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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RCX】株価5年で5.5倍!最高値から28%下落したラムリサーチは今が買い場?

ししゃもシスターズの資産公開・米国株・仮想通貨・研究会 · 2026-09-27 · 유튜브 시청 84 · Board Views 4 ·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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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ししゃもシスターズ ·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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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리서치(LRCX)는 반도체 제조장비 회사로, 5년간 주가 약 5.5배 상승했으나 6월 고점 대비 약 28% 하락 상태이다. 매출 3.64조엔(2026.6기, +26%), 영업이익률 35.3%, 자기자본비율 53%로 재무와 수익성이 우수하다고 평가. 반면 중국 매출 비중 26%, 상위 4사 집중 55%, 경기 사이클, 실적 PER 약 55배 부담을 리스크로 지목. 반도체 장비 시장은 2028년 약 36조엔으로 확대 전망. 종합 점수 73점, 2026.10.21 결산(81억 달러 가이던스) 확인 필요.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5년 전에 100만 엔어치를 샀다면 지금은 약 789만 엔이 됩니다. 주가는 5년 만에 5.5배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일본에서는 거의 이름을 들어본 적이 없는 회사입니다. 게다가 이 회사를 만약 일본에 상장했다면 시가총액으로 미쓰비시UFJ를 빼면 두 번째로 큰 규모입니다. 오늘은 그런 회사가 도대체 누구인지, 강점부터 위험까지 차분히 파고들어 보겠습니다. 마지막에는 제 투자 진단도 정해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시샤모 자매입니다. 오늘은 램 리서치라는 회사를 소개합니다. 티커는 LRCX,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반도체를 만들기 위한 기계 회사입니다.

02. 반도체 제조 장치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반도체는 실리콘으로 만든 둥근 원판 위에 아주 세밀한 회로를 만들어 탄생합니다. 그 방법은 얇은 막을 쌓고, 필요 없는 부분을 깎아내는 과정의 반복입니다. 얇은 막을 여러 층 겹쳐 쌓고, 플라즈마로 패턴을 깎아 파는 이미지입니다. 작업 정밀도는 머리카락 굵기의 수천 분의 1 수준이라고 합니다.

03. 램의 주력은 이 에칭 장치, 원자 수준의 얇은 막을 쌓는 성막 장치, 그리고 웨이퍼를 씻는 세정 장비입니다. 기계 부품 교환이나 수리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저장하는 메모리, ChatGPT를 움직이는 AI 반도체도 그 회로의 대부분이 이런 장치로 깎고 쌓아서 만들어집니다. 이름은 몰라도 사실 우리는 매일 이 회사의 기술 덕분에 생활하고 있는 셈입니다.

04. 시가총액은 약 3,945억 달러로, 일본 엔으로 약 61.9조 엔입니다. 1달러 156.87엔으로 환산했습니다. 매출은 2026년 6월기 기준 약 3.64조 엔, 직원은 약 2만 3,300명, 설립은 1980년입니다.

05. 사명의 '램(Lam)'은 창업자 데이비드 램의 성씨입니다. 엔지니어였던 창업자가 자기 이름을 걸고 시작한 장비 제조사가 지금은 세계 반도체 공장에 빠뜨릴 수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2012년에는 경쟁사였던 노벨러스를 인수해 규모를 키웠습니다.

06. 일본 기업과 비교해 보겠습니다. 현재 일본에서 시가총액이 가장 큰 미쓰비시UFJ가 약 41.8조 엔, 도요타가 약 35.3조 엔입니다. 램은 미쓰비시UFJ의 약 1.5배이니, 일본에 상장한다면 2위 이내에 들어갈 규모입니다. 장비 제조사가 일본 메가뱅크보다 크다니 조금 놀라운 이야기입니다. 매출 3.64조 엔은 리크루트홀딩스의 약 3.86조 엔에 가까운 규모입니다.

07. 여기서 흥미로운 것이 수익 효율입니다. 영업이익률은 리크루트가 약 20%인데 램은 35.3%입니다. 매출 100엔 중 35엔이 본업의 이익으로 남는 계산입니다. 매출은 리크루트와 비슷하지만 시가총액은 약 2.7배이며, 그만큼 장래의 이익이 기대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사업 내용이 전혀 다르니 참고로만 봐 주세요.

08. 반도체 장비 산업 안에서 위치를 보면, 1위는 네덜란드 ASML로 시가총액은 약 6,664억 달러입니다. 최첨단 칩에 필수적인 회로 노광 장치를 거의 독점하고 있습니다. 2위가 램 리서치(약 3,945억 달러), 바로 뒤에 미국의 라이벌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약 3,849억 달러)가 있습니다. 검사 장비의 KLA도 계속 상위권입니다. 일본의 도쿄일렉트론은 일본에서는 대형주이지만 시가총액은 램의 절반 이하입니다. 일본 장비 메이커도 세계 톱클래스인데 이 차이를 보면 램의 크기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직원 1인당 매출도 램은 약 1.56억 엔으로,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약 1.33억 엔), 도쿄일렉트론(약 1.30억 엔)을 웃돕니다. 적은 인원으로 효율적으로 버는 업계 최고 수준의 회사입니다.

09. 매출 추이를 보겠습니다. 이 회사의 결산은 6월 말이므로 '2026년 6월기'는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 1년간을 말합니다.

10. - 2022년 6월기: 약 2.70조 엔 - 2023년 6월기: 약 2.73조 엔 - 2024년 6월기: 약 2.34조 엔(전년 대비 약 14.5% 감소)

11. 스마트폰과 PC 판매가 부진하고 메모리 가격이 떨어지면서, 반도체 제조사들이 일제히 설비 투자를 멈췄기 때문입니다. 장비를 파는 회사에게는 고객의 지갑 끈이 가장 먼저 조여지는 시기였습니다. 이 시기에 보유하고 있던 분들은 꽤 불안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12. 하지만 그 뒤의 회복이 인상적입니다.

13. - 2025년 6월기: 약 2.89조 엔 - 2026년 6월기: 약 3.64조 엔(전년 대비 약 26% 증가)

14. 순이익도 약 1.14조 엔까지 성장했습니다. 바닥에서 불과 2년 만에 과거 최고 수준까지 V자 회복을 한 것입니다. 다만 이 그래프는 반도체 경기에 파도가 있다는 것도 보여줍니다. 이 점은 뒤에서 위험 요인으로 다시 짚겠습니다.

15. 전체 매출의 약 64%가 장비 자체의 판매입니다. 에칭 장치나 성막 장치 본체죠. 나머지 약 36%는 고객 지원 매출입니다. 이미 공장에 설치된 장비의 부품 교체, 수리, 성능 향상 등에서 발생하는 매출입니다.

16. 여기가 이 회사의 숨은 강점입니다. 프린터를 팔고 나서 잉크로 계속 돈을 버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장치는 한 번 들여놓으면 수년 동안 계속 가동되고, 그동안 부품 교체와 유지보수가 정기적으로 필요합니다. 즉 장비를 팔면 팔수록 그 뒤의 정비 수요도 쌓여 갑니다. 신규 장비 주문은 경기에 좌우되기 쉽지만, 가동 중인 장치의 유지보수는 멈출 수 없습니다. 이 36%가 경기 파도를 완화하는 쿠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17. 첫째, AI용 메모리의 고층화입니다. AI 계산에 쓰이는 고성능 메모리(HBM)와 데이터를 저장하는 3차원 낸드 메모리는 칩을 여러 층 쌓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낸드는 이미 200층을 넘었습니다. 높이 쌓을수록 깊고 정확한 구멍을 파야 하는데, 이것이 램의 특기 분야이고 수요가 늘어나는 영역입니다.

18. 둘째, 최첨단 칩의 입체화입니다. 전류를 켜고 끄는 트랜지스터라는 부품이 평면 구조에서 입체 구조로 바뀌면서, 성막과 에칭 공정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19. 셋째, 앞서 말한 정비 매출입니다. 장비를 설치할 때마다 미래의 안정적인 수입이 쌓입니다. 또한 2026년 4월에는 IBM과 5년간 기술 협력에 합의해 차세대 제조 기술을 함께 개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20. 칩이 입체적으로 될수록 공정 수가 늘어난다는 이 흐름은 흥미롭습니다. 다만 여기서 조금 침착하게 들어 주세요.

21. 첫째, 중국 의존도입니다. 최근 기간에는 매출의 약 26%가 중국향이었습니다. 미국은 최첨단 반도체 기술이 중국으로 넘어가지 않도록 장비 수출을 규제하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중국의 주요 반도체 제조사 한 곳에 대한 일부 출하를 중단하도록 요청받았다고 보도되었습니다. 또한 중국은 장비의 국산화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22. 둘째, 고객 집중입니다. 상위 4개 고객사가 매출의 약 55%를 차지합니다. 고객사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세계적인 대형 반도체 제조사들일 것으로 짐작됩니다. 이들이 투자를 줄이면 실적이 크게 흔들립니다.

23. 셋째, 경기의 파도입니다. 앞서 본 그래프처럼 반도체 경기는 오르내림이 큽니다.

24. 넷째, 주가의 변동 폭입니다. 주가 수준을 나타내는 PER은 약 55배로 높습니다. 기대가 큰 만큼 약간의 불안에도 크게 매도되기 쉽습니다. 2026년 7월에는 하루에 약 10%나 떨어진 날도 있었습니다.

25. 중국 리스크와 경기 파도, 이 둘은 이 회사에 투자한다면 항상 머리 한구석에 두어야 할 포인트입니다.

26. 롤러코스터 같은 여름이었습니다.

27. 첫째, 2026년 7월 2일입니다. AI 투자가 곧 정점을 찍을 것이라는 불안이 시장에 퍼지면서 반도체 장비 주식이 함께 팔렸습니다. 램도 하루 만에 약 10% 하락했습니다. 회사의 실적이 나빠진 것은 아니었습니다. 또 7월 27일에는 중국에서 국산 노광 장비의 양산이 시작되었다는 보도로 약 8% 하락하는 장면도 있었습니다. 기대를 많이 받은 주식은 기대가 흔들리면 단숨에 떨어진다는 교훈입니다.

28. 둘째, 그 불안을 뒤집은 7월 29일의 결산 발표입니다. 4분기 연속으로 과거 최고 매출을 갱신했고, 다음 분기 매출은 이전 분기보다 약 20% 많은 81억 달러 전후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숫자로 확실한 답을 내놓은 셈입니다.

29. 셋째, 8월 27일의 배당 발표입니다. 분기 배당을 주당 0.26달러에서 0.33달러로 약 27% 늘린다고 발표했습니다. 다만 배당 수익률은 0.4% 정도이므로 배당을 목적으로 하는 주식이라기보다는 성장을 즐기는 주식이라고 보는 편이 좋습니다.

30. 램은 2024년 10월에 10대 1 주식 분할을 했기 때문에, 과거 주가도 현재 기준으로 환산해서 보겠습니다. 5년 전인 2021년 9월 말 주가는 56.92달러였습니다. 2022년 9월에는 36.60달러까지 내려가 3할 이상 하락했습니다. 여기서 손을 놓은 분도 많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AI 붐을 타고 2025년 9월에는 133.90달러까지 올랐습니다. 2026년에 들어서는 로켓처럼 급등했고, 6월에는 사상 최고가인 438.50달러를 찍었습니다. 지금은 315.21달러로, 최고가에서 약 28% 하락한 상태입니다.

31. 그래도 5년 전과 비교하면 약 454% 상승, 약 5.5배입니다. 처음의 이야기로 돌아가겠습니다. 5년 전에 100만 엔어치를 샀다면 주가 상승으로 약 779만 엔, 받은 배당이 약 10만 엔으로 합계 약 789만 엔이 됩니다. 약 7.9배입니다. 주가는 5.5배인데 왜 7.9배일까요? 엔화 약세 덕분입니다. 5년 전에는 1달러 111엔대였던 것이 지금은 156엔대이니, 달러 자산이 엔으로 환산하면 크게 불어납니다. 반대로 엔이 강해지면 이익은 줄어듭니다. 이 점도 냉정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세금과 수수료는 여기서는 생략했습니다.

32. 주가가 비싼지 싼지를 재는 지표로 PER(주가가 1주당 연간 이익의 몇 년분인지)을 사용하겠습니다. 램의 실적 PER은 54.7배입니다. 같은 장비 산업인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KLA, 도쿄일렉트론 3사의 평균은 45.0배이므로 동업종보다 약 20% 높은 수준입니다. 이 업종 평균 PER을 기준으로 이론 주가를 계산하면, 45.0배 × 1주당 이익 5.76달러 = 약 259달러가 됩니다. 현재 주가보다 약 18% 낮습니다. 30% 가까이 빠진 뒤에도 바겐세일이라고 말하기는 어려운 가격입니다.

33. 애널리스트가 예상하는 향후 1년 이익으로 계산하면 PER은 33.2배까지 내려갑니다. 이익이 앞으로 계속 늘어난다는 전제라면, 지금 주가도 그렇게 높지 않다는 시각도 가능합니다. 동업 예상 평균은 30.7배이므로, 예상 기준으로 보면 램은 여전히 동업보다 조금 비싼 편입니다. 이론 주가는 어디까지나 기계적인 참고치이며, 목표 주가가 아닙니다.

34. 먼저 손익계산서입니다. 2026년 6월기 매출은 약 3.64조 엔으로 26.0% 증가, 순이익은 약 1.14조 엔으로 35.6% 증가했습니다. 매출보다 이익이 더 크게 늘었다는 것은 돈을 버는 효율 자체가 좋아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실제로 매출총이익률은 48.7%에서 50.5%로, 영업이익률은 32.0%에서 35.3%로 모두 개선되었습니다.

35. 특히 주목하고 싶은 것은 연구개발비입니다. 약 3,730억 엔을 다음 기술에 투입했고, 전년 대비 13.3% 늘었습니다. 미래의 씨앗을 뿌리면서도 이익률이 오르고 있다는 것은 공격과 방어를 모두 해낸 이상적인 실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6. 다음은 대차대조표, 즉 회사 지갑의 내용입니다. 2026년 6월 말 현재 총자산은 약 3.69조 엔, 순자산은 약 1.96조 엔입니다. 자기자본비율은 53.0%입니다. 일반적으로 40% 이상이면 재무가 건전하다고 보므로 합격선입니다. 보유 현금은 약 8,750억 엔, 차입금은 약 5,840억 엔으로, 부채보다 현금이 약 2,900억 엔 많습니다. 이른바 넷 캐시 상태입니다. 다만 연간 1조 엔 이상을 버는 회사치고는 현금 여유가 아주 두텁지는 않습니다. 번 돈은 배당과 자사주 매입으로 주주에게 환원하는 데 꽤 활발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재무 판정으로는 건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37. 가장 큰 라이벌인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와 무엇이 다를까요? 한마디로 말하면, 어플라이드는 종합 백화점이고 램은 전문점입니다. 어플라이드는 막을 쌓는 장비부터 소재의 성질을 바꾸는 장치, 검사 장비까지 라인업이 넓습니다. 매출도 약 4.8조 엔으로 램보다 큽니다. 반면 램은 에칭과 성막 분야에 집중해서 그 분야를 깊이 파고들어 왔습니다. 그 결과가 이익률에 나타납니다. 영업이익률은 어플라이드의 31.2%에 비해 램은 35.3%이고, 1인당 매출도 최고 수준입니다. 좁고 깊게 파는 힘입니다.

38. 다만 뒤집어 보면, 특기 분야가 좁은 만큼 고객이 특정 메모리 분야에 대한 투자를 줄이면 영향을 크게 받는 약점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 좋고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사업 영역의 넓이와 깊이의 차이입니다. 이 전문성의 날카로움이 램의 개성입니다.

39. 이번에는 회사가 아니라 반도체 제조 장비 시장을 보겠습니다. 반도체 산업 단체의 2026년 7월 전망에 따르면, 반도체 제조 장비 시장은 2026년 약 26.0조 엔에서 2028년에는 약 36.0조 엔까지 확대될 전망입니다. 2년간 약 1.4배, 연평균 약 17.6%의 속도입니다. 매년 20% 가까이 시장이 커진다는 계산이니 장비 산업에는 강한 순풍입니다.

40. 순풍은 네 가지로 정리됩니다. AI용 최첨단 로직 반도체, AI용 메모리인 HBM과 DRAM, 3차원 낸드의 다층화, 그리고 반도체 제조사 전체의 설비 투자 확대입니다. 다만 이것은 램만이 아니라 업계 전체의 숫자이고, 램이 다루지 않는 장비까지 포함된 전망입니다. 그리고 앞서 본 것처럼 이 업계는 경기 파도가 있습니다. 시장이 장기적으로 성장하더라도 중간에 조정이 올 가능성은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41. 2026년 7월 29일에 발표된 4~6월기 결산을 정리하겠습니다. 매출은 67.2억 달러로 일본 엔 기준 약 1.05조 엔, 전년 같은 시기보다 30% 증가했습니다. 시장 예상 66.9억 달러와 거의 같았으니 예상대로였습니다. 조정 후 EPS, 즉 1주당 이익은 1.82달러로 예상 1.68달러를 약 8% 웃돌았습니다. 그리고 진짜 서프라이즈는 여기서 나왔습니다. 다음 7~9월기의 매출 전망을 77억~85억 달러, 중간값 81억 달러로 발표했습니다. 시장 예상은 71.3억 달러였으니 약 14%나 웃도는 수치입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해도 약 20% 증가하는 페이스입니다. 시장 예상을 회사 자신의 전망이 크게 뛰어넘는 형태로 발표되었고, 발표 직후 주가는 약 8% 올랐습니다.

42. 다음 결산 발표는 2026년 10월 21일 예정입니다. 이 81억 달러를 정말 달성할 수 있을지가 핵심입니다.

43. 지금 기업으로서의 완성도를 다섯 가지 항목으로 채점해 보겠습니다.

44. 1. 성장성: 17점. 매출은 26% 성장, 다음 분기 전망도 호조입니다. 다만 2024년에는 매출이 14.5% 줄어든 해도 있었으니 만점은 피하겠습니다. 2. 수익력: 17점. 영업이익률 35.3%는 어플라이드의 31%, 도쿄일렉트론의 26%를 웃도는 업계 최고 수준입니다. 3. 재무 건전성: 16점. 자기자본비율 53%, 현금이 부채를 넘는 상태로 건강합니다. 다만 회사 규모를 생각하면 현금 여유는 두텁지 않아 조금 깎았습니다. 4. 주가의 割安度(할인도): 7점. 여기가 가장 큰 약점입니다. 실적 PER은 약 55배로 동업 평균보다 높고, 이론 주가와 비교해도 약 18% 높습니다. 좋은 회사지만 가격도 비싸다는 뜻입니다. 5. 장래성과 경쟁 우위: 16점. 독자 기술과 유지보수의 안정적 수입은 훌륭하지만, 중국 비중 26%와 상위 4사 55%의 편중을 감안해 이 점수로 했습니다.

45. 합계는 73점입니다. 돈을 버는 힘과 재무는 우수하지만, 가격에 비해 안전마진이 부족하다는 결과입니다.

46. 완성도 73점, 미래 성장세는 여기서는 S, 위험도는 5단계 중 가운데인 B로 평가했습니다. 성장 등급을 S로 준 이유는 AI로 칩이 입체화될수록 램이 깎고 쌓는 기술의 공정 수가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미 60조 엔 규모의 거대 기업이라서 수십 배 성장하는 유형은 아닙니다. 위험도 B는 흑자와 재무가 건전하지만, 중국 의존, 고객 집중, 경기 파도라는 세 가지 흔들림 요인이 있기 때문입니다. 주가는 하루에 10% 움직일 수 있을 만큼 변동이 격렬하니 각오가 필요합니다.

47. 지켜볼 포인트는 10월 21일 예정 결산입니다. 81억 달러라는 강한 전망을 정말 달성할 수 있는지, 그 숫자의 뒷받침을 확인하는 것이 하나의 기준이 될 것입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의 견해입니다. 저는 세계 굴지의 해자를 가진 회사이지만 가격은 이미 많이 반영되어 있다고 보고, 조정 때 매수를 노리는 여유 있는 접근을 응원하고 싶어지는 실력 있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확신하기는 어려우니 앞으로의 결산도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48. 끝으로, 이 영상은 공개 정보를 바탕으로 한 자체 평가이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점수와 순위는 개인의 주관적인 평가이며, 미래의 주가나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는 설명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끝까지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 주시면 힘이 됩니다. 그럼 이만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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