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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ren Buffett Just Confirmed: Nvidia's $10 Trillion Is Now Underway!

Nvidia Media · 2026-05-15 · 유튜브 시청 3,362 · Board Views 8 ·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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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AMD#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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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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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시가총액 5.5조 달러 돌파. 젠슨 황의 트럼프 중국 방문 동행 소식으로 주가 급등(3%). 버핏의 '잘 아는 영역', 해자(CUDA 생태계), 현금 3800억 달러 대기 등을 근거로 엔비디아 10조 달러 시총 가능성 제시. AI 인프라 투자(MS 800억 달러 이상)와 AI 반도체 시장 3조 달러 전망을 근거로 제시.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엔비디아의 시가총액이 수요일 처음으로 5조 5천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상장 기업 역사상 최고 시가총액 기록을 다시 한번 갈아치운 것입니다. 엔비디아가 공개 시장 역사상 가장 가치 있는 기업이 된 것이죠. 그런데 워런 버핏은 전혀 다른 것을 보고 있고, 그가 보는 것이 지금 왜 1,000조 원(10조 달러) 시나리오가 진행 중인지를 정확히 보여줍니다.

02. 지금처럼 사람들이 도박에 가까운 모드로 투자한 적은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투자가 나쁘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들 도박하는 동안 버핏은 조용히 엔비디아 10조 달러 시나리오의 근거를 쌓고 있고,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그 전에 지난 수요일에 실제로 무슨 일이 있었고 왜 엔비디아 주가가 전례 없는 수준으로 폭발했는지 짚어보겠습니다.

03. 처음에 젠슨 황은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단 명단에서 빠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밤사이 상황이 바뀌었습니다. 황 CEO가 대표단에 합류했고, 시장은 즉각 반응했습니다. 오후 초반 주가가 3% 상승하며 엔비디아 시총은 5조 5천억 달러를 조금 넘어섰습니다. 황 CEO가 트럼프와 함께 중국에 간다는 소식이 주가 상승과 맞물린 것이죠.

04. 중국은 세계 2위 경제 대국입니다. 엔비디아에게는 그 시장에 부분적으로라도 접근할 수 있다면 수천억 달러 규모의 추가 매출이 열릴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이 한 비행기에 오른 것만으로 하루 오후에 주가가 수백억 달러 움직인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다만 중국 이야기는 불씨일 뿐입니다. 그 아래 불은 몇 년에 걸쳐 키워져 왔고, 버핏의 인터뷰가 그 이유를 정확히 설명해 줍니다.

05. 버핏은 1960년대부터 돈을 굴려 왔습니다. 그 사이 15번의 경기침체, 여러 차례의 시장 폭락, 닷컴 버블, 2008년 금융위기, 그리고 글로벌 팬데믹을 겪었습니다. 그 60년 동안 그가 크게 베팅할 만한 순간은 손에 꼽을 정도였습니다. 그는 "제가 이 업계에 60년 있었는데, 정말 기회다 싶은 순간은 대략 다섯 번 정도였습니다"라고 말합니다.

06. 그 인내심이 바로 버크셔 해서웨이가 오늘날 1조 달러가 넘는 가치를 갖게 된 이유입니다. 그래서 버핏의 기준이 어떤 대상을 가리킬 때는 아주 주의 깊게 볼 가치가 있습니다. 세 가지 주장을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함께 놓고 보면 반박하기 어려운 근거가 됩니다.

07. 버핏에게는 얼핏 너무 단순해 보이는 원칙이 있습니다. 내가 가진 것을 이해하라는 것입니다. 회사가 무엇을 하는지만이 아니라, 왜 이기는지, 고객이 왜 계속 돌아오는지, 경쟁자가 내일 당장 똑같이 베끼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까지 알아야 한다는 것이죠. 그는 이를 "내 자리에 머문다(stay around your spots)"라고 부릅니다. 이 아이디어는 IBM을 20세기 가장 지배적인 기업 중 하나로 키운 톰 왓슨에게서 빌려 온 것입니다.

08. 왓슨은 자신이 특정 분야에서만 똑똑하다고 말했고, 그 분야에 머물렀습니다. 버핏은 60년 동안 이 원칙대로 살아왔습니다. 누군가 IBM이 왜 그렇게 성공했는지 물었을 때 왓슨은 대략 이렇게 답했다고 합니다. "나는 특정 분야에서만 똑똑하고, 그 분야에 머문다." 그것이 전부입니다.

09. 이를 엔비디아에 적용해 봅시다. 젠슨 황은 30년 동안 한 분야를 중심으로 쌓아 왔습니다. 대량의 데이터를 병렬로 처리하도록 설계된 칩입니다. 비디오 게임용 하드웨어로 출발한 것이 인공지능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지금 돌아가는 주요 인공지능 모델, 즉 챗GPT, 구글의 제미나이, 메타의 시스템들이 모두 엔비디아 하드웨어 위에서 돌아갑니다. 이것은 운이 아닙니다. 그 자리에서 벗어나기를 거부한 30년의 결과입니다.

10. 버핏은 경쟁사로 갈아타기가 진짜로 고통스러운 사업을 늘 찾았습니다. 그냥 불편한 정도가 아니라 고통스러운 것 말입니다. 그는 이를 해자라고 부릅니다. 엔비디아의 해자는 칩 자체만이 아니라 그 위에 쌓인 소프트웨어 생태계입니다.

11. 약 20년 전 엔비디아는 CUDA라는 프로그래밍 플랫폼을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수많은 개발자가 작업 흐름 전체를 여기에 맞춰 설계해 놓았습니다. 엔비디아에서 떠난다는 것은 단순히 다른 칩을 사는 일이 아닙니다. 수년 치 코드를 다시 짜야 한다는 뜻입니다. AMD와 인텔 모두 경쟁 플랫폼을 만들려고 시도했지만 근처에도 가지 못했습니다. 이 벽은 해마다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12. 만약 당신이 하루짜리 옵션을 사고팔고 있다면, 그건 투자도 투기도 아니고 도박입니다. 버핏이 도박꾼이라고 부른 사람들은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주식에서 단기 매매를 쫓는 사람들입니다. 그가 묘사하는 움직임, 즉 깊은 해자를 가진 사업을 찾아 보유하는 것은 그와 정반대입니다. 엔비디아의 해자는 지금 기술 섹터에서 가장 깊은 것 중 하나입니다.

13. 여기서 흥미로운 대목이 있습니다. 버핏은 이 인터뷰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대충 넘긴 다른 말도 했습니다. "제가 이해하는 사업의 비율은 10년 전보다 줄었습니다. 몇 년 동안 새로운 산업을 배우지 못했습니다." 그는 매우 솔직합니다. 인공지능에 대해 모든 것을 안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다음에 이 고백을 날카롭게 꿰뚫는 말을 덧붙였습니다. "애플처럼 그 많은 사업을 다 이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모든 세부사항을 알 필요도 없고, 역할이 너무 명확해서 복잡성을 꿰뚫어 볼 수 있는 단 하나의 회사만 찾으면 됩니다."

14. 버핏에게 그 회사가 애플이었습니다. 아이폰이 어떻게 설계되었는지 이해해서가 아니라, 수억 명의 사람들이 그것 없이는 살 수 없다는 것을 이해했기 때문입니다. 제품이 인프라가 되어 버린 것이죠. 지금 엔비디아의 칩이 바로 그렇게 되어 가고 있습니다.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같은 전 세계 모든 클라우드 기업이 경쟁자보다 더 많은 엔비디아 칩을 사려고 달려들고 있습니다. 원해서가 아니라 그래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제품이 세상이 원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가져야 하는 것이 되는 순간, 거의 어떤 기업도 넘지 못하는 선을 넘은 것입니다. 애플이 그 선을 넘었고, 엔비디아는 지금 그 선을 넘고 있습니다.

15. 처음의 질문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버핏은 현금 3,800억 달러를 쥐고 있습니다. 그는 방금 시장이 카지노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그는 왜 오늘 엔비디아를 사지 않을까요? 그는 주변 환경이 이상적이지 않다고 말했는데, 이는 약 4,000억 달러에 가까운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는 뜻으로 들립니다. 참고로 그레그는 그것이 정확히는 3,800억 달러 정도라는 점을 보여주려고 애썼습니다.

16. 편안해서 3,800억 달러를 현금으로 쥐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정확히 맞는 순간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세 번째 주장으로 이어집니다. 모든 것을 하나로 연결하는 주장입니다.

17. 버핏은 늘 가장 좋은 기회는 다른 누구도 전화를 받지 않을 때 온다고 말해 왔습니다. 좋은 기업들의 가격이 공포로 떨어질 때, 그런 순간은 드물지만 옵니다. 버핏은 이렇게 말합니다. "무언가를 살 가장 가능성 높은 때는 아무도 전화를 받지 않을 때입니다. 다들 훌륭한 트레이딩 부서 이야기만 하죠. 한번 해보라고 하세요." 엔비디아에게 그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주식은 널리 다뤄지고, 널리 보유되고 있으며, 사상 최고가 근처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18. 그런데 버핏은 그런 순간을 무엇이 만들어 내는지도 말했습니다. "그게 보였다면,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겁니다." 사람들이 무슨 일이 일어날지 걱정하는 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그것은 갑자기 날아오는 것입니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것, 세상에서 가장 좋은 사업들을 포함해 모든 것을 한꺼번에 끌어내리는 거시적 사건입니다. 3,800억 달러의 현금은 바로 그럴 때를 위해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 순간이 오면 엔비디아는 그 목록의 맨 위에 설 기업입니다.

19. 이제 10조 달러라는 숫자가 어디서 나오는지 보겠습니다. 생각보다 터무니없지 않습니다. 전 세계 인공지능 인프라 구축은 이제 막 시작되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한 곳만 올해 인공지능 인프라에 800억 달러 이상을 약속했습니다. 아마존과 구글도 비슷한 규모를 쓰고 있습니다. 이것은 투기성 베팅이 아닙니다. 이미 서명되어 진행 중인 자본 약속입니다.

20. 엔비디아는 다음 주 2026 회계연도 1분기 실적을 발표합니다. 회사는 780억 달러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 분기에 780억 달러입니다. 이것이 엔비디아가 지금 출발하는 매출 기준선입니다. 그리고 그 숫자들을 이끄는 인공지능 구축은 여전히 초기 단계입니다. 반도체 산업을 연구하는 애널리스트들은 2030년대 초반까지 이 시장 전체가 연간 3조 달러를 넘을 수 있다고 추정합니다. 엔비디아가 현재 지배력의 일부만 유지해도, 그리고 소프트웨어 해자 덕분에 그럴 가능성이 아주 높은데, 10조 달러 가치는 낙관적인 전망이 아닙니다. 이미 일어나고 있는 숫자를 바탕으로 한 직선적인 예측입니다.

21. 그리고 젠슨 황이 베이징행 비행기에서 미국 대통령 옆에 앉아 있는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엔비디아의 글로벌 시장 접근이 이제 지정학적 자산이라는 신호입니다. 이런 위치는 어떤 실적 모델에도 나타나지 않지만, 바로 버핏이 60년 동안 찾아온 종류의 구조적 우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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