3년 예측이 다 무의미해지거든요. 근데 어 어떻게 자기 학문이 그렇게음 진리를 포획했다라는 그런 교조적인 태도를 갖고 있을까요? 진짜 어 한 번도 본인들이 밖에 나가서 그 경제학적 지식으로 썩섹스해 본 적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 경제학이 자기네 스쿨 안에서만 이렇게 시험 보고 하고 뭐 누가 이렇게 평가는 되지만 그 경제학을 갖고 대기업을 읽는다거나 뭐 어 뭐 선거를 해 갖고 뭐 뒤집는다거나 어떤 그런 것들에 대한 기록은 아니잖아요. 경제학이. 그런데 어서 그런 교만이 생겼는지 참 저는 그게 퀘션 마크해요.

노벨상 때문인 거 같아. 이게 노벨상을 주니까 자기네들이에 경 노벨 경제학상이 이렇게 부여하는 그 의미가 노벨 생리학상이나 노벨 화학상이나 노벨 물리학상하고 같다라고 생각하는 거 같아. 그러니까 [한숨] 노벨 경제학상도 이렇게 상 주는 거 보면 트렌드서 막 줍니다. 비경제학자들한테도 주고 막 그 사람이 정한 거잖아요. 거기에 정치가 없겠어요? 그까 경제학제들 기본적으로 5만합니다. 그 비트코인에 있어서는 어 유독 오만해요. 유독 안다고 생각해. 하나도 보면 하나도 모르는 거 같은데 안다고 생각해. 저는 뭐 최근에 경제학자들하고 비트코인에 대해서 뭐 진지하게 논쟁을 한다거나 얘기를 해 본 적조차 없지만 하여튼 10년 전에 하여튼 어 얼척이 없었어요.

뭐 하여튼 경제학 노벨 경제학상 받은 인간들은 저 전 저널리스트들이 가서 꼬이니까 다 한 마디씩 했거든. 그 좌우를 막론해. 크루그만이라는 좌학 쪽의 경제학자도 비트코인 저주했고.음 누구지? 시카고의 유유 유유진빠마. 유진파마도 저주하더라. 서 내가 야 얘네들은 좌우를 막론하고 비트코인에 대해서는 일치 단결하는군. 음. [목을 가다듬음] 심각하죠? 예. 경제학이 과연 그런 존재를 다룰 수 있는 학문은 아니잖아요. 예. 비트코인은 사실 존재의 그 자체를 깊이 고민해야 될 현상인데 빛 경제학의 존재론이라는 개념이 없거든요. 예. 그 그 함부로 얘기를 하는 거 같아.

무엇이나 나타나서 그게 화폐라는 이름을 들고 서바이벌 하느냐 안 하느냐가 사실 그게 경제적인 현상이기도 하지만 경제적인 현상이 아니기도 하거든요. 근데 아 놀라워요. 예. 경제학이라는 그 도구가 도대체 새로운 신문명에 대해서 평가할 수 있는 그런 방법론을 갖고 있을까요? 나는 아닌 거 같은데. 음. 그 경제학을 통해서 제가 소식적 공부했던 인식론적인 한계에 대해서 깊이 또 반성하게 됐어요. 그러니까 자기네들이 틀렸다라고 자기네들이 알 수 없다라이 방법론을 가지고는이 도구는 우리 경제학이라는 그 창고에 있는 도구로는 비트코인을 이렇게 분석할게 적합하지 않다라는 거를 알려 주는 그 개념이 경작에 없는 거예요.

예. 그러니까이 톱으로는이 나무는 쓰는 거지만이 톱으로는이 새로운 그 유동 유동 유동액을 다룰 수 없다라는 거를 그 목숨은 보면 알잖아요. 톱 톱으로는 이걸 유동액을 다룰 순 없지. 유동액을 다루려면 다루려면 다른 방식을 찾아야 되는데 유동액에다가 톱질를 하는 거예요. 왜냐면 자기네들이 톱질 할 줄 알거든. 그런데 제가 퀘션은 인식론적인 퀘션이에요. 경제학이라는 방법론으로 나무는 다룰 수 있지만 유동액은 다룰 수 없다라는게 경제학에 없구나. 어 이거 굉장히 심각한 오류인데 이거 심각한 추도 사이언스인데 경제학을 저도 과학이라고 배웠고 그렇게 생각했는데 지금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경제학은 국가 종교의 사제 집단을 키우는 신학이라고 저는 과감하게 주장을 했어요. 2018년도 제 스마트 컨출액 신뢰혁명의 서문에다 가가다 갖다 박았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4년 동안 경제학 전공자한테 시달렸거든. 아 이씨. 그래가지고이 지혜조고 만들고 5년 전에 막 그 이런 얘기를 막 했더니에 뭐 경제학 전공자 이런 분들이 제 채널을 볼 리가 없을 것 같았는데 뭐 보신 분들이 있나 봐. 그래가지고 막 댓글로다가 막 다는데 경제학자들이 뭐 안 하다고 하면서 뭐 논문을 하나 이렇게 경제학 이렇게 논문도 쓴다고 했더니 그 논문도 읽어 봤는데 영어라는 거 빼놓고는 그냥 비트코인이 왜 이중지부를 뭐 뭐 방지하는가에 대해서를 뭐 굳이 그거를 왜 논문으로 쓰는지 모르는 그런 뭐 아 경제학이 아니라 그냥 오지압을 부린 거지 뭐 수요 공급이라든가 이자율이라든가 이런 거 전혀 없는 그런 그걸 나한테 읽어보 경제학자들이 공부한다고 공부하는 방향도 잘못된 거 같은데 경제학 결혼 수업 때 매번 토요 엑서스 캐시카우 이야기했던 분 지내시려나 비트코인 발 못하셨을 듯.

네. 누구의지 모르겠네요. 경제학이 자기 도구가 경제학적 반본론이 어 적당하지 않은 것을 분별할 수 있는 그건 외부에서 해 줘야 되는 거지. 내부에 없는 거 같아요. 그네 분야가 아니야.이 한 마디 해 주면 되는 거든.이 네가 아는게 아니고 너도 이거를 얘기하려면 할 수 있는데 공부 엄청 해야 돼. 공부 먼저 하고 해. 이렇게 해 줘야 되는 그런 거였죠. 어 그래서 오늘이 학회라는게 바로 그런 거죠. 우리가 왜 임문학이라는 그런 큰 집에서 그러니까 이게 한국의 입문 대학이라는 카테고리는 아니고요. 그냥 우리가 입문이라고 하는 그런 큰 집에서 다시 자기 분야를 갖고 있는 학자들이 모여서 뭐 저는 학자가 아니지만 어 저는 먼저 12년 동안 고민한 것 때문에 남들보다 먼저 이렇게 이론을 만든다기보다는 그냥 먼저 이렇게 좀 이렇게 해 본 거고 그 그게 지금은 이제 당분간 도움이 될 거라고 보는데 뭐 어쨌건 앞으로는 이제 자기 분야를 갖고 있는 학자들이 모여서 어떤 그런 비트코인이라는 그런 하나의 그런 이상 현상을 놓고 진짜 다각적으로 이렇게 펼쳐봐야죠.

그래야 이제 거기서 실마리가 보이고 이렇게 하는 건 이제 간신이 시작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쉽게 이렇게 단정을 내렸던 그런 경제학은 참 예 그 경제학의 시대가 가고 있는 거죠. 뭐 경제학이 한 때 1990년대는 이제 경제학이 이제 경제학의 독점이다라고 해서 임문과학을 완전히 경제학이 지배했고 경제학이 오지압을 불려 가지고 막 경제학이 도구가 아니고 또 경제학에서 막 개발한 뭐 수요 공급이니 한계 이론이니 게임 이론 가지고 막 다 적용해서 다 풀어낼 수 있다라는 그런 이제 그런 오지압을 부리던 때가 있었는데이 그것도 유행이 지나고 있는 거죠.

예. 그러니까 네. 작가님이 대한 자들은 경제학자라기보다 경제학 출신 관료 아니요. 경제학 출신 관료들은 오히려 그냥 최근에 좀 방 본 거고 달러스데블 코인 때문에 여러분들이 10년 전에 그 비트코인에 대해서 이코노믹스트들의 발언을 쭉 찾아보시면 다 나옵니다. 하나같이 저주예요. 하나같이. 한국 얘기 아니에요. 예. 그리고 이제 여러분들 경험해 보세요. 주변에 경제학으로 교수 정도 하고 계신 분들한테 비트코인에 대해서 얘기하면 아마 욕할 겁니다. 10중 한 7, 8은 욕할 거예요. 제가 얘기했잖아요. 그 경제학은 아니지만 그 연대 경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의 이제 재무 관리가 이제 그 경영학과 안에 있지만 이제 상당히 경제학적인 필이 나는 그런 분가거든요.

그래서 학장님이 저랑 이렇게 미팅을 조선했는데 대놓고 불쾌감을 제 앞에서 학장님이 이렇게 하신 분데도 대학 후배죠. 엄청 어린 후배예요. 한 15년 후배인데에 뭐 연세대학교가 선후배로 이렇게 뭐 어 뭐 특정 대학 얘기하죠. 그렇게 축적인 분위기는 아니라 갖고 원래 그렇게 좀 어 그런 분위기는 아니지만 어 나 너무 무리하더라고. 내 앞에서 아 우리가 어 비트코인 말고도 연구할게 많거든요. 그러고 했다고. 예. 비트코인 말고도 연구할 거 아니에요. 연구해라. 씨. 당한 거 나열 하면 진짜 밤새죠. 그래서 한국의 비트코에 대한 지식 혁명이 어 10년 전에 그 대지들이 이렇게에 홀렸던 거 2017년도가 난리였잖아요.

그때 시작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이제부터 시작돼야 되겠죠. 그런 이제 불씨가 비트코 화폐 철학가인 한양대학교가 되기를 바라고요.이 3년 전에 과를 이제 만들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기적이에요. 그러니까 비트코인 이름 들어간 과를 만들 수 있다는게 지금은 불가능해요. 지금은 오히려. 근데 3년 전에 어떻게 우연히 이렇게 만들어졌는데 그 이후로 엄청 그 고난의 행군을 하고 있죠. 지금도. 예. 한국이라 이런 적박한 그런 토양에서. 예. 그냥 다투기라고 생각하니까 뭐 실제로 그렇고 실제로 제가 영상이나 이런 거 제 채널 말고 안 나가려고 하는 이유가 그냥 다 그냥 뭐 부 처음에는 좀 나갔는데 근데 그건 처음에 뭐 이렇게 나가는 뭐 그런 노출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서 한 거지만 계속 거기에 머물면 안 되죠.

그러니까 어 아이 뭐 그게 뭐 이렇게 복잡해 그냥 비트코인 사서 가만히 있으면 되지. 그야말로 그럼 뭐하러 공부해. 그게 아니라거든요. 이게 오히려 그게 주격이 전도된 거거든요. 그 투자가 주가 아니고이 새로운 현상에 대해서 이렇게 흥미를 갖고 이렇게 하자라고 지혜족보를 지혜 족보를 만들지 지혜 족보 제목이 만약에 투자라면 이렇게 안 했겠죠. 비트코인 투자의 무슨 뭐 구루라든가 무슨 뭐 비트코인으로 부자되자 뭐 이런 걸 가지고 만들었겠죠. 근데 그러니까 근데 그런 식으로만 이제 소비하고 그러니까 이걸 뭐 학재관 연구의 대상이라는 거 조체가 좀 이상한 거죠.

예. 근데 뭐 많이 바뀔 거예요. 왜냐하면 이미 뭐 오늘도 나왔는데 스웨덴에서 가장 유명한 명문대학의 경제학 경제사 역사과가 있나 봐요. 거기서 이제 학부용으로 비트코인 그 과목을 넣었다. 근데 한양대 한국의 한양대학이라는 곳에 비트코인 합철학가가 대학원에 있다니까 깜짝 놀라더라. 같이에 연구하자. 이런 얘기를 또 우리 교수님이 해 주시더라고요. 그러니까 한국이 빨라요. 어 한국이 무명의 이제에 변방이 아니에요. 어 보면이 실제로 여러분들이 그 제가 유럽 책을 준비했잖아요. 여러 가지 이유를 안 내고 있는데 프랑스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사실은 예측이 어느 정도 되는 일들이거든요.

그게 프랑스 바리에서 그런 식으로 일어날 거라는 걸 예측하는 건 아니지만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유럽이 아니에요. 그게 이미 오래됐는데 한국의 전원들이 그거를 담을 수 있는 어떤 그릇이 없는 거죠. 그러니까 어 유럽이 지금 병을 앓고 있거든요. 엊그적도 누구랑 논쟁을 하는데 북유럽 모델이 뭐 아니 그지 지금 언제쯤 얘기하고 좀 공부 좀 해라. 북유럽 지금 착살하고 있다는데 공부들을 안 해. 공부들을 안 하기로 마음을 먹으신 거 같아. 예. 그러니까 한국이 왜 이렇게 홍대를 가고 성숙등하고 외국인이 많냐?에 에 젊은 사람들이 한국 오면 깜짝깜짝 놀라는게 치한 때문이라는 거잖아요.

그래서 새벽 2시에 한강 그렇게 큰 강도 그렇게 도시에 없을뿐만 아니라이 정비된 강이 새벽 2시에 강해 간다는 건 죽으러 가는 거죠. 왜냐하면 거기는 뭐 으쓱한 곳에 사진 사건 뭐 마약 이런게 있는데 우리는 가서 라면 끓여 먹잖니까 그게 너무 재밌다는 거예요. 그게 왜 재밌을까 했더니 그럴 수 있는 도시가 없다는 거죠. 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BTS 하나가 이렇게 난리치는 걸 보고 저기 BTS만의 현장이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그 꼭 그렇지만도 않아요. 그게 그러니까 지금 한국이 뭔가 이렇게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잘 모르는 거야.

변방이 아니라니까. 그래서 한국에서 만들어진이 비트모빅이 비트모빅 안티들한테는 뭐 김치코인의 하나고 그러니까 이게 자기 비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눈에 후져 보이는 건데 아닐 수 있어요. 그가 한국에서 우연이지만 올템민이라는 사람이 비트코인에 대해서 정통으로 접근을 했고 그 현상을 갖고 이제 뭔가를 해 보려고 정통으로 해서 만들어 놓고 지금 뭐 가격은 뭐 뭐 내세울게 없지만 뭐 그래도 유의미한 가격을 갖고 몇 년을 버티고 있고 그리고 약속을 어기지 않고 계속 뭔가 정석대로 하고 있다면 시간이 지나면 모르는 거예요, 이거는. 지금 우리가 보기에는 비트코인은 17년 됐고 모빅은 꼴랑 5년 됐는데 여러분 지금은 이게 그렇게 보이는데 불과 5, 6년 전에 이더리움은 5년 됐고 비트코인이 10년 됐어요.

그 커 보이죠? 지금 생각해 보면 비트코인 17년 됐고 이더리움 10년 됐어요. 10년 더지나 볼까요? 그러면 이더리움은 20년 됐고 비트코인 27년 됐어요. 차이가 점점 줄어드는 느낌이 오지 않아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지금이 너무 이렇게 그 캄부리아 시기라고 생각해야 돼. 캄브리아식. 캄부리아 시기가 뭔지 모르면 이제 A한테 물어보면 되겠고 이게 대폭파를 하고 그중에 많은 캄부리아 시기가 이렇게 하나의 그 순간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어느 기간이 있겠잖아. 10년 과거에 10년 앞으로 또 10년이 칸부리 하시게 많은 시도들이 있고 많은 시도들이 사라지지만 거기서 이제 뿌리를 받고 이제 그 다음 챕트로 넘어가는 거거든요.

M. 그냥 우리 모빅은 그냥 그 약속대로 정한 대로 꾸벅 가면 돼요. 그러니까 어느 정도 이제 기복은 있고 또 우리도 뭐 세상 풍파 안에 있는데 온갖 잡상인들이 다 들끌었던 거죠. 어 뭐 그까 뭐 별 사람이 다 와서 받았던 거고 별 사람을 다 저도 경험을 하고 있는데 그래도 중심은 굳건하고 어 그리고 일단 제가 약속을 지킬 거고 그리고 지켜왔고 어 안 지킬 이유가 더 없고 그래서 이제 꾸벅다가 이제 뚜벅뚜벅 가다가 지금 이제 채굴 뭐 제 목표는 20만대 로또 채굴가 돌아가다가 퍼블릭 가는 거거든요. 그 20만대 로또 채구가 돌아가다 퍼블릭을 가면 누가 그 비트코인 채굴기가 갖고 와갖고 그냥 진공 청소하듯이 쭉 쓸어갈 수가 없대요.

그냥 어느 정도 버티는 거죠. 개미 채굴자들이.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퍼블릭으로 가면 일단 모빅이 퍼블릭으로 가고 나서 이제 가격을가 어 유지하면 뭐 누가 말 뭐 뭐라 그래도 이제 그 트 성공한 겁니다. 그러면 이제 공공제를 네가 많이 갖고 있는데 그거를 다 어떻게 하겠죠? 제가 그거를 아 최소한 안 하면 그냥 소각해 버리면 되는 거지. 어 그러니까 그거를 뭐 제가 인마에 포켓 하겠어요. 어건 생태계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쓰겠죠. 그리고 안 쓰면 없애 버리겠죠. 그래서 결국은 어 그걸로 언젠간 가겠죠. 그게 뭐 제가 죽고 나서 되겠어요.

지금 뭐 제가 이미 마음속에서 어 카운트다운 들어갔는데 그러니까 어 저는 이번 계절을 안 넘길 거예요. 이번에 이제 다시 올라올 거 아니에요. 이제 이제 한 사이클을 우리가 보냈고 뭐 이제 새로운 사이클이 이번 겨울이 지나면 이제 오겠죠. 그러면 그 사이클과가 쭉 성공하면서 올라가면서 이제 저는 이제 그립을 놔야 되겠죠. 어, 계속 갖고 간다면 노욕인 거고요. 어, 저한테도 안 좋죠. 왜냐하면 뭐 뭘 바라는게 제가 없는데 어, 그 계속 있어 봐야 이제 그 SP 뭐라 그러죠? 그 싱글 포인트 오브 페일어 SPF가 되는 거죠. 그러니까 뭐 SPF가 되니까 저를 투서가 날라오고 저를 끌어내리려 그러고 저를 막 유튜브 대문에 박아 놓고 막 사건 하는게 되는데 제 제가 이제 공공제까지 이제 다 이제에 끝내 버리고 나면 저를 공격하는 것과 비트코인 아무 상관 비트모비 아무 상관이 없어져요.

그러니까 지금은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걸 갖고 있는게이 그 많은 비용에도 불구하고 좋은 이유가 있으니까 갖고 있는 거예요. 그니까 어떤 걸 이제 아 이게 우리의 우리의 매익 머니야 그럼 거기에다가 이제 에어드랍 하면서 그거를 쭉쭉 미뤄 줄 수 있는 비즈니스를 이제 찾으면음 차 지금 갖고 있는 공공제가 힘을 발휘하는 걸 여러분들이인지를 하게 될 거고요. 뭐 그런 거죠. 그러니까 어 지금 제가 이렇게 채굴도 공개를 안 하고 많이 갖고 있으니까 완전히 스캠 같은데 스캠 아니에요. 뭐 스캠이었으면 뭐 아직까지 기다리겠어요. 로터 최고기는 착착 진행되고 있고요.

예. 처음 물량을 몇 천대로 하려다가 처음부터 뭐 너무 그 처음에 불화받은 사람이 너무 유리하다 해서 그냥 만대 정도를 처음에 쭉 해 갖고 어 해야 되지 않나? 채굴를 이렇게 개인들이 할 수 있는 그런 경험이 비트코인이 그 안 좋을 때도 의미가 있는데 비트코인이 죽은 건 아니니깐요. 그 비트코인의 세 개가 있거든요. 비트코인이 좀 올라와 주면 그러니까 비트코인을 체험할 수 있는 길은 비트코인이 아니라 모비이 돼요. 그 비트코인에서 그걸 체험할 수가 없어요. 비트코인에서 로토 치켜기는 3대 동안 한 번 될까 말까 거래 갖고 그냥 그거는 아무 의미가 없어요.

그냥 예. 진짜 어 재미도 하나도 없는 거죠. 근데 이거는 그런게 아니고 그래서 채굴된 그 가치가 있는데 채굴이 돼서 그거를 본인이 뭐 어제다해서 팔아버리면 그거에 대한 용도를 그냥 500원짜리 주화를 500원에 쓴 거고요. 그걸 내가 모은다 그러면 그거는 제가 지금 오테버스에서 절차니에 방영하고 있는 한양대학교 학생들 500만 원 내고 듣는 수업인 그 머니 론더링이 있어요. 머니 론더링 수업에서 말하는 바로 그거예요. 그게 최종 결정체거든요. 그거 그거를 채굴한 거를 그거를 이제 풋프린트를 남기면서 판다.이 진짜 되게 미련한 거거든요.

진짜 그건 본인게 아니거든. 그건 나중에 부자를 누군가 당신한테 그거를 원하는 부자가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되는 거야. 모르지. 머니 런더이라는 개념도 없으니까. 네. 예. 머니 언더리가 저 야심작 수업인데. 네. 12년 공부한 내용이고요. 지정학보다 더 오래 공부했어. 저는 비트코인 발견하고 지정학 공부하기 전에 머니부터 공부했습니다. 어 그래서 제가 여름방학 때 이렇게 모아왔더니 1천000 페이지가 넘어요. 그래가지고 책으로 내려 엄두는 안 나고. 예. 어지 모르겠어. 하여튼 요번 학기에 강의를 끝내는게 목표데 뭐 끝낼 거 같아.

음. 학생들이 막 휴강을 원하는데 제가 휴강 안 하고 끌고 가고 있거든요. 왜냐면 학생들보다는 이제 이거를 남겨서 이거를 보고 싶은 제에 지금은 눈에 띄지 않는 그런 지식에 갈망한 그런 대중을 위해서 학생들을 이생시키는 거죠. 예. 굳이 불러 갖고 예. 고문을 하는 거지. 예. 나중에 자금 세탁에 대해서 실무와 철학과 이론을 공부할 수 있는 유일한 통로일까요? 예. 그 정도 공부가 되어 있는 그런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저도 이제 자금 세탁 강의를 들어봤는데 너무 잘하시는데 그거는 이제 제도와 이런 자기 경험 가지고 얘기를 하는 거고 거기에 이제 자금 세탁이 이면에 있는 바티칸 보셨죠?

바티칸 그 음모론 아닙니다. 그 바티칸 같은 그런 이면의 정치와 어떤 그런 것까지이 국제 체제를 논하는 그런 자금 세탁 이게 자금 세탁의 본질이거든요. 자금 세탁이라는게 일탈행위이기 이전에 국제의 지정학을 배경으로 하는 국제 체제의 현실이에요. 예. 그러니까 국제 체제 현실에 대한 그런 거를 그런 거를 강의할 수 있는 그런 공부가 돼 있는 사람이 자금 세탁을 공부했을 때 이제 그거를 공부하면 어 꼭 먹고 알고가가 되는 거거든. 자금피 자금 세탁을 할 수도 있고 자금 세탁을 막을 수도 있고 자금 세탁을 이해할 수도 있고 자금 세탁에 관련한 어떤 정치적 역학을 볼 수 있는 안목도 생기고 근데 제가 자금 세탁을 혼자 독학했지만은 다 그냥 제도를 보거나 법적으로 접근해 갖고 그러면 그냥 되게 재미 없어요.

뭘 하면 안 되고 뭐를 하면 이게 그 그 그런 법도 사실은 그 역사성을 보면이 맥락이 있는 거고 이게 게임이거든요. 그거의 법을 만든 사람이 상상에서 만든 법이 아니라 그런 식으로 자금 세탁을 하는 그런 심박한 애들을 보면서 야 이렇게 해도 자금 세탁을 하냐하고 법을 만드는 거란 말이지. 그러면 먼저 우리가 그런 하자는게 아니라 그런 어 자금 세탁을 목숨 걸고 하는 그런 심박한 그런 생각. 300억을 내가 줬어. 일주일 만에 써. 그 대신이 300억으로다가 어 그 뭐를 내가 눈에 띄는 내가 나중에 찾을 수 있는 거에 투자를 하면 내가 다 회수할 거야.

그럼 여러분들 어떻게 쓸 거예요? 300억을 어떻게 그거를 그게 자금세탁이 주어진 대체로의 그런 명제거든요. 300억을 내가 국가가 알면 다 회수를 할 거야. 세금이나 어떤 그걸 모르게 내가 이거를 어떻게 아이스크림 사 먹어서 쓸 수 있어요. 300억 거치 아이스크림을 일주일 동안 몇 명한테 살 수 있어요? 그 그렇게 안 되거든. 뭘 할 거야? 매춘, 도박, 마약 한계가 있잖아. 재미도 없고 남는 것도 없고 그 고민하는 거지. 그럼 어떻게 내가 이걸 안 뺏기고 내가이 은닉을 해 갖고 나중에 이거를 내가 이렇게이 고민을 하면 이제 예 머리가 팍팍 돌지 예 그냥 경험해 봤어야 알지 300억은 커녕 무슨 뭐 30억도 3억도 이제 고민을 안 해봤기 때문에 뭐 있는 거지 채굴 됐네 에이 팔아 가지고 10만 원 인마이 복게 이렇게 되는 거야지 뭐해?

그래서 그 강의가 이제 지금은 3,000원에 오픈을 하고 있지만 마사지를 해 갖고 훨씬 더 비싸게 팔 수 있는 강의니까이 오픈되어 있는 동안 열심히 들으세요. PPT를 제공하라라든가 그런 말도 안 되 소하지 말고 그 대학원생들은 500만 원 듣고 듣는 내고 듣는 강의를 그 3,000원 주면서 그거를 피T까지 제공하라 그러면 대학원생들한테가 면목이 없잖아. 지금 여기지 말고 유튜브 들어라 이렇게 해야지. 그걸 현장까지 와 갖고 꾸역꾸역 듣는 대원생들한테 감사하면서 들으세요. 예. 보세요. 모빅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최종 목적은 저의 경우는 이제 모빅 프로젝트하고 이제 빠이빠이 하는 거고요.

어, 모빅의 용도는 지금 제가 말한 거에 다 힌트가 있는데 다 모빙 용도에 대해서 얘기한 건데 제가 제입으로 문장을 만들어서 얘기를 해 버리면 그것만 따 갖고 이제 제가 스캔달이 되니까 이제 눈치껏 아, 이건 절에서 만들었구나. 그 제가 한번 얘기했어요. 부산인 거 어디서 이렇게 해 갖고 어 한 100여명 모였을 때 여러분들이 손에 진 거는 다섯 글자야 뭐 뭐다? 그걸 제발 좀 하찮게 여기지 마라고 했는데 또 생활인들이다 보니까 서민들이다 보니까 이제 싸고 바꿔 먹어야 되니까 Ja. 좋은거님 저도 세탁갈 자금도 없고 세탁갈 돈도 없네요.

네. 그 비드모빅 채굴기 해서 채굴되면 그냥 잘 모으세요. 그거 가격이 오느날 그게 그 잃는 거 얻는 거 같아도 그거 아니에요. 그거음 그니까 원리를 알려 드리면 채굴에서 나한테 들어오면 그게 이제 그 어 거래가 안 된 상태면은 이제 풋프린트가 없는 상태로 여러분이 홀드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거를 이제 물리적 형태로다가 이제 이전하는 방식 고민해야 돼요. 물리적 형태로 이전할 수 있으면 한 번만 이전하면 되는 거예요. 그럼 여러분들은 그거를 이제 우돈을 주고 팔 수가 있게 되겠죠. 나중에 그 필요한 사람이 있어요. 비트코인 이미 이런 용도로다가 쓰이고 있어요.

그래 그걸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고 근데 뭐 보편화되진 않았죠. 자세탁이라는 수요가 그렇게 보편적인 수요가 아니에요. 근데 한국에서는 되게 보편적인 수요가 될 가능성이 높아요. 왜냐하면 어 여러 이유로 어 그래요. 그게 이제 상속과 증여 관련한 이제 압박 때문에 그렇게 될 가능성이 있어요. 독수리 오영지예요. 안양대학교 대학원생은 졸업 어떤 일을 하게 되나요? 네. 뭐 글쎄요. 양대학교 비트코인 합표샤라가 졸업생들은 졸업하고 나서 뭘 할까요? 네. 저도 궁금하네요. 예. 그래서 만약에 뭐 시장하고 이제 물 들어올 때 딱 첫대 졸업 사장이 나왔고 탁 만나면 뭔가 딱 갑자기 필요한 인재풀이겠죠.

예. 근데 지금 같은 분위기에서는 그냥 뭐 예, 요새 대학이 생산하는 거 생산하는 거죠. 대학이 특히 문과에서 엄청 생산하고 있잖아요. 네. 오늘 앤드루밸리의 키노트 스피치는 그 무제를 이용해서 비트코인의 중립성을 을 얘기했고요. 뭐 흥미로왔어요. 그러니까 만약에 여러분들이 어떤 사람으로 태어날지 모르는 상태에서 선택을 하라면 비트코인 있는 세상과 비트코인 없는 세상을 선택할 것이냐라는 건데요. 이런 실험 사고 실험은 이제 사고 실험으로 멈춰야죠. 뭐 이게 실제로면 어 비트코인 사 태어나서 비트코인을 산다라는 거가 되는 거니까 사고 실험은 의미가 없죠.

그러니까 비트코인은 나는 못 갔는데 그러니까 내가 비트코인을 이제 50만 원에 사거나 5만 원에 사거나 할 가능성은 없는데 비트코인이라는게 1억으로 출발해서 1억으로 뭐처럼 한다 하더라도 어 비트코인 같은게 있는 세상과 비트코인이 없는 세상을 선택하라 그러면 이제 대다수는 비트코인 있는 세상을 선택할 거라는 거죠. 면 대다수가 어 금융 제도가 잘 발달되어 있는 나라는 인구 규모가 적고 대부분은 여러분들이 무작기로 지구에 던져진다면 여러분들은 한국, 일본, 미국, 유럽에 태어날 가능성보다는 인도, 아프리카, 중국 어 터키 아르헨티나 태어날 가능성이 높잖아요.

그래서 터키, 아르헨티나, 중동, 어, 아프리카에 태어난다라는 그 자신의 어떤 그런 위험을 해증하기 위해서 비트코인이 있는 세상을 선택해서 비트코인으로 여러분들이 자산을 누적하지 않겠냐. 그러니까 비트코인은 그런 중립적인 입장에서도 굉장히 유익하다라는 이제 접근을 한 거죠. 예. 그래서 뭐 학생들하고 이제 여러 가지 디베이트도 하고 그랬는데 예. 이해됐죠? 심플하죠? 예. 여러분들이 대한민국에서이 시대에 태어났다는 것만으로도 사실은 너무 식상한 얘기지만 사실은 그 마이크로소프트의 창립자임 그 빌게이츠가 말한 그런 자궁 로또를 맞은 거거든요.

그러니까 빌게이츠가 만든 말이에요. 자궁이라는 영화하고 로또라는 로터리를 결합해 갖고 이런 날에 하는 거는 이제 그 로또를 잡은 거죠. 근데 우리가 뭐 행복하지 않잖아요. 어 대한 전 세계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들이 대한민국에 디글디글해요. 그러니까 특히 삼성의 이제 비반도체 부분에 계신 분들이 가장 불행하죠. 예. 그 불행감의 지수로는 아마 세계 최고일 거예요. 당분간 한동안 그럴 거 같은데. 아 나 충분히 이해해. 나 동감해. 진짜 불행할 것 같아. 내 나도 정말 불행할 것 같아. 어, 이유는 말 안 하겠어. 하여튼 불행할 거 같아.

어, 어, 우리 입장이 아니잖아요. 우리는 예. 우리는 그 입장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어, 세계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들은 삼성을 다니고 있어. 삼성전자의 비반도체 부분에서 있어요. 세계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들이 모인 곳이에요. 어 진짜 그분들보다 더 훨씬 더 열악한 분들이 많겠지만 그분들은 오히려 주관적인 행복 속에 사는데 이분들은 아주 불행하지. 회사 가기 싫을 거 같아. 진짜로 회사 가면 이제 늘 그 현실을 인식해야 되잖아. 씨 나는 지금 뭐 하는 거지? 이러면서. 음. 그러니까 한국에서 태어나서이 시대에 한국에서 태어나서 자기가 어떻게 태어 삼성전자까지 다니고 있어.

막 그건 거의 뭐 로또를 여러 번 맞은 거죠. 근데 불행해요 인간이. 예. 아니겠어요? 어 그까 이제 반도체나 하이닉스 다인 사람들이 좀 자중해야 되는데 이것들이 또 블라인드에다가 인생 이렇게 쉬워도 돼요 하면서 또 자랑을 해. 그러니까 이게 그게 그게 문제인 거야. 자랑하는 너여 저주받을지어다. 이렇게 얘기해야 돼. 아, 좀 닥치고 좀 그냥 본인들이 그냥 행운을 했으면 그냥 조용히 살면 안 됐죠. 어, 그렇게 나머지 사람들을 다 무참하고 그렇게 만들어야 돼. 불행하게. 물론 이제 이해는 되는게 맛있는 음식을 먹는 거 자체가 주는 즐거움이 100이라면 그 음식을 SNS 찍어 가지고 올리고 나 먹었다라고 하는게 한 200쯤 되니까.

네. 즐거움이 있지. 그 본질적으로 우리는 남을 불행하게 만들면 만들어야만 행복한가 봐. 그니까 SNS가 이제 그거를 아주 묘하게 파고들어서 어떻게든지 나을 불행하게 만들면서 자기가 이제에 행복이 배가 되는음 그래 우리가 이제 모르지만 그렇게 어 우연히 들어간 회사가 삼성 반도체였고 우연히 들어간 회사가 하이닉스여서 1년 만에 대박이 나서 예 그런 인생이 너무 쉽다고이 블라인드 같은데 올려 갖고 내 인생 이렇게 쉬워도 돼요라고 하지만 어 그런 걸 두고 하는 말이 있지. 예. 소년 등과 예, 신이 저주하는 사람한테 주는게 영국 속담인데 40대에 주는 걸 20대 둔다잖아요.

너는 소년 등간 거기 때문에 굉장히 위험한 거예요. 지금 굉장히 가파른 곳을 가고 있는 거죠. 또 우리의 또 어 순수한 한국적 이제 경원으로는 이제 첫끝발이 개끝발이다는 말이 있어. 그러니까 더 좋아. 첫끝발이 개끝발이다. 그렇게 인생 인생이 첫끝발이 좋으면 나중에 50대 갖고 그런 네가 하찮게 본 애들한테 빌어 먹는 동기가 되더라. 그런 혀가 많더라. 그지? 이렇게 쭉 그 바람을 타고 쭉 이렇게 이어가는 수 있는 그런 그릇과 내공이 별로 없어. 사람이 그냥 철싹거리다가 그냥 끝나는 거지. 예. 그런 내공은 갖고 타는 경우도 태어나는 경우도 있지만 거의 없고 이렇게 간난 신고를 통해 갖고 이렇게 얻어지는데 간난 신고가 없는 거잖아.

그나이 때 경험해야 될 간난 신고 없이 바람을 타니까 이제 운을 자기 실력으로 착각을 해 갖고 이제 쉽게 결정내리고 쉽게 이제 믿어 버리고 쉽게 하다가 이제 다 날리고 어 이게 되게 쉬워 그게 사실은. 예. 그래서 인생 다 비슷한 거야 결국은. 이런 말해 주니까 굉장히 여러분들 평안해지지 마음이. 아, [한숨] 인간이 갑자기 기분 좋아지죠. 예. 반도체나 그 하이닉스에 20년 근속해서 그런 거 받는 분들을 우리가 부럽지 않죠. 어, 그분들은 그 반도체가 불안이 얼마나 오래 갔어요. 그러니까 그런 분들에 대해서 우리가 뭐 어, 잘됐다 이런 마음까지는 아니더라도 뭐 어, 내가 저 사람 때문에 열반 이런 생각은 안 드는데 어떻게 나하고 같은 대학 졸업했는데 걔는 반도체로 가고 나는 DX로 왔는데 이렇게 되고 뭐 하이닉스에 갔는데 이렇게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열받지.

네. 이모기적 참여한 외국의 거주 중인 한국인인데 채굴기 외국 거주자들 신청해서 당첨되 있을까요? 이게 고민거리인데요. 예. 채굴기가 얼마 안 해요, 그게. 근데 그거를 이제 외국에 보낼 수 있죠. 페덱스로. 그러면 이제 페덱스 비용을 내시면 이제 보내 주는 거를 원칙으로 할게요. 왜냐하면 동일하게 이제 자격을 줘야 되니까. 음. 거꾸로 타업종인데 20년 근무했는데 마침 해당 휴직을 해서 초과 성과금 못 받은 저도 있습니다. 어, 그래요? 네. 어 대단히 불하시다. 내가 아는 분은 어 SK 텔레콤에 좋은 부서 있었어. 근데 어 너 하이닉스로 가서 싫다.

씨 내가 왜 하이닉스가 그래서 명태했어. 어 내가 독립해야지. 이때 독립해 명태하고 그걸로 주식 투자해 가지고 날렸어. 그리고 10년이 지났어. 그래서 하이닉스가 이렇게 됐어. 예. 이런 분도 건너 있어요. 예. 제 주변에. 예. 그러니까 그분 의지적으로 그 행운을 이제에 피해 다닌 거지. 예. 게다가 저를 또 아는 분이라서 건너서 비트코인을 오래 전에 발견할 수 있었는데 또 비트코인을 또 안 했죠. 예. 그러니까 그런 분도 있어요. 예. 다 피해간 거죠. 그러기도 쉽지 않지만 또 그런 사람도 있는 거예요. 예. 그때는 막 SK 텔레콤이 사닉스 가라가면 싫어했대요.

음. 반도체 직원 천명가량 월세 지원금으로 횡령으로 퇴지. 그러니까 그게 이제 그 알고 있다가 이번에 이제 그렇게 해서 한 명 자를 때마다 회사에 100억씩 남는데요. 그래 가지고 그 열심히 자르는 거예요. 음. 그러겠죠. 장기적으로는 호황이 계속 된다면 그런 소식 들으면 이거 기분이 좋아죠. 왠지 아 내가 그분 그 그렇게 못 받는 사람을 때문에 내가 뭐 나한 내 부모한테 해꽂지한 사람도 아니고 나한테 아무 피해도 안 줬는데 그냥 그런 뉴스가 들으면 굉장히 흐뭇해져. 이게 참 우리 인간이 악하지 않아요? 인간이 참 악하다. 나 다른 사람 얘기할 필요가 없어.

내 자신이 참 본성적으로 악하다. 예. 그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우리가 참 악해요. 입으로는 좋은 거 얘기하고 도덕을 얘기하고 하지만 그 그 근저에는 그 굉장한 그 악함이 있어요. 우리가 어 그걸 우리가 문명이라는 이름으로 눌러 놓는 거죠. 문명이라는 이름을 눌러 놓는 건데 문명이 싹 걷어지면 이제 우리가 빠리해 보는 걸 보는 거죠. 빠서 보는 것도 뭐 상당히 그 절제된 거예요. 예. 그 더 심하면 이제 반리 같은 데서 이제 부자가 이제 자기 이제 인플루언서인 여자 친구와 같이 놀러가 산 친구를 이제 작신물하고 납채해 가지고 토막을 냈잖아.

그게 이제 야만이거든요. 야만. 그러니까 그거 토막 낼 때 걔네들이 그 별로 죄책감이 없어. 왜냐면 너는 이제 너는 부잣집에 태어났고 잘 살고 그 예쁜 모델하고 반리 영할 생각 너는 당해도 싸 이런 마음이 있거든. 그러니까 어이 시대가음 가진 사람들이 진짜 조심해야 돼. 그래서 가진 사람들의 윤리와 모럴이 굉장히 중요한 시대예요. 그냥 조용히 예 뭐 어쩔 수 없는 거잖아. 이게 빈부 역차라는 거 있는 거니까. 근데 행운도 있는 거고 그런데 좀 꼭 그걸 티를 내고 자랑을 해야 돼. 그거 안 된다 이거지. 그러면 너는 뭐냐? 왜 너는 비트코인 와서 얘기?

그러니까 내가 세계에서 가장 멍청한 의미라는 거지. 나한테 뭐 이렇게 댓글 달리잖아. 비트코인도 갖고 있냐? 까라 이러는데 나는 그걸 어떻게 듣냐면 어이 새끼 나보고 완전 십자가에 매달리라는 거네. 이렇게 들려. 그 완전히 죽으러 가는 거야. 그거 하면 안 되는 거야. 그거. 근데 [한숨] [콧방귀] 내가 지금 얼굴 가고 비트코인 강의하는 것도 엄청 후회하고 있는데 나보고 비트코인일 까라고 그 많은 사람들이 염장을 지르는 거야. 그거 완전히 그냥 내 나를 알고 있는 친구들 친척들 너무 불행해져. 그냥 갑자기 순식간에 그냥 전멸 팍 인생이 갑자기 회색빛이 되고 막 하늘에서 막 화산가 내리고 팍 그 만들어 놓으면 결국 그 화가 나한테 오거나 내 자식한테 오겠지.

어디로 가거냐? 좀 현명해라. 그냥 겸손하게. 있어도 없는 것처럼 없어도 있는 것처럼. 나처럼 살면 안 돼. 그냥 내가 여러분들 보면 막 이렇게 뭐 있어 보여? 없어 보이잖아. 그냥 없어 보이잖아. 그렇다고 진짜 없다 생각하면 되겠냐? 아, 그냥 없는 없어 보이도록이 겸손하게 뚜벅이처럼 그냥 택시나 타고 다니고 어 그냥 택시나 타고 다니고 택시는 누가 보는 건 아니니까. 택시도 좋은 거 안 타요. 그냥 택시만 타고 다니고 일반 택시 타. 그리고 그럼 됐지. 볼터 발해. 뭐 돈 있다고 하루 내 끼 먹어. 새끼도 먹으면 소화가 안 되는데.

그니까 뭐이 가다가 스테이크가 맛을 거 같아. 그럼 혼자 딱 들어가서 6만 원짜리 먹을 수 있지. 그러면 그것도 한 번이지. 재밌겠냐? 재미 하나도 없어. 맛 있냐? 맛 하나도 없어. 그냥 한우 사다가 집에서 내가 그냥 슉 해 갖고 먹은게 훨씬 더 맛있어. 어. 그 그 꼭 그 해야 돼. 그래 가지고 찍어 가지고 올리고 레스토랑 툭 나오게서 쌀카 인스타그램에 올려갖고 여러 사람 불행하게 만들고 그러다가 그거 다 네가 받는 거야. 그러면 안 돼. 비트코인이 가장 좋은 자산은 있어도 없는 척할 수 있는 자산이라는 거지. 그 있어도 없는 척 할 수 있는 자산을 손해 치고 왜 있는 척을해 병신아.

진짜 이해가 안 되네. 다른 제사는 안 그래. 다른 제사는 그 빠리의 폭도들이 다이 평상시에 그 길을 다니면서 얼마나 박탈감이 쌓웠겠어. 그니까 그거 때려푸시는 거야. 인간이 그렇게 악함이 있다니까. 근데 비트코인은지만 입을 다물면 모르잖아. 얼마나 좋아. 있어 봐야 똑같아. 사실 그냥 그 우리가 평생 하루 매일 고민하는 이제 동물로 짜지면 오늘 뭘 먹을까를 이제 동물은 거의 하루에 대부분을 그거 고민하잖아. 우리는 이제 그게 비유지 실제로 뭐 먹는가를 고민하면서 우리가 하루를 쓰진 않잖아. 그냥 비유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유에도 불구하고 뭘 먹을 건 아니지만 뭘 먹고 뭘 입고 뭘 가고 어디를 가고 이런 고민 속에서 사는데 그런 고민이 없어진 것만 해도 대단한 거지.

꼭 그걸 가고 입고 먹어야 되냐? 그 가고 입고 먹는 거 별 의미 없다. 내가 40대 중반에 암이 딱 걸렸어. 암이 딱 걸려 갖고 그때 이제 그 내 암에 대해서 이제 별로 공부가 안 돼 있으니까 암이라는 그 선언을 받고 이렇게 차를 타고 오는데 진짜 인생이 무상하다는 느낌은 그때 그 내가 그 이전과 이기가 좀 달라요. 그까 죽음이라는 건 순서가 없잖아. 그래서 여러 생각을 그때 했는데 그때 내 생각에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내가 그동안 가져왔던 허기들 뭐 예를 들면 뭐 어 외국에 나서 공부를 한다든가 뭐 형편 때문에 안 됐지. 그리고 뭐 어디 여행을 간다거나 뭐 뭐 여러 가지가 있어.

어 뭐 심지어는 뭐 먹고 싶었는데 못 먹어 뭐 그런 건 거의 없지만 어 그런 거 아무 의미가 없더라고. 미니 나이야. 죽음 앞에서는 아무 의미 없습니다. 그때 그걸 알았어. 아, 이게 아무 짓을 하다가 뒤지는 거구나. 아무 의미가 없네. 의미가 있는 건 따로 있더라고. 건 내가 나중에 예, 돈 받고 알려 줄게. 의미가 있는 건 따로 있어. 그게 이제 모빅하고 연결되는데 아이 그까 참음 [목을 가다듬음] 그 깨달음은 없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예. 의미 있는 건 따로 있어. 어, 의미 있는 건 따로 있더라고. 그래서 뭘 먹고 입고 싸고 이런 거 다 무의미해.

진짜 무의미해. 죽음 앞에서는 그냥 예. 미니나 음.데 그거를 이제 머리로 아는 거하고 그런 몸으로 내가 나한테 삶이 줄어진다면 다르게 살겠다라는 그 처절함이 있는 그런 마음가지만은 전혀 다르죠. 어이 저한테는 굉장히 좋은 경험이었어요. 그래서 어 제가 지금 티를 안 내잖아. 응. 그러니까 티를 안 내니까이 새끼들이 내가 진짜 없는 줄 알잖아. 없겠냐? 병신들아. 없는 척 하는 거지. 응. 내가 있는 척해야 뭐가 낫겠냐? 어 없어. 진짜로. 여러분들이 그 갈구하는 거는 다 허기야, 사실은 그게 그 어디를 가고 입고 만나고 하고 있는게 그걸 못 하니까 그게 좋아 보이는 거야.

그걸 할 수 있으면 되게 귀찮아. 그냥 안 하게 돼. 그냥 할 수 있으면 안 하게 돼. 내가 어느 모임해가 갖고 여행 유튜브 유튜브를 내가 봤는데 어떠 어떻다라더라 막 내가 막 말을 하니까 누가 나한테 그러더라고. 아이 그냥 뭐 가면 되는데 뭐 그걸 여행 유튜브를 봐요. 그래서 내가 그랬지. 발상에 전환을 해 봐. 그럼 뭐 하러 가? 영로 보면 되지. 응. 그 뭐 하러가 힘들고 피곤하고 비행기 시차오고 그럼 뭐 하러 가지? 근데 그 내가 갈 수 있는데 안 가는 거하고 예 그걸 너무 가고 싶은데 자기 여건이 안 돼 그런 거하고 전혀 다루지 그러면 유튜브를 보는 자기를 보면서 얼마나 자기가 불쌍하겠어.

근데 내가 내가 칠례가 진짜 기함 절벽이 너무 멋있더라고. 칠내라는 나라가 이게 기대니까 그 지구 반바퀴를 돌잖아요. 이게 그 칠내가 이렇게 경도로 열대부터 냉대까지 다 있잖아. 그 유튜브를 한도 빠져가지고 칠내이 경치만 다 봤어. 근데 내 자신이 하나도 안 불쌍한 거지. 왜냐하면 갈 수 있는데 예. 36시간 빙기 타는게 싫어. 어. 지난번에도 얘기지만 뭐 비즈니스 타고 가면 되지 않냐? 비즈니스가 더 싫어. 어 라면 냄새 나. 인간들이 저렴해 갖고 어 이런 얘기 하지 말라는데 그 평생 한번 버킷리스트니까 비즈니스 타 갖고 라면을 계속 주거든.

그것도 사발면이 아니라 이렇게 쟁반에다 제대로 끓여 가고 그니까 스튜어디스 괴롭히려고 타는 거 같아. 한국인들은 누가나 이제 타자마자 한시간 말라 거기 엄청 맛있는 거 많이 주거든. 와인도 있고 근데 라면 오식 라면만 그래서 공기도 안 통하는데 진짜 괴롭다고. 예. 그건 내 취향이니깐요. 그래서 나는 유튜브로 봅니다. 그까 그 나처럼 발상을 좀 전환해 봐. 여러분들은 비트코인이 별로 없어도 그냥 유튜브를 오태민도 유튜브로 칠내 경향을 구경을 하지. 진짜 안 가는구나. 왜냐하면 나는 내가 안 불쌍하거든. 근데 그거를 못 가고 유튜브로 보면 본인이 불쌍하잖아.

그래 가고 싶은 거야.이 역할상을 해 봐. 안 불쌍하게 여기면 돼. 그러니까 결국 it depends on you.여 여러분한테 달린 거야. 내가 나를 안 불쌍하게 여기면 하나도 그냥 그게 갈증이 안 느껴져. 저 비 저 만약에 비행기 타면 절대 안 먹. 아, 먹는게 좋아. 왜냐면 한 사람이 시키면 어차피 그 냄새 계속 가거든. 그래서 다른 분들도 그것 때문에 그냥 계속 시켜 먹어. 아무리 발상을 전환해도 가고 싶다. 갖고 싶다. 먹고 싶다. 음. 뭐 제가 말하는게 좀 뜬그러지 않는 얘기가 같이들을 수 있어요. 예. 진정한 그 저의이 비트코인과 함께 동고한 12년을 갈아놓어서 제가 깨달은 거를 말씀드리는 건 어떤 그런 부자 만드는 채널에서 얘기하는 것보다 더 진실성이 있을 거예요.

예. 여러분들이 보고 있는 그런 부자들 중에 가장음 부자 티를 안내는 사람이 저 절 거예요. 예. 왜냐면 나한테 의미가 없거든. 예. 그니까 뭐 허기가 있지. 허기가 다른 거였어요. 저는 그런데 이제 그 허기도 뭐 허기가 이제 채워진 거죠. 그러니까 여러분 덕분이기도 하고 나는 지금 허기가 문제가 아니라 지금 진 포망감이 아니라 지금 배 터지겠어. 그 오빅 때문에. 아 진짜 나는 이제 다시 단초한 삶이 좋아. 우리 아내가 날 보고 웃기다 그러는데 무명일 때는 무명이가 서로웠는데 유명해지니까 무명이 너무 그리운 거예요. 무명해지고 싶어.

아 진짜 병신이 진짜 안 해보고 깨달으면 얼마나 좋아. 그 해보고 깨달아야 돼. 아 [한숨] 회복고 깨달은 저의이 안량함을 저는 저주합니다. 예요. 맞습니다. 예. [콧방귀] 그 저는이 문명이 위기가 빨리 올 거 같아요. 위기가 오는 이유가음 여러 이유가 있지만 예 SNS가 아닐까 어 사람들이 그 이게 동소 고금의 어떤 그런 보편적 미덕이거든요. 분수를 알고 대부분이 분수를 알고 그 안에서 산다는게 어떻게 보면 운명론이기 때문에 이제 우리가 별로 미덕이라고 생각 안 하는데 국가를 통치한다는 개념에서는 굉장한 미덕이죠. 사회가 안정되려면 구성원 다수가 안분 지족하면서 거기서 만족을 하는 삶을 살도록 해야 되는데 우리는 그 상승 욕구가 굉장히 강한 나라예요.

그래 가지고 이게 좋게 말하면은 우리가 여태까지 상승해 온 원동력인데 나쁘게 말하면 다 정신병에 걸린 거지. 그래 가지고 안 분적이 없는 거지. 남하고 비교하고이 SNS 딱 맞아 가지고 그냥 자랑질하고 그냥 그러다가 이제 토막 된다. 토막 그거 몰라요. 유튜브에 찾아봐. 그 그 발리에서 토막 그거 그 유튜브 SNS에 미친 모델하고 같이가 갖고 그 현장 중계하다가 뒤진 거야. 그래가지고 토막됐어. 토마 재벌 아들이 우크라나 재벌 아들이 그 가장 원초적인 거잖아요. 있는 사람이 있는 티를 막 내니까 죽이고 싶은 거지 뭐. 돈도 돈이겠지만 돈은 많고 남이 몰랐으면 좋겠습니다.

네. 좀 현명한 거예요. 예. 돈은 많고 남이 몰라서 비트코인 좋아요. 비트코인 비트코인은 가장 좋은 장점이 가지고 있다는 거를 국가나 주변한테 숨길 수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2014년도에 스코틀랜드 변호사는 비트코인을 보고 이혼을 앞두고 있는 사람에게 가장 좋은 자산이라고 얘기했어요. 너무 명언 아니에요. 비트코인의 본질 그보다 더 잘 표현하는 말을 찾기 어렵다는 생각이 제가 들었어. 2014년도에. 뭐 우리가 멋있는 말로 여러 가지를 포장할 수 있지. 뭐 오늘도 나왔지만 아프카니스탄의 여성들한테 여성들은 이제 중동에서는 이제 오빠나 남편 이름으로만 이제 은행 계좌를 만들 수 있으니까 열심히 노동해 갖고 전부 오빠하고 남편한테 뺏기거든요.

착취적인 구조. 그게 저발 저발전된 나라일수록 남자들은 논팽이가 되고 여자들만 일하잖아요. 여자들은 기본적으로 이제 생명력이 있으니까 그런 구조가 고착이 되는데 필리핀이 아주 대표적이죠. 근데 남자들이 안 해요. 그냥 착취하도록 되는 거지. 자기 여자친구를 착취하든 자기 누나를 착취하든 자기 엄마를 착취하는 건데 그런 논이들의 맞초 나라 그 마초 논이들의 나라에서의 여성들을 자립시키는데 비트코인 뭐 너무 순고하고 아름답고 좋은 이야긴데 그렇게 해 갖고는 비트코인의 본질을 딱 우리가 이해하는데 좀 여러 번 이렇게 생각을 해야 되잖아.

근데 스코트랜드 변호사처럼 이원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에게 가장 좋은 자산이다. 너무 딱 명쾌하잖아. 아 이혼을 계획하고 있어. 이혼을 계획하고 있으면 이제 자기랑 같은 집에 살고 있는 사람한테 내가 갖고 있다는 거 자체를 들키면 안 되는 자산이 없다니까. 예. 그 이혼하면서 이제 막 소장에다 엄청 허막한 말 하면서 자기 변호사가 재산 다 이렇게 그 검사하고 할 때 걸러지지 않는 자산이 있어야 되잖아. 음. 2014년도에 충분히 가능했죠. 어. 지금은 힘들지. 대한민국에서 모비구로는 가능한데음 여러분 알아서 하고. 아는 형이 진짜 그렇게 해서 이혼했어요.

제가 조언했다는 건 안 비밀. 아이 제스보님은 가정 파괴범이네. 그 이거는 그렇게 또 그러면 안 되지. 가정을 지키도록 했어야지. 이게 뭐야? 음. 우리 와이프 비트코인는지 떠 봐야겠어. 요즘 수상해. 지금 오늘 많은 아내들과 많은 남편들 시달리겠군. 음. 그 비트코인의 본질을 이해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말이지. 여러분이 그렇게 실천하라는게 아니지. 부부가 한 마음이 내 갖고 재산을 모아가야지. 도대체 뭐 하는 거야? 이렇게 딱 까고 나처럼 어 내 코인 쓰는 건 너 그 저는 돈을 안 쓰는 모으는데 기쁨을 느끼고 우리 아내는 돈을 쓰는데 써서 없애 버는데 기쁨을 느끼더라고.

그러니까 둘이 잘 만났지. 그러니까 뭐 뭐 그런 사람도 있는 거지. 누구는 개껍질을 먹고 누구는 개속살을 먹는 건데 어 내가 개껍질을 좋아한다는데 뭐음 뭐 손해보다 생각해보 잘 맞은 거지 뭐 정 생각해 뭐 나는 모으는데 즐겁고 어 그대는 쓰는데 즐겁군 잘 맞았네 이렇게 되는 거지 물어보죠 내가 물어온게 그 여러분들도 그 남들이 원하지 않는 개껍질을 좋아하는 그런 훈련을 내공을 키워 봐. 개껍질을 좋아하면 좋니까. 개껍질을 좋아하면 그거 가지고 남하고 분쟁이 안 생겨. 그 너네들 개 살 먹어라. 나는 개껍질 먹을게. 이러면 여러분들 개껍질 어떻게 먹어?

이렇게 하겠지만은 어 그 먹다고 먹어진다. 오늘 진짜 별 소리를 다네. 예. 이게 뭐야? 정신 비트코인을 가지고 만담하는 거야? 지금 뭐 하는 거야? 뭐 어떤 집과 정보도 없네. 예. 개껍질을 어떻게 먹어? 비유지. 비유. 지금 들어온 사람들은 뭐 개개 개 개껍질을 먹으라고. 돈이 있으면 써버리 써 버려야만 직성이 푸는 사람들 있잖아요. 그 사람들 다 허이거든. 막 꼭 써야 될 때가 있죠. 예를 들면 병원이라든가 뭐 뭐 자녀에 관련한 거라든가 우리 꼭 써야지만 되고 안 쓰면 되게 서로워지는 부분이 있는데 굳이 안 써도 되는 거를 왜 쓸까요?

그 허기지 그 다른 걸 설명 안 돼. 그거 자기 연민 허기 뭐 그런 거야. 어 근데 그런 거는 술과 똑같아 갖고 술 먹는 동안은 기분이 좋지만 술 깨면은 더 시면으로 떨어지듯이 더 허탈감 생기거든요. 그러니까 그건 안 좋은 습관이지. 그래서 쇼핑이 미덕인 경우는 거의 없죠. 어 케인즈안들은 이제 대중들에게는 쇼핑이 미덕인데 경제학에서 나온 말이에요. 쇼핑이 미덕이라는 거. 근데 실제로 개인에게 쇼핑이 미덕인 경우는 거의 없죠. 예. 돈을 진짜로 써야 될 때 못 쓰죠. 그렇게 될 경우에는 그 허기는 못 채웁니다. 그 원래 원인이 그게 아니거든.

인생 뭐 없어? 개껍질 인생 탈출하고 봐요. 개껍질 인생은 뭐예요? 예. 전 작가님 만나고 개껍질이 좋아졌어요. 작가님 강의와 책으로 배부릅니다. 아, 향이 님은 나중에 부자 될 거 같아요. 예. 좋은 좋은 애티튜디들을 갖고 있어요.이 비트코인이나 이런 비트모빅도 이걸 이게 이게이 초창기 산업에서의 이게 징기한 현상에 대한 그런 공부라고 생각을 하면 이게 굉장히 재밌어요. 재미는 내가 보장할 수가 있어. 제이 어느 분이하든지 우리가 악기를 다루거나 다 마찬가지지만 어느 분이하든지 재미를 느끼려면 그 문턱을 좀 넘어야 되거든요. 그 문턱을 넘기까지는 좀 고행을 해야죠.

근데 그렇게 보기에는 고행의 기관도 짧다. 네. 그냥 왜냐하면 재밌으니까 이게 왜냐하면 예 아까 우리 서두 얘기했지만 경작자들이 대부분 헛빠지라 현상인데 여러분들이 이제 공부하면서 이제에 이게 다양한 여러분들이 알고 있었던 분야가 있을 거예요. 그 분야하고 연결되고 그리고 다양한 이렇게 여러면체거든요. 비트코인이 그러면서 이제에 접근을 하면 뭐 비트코인을 공부하는데 세상을 공부하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비트코인을 공부하려고 공부했는데 비트코인이 살아남은이 현재의 국제질서와이 세상에 대해서 말해 주는게 되게 많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비트코인으로 시작을 했지만 세상에 대해서 공부하게 되는 거고 젊은 사람이 만약에 비트코인으로 시작한 세상을 공부하게 되면 그때는 뭔가 남보다 더 나아지는게 없어서 야 그거 비트코인 합시가 나와서 뭐 하냐라고 물어봤을 때 할 말이 없어지지만 인생이 꼭 그런게 아니거든.

다른 분야에서 다른 기회가 왔을 때이 세상을 이해한이 남보다 더 다른 차원의 세상을 이해한이 뼈와 근육으로 또 다른 거를 할 수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 그렇게 생각을 해야지 이게 흥미롭고 재밌고 한 거지.이 비트코인해 갖고 내가 비트코인을 돈 벌 거야. 이런 생각을 하면 사실 비트코인 공부해야 되는 이유가 없죠. 왜냐하면 이미 본인이 결론 내려놨잖아. 비트코인이 좋은 자산이니까 비트코인 뭐 되지? 비트코인 거 왜 아니야? 안 해도 돼요. 근데 이제 제 주변에서 보면 비트코인을 모으기만 하고 공부를 안 한 사람이 과연 비트코인을 잘 지켰냐?

아니 시련이 오면 [콧방귀] 다 갈 때가 돼 가지고 흩어져 버려. 그러니까 그 역설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비트코인 투자만 생각하면 비트코인 투자를 못 하고 비트코인 같은 이런 현상을 내가 정말로 어 보장을 하잖아요. 저처럼 12년 한 사람이 이게 막다른 골목이 아니다. 이거 신대륙이다라는 보장을 제가 할 수 있어요. 지적으로 그러면 그이 지적인 신들을 위해서 본인만의 어떤 그런 지도를 만들면서 여행을 하다 보면 이게 비트코인도 갖게 되고 나중에는 젊은 사람의 경우에 나이든 사람은 이제음 그 나이라는 한계가 있는 거고요. 예. 전문 사람들의 경우에는 비트코인이 유통이 되고 돌아다니는이 세계 미국에 대해서 말하고 중국에 대해서 말하고 한국에 대해서 말하고 일본에 대해서 말하는 이거에 대한 자기 지식이 있으니까 설령 비트코인이 아니라 다른 것에서 어떤 기회가 왔을 때 그거를 남보다 더 빨리 포착한다거나 남보다 제대로 접근한다는 그게 되는 거죠.

왜냐면 비트코인은 세 개를 설명해 주거든 우리한테. 그런 그런 거죠. 그래서 공부하면 좋습니다. 예. 서불리 그니까 너무 쉽게 결론 내리고 비트코인 좋은 거다. 이렇게 덮고 그냥 만트라만 외우고 원 비트코인이지 원 비트코인 이것도 뭐 안 하는 거보다는 낫죠. 비트코인 밖에 있는 사람보다는 훨씬 낫지만 그걸로는 뭔가 부족하다라는 거죠. 그래서 제가 오늘 학교에서도 제 나름대로 폭탄 선언을 했는데 이제 그거는 이렇게 제가 공공한테는 아직은 제가 영향력이 있기 때문에 좀 더 어 익혀서 이렇게 확인해야 되겠지만 예 저도 생각이 계속 변해요.

저도 예 저도 생각이 왜 변하냐 내가 공부를 한다는 거는 내가 생각을 변하겠다는 애티튜드를 갖고 공부를 하는 거지 나는 내 생각을 철저로 안 바꿀 거니까 나는이 책을 읽을 거야. 그럼 왜 책을 읽어? 책을 읽는다는 거는 기본적으로 내가이 책의 저자와 대화를 통해서 내가 기존에 갖고 있던 생각을 조금 뭐 그게 0.01m라도 내가 바꾸려는 그런 마음가짐을 갖고 있는 거지. 나는 절대 생각을 안 바꿀 거지만네 제가 읽게 이러면 그거는 뭐 그럴 수도 있겠죠. 예. 그런 독서도 있겠지만 그건 용도가 다른 용도겠죠. 그거는 이제 뭐 특수한 용도가 있는 거고 우리가 어 공부를 한다는 건 본인의 생각을 계속 바꾸겠다는 그런 뜻 아니에요?

그러니까 본인이 모른다는 거를 이해하는 거지. 본인이 모르니까 공부하는 거 아니야. 그 모르니까 그 공부를 통해서 생각을 조금씩 바꾸려고 그렇다고 해서 막 책 하나 읽었다가이 확 가고 책 한 번 읽었다 우파되고 책한 거 읽었다 좌파되고 다시 책한 거 읽고 우파되고 이거는 진짜 정신 그건 아닌 거지. 그거는 뭔가이 인식의 토대가 허약한 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새로운 증거를 갖다가 하면 우파였다가 좌파가 될 수도 있는 거고 좌파였다가 서서히 우파가 될 수도 있는 거지. 그거를 나는 좌파로 죽겠어 하고 그냥 절대 마음을 안 열고 그러니까 그 우리 사이가 그러니까 너무 많거든.

그러니까 어 그러면 이제 좌우라는 그런 패러다임에서는 뭐 자기의 뭐 이런게 있겠지만 그런 사람들이 결국은 AI가 됐건 테슬라가 됐건 이런 비트코인 같은 현상 앞에서 뒤적인 어떤 그런 근육이 없어 가지고 못 잡는다니까. 음. 형님은 얼마나 많은 사람 비트코인 투자하려고 해요. 비트코인 철학 알아서 모여요. 일반인은 그런 거 안 따 줘요. 가격이 변동성 커지며 공포와요. 위든 아래든 형님 찐팬이지만 다중을 설득하지 말고 시간이 지나면 결과가 나오죠. 어, 그 이런 이제 네, 태도들이 있더라고요. 뭐 본인이 그렇게 한다 그러면 뭐 말리진 않겠는데 그 본인을 일반 하면 안 되지.

왜냐면 어 다 그렇진 않아요. 어 이런 분들이 제 생각을 듣고 바꿀 거라고 생각 안 하는데 다 그렇지 않다. 어 그러니까 일반인들이라고 그래서 본인 본인이이 비트코인을 지적으로 접근을 안 하니까음 다 그렇다. 전혀. 어 우리가 중학교에서 보면 스펙트럼이 다양하잖아요. 고등학교만 해도 좀 걸러지는데 중학교얘가 진짜 스펙트럼이죠. 그 그 다양한 스펙트럼이 다 있는 거예요. 예. 자기가 그렇다. 그래서 그 구름만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것도 한계죠. 진짜 살다 보니깐 모르는 건 죄가 아닌데 모르는 것을 유지하거나 아는 척하다 보니 내 인생을 체악으로 갉아먹는 죄를 저지르는 것이더라고요.

예. 멋진 말입니다. 그 공부를 안 하겠다고 마음 먹은 사람들이 놀라운 특징이 있었어요. 그것도 전파를 하고 싶어 하더라고. 그 공부를 자기가 안 하겠다고 마음 먹은 건 오케이. 본인 선택이니까. 근데 굳이 그거를 댓글로 달고 공부하는 사람들을 저주하더라고. 그게 왜 그래? 본인이 마음속에 불안한 거야. 그래서 어 공부를 나만 하나 하면 억울한 거지. 도대체 그 너도 하지 마. 이런 말을 원색적으로 하면 좀 너무이 이상하니까 이제 저한테 괜히 짜증을내는 거지. 아이 뭐 본인이 안 하는 거야. 본인의 선택이고. 그리고 일반화시켜서 남들도 다 안 한다 그래.

그렇잖아. 응. 아, 그러니까 그 제가 뭐 이렇게 매주 라방을 하고 뭐 한다 그래 가지고 제 영상을 보는 대부분이에 비트코인의 에 대한 태도를 바꾼다 그러 건 아니겠죠. 제가 그런 걸 기대한다면 저도 좀 이상한 거겠죠. 그러나 어 상당한 사람들이 뭐 대략 한이 10% 20%인 사람들이 영향을 받을 거라고 저는 봐요. 예. 영향을 받았고 제가 보기엔 그런 거 같아요. 예. 영향을 받고 있고 뭐 여러분들이 안 보이는게 저는 보일 거 아닙니까? 왜냐면 여러분들은 여러분하고 저와의 관계지만 저는 이제 많은 사람들이 저한테 뭔가 아는 채도 하고 뭐 사람을 통해서도 연락도 오고 뭐 메일도 보내고 하니까 저는 이제 많은 케이스를 보겠죠.

어 그러면 이제 어떤 경우에는 아 내가 이거 왜 했나라는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 어떤 반응도 보지만 어이 참 하긴 잘했다라는 반응을 하게 되는 반응도 있겠죠. 예. 그러니까 그거를 제가 뭐 통계를 해 갖고 아 이거는 하진 않았지만 대략 한 10%나 20% 정도의 사람들은 제가 하는 말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시고 본인이 실천을 해 갖고 굉장히 좋은 결과를 내시더라고요. 그러니까 그 정도면 굉장히 뭐 어 성공적인 거 아닌가요? 네. [콧방귀] 뭐 그러니까 90% 80%에 이거를 실천하거나 하는 걸 못하는 사람을 위해서 하지 않는게 좋은 건가?

예. 불편하게 만들면 안 되니까. 음. 그 좀 이상하잖아. 그 좀 이상하잖아. 예. [콧방귀] 어, 뭐 이게 뭐 어, 반사회적인 이야기를 제가 전달하는 것도 아니고. 예. 그러니까 뭐 반사회적인 얘기를 아니라면 뭐 해서 뭐 그중에 일부가 그거를 받아들여 가지고 본인이 뭔가 실천해서 뭔가 자신의 어떤 애티튜나 독서 습관이나 삶이 바뀌었다면 아유 그거는 뭐 굉장히 괜찮은 거죠. 음. 그러나 뭐 그게 저한테 그닥 그렇게 이익이 아니기 때문에 저도 별로 동력이 없는 것도 사실이죠. 사실 뭐 오늘만 해도 이렇게 농담먹게다 끝나잖아요. 왜냐면 왜 그러고 있어요?

다 했거든. 뭐 제가 뭐 그리고 이제 각자고 하는 이야기는 이제 강의란 형태로 하니까 이렇게 휘발성 있는 대화를 통해서는 이제 많이 못 하는 거죠. 여러분들이 아마 느낄 거예요. 제가 이렇게 라방이나 이렇게 짧은 영상에서 맨날 똑같은 질문을 하는 그런 어 다 채널에서 하는 말하고 제 대학원생들한테 하는 강의를 갖다가 이제 제가 올리는 거하고 완전 다를 거예요. 그 야 저렇게 [콧방귀] 많은 이야기를 저렇게 깊이 들어가나 이렇게 느끼실 텐데 그건 당연해요. 그럴 수밖에 없죠. 가둬 놓고 해야 되는 거거든. 가둬놓고 했을 때 이제 깊게 들어가는 거고 이렇게라는 [콧방귀] 거는이이 매체의 특성 때문에 예 맥로안이라는 사람이 말했잖아요.

미디어가 메시지다라고. 그러니까 그게 무슨 뜻이냐면 그러니까 책이라는 미디어가 가지고 있는 어떤 그런 틀이 있는 거고 그리고 이런 유튜브가 갖고 있는 틀이 있는 거 강의라는 틀이 있어 가지고 거기가 굉장히 많은 결정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강의라는 틀을 하면서 그거를 뭐 정치인 연설처럼 할 수 없는 거고요. 정치인 정신 연설을 하는데 대중들한테 10분 리 스피치를 해야 되는데 그걸 강의처럼 하면 완전히 망하는 거고요. 그러니까 맥로안이 말한 그 미디어는 메시지다는 말은 워낙에 유명한 말이니까 여러분들이 한번 A한테 물어보고요. 그 많은 울림이 있는 그런 통찰이거든요.

그래서 어 많은 사람들이 인용하고 그래서 어 그 그런 저를 유튜브로만 통해서 그 여러분 또 X나 이런 걸 통해서만 어떤 거를 접하면 그거에 맞는 메시지만 접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다양하게 해야 되겠죠. 다양하게 그 각각의 그 그릇이 갖고 있는 콘텐츠가 다르니까 그걸 다양하게 해야 돼요. 예. 바디한 영상 예술이었습니다. 네. 그게 제가 그게 좀 조심스럽긴 해요. 왜냐면은음 왜냐하면은 그게 종교를 건드렸잖아요. 그래서 어 그 진짜 신실하신 분들이 있기 때문에 예 좀 어려운 부분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네 [콧방귀] 그 바티칸 그 강의를 너무 이렇게 제가 농담도 하지만 그런 부분에서 걸려 넘으지 마시고 그거에 쭉 흐름을 보시면 아이 사람이 어 그렇게 휘발성 있는 음모론을 지금 얘기하려고 하는게 아니구나이 큰이 국제 체제에서 카톨릭이 차지해 왔던 그런 것이이 바티칸 은행을 통해 갖고 드러나는 거라고 설명하고 있구나라는 걸 이제 이해하실 거예요.

예. 가볍지 않다. 어 그니까 가볍게 다루진 않아요. 제가 그런 주제를 농담을 섞어서 하지만 그거는 이제 자고 있거든. 강의하다 보면 자니까 깨워야 돼. 그래서 농담을 이제 해야 되는데 그 자칫 이제 농담을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여 갖고 조롱이라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죠. 예. 가볍게 다루진 않습니다. 어 왜냐하면음 봐 이거 한양대 대학원 강의 충격적 이런 분들이 계시잖아. 그러니까 제가 이거를 한다니까요. 그 저 준비 많이 해요. 그거를 여러분들 보시겠지만 그거를 제가 천재가 아니잖아요. 그거를 뭐 제가 뭐 한번 읽고 강의하겠어요.

자료 찾고 프레젠테이션 만들고 다시 프레젠테이션을 해 보고 그러다 막히면 다시 프랜테이션 다시 보강하고 다 텍스트도 있고 프랜턴스도 있는데 여러분한테는 파워포인트도 텍스트도 오픈을 안 한 거죠. 예. [콧방귀] 텍스트는 제가 오픈하면 좀 제가 까이겠죠. 왜냐면은 엄청난 자산이니까 대학원생들한테도 오픈을 쉽게 못 하죠. 예. 1천 페이지나 되는 그런 텍스트를. 왜냐면음 책으로 내야 되니까 요거에 근데 텍스트도 보고 프린트도 만들고 왔다 갔다 하면서 제가 여러 번 순행하면서 이제 강의에 들어가고 또 강의를 하고 나면 그 제가 또 강의하면서 느끼는게 있거든요.

강의하면서이 부분은 더 강조해야 되고이 부분은 생략해도 되. 그럼 또 이제 나중에 그걸 책 작업을 하면서 또 반영을 해요. 그러면서 이제 이게 계속 자기 순환을 하면서 이렇게 계속 걸러지는 거거든요. 그래서이 그런 강의라는과 독서를 통해서만 전달할 수 있는 콘텐츠가 있는 거예요. 이런 여러분하고 이렇게 제 사랑방에서 이렇게이 얘기 저 얘기 삶에 대한 이야기 뭐 여행에 대한 이야기 이렇게 하는 것도 좋죠. 예. 저도 이런 거 되게 좋다고 생각해요. 근데 이것만 가지고는 그렇게 못 따릅니다. 제가 이런 거 하면서 뭐 바티칸에 뭐 얘기 안 하잖아.

왜냐면 자칫자 못하면 굉장히 그 깊이 다뤄야지 될 문제가 문젠데 자칫 잘못하면 이게 선동이 돼요. 그게 예. 그거는 이제 정치에 미친 애들이 하는 짓이고 저는 그걸 통해갖고 어떤 정치적인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 의도가 일도 없어요. 예. 그냥 제가 자금 세탁을 강의하는 거에서 그 안에도 나오지만 이게 국제 체제다. 내가 어 대학원 다닐 때 박사님이 가르쳤던 유행과 국제법이 국제 체제가 아니더라. 그때 그때 1990년대는 UN과 그 국가들 간의 합의가 국제 체제라는게 그냥 학계에 그냥 만연했던 거야. 그냥 꿈을 꿨던 거야. 우리가 모두 꿈을 꾼 거야.

진짜 그 가짜를 놓고 산 거야. 우리가 실제로 살고 있는 숲을 반영하지 않은 지도를 숲라고 생각한 거지. 실제 우리가 살고 있는 수프 반영하는 것이 바로 그 제가 지금 자금 세탁 강의에서 풀어내고 있는 1천000 페이지짜리 이야기야. 거기에 보면 미국이 세계를 운영하는 방식에 대한 인사이트가 다 나와. 그냥 작은 나라하고 형사법 맺어 가지고 압력 놓고 하는게 다 나오거든. 이걸 읽어야지 여러분들이 나중에 넷플릭스를 상대로 무슨 뭐 어 드라마 작가가 하더라도 좀 알고 쓰게 되는 건데 이것들이 작가라는 것들이 전부 무식하니까는 그냥 비트코인과 자금 세탁 그냥 아무렇게나 누구나 할 수 있는 그냥 그게 모르는 대중들한테는 그냥 그러려고 보지만 아는 사람 보면 굉장히 유치하게 표현하거든 그러니까 그 넷플릭스나 뭐 이런 드라마 아들이 비트코인 어떻게 표현해 그냥 뭐 자금다 비트코인 잠세 세탁하는게 쉽지가 않아.

본인이 자금 세탁에 대해서 모르고 쓰는 거야. 그거. 그러니까 어이 국제 체제를 설명하고 있거든. 그러니까 어 시간이 오래 걸리지. 1천000 페이지나 되잖아. 1천000 페이지나. 그러니까 어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 그런 거는 그런 형태로다가 이렇게 공부해야 돼요. 그러니까 어 꿈동산을 제가 깨는 거지. 제가 역할이 그런 역할인 거예요. 그러니까 개몽주의자들이 알려준 세상에 대해서 제가 망치를 누고 깨고 있는 거죠. UN하고 국제법이 국제 지서가 아니에요. 병신들아. 국제질 지서는 자금 세탁이라는이 처절한 게임이 돌아가는 판을 통해서 우리가이 세계의 설계도를 드디어 이해할 수 있는 거야.

이렇게 그중에 바티칸이 굉장히 큰 독특한 전형이야. 전형. 그렇게 설명할 수 있는 거죠. 그 거기서 그런 걸 배워야 되는 거죠. 어 거기서 막 섬동적 누가 죽었대는 누구는 청상가 그런 거는 예 그런 거는 이제 자극적이니까 저도 쓰는데 예 음모론하고 완전 다른 거죠. 그런 것에 대한 비망록이 아니에요. 예 바티칸이라는게 이렇게 로마에 있으면서 어떻게 그런 하나의 주권으로 존재하고 그 주권이 다르다라는 것이 어 자금 세탁을 방지하는 제도 방지하는 쪽 입장에서 얼마나 난재이고 하는 건지를 바티칸 사례가 다 보여주거든. 이런 거 공부하면서 재미를 느끼면 이제 여러분들도 부자가 되는 겁니다.

이런 건 재미 없고 나한테 이번 중간성 중간 선거에서 공화당 이기고 민주당이 이기고 공화당이 이겼을 때 민주당 이겼을 때 상화원 양립을 가져갔을 때 비권 얼마에 사야 돼? 이런 거 알려 달라고 하면 이제 어 알려 줄 수는 있는데 일단 도움이 안 될 거고 그리고 이렇게 공짜로 풀 순 없지. 내가 진짜로 그걸 안다면. 예. 공짜로 여러분 풀겠어요? 그거를 돈 받고 하겠지. 그러니까 안 되는 거야. 그건 어차피 그걸 진짜로 알고 있는 사람은 여러분한테 공짜로 안 줄 거고 그거 가짜들만 아무 말을 대잔치라는 가짜들한테 알려 줄 건데 그 이런 거잖아.

제가 이제 어느 강의에서 얘기를 했는데 어 제가 말한 대로 투자를 해서 맞는 맞는 경우도 아니고 제 그게 베스트죠. 제가 뭐 얼마에 사라 얼마에 팔아라 했을 때 그대로 됐다면 베스트. 근데 그건 불가능하지. 그럼 이제 나를 조롱하는 애들이 오방꿀 하면서 오템이 반대로 하면 꿀다는 건데 그것도 이제 통계를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죠. 오방꿀도 좋은 거예요. 왜냐하면은 제가 사라 그랬을 때 팔아서 돈 벌고 제가 팔라 그랬을 때 사서 돈 벌었다면 그것도 정보거든. 그것도 돈 주고 팔아야 돼. 왜냐면 너무 쉽잖아. 이거 반대로 하면 되는 거니까.

예. 얼마나 좋은 정보야. 그렇죠. 예. 그 정도도 안 돼. 그러니까 뭐냐면은 내가 살라 그랬을 때 사서 돈 번 경우도 있고 사라 그랬을 때 사서 망한 경우도 있고 팔아 그랬을 때 팔아서 돈 번 경우도 있고 팔았을 때 팔아서 망한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게 무작이야. 어차피 무작이 그 경제학자들하고 똑같아. 경제학자들이 내년 경기 전망하고 오태민의 비트코인 전망이 똑같더라. 제가 경제학자보다 덜 맞추는 것도 아니고 경제학자들보다 더 맞추는 것도 아니다. 아이 비교 대상은 경제학자으로 하니까 너무 기분이 좋다. 예. 경제학자보다 내가 더 잘 맞추는 것도 아니고 경제학자보다 더 덜 잘 맞추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예.

아무 의미가 없다. 예. 아무 의미가 없는 거를 방송에 나가면 꼭 물어보더라 짜증나게. 예. 그래서 아무 말 다 아무 말 한다. 왜 어쩔래? 물어보면 되지. 미안하게 됐다. 이런 거지. 죄송합니다. 음. 제가 시킨 대로 해도 안 되고 제 반대로 해도 안 되고 어차피 아무 말 되치니까 미안합니다. 예. 됐죠? 예. 그러니까 그 가격 얘기하고 차트 보여주고 이런 거 그만 봐요. 그거 다 경제학자들만큼이나 엉터리야. 의미가 없다니까. 그러니까 그냥 책읽거 채 그 책 읽는게 도저히 그 적성이 안 맞으면은 그 3,000원 유료형 끊어 갖고 그 자금 세탁 방이 쫙 처음 들어봐.

재밌어. 그 의외로. 어 재밌죠. 어 그 재밌다니까. 여러분들 처음 듣는 얘기 되게 많이 나와. 어 모르고 있으면 억울하잖아. 어 3,000원에 3,000원 아깝지. 3,000원 유료하려면 그거 어 합니다. 내가 지혜보 5,000원으로 이제 오자학교를 이제 오픈하고 원래 제가 그걸 오작교를 그 돈 주고 찍었어요. 그래가지고 나중에 그거를 이제 이렇게 하나에 100만 원씩 팔려 그랬는데 뭐 막 그러냐 그래가지고 그냥 거기다 이제 5,000원 유료로다가 풀고 있거든요. 예. 거기 엊그적 어제 이제 충격적인 댓글을 봤어. 뭐가 충격적이냐면 자기가음 그 어쩌다 보니 이렇게 와서 들었는데 아무게 쓸모 없다는 거야 그러면서 막 거의 이제 말만 안 했지 물어내라고 하는 거야.

그런데 누가 보면은 한 50만 원짜리 강의를 끄는 거 같아. 근데 5,000원이잖아. 그래서 어 5,000원짜리 유료 결제를 하고 강의를 던는데 마음에 안 들 수 있죠. 근데 그걸 댓글로다가 두 명이나 어 억울함을 표해서 어 제가 충격을 받았어. 어 그 제말 오해 갖고 어떤 사람의 고체 큰 거일 수 있죠. 예 교과서적으로 맞는 말이에요. 근데 현실적으로 그러냐? 솔직히 그거 그게 애티튜드 아니야. 애티튜드. 5,000원이면은 [콧방귀] 요새 점신값도 5,000원보다는 센데. 음. 어. 그게 그렇게 억울해. [한숨] 아. 네. 음. 억울한가 봐.

예. 누가 보면 한 50만 원쯤 불린 거 같아. 예. 보병이 5천만 원 돼도 안 할 아까 말은 고마운데 뭐 그 정도는 아니고. 네. 그걸 굳이 그 컴플레인을 걸어. 아, 진짜. 네. 뭐 굳이 제가 할 말은 없어요. 5,000원이 뭐 아까울 수 있죠. 예. 근데 뭐 강요한 것도 아니고 본인이 그거를 5,000원 회원을 그거 할 때 상당히 많이 클릭을 하면서 그 의지적인 걸 한 거 아니에요. 그 클릭하고 그 5,000원하고 영상만이 아니라 그 2024년도 이전 영상은 전부 아카이브로 다 유료로 전환놨거든. 그런 사람이 혹시나 생길까 봐 아 그냥 아카이브르에 접근할 수 있다라는 걸로 5,000원이면 뭐 예 화나지 않겠다 이런 생각으로 한 건데 그걸 [콧방귀] 굳이 컴플랜을 단다는 걸 보면서음 대한민국의 독서 인구가 5천명을 넘지 않는지 알겠다.

대한민국의 독서 인구가 5천명을 안 넘거든요. 예, 우리나라가 5천만 명인데이 책을 내면 그냥 중 그냥 중차작하는 책을 내면 5천000권 팔리면 잘 팔린 거예요. 그러니까 그 얘기는 뭐냐면 그냥에 그냥 괜찮은 책이 있으면 그냥 습관적으로 사는 사람들이 그냥 책을 사서 보는 사람들이 그냥 뭐 자기 전공문이라는 거 다이 교집파 빼 버리면 5,명 정도 있는 거예요. 5,명. 그게 일본 5만 명이래 5만 명. 우리 열배. 그러니까 5,명 정도가 있는이 나라. 네. 이해가 되죠? 참 유난의 책 아니고요. 근데 스마트폰 보급으로 더 안 읽겠지만 네.

예. [콧방귀] 이해가 돼. 그런 분들한테는 책값 한 2, 3만 원이 너무 아까운 거야. 근데 책이라는 독서라는 그에 이제 락킹이 되면 책값이 너무 싸요. 예. 특히 한국은 체값이 싼 나라로 유명하거든요. 그러니까 그니까 대부분 대부분은 뭐 그냥 쏘해야 그냥 대부분은 금융에 정말 뭐 3만 원 봤는데 3만 원치 하네 뭐 이런 생각이 그냥 대부분인데 경우에 따라서는요.이 책에 책이라는 독서에 맛을 들리면 내가 이거를 2만 원 3만 원에 봐도 돼라는 책들이 있거든. 예. 야이 [콧방귀] 걸 내가 2 3만 원에 봐도 돼? 이런 책들이 있어요.

예. 책을 많이 읽을수록 그런 책들을 많이 만나 그러면 [콧방귀] 남는 거야. 그게 엄청 남거든. 나는 20대를 이렇게 보냈거든요. 저는 20대를 책과 함께 보냈어요. 저는 20대를. 그때는 내가 어 책을 읽어 갖고 어 책을 읽어서 부자된다는 생각도 안 했고 부자되려고 읽은 것도 아니야. 근데 결국은 그 독서가 지금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그 오태민을 만든 거지. 여러분들 그건 알잖아. 오태민이 비트코인을 발견해서 운이 엄청 좋은데 나처럼 운이 좋아지세요 하고 비트코인 얘기를 맨날 운으로 얘기한 사람 아니다라는 거 알잖아. 그럼 비트코인에 대해서 여러 이야기를 하는데 어서 얘기해.

뭐 다 20대 때부터 쌓인 그 독서겠지. 예. 그러면 그 얘기는 거꾸로 얘기하면은 그 독서가 결국은 비트코인을 만나게 한 거죠. 얼마나 싸 그러면. 예. 엄청 싸죠. 저는 살면서 제 책을 두 번 버렸는데요. 예. 범칙이 너무 아까운데 하여튼 두 번 샥 도저히 이제 우리 아내가 못 살겠다 그래 갖고 책에서 벌레 나와요. 벌레. 그래서이 두 번을 버렸는데 예. 엄청 버렸죠. 예. 그고도 지금 또 쌓이고 있는데 네. 뭐 미디어는 선택하기 나름이에요. 뭐 꼭 뭐 PDF를 읽어도 되죠. 예. 그거는 이제 저는 이제 좀 올드한 세대니까이 종이가 좋아서 있는 건데 아무튼네 책이라는 미디어가 갖고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예. 유튜브나 이런 거만 가지고는 도저히 담을 수 없는게 이런 거거든요. 근데이 책을 안 읽는 습관 읽는 습관이 없는 사람들은 좀 안타까운 거죠. 인생에서 굉장히 중요한 그런 인생을 윤택하게 하는 하나의 그런 어떤 그런 금강 같은 거거든요. 제가 저한테 독서라는 거는 여기 여기에 보면 뭔가 있어요. 뭐가 어 모든 책이 그런 건 아니죠. 근데 그런 진짜 귀한 책을 만나려면은 그 트라이 에러를 하는 수밖에 없죠. 딱 하나 집었는데 그게에 100만 원짜리 책일 순 없잖아요. 그냥 쏘소하는 2, 3만 원짜리 책을 그냥 한 100권을 읽다 보면 그 중에 하나가 나한테 1억짜리 책이 돼 갖고 돌아온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 시간이 문제인 경우는 있죠. 독서에서. 근데 독서에 쓰는 돈이 아깝다. 그런 사람들은 사실 저는 솔직히 아 뭐 경제 사정은 다 다르니까 그럴 수도 있을 텐데 그게 이제 마음 태도라는 거는 이제 그 사람의 여러 가지를 말해 줘요. 예. 진짜로 여러 가지를 말해 줘요. 그니까 우리나라는 책값이 싼 나라예요. 우리나라는 사실 작가가 먹고 살 수 있는 구조가 안 나오는 나라거든요. 그거는 유명한 말입니다. 이거는 그러니까 우리나라 독서가 워낙 허약해 갖고 책값을 올리면 책이 안 팔려서 이게 이제 절충인데 작가들이 책으로만 살지 못해. 특수한 경우로 빼놓고는.

그래서 책을 책값 쌓요. 우리나라가. 그래서 책값이 싼데. 예. 음. 외국 책도 있으니까. 예. 그러니까 외국 외국인들이 쓴 책 한국어로 번역된 것도 싸지죠. 그래 가지고 영어 원소보다 싼 경우가 더 많죠. 번용 책이. 한국이 전반적으로 책값이 저렴하니까. 근데 요새 물가가 올라갖고 책값도 계속 오르는데 네. 뭐 스텝이 계속 했는데 도서관 없어 봐도 되고요. 예. 그니까 이게 제가 말한 포인트가 아시겠죠? 그 책값 책에다가 돈을 쓰는 걸 아까워하는 그 본인의 애티스를 한번 점검해 봐야 돼요. 특히 젊은 분들은. 네. 하나도 안 비싼 거거든요.

이거 사실은. 음. 음. 우연히 만난 몇 억짜리 퇴익을 만날 그 가능성이라는 것을 봤을 때는 굉장히 가능성이 높은 투자입니다. 예. 독서가 해본 사람이 해 주는 얘기니까 생각 들어.이 가능성이 높은 투자야.이 정도로 가능성이 높은 투자가 없어. 사실은. 세계 드러나면서 듣고 말라 말아라지. 네. 뭐 저한테 질문 있으면 대답하고요. 없으면 일찍 끝나려 그랬는데 결국은 같은 11시에 끝나게 됐네. 이게 뭐지? 뭔 좋아하지? 오늘 내가 두시간 한 건가요? 어, 이런 만담을 두 시간이나 했다니. 이 좀 문제가 있는데 이걸 오픈하기 쪽 팔린데 이거 듣고 나서 분명히 저주가 달 것 같아.

뭔 소리야? 하면서 엄청난 댓글에 테러가 시작될 것 같은데 너는 어떻게 아무 말도 안 하는 말을이 두 시간 동안 하냐? 이런 욕을 먹을 것 같은데 아 진짜 뭐 뭐라도 남기시다 뭐 물어보세요. 예 비트코인 과세 이거 빼고 몰라요. 모병이 가까 있잖아. 채굴 준비 잘하고 있고. 아, 그 [콧방귀] 앱을 만들고 있는데 두 가지 앱이에요. 근데 성공 해야 될 텐데 하나는 이제 여러분들이 걸으면 이제 모분으로 보상해 주는 어플이 거의 완성됐는데 음, 아직 오픈은 안 되고 있고요. 아이폰은 안 돼요. 왜냐면 아이폰은 GPS를 어플 쓰지 못하게 해 갖고 이게 걸음거리만 하면은 이제 집에서이 이렇게 해갖고 이제 마일리지를 만드니까 실제로 GPS 이동을 하는 걸 이제 본인이 이제 어플에다가 이제 해게 해가 해야 되고 너무 속도가 차 타고 이동하는 거 안 돼요.

왜냐면 너무 빨라도 이제 해서 어 워크 캐시 맞아요. 그거를 만들었어요. 갤럭시용으로. 근데 제가 주문한 건 그게 아니에요. 그거는 이제 시작이고 그거 어플을 발전시켜 갖고 어느 공간에 이제 모비이 됐건 모분이 됐건 뿌려 놓을 거예요. 증가 사냥하는 거죠. 이렇게 사냥 그거는 굉장히 그 돈을 좀 들여서라도 완성할 건데요. 완성해 놓으면 좋은 마케팅 수이 될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처음에는 우리들끼리 재미로 포켓몬을 하다가 이제 어떤 이벤트가 있는 이벤트를 꼭 성공해야지만 되는 대하고 제율를 해 갖고 거기다가 그 코인을 이렇게 쭉 뿌려 놓으면 이제 가갖고 이제 예 하는 거죠.

예. 그런 걸 만들고 있어요. 재밌죠. 이거는 우리가 모빅을 이미 성공해서 4년 됐고 같이 있는 코인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제가 어 회사한테 하려고 했던 거를 제가 하는 거예요, 지금. 왜냐면 제가이 아이디어를 그 2017년도 홈플러스에 임원들한테 얘기하거든요. 코인을 하트폭크에서 만들면 가격을 가지니까 그 코인가 뭘 하냐? 그걸 팔지도 못하는데 그걸로 매장에서 증강 현실로 나눠 주자. 그러면 매장에 사람들이 늘 복적복쩍 되고 이제 코너 같은데 이벤트 할 때 그 이벤트하는 업체한테 돈 받고 어 제공해 주자 어 이렇게 했었는데 이해를 못 했죠.

그걸 뭐 우리가 할 거예요. 예. 뭐 그 어플 개발하는데 10억들 10억 들겠어요? 아니요. 10억 안 들어요. 예. 요새 AI가 너무 좋아 갖고 예. 그런 거 개발하고 있어요. 재밌겠죠? 예. 여러분들은 그냥 너무 몹비 가격 하지 말고 어차피 길게 봐야 되니까 즐기세요. 채굴도 하고 그다음에 제일 중요한 비트코인 어 자금 세탁 공부 공부 빼면데 자금 세탁 공부하자라는 그 영상을 통해서 모빌 갖고 어떻게 자금 세탁 공부할지 연구하세요. 뭐 그게 답이 있어. 그리고 그걸 연구하면서 공부하고 이거 내가 모빅을 자금 세탁할 아니야. 이거 뭔 말이야?

자 모빅으로 자금셋다 공부를 해서 이걸로 내 부자 친정한테 알려 줘야지. 그리고 내 모익을 넘겨 줘야지. 뭐 이런 고민을 즐거운 고민을 하시면서음 그고 어 워크치도 하고 그다음에 증강 현실 포켓몬도 하고 예 [목을 가다듬음] 그렇게 하면서 운동도 되고 예 그러면 다 보면 어느 순간에 비트코인은 너무 강력한 놈이라고 제가 길를 가더라고. 그래 가지고 어느 순간에 비트코인 1억 5천만 원 되고 2억 되면 또 세상이 뒤집어질 거예요. 뒤집어지고 뭐 또 못 먹어오고 그러면 알트들 난리 칠 때 검증된 알트 있어요. 검증된 알트가 예 검증된 알트 예 얼마나 좋아.

검증된 알트 그렇죠. 예 모으로 자금 세탁 무슨 말이야? 모 모빅과 자금 세탁 공부를 하자니까.음 음 아 너무 기대하지 마시고 지금 만들고 있으니까 만드는 이제 계획을 하고 있으니까 아마 그 워크캐시부터 오픈하겠죠? 아이폰은 빨리 갤럭시로 옮기 타세요. 애국을 해야지. 애국. 아이폰 안 돼. 갤럭시. 네. 여러분 오늘도 쓸데없기 하다가 예 내일 아침까지 놔둬 볼게요. 내가 너무 쪽 팔리면 예. 내립니다. 아 진짜 아무말 안 하고 이렇게 두 시간을 채웠다고 정말 그러네. 예. 안녕.

#비트코인#금리#삼성전자#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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