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창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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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특히 ESS) 업황은 2025년 말 바닥을 확인했고 2026년 중순 현재 회복 흐름으로 전환됐다고 보며, 2027~2029년 실적 퀀텀점프와 ESS 투자 유효를 강조한다. 2차전지 업황: 2025년 10월 이후 2차전지 종목 반등, 2026년 회복 기대. 전기차 하락은 대부분 반영됐고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로 ESS 모멘텀 유입. LG엔솔·삼성SDI 등 수주잔고 증가, 미국 공장의 ESS 전환 진행. 삼성SDI: 2025년 10월 기준 주가 상승, 투자 유효 발언 지속. 삼성전기(매수 조건 포함): 현재 주가 약 134만원. 100만원 하회 시 적극 매수 권고, 현재 가격은 소액 분할 매수 수준. 목표 150만원 시 약 50% 수익. 삼성전기 실적 전망: 2029년 영업이익 약 9조원, 순이익 약 7조원 전망, PER 13~15배 수준. 영업이익률 2026년 10%대 → 2027년 20%대 → 2029년 25%대 기대. 2~3년 장기 보유 관점 필요. 삼성전기 MLCC: AI 전자화로 수요 증가, AI 특화 MLCC에서 경쟁력 상승. 현대차: 로봇 모멘텀이 AI 시장 조정과 함께 약화, 경기 개선 전까지 횡보 예상. 장기적으로 긍정적. GV90 출시 등 프리미엄 경쟁력 언급. 현대모비스: 로봇 사업 전담, 100만원 이하 아님·주가 40만원 지지 예상, 현대모비스·현대오토에버 대안으로 제시.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재부각: 중동 리스크로 미국 에너지 수입 확대 가능성, 철강·조선 강세 가능성 언급. 제약바이오: 수출 실적 우량주 중심 매출·이익 증가, 금리 우려로 주가 부진하나 저평가 판단, 분할 매수 관점. 철강·소부장: 포트폴리오 편입 추천. 석유화학은 장기 관심. 9월 시장 전망: 기준금리 결정(17일), 전쟁, 명절 등 변수로 관망 권고. 10월 실적 시즌 이후 비중 확대 또는 축소 결정. 수출 실적 기반 기업 선별, 환율 안정 긍정적으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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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S는 제가 작년 10월부터 욕 계속 먹어 가면서도 계속 좋을거다 얘기했는데 작년 10월부터 왜 말씀을 드렸냐면 일단 작년 10월부터 2차전지 종목들이 주가가 반등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그때 제가 이제 말씀을 드린 거고 왜 반응했냐? 2026년을 기대하는 바가 있었습니다. 2026년에 뭘 기대했냐? S 2차전지가 회복될 것이라 기대감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제가 이제 ESS 2차전지 주목하세요. 매수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라고 얘기한게 25년 10월부터예요. 25년 10월은 사실상 25년 다 끝난 거잖아요. 거의 막 빠지란 말이에요.
그럼 26년을 준비하는 전략을 짜야 되는데 26년도부터는 업항이 돌아설 걸로 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면은 지금 26년 중순을 넘어가는데 돌아섰냐? 돌아섰어요. 실제로. 어, 그렇다면 최근 좀 2차전지 섹터가 다시 상승 흐름으로 전환되는 거 아니냐 이렇게 보시는 분들 많을 것 같은데 대표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뭐s는 제가 작년 10월부터 욕 계속 먹어 가면서도 계속 좋을거다 얘기했는데 작년 10월부터 왜 말씀을 드렸냐면 일단 작년 10월부터 2차전지 종목들이 주가가 반등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그때 제가 이제 말씀을 드린 거고 왜 반응했냐?
2026년을 기대하는 바가 있었습니다. 2026년에 뭘 기대했냐? 2차전지가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었어요. 그니까 제가 이제 ESS 2차전지 주목하세요. 매수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라고 얘기한게 25년 10월부터예요. 25년 10월은 사실상 25년 다 끝난 거잖아요. 거의 막지란 말이에요. 그럼 26년을 준비하는 전략을 짜야 되는데 26년도부터는 업항이 돌아설 걸로 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면은 지금 26년 중순을 넘어가는데 돌아섰냐? 돌아섰어요. 실제로. 그래서 주가도 삼성 SDI 기준으로는 꽤 올랐습니다. 작년 10월 기준으로도 그렇고.
근데 이제 삼성 SDI는 많이 올랐는데 다른 기업들은 뭐 옳은 기업도 있고 안 옳은 기업도 있고 그래요. 좀 애매합니다. 이게 뭐 2025년 대비해서 안 좋아졌다라고 하기에는 좀 애매하고 그렇다고 뭐 엄청 좋아졌다라고 하기에도 좀 그래요. 어 근데 이제 전반적으로 25년까지는 계속 점점점 더 안 좋아지고 있는 흐름이었는데 계속 하향 사이클 그리고 있는 이익 흐름이었는데 26년부터 돌려세우기 시작했습니다. 예를 들면 적자가 점점 심해지고 있었는데 적자를 축소하면서 적자를 흑자로 돌려 놓는다든지 적자를 대폭 축소한다든지 이게 2026년이에요.
그러니까 어 좀 돌려세우면서 업항이 개선되고 있고 좋아지고 있는 건 맞는데 여전히 적자네. 혹은 여전히 뭐 이익이 그렇게 크진 않네. 이런 개념인 거예요. 그러니까 계속 안 좋아지고 있다가 조금 회복을 한 정도인 거죠. 그러니까 주가 자체도 올라오기는 하는데 뭐 엄청 두드러지게 올라왔다라고 보기 어려운 거죠. 그래서 25년 말부터는 투자해도 되는게 맞았다고 봐요, 저는. 왜냐면 실제로 터널라운드 됐으니까. 근데 이제 26년도가 뭐 엄청 드라마틱하게 올라가는 해는 아니었던 거죠. 숨고르기는 해였던 거고 27년부터는 흑자전 안에 성공한 거 플러스 이젠 이익이 완전히 퀀텀 점프되는 해입니다.
그러면서 28년 29년으로 갈수록 점점 더 이익이 포텐셜이 터질 거예요. 왜냐면은 이미 25년도에 바닥을 쳤고 전기착해짐으로 인한 하락은 거의 다 반영됐고 뭐 재무적인 그 하락 요인도 대부분 반영이 끝났습니다. 그러면 이제 전기차이 바닥을 쳤다. 근데 이제 ESS 모멘텀이 새로 들어오기 시작했죠. AI 모멘텀이 들어오면서. 그럼 이제 ESS라는게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야 되는데 그동안은 이제 뭐 그래픽 카드니 메모리니 이런 쪽 이제 쇼티지가 나다 보니까 이쪽에 집중했어요. 컴퓨터 쪽에다가. 근데 예를 들어서 데이터 센터 컴퓨터를 확보를 엄청나게 했단 말이에요.
그럼 이제 그때부터는 오케이 확보했는데 이거를 원활이 돌리는게 중요해집니다. 원활이 돌리려면 결국 에너지 문제가 중요한 것인데 에너지 쇼티지가 날 수밖에 없죠. 어마무시하게 지금 돈 당겨 가지고 데이터 센터 지었는데 전력 인프라도 그렇지만 그럼 에너지 쇼티지가 났을 때 당연히 뭐 원전 건설하고 뭐 태양광이니 뭐니 하면서 에너지를 어떻게 조달할 것이냐에 대한 문제 당면할 거예요. 그러면 원전도 움직이고 뭐 각종 에너지 종목들이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근데 이제 우리가 생각을 해야 되는 거는 원전이나 에너지 종목이 올라가긴 하는데 이게 그냥 뚝딱 만들어지는게 아니다 보니 일단 당장 데이터 센터를 어떻게 원활하게 돌릴 것이냐 지금 당장 여기에 대한 니즈가 올 수밖에 없고 원전이 지어지는 동안 결국에는이 어 데이터 센터를 원활히 문제 없이 돌리기 위해서는 비상 전력이 먼저 수요가 커질 겁니다.
어, 지금 이제 가지고 있는 에너지 생산 케파 안에서 어, 여유가 있을 때 좀 저장을 해 놨다가 비상 상황에 꺼내 쓰는 이러 이제 그 비상 전력이 데이터 센터를 원전이 좀 확보되는 동안 원활하게 돌릴 수 있는 대안으로 이제 떠오를 거기 때문에 그럼 이제 비상 전력은 결국 에너지 저장 시스템, ESS 수요를 끌어 올릴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전기차 케즘으로 인해서 수주가 많이 무너졌던 기업들이 ESS 수주를 따내기 시작하면서 수주 장고를 늘려 나가고 있습니다. LG엔솔, 삼성, SDI 다 마찬가지고요. 미국에서도 이제 공장을 통해서 ESS 쪽으로의 사업 전환을 지금 도모하고 실제로 진행을 하고 있는 단계인 거고요.
그래서 이런 점을 좀 고려해 본다라고 하면 ESS발 성장을 우리가 기대해 볼 수 있다. 26년도 뭐 나쁘지 않았다 정도지 뭐 엄청 좋았다라고 보기는 어려운 거 같아요. 27년도, 28년도, 29년도로 넘어가면서부터는 분명히 이제는 좋다라는 흐름을 느낄 정도로 주가 반등이 나올 걸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ESS는 [콧방귀] 어 25년 말에도 투자해도 됩니다라고 했지만 26년 말에도 저는 또 투자해도 됩니다라고 말씀을 드릴 것 같습니다. 최근 좀 삼성전기 좀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어, 삼성전기 같은 경우에는 주가가 이제 고점 대비해서 꽤 떨어지기도 해 가지고 삼성전기 같은 경우에는 저는 매력적이라고 봐요.
뭐 엄청나게 과감하게 비중을 많이 담는다 이것까진 아닌데 어 주가가 그래도 고점 대비해서 조정이 나왔고 지금 쉬어가고 있는 구조라서 내가 장기 투자할 거예요라고 하면은 삼성전기는 담아볼 만하다고 생각해요. 근데 지금 자리에서는 담아 볼 만한 거지 뭐 강력하게 배팅을 한다든지 물량을 엄청 많이 매수한다든지 솔직히 그 정도로 매력적인 자리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사서 어 수익 내 볼 만하다.어요 정도라고 생각하거든요. 어느 정도면은 이제 조금 이제 제대로 매수해 볼 만 하다고 보느냐 이러면은 100만 원 아래로 깨지면은 저는 적극적으로 사도 괜찮다고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기 같은 경우에는 이제 일단 뭐 라운드 피규어 가격되기도 하고 상징적인 숫자잖아요. 100만 원이라는게 황제주 반열에 올라서는 거기 때문에 혹시 시장 영향으로 100만 원이 깨지면 저는 삼성전기는 적극적으로 사도 괜찮다고 봐요. 100만 원이 깨지지 않는다라고 하면 지금 정도 가격은 뭐 사는 건 괜찮은데 뭐 그냥 소액 정도로만 사는게 맞지 막 되게 적극적으로 살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단기적으로 이제 가져간다라고 했을 때 혹시 100만 원 아래로 조정이 나오는 시점이 온다 그러면 그때 적극적으로 사고 지금은 그냥 소액으로만 들어가서 혹시 빨리 그냥 주가가 올라가 버리면 그냥 소액으로 수익 실현하고 100만 원 아래로 깨지면 그때 본격적으로 비중 담는 그런 전략이 저는 괜찮다고 보거든요.
뭐 일단 100만 원이 상징적인 가격대인 것도 있는데 기술적으로 보더라도 이제 100만 원 구간에서 한번 쉬어 갔던 이제 매물대거든요. 그리고 떨어졌을 때도 100만 원 부근에서 지지받았던 구간이라 매물대로도 이제 강력하게 자리 잡는 가격입니다. 아무래도 라운드 피어 가격대니까 또 이렇게 매물대가 형성됐다라고도 보여지고요. 그리고 이제 지금 현재 주가가 한 134만 원 정도 되는데 100만 원에서 지금 134만 원까지면은 한 34% 정도 주가가 올라가야 되는 가격이잖아요. 그래서 100만 원까지 떨어지면 134만 원, 150만 원까지만 봐도 50% 수익이에요.
150만 원까지만 봐도 그래서 100만 원 가격대는 굉장히 저는 매력적인 구간이라고 봅니다. 근데 100만 원 정도 가격대를 우리가 생각을 해 보면 삼성전기는 일단 모멘텀은 좋아요. 장기적으로 성장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분명히 성장은 할 거기 때문에 2029년도 이제 전망이 영업 이익이 9조를 보고 있고 순위익이 7조를 보고 있어요. 지금 시가 총액이 뭐 대략적으로 어 한 104조 정도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이러면은 뭐 PER 기준으로 본다라고 했을 때 순익 뭐 7조원 정도면은 한 13배 15배 보는 거거든요. 근데 2029년까지 아직도 시간이 꽤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음 좀 거기서 오는 아쉬움 좀 기다리 시간을 좀 투자해야 되겠다. 그래도 내가 어 그전에 올라가면 더 좋겠지만 올라갈 수도 있고 그래도 보수적으로 한 2, 3년 기다려야 될지도 몰라는 생각을 가지고 가야 한다라는 점. 음. 그거를 좀 고려해야 되고. 어 우리가 이제 기업 분석으로 가게 되면 마진율도 이제 삼성전기가 계속 올라가고 있는 건 사실이에요. 매출이나 영업 이익 순위익도 이제 폭발력 있게 올라가고 있고 이게 올라가고 있는 폭 자체가 엄청 급격하게 드라이브가 걸리고 있습니다. 이게 예전에도 막 9,억 대순이익도 나오고 뭐 1조 4천억 1조 1천억 이렇게 영업 이익도 나왔거든요.
근데 이게 쪼그아라들면서 6,억대로 갔다가 7,억, 9천억 이제 뭐 1조 9천억 이렇게 떼 버려요. 올해부터 내년에 뭐 3조 7천억이 뛰는 단위가 뭐 무슨 거의 뭐 7, 80%씩 떼 버리는 거거든요. 규모 자체가 이익이. 그리고 이제 뭐 5조 8,억 이러다가 이제 2029년 전망 제가 아까 보여 드렸죠. 9조 보고 순위익은 7조 보고 이런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부채비율도 그다지 높지 않은데 마진율도 이제 작년에는 한 자릿수였다가 올해 두 자릿수 10% 대. 내년에는 영업익률 20% 대. 내우년은 25%, 순위익률은 이제 19% 봅니다.
그럼 29년에 맞진율도 더 올라갈 수 있다고 봐요. 그 막 20% 중반 순위익률에 막 30% 대익률도 기대해 볼 수 있는 거거든요. 그렇게 됐는데 PER이 이제 뭐 열몇 배다 그러면 2029년 바라보고 간다라고 했을 때 지금 가격은 사 볼 만한 거예요. 사실. 근데 기왕이면 100만 원 가격대 아래로 가는게 매우 매력적이죠. 솔직히 100만 원 아래로 떨어지면 뭐 그렇게 겁내면서 살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그게 만약에 시장 때문에 100만 원 아래로 깨진 거면 그때 적극적으로 사셔도 되고 근데 지금은 사면 안 된다는 지금도 매력적이에요.
지금 사도 저는 수익은 낼 수 있을 것 같은데 금액을 그렇게 많이 들어가는 걸 권장드리지 않는다 뿐인 거죠. 막 엄청 매력적이진 않다. 막 비중을 막 강력하게 담을 정도로. 그 정도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냥 어 괜찮다, 좋다. 지금 가격대. 딱요 정도입니다. 근데 100만 원 아래로 떨어지면 와, 이건 기회다. 아, 요렇게 좀 보시면 돼요. 왜냐면 지금 전망이라는게 사실 흔들릴 수도 있는 거잖아요. 음. 29년 아직 안 왔는데 실적 전망 그거 어떻게 알겠어요? 근데 그 전망이 얼마나 신뢰도가 있느냐 차이거든요. 근데 이제 삼성전기라는 거는 제가 2019년도부터 엄청나게 많이 푸시를 하면서 사야 된다라고 어필을 했던 종목인데 왜 그랬냐면 MCC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었어요.
그때부터 MCC가 뭐냐면 적세라미 콘데서 이제 얘기하면서 많이 말을 하지만 결국 MLCC가 어디에 많이 들어가냐면이 세상이 점점 전자화가 됨으로써 수요가 늘어나는 분야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앞으로 점점 디지털이 더 강화가 되지 퇴보할 거라고 보여지진 않아요. AI 산업이 오면서 전자화가 훨씬 더 강력하게 이제 가속화된 거죠. 우리가 예상한 것보다. 그러니까 이제 전자화가 됨으로써이 세상이 점점 늘 수밖에 없고 특히 자동차만 하더라도 우리가 전기차 캐이 와서 위축이 됐다고 하지만 자동차가 예전보다 어떻게 되고 있죠? 훨씬 더 전자화 되고 있어요.
전자제어 시스템도 어 차량의 보조 역할을 많이 하고 있고요. 그래서 어 예전처럼 우리가 이제 뭐 콧대 높은 뭐 스포츠카 기업들이나 이런 쪽도 내형 기관 쪽도 뭐 전자 제어라든지 이런 것들을 조금씩 이제 그 부여를 하면서 훨씬 더 주행 질감이나 뭐 효율이나 이런 것들을 따지고 있다라는 거죠. 그리고 안에 뭐 계기판이나 이런 것들도 많이 전자화가 되고 있는 시점이고요. 굳이 뭐 전기차를로 전환을 한다 이런 개념이 아니라 자동차도 이제 그 안에 들어가는 전자 부품이 엄청 많아지고 있다라는 거죠. 뭐 하물면 이제 AI로 인해서 오는 세계적인 이제 전자화는 우리가 어 MLCC 수요를 훨씬 더 많이 늘릴 수 있다라는 것이고요.
근데 제가 2019년 당시에 말씀을 드릴 때는 어떤 느낌이었냐면음 글로벌 탑티어가 거의 있었어요. 뭐 TDK나 무라타나 뭐 바이오유덴 막 이런 기업들이 있었는데 AI 시장으로 넘어가면서 AI발 MSC 수요라든지 거기에서의 강점을 삼성전기가 많이 가져갔습니다. 삼성전자 SK닉스 이제 국내 기업들 강점이 있다 보니까 AI 특화된 MLCC 여기에 대한 이제 강점을 드러낸 거거든요. 그래서 원래는 MLCC 분야에 있어서 시장 점유율이 삼성전기가 그렇게 높진 않았어요.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기업이긴 했지만 압도적인 점유율을 이미 뭐 1등, 2등, 3등 이런 기업들이 가져가고 있었기 때문에 근데 MLCC 분야가 제 어 사실상 AI를 만나면서 삼성전기 경쟁력이 많이 올라왔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예전보다도 그래서 이런 점을 고려했을 때는 지금 늘어나고 있는이 이익 성장성을 고려해 봤을 때 투자를 못 할 기업은 아니다. 워낙에 성장도 빠르니까 주가가 너무 급격하게 올라가서 불안하 어 떨어질 때도 이제 낙폭이 큰 거는 맞지만은 지금 뭐 100만 원 가격대 150만 원 가격대는 130만 원 가격대는 어 수익을 낼 수 있는 가격대라고 봐요. 100만 원 아래로는 매우 매력적인 가격대고.음 음. 그 점을 좀 감안하면서 투자 전략을 한번 고려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답변 감사합니다. 어, 그리고 최근에 좀 반등하지 못하고 있는 현대차 좀 주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현대차는 솔직히 이제 주가가 올라간게 로봇 모멘텀으로 올라간 거잖아요. 자동차 모멘텀보다는. 근데 이제 로봇 모멘텀이 지금 AI 시장이 전반적으로 쉬어가고 있단 말이죠. 미국도 반도체 시장이 쉬어가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반도체 시장이 쉬어가는 동안 무슨 문제가 생기냐면 결국에 이제 현대차가 어떻게 이제 움직일 것이냐? 원래 동력이 두 가지 동력이에요. 현대차는 자동차랑 로봇입니다. 뭐 테슬라랑 비슷하죠? 자동차랑 이제 로봇으로 가는 건데 자동차는 결국 실적으로 가야 돼요. 그리고 경기가 좋아져야 되고. 그리고 로봇은 AI 시장이 확산되면서 기대감이 부러워야 되는데 지금 AI 시장은 쉬어간단 말이죠.
그럼 여태까지 현대차 주가를 끌어올렸던 프리미엄 요인인 로봇이 살짝 약해진 거예요. 물론 장기적으로는 또 영향을 받으면서 밀어 올리겠죠. 모멘텀을. 근데 아직까지 로봇이 뭐 엄청나게 이익을 포텐셜을 가져다 주는 단계가 아니에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이 좀 아쉬운 것이고 그럼 자동차라도 움직여 줘야 되는데 실적을 지금 당장 견인해 주는 요소로 경기가 그렇게 좋지가 않습니다. 미국 같은 경우에도 지금 고용이라든지 소비가 엄청 개선되고 있는 그런 흐름은 아니라서 그래서 더더욱이 저는 이제 아무래도 기준 금리 인상은 좀 힘들 거라고 보고 있는 것도 그래서 그런 거거든요.
그래서 경기가 그다지 좋은게 아니라서 글로벌 경기가 자동차가 지금 좀 득을 보기도 어려워요. 근데 길게 보면 당연히 또 이제 자동차 모멘텀은 부러울 겁니다. 특히나 현대차 그룹은 글로벌 시장 점유율이라든지 자동차 판매대수나 그다음에 이제 영업 이익 순위에서 글로벌 3위 2위까지 치고 올라온 상황이기 때문에 뭐 폭스바겐 뭐 그다음에 이제 어 도요타 그룹 이런 쪽과 이제 경쟁을 하는 상황이잖아요. 세상에 원래 자동차는 미국과 일본 시장이 양분하는 줄 알았는데 이제 한국 시장이 3파전에 끼어들기 시작한 거예요. 저는 이번에 그 GV90 나오면서도 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진짜 진짜 좋아 보여요. 그리고 가격대가 비싸 아 싸지가 않아요. 비싸요. 지금 뭐 1억 중반인가 후반인가 그랬던 거 같은데 GV90이 1억 5천 얼마부터가 6천 얼마부터 스타트 끝는 거 같더라고요. 정확하진 않은데 저도. 근데도 이미 뭐 제네시스는 아시잖아요. 깡통만 사도 이제 뭐 옵션이 빵빵하니까. 어 그래서 이제 지금 현재 퀄리티 자체가 너무 좋다고 평가를 하고 있고 뭐 어디 무슨 제네시스를 독삼사에 끼냐 이럴지 모르겠는데 여러분들 옛날에는 겸상도 못 했어요. 겸상하려고 곱살이 끼는게 어디예요? 엄청 올라온 겁니다.이 정도면은.
아니, 어디 현대차를 무슨 뭐 BMW, 제네시스 뭐 도요타 이런 데다 비벼. 지금 비빌려고 막 하잖아요. 가격 그렇게 책정했는데도 팔려 나가잖아요. 그렇게 책정했는데도 지금 영업 이익 순위가 글로벌 2위로 가잖아요. 이거 대단한 겁니다, 여러분들. 그렇기 때문에 이건 뭐 국봉을 제외하고 그냥 숫자 데이터로 놓고 보더라도 이미 경쟁이 되고 있는 거라고 보셔야 돼요. 판매가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서 사실 저는 경기만 좋아지면 현대차는 충분히 강력한 상승 보여줄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지금 경기 상황이 그다지 좋지가 않고 로벤 AI 모멘텀이 쉬고 있기 때문에 로봇 모멘텀도 살짝 쉬어가고 있는 구조라서 현대차가 쉬고 있는 것이지 장기적으로 본다라고 하면 전 긍정적으로 보셔도 된다고 생각해요.
다만 내가 로봇이라는 모멘텀을 좀 더 집중해서 보신 거라면 현대차보다는 현대 모비스가 낫다고 봐요. 현대차 그룹 안에서 로봇 사업부를 이제 전담하게 한게 현대 모비스고 또 더 나아가서 현대 오토에버가 솔루션 소프트웨어 담당이기 때문에 로봇 소프트웨어나 그다음에 자율주행 모멘텀도 현대 오토에버가 가져갈 거라 요런 기업들도 좋다고 봅니다. 특히 현대차 그룹은 순환 출자 구조기 때문에 현대모비스가 실질적인 또 지주사 역할을 할 수 있어서 나중에 이제 뭐 지분 다툼이 있을지 모르겠으나 지분 경쟁은 좀 있을 수 있어 가지고 현대 모비스를 한번 좀 어 그런 측면에서도 수요를 빨아들일 수 있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리고 뭐 재무적인 부분에서도 장기적인 실적 전망은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건 사실이라서 현대 오토에버나 현대 모비스가 지금 주가가 많이 빠졌을 때 기회로 삼아 볼 수 있는 구조인 것도 저는 맞다고 봅니다. 왜냐면 2010년 2000 뭐 20년 이때 제 전고점이거든요. 여기가 여기가 매물대예요. 그럼요 매물대를 돌파하면서 급등했던 건데 지금 주가 떨어지면서 여기 지지받는 구간입니다. 현대 모비스 기점으로데 제가 봤을 때는 40만 원 가격은 웬만하면 지켜 줄 거 같아요. 뭐 조정 나올 수도 있긴 하겠지만 가급적이면 40만 원 아래로 잘 이탈을 안 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모비스 기준으로는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어 사실이 반도체가 쉬어고 있는 상황에서 좀 추가로 눈 여겨 볼 만한 좀 언급해 주실 만한 섹터나 종목이 있다면 좀 어떤게 있을까요? 저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요즘 이제 그 증시 분위기를 예측하기가 너무 힘든 시장이기 때문에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반드시 실적을 보시라. 특히 한국 주식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보셔야 되는게 수출 실적입니다. 그래서 수출 실적이 증가하고 있고 그 성장을 기반으로 해서 어 이제 그 마진율이나 그다음에 매출 영업 이익 순위익이 늘고 있는 기업이라면 이런 기업은 마진율 대비 PER이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전제하에 어 주가나 증시가 흔들려도 웬만하면 뱉터내지 마시고 시장에다가 계속 오히려 더 사들이는 전략을 취하는게 좋다고 봐요.
이런 기업들은 결국 생존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어, 요즘에 이제 조금 그동안 많이 외면받았었는데 떠오르고 있는게 이번에 트럼프가 또 알레스카 프로젝트, LNG 프로젝트를 다시 또 언급하더라고요. 이거는 장기적으로 실행할 수밖에 없다고 보고 있어요. 결국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해서 호르무즈 헤어 그리고 제 그 에너지 수급 문제에 있어서 어, 이거 중동에만 의존하면 안 된다. 우리 알레스카 쪽에서 미국에서 에너지 수입해 가라. 이거를 지금 이제 종용하고 있는 거거든요. 왜 그러냐면 어 장사하는 거죠. 사실 어느 정도 어 영업 뛰는 거예요.
트럼프가 이제 대통령이 직접 나서 영업 뛰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야 봐라. 어 저기이란 뭐 그다음에 각종 뭐 5만부터 해 가지고 얼마나 그 좁은 해협에 여러 나라의 국경이 있으니까 테러당하기도 쉽고 이권 다툼하느라 난리다. 이거 어떡할 거냐? 중동에만 의존할 거냐? 응. 알레스카 쪽에서 이제 가스관 건설해 가지고 수입해 가면 너네 한국 일본 한국 일본만 하겠습니까? 다른 나라들도 마찬가지죠. 뭐 여기는 이제 그런 구조도 아니기 때문에 자유롭게 사가면 된다. 이건 다툼할 것도 없고. 알레스카에서 LNG 사가라. 언제까지 중동 언에만 의존할 거냐?
어, LNG 이제 사드리는 쪽으로 가자. 에너지 인프라에 이제 확대를 하자. 근데 이제 미국이 제주업 같은 것도 그렇고 다 제3국으로 돌려버렸기 때문에 기술력이 많이 이제 좀 예전만치 못하잖아요. 그러니까 중국이랑 동맹에서 할 순 없고 어 왜냐면 중국이랑 이제 배척해 가지고 다 밀어내고 있는 단계니까 결국 한국, 일본이랑 하자고 지금 콕 집어서 얘기한 거거든요. 왜냐면 제조업 중후장 대산도 아직 기술력 전 세계 탑티어 급이거든요. 한국 일본이. 그러니까 이번에 알레스카 프로젝트 기반으로 해서 가스관 관련된 기업들이 움직일 수 있고 특히나 철강이나 조선이 다시 한번 또 강세가 나올 구조가 형성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이러한 섹터들 보는 것도 좋고 금리가 지금 올라가고 있어서 불안하긴 한데 은근히 제약 바이오 지금 수출 실적이 좋습니다. 모든 기업이 그렇다는게 아니에요. 우량주들 위주로 지금 수출 실적이 좋은 제약 바이어들은 지금 매출, 영업 이익, 순이익, 마진율 다 올라가고 있어요. 근데 말 그대로 금리 전망이 부정적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지금 주가가 그거 하나 때문에 주가가 너무 못 가고 있는 건데 그러기에는 실적이 너무 좋습니다. 그래서 제약 바이오는 저는 시장 금리 상황과 무관하게 지금 너무 싸니까 오히려 이럴 때 저는 산노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뭐 언제까지 금리 높을 건데 그죠? 뭐 영원히 높을 거야? 아니잖아요. 그리고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실적이 너무 잘 나오는데 수출 너무 잘하는데 언제까지 주가 안 올라갈 건데? 저 이렇게 보고 있어서 제약 바이오 어 그리고 철강 어 더 길게 보면 석화 기업도 갈 것 같긴 한데 당장에는 제약 바이오나 철강 그리고 뭐 소부장이나 이런 섹터는 어 포트폴리오에 좀 포함이 되어 있으시는게 좋을 것 같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네. 어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오늘 방송 인사이트 요약과 함께 마무리 인사 부탁드리겠습니다. 9월은 아무래도 이제 우리가 숨거르기를 하고 좀 눈치 봐야 될 만한 요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뭐 17일 날 기준 금리도 그렇고요. 지금 전쟁 모멘텀도 그렇고요. 여러 가지 또 한국으로 치면 또 명절도 있고요. 그래서 9월 같은 경우에는 시장이 힘을 내기가 좀 어려운 시점이라고 전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요. 그래서 너무 적극적으로 막 비중을 많이 들어간다든지 이런 식으로 하시기보다는 좀 관망세를 취하시고 10월 실적 시즌을 이제 바라보면서 전략을 좀 해 나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우리가 투자하 있어서 맨날 액션을 취해야 되는 것만이 중요한게 아니거든요. 좀 쉴땐 쉬워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어 9월 같은 경우에는 저는 어느 정도 쉬어간다라고 생각하시고 수출 실적을 기반으로 이익 성장성이 어 탄탄한 기업들은 잘 가져가시고 한 10월 정도 돼 가지고 시장 방향성이 잡히면 이때 좀 뭐 비중을 더 들어간다든지 아니면 정리할 기업은 정리한다든지 뭔가 액션을 취하는 달로 결정을 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어, 결국 이제 투자에서 중심을 잡기 위해서는 요즘 같은 시장에서 원칙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다시 한번 강조드리지만 수출 실적이 너무 중요합니다. 음, 환율 방은 그래도 잘 되고 있기 때문에이 점은 좀 긍정적으로 보시면서 전쟁, 유가, 금리, 추위를 계속해서 팔로우하시면서 전략 수정해 나가시고요. 어, 저는 지금까지 주식장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이창대표였습니다. 다음번에 또 이제 좋은 인사이트로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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