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태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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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실물이 아닌 자산이라는 비판에 대해, 현대 금융자산 대부분이 실물이 없으며 비트코인은 압류·동결 위험이 적고 비상관 자산으로서 가치가 있다고 주장한다. 금은 이동성·동결 위험이 있지만 비트코인은 공항 검색 등에서도 자유롭다고 설명한다. 비트코인은 은행·에스크로 등 중앙화된 신뢰 대리 기능을 대체할 수 있고, 삼성 등 기업이 단말기로 비트코인을 활용하면 국가·은행 없이 금융이 가능하다고 전망한다. 미국 달러 CBDC는 비트코인과 속성이 달라 위협이 아니라고 본다. 가격 변동보다 기술적 본질에 주목해야 한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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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포인트는 뭐냐면 단말기 업체하고 아프리카 사람이 서로 합의하면 이게 당장 내일이라도 돼요 여기 은행이 들어옵니까 여기에 환율을 조정하는 국가가 들어와요 안 들어오잖아 지금 제가 무서운 얘기하는 거예요. 삼성이 비트코인하는 이용해서 국가하수도 인에 대해서 엉뚱한 소리를 하는 거예요. 실체가 없다는 등 이걸 깨달았으니까 10년 전에 깨달았으니까 그렇게 이거를 알려야 되겠다라고 난리가 났던 거고요 비트코인이 실물자산이 아니라는 것에 대해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 비트코인 가치에 대해서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실물이라고 가치는 좀 다른 이야기고요 실물이라고 비트코인만 없는게 아니라 지금 우리가 대부분 투자하고 있는 투자 상품들이 실물이 아니죠. 그걸 제이션이라고 그러는데 옛날에 는 주식을 거래하면 진짜로 그 회사의 주식을 종이로 받았죠. 근데 지금은 실물이 아니잖아요. 관심도 없을 거야 아마 그럼 어딘가에 보관되어 있고 그 권리증을 나 돈 벌었다 좋아하고 밥 싸고 갖고 있지도 않잖아요. 사실은 다 비슷해요. 그거는 그거는 비트코인만 그런게 아니라 잘 생각해 보면 자기가 가지고 있는 건물이나 이런 것도 사실 실물이 아니죠. 내가 미쳤다고 생각하겠지만이 실물 아니에요.
왜냐면 내가이 건물에 등기 권리를 갖고 있는 거지 집을 소유한다는 개념이 좀 이상한 개념이 집 갖고 어디로 갈 수 있나요. 집을 내가 경찰 도움 없이 봉쇄해 갖고 남들 못 들어오게 할 수 있나요. 뭐 감금 자치는 할 수가 있겠죠. 근데 막 쳐들어오는면 막을 수가 없을 거예요. 그죠. 그러면 자기 집은 그렇다 치고 빌딩 같은 거로 소유한 사람들은 뭐 그 아마 대체가 없다고 생각할 겁니다. 사람들이 실물이라고 생각하는 개념이 사실 좀 본인들이 말하는 실물이라고 어려워요 그래서 생각을 해 보세요. 비트코인을 여태까지 실물이 없다라고 비난해 오신 분들은 실물이라고 좀 정의를 엄밀히 생각해 보셔야 돼요 그 그 정의가 실체가 없어요.
비트코인이 실체가 없는게 아니라 실물이라고 정의가 실체가 없다 그리고 만약에 그 실물이라고 필요할 때 내가 주머니에 넣어서 어디든가 내가 가고 싶은데 갈 수 있는 거를 말한다면 비트코인이 말로 실물이다 그리고 거기서부터 비트코인을 가이는 시작한다 왜냐면 금을 내가 금괴를 갖고 있다면 실물이 금괴에 대한 권리를 갖고 있고 금괴는 은행 안에 있다면 내가 그 금 금가격이 오르면 좋아하겠지만 은행이 동결할 수 있다 은행이 왜 그런 짓을 하 하겠냐고 생각하겠지만 국가가 시키면 한다 국가가 왜 그런 짓을 할 거냐 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국가는 해요가 여러 가지 로합니다.
내가 상속에 관련한 문제가 생기거나 자금 세태에 관련한 문제가 생기면 사법적 정의를 위하는 이유로 제 재산을 동결하고 그리고 전쟁 같은 상황이 오면 일단 자국민의에 외하 자산이나 외환으로 바꿀 수 있는 자산은 일단 프리징을 합니다. 동결을 합니다. 그런 일이 안 벌어질 거라고 착각들 하지만 지구 어디선 가에는 벌어지고 문제는 뭐냐면 나한테 안 벌어지더라도 지구가 어디선가 벌어질 때 그 자산이 그거를 회피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실물인데 비트코인은 실물 보유가 가능하기 때문에 지구 어디선가의 그런 비극이 일어나면 비트코인에 대한 자각이 커질 거고 그러면 내가 가지고 있는 평화로운 나라에 살고 있는 내가 가지고 있는 비트코인 가격도 덩달에 오르죠.
근데 금은 그 능력이 없어요. 금은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금계 주머니에 갖고 있지 않은 한 금 실물을 갖고 있는게 아니고요 금괴를 주머니에 갖고 있다 하더라도 모빌리티가 굉장히 떨어집니다. 공항 검색대에 걸릴까요. 안 걸릴까요. 걸리죠. 비트코인 안 걸립니다. 비트코인이 말로 실물이 비트코인도 금처럼 자산이라고 인식되는 날이 올까요. 이미 그렇게 시작을 할 거요 안전 자산이라는 개념은 우리가 그 안전하다는 뜻보다는 그게 비상관 자산이라는 개념이 강합니다. 전문적으로는 비상관 자산이라는 건 뭐냐면 좁게 정의하면 주식에 채권 가격 영향을 덜받는 자산을 말하고요 크게 얘기하면 거시 경제의 흐름고 좀 다른 방향으로 가는 자산을 말합니다.
왜 비상관 자산이 필요하냐면 포트폴리오 이론에서 체계적인 위험이 있고 비체계적인 위험이 있는데 비체계적인 위험은 개별 기업 개별 종목이 갖고 있는 위험을 말하는 거죠. 체계적인 위험은 국가 전체가 갖고 있는 위험이라는 아니면 인류 전체가 당하고 있는 위험 같은 겁니다. 그래서 만약에 내가 여러 회사의 주식을 담는다면 그 한 개별 회사가 갖고 있는 위험 뭐 대표가 내부자 정보 때문에 감옥에 갇혀 가지고 어느 회사에 주식가 빡 빠지잖아요. 그런 거부터 좀 해지할 수 있죠. 다른 그 비슷한 업종에 다른 회사를 담는다면 근데 만약에 어느 이유로 2차전지 자체가 이제 별 쓸모가 없어졌어 이런 거는 그렇게 해진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포트폴리오를 짜면 수학적으로 비체계적 위험은 분산시킬 수가 있는데 체계적 위험 분산이 안 돼요 그래서 체계적 위험 분산하는 방법이 사실상 없는데 그래도 경험적으로 상관성이 낮은 자산을 포트폴리오에 포함하면 줄어들어요. 그래서 상관성이 낮은 자산으로 각광을 받는게 해 고호의 해 발하기 예술품 그다음에 건물도 들어가고 일부 부동산도 사실은 은행 이자율의 반응을 하지만 그래도 좀 채권과 주식보다 더 덜 민감하니까 그리고 지금 거론되고 있는게 크립토 자산입니다. 그 대표 주자가 비트코인 이죠. 그래서 비상관 자산은 일반인들은 이해를 못 하니까 비상관 통계 영어잖아 상관성 코릴레이션 비상관 자산이라는 말을 일반인들은 모르니까 이제 저널리스트들이 비상관 자산을 포함시켜서 거기에 이제 일반인들이 이해할 수 있는 개념까지 좀 넣어서 안전 자산이라는 말을 쓰죠.
안전하다는 뜻은 아닌데 안전하게 느껴지니까 비트코인이 무슨 안전 자산이냐 그렇게 생각할 텐데요 금의 차트를 보시면 금도 안전 자산이 아니에요. 금은 뭐 계속 오르나요. 금도 올라는 내려 합니다. 그러니까 가격이 안 떨어지는게 안전 재산이 아니고 가격의 움직임이 일반적인 다른 금융 자산 아고 다르게 움직이는 걸 안전 자산이라 부른다면 비트코인은 안전자산이 제일 가깝죠. 비트코인이 은혜 시청을 넘어섰습니다. 금의 시총도 넘어설 수 있을까요. 우리는 은하고 아예 관심이 없고요 넘었는지 몰랐어요. 한때 비트코인이 삼성전자 시총을 넘었을 때 난리가 났어 한국에서 왜 비트코인이 뭔데 삼성전자 시총을 넘냐 비트코인 입장에서는 기분이 나쁘죠.
뭐 비트 삼성 전사가 뭔데 삼성전자는 한 회사잖아요. 비트코인은 하나의 회사가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비트코인하는 이제 금하고 비교할 정도 돼야죠. 근데 금보다 우월해 비트코인이 넘습니다. 그게 이제 시점이 문제겠죠. 미국이 달러 기반 cbdc 만든다면 비트코인의 큰 위협이 되지 않을까요. 달러 기반의 cbdc 아는게 이제 정의가 좀 어렵고요 나오기도 어렵지만 나온다 치더라도 달러 기반의 cbdc 비트코인이 갖고 있는 속성을 갖고 있지 않아요. 달러로 전자 화폐를 만든다는 개념이라면 이미 온라인 뱅킹이 달러 cbdc 그렇게는 보지 않고 이제 중앙은행이 뭐 하겠다 하는 건데 뭐 그렇다 치고 좀 복잡하고 제가 강의를 하는데 이것만 갖고 한 이틀 동안 강의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건 제가 이제 cbdc 나오기 어려운 유유를 유료 강의를 풀어 놓은게 있거든요. 유튜브에 그거 보시면 도움이 많이 되실 거예요. 그게 왜 나오기가 힘든지 중요한 건 뭐냐면 그런 나온다 하더라도 그게 비트코인의 속성 갖고 있지 않죠. 왜냐면 비트코인은 중앙이 통지하지 못하는 프로그램에 의해서 가는 건데 통지하지 않을 돈을 만들 리가 없고 희소한게 비트코인의 가장 큰 장점인데 달러 시이디 있으 희소한 리가 없고 한 가지 사람들이 비트코인보다 나 다는 거는 메타버스 공간에서 스테블게 사용할 수 있다는 건데 비트코인은 무슨 뭐 스테블게 사용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스테블 코인이 아닙니다.
애초에 그런 거에 관심이 없어요. 비트코인 그렇다면 비트코인은 어떠한 이유로 만들어졌나요. 비트코인은 껌 사 먹고 커피 사 먹기위해서 만들어진게 아니에요. 껌 사 먹고 커피 사 먹으려면 스테이블 한 코인이 필요한게 맞아요. 근데 비트코인은 검사 먹고 커피 사 먹으려는게 아니라 굉장히 여러칸 조건에서 계약을 성사시킬 수 있는 실내 망을 만들기 위해서 만들어지 거죠. 이건 좀 어려워요 이건 좀 어려워서 어 각 잡고 강의를 해야 되는데요. 쉽게 말해서 가격의 등락은 비트코인으로 신뢰만을 만들 전혀 문제가 없어요. 예를 들면 이런 거죠. 두 업자가 있는데에 신뢰가 상당히 부족해요.
그래도 둘이 협력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할 수가 있죠. 예를 들면 이런 거죠. 나는 집을 고치고 싶고 인테리어 업자는 나한테서 돈을 받아서 수익을 내고 싶고 근데 나는 이걸 걱정해요. 인테리 업자한테 돈을 주면 돈을 떼이고 일하다가 뻗는다 표현하죠. 디폴트 나 돈 없어 그런 경우 되게 많아 돈 더 주면 할게요 이렇게 경험 하나요. 돈 안 주면 안 하겠죠. 그 서로 못 믿어서 교착이 되죠. 이런 경우에 비트코인을 슝 보내요 1억원 넣치 그럼 보내면 내가 못 찾거든요. 근데 인테리 업자는 비트코인을 못 찾아요. 1일이 끝나야 비트코인 찾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1을 완벽하게 끝내야 1억이 들어올 수도 있지만 중간중간 1억이 조금씩 나눠줘서 들어오게 할 수가 있어 예를 들면 제가 인테리어 잘 몰라서 그런데 배선 작업을 일단 끝내면 일단 일부가 들어오고 외장을 좀 도배를 끝내면 또 일부가 들어오고 그다음에 이제 인테리어 업자가 사용 한 인부들 인부들의 월급이 지급되고 나면 또 일부가 들어오게 할 수 있죠. 왜냐면 그게 왜 심각하냐면 각 나라마다 법이 다르지만 인테리어 업자가 만약에 부도를 내면 그 인부들의 그 노임을 건물주가 내야 돼요 그 심각한 위험의 처요이 건물을 짓는다거나 인테리어를 크게 하는 경우에요.
그런 경우에 비트코인을 보내 놓고 이제 일하게 되면 나는 비트코인을 보냈으니까 내가 다시 못 찾는 걸 업자가 아니 일할 수 있는 약속을 안 지킬 리 없으니까 일을 하는데 나로서는 업자가 돈을 받아 놓고 일을 안 하거나 임금을 안 주는 위험을 막을 수가 있겠죠. 있죠. 문제는 뭐냐면 내가 줄 때는 비트코인 한개가 1억이 있는데 세 달 후에 결제가 1이 완료되서 업자가 비트코인을 찾을 때는 5천만 원 떨어졌어 그럼 손해잖아요. 그 어떻게 되느냐면 이거를 분산시킬 수요 위험을 그 1억을 보내고 그 1억에 대해서 스마트콘 트랙을 이용해서 도박 프로그램을 걸어 놔요 도박프로그램 걸어놓으면이 둘과의 관계이 거래에 전혀 관계가 없는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거기다가 보내면서 도박 프로그램에 가입을 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비트코인 가격이 떨어지면 이들이 보 보냈던이 도박하기 위해서 보냈던 비트코인이이 업자한테 1억 원 치 가는 거예요. 내가 준 건 1억이 1 비트코인인포 있을 보내 놨기 때문에 3 비트코인이 지금 있어요. 지갑에 그래서 만약에 비트코인이 5천만 원이 되면 2 비트코인이 가는 겁니다. 1비트코인 다시 도박을 건 사람한테 분배가 되겠죠. 근데 만약에 비트코인 가격이 올랐어 2억으로 그러면 0.5 비트코인만 갑니다. 업자한테 그리고 나머지 2.5 비트코인이이 도박을 건 사람한테 분산이 돼서 배당이 되는 거죠. 이거는 그냥 단지 사람들 잘 몰라 서 그런데 이게 원래 하는게 이게 금융업이 이걸 하는 거예요.
금융업이 이걸 하고 사실 우리가 주식 투자라 그가 선물 투자가 다 모두 뭐냐 하면 실제로 그거에 위험을 부담하고 싶지 않은 임금 노동자 위험을 부담하고 싶지 않은 경영자 위험을 부담하고 싶지 않은 농부 위험을 부담하고 싶지 않은 광부들이 건물이 지어지기 전에 돈을 받아서 생활을 해야 되고 미을 다 수확하기 전에 인건비를 내야 되고 그 가격의 등을 해지하기 위해서 있는게 바로 논산 선물시 시장 시작한게 바로 시카고 선물 시장인 거고요 그리고 주식 시장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우리가 주식을 하면 주식 가격이 요동 치잖아요. 다 아까 말했던 그 모형에서도 바꾼 들린 거죠.
그 대신 종업원들은 주식 내가 회사 다니는데 우리 회사 주식 떨어졌다고 내 월급이 줄어들지 않잖아요. 그럼 누가 잡아 주는 거예요. 주식 투자자들이 크게 보면 누군가는 이익을 쫓아서 위험을 감수하는 거고 누군가는 위험을 회피하고 고정된 월급을 받는 거죠. 그게 자본주의 가장 기본 전지예이 기본 전제 속에 살면서 왜 비트코인의 가격에 요동을 고민을 해요. 당연한 거예요. 그리고 얼마든지 해제할 수가 있어요. 그걸 옛날에는 중앙화된 금융 기업이 했는데 이걸 프로그램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혁명 아닙니까 이건 비트코인의 탄생과 함께 예견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쉽게 말하면 이런 것들을 하기 위해서 만들어진게 비트코인이 때문에 비트코인을 초기에 발견한 사람들은 아무도이 문제를 거론을 안 해요.
오직 이거에 대해서 무지한 일반인들만 계속 얘기를 하는 거야 비트코인을 검사 먹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만 제발 그 강박을 버리세요. 비트코인이 은행을 대체한다는 건 화폐를 대체한다는 의미를 포함해서 은행이 하고 있는 모든 에스크로 실내 중심화 된 신뢰 대리인을 다 비트코인으로 발전하면 다 없앨 수 있다는 거예요. 여기 지금 신뢰가 있나요. 내가 인터 업자한테 돈 보내 놓고 여기에 노르 웨해 도박이 들어와 프로그램이 다 하잖아요. 은행 필요 없잖아요. 더 놀라운 점 뭔지 아세요. 여러분들이 믿고 있는 은행 엘리트들은 비트코인에 대해서이 속성이 있다는 걸 진짜 알고 있었어요.
우리나라는 아니고 외국의 엘리트들 언제 알았냐면 제가 공부를 2014년도 했는데 그때 알고 있었어요. 비트코인이 커지면 이게 화폐가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하고 있는 에스크로가 작살 나겠구나 다 알고 있었어요. 여러분만 몰랐던 거예요. 그 제가 다 다니면서이 영상 찍어 놨거든요이 얘기를 아무리 떠들어도 계속 같은 질문이 들어와서 내가 정말이 부분은 정말 이건 강의를 들어야 돼요 걱정 전혀 안 해도 돼요 다만 이제 이렇게 도박을 하면서까지 그 커피 사 먹을 수는 없죠. 그건 일방적으로 잡아 줘야 돼요 예를 들 예를 들면 이렇게 상상하시면 돼요 아프리카에서 은행이 없는데 삼성 스마트폰을 갖고 있잖아요.
갤럭시를 갤럭시에 우리는 갤럭시에 여러 가지 카드를 어 사용하는데 그럴 필요가 없어요. 비트코인을 넣어서 사용하면 되거든요. 그러면 은행을 거치지 않잖아요. 근데 아프리카 사람들은 우리보다 훨씬 더 열악하기 때문에 가격 등을 조금도 감내하고 싶지 않아 그러면은 삼성하고 계약하면 돼요 폰으로 나는이 비트코인을 지금 가격에 고정해 그럼 그 가격 고정해 쓰면 돼요 오르면 누구 거가 되는 거예요. 삼성 거가 되는 거예요. 떨어지면 삼성이 메꾸는 거예요. 이런 상상 안 해 보셨어요. 이게 불가능할까요. 여기서 포인트는 뭐냐면 단말기 업체하고 아프리카 사람이 서로 합의하면 이게 당장 내일이라도 돼요 여기에 은행이 들어옵니까 여기에 환율을 조정하는 국가가 들어와요 안 들어오잖아 지금 제가 무서운 얘기하는 거예요.
삼성이 비트코인하는 이용해서 을 수 있어요. 이걸 모르니까 비트코인에 대해서 엉뚱한 소리를 하는 거예 실체가 없다는 등 이걸 깨달았으니까 10년 전에 깨달았으니까 그렇게 이거를 알려야 되겠다라고 난리가 났던 거고요 제발 좀 가격에만 반응하지 마시고요이 본질에 좀 놀라셔요 돼요 소름이 돋아야 돼요 애플 스마트폰이 혹은 삼성 스마트폰이 어떤 나라의 국가와 은행을 싹 다 대체할 거예요. 이걸 놀랄 필요가 전용 제가 10년 전부터 책으로 썼고 강의를 했고 영상으로 찍었는데 지금까지 비트코 야기 안 좋으니까 다 뭐 미친 아저씨 중년 아저씨 미친 소리라고 들었던 이제 1억이 오르니까 이제서야 좀 놀라겠죠. 이제 이걸 아니까가 승인을 한 거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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