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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Accuracy score+4.0
순 place21
Scored calls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3.8% / 38.3% / 59.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3% / +1.9% / +2.4
Bullish / Bearish / Neutral83.8% / 10.3% / 5.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시장의흐름 LIVE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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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scores are calculated

[LS일렉트릭 주가전망] AI가 만든 전력 대란, 영업이익 69% 뛴다

시장의흐름 LIVE · 2026-09-27 · 유튜브 시청 2,196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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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성호 · 한국인

요약 보기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증으로 LS일렉트릭 실적(영업이익 약 69% 증가, 7,200억 원 전망)이 사상 최대를 향하는데 주가는 최고점 대비 40% 이상 눌려 있어 매수 기회라고 주장. 세력의 물량 정리 후 고점 매도 가능성을 언급하며 2개월 내 상승 랠리를 예고. 이후 문자 번호로 매도 가격과 '히든 종목' 제공을 유도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음. 출연자 소속 및 주장 근거의 신뢰도는 확인되지 않음.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십니까, 시장의 흐름 이성호입니다. 오늘도 코스피 소식과 주요 이슈를 쉽고 정확하게 전해 드리겠습니다. 시장의 흐름 채널 구독과 좋아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02. 오늘은 인공지능이 만든 전력 대란 이야기부터 하겠습니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그걸 돌릴 전기를 공급하는 전력 기기 회사들이 사상 최대 실적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 LS일렉트릭이 있습니다. 직전 거래일인 지난 수요일 LS일렉트릭은 20만7,000원에 마감하며 2.36% 밀렸습니다.

03. 한때 34만 원을 넘겼던 종목이라 지금 가격이 답답하신 주주님들이 많고, 연휴를 앞두고 빠지니 불안도 크셨을 겁니다. 하지만 저는 이 하루의 하락을 회사가 꺾였다는 신호로 보지 않습니다. 실적은 사상 최대를 향해 뻗어 가는데 주가만 반대로 눌린, 그런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지난 몇 달의 조정도 실적이 무너져서가 아니라 고점 부담과 차익 물량이 겹쳐 생긴 조정이라고 봅니다.

04. 많은 분들이 전력 기기는 오래된 굴뚝 산업이라 크게 오를 게 없다고 들으셨을 겁니다. 그런데 인공지능 시대가 이 낡은 잣대를 완전히 뒤집었습니다. 데이터센터 하나를 돌리려면 어마어마한 전기가 필요하고, 그 전기를 안정적으로 바꿔 주는 핵심 설비가 바로 LS일렉트릭이 만드는 변압기와 전력 기기입니다.

05. 문제는 이걸 제대로 만들 수 있는 회사가 몇 곳 안 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주문이 밀려들고 가격도 올라갑니다. 실제로 증권가는 올해 LS일렉트릭 영업이익이 작년보다 69% 가까이 뛴 7,2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봤습니다. 지난달에는 약 2,300억 원 규모의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전력 설비 공급 프로젝트를 따냈고, 넘치는 주문에 대응하려고 북미 공장까지 늘리고 있습니다. 변압기를 만드는 공장에 사족보행 로봇까지 투입해 품질과 생산성을 끌어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06.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십시오. 인공지능이 늘수록 반드시 필요한 전력 설비를 몇 안 되는 회사가 만들고, 이익이 70% 가까이 뛰는 회사가 정말 여기서 끝난 종목일까요?

07. 그런데도 주가는 최고점 34만7,500원 대비 40% 넘게 눌려 있습니다. 재료가 이렇게 위로 뻗는 동안에도 가격은 방치돼 있었고, 그날 외국인과 기관이 물량을 내놓는 사이 개인이 그 물량을 받아 담았습니다. 대량으로 담으려는 쪽에서는 실적이 뒷받침되는 이런 눌림 자리를 놓치지 않습니다. 인공지능 전력 수요 폭증이라는 성장 근거는 그대로 남아 있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08. 다만 이 내용은 제 개인적인 시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특히 아래 내용은 꼭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영상 후반부에서 특정 매도 가격을 보내 드리겠다며 문자 번호를 안내하고 금전 요구는 없다고 했지만, 연락을 통한 가격 제시나 매매 신호 공유는 투자 판단을 흐리게 할 수 있습니다. 개인 연락처로 받은 가격이나 매매법은 그대로 따르지 마시고, 반드시 본인이 공시·실적·가격 흐름을 직접 확인한 뒤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손실은 투자자 본인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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