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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알파벳 얘기는 제가 그 실적에만 지금 다들 관심이 있으실 텐데 저는 좀 더 주목하고 있는게 사실 버크셔 투자예요. 그래서 그 부분을 먼저 말씀드리고 실정 얘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버크셔 하면 주식을 사면 단기간에 매매하는 회사가 아니잖아요. 장기적으로 매우 장기적인 안목에서 투자하고 1등 기업에 투자해서 수익을 많이 내신 버핏이시죠. 버피동 이제 버핏이 최근에 언론하고 인터뷰를 했는데 알파벳의 투자 의사 결정은 내가 한 것이다. 그니까 지금 현재 CEO 아벨이 직접한 거라는 얘기도 시장에 돌았었는데 95세인 워렌 버핏이 직접 지휘한 것이다라고 본인이 직접 인터뷰를 한 거죠.
저는이 알파벳에 대해서 AI 시대에 승자가 될 가능성이 있는 유망주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어 버피시 투자한 기업 중에 뒤늦었다라고 생각했는데 시장에서 뒤늦었다라고 생각했는데 신고가를 경신한게 최근에 신고가를 쓴게 애플이죠. 음 2016년에 투자를 했 그때도 애플의 아이폰이 너무 잘되고 있을 때였기 때문에 어좀 늦은 거 아니야라고 시장에서 생각했는데 그 이후에도 주가는 상당히 높은 수익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17년도에 그니까 애플을 16년에 투자할 때도 이미 구글 알파벳 투자를 검토를 했던 버핏에 대해서 어 버그셔에 이제 사람들이 질문을 한 거죠.
왜 알파벳에는 투자를 안 합니까? 했더니 2017년도에 찰리망고와 법핏이 같은 얘기를 했는데요. 찰리망고 같은 경우에는 기술주의 최대 실수가 구글을 몰라본 것이다. 이런 표현을 썼고요. 버핏 같은 경우에는 검토 기회가 충분히 여러 번 있었는데 투자 기회를 못 살렸다라고 후회하는 발언을 2017년도에 했습니다. 그런데 무려 8년이 지난 이후에 25년 3분기 작년에서야 최초 투자를 집행했다는 거죠. 그러면이 기업에 대해서 버크는 무려 거의 10년 가까이 공부를 충분히 한 상태였고 여러 번의 투자 기회가 있었는데 놓친 걸 후회했는데 그 이후에도 공부를 하고 나서이 최초 지분 공시를 했다는 거죠.
네음적금조원까 매입을해서 포트폴리오를지는 정도였는데요. 그러고 나서 올해 1분기에이 지분을 세배 이상 확대하는 공시를 하고 이번에 알파벳은 AI 데이터 센터 투자를 위한 목적으로 또 유상 증자를 크게 하는데 그중에서 무려 100억 달러를 버크셔가 투자를 한 거라는 거죠. 그래서 저는이 알파벳에 대한 버크셔의 시각이 사실 매우 흥미롭다라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월렌 버핏은 기존부터 경제적 해자를 갖고 있는 1등 기업에 투자하고 기술 자체에 대해서는 워낙에 기술이 계속 바뀌기 때문에 과거에 또 버핏이 IBM에 투자했다가 손절한 경험이 있다고 하죠.
그러다 보니까 기술 자체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보지 않는 편이지만 알파벳 같은 경우에는 이제 소비제 측면에서도 좀 접근할 만한 브랜딩이 있고 개인이나 기업이나 반드시 가져가야 되는 그런 회사다. 그런 서비스를 하는 비즈니스다라고 판단이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럼 어떻다는 거냐? 버크쇼가 이렇게 하는 거 좋은데 그래서 당장 알파벳을 사라는 거냐? 저는 개인적으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알파벳을 매우 좋게 보는 편입니다. 그런데요. 오늘 밤에 실적 발표를 한국 투자자들이 기다리는 이유는 네. 결국 알파벳식 AI 데이터 센터의 투자비를 얼마나 지속 가능하게 계속 늘려갈 것이냐요 부분에 관심이 있으실 거예요.
어,요 차트를 좀 봐 주시면요. 알파벳 매출액 대비 케팩스를 보시면은 지금 과거에는 보통 뭐 10% 언더로 적게 쓰기도 했다가 많이 써도 한 20%대 썼는데 지금 내년에는 매출액 대비 케펙스 투자가 43%입니다. 그래서 지금 모두 얘기하고 있는 잉여 현금 흐름이 고갈된다라는 걸 걱정하죠. 그래서요 잉여 현금 흐름을 차트를 좀 봐 주시면은 투자를 너무 많이 하니까 돈을 아주 잘 버는데도 불구하고 현금 흐름이 낮아진다는 겁니다. 그런데요. 빅테크를 합산으로 보면 오라클이랑 메타 때문에 요게 마이너스로 27년에 전환이 되거든요. 올해 3분기 4분기 경경 경부터 분기 기준으로 마이너스 전환이 되고이 부분이 반도체 주가에 매우 악영향을 주고 있죠.
그런데이 안에서 1등이 될 만한 후보라고 볼 수 있는 구글 같은 경우에는 지금이 알파벳은 차트를 자세히 보시면 26년 27년에 현금 흐름이 감소하는 걸 우려하고 있지만 감소해도 플러스입니다. 음. 이렇게 투자를 많이 하는데도 버는 돈이 더 많다는 거고 과거랑 비교해도 아주 아주 낮은 걱정할 정도의 현금흐름이 아니라는 거예요. 여기서 주목해야 되는 것은 28년도에 케펙스 투자가 27년보다 더 늘어나는 걸로 잡혀 있는데도 네. 어,이 잉여 현금 흐름이 올라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죠? 네. 이익이 증가해야겠죠. 그러면 지금도 이익을 벌 많이 벌고 있는데 28년도에 투자비보다 더 높은 이익으로이 현금흐름 감소를 현금흐름 증가로 만들어 낼 수 있느냐?
네. 이게이 시장의 궁극적인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열쇠라는 겁니다. 아. 네. 그럼 이제 구글이 지금까지 그런 발표를 속시원하게 해 준 적이 있냐? 음, 구글은 자기 전략을 그렇게 공표를 자세히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 저녁에는 아마 그냥 실적 그 자체 숫자와 케팩스를 내년까지 늘리는 것 정도만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되고요. 그래서 알파벳은 앞으로도 계속 지켜봐야 되는 회사입니다. 그래서이 기업이 진짜 영업 이익률이 28년에 좋아지는 그림으로 나오려면 특정 비즈니스가 좋아져야겠죠. 그 알파벳 실적 공시를 한번 들어가서 보시면요.
첫 페이지에 알파벳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숫자를 다섯 가지를 기입해 놨는데 그 중에 하나가 클라우드 비즈니스이고 그 안에서도 구글의 재미나이의 엔터프라이즈 즉 기업들이 재미나이의 유료 구독을 얼마나 하는가가 숫자로 기입이 되어 있습니다. 요게 전분기 대비 얼마나 증가하는가? 시장이 예상보다 상회한다면 시장에서는 아 역시 AI를 기업들이 많이 쓰고 있구나. 앞으로도 업사이드가 있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게 되고요 부분 부문의 숫자가 흔들리면 전체 숫자가 잘 나와도 시장은 다시 걱정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단기간에는 요런 흐름들이 주가에 영향을 좀 줄 거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군요. 월 버핏이 10년 가까이 한 기업을 지켜봤다라는 것도 상당히 놀라운데네 우리 개인 투자자와 일단 집행하는 그 규모 자체가 금액 자체가 다르니까 물론 신중해야 되겠지만 아 진짜 대단하다라는 생각도 들고요. 선견 지명에도 감탄을 하게 되지만 어쨌든 내일 호앞으로 다가온이 실적 발표에서 뭘 좀 봐야 되는지 포인트를 지금 말씀해 주신 거 같은데 지금 대표님의 생각 플러스 KB 증권의 보고서에도 이런 비슷한 내용이 좀 있는 거죠? 네, 맞습니다. 그 KB 증권에서 쓴 보고서의 차트들을 제가 가지고 와서 설명을 드리고 있는 건데요.
KB 증권에서도 아, 지금 알파벳은 케펙스 투자를 해도 재무적으로 큰 문제가 없는 어떻게 보면은이 AI 투자하고 있는 빅테크 중에 가장 안정적인 회사다라고 얘기하고 있고요. 특히 긍정적으로 보는 것은 그 28년도에 감가 상각보다 영업 이익률 그니까 감가 삼각도 커지지만 영업 이익률이 소폭 증가한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요게 유지가 되려면 결국에는 광고비 지금 광고 광고와 관련된 수익이 대체로 거의 한 80% 가까이 됩니다. 유튜브 포함해서 그게 80%면 어 클라우드 관련된 수익이 한 20% 정도 차지하거든요. 근데 제가 느끼기에는 개인들이 재미나이를 구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에는 엔터프라이즈 기업들이 재미나이를 구독하면서 클라우드에 대해서 기존에 쓰던 비용을 얼마까지 더 많이 지출할 것이냐 이게 매우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이 됩니다.
네. 어, 개인들 관점에서는 저는 이제 애가 있는데 자녀가 있는데요. 요즘에 젊은 아이들은 중고등학생 같은 경우에 네이버를 거의 안 들어가요. 대부분 구글을 들어가고 조별 과제를 하면 대부분 구글에서 슬라이드나 그 독스 그 문서를 다 거기서 작업을 해서 공유를 하는게 거의 일상화되어 있습니다. 초등학생들도 대부분 그렇게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 정도로 개인들을 다 데려가고 있는 중인데 기업대 같은 경우에는 엔터프라이즈 한국 같은 경우에는 클라우드를 좀 적게 쓰는 편입니다. 자체 전산실이나 자체 그 데이터 센터를 좀 더 선호하는 환경인데요.
한국도 점점 더 클라우드로 전환하고 있는게 결국에는이 AI 모델을 써야 되는데이 모델을 밖에서 가져다가 업데이트를 할 수 있는 개념이 아니기 때문에 회사 자체의 데이터베이스를 아마존이나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로 결국에는 이전하는 것들이 대세이다라고 보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한국 같은 경우에도 IT에는 매우 발전이 돼 있지만 클라우드로 이전한 기업의 비중이 1이 채 안 된다고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이 이전이 더 가파르게 되면 될수록 데이터 센터 수요는 AI 더하기 클라우드 기존 클라우드까지 같이 좋아지게 되는 거죠. 이제 그럴 가능성이 27년도, 28년도에 데이터 센터가 중공될 때 얼마나 있느냐 요걸 보는게 지금 관건이고 저는 개인적으로 좀이 부분은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포인트입니다.
근데 오늘 시장이 좋으니까 제가 그러면 뭐 오늘 들어올 때도 이제 제작진께서 요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도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사야 되냐 팔아야 되냐가 대부분 관심이다. 저도 압니다. 그런데 저는요 흐름이 이렇게 한두 가지로 확인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네. 같고요. 긴호흡에서 보자라고 한다면이 해계모니를 쥐고 있는 건 결국에는 빅테크예요. 그리고 미국 주도의 시장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대한민국 기업들 경쟁력은 저는 너무 동의하고 있고 한국에서도 여전히 주식을 산다면 삼성전자 SK 하이니스 뺄 수 없는 주식이라고 생각하지만 반대급부에서 힘을 주고 있는 우리의 고객이 되고 있는 알파벳과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이런 빅테크에 대한 비중도 약간은 가져가 보시는게 어떨까?
조는것저는 장기투자 관점에서 매우 좋을 것 같다. 왜냐하면 알파벳은 언제 좋아지냐면요. 투자비를 약간만 낮춰도 오히려 수익을 낼 수 있는 구간에서 더 좋아지게 되고 반도체는 역으로 타격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뭘 단정할 수 있는게 아니다. 지금 상태에서는 27년 28년까지 계속 시장은 이걸 확인하면서 가야 된다는 거죠. 그런데 빅테크들이 파워가 있다는 것은 이미 클라우드 시장에서 보여줬고이이 해계모니가 쉽게 바뀌지 않을 거라고 보기 때문에 알파벳에 대한 투자도 조금 고민해 보시면 어떨까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니까 우리 삼전 닉스 좋고 당연히 빅테크 실적에 따라서 또 영향을 받을 거고 그런데 거기에다가 미국 쪽 빅테크도 일부분 일정 부분 좀 비중을 갖고가 보시는게 여러 가지 전략 측면에서 포트 측면에서 좋을 것이다라는 말씀인데 마지막으로 질문 하나만 드릴게요.
이제 당장 다가왔잖아요. 내일 새벽에 알파벳 실적입니다. 우리가 보고 있는 건 케펙스 그니까 돈 지출을 어느 정도 계속 투자를 할 거야.요 요 부분이지만 지금 돈을 얼마나 벌고 있어도 중요하고 여기에 돈을 쓰는 것도 정당화가 돼야 되니까요. 뭐 이런 부분도 요즘에 보는 눈이 상당히 깐깐해졌더라고요. 이런 것도 상당히 중요할 텐데 시장에서 보낸 위험 요소 같은 건 없을까요? 어 케펙스 투자가 이렇게 늘어나서 일어나 늘어난 것은 알파벳 주주한테는 좋은 소식이 아니겠죠. 그렇죠. 돈을 쓰니까. 그렇죠. 그러면 질문이 이렇게 나올 수 있어요.
알파벳 주주들의 입장에서는 돈을 써서 언제부터 돈을 버는 거예요? 그걸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라는 얘기를 할 테지만 알파벳은 그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한 대답을 잘해 주지 않는 회사다라는 부분이고 저는 개인적으로 알파비 실적 발표 나오면 제일 먼저 어떤 숫자를 볼 거냐면 당연히 뭐 영업 이익이나 이런게 컨센서스에 맞춰도 중요하지만 그 디테일 안에서 클라우드 매출액과 그리고 클라우드 매출액 안에서도 재미나이에 대한 엔터프라이즈 기업 수요가 얼마나 증가하고 있는지를 아주 세심하게 들여다볼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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