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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이렇게까지 빠져도 될까요?” 호실적보다 무서운 변수가 생겼습니다 l 성상현 l 박진희 l 정경민

한국경제TV · 2026-10-15 · 유튜브 시청 14,932 · Board Views 1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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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네. 성상현 전무와 오늘의 판도라 함께 해 주실 두 분입니다. 유한타 증권 W프레스티지 강남센터의 박진희 부장, IBK 투자 증권 분당 WM센터 정경민 부장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오늘 파노라 바로 언박싱 시작해 보겠습니다. 먼저 시장 안에서 움직였던 키워드부터 확인해 보시죠. 오늘 장중에 TSMC 3분기 실적이 발표됐는데 순위 급증 사상 최대 시장 예상치를 5돈 실적을 발표했고요. 가이던스도 그래도 시장 예상치를 뭐 어느 정도 또 부합 혹은 상회하는 가이던스를 내놨습니다. 다만 시작에는 그다지 그 효과는 없었고요.

엔트로빅도 두 개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하면서 일단은 수익성에 대해서 기대는 이어지는 모습이었습니다만 지금 시장 전체적인 의구심을 지우지는 못했고요. 코어위브의 지금 AI 신용 위험 아, 또 오늘 CPI에 대한 충격이 컸고요. 뭐 단기 금리는 상승을 하고 장기 금리는 반을 했는데이 금리 안에서도 고민이 좀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달러 인덱스는 18개월 내 최고. 또 애플이 시총 5조 달러를 첫 돌파했다고 하는데 뭐 딴 나라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오늘 시장 전체적으로 짓눌렀던 부분이 너무 컸기 때문에 과연 실정만이 아니라 우리가 도대체 무엇을 풀어야 할 것이냐?

TSMC 3분기 순익 급증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전혀 소용이 없는 지금 시장에서는 과연 주도주가 경고하게 이어질 것인지 아니면 바뀌는 것인지 시장 전체적으로는 과연이 흐름이 더 이어질 수 있는지에 대한 의구심을 좀 하나하나씩 고민하면서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저문님 오늘 어쨌든 7월 전 저점 부근까지 밀렸잖아요. 정말 저는 5천선마저 깨지는 거 아닌가? 6천선 깨졌을 때도 저는 되게 충격이었는데이 5천선마저 불안불안해지다 보니까 진짜 시장이 이렇게 빠졌는데도 바닥이 어디인지를 가음을 못 하는게 사실 더 무서운 거 같아요. 많이 빠지면 반등을 좀 기대를 하는데 반등 기대조차 없는 지금 시장에서 과연 우리가 이제 바닥을 잡기 위해서 무엇이 조금씩 조금씩 채워져야 한다라고 보세요.

어, 지금 시장이 가장 경계하고 있는 거는 그건 거 같아요. 이게 주가와 영업 이익,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 코스피 주가와 코스피 전체 영업 이익을 그려보잖아요. 그러면 보통 주가라고 하는 거는 뭐 미국이든 한국이든 똑같습니다. 이익에 기반해서 올라갑니다. 음. 그런데 뭔가 큰 변곡점이 생기는 시점에서는 주가가 이익이 빠질 거라고 하는 거를 선 반영을 해 버립니다. 그런데 이익은 계속 경고하게 나오고 있어요. 근데 그게 이익도 결국은 6개월 뒤에 주가를 따라가더라. 근데 그거는 항상 매번 일어난 현상이 아니라 금융 위기 때나 뭐 이런 무슨 위기가 그 뒤에 올 거라고 하는 것들이 현실에 이제 반영되기 시작할 때 주가는 먼저 반영을 했다고 한 거죠.

그 주가가 이익의 방향성을 먼저 맞춘다. 근데 그러면 그거가 지금 앞으로 향후 6개월이나 뭐 1년 뒤에 이익이 빠진다. 이익이 빠지는 정도가 아니라이 AI 산업 전체가 커지는 생태계 자체가 더 이상 커지지 못한다라고 하는 것들이 지금 저는 선반영이 되고 있다. 그게 사실 어저께 코어위브 네가 이게 15% 뭐 코어위브가 대출을 하는데 15% 대출이자가 올랐다 뭐 이런 얘기가 어제 기사로 떠돌았는데 네 그거를 좀 정확하게 뜯어 보면 원래 코어이브가 그 회사를 발행을 할 때 채권을 발행할 때 대출을 할 때 한 9% 정도로 대출했습니다. 그때 9% 정도는 기준 금리 대비해서 그렇게 높은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 빌렸던 회사 채권이 시장에서 거래가 되는데 그게 15% 정도의 거래가 되고 있었다라고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사실 그것 때문에 그러면 코어웨이브가 다음 대출을 할 때는 이게 15%로 정도로 대출을 리파이낸싱을 해야 되는구나. 근데 15%를 이들이 과연 버틸 수 있느냐? 그거는 버틸 수 없다라고 하는 것들이 시장에 퍼지고 있다. 근데 이거를 저는 두 개를 쪼개봐 봐요. 지금 일시적으로 15%를 갔다고 해서 그들이 채권을 재발행하는 리파 리파이낸싱하는 그 시기에도 지금의이 금리대가 과연 유지가 될까? 왜냐하면 코이브는 여전히 9%로 빌리고 있습니다.

네. 시장에서 거래되는 채권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 불안해서 15%로 팔았다고 하는 거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빌렸던 모든 이자가 다 15%로 올라가는 건 아닙니다. 그거는 재발행을 할 때 그 금리로 실제로 재발행이 일어나야 그들이 비용이 올라간다고 하는 거죠. 그 시기들이 분명히 있는데 그거를 지금 시장은 모든 거를 지금 선반영해서 떼졌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이제 미국 시장에서 어제께 나스닥 중심으로 번졌고 물론 지금도 나스닥 선물이 조금 안 좋긴 한데 그런 우려들이 여전히 퍼지고 있다. 근데 한국 시장은 사실 어 좀 아쉬운 면이긴 한데 미국이라고 하는 나라는 SMP 500에 어느 정도의 분산이 돼 있습니다.

뭔가 메모리가 박살나더라도 지수가 그렇게 박살하지 않는다. 나스닥은 조금 흔들리지만 그렇게 박살이 안 납니다. 근데 우리나라는 반도체 섹터가 만약에 흔들린다라고 하면 지수 전체가 흔들려 버리고 예 거기에 엮겨 있는 서부장 코스닥까지 다 흔들려 버립니다. 이게 지금 우리나라의 가장 큰 뭐 문제점 맹점이라고 해야 되는데 이런 부분들을 그래서 저는 이제 접근을 할 때 이게 더 빠진다 안 빠진다에 대한 영업익에 대해서 6개월 뒤는 우리는 할 수 없어요. 결국은 지금 정도는 단기적이라도 반등할 수 있는 구간인지 이런 것들을 우리는 좀 살펴볼 필요가 있다.

너무 공포에 다 던진다. 이거는 사실 우리가 감으로 다 모든 거를 처리를 해 버린다고 하는 건데 그런 것들을 하기에는 지금 시장은 이미 많이 내려왔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뭐 AI 신용 위험 그고 자금 조달에 대한 리스크를 아직 현실화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이제 다 한꺼번에 끌어와서 선 반영하면서 이제 결국에는 반도체 메모리의 비중이 큰 우리 시장에 이제 변동성이 굉장히 크다라는 말씀을 주셨는데 사실이 부분이 그냥 비난 오늘 하루가 아니고 그 전에 창신 메모리의 그런 경쟁심마 우려의 그 브로드컴 CEO의 발언까지 깔려 있는 상황에서 지금 코어 위브라든지 이런치겹치면서 더 증폭시키는 거 같은데 정경인 부장께서 같은 의견이실까요?

좀 어느 정 너무 한꺼번에 우려를 끌어다가 선 반영하는 것이다. 아니면 정말 AI 네러티브의 흠집에 계속해서 나고 있는 상황이다는 어떻게 보셨을까요? 네. 그럼 집이 나고 있는 거는 뭐 어느 정도 수긍할 수 있는 부분인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우리 시장만의 좀 특수성도 어느 정도 존재하고 있는 거 같고요. 그리고 어 일단 우리 시장 뭐 내일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오전에 좀 밀렸다가 우리 시장에서부터 좀 돌아 저점 매수 나오면서 이제 오후장에 뭐 낙폭을 줄이거나 뭐 운 좋으면 뭐 양봉을 만드는 이제 그런 걸 볼 수 있고 만약에 이제 뭐 최악으로 간다 그러면 또 이제 이런 수급적인 악순환이 또 계속 내일까지도 좀 연결되는게 좀 최악으로 좀 보고 있는데 뭐 사실 뭐 장 안 좋으면 계속 안 좋은 생각만 하게 되잖아요.

그 확증 편향이라고 하죠. 그거 딱 안 좋을 거야라고 찍어 놓고 안 좋은 것들을 계속 가져다가 어 그 재료로서 이제 녹여내는 뭐 시장의 어떤 특수성으로 좀 보고는 있는데요. 저 개인적으로는 지금은 좀 트랩 구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어떤 어 전체적인 어떤이 상향 그니까 우상향하는 전체적인 순방향으로 가고 있는 도중에 뭐 순식간에 좀 아래 하방으로 좀 찍어 누르는 이런 좀 어 노이즈를 살짝 넘어서는 이제 그런 악재들이 좀 붉어지면서 어 이런 것들이 좀 시장을 괴롭히는 그런 상황인데 어쨌든 이런 요인들을 좀 알고 있기 때문에 이런 요인들이 좀 치유되는 것들이 좀 나온다라고 한다면 그래도 시장은 좀 하방은 그래도 좀 어느 정도는 어 더 떨어지게 또 하방의 속도네.

는 좀 줄어들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이 들고 근데 중요한 건 이거죠. 빠지는 건 빠지는 건데 과연 이제 무엇으로 반등을 할 수 있을까? 어떤 걸 계기로 반등을 할 수 있을까?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뭐 저도 이제 많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만 딱히 떠오르는게 아직까지는 예. 그니까 굳이 따지면 이게 괜찮을 거야. 뭐 이렇게 생각하는 것들은 몇 개 있지만 과연 그게 먹힐까라는 이제 그런 좀 어떤 자신감이 좀 이렇게 많이 결려된 이제 그런 상황이 좀 어 됐다 보니까 일단 뭐 여러 가지 좀 두럽게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일단 뭐 반등이고 뭐 이거 어쨌든 좀 하락을 멈추는게 좀 우선 순위일 것 같고요.

그렇게 본다면 역시 좀 시장에서의 어떤 저가 인식이 나와 준다라고 한다면 이번 주에 뭐 또이 잔상 트라우마를 또 우리가 상기시키게 했습니다만 내일 정도의 이런 악순환을 좀 끊어내는 그런 모습이 좀 나온다라고 하면 그다음부터는 이제 또 어 반등을 위한 그런 좀 논리들을 시장에서 좀 찾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바닥일 것이다. 그리고 반등에 대한 자신감이 계속 후퇴하고 있다라는게 사실 더 지치게 만드는 거 같아요. 지금 말씀해 주셨다시피 또 여기에 그 같은 보고서도 같이 좀 짚고 가면 지금 결국 뭐 AI 인프라에 막대한 투자가 결국 충분한 이익으로 회수되지 못하면 살아남지 못하는 기업들이 있을 수 있다.

이런 경고가 계속 지금 더해지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면 결국에는 월말에 있는 빅테크의 실적에서 뭐 투자 계획이라든지 안정적인 뭐 현금 흐름이라든지 또 이걸 확인하는 과정까지의이 공백을 어떻게 또 우리가 버텨야 하나?이 부분에 대해서 결국 월말까지 기다려야 되는 걸까요? 일단 뭐 계속 말씀드려 왔지만 일단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오버슈팅이 있을 때 너무 개인 투자자분들이 많이 몰렸었고 하락하는 과정 중에서 좀 많이 손실을 좀 봤었고 두 배짜리 레버리지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좀 불편함에 시장이 좀 많이 있었던 상태에서 외국인들이 좀 계속 이탈을 했었고 지금 시장의 수급이 안 좋았고 수급이 우량하지 않았었기 때문에 예전에도 그냥 운용사도 쏠 돈이 없다 말씀드렸잖아요.

삼성전자 하이니스 너무 많이 갖고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그들도 일정 부분 이제 중소용주 플레이가 들어갈 것이다라는 말씀을 계속 드려왔고 굉장히 그게 반도체 소부장이었었는데 지금부터 좀 생각을 해 보자면 말씀 주신 대로 이제 월말로 가면은 뭐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 이제 확정 실적 나올 거고 그다 말씀하신 대로 이제 빅테크들이 이제 계속 얘기를 하겠죠. 우리 괜찮아. 돈 여력이 있어라든지 투자 계속 잘 되고 있어라든지 이런 얘기들을 하면서 조금 진화를 시켜 주면 괜찮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궁극적으로는 한 11월 중순 뭐 좀 여지는 계속 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급락 과정에서 워낙 피해도 좀 많이 보긴 했습니다만은 특히 유난히 우리나라만 좀 많이 빠졌잖아요. 우리나라가 뭐 앞서서도 말씀 주신 대로 반도체 하나로 다 지수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그런 나라기 때문에 상당히 힘든 건 사실인데 어쨌든간에 지금 구간에서 보면은 뭐 계속 요새 목표 주가 하향하는 레포트들도 많이 나오고 실적에 대한 컨센서스도 이렇게 그렇게 높게 안 나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눈높이만 잘 맞춰 주는 실적이 뭐 다른 기업들 뭐 빅테크뿐만 아니라 다른 기업들한테 나온다면 그나마 조금 지금의 이런 급전 직하는 흐름이 조금 완화될 가능성이 높고 미국에 이제 좀 빅테크들이 조금 진정이 되고 이제 국내 이제 하이닉스 삼성전자 특히 이제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이 이제 끝나고 난 뒤에 이제 약간 왜냐면 받아 주니까 더 던지잖아요.

안 받아 준다라는 생각이었으면 그렇게 심하게 던지지도 않았을 것 같은데 받아 주기 때문에 던졌기 때문에 그 부분이 약간 사라지고 나면은 약간 외국인 매도도 좀 줄어들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빅테크 실적 같은 경우는 방금 말씀드렸던 대로 지금 현재 실적이 뭐 시장도 많이 빠졌고 눈높이도 좀 낮아진 상태 속에서 컨센을 좀 약간 서프라이즈하게 넘어 주는 그런 흐름이 나와 주면 더 좋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가이던스라든지 앞으로 투자와 관련되어 있는 이슈를 좀 계속 제공해 준다라면은 시장은 조금씩 좀 안심을하고 안심이라기보다 조금 안정되는 하방에 대한 안정감 이런 부분들을 조금 보일 가능성이 높아요.

그리고 오늘만 보더라도 저희 지점에서 보면은 반대매매는 아니지만 담보 부족이라고 하잖아요. 그런 것들이 상당히 많이 나왔거든요. 그런 계좌들이. 그런 계좌들이 만약에 내일 한 번 더 흔들면 나올 수 있어요. 그럴 수도 있고 뭐 안 좋으면 다음 주 초까지도 나올 수가 있는데이 물량들이 다 털려야지. 왜냐면 지금 신용 장고가 엄청나잖아요. 34조잖아요. 그러니까이 부분이 예전에 5,200 100 2 5,200대에서 바닥 잡고 올라갈 때는 한 26 7조까지 빠졌던 그런 기억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 정도 수준까지 다시 빠지려면 또 어마어마한 물량이 나와야 되는데 그러면 정말 시장은 박살할 수 있지만 한 어느 정도 좀 잘 커버링을 하고 올라줄 수만 있다라면은 뭐 하여튼간 이번 달 말 안에는 시장도 좀 방향 선해를 할 수 있을 것 같고 기본적으로 좀 급락은 다소 좀 이번 주 다음 주 초를 지나면서 좀 진정되는 분위기로 갈 거라고 좀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까지 빠졌는데 어디에서 좀 진정이 될 수 있을지 지금 코스피가 7월에 연속 하락을 했는데 2024년 9월 이후 가장 연속 하락이라더라고요. 이번 낙폭이 근데 그간에 이제 통상적인 연속 하락의 낙폭 대로도 굉장히 절대적으로 큰 낙폭이라고 하고 근데 그 비슷한 투매가 팬데믹이라든지 미국 신용등 강등 나타났었다는 골드만삭스 보고서를 봤었는데 지금 상황이 그 정도의 위기 상황인가요? 어 뭐 과거 낙폭대를 한번 고려해 보면 금융위기 때 그리고 뭐 신용등급 강등 때 코로나 때 그리고 최근에 이제 2022년 상반기 때 저는 지금 어 금융 이기처럼 그렇게 모든 지금이 분대 자본이 지금 병목인 상황은 맞습니다.

결국은 자본이 부족합니다.이 이 AI 생태계가 커져 나가려고 하는데 결국은 자본을 조달을 하는데 있어서 금리가 올라간다라고 하는 거는 결국은 자본이 구하기가 어렵다고 하는 겁니다. 네. 근데 그 자본을 구하는 거에 보면 대출할 때 있잖아요. 그게이 회사의 크레딧에 대한 부분도 분명히 들어가지만 그 기저에는 지금 기준 금리나 국채 금리나 이런게 어느 정도인지가 먼저 기저히 깔린다고 하는 거죠. 그래서 국채 금리 더하기 회사 스프레드를 토대로 이게 사실상 빌리는 최종 금리입니다. 근데 지금이 국채 금리가 빠지지 못하는 이유가 결국은 인플레이션이라고 하는게 있거든요.

네. 인플레이션 때문에 기준 금리를 계속 올리기 시작하니까 결국은 시장 금리가 계속적으로 올라가고 있고 그게 낮은 상황으로 못 내려가고 있다.이 부분들 때문에 저는 지금의이 시나리오, 지금의 상황은 우리가 지금 조정을 받고 있는이이 부분을 언제와 가장 비슷하게 생각을 해야 될까라고 생각하면 저는 뭐 2008년 금융익기나 이런 상황이랑은 좀 다르다 보고 있고요. 결국은 2022년도 결국은 금리가 높으니깐이 금리빨 우려 지금 시장은 조정을 받고 있는데 2022년 때보다 지금은 훨씬 더 이미 많은 대출이 일어나 있는 상황이니까 이런 거에 대한 신용 위기를 사람들이 우려하고 있다 정도로 저는 보고 있고요.

결국은 미국 정부 입장에서이 신용 위익이나 이런 크레딧에 대한 불안감을 과연 모르고 있을까라고 생각해 보면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여전히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관리를 해 나가기 위해서 미국 재무부 장관이나 뭐 트럼프 행정부 같은 경우에는 은행들의 규제를 개혁을 해야 된다. 결국 규제 완화를 해야 된다. 그래야 그들이 대출을 해 줄 수 있는 여건이 생긴다. 대출을 역 대출 확장이 돼 줘야 결국은 자본 병목이 일정 부분 해소된다고 하는 거죠. 이게 사실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에 일어나는 일이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네. 근데 아까 제가 기저 그 미국 재금리 인플레이션 이런 것들 말씀드렸잖아요.

그리고 어저께 물가 상승률이 사실 발표되면서 증시가 빠지기 차했거든요. 근데 그럼 결국은 2022년도 보면 6월까지 인플레이션 상승률이 올라가다가 2022년 하반기부터 물가 상승률이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흐름이 나와 줘야 네. 이게 안정적으로 갑니다. 그전까지는 계속 저는 브라질성이 있을 수 있다. 근데 이런 흐름이 언제 일어날 수 있을까라고 놓고 본다고 하면 저는 내년 상방 내년 1월부터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이게 소비자 물가를 볼 때 꼭 한번 체크를 해 보시라고 말씀드리는데 우리는 전 달 대비에서 얼마가 올랐냐 이걸 많이 보지만 실제 자산 시장이나

PER 멀티플은 전년 대비해서 얼마나 올랐는가를 더 많이 봅니다. 그래서 뭐 3.6%가 올랐니 3.7%가 올랐니 이런 걸 보잖아요. 근데 2027년 1월 달부터는 전년 대비 물가 상승률을 우리가 기계적으로 그려보면 웬만큼 전 달비 올라가지 않으면 빠지는 흐름으로 나옵니다. 왜냐하면 2026년 상반기가 워낙에 높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그 흐름이 물가 상승률을 떨어뜨리는 방향으로 가준다라고 하면 떨어지는 방향으로 간다라고 하면 물가가 떨어진게 아니라 물가 상승률이 둔화뜬다라고 하면 결국 연준의 긴축은 조금 많아될 수 있고 이런 부분들은 크레딧에 대한 이슈를 많이 잠재올 수 있다.

근데 이게 내년 상반기라고 하니까 지금 사실 우리가 예 지금 시간이 좀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가 그러면 다 팔고 떠나야 되냐 이런 관점을 봤을 때 저는 내년 상반기에 이런 흐름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조금 장기적인 안목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다만 리스크 관리는 하셔야 된다. 그런데 한국의 경우에는 지금이 모든 것들을 전 선반에서 지금 다 이미 내려와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제가 관리하고 있 제가 그러니까 운용할 때 많이 활용하는 그 모델이 있거든요. 그 모델 같은 경우에 어 저는 어려워 말로 딥밸류로 갑니다.

뒷밸류 그러니까 저점 바닥 매수 이때 하면 최 뭐 그다음 한 달 그다음 세 달 안에는 무조건 지금 산 것보다 위에 낫다. 근데 그런 관점에서 지금 오늘 기준으로 사실 그러니까 어제부터 6천 아래로 떨어지면서부터 딥밸류 구간으로 들어오기 시작하고 있고 그 딥밸류 구간에 사면 샀을 때는 또 떨어질 수 있죠. 근데 한 달 뒤에는이 부분들이 일정 수준 그리고 대부분 회복이 되었다라고 하는게 제가 관리하는 모델로 지금 나오고 있어서 저는네 어 6,000 아래부터는 그래도 비중 확대 분할 매수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근데 지금 뭐 몰빵해 버리고 항상 기다려라 이게 아니라 지금부터 비중학대 분할 매수로 주식의 비중을 채워도

음 어 기대승이라고 하죠 우리가 뭐 확률 확률 게임 그 확률 게임으로 봤을 때 더 떨어져서 손실 날 확률보다 한 달 이내에 수익이 날 확률이 더 높다라고 하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렇게 저는 모델의 기반해서 그리고 숫자에 기반해서 항상 판단을 하라고 꼭 말씀을 드리고 있고 네 거시 환경이나 이런게 당연히 불안합니다. 코어이브도 지금 해결된게 없고 근데 이런 것들이 결국은 해결될 때는 다 호재성은 한꺼번에 몰려옵니다. 악제도 한 번에 몰려오지만 호재도 몰려온다 그런 거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잘 이겨내기 위해서 자기 나름대로 운용을 할 때 있어서 그리고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어 하나의 기준점을 꼭 잡고 있으면 좋겠다.

좋을 것이다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그래도 그 말씀이 조금은 위안이 되는 거 같아요. 지금 딥밸류 구간에 왔다라는 말씀을 주셨고 그리고 이제 내년 상반기라고면 아직까지 좀 먼 얘기긴 하지만 이런 물가에 대한 상승률이 둔화되는 이제 구간에서의 어느 정도 이제 그런 기대하는 바가 있다 말씀을 주셨는데 사실 당장을 보면 어쨌든 오늘 그 CPI의 충격을 받았잖아요. 단기 금리는 긴축으로 이렇 때문에 올랐는데 장기 금리가 이제 발락하는 걸 보고 우리가 장기 금리 빠지는 걸 그렇게 기다렸는데 또 이게 호재가 아닐 수 있는 거잖아요.

안전자산 선호라든지 그리고 이제 앞으로의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라든지 그러면 이제이 장기 금리가 빠져도 악재가 되는 건지 이걸 해석을 어떻게 해야 될까요? 그게 이제 시장의 어떤 그 빠지는 현상에 있어서의 이제 원인을 시장에서는 뭐 뉴스를 통해서 우리가 충분히 지켜볼 수 있는 부분이잖아요. 그러니까 장기 금리가 지금 이제 어 물가를 자극해서 유동성에 문제 어 압력을 주고 어떤 위험 자산 선호에 문제를 주는 이제 그런 상황이 그런 쪽에 이제 압력이 빠져서 이제 금리가 빠진 금리가 하락을 한다라고 하면 시장은 이제 환호를 할 것이고요.

오늘처럼 AI 어떤 인프라 AI의 어떤 향후의 미래의 경기에 대해서 부정을 하는 쪽에 그런 하락이 나온다면 뭐 시장은 오늘처럼 이렇게 발작을 할 수밖에 없는 이제 그런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일단 뭐 [콧방귀] 길게 보면은 뭐 저도 이제 저문님 말씀처럼 아유 그때가 참 기회였고 이런 날도 있었구나라고 좀 생각이 들 수 있어요. 물 뭐 과거 데이터 찾아보 이런 건 굉장히 많습니다. 뭐 우리가 미래를 예측하는데과 맨날 과거 데이터만 이렇게 붙들려 있다라고 이렇게 보시는 분들도 계실 수 있는데 뭐 TSMC도 그렇고 엔비디아도 그렇고 어 과거에 이제 이런 어 트랩 구간은 있었거든요.

뭐 TSMC도 지금처럼 PER로 이렇게 어 정당하게 밸류에이션을 받는 받기까지도 한 2, 3년의 시간을 걸렸었고요. 엔비디아도 뭐 10불에서 150불 간 다음에 80불까지 빠진 적이 있었어요. 이제 그런 경우도 이제 한 1년 정도 지나고 나서는 전고점을 뚫고 올라가는 경우가 좀 있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어쨌든 어 시장에 대해서 충분히 이제이 숫자로 증명을 해 나가는 이제 그런 시간이 있다라고 하면 뭐 저는 극복 가능하라고 봅니다. 근데 우리가 데일리 방송이니까이 메 뭐 당장 지금 뭐 내 계좌 노관하고 있는데 뭐 지금 뭐 6개월 한 1년 후 이렇게 좀 뭐 좋은 말씀 드린다면 위로가 좀 안 되실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볼 [콧방귀] 때는 어 역시 이제이 주주 친화책이 이제 나오는게 가장 시장에는 임팩트가 있었던 걸로 우리가 좀 학습 효과가 있고요. 그다음에 [콧방귀] 이제 뭐 미국에 있는 뭐 이런 그 펀드들에 대한 뮤추얼 펀드들의 어떤 이제 비중 조절도 10월 말 기준으로 그 뭐죠? 그 무슨 데이죠? 그 뭐 분장하고 할로윈로인 할로윈 예 보통 이제 할로윈을 전해서 갑자기 생각이 안 나 예 할로윈도 있고 어 그다음에 이제 뭐 계절적인 그런 효과 또 어 배당 투자에 대한 어떤 개인 투자자들의 계절성도 뭐 10월 전후를 해 가지고 우리가 좀 뭐 계속해서 어 뭐 봐왔던 그런 부분도 있고요.

그리고 이제 삼성전자에 대한 뭐 루머입니다만 상당히 뭐 어마어마한 그런 주주 환원책이 지금 준비되어 있다라는 루머도 지금 어 돌고 있기 때문에 지금 한 1, 2주 정도의 그런 좀 수급 공백이 조금 걱정되긴 합니다만 어쨌든 이거를 좀 뭐 뭐 실적 좋아도 안 오르고 밸류 낮아도 안 오른다면 요인은 딱 그 수급 하나잖아요. 이제 그 수급을 돌려세울 수 있을 만한 이제 이런 어 한두 개의 좀 퍼즐들이 어 우리 앞에 좀 이렇게 멀지 않는 시간이 좀 있기 때문에 너무 비관적으로 보시지 마시고 이런 것들이 좀 작동되고 또 이런 기대감이 또 선반영되면은 어 하락이 하락이 빨랐던만큼 어 또 회복도 좀 어느 정도는 속도를 낼 가능성도 좀 있기 때문에 어이 부분에 대해서 좀 희망을 걸어 볼 만하다라는 말씀 꼭 좀 드리고 싶습니다.

좀 애매하게 빠졌을 때는 여기서 어떻게 해서 더 빠질까를 좀 걱정을 했었는데 지금 진짜 많이 빠진 자리다 보니까 뭐에서 그래도 반등이 나올 수 있을까를 조금 더 고민을 하면서 여쭤 보게 되는 거 같아요. 근데 사실 오늘 TSMC 실적도 장중에 있었잖아요. 뭐 ASML의 효과는 없었고 TSMC는 잘 나왔지만 우리한테 아무 이제 소형은 없었고 투심을 돌리지 못했고 그리고 엔트로피에도 기관 투자자 대상으로 이제 분기 매출을 공개했을 때 올초 대비로는 확실히 성장률이 좀 둔화되긴 했지만 어쨌든 두 개 분기 연속 흑자를 보여주면서 수익성에 대한 기대는 그래도 좀 살려가는 모습이었거든요.

근데 이게 하나도 소용이 없었잖아요. 근데 이런 부분들이 그래도 검증되면서 이렇게 쌓여갈 수 있을지 도대체 무엇이 투심을 살릴 수 있을까요? 이런 그래도 실적적인 측면이 긍정적인 요인이 되기까지는 아직은 좀 엮고 준인 거 같은데. 근데 사실 뭐 실적이라는게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눈높이라는게 있잖아요. 그 눈높이가 낮아졌을 때와 또 눈높이가 너무 높아졌을 때 이때의 실적이 있는데 뭐 계속 말씀드리지만 정말 지금 그때 삼성전자 2분기 실적 나오고 나서 그다음에 3분기 실적 좋을 거라고 다들 얘기하면서 내년 더 좋을 거라고 얘기하면서 엄청 뻔질을 하면서 이제 목표 주가 엄청 상향을 많이 했었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시장이 막 광문했을 때가 고점이었던 거고 지금은 잘 나와도 그냥 그런가 보다 막 이렇게 반응이 나오잖아요. ASM 그렇고 지금 TSMC도 그렇고 지금 뭐 AI에 관련되어 있는 뭐 수요가 감소한다는 뭐 징후도 없다. 내년도 좋다. 내후년도 좋다. 지금 난리가 났는데도 시장 반응이 없잖아요. 그니까 시장이 예측하고 있는 부분은 시장에 반응이 없 예측하지 못한 뭔가가 나와야지만 반응이 나오는데 지금이 시장에서 투자 심리를 뭔가 개선시키기 위한 호재가 뭐가 있을까라고 생각해 본다라면은 지금 알려질 거는 다 알려졌잖아요. 실적 이슈도 그렇고 뭐 다 마찬가지로 그러니까 결론적으로는이 빅테크들의 실적에서 시장의 반전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궁극적으로 우리가 가장 힘들어 하는 부분이 개선돼야 되는데 그 부분은 지금 외국인들의 수급이 지금 안 들어오고 있는 상태잖아요. 근데이 모든 걸 다 해결해 줄 수 있는 부분을 하나 찾아보면 정말로 전쟁이 끝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뭐 11월에 중간 선거 끝나고 민주당이든 공화당이든 뭐 어떻게 잘 나눠갔든지 아니면 한쪽으로 쏠림을 갔든지 뭐 지금 제가 봤을 때이 AI 진영의 하락은 약간 지금 트럼프의 공화당이 밀리는 거이 부분에도 영향을 조금 1.5 받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부분들도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요런 선거 부분 그다음에 뭐 지금 트럼프가 막 공격을 하네. 뭐 그런 거 있잖 뭐 미사일의 어머니를 쏘네 뭐 이런 얘기까지 막 나오는 거 보면은 지금 그 공포감이 이제 극대화로 되어 있는 상태잖아요. 근데이 모든 거를 다 해결해 주려면 결국은 전쟁 리스크가 줄어들고 유가가 자연스럽게 하락하게 되면 물가에 대한 압력도 줄어들고 이런 부분은 또 다시 빅테크 기업들의 그 비용 리스크 이런 부분의 감소로 이어지면서 지금의 실적이 더 좋게 보이는 효과가 될 수 있겠죠. 그러니까 지금 실적도 아 나중에 불안한 데보다는 지금요 정도인데 아 요렇게 분위기 돌아가면 어 비용 부담 줄어들면서 실적 더 좋아질 수도 있겠네 뭐 요런 뉘앙스로 시장이 시선이 바뀌고 시각이 바뀌는 시점을 기다려야 되는데 그러려면은 전제 조건이 일단은 전쟁 리스크 감소 유가하라 물가에 대한 그런 시장의 시각의 변화 이런 부분들이 전제돼야지 빅테크 실적이 좋다고 그냥 바뀌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가장 핵심 키워드가 전쟁의 종시까지는 아니더라도 뭔가 완화라도 나와 줘야 되지 않겠나? 그래서 요런 부분이 조금 있어 줘야지만 결국은 11월 중간 선거 끝나고 뭔가 트럼프의 심중의 변화나 미국 정권 내 무슨 여러 가지 변화 의석수의 변화 이런 부분들이 좀 시장에서 또 고고에 맞춰서 또 그런 섹터들이 움직일 수 있겠지만 요런 변화가 더 우선되어야 되지 시장의 수급이나 그런 심리적인 안정감 이런 감이 좀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네. 시장의 분위기 반전에 대해서 좀 어떤 부분이 도움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 함께 고민을 해 봤는데요.

잠시 후에 뭐 섹터와 더불어서 다시 한번 시장의 그 요인들을 좀 짚어 보도록 하고요. 지금이 시간 또 시청자분들은 오늘 하루 또 얼마나 힘드셨고 또 어떤 마음으로 시장에 보고 계신지 분위기 엿보고 더 말씀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투다 도파민이 가득한 판도라를 함께하고 계십니다. 지금 한국경 TV 유튜브 채팅창에 공유하고 있으니까요. 계속해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오늘이 시간 어떤 이야기가 오가는지 오늘의 유튜브 채팅창으로 가보겠습니다. 하락장 속에서도 발품을 팔면서 기회를 찾으려는 치열한 시청자분의 댓글입니다. 먼저 레벨업 님께서 잘 찾아보면 움직이는 종목들이 있어요.

발품을 열심히 팔아야 해요라면서 냉정을 찾으려 S는 조언을 남겨 주셨고요. 그런가 하면 폭락의 비바람을 완벽하게 피한 고수님도 계십니다. 비금도 님께서는 어제 현금 95% 하늘에서 복해 준 것 같습니다라면서 오늘 작은 수익 소식을 전해 주셨는데요. 현금을 많이 주고 계신 덕분에 조금 더 여유롭게 다음 기회를 엿볼 수 있으신 거겠죠. 다음으로 종로 마법사님께서 국장은 언제나 돈이 부족했어요라면서 뼈 아픈 이야기를 남겨 주셨는데요.이 수급 주체의 무차별적인 이탈 속에서 우리 증시의 고질적인 아픔을 대변해 주셨습니다. 계속해서 판도라픽 질문 코너입니다.

네. 오늘은 김재민 님께서 남겨 주신 질문인데요. 금리인상 사이클 돌아온 걸까요라고 남겨 주셨습니다. 미국 CPI가 예상치 웃돌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죠. 시장 안팎에서 정말 금리인상 시계가 거꾸로 돌아가는 거 아니냐라는 공포가 커지고 있는데 시장 이야기는 앞서도 나눠봤지만 또 관련해서 잠시 후에 이야기 나눠 보시죠. 여기까지 시청자 분위기 살펴봤고요.이어서 에픽 AI를 통해 오늘의 의미 있는 이슈 종목들 확인해 보겠습니다. 가장 먼저 두산 에너빌리티입니다. SK삼성 현대와 함께 최대 4조원 규모의 미국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를 검토하면서 미국 원전 사업 참여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또 여기에 폴란드 J2원전 사업도 본격화되면서 웨스팅하우스의 핵심 기자재 공급사인 두산 에너빌리티의 수혜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한화 엔진입니다. SK 증권는 3분기 실적이 예상 시장 기대치를 밑돌올 걸로 전망했지만 투자 회견 매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내년부터 생산 능력 확대와 함께 AI 데이터 센터 육산 발전 엔진 사업이 성장 동력으로 부각될 걸로 전망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대한전선입니다. 미국에서 대규모 초고합 전력망 턴키 사업을 수조하면서 약 1,200억 원 규모의 자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SK 증권도 고선압과 해저 캡을 중심 수익성 개선이 이어질 걸로 전망하면서 중장기 성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AI픽 세 종목까지 만나봤는데요. 지금부터는 오늘의 초대 손님들과 함께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 보시죠. ฮ 네. AI 특징 안에서 두산 에너빌리티도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뭐 미국 원전 투자의 뭐 핵심이다. 뭐 오늘 그래도 이제 두산 에너빌리티의 흐름 보면 많이 빠지긴 했잖아요. 근데 최근에 뭐 안 빠지는게 없긴 했지만 에너지 인프라에 굉장히 기대감을 모았던 종목인데이 두산 에너빌리티는 뭐 이제 미국 모멘텀 이런 것들을 감안을 했을 때 이렇게 빠지는 상황에서 좀 어째야 할까요? 일단 뭐 지금 보유하고 뭐 신규로 들어가는 거에 대해서는 뭐 저는 중간 선거 이후를 좀 가음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지금 가지고 계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어 일단 뭐 무리한 포지션 변경보다는 그래도 좀 어 보유를 계속해서 하시는게 어떨까? 이거를 만약에 지금 안 그래도 뭐 손실 많이 나가 있을 텐데 이거를 깨서 다른 어떤 걸로 가서 만해를 해서 그 그림을 그리기에는 정말 난이도가 높은 이제 그런 그림이기 때문에 이제 원전이 원전뿐만 아니라 저 뭐 조선, 방산, 원전요 섹터는 아무래도 [콧방귀] 최근 들어서 수주를 받아도 인허가가 안 나온 부분이 굉장히 컸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최근 3개월간 인허가가 거의 나오지 않았거든요. 이런 것들을 감안을 해 보면 어 좀 중간 선거 이후에는 이게 뭐 블루 웨이브가 됐던 아니면 뭐 공화당이 됐든간에 어느 정도 좀 정책의 일관성을 가져갈 수 있는 이제 그런 어 상황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뭐 저는 그 이후에 조금 어 시장이 어느 정도 정상화 된다라고 한다면이 두 가지 퍼즐입니다.

요게 좀 두 가지 조건이 맞는다라고 한다면 지금의 위치에 계속해서 이렇게 널부러져 있을 것 같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웨스팅하우스 지분 10% 인수 뭐 팀 코리아 특히 이제 어 SK를 비롯해서 뭐 GS나 뭐 이런 우리 대부 삼성까지도 어 참여를 해서 한 10% 정도 인수를 해 보겠다. 뭐 소요 비용 한 4조 정도 된다. 뭐 이런 얘기가 오늘 뉴스가 있었어요. 시장이 이렇지만 않았다면 그래도 하루 이틀 휘발성이 있을지 언정 어느 정도 시장에 좀 환기가 될 수 있을 만한 그런 이슈로는 충분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아쉽게도 이제 시장이 이런 상황이다 보니까 뭐 뭐 속절 없이 좀 당할 수밖에 없지 않았나?

그리고 시장의 우선 순위가 지금 뭐 저렇게 실적 좋은 종목들 뭐 SK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이런 것들도 이렇게 어 힘들어 하는데이 종목들까지 이렇게 시장에서 다 들려 올릴 만한 그런 좀 수급이 아직까지는 거래대금도 너무 싶습니다. 그래서 일단 뭐 제가 처음에 결론을 드렸듯이 이런 수주발라기 종목들 인허가가 안 나왔던 수주발라기 종목들 병목도 있고 향후 전망도 좋고 뭐 모든 그런 어이 스토리가 다 맞아 떨어지는 그런 종목들은 중간 선거 이후에 어느 정도 인허화가 나오는 그런 거 한두 개만 나온다라고 하면 트리고로 자동될 수 있기 때문에 그 이유를 보시는게 좀 좋을 것 같고요.

어, 지금 현재 시장의 최우선 순위는 아니기 때문에 아마도 이제 어,이 시장의 어느 정도 정상적인 궤도에 올라섰을 때 그때 다시 한번 좀 어, 보시는 거 요렇게 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아쉬운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청자 그 의견 중에 금리인삭 사이클이 시작이 되냐라는 질문이 있었는데 어쨌든 지금 물가가 좀 부담스럽게 나오다 보니까 단계 금리는 긴축구려 올라왔잖아요. 이번에 올릴 거 같으세요, 미국이. 어, 일단 연내 한 번은 더 어울릴 것 같아요. 근데 그게 10월 달일 것 같지 않습니다. 중간게 있고 중간선거 이전에 금리 인상을 하는 거 자체에 대해서는 [콧방귀] 좀 정치적인 이슈로 좀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 하고 있고

대신 연내 한번 인상을 하고 나면 이제 내년도에도 추가적인 긴축이 과연 더 일어날까에 대해서는 우리가 봐야 되겠지만 제가 아까 서도에도 말씀드렸지만 기저 효과라고 하는게 내년 상반기에는 소비자 물가가 고점을 찍고 내려오는 흐름이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9월 달에 그니까 9월 CPI 지표가 이번 어제 발표 발표됐었는데 거기서 그냥 한 가지 좀 우려워할 만한 것들은 그동안 끈적끈적한 인플레이 저는 크게 오르지 않았거든요. 근데 끈적끈적한 인플레이의 핵심이 주거비입니다. 주거비 렌트비 이런 것들. 근데 그런 부분들이 조금 다시 꼬리를 들기 시작했다.

이게 결국은 인플레이션 올라간 물가 있잖아요. 물가 상승률 말고 올라간 물가가 다시 또 정가된다라고 하는 이런 흐름이 지금 한 달이지만 포착이 됐다고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지금 지속적으로가 간다라고 하면 어 중앙은행이 금리를 더 올리진 않겠지만 이게 내리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 계속적으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네장 커질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우리가 2022년도에 나스닥이 폭락을 할 때 당시에 모든 악제가 다 있었습니다. 물가가 9.1%로 %로 올라가고 연주는 긴축을 계속 한다라고 하고 MB대는 폭락을 하고 있고 그런데 결국은 그때 결 이익을 가장 많이 낼 수 있는 산업을 싸게 사는 사람들이 향후 2, 3년을 놓고 보면 가장 큰 수익을 벌었다.

그거는 2022년뿐만이 아니라 1970년에서 80년 사이 그 대인플레이션 시기에서도 1, 2년 동안 엄청나게 올랐던 아 빠졌던 물가 상승률 때문에 엄청나게 빠졌던 주가들이 그다음 후에 그다음 남은 2년에 그다음 2년에 물가가 기저 효과를 가지고 디스인플레이션이 되는 그 시기에는 가장 많이 올랐었다. 다시 또 물가가 올라가는게 문제가 됐었지만 그래서이 물가 상승률의 흐름에 따라서 주가는 결국은 내려갔다가 올라갔다가 할 건데 결국은 가장 많이 내렸던 종목들이 둔화되는시기 그러니까 디스인플레이션이 되는 시기에서는 가장 많이 올라갔다. 이번에 만약에 지금부터 하반기까지 계속적으로 하락한다.

만약에 AI 산업이 하락한다. 그렇다고 하면 물가가 둔화되는 시기에서는 그런 종목들이 또 가장 업사이드가 클 수 있다라고 봅니다. 네. 금융 위기가 안 온다라는 가정하에. 근데 금융기는 지금이 AI 생태 그리고이 AI 산업이 장 있어서 지금 상황에서 금융이기는 절대로 정부의 입장에서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그거는 서프라인 모기지와는 완전 다른 문제라 봅니다. 저는이 AI 산업에 대해서 뭔가 자본의 병목이 생겨서이 뭐 오픈 AI나 뭐 채지비T 같은 그 엔트로픽이나 오픈 A 같은 회사들이 상장도 못 하고 뭔가 디폴트가 나 버린다. 이거는 미국 정보에서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절대로 자본의 백모은 있을 수 있지만 이게 끊기게 만들지 않을 것이다는 생각을 저는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사이클을 길게 본다라고 가면 우리가 지금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될지에 대해서 너무 공포와 탐욕에서 몰빵 투자를 하면 안 된다라는 생각을 저는 계속 말씀드리고 있고 레버리지 투자도 지향하시라. 다만 이번 사이클에서 우리가 얼마나 투자를 길게 해서 복리의 효과를 어떻게 누릴지에 대해서 꼭 고민을 하고 자기만의 투자 계획을 세워야 된다라고 저는 계속 강조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한국도 보고 뭐 미국도 보시겠죠. 그래서 저는 항상 뭐 그런 부분을 볼 필요가 있는데 내년의 물가 상승률은 우리가 생각했던이 우려보다는 기저 효과 때문이라도 둔화되는 사이클로 이어질 수 있다.

그래서 연준의 금리 인상이 연내 한 번은 할 수 있겠지만 더 상반계도 지속적인 긴축이 될 가능성은 저는 낫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어쨌든 물가의 그 상승률이 둔화되는 순간 그동안 눌려 있었던 특히나 우리가 이제 주도 섹터라고 했던 AI 쪽에서의 또 다시 한번 강한 랠리를 기대해 볼 수 있기 때문에 긴 호흡에서 지금 계속해서 좀 버텨서 기회를 가져가야 된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근데 지금 어쨌든 단기적으로 낙폭이 큰 상황에서는 시장 자체가 버티지를 못하니까 그더 우리 이제 종목들도 하나씩 챙겨보면 삼성자랑 하인스가 빠져도 소부장이 그래도 좀 버텼었는데 지금 이제 전체가 다 무너지니까 소부장도 많이 오른다는 낙폭이 굉장히 컸거든요.

근데 이제 소부장주들은 다 그 말씀하셨어. 오를 때 사는 거 말고 내릴 때 사야 된다고. 근데 또 이렇게 시장이 흔들려 버리면 이렇게 빠질 때 내가 담는게 맞나라는 고민이 또 되거든요. 정현부장님 소부 장주들은 좀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될까요? 저 반등은 빠를 거라고 봐요. 일단 뭐 전자닉스를 들어 올리려면 이제 수십조의 자금이 필요하겠죠. 시장 거래 대금이. 근데 어 물론 이제 많이 좀 비대해진 부분도 소부장에 분명히 있긴 있습니다. ETF 수급을 타고 아니 저 종목이 저 정도의 시가 총액이 맞아? 저 이익단에 저게 맞아. 앞단에 있는 뭐 하이닉스 삼성자 비교해 보면 말도 안 되는 뭐 밸류를 갖고 있는 것 종목들이 어 최근에 급등을 좀 많이 했었는데요.

저는 어 그런 면에서 봤을 때 소부장도 굉장히 이제 압축이 될 가능성이 있다. 선호도가 지금 왜냐면 없는 살리면 어쨌든 이거를 나눠써야 되는 그런 상황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어 지금 전방이 어 3 4가 가장 원하고 있는 쪽의 장비 그게 아니면 저는 그냥 뭐 난 이게 난이도 높은 거 대응하기 어렵다라고 하면 그냥 저는 기판주로 그냥이 AI 사이클 끝까지 그냥 반도체와 함께 가면 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는 있습니다만 그래도 이제 한번 딱 맞췄을 때 큰 수익을 주는게 또 이제 장비주기 때문에 그렇게 봤을 [콧방귀] 때는 저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테스터 쪽이 조금 유리한 위치에 있다라고 좀 생각이 들어요.

특히나 이제 어 삼성전자는 HBM4에 굉장히 좀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이제 그런 상황이고 어 하이닉스도 얼마 전부터 HBM 4에 대해서 수율이 조금 어 핀트가 조금 뭐 이렇게 된다라는 얘기가 좀 굉장히 좀 있었어요. 그리고 중국도 뭐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연말에 이제 서버 관련된 새로운 디램을 어 메모리를 뭐 출시를 뭐 개발을 한다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뭐 다 이제 테스터가 뭐 좀 굉장히 많이 필요할 수밖에 없는 그런 공통점이 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뭐 그리고 최근 들어서 뭐 두산 테스나를 비롯해서 어 뭐 TSE나 뭐 IS 이런 종목 뭐 리노공업까지도 마찬가지도 거의 어 시장 코스닥 시장 대비 그리고 소부장 내에서도 굉장히 좀 선도적인 그런 흐름을 좀 보였기 때문에 저는 회복도 좀 빠르지 않을까 그쪽이 다만 이제 뭐 전공정이고 후공정이고 이렇게 좀 퍼져 있었던 이제 그런 수급이 아무래도 이제 조금 이제 움추어들면서 몇몇 종목들 선호도 높은 섹터로 좀 옮겨갈 가능성이 좀 높은데 그런게 본다면 좀 전방의 업체들이 지금 당장 좀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그런 쪽의 장비 쪽이 조금 더 속도감을 높이지 않을까 이렇게 좀 예상해 보겠습니다.

충분히 좀 매매 구간에 있고 그 안에서도 장비 테스터 쪽을 중심으로 지켜보자라는 말씀을 주셨고요. 2차전지는 어쩔까요? 장님 잠깐 반등은 하더라고요. 보니까 어제 그니까 사실 뭐 반도체가 빠질 때 2차전지가 조금 버텨주고 뭐 바이오는 지금 거의 사용을 헤매고 있으니까 그 둘산에 둘 사이에서 수급이 왔다 갔다 하는 상태인데 사실 저도 반도체 소부장 계속 좋게 보고 테스터도 계속 말씀드렸잖아요. 후공정도. 네. 2차전지 같은 경우도 지금 이제 LG 엔솔이 실적에서 보여주고 있잖아요. 지금 턴너라운딩 하는 모습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저는 2차 전지도 코스닥의 한편에서 시총 뭐 약간 상단에 뭐 일부 있고 또 이제 뭐 밑에쯤에 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저는 2차 전지도 최악은 좀 지나서 지금 터널 러닝하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약간 반도체가 만약 상승하는 과정 중이라고 번달하면은 2차전지한테도 기회가 좀 올 거라고 보고 있고요. 사실 뭐 지금 뭐 에코프로비M 이제 유상징작 얼마 내일 공목 내일까지거든요. 청약 그거 지나고 뭐 일정 부분 좀 기다려 봐야 됐지만 사실 실적이라는 면에 있어서 워낙 여기는 눈높이가 없기 때문에 어느 정도만 나와 줘도 바닥으로 더 밀리진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SDI라든지 최근에 보면은 이수 스페셜티 같은 전고체 관련주들도 거의 잘 안 빠지거든요. 고점 부근에서. 그리고 이제 LG 인솔도 잘 버텨 주고 있고.

그래서 약간 2차전지 섹터주들도 사실은 뭐 중국과의 관계에 있어서 가다 그동안 가장 많이 눌려 있었던 섹터고 뭐 최근에 뭐 리튬 가격 빠지고 이러면서 불편함도 있습니다만은 오히려 전고체 관련이라든지 그다음에 그 외에 여러 가지에 관련되어 있는 이런 투자 이런 부분들이 뭐 만약에 미국에 또 민주당이 또 장악하게 된다라면 2차전지한테 또 한번 기회도 올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낙폭과대한 2차전지 관련주들은 좀 대신에 다른 거 말고 스텔이랑 이제 양극제 응극제 같은 요런 소재 쪽들만 좀 중심을 해서 좀 봐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네. 지금 시장이 많이 빠졌잖아요. 반등에 나왔을 때 가장 그 반등의 탄력이 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섹터는 어디예요?이 급락하기 전까지 강했던 섹터. 그럼 결국 소부장과 반대체 소부장 쪽이랑 뭐 2차전지 뭐 요런 쪽들이 코스닥에서 빠르게 나올 가능성이 높다라고 볼 수 있겠고 거래소로 따진다면은 어차피 결해집니다. 거래소도 거래소도 가장 많이 빠진 종목이 가장 많이 튀어오를 수 있다라고 볼 수 있겠는데 아까도 앞서서 말씀드렸지만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쉽게 튀어오르기는 쉽지 않잖아요. 오히려 그것 때문에 주변에 미리 많이 빠졌었던 종목들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런 쪽에서 좀 기술적인 반등은 좀 약간 이렇게 많이 밀렸기 때문에 튀어오르는 그런 흐름이 일시적으로 먼저 나오고 그다음에 이제 또 삼성전자 하이니스 좀 자리 잡고 이런 흐름이 나올 것 같은데 어쨌든간에 종 모르겠다 그러면 지수에 조금 투자해 보이시는 것도 예 코스피나 코스닥도 나쁘진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일단은 좀 돈이 좀 들어와 줘야 되는데 돈이 안 들어오더라도 자율적인 반등은 충분히 나올 수 있는 구간까지 밀려 있기 때문에 좀부터는 손절보다는 좀 낙담하지 마시고 좀 분할 매수하는 관점이 좋다. 내가 여태까지 경험한 역사상 내가 막 이거 아무것도 사기 싫은데 막 이런 생각이 들 때가 거의 바닥인데 오늘 거의 막 그런 패닉 공부 느꼈거든요.

그러니까 하루 [콧방귀] 이틀 안에는 분명히 좀 시장 파닥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지금 결국 돈이 좀 들어와 줘야 된다라는 말씀 주셨는데 외국인 수급에 대한 키를 우리가 계속 찾는데 지금 못 찾고 있어요. 뭐 채권 시장을 슬슬 들여다보는 그 자금도 이제 있고 워낙 이제 채권 시장이 안 좋았다가 슬슬 이제 풀릴 것인가에 대한 그리고 엔트로픽의 뭐 상장을 위한 자금 준비 때문에도 뭐 자금 이탈이 지속되고 있다. 그 이유 중에 하나로 꼽히고 있는데 외국인 수급에 있어서는 최근에 우리 정말 조금조금씩 한국 그런 뭐 지수 ETF나 많이 빠진 반도체 ETF 조금 담고 있다고는 하더라고요.

외국인 수급에 있어서의 좀 반전의 계기를 좀 어디서 찾을 수 있다라고 보세요? 외국인이 언제 들어올지 그니까 지금 계속 팔고 있으니까 언제 들어올지에 대해서 사실 누구도 확신할 수 없는 거 같아요. 근데 지금 저는 약간 우려되는게 그거예요. 그 어제부터 해서 물가는 올랐는데 물가 상승률은 높이 나왔는데 어 미국 장기체 금리가 급락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빠지고 있습니다. 계속 내려가고 있다고 하는 거죠. 이게 장기 금리의 점진적인 둔화는 주식상에 매우매우 좋긴 하거든요. 근데 빠르게 떨어진다고 하는 거면 안전자산 선호심리로 머니가 무보된다고 하는 거죠.

근데 없는 돈을 만들어서 머니를 무부시킬 수 없잖아요. 그럼 어디서 빼서 넣는다라고 하는 거거든요. 이게 미국 장기체 아 미국 채권 시장은 어마어마하게 큰 크단 말이죠. 여기에 자금이 들어간다라고 하면 우리 옛단에 삼당전자 하이닉스가 끌고 갈 때 모든 주식이 다 빨라 들어간 것처럼 채권 시장이 만약에 돈이 들어가기 시작한다고 하면 그동안은 인플레이션 우려 뭐 미국의 적자 국채에 대한 우려 우려 우려 우려 때문에 아무도 거덜떠보 보지 않았던 그 채권 시장에 돈이 들어가기 시작한다고 가면 뭘 팔아서 간다고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 뭘 팔겠습니까?

우리 신흥 시장의 비중 조절이 또 불가피할 수 있는 예. 신흥 시장뿐만이 아니라 많이 옳은 주식들을 팔겠죠. 예. 왜냐하면 리밸런싱을 해야 되니까 그동안은 더 오를 것 같아서 이익 남부분을 덜먹 덜 뺐다라고 하면 지금은 어쨌거나간에 이익이건 이익 구간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자금이 머니 무브가 일어나고 있는 건가 이런 것들을 좀 고민을 하고 있어요. 왜냐면 너무 빠르게 떨어지니까. 아 그러면 정경 부자님께 짧게 지금 이런 외국인 수급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좀 우려는 풀리지 않고 있는데 하방보다는 상방을 그래도 바라보는 전략이 맞는데 지금 시점에서 전략이라고 한다면 좀 부담스럽긴 합니다만 그래도 좀 어떤 마음가짐으로 봐야 될까요?

좀 짧게 한마디로 들어볼까요? 네. 그때 뭐 주식이 꽉 채워 있는 분들은 무대응이 대응인 거 같아요. 지금 함부로 포지션 크게 변경이 종목 팔아서 이걸 산다 뭐 이거는 뭐 그렇다고 [콧방귀] 지금 마이너스 뭐 30% 40% 깨져 있는 걸 지금 팔아서 또 현금을 한다. 이것도 좀 쉽지 않고 어쨌든 이걸 가지고 또 뭔가를 사서 이거 손실을 메워야 되는데 그게 어떤 걸로 나타날지 누구도 알 수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포지션을 최대한 좀 가져가시고 어렵게 현금을 계속해서 들고 계신 분들은 어 섣불리 뭐 넣기보다는 조금 비싸게 사더라도 어이 시장이 좀 돌아서는 걸 보고 어 그때 좀 이렇게 액션을 취하시는게 맞지 않나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시장에 대한 고민 세분과 좀 어려운 장이었는데 또 들어봤습니다. 지금까지 판도라 성상현 전무 그리고 정경민 박진희 부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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